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자가격리
(해외입국)

백신1차
(접종자수)

백신2차
(접종자수)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선행상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선행상을 칭찬
작성일 2020-12-16 00:23:00 조회 993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꺳다
어떤 고등학교 건물 같은데 계단 아파트 같이 작고 비좁았다
그곳에서 뭘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상당히 길었던것 같고
갑자기 작은 오토바이를 사서 다시 계단을 올랐는데 잘올라갓고
다시 또 잘내려갓다 나와서 집으로 올라가는중
아까 우산을 학교에 두고 온것이 기억나 다시 유턴해 가려고
내리막길을 가는데 그곳은 상당히 도로가 넓었고 앞서 경찰차가 보였는데
곧바로 폭풍우가 내리더라고 그래서 내리막길이 물이 해변가 처럼 차더만
브레이크 제동이 듣지 않더라고
점점 속도는 더 붙으며 이대로 가다간 충돌할것 같앴는데
1차선을 달리고 있었고 방금 반대쪽 차선 너머좌측 골목쪽으로
급하게 돌지 못한게 후회가 됐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돌다가 갑자기 차량이 티나오면 바로 부딪힐것 같아서
돌지 못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결국 제동을 못해 앞차를 들이박는것 또한 매한가지거든
뒤에서 경찰차 소리가 들렸고 앞에 트럭의 뒷꽁무니를 박기직전
아 이순간을 벗어나 집에 있을껄 하는 생각이 들때 꿈에서 꺴다

서울시 일부 부서에서 현장감독 업무를 맡은 이들에게
지급하기 위해 편성한 피복비를 유용해
방한복 등을 구입한 뒤
전 부서원이 나눠 입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감사 결과는 행정처분인 주의 조치를 내리는 데 그쳤다

종업원의 항의에도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40여 차례 편의점을 찾은 50대 남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코로나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
아직은 살 만한 세상이구나
느끼게 해줄 훈훈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아파트 단지에서 암 진단을 받아 퇴직하게 된
미화원을 위해 주민들이 십시일반 치료비를 모금했는데

반대하는 주민도 있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예상외로 많은 정성이 모였다고 합니다

입주민들께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탁을 드립니다
이 아파트에 입주한 지 벌써 3년
경비원·미화원 등 직원들 덕분에
주거 환경이 상당히 개선됐는데
안타까운 소식이 있습니다

입주 때부터 청소를 해주신 한 미화원 여사님이
암 판정을 받으셔서 일을 그만두셔야 합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들고 저도 자영업을 하고 있어
솔직히 죽을 만큼 힘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그분에겐 큰 삶의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도움이 될 만큼 모을 수 있을까
반대 의견이 많진 않을까

기우였습니다
주민들 반응은 예상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백만 원을 목표로 했는데, 닷새 동안 모인 돈만 4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주민 130명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갑질도 많다는 세상 속
회색빛 아파트 안에는 따뜻한 인정이 숨어 있었습니다

우리 웹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좋은 글귀들이
외부세계와의 접근을 통제하는 북한에도 파고들었다

최근 함경북도 등 북중 국경지역 일대에서는
한 편의 시가 주민들 사이에서 유행이다

국경지역 주민들과 학생들도
국가적 방역 차원의 국경 전면봉쇄와 더불어
연이은 개학 연기로 집과 기숙사에서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시 구절이 위로를 건네고 있다

당성, 혁명성, 충성심만 듣다가
너무 따뜻한 글귀 하나에 힘든 마음이 녹아버렸다
놀랍게도 이 시는 우리 검색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것은 ‘희망’입니다
또한 신이나 양말 등을 세는 단위로 사용하는 ‘켤레’라는 용어가 눈에 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중국 손전화(휴대전화)로
외부세계 인터네트(인터넷)를 검색하고
전화 연계를 하는 연선 지역에서 그걸 모를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말했다
이미 한국 글귀라는 점을 주민들도 인지하고 있다는 뜻으로 읽혀진다

어디에서 시작됐든 혁명소설(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찬양)은
강제로 교양하려 하지만
이런 좋은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면서
주민들은 글이 사람을 위로한다는 말을 처음 느꼈다고들 하고 있다

