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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불교문화 둘러보기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2.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선궷내 ~ 약천사 : 1.0㎞ 법 화 사 : 0.5㎞, 산방굴사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4시간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선궷내 : 1시간, 약 천 사 : 1시간 법 화 사 : 30분, 산방굴사 : 1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중 휄체어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일반장애인은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선궷네는 소규모 하천에 동․식물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학습장을 조성한 곳이다. 약천사는 서귀포시에 있는 불교사찰. 여기에 약수가 있는데 마을사람들이 이 약수를 마시고 기갈을 해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약수를 마시고 병이 나았다고 한다. 약수가 흐르는 샘이 있다는 뜻에서 자연스럽게 약천사라고 불리게 됐다.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약수를 얻기 위해 사찰을 찾고 있다. 고려말(13세기)부터 사찰이 존재했다는 얘기가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지금의 사찰은 1980년대부터 지어진 것이다. 법화사도 서귀포시에 있는 불교사찰이다. 유적발굴작업과 각종 기록에 의해 1200년대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 사찰이 복원됐다. 산방굴사는 산방산에 있는 사찰. 산방산 중턱에 있는 동굴에서 바다를 보는 경관이 일품이다. 산방산의 높이는 395m. 전형적인 종상화산(용암원정구)이다. 사면 경사가 50° 내외이며 사방이 절벽을 이뤄 위풍이 당당하다. 신생대 제3기에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하면서 서서히 융기하여 기금의 모양을 이루었다. 학술적인 가치가 높아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제주의 불교문화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2.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천 왕 사 : 1.0㎞ 관 음 사 : 1.0㎞ 불 탑 사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4시간30분(보행 02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천 왕 사 : 1시간 관 음 사 : 1시간 불 탑 사 : 30분
접근성 불탑사를 제외하고는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중 휄체어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일반장애인은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불교 조계종 사찰인 천왕사는 비룡스님이 1955년 창건했다. 천왕 한라산 북쪽 기슭 아흔아홉 골짜기 중 가장 아름다운 위치에 자리한 천왕사는 사계절이 모두 절경이며 산사의 정취를 흠씬 느낄 수 있다. 진입로에는 삼나무와 홍송이 늘어서 속세의 번뇌를 씻어준다. 관음사는 한라산 650m 지점에 위치한 절로 제주지역 사찰 30곳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사찰이다. 고려시대인 12세기경 창건됐다는 설이 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다는 기록이 있다. 지금의 사찰은 1908년 창건된 것이다. 불탑사는 제주시 북쪽 바다 인근에 있는 불교사찰로 중국 원나라가 제주를 지배할 당시 세워졌다는 얘기가 전한다. 제주에서 유일한 고려시대 석탑이 이곳에 있다. 보물 1187호로 지정돼 보호하고 있다. 이 석탑은 5층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고려시대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중국 원나라 황후가 태자를 얻기 위해 하늘의 기운이 있는 이곳에 사찰을 짓고 기도를 드렸다는 얘기가 전해내려온다. 5층석탑은 높이가 385cm, 측면 너비 84cm, 정면 너지 89cm로 제주도에서 나오는 돌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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