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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별한 역사문화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성읍민속마을 : 0.5㎞, 일출랜드 : 1.0㎞ 하도별방진~해녀박물관 : 2.0㎞ 북촌 너븐숭이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3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성읍민속마을 : 1시간, 일출랜드 : 1시간 하도별방진~해녀박물관 : 1시간 북촌 너븐숭이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성읍민속마을은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 전체가 국가문화재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곳이다. 514세대 1,283명의 주민이 실제 거주하고 있다.(2010년 기준) 제주의 전통 생활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주거형태, 관청 등이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제주의 독특한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일출랜드는 서귀포시 동부에 있는 유명관광지이다. 동굴과 아열식물원, 수변공원, 수목원, 거대 돌하르방 등 볼거리가 많다. 제주에는 해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바닷가에 쌓은 방어시설이 많다. 하도 별방진은 1510년 쌓은 것이다.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은 지형을 이용해 쌓았다. 성은 타원형을 이루고 있는데 제주지역에 남아 있는 성곽들 중에서 비교적 남아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이다.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약 1500년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하도 해녀박물관은 해녀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는 곳으로 특별자치도에서 관리하고 있다. 북촌 너븐숭이 기념관은 1949년 군과 경찰에 의해 마을 주민 4백여명이 집단으로 살해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됐다. 사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제주의 특별한 역사문화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목관아지 : 0.5㎞, 국립제주박물관 : 0.5㎞ 별도봉 산책로 : 2.0㎞, 동문재래시장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목관아지 : 1시간, 국립제주박물관 : 1시간 별도봉 산책로 : 1시간, 동문재래시장 : 1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별도봉 산책로를 제외한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목관아는 조선시대 제주지방통치의 중심지이다. 지금의 관덕정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에 분포해 있었다. 탐라국 시대부터성주청 등 주요 관아시설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관덕정은 1448년 병사들의 훈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지금은 보물로 지정돼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자료와 유물을 수집․보존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연구를 위해 2001년 국가가 설립한 박물관이다. 국가가 한 지역만을 대상으로 박물관을 설립.운영하는 사례는 흔하지 않다. 별도봉은 제주시내 동부 바닷가에 있는 공원으로 바닷가를 낀 산책로가 일품이다. 제주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동문재래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이다. 제주에는 5일에 한번씩 여는 5일시장과 매일시장이 있으며 매일시장으로는 동문시장이 가장 규모가 크다. 각종 농.수.축산물을 비롯 공산품과 제주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색있는 제주음식도 맛볼 수 있다.

 

제주의 아픈 역사문화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알뜨르비행장 : 0.5㎞, 섯알오름 : 0.5㎞ 송악산 : 2.0㎞, 추사적거지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알뜨르오름 ~ 섯알오름 : 2시간 송악산 : 1시간30분, 추사적거지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알뜨르비행장은 일제시대 비행장으로 썼던 부지. 비행기 격납고 등 일본군이 시설해 놓은 각종 군사시설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섯알오름은 1950년 군경에 의해 집단학살된 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후에 시신을 수습했으나 서로 뒤엉켜 누가누구인지 알지 못해 ‘백 할아버지 한자손’이라는 뜻의 ‘백조일손’이라 명명했다. 송악산은 2개의 화구를 가지는 이중분화구이다. 이런 분화구는 세계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제1분화구는 직경이 500m, 둘레가 1.7km로 비교적 규모가 크다. 2분화구는 1분화구내의 화구로서 둘게가 400m, 깊이가 69m로 그 경사각이 평균70도에 달하겨 겨의 수직에 이른다. 분화활동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신비스러운 곳이다. UNESCO 세계지질공원이다. 제주는 고립된 섬이라는 특징 때문에 옛날에는 중앙정부에서 유배 오는 인사들이 많았다. 추사적거지는 조선시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제주에 유배왔을 때 살던 곳이다. 김정희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서예가.금석학자.고증학자다. 한국과 중국의 옛비문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만들었다. 그는 또 난초를 잘 그렸다.

 

제주의 아픈 역사문화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4.3평화공원 : 2.0㎞ 다랑쉬오름 : 1.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4.3평화공원 : 2시간 다랑쉬오름 : 2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4.3평화공원은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4.3은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민 수만 명이 희생된 사건이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자만도 1만4천명에 이른다. 2007년 특별법이 제정돼 사건 전말과 희생자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4.3평화공원은 4.3사건의 진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념관과 위령탑.제단 등을 갖추고 있다.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다랑쉬오름은 제주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이 오름 근처 동굴에서 4.3사건당시 집단으로 희생된 11구의 시신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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