4·15문학창작단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대성을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려정’의 첫 장편소설 ‘부흥’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서는
위대성 선전과 혁명소설을 독보하고 감상문 쓰라고 하면
뭘 쓸지 생각이 안 나는데
이런 좋은 글들은 머리에 쏙쏙 남는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미 북중 국경지역에서는 오래 전부터 혁명적인 소설이나
수령찬양 문학작품보다
인간적이고 생활적인 시, 작품, 명언, 글귀들이 좋은 글로 많이 돌고 있는데
이는 거의 중국 대방(무역업자)들이 보내준 글들 이라고 전했다

세상을 존재하는 모든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말은 곧 하찮은 미물이라도 가벼이 여기면 안된다는 뜻이겠지여
자 이순간에 여러분 주위를 한번 둘러 보십시요
여러분이 느끼지도 못하는 이순간에도
존재의 이유를 확인하려는 어떤것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국의 쿡 선장은 자신이 직접 제조한 배로 섬에 도착했다
당시 섬의 원주민들은 평소에는 남여구분없이 한가족처럼 지내다가도
유독 식사를 할때만큼은 남여구별을 철저히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그러한 습관을 가리켜
터브라고 해왔다
흔히 금기라고 해석되는 터브는 어느시대 어느사회를 막론하고
다양한 형태로 존재를 해왔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지배해왔다

전문가들은 인격이 덜 성숙됬거나 자아가 약한경우
자신과 남을 동일시 하는 경우가 나타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카다피와 마약먹고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어린애처럼 말이다

가짜뉴스를 생성하거나 유포한 사람에 대한 고소가 아닌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처사를 지적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는
고발인에 대한 고소는

자칫 시민사회와 언론의 정당한 역할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가 되는 처사라며
공인으로서 최소한 사회적 책임을 통감 한다면
진지한 반성과 사과와 더불어
한 치의 의혹이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혀야할 것

장강을 건너지 못하면 백만대군도 소용이 없는법

적벽대전전 오나라로 건너간 제갈량에게 주유는
조조의 군량을 끊으라고 했고
그것은 들어줄수 없었고
그러자 곧이어 화살 십만개를 만들라고 하였다
와룡은 주유의 원조없이도 그것을 성공해 보였고

주유는 제갈량이 식견이 자기보다 낫다 하여
원통해 했는데 그래서 전쟁에서 이기고도
한편의 땅도 얻지 못했다고 한다
그것은 업적이 없다는 뜻이지
엠비는 사대강으로 그러한 억지 공을 만들려고 했으나

주유가 제갈량을 죽이고 싶어한것이나
조조가 양수를 죽인것은 모두
남이 자신의 속마음을 꿰뚫어본데에 이유가 있다

그래서 건입동의 자연의 색이 분노한 이유도
바로 자신이 에비형임을 알아맞췄기 때문이지
하지만 녀석은 주유나 조조만한 그릇도 아닌데도
그런나쁜점만 배웠다는것은 바로 소인배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와룡이 아니니
그런것은 두번이나 들어줄수 없었다
설부른 행동은 오히려 봉변을 당하기 마련
한평생을 살면서 무언가를 이루지 못하면
가치있는 삶을 산것이 아니지 않느냐

가다랭이 껍질은 생선중에서도 가장 냄새가 심한 재료다
때문에 신선도가 더욱 큰 문제란 소리
대단하군 이것이 요즘 가다랭이라니 놀랍군요

점심에 드리려고 만들엇어여
벚꽃잎사귀로 만든 초밥이랍니다

이게 머야 먹을것도 없어 보이잖아

그래 보여도 아주 맛있어여
저희 어머니가 직접 가르쳐 주셨답니다

그만해 난 그런 영세민 음식은 먹고 싶지 않아
그런 풀초밥은 필요없어
특제 초밥은 어때 참치나 전복초밥 죽여주잖아
돈은 얼마든지 있단 말이야

분수를 알아야지
뭐든지 돈돈
돈으로 안되는게 이세상에 얼마든지 있어

이쌀에 쓴쌀은 우리집 쌀이였어
수확량은 얼마 안되었지만 우리부모가 열심히 키우신 쌀이야
작년은 흉년이어서 실망하시는 모습때문에
옆에 있기도 죄송스러울 정도였지

