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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스마트그리드 생태ㆍ문화관광 탐방로 - 제주의 신재생에너지 환경산업 둘러보기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7.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스마트그리드홍보관 ~ 행원해안도로 : 5.0㎞ 만장굴 : 1.0㎞, 비자림 1.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8시간(보행 05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스마트그리드홍보관 : 03시간 만장굴 : 1시간, 비자림 : 1시간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만장굴을 제외한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스마트그리드는 기존 전력망에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전력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을 말한다. 현재 구좌읍(제주 북동부 소재) 지역 6천여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력․통신․자동차․가전 등 유관기업으로 구성된 12개컨소시엄(168개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만장굴은 1952년 천연기념물 98호로 지정된 천연동굴. 총연장이 약 7.4km, 최대높이 23m, 최대폭 18m. 구간에 따라 2층 또는 3층구조가 발달한다. 제주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에 속한다. 용암동굴로는 드물게 동굴 내부의 구조와 형태, 동굴의 생설물 등의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학술적 가치는 물론 경관적 가치도 큰 동굴로 평가된다. UNESCO 세계자연유산 및 세계지질공원 등재. 비자림탐방로는 길이 1.8km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면적은 44만㎡로 1993년 천연기념물 374호로 지정됐다. 수령 4백년 이상인 비자나무 2800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이 비자나무숲은 1천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자나무 열매는 구충제로 쓰이고 나무는 바둑판 등 고급 목재로 쓰인다.

 

제주의 환경리사이클 시스템 생태ㆍ문화관광 탐방로 - 제주의 환경리사이클 시스템 둘러보기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7.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제주시 환경시설사업소 : 3.0㎞ 돌문화공원 ~교래자연휴양림 : 2.3㎞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3시간30분, 차량이동 02시간30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제주시 환경시설사업소 : 01시간 돌문화공원 : 01시간30분, 교래자연휴양림 : 01시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시 폐기물처리 시스템을 관찰하는 코스. 제주시 중심 동(洞)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하여 매립면적 203,320 ㎡, 매립용량 1,880,000톤을 매립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1992. 7월부터 매립을 시작, 현재 4공구 매립중에 있다. 현재, 쓰레기위생매립장은 재활용선별처리장, 음식물자원화시설, 대형폐기물처리시설의 폐기물처리뿐만 아니라, LFG(매립가스, 1MW)발전시설, 매립지상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시설(70KW), 소각폐열 활용한 음식물자원화사업 등 폐기물에너지 자원화사업을 점차 확대해나감으로써 폐기물 에너지타운으로 거듭나가고 있는 곳이다.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문화공간이다. 돌과 흙, 나무, 쇠, 물 그리고 제주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테마로 조성됐다. 제주탄생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제주의 돌문화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원면적은 1백만평에 이른다. 제주의 전통 주거형태인 초가도 관람할 수 있다. 제주에는 북부와 동부.서부지역에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지대가 넓게 분포한다.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대로 지하수함량이 풍부하고 보온․보습 효과가 뛰어나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 식물등 다양한 공존한다. 저지곶자왈은 서부지역에 형성된 곶자왈 지대이다. 곶자왈 지대에 들어선 교래휴양림은 온대와 난대수종이 공존하는 독특한 식생과 다양한 식물상을 보여주는 곳이다. 휴양지구, 야영지구, 생태체험지구,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제주의 삼다(三多) 관련 생태ㆍ문화관광 탐방로 - 제주의 전래 특색 둘러보기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1.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돌문화공원 : 0.5㎞, 행원풍력단지 : 0.5㎞ 해녀박물관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3시간, 차량이동 03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돌문화공원 : 01시간30분 행원풍력단지 : 01시간, 해녀박물관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장애인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제주는 예부터 삼다의 고장으로 불렸다. 삼다는 돌과 바람과 여자가 많다는 뜻이다. 화산지역이라 돌이 많고, 섬이라 바람이 많고, 어업에 종사하는 남자들이 풍랑에 조난당하는 일이 많아 여자가 더 많았던 것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상업적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된 곳이다. 97년부터 사업을 시작 현재 14기가 설치돼 있다. 올해 연간 발전규모는 15,000~20,000Mwh. 전력판매금액은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지면적은 56,992㎡에 이른다.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문화공간이다. 돌과 흙, 나무, 쇠, 물 그리고 제주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테마로 조성됐다. 제주탄생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제주의 돌문화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원면적은 1백만평에 이른다. 제주의 전통 주거형태인 초가도 관람할 수 있다.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약 1500년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해녀박물관에서는 해녀의 역사, 삶, 작업 도구 등 해녀와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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