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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삼 성 혈 : 0.5㎞ 민속자연사박물관 : 0.5㎞ 동문재래시장 : 1.0㎞, 산지천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삼 성 혈 : 1시간 민속자연사박물관 : 1시간 동문재래시장 : 1시간, 산지천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중 휄체어 도우미가 있을 경우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시내 중심부에 있는 삼성혈은 제주 조상의 탄생신화가 깃들어 있는 성지다. 신화에 따르면 제주의 조상 3신인들은 이곳에서 솟아나 수렵생활을 하다가 오곡종자를 가지고 온 벽랑국 3공주를 맞이하면서부터 농경생활을 하면서 탐라왕국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제주의 자연과 민속에 관련된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동문재래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이다. 제주에는 5일에 한번씩 여는 5일시장과 매일시장이 있으며 매일시장으로는 동문시장이 가장 규모가 크다. 각종 농.수.축산물을 비롯 공산품과 제주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색있는 제주음식도 맛볼 수 있다. 산지천은 수도가 없던 시절 제주시민들의 귀중한 식수원이었다. 한때 이곳을 복개하고 큰 빌딩을 지었으나 지금은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원래대로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했다.하류에는 고려시대부터 제주와 육지를 잇는 관문이었던 산지포구가 있다.

 

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2.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제주마방목지 : 0.5㎞ 산천단과 곰솔 : 0.5㎞ 민속자연사박물관 : 0.5㎞, 동문재래시장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보행 03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제주마방목지 : 30분 산천단과 곰솔 : 30분 민속자연사박물관 : 1시간, 동문재래시장 : 1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중 휄체어 도우미가 있을 경우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도는 예날부터 말을 많이 키웠다.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나면 제주로 보내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제주에서는 말을 키워 중앙정부에 진상을 하기도 했으며, 중앙정부에서는 제주의 목장을 직접 관리하기도 했다. 제주마방목지는 한라산 중턱에 있는 곳으로 평화로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산천단은 제주시에서 한라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제단으로 제주도민의 무사안녕을 비는 제단이다. 이 제단 주변에 8그루의 큰 소나무가 있는데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제주의 자연과 민속에 관련된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동문재래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이다. 제주에는 5일에 한번씩 여는 5일시장과 매일시장이 있으며 매일시장으로는 동문시장이 가장 규모가 크다. 각종 농.수.축산물을 비롯 공산품과 제주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색있는 제주음식도 맛볼 수 있다.

 

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3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이중섭거리 : 0.5㎞ 소암기념관 : 0.5㎞, 천지연폭포 : 1.0㎞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1.0㎞, 기당미술관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4시간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이중섭거리 : 30분 소암기념관 : 30분, 천지연폭포 : 1시간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1시간, 기당미술관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중 휄체어 도우미가 있을 경우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이중섭(1916-1956)은 북한 평안남도 출신 미술가로 한국 화단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화가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피난 내려왔다가 1951년에 서귀포시에서 1년도 거주하면서 제주를 소재로 많은 그림을 그렸다. 그 인연으로 서귀포시에서 2002년에 미술관을 건립하고 이중섭이 거주했던 주택 주변에 이중섭거리를 선포했다. 소암 현중화(1907-1997)는 서귀포시 출신으로 한국서예계에 큰 흔적을 남긴 서예가다. 서귀포시에서는 2008년 그의 생가에 기념관을 건립, 그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천지연은 높이 22m, 너비 12m, 수심 20m의 폭포로 서귀포시 중심부에 있다. 계곡은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며 아열대․난대성 상록수가 우거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서귀포 담팔수나무 자생지를 비롯해 가시딸기 등 많은 희귀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폭포 아래 20m의 못에는 열대어 일종인 무태장어 서식지(천연기념물 27호)가 있고 천지연난대림지대는 천연기념물 379호로 지정돼있다. 인근 서귀포패류화석층은 UNESCO 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전통 시장이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과일․채소․곡식뿐만 아니라 의류․기념품․생활용품․즉석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당미술관은 제주가 고향인 재일교포 기당 강구범에 의해 건립돼 서귀포시에 기증돼 1987년 7월 1일 개관했다. 기당미술관의 개관은 시립미술관으로서 전국에서 최초였다.