그래도 그 쌀을 소중하게 거두셔서
예쁜 벚꽃만을 골라 초밥을 만들었던 거야
이런 보잘것 없는 작은 초밥속에도
많은 사람의 정성이 들어 있었어
그런데 넌 그걸 전혀 모들다니

그후 그녀의 도움으로 난 조금씩 변해갔다
문득 내가 벌거벗은 왕이란걸 알았다
내 자신은 아무힘도 없었다는걸 말야

난 사람의 정성을 꺠닫게 해준
이 초밥을 만들려고 요리사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냐
이 초밥으로 승부하는한 난 절대 지지 않아
사랑의 정성 그 정성을 모아 놓은 저 벚꽃잎 초밥
이젠 어설픈 것은 통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관종의 삶에 싫증이 나셧군여
사실 상장 자랑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고
그런 업종도 잘 망하기 쉽지여

정작 맛집이라고 티비나온데가 더 빨리 망하고
물론 찾아보면 좋은데도 있긴 한데 드물고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현명한 길입니다

요새 좋은 사람이 어딧을까여
군대가기 싫어 해외 출국해 십팔년간 안들어온 스티븐유나
또 생니 뽑은 암시몽이나
난다긴다 하는 연예인들도 해외 원정 도박가고
복권기금 유용해서 월드컵 응원가는척 하며 호텔에서 응원하고
쓸려면 끝도 없고 머리 아플정도지여

그러니 경제만 살려달라 도덕은 묻지 않을께
과거는 묻지마라 지금 이쁘면 되지 않냐 그러니깐
이세가 이상한 애들 나오는거지

하지만 사회생활 할려면 그들의 비행기도 타고 그들의 기업에서
일을 할수 밖에 없고 그런거 저런거 다 따지면 정작 아무것도 못하니깐여
물도 너무 깨끗하면 고기가 모이지 않는다고 했던가여

자기혼자 잘나바야 삼국지의 예형 정도일뿐이고
그자의 최후를 아시나여
조조에게 갓다가 유표에게 갓다가 황조에게 가서 끝났지여

조조나 유표는 거물급이기에 그러한 장단에 맞춰줄수 없었고
황조야 유표밑에 있던 장수일뿐이였으니 용서가 없었고
그도 예형을 베고는 훗날 자기 부하였던 감녕의 활을 맞고 전사하져

그리고 죽어있던 손견장군의 목과 살아있는 황조를 바꾸자고 하니
유표로서는 이득이었고 아들 손책은 그러한 거래를 한뒤에
도겸과 유표등이 두려워 원술밑에 투항해버리져

훗날 오나라도 유비를 공격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조조가 두려워서 그런것이고
여포와 유비가 서주와 소패에 머물렀을때도 그러한 균형이 깨지자마자
몰락하게 된것이져

원술도 멀리 볼줄 몰라서 그들을 도울줄 몰랐고
서주만 적당히 얻고는 황세행세 할려고 했는데
하지만 도박도 막판에 쓸어담는 자가 진짜 승리자가 되는거져

그래서 삼국지의 패자는 조씨도 유씨도 손씨도 사마의 씨인데
여인천하에서도 중전도 난정이도 아닌 4번째 첩인 희빈의 아들이
옥좌에 앉게 되져 그런게 어부지리인데

유비는 그걸 몰라서 패배했고 손권또한 억지로 형주를 얻긴했으나
훗날 망하게 되는 초석을 빌미를 제공한셈이고
뭐 전쟁이란게 원래 필요에 따라 어제의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는것이지

세상이치도 다 그런 경쟁구도이고
선행상 개근상 그런걸 받아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그런것에 역매일때가 아니라
어장관리 할 나이도 아니거니와

기분이 내키지 않으면 때로는 때려치는것도 정도의 길입니다
아직 중학생이 그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야 되나여

