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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산이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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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현 창고내(남제주군 안덕면 창천리) 강별장집 종이었던 막산이는 힘센 일꾼이었으나, 워낙 배가 커서 부자인 강별장도 먹여 살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나가 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집을 나선 막산이는 먹을 것이 없어 고민이었습니다.
막산이는 이곳에서 남의 소를 잡아먹으며 살다가 결국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 인근에는 과거 대정현과 제주목을 오가는 관리들이 묵어갔다는 원이 있었으며, 4.3사건으로 인해 사라져 버렸지만 본래 이곳에 원동이라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자주 출입하는 길목인 셈이고, 막산이가 먹을 것을 구하는데는 적격인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막산이 전설은 아직도 널리 구전되고 있습니다.

제주운전면허시험장 서남쪽 지경에 있다.
이 곳은 비교적 움푹 꺼진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서부산업도로가 지나고 있다. 대정현 창고내(남제주군 안덕면 창천리) 강별장집 종이었던 막산이는 힘센 일꾼이었으나, 워낙 배가 커서 부자인 강별장도 먹여 살릴수가 없었다.
그래서, 종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나가 살게 하였다. 그러나, 집을 나선 막산이는 먹을 것이 없어 고민이었다.
막산이는 이곳에서 남의 소를 잡아먹으며 살다가 결국 죽고 말았다 한다.

이 인근에는 과거 대정현과 제주목을 오가는 관리들이 묵어 갔다는 원이 있었으며, 4·3 사건으로 인해 사라져 버렸지만 본래 이 곳에 원동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그러니, 사람들이 자주 출입하는 길목인 셈이고, 막산이가 먹을 것을 구하는 데는 적격인 곳임을 알 수 있다.
막산이 전설은 아직도 널리 구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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