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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대표 축제로의 발전가능성 확인

‘2019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최종평가보고회

농축산식품국 브리핑 농축산식품국 브리핑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7일 제주도청 청정마루 회의실에서 ‘2019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최종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이날 최종평가보고회는 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논의해 오는 2020년 축제를 더욱 향상된 축제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종평가보고회에서는 축제의 성과로 ▲도민·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반려동물의 가치 확인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정착 기여 ▲축제 참여업체 매출 증가 등 펫산업 육성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한 볼거리·즐길거리 제공 ▲동물학대 및 유기방지 등 홍보 캠페인 전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 다만, ▲축제장 내 먹거리 부족 ▲주차장 운영 및 클린하우스 등 부스 배치 미흡 ▲서귀포시지역 홍보 부족 ▲육지부 반려동물 행사와 시기가 겹쳐 관련업체 참여 저조 등은 향후 개선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 이우철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모습이 큰 성과”라고 평하고, “축제 기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해 도민들이 바라는 동물보호·복지관련 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우리집 막둥이’를 주제로 한 ‘2019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에는 총 4만4천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제주시(88.6%)에 거주하는 30~40대(55.2%) 도민이 축제에 많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축제 참가자 90.6%가 축제에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내년 축제에도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참가자는 98.8%로 나타났다.

 

 ❍ 반려견 동물등록 의무 및 외출 시 목줄착용 의무를 묻는 질문에는 각각 77.7%와 88.1%가 ‘알고 있다’고 답해 반려인들의 높인 인식수준을 보여줬다.

문의처| 064-710-2143 / 동물방역과

조회| 231

작성일| 2019-05-29 09: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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