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 가기

비주얼

제주생태관광지역

콘텐츠 영역

돌문화

HOME > 제주생태관광지역 > 51개 탐방로 소개 > 돌문화

인쇄하기

 

제주의 특별한 돌문화 둘러보기 1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0㎞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법환해녀 : 0.5㎞, 덕수 불미공예 : 0.5㎞ 산방산 : 1.0㎞, 인성리 방사탑 : 0.5㎞ 제주도예촌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5시간, 차량이동 01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법환해녀 : 1시간, 덕수 불미공예 : 2시간 산방산 : 1시간, 인성리 방사탑 : 30분 제주도예촌 : 30분
접근성 주차시설이 되어 있음
장애인
이용가능
산방산을 제외하고 장애인의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전복이나 조개, 해조류 등 수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말한다. 제주에는 오래 전부터 해녀가 있었으며 보통 15-6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70~80세까지도 일을 한다. 제주도의 해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수심 20m까지 들어가 2분 이상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다른 지방만이 아니라 일본, 러시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어받는 사람들이 없어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해녀 작업현장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들 해녀들이 직접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덕수불미공예는 오래 전부터 제주사람들이 쇠를 녹여 농기구나 식기등 생활도구를 만드는 작업을 재현한 것이다. 산방산의 높이는 395m. 전형적인 종상화산(용암원정구)이다. 사면 경사가 50° 내외이며 사방이 절벽을 이뤄 위풍이 당당하다. 신생대 제3기에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하면서 서서히 융기하여 지금의 모양을 이루었다. 학술적인 가치가 높아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제주도예촌에서는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제주의 특별한 돌문화 둘러보기 2

분류 상세내용
거리 전체거리 : 3.5㎞
구간별거리 구간별 거리 : 갓전시관 : 0.5㎞, 돌문화공원 : 0.5㎞ 동백동산 : 2.0㎞, 돌하르방공원 : 0.5㎞
소요시간 전체시간 : 06시간(보행 04시간, 차량이동 02시간)
구간별시간 구간별 시간 : 갓전시관 : 1시간, 돌문화공원 : 1시간 동백동산 : 1시간30분, 돌하르방공원 : 30분
접근성 동백동산은 도로변ㅇ데서 하차후 진입이 가능함
장애인
이용가능
동백동산을 제외하고 장애인의 탐방이 가능함
난이도
탐방내용 갓은 한국에서 쓰던 전통적인 모자의 일종이다. 만드는 방법이 독특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갓전시관에서는 전통적인 갓의 종류, 만드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문화공간이다. 돌과 흙, 나무, 쇠, 물 그리고 제주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테마로 조성됐다. 제주탄생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제주의 돌문화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원면적은 1백만평에 이른다. 제주의 전통 주거형태인 초가도 관람할 수 있다. 동백동산은 화산활동을 형성된 제주의 독특한 지형인 ‘곶자왈’이라는 지대에 형성된 습지다. 지하수함량률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다. 2011년에 람사르습지에 등재됐다. ‘돌하르방’은 돌로 만든 할아버지 상이다. 제주에는 예부터 곳곳에 이 돌하르방을 세웠다. 수호신적인 기능과 주술종교적 기능, 위치표식 기능 등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 공원은 이런 돌하르방의 다양한 모습을 집대성한 곳이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