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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눈꽃 산행(성판악-관음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한라산 눈꽃 산행(성판악-관음사)
작성일 2015-03-03 17:19:41 조회 4,116 회
작성자 이원건

 한라산 눈꽃 산행



** 활짝 열린 백록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48:05. ISO 200, f13.0, 1/400s, 16mm ***
    
    기상청예보
    오늘도 눈 소식을 기다립니다.
    한라산, 덕유산, 태백산, 함백산, 가지산, 대관령, 태기산, 가야산........
    
    2015년 2월 9일
    한라산에 폭설 소식을 접하고는 
    배낭을 메고 무작정 제주로 날랐습니다.
    도착하여 한라산 국립공원 홈피에 접속하니
    전구간(어리목, 영실, 돈내코, 관음사, 성판악) 등산불가능이라네요.
    눈을 마음과 렌즈에 담기가 이렇게 어렵나요?
    
    다행히 다음 날 등산불가가 해제되더군요.
    
    
    계획은
    새벽 어리목을 통하여 윗세오름에 올라 일출을 렌즈에 담고  
    족은 오름에 올라 설원을 품고
    다시 남벽분기점까지 가서 전구간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습니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니 하늘은 구름으로 완전히 덮여 있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성판악으로 가서 사라오름에 갔다가 
    백록담을 거쳐 관음사로 하산하기로 계획을 수정하였습니다.
    
    ▣ 산행 코스
       성판악 ⇒(4.1km) 속밭대피소 ⇒(1.7km) 사라오름 입구 ⇒(0.6km) 사라오름 
       ⇒(0.6km) 사라오름 입구 ⇒(1.5km) 진달래밭대피소 ⇒(2.3km) 백록담
       ⇒(2.7km) 삼각봉대피소 ⇒(1.1km) 개미목 ⇒(1.7km) 탐라계곡
       ⇒(3.2km) 관음사 야영장 (거리 합계 19.5km)
    
    
    9일 저녁 제주의 기상상황을 보니
    용진각 부근의 적설량이 170cm라네요.
    2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에 폭설이 내린 것입니다.
    
    
    겨울만 되면 
    마음은 항상 눈밭에 가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소양강의 상고대와 물안개도 눈앞에서 어른거리고……
    
    한밤중 눈 쌓인 산 정상에서 반짝거리는 별빛도 보고 싶고
    운해가 깔린 산그리매 위로 불쑥 솟아오르는 일출 사이로
    보석처럼 빛나는 눈꽃도 보고 싶어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사각사각, 뽀드득 뽀드득, 눈을 밟는 소리입니다.
    그러다가 눈이 정강이를 넘고 허벅지를 넘어 러셀을 하다보면
    숨이 목까지 차올라 눈 속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 러셀 : 아무도 가지 않아 길이 없는 눈길을 길을 내어가면서 가는 것)
    
    눈이 내린 산 정상에서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나뭇가지에 피어난 눈꽃은 영롱하게 가슴속으로 들어오지요.
    하늘이 열려 푸름 속에 빛나는 눈의 결정체는 거친 호흡마저 거두어 갑니다.
    몸과 마음이 온통 순백색으로 변하는 느낌, 
    그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 눈 산을 오르내립니다. 
    
    눈덩이 속에서 입술을 내민 구상나무의 솔방울
    푸른 두 팔을 하늘을 향해 봉긋 들어 올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조릿대
    봄을 기다리며 겨울잠에 졸린 눈을 막 뜨려하는 진달래 꽃망울
    자연은 차가운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합니다.
    이러한 매력이 한라산 눈 속으로 나를 이끄는 가 봅니다.   
    
    
    한라산의 아름다움,
    눈꽃이 어우러진 한라산은 황홀하기조차 합니다.
    한라산은 자체의 아름다움에 멋을 더해 눈꽃까지 피게 하였습니다. 
    활짝 열린 하늘아래 더욱 광채를 내는 백설의 향연, 마주하는 우리를 더욱 매료시키지요.
    한라산의 겨울,
    몸은 아무리 추워도 
    눈만 보면 마음의 온도는 한없이 올라가니 어찌 가지 않을 수 있으리오.
    한라산에 오르는 날은 내 마음의 뚜껑을 여는 날입니다.
    찌꺼기를 정제하고 남은 공간에는 순백의 색깔을 채워 넣지요.
    
    대자연은 백록담을 캔버스 삼아
    안개와 추위와 바람과 눈으로 한 폭의 동양화를 그려냅니다.
    어떤 섬세한 아티스트의 손놀림도 도저히 흉내를 낼 수 없는 
    바람 따라 밀려왔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장면들을……
    과연 어떤 예술가가 저렇게 영롱한 혼을 담아낼 수 있을까요?
    
