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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별한 유배문화 둘러보기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추사적거지 : 0.5㎞, 대정향교 : 0.5㎞ 용머리해안 : 2.0㎞, 안덕계곡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4시간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추사적거지 : 30분, 대정향교 : 30분 용머리해안 : 1시간30분, 안덕계곡 : 1시간
접근성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추사적거지 및 대정향교는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는 고립된 섬이라는 특징 때문에 옛날에는 중앙정부에서 유배 오는 인사들이 많았다. 추사적거지는 조선시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제주에 유배왔을 때 살던 곳이다. 김정희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서예가.금석학자.고증학자다. 한국과 중국의 옛비문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만들었다. 그는 또 난초를 잘 그렸다. 향교는 조선시대 국가가 유교문화이념을 수용하기 위해 지방에 설치한 교육기관이다. 대정향고는 1416년 세웠으나 터가 좋지 않다고 하여 여러차례 옮기다가 1653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산방산 바로 남쪽 바닷가에는 용머리해안이 있다. 마치 용이 머리를 쳐들고 바다로 뛰어들려는 자세와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용머리해안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으로 오묘한 해안절경이 일품이다. 용머리해안에는 네널란드 사람으로 제주에 표류했던 하멜기념비가 있다. 용머리해안은 UNESCO 지질공원으로 등재돼있다. 안덕계곡은 제주의 계곡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기암절벽과 유유히 흐르는 맑은 물은 멋스런 운치를 자아낸다. 이지역 난대림지대는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제주에 유배왔던 많은 학자들이 찾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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