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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질공원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정방폭포 : 1.0㎞, 천지연폭포 : 1.0㎞ 서귀포패류화석층 : 0.5㎞ 새섬 : 1.5㎞, 하논분화구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정방폭포 30분, 천지연폭포 1시간 서귀포패류화석층 1시간 새섬 1시간, 하논분화구 30분
접근성 하논분화구를 제외한 주차장이 조성됨
장애인
이용가능
정방폭포를 제외한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정방폭포는 제주도의 3대폭포중의 하나이며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다. 높이 23m의 두줄기 폭포가 장쾌한 물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다와 어울려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수직절벽의 노송들과 어울려 예부터 제주의 10대경관중 하나로 꼽힌다. 천지연은 높이 22m, 너비 12m, 수심 20m의 폭포. 계곡은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며 아열대․난대성 상록수가 우거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서귀포 담팔수나무 자생지를 비롯해 가시딸기 등 많은 희귀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폭포 아래 20m의 못에는 열대어 일종인 무태장어 서식지(천연기념물 27호)가 있고 천지연난대림지대는 천연기념물 379호로 지정돼있다. 인근 서귀포패류하석층은 UNESCO 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서귀포에 있는 패류화석층은 100만년전에 형성됐다. 홍수 때마다 육지에서 흘러온 점토,모래, 자갈 등이 수중의 동물 등과 뒤섞여 퇴적된 층으로 지질환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화산작용과 관계 없이 화석층이 화산지형에 분포하는 곳은 세계에서 이곳이 유일하다고 한다. 제주의 지질사를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서귀포 패류화석층은 다리 하나로 새섬과 연결돼 있다. 새섬은 새(鳥)섬이라는 뜻으로 많은 새들이 서식한다. 하논 화산체는 세계에서도 드문 마르형 분화구로 최근 보전방안 논의가 한창이다. 현재 화산체 중심부는 농경지로 활용되고 있다. 분화구의 너비는 동서 1.8km, 남북으로 1,3km에 이르는 대규모 화산체다.

 

세계지질공원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7.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3.0㎞ 사계해안 : 2.0㎞, 송악산 : 2.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30분(보행 04시간30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2시간 사계해안 : 1시간, 송악산 : 1시간 30분
접근성 코스별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사계해안 및 송악산 일부 구간에 대하여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산방산의 높이는 395m. 전형적인 종상화산(용암원정구)이다. 사면 경사가 50° 내외이며 사방이 절벽을 이뤄 위풍이 당당하다. 신생대 제3기에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하면서 서서히 융기하여 기금의 모양을 이루었다. 학술적인 가치가 높아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산방산 바로 남쪽 바닷가에는 용머리해안이 있다. 마치 용이 머리를 쳐들고 바다로 뛰어들려는 자세와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용머리해안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으로 오묘한 해안절경이 일품이다. 용머리해안에는 네널란드 사람으로 제주에 표류했던 하멜기념비가 있다. 용머리해안은 UNESCO 지질공원으로 등재돼있다. 용머리 해안과 송악산을 잇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도보여행객들이 즐겨찾는 곳 중의 하나다. 1만9천~2만5천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발자국 화석도 있다. 한국도로100선중의 하나로 드라이브코스로 유명하다. 송악산은 2개의 화구를 가지는 이중분화구이다. 이런 분화구는 세계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제1분화구는 직경이 500m, 둘레가 1.7km, 둘레가 400m, 깊이가 69m로 그 경사각이 평균70도에 달하여 거의 수직에 이른다. 분화활동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신비스러운 곳이다. UNESCO 세계지질공원이다.

 

세계지질공원 둘러보기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7.1㎞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수월봉 ~ 자구내포구 : 3.3㎞ 차귀도 : 3.3㎞ 용수리방사탑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5시간30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1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수월봉 ~ 자구내포구 : 2시간 차귀도 : 1시간30분(선박왕복 15분) 용수리방사탑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차귀도 배투어는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산의 모양이 물위에 뜬 달과 같고 석양에 비친 반달과 같다고 해서 수월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얘기가 있다. 병든 어머니를 위해 동생 수월이가 약초를 캐러 왔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자 오빠가 17일 동안 슬피 울었는데 그 눈물이 절벽 곳곳에서 샘물로 나온다는 애틋한 전설이 깃든 곳이다. 해식애(海蝕崖)에는 잘 발달된 층리(層理)를 볼수 있으며 해수에 의해 생긴 동굴도 있다. 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곳이다. 자구내 포구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마을 어항이다. 그 바로 앞에 아름다운 차귀도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포구에는 사철 오징어를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어부들이 직접 말린 오징어를 파는 것은 이제 눈에 익은 풍경이다. 차귀도는 섬을 떠받치고 있는 절벽과 그 위에 펼쳐진 들판이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주변에 어류가 많아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면적은 0.16㎢ 정도이며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무인도이다. 이곳에는 82종류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차귀도 주변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제주에서는 예부터 마을의 재앙을 예방하기 위해 돌로 탑을 쌓는 풍습이 있어 곳곳에 방사탑이 있다. 용수 방사탑도 그 중의 하나다.

 

세계지질공원 둘러보기 4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9.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남원큰엉 : 3.0㎞, 제주민속촌 : 3.0㎞ 섭지코지 : 1.5㎞, 성산일출봉 : 2.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8시간30분(보행 05시간30분, 차량이동 03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남원큰엉 : 30분, 제주민속촌 : 1시간30분 섭지코지 : 1시간30분, 성산일출봉 2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남원큰엉을 제외한 그 외지역 일부는 장애인 투어도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입을 벌리고 있는 바닷가 언덕이라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새파란 잔디와 바위, 푸른 바다가 잘어울려 찾는 관광객들이 많다. 최근에는 도보여행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민속촌은 제주도내 민속촌 중에서 제주의 전통민속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제주사람들의 전통적인 주거환경과 의복.음식 생활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섭지코지는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봄철이면 노란 유채꽃이 일품이다. 해수욕장과 잔디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 해안절벽 등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바닷물의 들고 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기암괴석들은 수석전시회를 보는 듯 하다. 해발 182m의 일출봉은 10만년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옛날에는 이곳에서 농사를 짓기도 했으나 지금은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2007년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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