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페스토란

(Manifesto)

2014,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국, 의회 정치의 본고장으로 매니페스토 운동이 가장 먼저 시작된 나라

  • 1834년 영국 보수당 당수 로버트 필이 “유권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공약은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라면서 구체화된 책임공약의 필요성을 강조
  • 1997년 노동당의 토니 블레어가 매니페스토를 발표하여 선거에서 승리했고, 2001년 선거에서도 새로운 매니페스토 ‘Ambitions for Britain’을 바탕으로 연속 집권에 성공

일본, 영국식 모델을 근간으로 새로운 선거문화 조성

  • 1998년 지방선거에서 첫 선을 보인 일본의 매니페스토는 선거법 위반 논란이 있었으나 2003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정착되기 시작
  • 2003년 총선에서 각 정당이 매니페스토를 작성하면서 본격화되었고, 후보자와 유권자가 ‘부탁’이 아닌 ‘약속’과 ‘계약’으로 맺어지는 새로운 선거문화 정착

우리나라 ‘매니페스토’

  • 우리나라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시민단체가 중심이 된 매니페스토 운동이 시작되었고, 광역·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이 이에 호응하면서 본격화
  • 매니페스토의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당선된 후보자들의 공약이행에 대한 평가가 선거가 끝난 이후에 지속되어야 함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www.manifesto.or.kr), 법률소비자연맹 (www.goodlaw.org) 등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출마자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고 미래 계획을 검증하면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 또한, 선거 이후에는 주기적으로 당선자의 약속이행 여부를 스스로 발표하게 하고 유권자들과 함께 꼼꼼히 따져보면서 다음 선거에서 선택의 기준을 삼을 수 있도록 지원

제주 민선6기 공약 관련 매니페스토 평가 결과

  • 2014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계획’ 평가 결과 최우수등급 ‘SA’ 달성
  • 2016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최우수등급 ‘SA’ 달성
  • 2017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최우수등급 ‘SA’ 달성
  • 2018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최우수등급 ‘SA’ 달성
  • 2018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약속대상 선거공보 부문’ 최우수상 수상
  • 2018 법률소비자연맹 ‘민선6기 공약이행 평가’ 전국 1위(4년 주기 평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

법률소비자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