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인물

목사 김우서

성명
김우서 (金禹瑞)
본관(출신)
생존기간
0 ~ 0
인물상세정보
조선조 명종 때의 제주목사. 함경도 경원부사(慶源府使)로 재임하고 있었는데 1562년(명종 17) 10월, 오성(吳誠)의 후임으로 제주에 도임하고 1565년 9월에 호군(護軍)으로 제수되여 떠났다. 당시의 제주판관은 유경선(柳敬善), 정구수(丁龜壽) 등이고 정의현감은 유희인(柳熙二)과 김시물(金四勿)이고 대정현감은 이희복(李希福)과 정양우(鄭良祐)이다. 김우서가 목사로 재임하던 1583년(선조16) 이탕개(尼湯介)를 중심으로 함경도 회령지방에 여진족이 침노, 이에 김우서가 방어사로 임명되어 경기 이하 5도에 명하여 군사를 징발해서 북쪽으로 나가서 대적하였다. 1563년 1월에 제주목사 김우서가 하직하니, 전교하길 지금은 변사(邊事)를 진념해야 하는 때이니, 군졸을 무휼(撫恤)하여 조정의 뜻에 부응하라고 하였다. 동년 8월에 특진관 안위(安瑋)가 “듣는바에 의하면 제주목사 김우서가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었는데 왜인이 우리나라사람 8인을 잡아갔다고 한다. 하니, 임금이 하서(下書)하여 알아보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선생안(先生案), 관풍안(觀風案), 관안(官案), 왕조실록(王朝實錄), 제주실기(濟州實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탕개의 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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