달마야 놀자 영화에서
밑빠진 항아리에 물을 어떻게 담았지여
노스님의 말이 떠오를 때입니다

해병대도 이제는 방위를 둡니다
상근이라면 낯설어하는 자들이 많아
방위로 알아듭게 쉽게 말하다 보니
과거 노인들은 단기 방위로 생각하던데

대게는 일안하고 노는사람들이
성격이 내랑 안맞더라고
외냐면 더러우니깐

사회생활을 많이 하면 더러운성격도
가라앉힐줄 아는데 노는애들은 오만방자하더라고
그건 나이처먹어도 마찬가지야

디게 사회생활 오래 하다가 은퇴한경우는 아니지만
원래부터 그리 노땅들은 그런편이고
또한 노가다나 어부등을 한경우도 노는사람 못지않게
성격더러우매

3명이서 낙시하면서 막걸이 안주로 신라면한개로 떼우고 있고
나이도 내보다 열살이나 많아도 그러니깐
쪼잔한거지 내랑 트러불은 없었는데

쉽게 비유하자면 그런 인생을 살아온 경우다 이거지
내하고 맞지 않는 사람들은 붉은곰과도 같지
조용하다가 갑자기 성질 부리는 그런 타입이 많고

명견실버 만화보면 일본만화긴 해도
꼭 무대가 스위스 같더라고
관광에 의존하다보니 괴물곰이 나와도
숨기야 수입이 생길테고

유영철의 부인도 김을 맥주안주로 먹고 있다보니
측은지심이 생겨 목숨을 구하는데

강호순이 책내려고 한거와 별반 다르지 않더라고
몽준이 형도 시장과 토론회할때 보면
제자리 가만히 앉아있는것도 힘들어서
게속 의자를 몸을 돌려대던데 어떻게 국정운영을 할수 있지

앞으로 살아보면 더 복잡한 고도의 술수를 쓰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텐데
때로는 일부러 넘어져 보는것도 좋은일입니다
너무 완벽하면 나중엔 낙법도 배우지 못하다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수 있거든여

그래서 전에 유도하다가 대학에서 식물인간된애가
그런 경우인데 부모가 학교가서 억울함을 호소해도
학생들은 그런일에 관심없져

해산물 가격은 이전보다 갑자기 비싸졌는데
그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결코 엠비의 경영미숙 탓만은 아니었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일어난지 벌써 십년이 되간다
근데 아직도 어업량은 그전14프로 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오염물질을 저장하는 탱크가 부족하단 이유로 앞으론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입장이다

과거 의원들이 자기 홍보하러 가서
물먹고 안전하다고 했다가 다 암걸려 죽었는데도 말이야

정치잘하라고 후원했더니 딸식당에 가서 밥처먹는데 쓰고
법인카드로 룸싸롱 가서 칠천을 쓰질않나 그것도
꼼수로 분할 결제 해서 91에 걸치면 표가 안날줄 알았지
시간대별로 그리 결제하는 사람이 어딧냐고
이차 삼차는 들어봤어도 아홉번도 아니고 구십번대라
그런게 명문대 장하성교수지

십년전 룸싸롱 장부가 공개된게 무색하네
그렇게 하면 나중에 성회장 때처럼 감옥갈게 안가고 그런줄 아나봐
다 뒤봐주는게 있으니깐 그리 써주는거지
뭐 물론 그자리엔 교수만 있는게 아니라 대사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곽영주 같은넝이 있으니깐 그런거겠지

그에게 배운 학생들은 그가 평소 분노하고 행동하라고 해서
가르친대로 분노하면 되냐고 되묻기도 하던데

건입동에도 자연의색 모방한 교사짤린애고 그런경우였지
자기도 뻘글 쓰고 표현의 자유다 비키니입고 국회가겠다면서도
동네형에겐 그러지 못하고 있더라고
오히려 아저씨라고 부르니 뭐이 18ㄴㅇ2번이틀연속 하질않나
사과도 안하고 도리어 증거만 가지고 교도소 보냈다하니 ㅈㅈ 말다했지

판사출신의원이 쓴글보면 꼭 초딩이 쓴글같더라고 내용이
무슨 여기자가 카메라 들고 있으니 출근도못한다면서
그런사람이 어떻게 정치할수 있겠냐

전에 바바리 검사처럼 자기가 그런일 당하면
일반인 보다도 대처도 못하매
그러면서 남을 심판하고 있다고

무슨 무력으로 방해한것도 아니고 젊은 기자한명에게 벌벌 떨면서 말이지
여기자에게 흉악범이라는 표현도 모욕죄지 벌금 오십짜린란 말이다
나도 뒷통수를 씨유청귤로 편의점 앞 가짜장애인기관에서 찍혔는데 말이야
꼭 내가 그당시 검사에게 말하고 쓴거와 매우 유사했다
결국 나정도 수준이란 것이였던가