    
    속밭대피소에서 목을 잠시 축이고 사라오름에 올랐습니다.
    항상 흐드러졌던 눈꽃이 예상을 빗나가게 하는군요.
    전망대까지 갔다가 진달래밭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컵라면으로 몸을 데우고
    활짝 열린 하늘에 휘파람을 불며 한라산 정상으로 향합니다.
    해발 1,900m 부근에서 뒤돌아보니 발아래에서 운해가 춤을 춥니다.
    앞바람은 점점 거세지며 걸음을 무겁게 하지만 
    백록담은 서서히 눈앞에 다가옵니다.
    정상 부근의 나무계단에는 눈조차 드문드문……
    바람의 힘을 짐작하게 하네요.
    
    오늘 드디어 
    꿈속에서조차 그리던 백록담의 청아한 얼굴을 마주합니다.
    긴 호흡을 하고 한 바퀴 돌아봅니다.
    엎드려도 보고, 앉아도 보고, 서서도 봅니다.
    렌즈 속에 서서히 백록담을 채워갑니다.
    장갑을 벗으니 손끝에 와 닿는 셔터의 촉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아!!! 탄성은 메아리도 없이 저 멀리 날아가네요.
     
    이제 눈꽃을 만날 차례입니다.
    성판악으로 내려가는 길보다 관음사 방향의 눈꽃들은 가슴을 달아오르게 하지요.
    정상에서 나무계단을 내려오면 탁 트인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눈꽃과 운해뿐……
    숨을 멈추게 할 정도입니다.
    마음속으로 '제발 안개여 잠시 쉬었다 오세요'를 외쳐봅니다.
    눈 내린 한라산을 갈구하는 마음은 한결같지만
    항상 전부를 보여주지 않고 신비스러움을 조금은 남겨 놓습니다.
    눈바람에 렌즈는 얼룩으로…… 
    
    폭설
    내려가는 길에 폭설의 진면목을 느끼니 그 위력에 저절로 위축이 됩니다.
    길은 흔적도 없고, 스틱을 짚으면 끝없이 빠지고……
    스틱을 짚을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서서히 안개가 몰려오더니 앞을 구분하기가 힘이 듭니다.
    거센 눈바람에 추위까지 더하니 생고생이란 것이 이런 것인가요?
    
    용진골을 지나 삼각봉대피소까지의 험난한 여정은 
    입에 침이 마르고, 정신을 단단히 집중시키니 진땀마저 납니다.
    카메라는 단단히 대피시키고 걷는 일에만 열중합니다.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뒹굴고, 기었다가 글리세이딩도 하고……
    몇 번을 넘어졌는지 기억조차 없네요.
    쌓인 눈이 2m는 넘는 것 같네요.
    
    삼각봉대피소에 얻어 마신 한 잔의 커피.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단번에 녹여준 그 커피 맛은 지금도 혀끝에 감돕니다.
    따끈한 전투식량으로 정신을 보충하여 힘차게 관음사로……
    
    
    몸은 파김치가 되었지만 
    흐뭇함으로 가득 찬 마음에도 비행기를 태워줍니다.
    몸도 덩달아 비행기에 오릅니다. 
    
    
    오늘 나는 눈을 맘껏 렌즈에 담았습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19.5km를 9시간 40분간 산행하며 사진 촬영)         
    
    
    감사합니다. 
            
                                                                ♣ 이 원 건 드림 ♣


*** 2015년 2월 10일에 담은 사진첩을 열어 드립니다 *** 


** 안개는 백록담을 포근하게 덮어줍니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2:06. ISO 200, f10.0, 1/800s, 16mm ***


** 속밭 대피소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08:36:27. ISO 1000, f10.0, 1/800s, 30mm ***


** 사라오름(멀리 보이는 흰 곳이 백록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09:39:09. ISO 200, f13.0, 1/400s, 16mm ***


** 삼각봉 대피소에서(오른쪽 위에 왕관바위가 보입니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57:43. ISO 200, f11.0, 1/400s, 16mm ***


** 백록담에서 하산하는 산꾼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04:51. ISO 200, f14.0, 1/320s, 16mm ***


** 안개 속에 희미한 삼각봉대피소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22:09. ISO 200, f10.0, 1/400s, 16mm ***


** 삼나무숲(속밭대피소를 가기 전)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08:16:51. ISO 1000, f7.1, 1/125s, 24mm ***


** 가운데 둥근 봉우리가 백록담(진달래밭을 지나서)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1:48:24. ISO 200, f14.0, 1/500s, 27mm ***


