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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제주생태관광지역 > 51개 탐방로 소개 >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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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부의 오름군락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4㎞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아부오름탐방로 : 2.6㎞ 동거미오름 : 1.0㎞ 비 자 림 : 1.8㎞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3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3)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아부오름 탐방로 1시간, 동거미오름 1시간, 비자림 1시간
접근성 ㅇ 비자림에는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지만 아부오름 및 동거미오름에는 도로변에서 하차 하여야 함
장애인
이용가능
비자림 탐방로는 휠체어 진입이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아부오름은 접근이 용이하지만 올라가 보면 둘레가 1400m에 이르는 분화구 크기에 놀란다. 바깥쪽에서 비고가 51m에 불과하지만 분화구 깊이는 78m나 된다. 동거미 오름은 다른 오름에 비해 산세가 험한 것이 특징. 올라가면 산 주변에 무덤이 산재해 있다. 비자림탐방로는 길이 1.8km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면적은 44만㎡로 1993년 천연기념물 374호로 지정됐다. 수령 4백년 이상인 비자나무 2800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이 비자나무숲은 1천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자나무 열매는 구충제로 쓰이고 나무는 바둑판 등 고급 목재로 쓰인다.

 

제주 동부의 오름군락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6㎞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비 자 림 : 1.8㎞, 돝 오 름 : 2.0㎞ 용눈이오름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00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비자림 1시간, 돝오름 1시간, 용눈이오름 1시간30분
접근성 ㅇ 비자림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돝오름 등반시까지 주차가 가능하고 용눈이오름은 도로변에서 하차 하여야 함
장애인
이용가능
비자림 탐방로는 휠체어 진입이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비자림탐방로는 길이 1.8km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면적은 44만㎡로 1993년 천연기념물 374호로 지정됐다. 수령 4백년 이상인 비자나무 2800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이 비자나무숲은 1천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자나무 열매는 구충제로 쓰이고 나무는 바둑판 등 고급 목재로 쓰인다. 돝오름은 비자림 뒷산에 해당하는 화산체로 풍만한 산체를 이루며 산정상에서 북동쪽으로 골이 패어 있는 원형분화구(깊이 45m, 화구둘레 약 1km)가 형성돼있다. 경사가 완만한 화구사면은 둥근모양을 띠면서 그 안에는 풀밭을 이루고 있고, 오름 기슭쪽 전사면은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돼 숲을 이룬다. 오름 중턱에서부터 풀밭을 이루면서 미나리아재비, 제비꽃 등이 자생하고 있다. 용눈이 오름은 용이 누운 형상을 이루고 있다고 해서 용눈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름 전체가 풀밭으로 이뤄져 능선이 아름다운 오름으로 꼽히면서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오름이다.

 

제주 동부의 오름군락 3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6㎞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따라비오름 : 1.8㎞, 산 굼 부 리 : 2.0㎞ 붉은오름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30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따라비오름 1시간30분, 산굼부리 1시간, 붉은오름 1시간30분
접근성 따라비오름을 제외한 모든지역 주차장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붉은오름 휴양림은 휠체어 진입이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따라비오름은 3개의 굼부리(분화구)로 이뤄진 독특한 오름이다. 보는 위치에 따라 모양을 달리하는 오묘함을 느끼는 것도 이 오름만이 갖고 있는 묘미다. 산굼부리는 천연기념물 263호로 지정된 곳으로 한국에서 보기 드문 마르형 화산체다. 해발 약 400m의 평지에 형성된 화산체로 화구의 깊이가 100m에 이르며 분화구 안에는 다양한 식생이 분포한다. 분화구안에는 너도밤나무, 서나무, 양치류, 야생란 등 420종의 식물과 포유류, 조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한다. 삼다수는 제주의 지하수를 이용한 먹는물 제조공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한다. 지하 400m의 물을 뽑아쓴다.대한민국 생수 판매 점유율 1위다. 붉은오름휴양림은 분화구의 깊이가 50m내외이나 그 등성이에는 온갖 자연림이 자라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지름이 약 100m 정도되는 화구 바닥에는 억새가 주로 자란다. 붉은 오름 주변을 휴양림 시설로 개발하고 있다.