앞뒤안맞는 표현 역시도 명예회손에 속할수 있지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는이상
머 헌역시절에 그러 사건 많이도 처리해봤겠지
그래서 순순히 당하진 않을것 같은데

아파트앞은 사새활영역이다 몰랐네
다른사람들도 공동 이용하는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뭘 그런것에 언론사에 공문보내고
기자의 얼굴을 에센에 찍어 올린것은 또 뭐냐
고요속의 외침인지 좌표찍기 인지 신상털기 대응법인지

그래서야 언제 국민들을 위해 일한단 말인가
기자도 아파트에 살수 있는거지 무슨 달나라에서 왔나
다른 주민들이 머가 불편하다고
주민들과 언제 소통이나 해봤을까
그럴꺼면 국민세금으로 월급 타면 안되지
정치인이란 개인의 사생활을 위해 하는일은 아니니까

슈퍼닥터케이 만화보면
젊은 남자의사가 있는 큰병원에 보조의사로 가서
도와주게되었는데 젊은의사는 수술중에
의료용 자동용 그라인더로 환자의 갈비를 절단하다가
그만 톱이 부러져서 환장의 폐안에 들어가니깐
톱탓만 해대면서 아무런 조치도 안하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보조의사가 수동으로 갈비를 절단해
그톱을 찾아내고 무사히
수술을 마쳤는데 그런 주의사를 보면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 어린애처럼
과거 학교탓만 하고 있더라고 그 톱을 만든 회사를
탓하고 있듯이 말이다
완성품만 원하고 자동용톱만 원한결과겠지

빛의 굴절로 나타난 영상을 가지고
투명인간이라고 하질 않나

그런애들이 하려는건 부자들 돈뜯어가던
날강도 북한 인민재판이지
그런거세 선동당하면 결국 북한꼴 나는거지

어째서 그런 오류들이 나오는가
바로 자신위주로만 세상을 보기 때문이지
현실은 그게 아닌대도 말이지

그래서 자기 기분밖에 모르고 남의 기분따윈 상관도 안하는거니깐
싸코 패수와 하나도 다를게 없다
남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니깐 말이다

안아픈 사람이 아프면 다신 일어나지도 못할 중병에 걸리고
그런게 다 평소에 면역력을 기르지 못한 결과지여
그래서 트럼프가 자기는 삼일만에 완치됏다고 하던데

일반인들은 그런 비싼 치료를 안해줘서 안난는것인지 모르겠으나
바바반가 예언가 말과는 달리 아직은 실현되지는 않은것 같더군여

하지만 귀하처럼 생각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사고 방식이지여
그럴꺼면 북한가서 살아야 하고
남에게 돈으로 기부해보면 아마 생각이 달라질수 도 있거든여

사찰에 불을 지른 여성이 신의 계시가 있었다 할레루야 라고 하질않나
할일없을땐 달마도라도 그려보는게 어떨까여

중국은 발원지
일본은 배양지
한국은 신천지
유럽은 끝났지
국짐당 떼쓰지
기레기 미쳤지
검사는 막가지
명박이 드갔지

가진 돈을 다 써라. 젊을 때 즐겨라
두 다리를 모으고 있어라
문신을 하기 전에 생각하라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해라
말다툼했으면 자기 전에 풀어라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해라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최근 수능 종료종이 일찍 울려 논란이 된 가운데
담당 교사의 마우스 휠 조작 실수가 원인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
방송 설정 시스템이 시간을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마우스로 시간을 맞추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문명이 발달해서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실수가 일어난것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도 그런한 사소한 실수에서 전체문제로 번지는것이였고

최근 대기업다니던 남편이 퇴사해 음식점을 해보기도 했으나
이년만에 실패하고 집에서 논지 다시 이년을 집에서 게임만 하고 지내자
부인이 이혼을 결국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마져도 쉽지가 않더라 이거지
일단 집에 오래있다보면 사회생활을 두려워하긴 연예인도 마찬가지거든

