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 가기

비주얼

제주생태관광지역

콘텐츠 영역

한라산

HOME > 제주생태관광지역 > 51개 탐방로 소개 > 한라산

인쇄하기

 

한라산 정상탐방코스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8.3Km
구간별거리 성판악코스 ⇒ 백록담 정상 : 9.6㎞ 백록담 정상 ⇒ 관음사코스 : 8.7㎞
소요시간 전체시간 : 10시간(보행 8시간30분, 차량 1시간30분)
구간별시간 성판악코스 ⇒ 백록담 정상: 4시간 30분 백록담 정상 ⇒ 관음사코스 : 4시간
접근성 성판악 및 관음사 주차장을 이용
장애인
이용가능
한라산 등반이므로 장애인은 도우미가 필요함
난이도
탐방내용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제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높이 1,950m로 산 정상에는 지름이 약 500m에 이르는 화구호수인 백록담이 있다. 1002년, 1007년 화산이 폭발했다. 해안변에서 정상까지 고도와 지형에 따라 난대․온대․한대성 기후의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한다.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UNESCO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물장오리와 1100습지 등 2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서식 동물들도 다양하며 평화롭게 풀을 뜯는 노루도 목격할 수 있다. 성판악- 백록담 코스는 등반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로 비교적 평탄한 코스. 성판악에서 정상에 이르는 구간 중 7km 정도는 숲길이 이어지며 나머지 지역은 키가 작은 고산식물이 분포한다. 백록담- 관음사 노선은 오르는데는 힘이 들지만 하산은 그다지 힘들지 않다. 중간에 먹을 수 있는 샘물이 있으며 주변 경관이 빼어나 등반 매니아들이 많이 이용한다.

 

한라산 탐방 코스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1.3㎞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1100습지 생태탐방로 : 540m 어리목 ⇒ 윗세오름 ⇒ 영실코스 : 8.4㎞ 영실휴게소 ⇒ 영실 대형버스주차장 : 2.4㎞
소요시간 전체시간 : 07시30분(보행 05시간30분, 차량이동 02)
구간별시간 1100습지 생태탐방로 : 30분 한라산한라산탐방안내소 : 30분 어리목 ⇒ 윗세오름 ⇒ 영실코스 : 04시간 영실휴게소 ⇒ 영실 대형버스주차장 : 30분
접근성 ㅇ 각 코스별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음 ㅇ 영실주차장을 이용하고 하산자는 주차장까지 도보로 이용 - 2.4㎞ 30분 소요
장애인
이용가능
한라산 등반이므로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다 ※ 1100습지 및 한라산탐방안내소는 장애인 관람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제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높이 1,950m로 산 정상에는 지름이 약 500m에 이르는 화구호수인 백록담이 있다. 1002년, 1007년 화산이 폭발했다. 해안변에서 정상까지 고도와 지형에 따라 난대․온대․한대성 기후의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한다.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UNESCO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물장오리와 1100습지 등 2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서식 동물들도 다양하며 평화롭게 풀을 뜯는 노루도 목격할 수 있다. 어리목- 영실 코스는 등반코스중 가장 평탄한 코스지만 정상까지 갈 수 없어 아쉬움을 남긴다. 어리목에 있는 탐방안내소에서는 한라산 전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영실은 기암괴석이 많아 한라산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이다. 5백명의 아들들이 어머니를 그리며 울다가 돌이됐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한라산 탐방 코스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1.3㎞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영실 대형버스주차장 ⇒ 영실휴게소 : 2.4㎞ 영실 ⇒ 윗세오름 ⇒ 어리목코스 : 8.4㎞ 1100습지 생태탐방로 : 540m
소요시간 전체시간 : 07시30분(보행 05시간30분, 차량이동 02)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영실대형버스주차장 ⇒ 영실 휴게소 : 30분 영실 ⇒ 윗세오름 ⇒ 어리목코스 : 04시간 한라산한라산탐방안내소 : 30분 1100습지 생태탐방로 : 30분
접근성 ㅇ 영실주차장을 이용하시고 입산자는 주차장까지 도보로 이용 - 2.4㎞ 30분 소요 ㅇ 각 코스별 주차장 이용 가능
장애인
이용가능
한라산 등반이므로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다 ※ 1100습지 및 한라산탐방안내소는 장애인 관람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제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높이 1,950m로 산 정상에는 지름이 약 500m에 이르는 화구호수인 백록담이 있다. 1002년, 1007년 화산이 폭발했다. 해안변에서 정상까지 고도와 지형에 따라 난대․온대․한대성 기후의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한다.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UNESCO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물장오리와 1100습지 등 2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서식 동물들도 다양하며 평화롭게 풀을 뜯는 노루도 목격할 수 있다. 어리목 - 영실 코스는 등반 코스중 가장 평탄한 코스지만 정상까지 갈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어리목에 있는 탐방안내소에서는 한라산 전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영실은 기암괴석이 많아 한라산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이다. 5백명의 아들들이 어머니를 그리며 울다가 돌이됐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한라산 둘레길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4.3㎞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하원수로길 ⇒ 돈내코코스 : 9.0㎞
소요시간 전체시간 : 10시간(보행 8시간30분, 차량 1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하원수로길 ⇒ 돈내코코스 : 04시간
접근성 ㅇ 법정사 주차장이 시설되지 않아 시오름입구에서 하차 ㅇ 돈내코계곡 국민휴양지 주차장 이용
장애인
이용가능
제주의 800고지 능선을 따라 움직이는 곳으로 평탄하지만 탐방로에 인위적 시설 및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다
난이도
탐방내용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제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높이 1,950m로 산 정상에는 지름이 약 500m에 이르는 화구호수인 백록담이 있다. 1002년, 1007년 화산 폭발, 1455년과 1670년에 큰 지진이 발생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해안변에서 정상까지 고도와 지형에 따라 난대․온대․한대성 기후의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한다.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UNESCO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물장오리와 1100습지 등 2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서식 동물들도 다양하며 운이 좋으면 평화롭게 풀을 뜯는 노루도 목격할 수 있다. 법정사는 1910년대 일본의 지배에 대항하여 승려들이 전국최대의 무장항일운동을 벌였던 사찰. 탐방로 전 구간이 숲으로 이어져 있으며 다양한 식물군과 4.3당시 화전민터, 동백,편백나무 군락, 표고재배장 등을 볼수 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