 

제주 서부의 오름군락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2㎞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새별오름 : 1.4㎞, 이달오름 : 0.8㎞, 녹고뫼오름 : 3.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새별오름 1시간, 이달오름 30분, 녹고뫼오름 2시간30분
접근성 목장내에 주차가 가능함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편의시설은 없음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새별오름은 저녁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 있다 하여 새별, 샛별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마다 음력 정월보름 전후에 이곳에서 들불축제가 열린다. 남쪽 봉우리를 정점으로 작은 봉우리들이 북에서 서쪽으로 타원을 그리며 솟아 있고 서사면으로 말굽형화구를 이루고 있다. 북서사면에는 공동묘지가 조성돼 있다. 이달오름은 2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원추형 쌍둥이 화산체다. 북쪽 봉우리는 촛대모양으로 생겼다 해서 촛대봉이라고 불린다. 표고는 456m, 비고는 85m. 정상부에는 용암유출 흔적의 화산암이 노출돼있으며 오름 대부분은 풀밭을 이루고 있다. 녹고뫼오름은 크기나 위용으로 볼때 서부지역을 대표할 만한 오름이다. 남북 양쪽에 두개의 봉우리를 품고 있는 비교적 큰 화산체로 표고 833m, 비고 234m. 숲비탈에는 비자나무가 곳곳에 자라는 등 다양한 식생이 분포한다. 정상에 올라가면 한라산을 비롯 계절마다 바뀌는 서부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 서부의 오름군락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5.2㎞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당 오 름 : 1.0㎞, 정물오름 : 0.5㎞ 세미소오름 : 1.0㎞, 저지곶자왈 : 3.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당오름 1시간, 정물오름 30분, 세미소오름 30분 저지곶자왈 2시간30분
접근성 삼뫼소오름은 성이시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됨
장애인
이용가능
삼뫼소오름(은총의 동산)은 장애인도 오를 수 있도록 도로가 형성됨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오름이 위치한 고도에 따라 숲이 우거진 지역이 있는 반면 초지로 형성돼 부드럽고 아름다운 능선을 보여주는 오름도 많다. 오름마다 다른 제각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있다. 당오름과 정물오름은 형제처럼 다정하게 이웃해 있다. 당오름 정상에는둘레 800m 깊이 40m의 원형굼부리가 형성돼있다. 오름북사면에 일제시대 때 만들어진 군사용 벙커를 비롯 진지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오름은 전체적으로 야초지로 형성돼있다. 당오름과 이웃해 있는 정물오름은 당오름과 비슷한 분위기. 오름 북서쪽으로 비탈을 벌린 아래쪽 기슭에 정물이라는 쌍둥이 샘이 있다. 삼뫼소오름은 비고 30m의 야트막한 오름이다. 오름 정상부에 호수가 있고, 5개의 봉우리가 호수를 중심으로 돌아가며 이어진다. 천주교에서 ‘은총의 동산’이라는 성소로 조성해놓았다. 저지곶자왈. 제주에는 북부와 동부.서부지역에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지대가 넓게 분포한다.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대로 지하수함량이 풍부하고 보온․보습 효과가 뛰어나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 식물 등 다양하게 공존한다. 저지곶자왈은 서부지역에 형성된 곶자왈 지대이다.

 

제주 서부의 오름군락 3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4.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저지오름 : 2.0㎞, 현대미술관 : 0.5㎞ 생각하는정원 : 1.0㎞, 오설록 : 1.0㎞
소요시간 전체시간 : 07시간(보행 05시간30분, 차량이동 01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저지오름 1시간30분, 현대미술관 30분, 생각하는 정원 2시간30분, 오설록 1시간
접근성 각 장소별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저지오름을 제외하고는 장애인의 출입이 가능
난이도
탐방내용 오름이란 비교적 소규모 화산폭발로 이뤄진 소화산체를 말하는 제주지역의 방언이다. 제주에는 해안에서부터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이런 오름이 360여개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저지오름 정상에는 둘레가 900m, 깊미 60m 정도의 새(鳥)집과 같이 푸근한 화구가 형성돼 있다. 굼부리에는 소나무, 닥나무, 보리수나무 등 온갖나무가 빽빽하게 자라나고 있어 접근이 불가능하다. 제주현대미술관은 2007년 9월 1일 개관한 서부지역 유일의 미술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한다. 제주현대미술관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20여동의 예술인 창작공간이 지어져 전국에서 많은 예술인들이 찾고 있다. 야외공연장, 야외조각공원 등도 갖춰져 있는 문화복합공간이다. 생각하는 정원은 국내 최초의 사설분재공원. 1992년 분재예술원으로 개원하였다. 개원이후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즐겨 방문하는 명소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33,000㎡의 면적에 30~250년 수령의 희귀수목 100여점, 정교하게 작품화된 2천여점의 분재와 정원수들이 제주특유의 돌담․연못․돌다리․야자수․인공폭포등과 조화를 이루며 전시돼있다. 오설록은 24만평 규모의 다원과 차박물관. 동양적인 녹차향기에 흠뻑 취해 잠시 인생사의 번뇌를 잊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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