대기업같은 공직자 신분에서 자영업을 하면 외 망하냐면
공무원같은 사람들은 그냥 자기입장에서만 남을 생각하지
남을 배려할줄 모른다고 그래서 다시 오고싶은 기분이 들게 하지않는다
외냐면 월급을 그런식으로 타왔기 떄문이지
민원인들에게 가끔 친절한 공직자가 나오기도 하지만 매우 드물고
자영업자도 손님에게 불쾌하게 하는경우도 드물다

아프리카를 하면서 여자에 대한 환상이 많이 꺠졌다
그이유는 미인도 집에서 개를 기른다 이거다
난 개 기르는 여잔 싫어한다 개냄새밖엔 안날것 같아서
물론 동물을 사랑하는 건 좋은일이지만
보통 친구가 없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것이고
삼춘만 바도 혹은 앞집여자를 바도 외그런지 알수 있거든
게다가 코를 파거나 지저분한 행동도 하고

이외로 너무 먹보 같고 남자의 성욕대신에 여자의 식욕이 발동된다지만
남자와다른게 있다면 남자는 풍을 쏴야 먹는전문먹방이 많지만 여자는 그런건 못밨다
물론 검소하게 먹는여캠도 있지만 대체로 그런경우
성격이 안좋더라고 잘먹는여자가 성격도 좋다 이거지
잘먹는다는건 양질의 좋은품질로 매일먹는 경우를 말하는거지

잘나가는 경우 배달을 먹방만큼 시키고
그보다 못나가면 편의점에서 사오고
정말 생계형으로 하는 경우는 못봤다
하루 3~4시간 하면서 다른일도 안하면서
그런알바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단지 돌리기나 일수카드깡도 아니고 말이지
ㄴ딱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교사짤린애 출퇴근시간이구만

집세가 밀렸니 방송장비가 얼마니 해대는것에 속지 않는게 좋다
실제 처음에 그리 처녀행새했다가 딸이 드와서 들키니
내가 머가 부족해서 라며 취미로 한다는듯이 말하더라고
풍쏴바야 몇시간 몇일 몇달은 좋아할수 있겠지만
몇년은 절대 가지 못한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
그런 낮은확률에 베팅하고 있다면 생각을 달리 해야할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그나마 광명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선별기준은 미모 + 성품 + 친분 등으로 선정기준을 삼았다
나는 풍을 쏘지 않으므로 더욱 객관성이 높았다
쟁쟁한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선별된 후보 이외에도 혜지 불유등
비교적 탑컨텐츠도 있기도 했다

블유가 오전의 풍손들이 사라져 안터지는 시간임에도 터지게 하는 미모를가졌고
혜지는 밤의 여신이라고 해야할까 경쟁이 심할때도 풍이 터지게 하니 말이다
둘다 미모는 남달리 더 뛰어나도 친분이나 성품에선 결격의 사유로 탈락이고
그런 이유는 너무 영업적이기 떄문에 안되겠더라고
선행상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말이다 따라서
나와 깊은 정신적 유대를 형성하진 못했지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는법
그것이 바로 자연의 이치요 법칙이다
----------------------------------------------------------------------------------------
★☆☆☆☆춘희를 생각하면 나의초보시절의 서투름을 언더커버 해준건 분명한데
역시나 풍관리를 잘하다보니 열혈들을 위해서 따로 내게 더 신경쓰진 않았고
자주 가다보니 느낀 건 노래는 현직가수 이주리 만큼 잘하긴 하지만
둘다 앉아서 리액션 하는게 내겐 맞지 않더라고
벌칙으로 24시간 방송하라니깐 거의 절반이상을 자리를 비우고 컴을 켜두고
어디 나갓다 온것같던데도 여전히 열혈들의 지지를 받는걸 보면
이주리는 내게 구독권줬지만 그런걸로 가기싫은게 가지고 하진 않더라고
조건만 보고 결혼하려는 요즘 흔해빠진 세대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말이지

