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해 나무심기 행사 제주서 첫 삽 뜬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보도자료] 올해 나무심기 행사 제주서 첫 삽 뜬다
작성일 2016-02-12 13:37:38 조회 1,048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2016. 2. 12(금)

환경보전국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산림휴양정책과장

이창호

710-6760

산 지 경 영 담 당

김수철

710-6771

담       당       자

김권율

710-6773

 

“올해 나무심기 행사 제주서 첫 삽 뜬다”

‘16년 전국 첫식목행사로 나무심기 분위기 선도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황폐해진 재선충 피해지역을 100년 대계 미래 숲으로 조성하고 제주를 더욱 푸른 녹색섬으로 만들기 위하여 새해의 소망과망을 담은 ‘전국최초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무심기 행사는 서귀포시 색달동 산22번지(서귀포시 쓰레기위생매립장 입구에서 산록도로변 서쪽으로 350m)일대 에서 중앙단위 산림청장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서귀포시장 및 도의회 의원, 관련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하여 향토 자생수종인 황칠나무 1천여본(1ha)를 심을 계획이며, 제주특별자치도는 향후 지역의 산림자원으로 잘 관리한다면 경제·환경자원으로서 우리후손들에게 유익한 유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특히, 금년 나무심기 행사에는 지난 2013년 9월 2일, 이른바 “소나무 재선충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전례없는 대대적인 방제작업으로 적극 대응에 나섰을 때 힘든 방제작업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한 도민 및 여러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하여 제주의 청정 산림자원을 복원하는 뜻 깊은 자리이다.

󰏅 아울러, 나무심기 행사와 함께 “생명의 숲 살리기” 범 도민 나무심기 율참여 홍보를 위하여 행사에 참여하신 도민들에게는 황칠나무와 블루베리 및 초피나무 포함 1,800여본을 무료로 나무 나눠주는 캠페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 한편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흡수원 확충해 나가기 위하여 나무심기기간을 맞아 해에도 총사업비 17억원투자하여 향토 수종을 중심으로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는 ‘도제실시 70주년, 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므로, 새해의 희망과 소망을 담은 「전국최초 나무심기」행사로 얼었던 대지를 녹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소식을 알리며 희망의 나무심기를 남녘의 섬에서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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