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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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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숲길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8㎞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교래자연휴양림 탐방로 : 3.5㎞ 돌문화공원 : 2.3㎞, 갓 전 시 관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30분(보행 04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교래자연휴양림 : 2시간 돌문화공원 : 2시간 갓 전 시 관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교래자연휴양림 탐방로를 제외하여 장애인 투어도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에는 북부와 동부.서부지역에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지대가 넓게 분포한다.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대로 지하수함량이 풍부하고 보온․보습 효과가 뛰어나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 식물 등이 다양하게 공존한다. 저지곶자왈은 서부지역에 형성된 곶자왈 지대이다. 곶자왈 지대에 들어선 교래휴양림은 온대와 난대수종이 공존하는 독특한 식생과 다양한 식물상을 보여주는 곳이다. 휴양지구, 야영지구, 생태체험지구,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문화공간이다. 돌과 흙, 나무, 쇠, 물 그리고 제주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테마로 조성됐다. 제주탄생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제주의 돌문화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원면적은 1백만평에 이른다. 제주의 전통 주거형태인 초가도 관람할 수 있다. 갓은 한국에서 쓰던 전통적인 모자의 일종이다. 만드는 방법이 독특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갓전시관에서는 전통적인 갓의 종류, 만드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곶자왈 숲길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7.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탐방로 : 2.0㎞ 사려니 숲길 : 5.0㎞, 성읍민속마을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7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3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탐방로 : 1시간 사려니 숲길 : 2시간, 성읍민속마을 : 1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사려니 숲길을 제외하여 장애인 투어도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에는 북부와 동부.서부지역에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지대가 넓게 분포한다.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대로 지하수함량이 풍부하고 보온․보습 효과가 뛰어나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 식물등 다양한 공존한다. 붉은오름과 사려니숲길은 이런 곶자왈에 형성된 숲이다. 붉은오름휴양림은 분화구의 깊이가 50m내외이나 그 등성이에는 온갖 자연림이 자라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지름이 약 100m 정도되는 화구 바닥에는 억새가 주로 자란다. 붉은 오름 주변을 휴양림 시설로 개발하고 있다. 제주 동부의 해발 500~600m에 있는 사려니숲길은 과거 목재를 채위하거나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주민들이 왕래하던 길이었다. 2009년 걷기 열풍이 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거의 전 지역이 평지와 가까워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오소리, 제주족제비를 비롯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동물인 매와 팔색조도 관찰된다. 성읍민속마을은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 전체가 국가문화재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곳이다. 514세대 1,283명의 주민이 실제 거주하고 있다.(2010년 기준) 제주의 전통 생활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조선시대의 주거형태, 관청 등이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제주의 독특한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곶자왈 숲길 둘러보기 3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0.7㎞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거문오름 : 8.0㎞, 동백동산 : 2.0㎞ 와흘 본향당 : 0.2㎞, 돌하르방 공원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8시간(보행 06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거문오름 : 3시간30분, 동백동산 : 1시간30분 와흘본향당 : 30분, 돌하르방 공원 : 30분
접근성 동백동산 및 와흘본향당은 주변도로에서 하차 하여야 함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어 장애인 참가 불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거문오름은 분화구 내 울창한 산림지대가 검고 음산한 기운을 띠는데서 유래됐다.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을 포함한다. 깊이 팬 화구 안에 솟은 작은 봉우리와 용암이 흘러나가며 만든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용암함몰구와 수직동굴, 화산탄 등 환산활동의 흔적이 잘 남아 있다. 지질학적 가치도 높다. 식나무 붓순나무 군락 등 독특한 식생을 자랑한다. 숯가마터와 일본군 동굴 진지도 곳곳에 남아 있다. 2007년 UNESCO 세계자연유산 등재. 동백동산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제주의 독특한 지형인 ‘곶자왈’이라는 지대에 형성된 습지다. 지하수함량률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다. 2011년에 람사르습지에 등재됐다. 와흘본향당 제주 무속신앙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제주에는 마을마다 ‘본향당’이라 마을 중심이 되는 신앙처가 있었다. 와흘 본향당은 와흘 마을에서 마을과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을 하던 곳이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안녕, 각 개인의 생로병사를 본향당 신이 주관하고 있다고 믿어 정기적으로 제를 지내왔다. ‘돌하르방’은 돌로 만든 할아버지 상이다. 제주에는 예부터 곳곳에 이 돌하르방을 세웠다. 수호신적인 기능과 주술종교적 기능, 위치표식 기능 등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 공원은 이런 돌하르방의 다양한 모습을 집대성한 곳이다.

 

곶자왈 숲길 둘러보기 4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1.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여미지식물원 : 3.0㎞ 화순곶자왈 : 3.0㎞ 신평무릉 곶자왈 : 5.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30분(보행 04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여미지식물원 : 1시간30분 화순곶자왈 : 1시간 신평무릉 곶자왈 : 2시간
접근성 여미지식물원을 제외하고는 주요도로변에서 하차하여야 함
장애인
이용가능
여미지식물원을 제외하고는 장애인 참가가 불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 중문단지에 있는 식물원. 화접원, 수생식물원, 다육식물원, 열대생태원, 열대과수원 등 5개 분야에 12,543㎡ 규모의 온실을 갖추고 있다. 각종 희귀식물과 법정 보호식물을 비롯 제주에서 쉽게 볼수 없는 아열대 식물들을 두루 갖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제주에는 북부와 동부.서부지역에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지대가 넓게 분포한다.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대로 지하수함량이 풍부하고 보온․보습 효과가 뛰어나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 식물등 다양한 공존한다. 화순곶자왈, 신평~무릉곶자왈은 서부지역에 형성된 곶자왈 지대이다. 곶자왈은 자연림과 가시덩굴이 혼합 식생하고 있고 용암석들이 놀려 있어 경작지로 이용하지 못하는 불모지로 인식돼 왔다.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상록수가 주로 분포함으로써 한겨울에서 푸른 숲을 이뤄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를 소비해주는 장소, 생태계의 허파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재인식되고 있다. 최근 이 곶자왈 지역에서 갖가지 미기록종 식물이 발견되는 등 제주생태의 곳간으로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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