★★☆☆☆쥬리 를 생각하면 슬픈생각이든다
게자리인지 사자인지 끝내 물어보지 못해서 더그런 아쉬움이 남았다
이래서 여자란 회와 같이 잘 변하기 때문에 스치는 바람이라고 들 하지
게자리라면 상대방에게 죄책감주는데 탁월한데 반해
사자라면 그 안량한 자존심과 오만함이 늘 정상의 문턱에서 스스로 자멸하는화를 불러온다
집에서 방송할 상태가 못되기 때문에 따로 방을얻어서 방송한다지만
그에 비해 방송분량이 많지 않고 풍또한 잘 터지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롤게임을 하기 위해 그런것도 같고 자세한 속사정까지는 알리지 않더라고
그러한 비밀을 건들이면서 화를 내길래 나와버렸는데
그렇다고 마음까지 나오진 않았다
상당히 화장실을 자주가더라고 거의 한시간에 세번이상은 가는듯
솔직히 오래보았다면 별네개는 받았을텐데 아쉽긴하다

★★★☆☆신디해를 생각하면 독일과 북한의 합작품인데
한국말을 더어린 외국여자 나연이처럼 잘하고
23이란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성숙하고 33이상도 되보이는 완숙미가 넘쳤다
나연이와 불과 3살차이란게 믿기질 않고 둘다 외국여자다보니 풍터졌을때
취하는 포즈들이나 리액션이 어설픈데
순수한 마음과 도덕심은 국내어떤 여캠보다도 높았다
그래서 외국여들은 식데가 없는거지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외국여들을 별로 안좋아한다는것도 알수 있었고
똑같이 가능성은 희박한데 한국여와 크게 다른점은 차별이 없다
물론 친해지면 더 잘해주려고 하는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열혈과 건빵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다 똑같은 시금치 팬으로 보이는듯 다뤘다
아마 그래서 풍쏘는 애들이 기피하는것 같기도 했다
언제 어느떄가도 전에 일은 화끈하게 잊어버리는 외국인의 성실함을 엿볼수있었다

★★★★☆채송화를 생각하면 내생활 상태와 비슷한 성장배경을가졌더라고
역시 풍을 못쏴서 미안한데 오죽하면 삼춘폰으로 천백원만 충전해
1개 팬가입이라도 해줄까 싶었고 남들이 풍쏘는데 끼어들어 애기하는 것 같애서
방의 활성화를위해 거의 한달간 안갔는데도 스튜디어를 쥬리처럼
집나와서 따로 하는데 다른점은 집에서 이사를 옮기는걸 도와주고
잘하는것과 좋아하는일을 구분하지 못해 노래에 너무늦게 도전하다보니
그걸 직업적으로 삼으려다 실패해 대학에서 좌절하고 6년간 방황을 하다가
이세계로 다시 백업했는데 6년전 회장만 다시 만났다더군
어쩐지 볼때마다 눈이 왠지 슬퍼보였다
사람의 눈속에선 과거가 들어있고 절대 거짓을 보일수 없었다
격동의 세월을 지나온길이 보이고 자신의 고민대신 남의 고민을 잘들어주는것도 쉽지 않는길이다
가장 방명록에 글이 많다는것이 바로 그러한 산증거였다
욕심은 많은것 같지만 그걸 현실화하기엔 능력이 부족하였다
잘벌지 못하지만 잘먹는편이던데 많이 남기는게 흠이였다
이사두번과 지금방의 추위 내가 지금 그렇다 아주 오래되었지
뭐가 되면 뭐가 또 안되고 정말 공감이 가더라

