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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801_제2회 한중 교류전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展
작성일 2018-08-01 00:00:00 조회 188 회
작성자 세계유산본부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는 (사)아시아예술경영협회(이사장 박철희)와 함께 8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제주시 조천읍 거문오름 소재)에서 2회 한·중 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한·중 작가 교류전은 세계자연유산 등재 11주년 및 한·중 수교 26주년을 기념하여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를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전시 오프닝 행사는 전시 첫 날인 8월 3일(금) 16시에 한․중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작품 설명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전시에는 한국과 중국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2명의 대작(50호~300호) 12점과 조형물 1점이 전시되며, 동아시아 현대 미술의 위상과 수준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한국에서는 팝아트의 대표주자 김동유, 홍경택 작가, 중앙대학교 양태근, 이길우 교수, 덕성여대 임택 교수, 가천대 김근중 교수, 제주출신 고광표 작가가 참가하며,
○ 중국에서는 중국 현대미술의 냉소적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쩌춘야, 중국 사진계의 거장 왕칭송, 유리 인간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 사랑을 표현한 우밍중, 중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펑정지에, 전 세계 예술영화감독 10인에 선정된 쥐안치 등이 참여하여 자연, 선, 색, 그리고 인간을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 이번 전시를 기획한 박철희 (사)아시아예술경영협회 이사장과 고광표 작가는 “세계인의 보물섬 제주가 홍콩, 상해에 뒤지지 않는 국제적인 예술의 도시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동북아 문화 허브로서 제주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 김창조 세계유산본부장은 “참여 작가의 위상과 전시 작품의 비중을 볼 때 세계적인 수준의 전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양국간의 지속적인 문화와 예술 교류를 통해 서로간의 이해와 신뢰를 확대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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