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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세계자연유산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한라산탐방안내소 : 0.5㎞ 만 장 굴 : 2.0㎞, 성산일출봉 : 2.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30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한라산탐방안내소 1시간, 만장굴 1시간, 성산일출봉 2시간
접근성 각 장소별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한라산탐방안내소는 장애인의 출입이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한라산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제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높이 1,950m로 산 정상에는 지름이 약 500m에 이르는 화구호수인 백록담이 있다. 1002년, 1007년 화산이 폭발했다. 해안변에서 정상까지 고도와 지형에 따라 난대․온대․한대성 기후의 다양한 희귀식물이 분포한다.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UNESCO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물장오리와 1100습지 등 2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서식 동물들도 다양하며 운이 좋으면 평화롭게 풀을 뜯는 노루도 목격할 수 있다. 어리목 방문자센터에서는 한라산의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만장굴은 1952년 천연기념물 98호로 지정된 천연동굴. 총연장이 약 7.4km, 최대높이 23m, 최대폭 18m. 구간에 따라 2층 또는 3층구조가 발달한다. 제주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에 속한다. 용암동굴로는 드물게 동굴 내부의 구조와 형태, 동굴의 생설물 등의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학술적 가치는 물론 경관적 가치도 큰 동굴로 평가된다. UNESCO 세계자연유산 및 세계지질공원 등재. 해발 182m의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의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복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옛날에는 이곳에서 농사를 짓기도 했으나 지금은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2007년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제주의 세계자연유산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성산일출봉 : 2.0㎞, 만 장 굴 : 2.0㎞ 거문오름 : 8.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9시간(보행 06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성산일출봉 2시간, 만장굴 1시간 거문오름 3시간30분
접근성 각 장소별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을 위한 편의 시설이 되어 있지 않음
난이도
탐방내용 해발 182m의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의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옛날에는 이곳에서 농사를 짓기도 했으나 지금은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2007년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만장굴은 1952년 천연기념물 98호로 지정된 천연동굴. 총연장이 약 7.4km, 최대높이 23m, 최대폭 18m. 구간에 따라 2층 또는 3층구조가 발달한다. 제주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에 속한다. 용암동굴로는 드물게 동굴 내부의 구조와 형태, 동굴의 생설물 등의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학술적 가치는 물론 경관적 가치도 큰 동굴로 평가된다. UNESCO 세계자연유산 및 세계지질공원 등재. 거문오름은 분화구 내 울창한 산림지대가 검고 음산한 기운을 띠는데서 유래됐다.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을 포함한다. 깊이 팬 화구 안에 솟은 작은 봉우리와 용암이 흘러나가며 만든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용암함몰구와 수직동굴, 화산탄 등 화산활동의 흔적이 잘 남아 있다. 지질학적 가치도 높다. 식나무 붓순나무 군락 등 독특한 식생을 자랑한다. 숯가마터와 일본군 동굴 진지도 곳곳에 남아 있다. 2007년 UNESCO 세계자연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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