 

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 4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제주민속촌 : 3.0㎞, 김영갑갤러리 : 0.5㎞ 성산해녀 : 1.0㎞, 해녀박물관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제주민속촌 : 1시간30분, 김영갑갤러리 : 30분 성산해녀 : 1시간, 해녀박물관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성산해녀공연장 외에는 장애인 출입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민속촌은 제주도내 인위적으로 조성된 민속촌 중에서 제주의 전통민속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제주사람들의 전통적인 주거,의복.음식 생활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김영갑(1957-2005)은 충남 부여출신 사진작가로 제주도의 자연에 매료돼 20년 이상을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다가 제주에서 타계했다. 김영갑갤러리는 그가 2002년에 문을 연 전시관이다. 해발 182m의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의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솟은 바위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옛날에는 이곳에서 농사를 짓기도 했으나 지금은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2007년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다.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오래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해녀 작업현장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고 있다.

 

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 5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2.2㎞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성읍민속마을 : 0.5㎞, 신풍 어멍아방마을 : 0.5㎞ 김녕해녀 : 0.5㎞, 신흥리방사탑 : 0.5㎞ 와흘 본향당 : 0.2㎞
소요시간 전체시간 : 07시간30분(보행 04시간30분, 차량이동 03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성읍민속마을 : 1시간, 신풍 어멍아방마을 : 2시간 김녕해녀 : 30분, 신흥리방사탑 : 30분 와흘 본향당 : 30분
접근성 본향당 및 방사탑은 도로변에서 하차하여야 함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의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성읍민속마을은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 전체가 국가문화재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곳이다. 514세대 1,283명의 주민이 실제 거주하고 있다.(2010년 기준) 제주의 전통 생활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주거형태, 관청 등이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제주의 독특한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어멍아방잔치마을은 제주의 동부지역에 있는 곳으로 전통혼례, 향토음식, 전통놀이, 바다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오래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 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해녀 작업현장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들 해녀들이 직접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주에서는 예부터 마을의 재앙을 예방하기 위해 돌로 탑을 쌓는 풍습이 있어 곳곳에 방사탑이 있다. 신흥 방사탑도 그 중의 하나다. 다만 다른 지역은 보통 육지에 쌓는 것이 보통이지만 신흥방사탑은 바다에 세워진 것이 특징이다. 와흘본향당 제주 무속신앙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제주에는 마을마다 ‘본향당’이라 마을 중심이 되는 신창처가 있었다. 와흘 본향당은 와흘 마을에서 마을과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을 하던 곳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 각 개인의 생로병사를 본향당 신이 주관하고 있다고 믿어 정기적으로 제를 지내왔다고 한다.

 

제주의 민속문화 둘러보기 6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법환해녀 : 0.5㎞, 덕수 불미공예 : 0.5㎞ 산방산 : 1.0㎞, 인성리 방사탑 : 0.5㎞ 제주도예촌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5시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법환해녀 : 1시간, 덕수 불미공예 : 2시간 산방산 : 1시간, 인성리 방사탑 : 30분 제주도예촌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산방산을 제외하고 장애인의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오래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 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해녀 작업현장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들 해녀들이 직접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덕수불미공예는 오래 전부터 제주사람들이 쇠를 녹여 농기구나 식기등 생활도구를 만드는 작업을 재현한 것이다. 산방산의 높이는 395m. 전형적인 종상화산(용암원정구)이다. 사면 경사가 50° 내외이며 사방이 절벽을 이뤄 위풍이 당당하다. 신생대 제3기에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하면서 서서히 융기하여 지금의 모양을 이루었다. 학술적인 가치가 높아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제주도예촌에서는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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