★★★★★진예아를 생각하면 생일떄도 팬가입을 못해준게 너무 미안한데도
열혈들보다 더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고맙더라고
내가 매일 출석한다니깐 나보고 글이 자주 안올라온다 라며 격려하고
내가 빨리 나이먹고 싶다니깐 저런말은 십대나 하는건데 몇살이야
그방사람이 많음에도 내 사소헌 고민도 들어주고
다른 사람같으면 분명 강퇴각인데도 말이야
생일떄도 풍을 안쐇는데도 타방 비제이들 처럼 그런 계산짓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마치 조조군에 들어가 관우의대접을 받은것 같아
그방 사람들에게 미안해 이젠 가지 못하겠더라고
물론 풍관리를 위해 따로 내게 구독권이나 퀵뷰를 주진 않더라고
리액션 능력은 출중한데 사람관리는 잘못한다고 해야되나
대풍쏘고도 채금먹고 풍쏘고 팬가입되고 강퇴되거나 장난으로라도 매니져 강퇴하는등
자기가 좋아하는 리액션과 남이 좋아할것 같은 리액션을 구분을 잘못하고 있던데
코카인 리액은 난별로던데 지저분해 보여서
프로게이머도 찾는 사쿠란보 월드컵 리액을 풍주고 보진 않을것 같다면서
너무자기만의 좁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듯 했다
아쉽게도 버는거에 비해 먹는것은 좀 구리던데
관심끌려고 베비가 되라고 했더니 아직 베비가 아니더라고
하지만 전에 병원에서 내닉을 불러줬을때 감동이 컷기떄문에 그방을 잊을수없었다
------------------------------------------------------------------------------------------------
전에 언제고 반년도 안된것 같은데 운동 한창하던시절
여상에 아침에 철봉하러 갓다가 담밖에서 청소하던 아줌마선생이
어딜넘고 다니냐길래 내가 말빨로 눌러버리니
이에 앙심을품고 반년도안되 결국 담전체를 올려버리더라고
전에도 여상 지나다닌다고 경비실 만들더니 또 그렇게
자기돈 아니라고 그렇게 국가예산 낭비하는거지
거기 방학시즌전마다 공사를 자주하던데 내가 기억나는것만 네다섯번도 넘고
한번은 공사하는 아줌마에게 공립이요 사립이요 라니 사립이지라면서
거꾸러 알면서도 잘아는척 하더라고
그 두사례다 자신은 선하다고 선한일한다고 착각하고 있겠지
자기돈은 한푼안들이면서 자기의 방송을 혹은 자존심을 위해
남의돈 국가돈을 도용하면서 학생들을 위한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그런건 유투버들이 조두순을 찾아가 시위해놓고 정작 그인기로 받은 후원금은
해당 피해가족들에겐 주지 않는것과도 같다
돈으론 도와줄수 없지만 마음으로 그런건 북한의 주체사상에서나 나오는일이 아닐까

시집 한 권 달래서 드렸더니
우리 같은 사람들 얘기가 없다고 하신다
우리 같은 사람들?
나는 놀라서
우리 같은 사람들 말고
울 같은 울타리 같은 사람들이라고 고쳐 써본다
어떤 울림이
울을 넘어 넘실거린다
몇 줄의 문장이
한 사람의 구구절절을 옮겨 적는다
시 쓰는 동안
나는 아직 사람을 모른 것이다
인파 속에 사람이 부대끼는 줄 모르고
물결 속에 물방울이 흩어지는 줄 몰랐다
세상에는 좋은 일 나쁜 일이 있는 게 아니라
이런 일 저런 일이 있다는 걸 몰랐다
모르면서 모를 때마다
텅 빈 몸이 텅텅거린다
문득 이게 나라는 생각
우리 같은 사람들이란 생각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선행상을 칭찬
첨부 #1 254 선행상.png (3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1 건

제주도청 홈페이지 운영자입니다.(정보정책과 고영진)
게시판 글쓰기 관련해서 메일을 드렸으나 확인하지 않으셨네요.
드릴 말씀이 있으니 전화 바랍니다.(064-710-2392)

고영진 | 2020-12-16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144 281번기사님!! 감사합니다.  0 이정미 2020-12-29 925
6142 시낭송협회 김동호 회장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0 김영희 2020-12-26 801
6141 스승님의 은혜는 광채가 되어 !! { 90세 김영희 시..  0 김영희 2020-12-26 902
6140 사랑하는 아버지! 젊은이 들이여 ??? 부모님이 계..  0 김영희 2020-12-23 915
6139 중앙일보를 칭찬 (完)  0 1 황용식 2020-12-23 1124
6138 해동이네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2-22 996
6137 너무 힘이 드네요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2-21 863
6136 6,7부두와 산지지구대 자치경찰관님들께 깊은 감사합..  0 양승복 2020-12-20 924
6135 제주 60비 8935 칠성택시 기사님 감사합니다..  0 양승복 2020-12-20 986
6134 김사랑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2-20 977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2392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1. 06. 13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