** 너무도 아름다운 눈꽃들(정상에서 용진골로 가는 도중)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56:13. ISO 200, f14.0, 1/500s, 16mm ***


** 개미등을 지나서 관음사로 가는 길에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39:59. ISO 200, f10.0, 1/250s, 16mm ***


** 용진각 현수교 바로 위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06:23. ISO 200, f11.0, 1/250s, 33mm ***


** 안개가 몰려오기 시작하고**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0:19. ISO 200, f14.0, 1/500s, 16mm ***


** 삼각봉 … 조금만 더 열렸으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02:11. ISO 200, f13.0, 1/320s, 23mm ***


** 진달래밭을 지나 나무계단이 시작되기 전의 소나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1:23:28. ISO 200, f14.0, 1/500s, 16mm ***


** 안개 이불을 덮는 백록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08:04. ISO 200, f10.0, 1/500s, 16mm ***


** 삼각봉과 눈꽃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56:34. ISO 200, f11.0, 1/320s, 21mm ***


** 백록담에서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49:13. ISO 200, f13.0, 1/400s, 33mm ***


** 정상을 향하여 다리에 힘을 줍니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52:28. ISO 200, f14.0, 1/320s, 105mm ***


** 진달래밭을 지나고 백록담으로 가는 길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1:52:50. ISO 200, f10.0, 1/640s, 16mm ***


** 백록담 동릉 부근의 눈꽃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58:37. ISO 200, f11.0, 1/500s, 25mm ***


** 바위를 수놓은 눈꽃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1:28. ISO 200, f10.0, 1/800s, 35mm ***


** 탐라계곡을 지나면서 만난 소나무숲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10:33. ISO 200, f8.0, 1/320s, 16mm ***


** 백록담 동릉에서 용진각으로 내려가는 길(눈바람으로 렌즈에 눈이 가득)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56:45. ISO 200, f11.0, 1/640s, 16mm ***


** 용진각 현수교(부근에 쌓인 눈이 2m 정도)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58:32. ISO 200, f11.0, 1/320s, 16mm ***


** 저 위에 백록담이(계단이 시작되지요)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1:57:30. ISO 200, f13.0, 1/640s, 16mm ***


** 백록담은 안개 속으로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2:06. ISO 200, f10.0, 1/800s, 16mm ***


** 동릉 부근의 눈꽃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25:48. ISO 200, f10.0, 1/800s, 16mm ***


** 진달래밭 대피소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0:56:13. ISO 200, f14.0, 1/500s, 16mm ***


** 용진각 현수교 부근 안개를 머금은 눈꽃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06:23. ISO 200, f11.0, 1/250s, 33mm ***


** 소나무가 눈 속에 빠져 있네요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24:57. ISO 200, f8.0, 1/250s, 16mm ***


** 하산 길의 눈꽃과 구름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9:20. ISO 200, f14.0, 1/800s, 16mm ***


** 안개 면사포로 모습을 감추려는 백록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8:53. ISO 200, f10.0, 1/800s, 16mm ***


** 고혹적인 눈빛으로 산꾼을 유혹하려는 듯한 눈꽃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22:55. ISO 200, f10.0, 1/800s, 16mm ***


** 길을 안내하는 말뚝은 눈에 파묻혀 흔적이 없습니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1:08:11. ISO 200, f6.3, 1/500s, 16mm ***


** 눈꽃인지 눈 이불인지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06:53. ISO 200, f16.0, 1/320s, 16mm ***


** 얼어붙은 백록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45:40. ISO 200, f13.0, 1/400s, 16mm ***


** 하산 길에는 눈꽃이 산꾼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합니다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55:25. ISO 200, f11.0, 1/640s, 16mm ***


** 이글루인지 소나무인지 아리송?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5:31:53. ISO 200, f7.1, 1/400s, 35mm ***


** 백록담의 변화무쌍한 날씨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11:42. ISO 200, f10.0, 1/800s, 16mm ***


** 해발 1,900m 부근에서 바라 본 운해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2:17:17. ISO 200, f14.0, 1/1000s, 35mm ***


** 한라산에는 눈꽃들이 지천에 널려 있네요(동릉 부근)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3:00:29. ISO 200, f11.0, 1/500s, 16mm ***


*** Canon Eos 5D Mark Ⅲ. 2015.02.10.14:52:28. ISO 200, f14.0, 1/320s, 105mm(Crop) ***
** 삼각봉 대피소에서 바라 본 왕관바위의 눈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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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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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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