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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의명소

초기화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은 제주문화의 원형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돌로 돌담을 쌓고, 초가를 짓고, 성을 쌓고, 돌하르방을 만들었던 제주사람들의 돌을 다루는 장인정신과 돌을 이용하는 삶의 지혜가 녹아 있는 곳이다. 마을전체가 중요민속자료 제188호로 지정된 성읍민속마을은 제주도 특유의 풍물과 마을 모습이 옛 모습 그대로 복원돼 역사의 숨결을 생생히 느...

2015-09-25 | 문화정책과

내도동 알작지 해안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해안은 모래가 아닌 반질반질한 둥근 돌(먹돌·차돌)로 이루어져, 바닷물이 들고 날 때 ‘사르르’ 고운 소리를 내어 특별한 운치를 만들기 때문에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알작지해안은 도근천과 내근천의 유수에 의해 운반되어온 돌들이 퇴적해 만들어진 일종의 자갈해안(역빈)으로 화산암의 또 ...

2015-09-25 | 문화정책과

산방산

산방산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종모양의 화산이다. 직경 1.200m에 높이 395m의 산방산은 분화구가 없는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희귀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 산방산 서남쪽 중턱에 산방굴이 있는데, 굴의 천장에서 맑은 물방울이 계속해서 떨어져 내린다. 이 굴 안에는 고려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산방굴사가 있으며, 자식을 낳지 ...

2015-09-25 | 문화정책과

산굼부리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산굼부리는 산체가 거의 없이 평지에 대형의 ‘굼부리(분화구)’만 우묵하게 패어있어 여느 오름과는 그 모습을 달리한다. 산굼부리의 화구가 200~380m로 깊은 데 반해 산체가 32m로 낮은 것은 산굼부리를 형성할 당시의 화산폭발에서 굼부리 주위를 둘러싸며 퇴적할 만한 용암이나 쇄설물 등이 분출되지 않고, 단지...

2015-09-25 | 문화정책과

성산일출봉

영주십경의 하나인 ‘성산일출’로 유명해진 성산일출봉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다른 대부분의 화산과는 달리 바다에서 분출한 화산이다. 성산읍 앞바다에 최후의 보루처럼 서 있는 성산일출봉을 포함한 성산리는 원래 섬이었던 것이 후에 모래의 퇴적작용에 의해 육계사주가 만들어짐으로써 제주 본섬의 신양리와 연결되었다.   성산...

2015-09-25 |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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