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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스키를 칭찬
작성일 2020-12-17 00:15:23 조회 1,078 회
작성자 황용식
북한은 단일민족만을 내세우는 폐쇄국가다
이런 나라에서 외국인을 배우자로 만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반세기에 이르는 폐쇄 사회의 공포 아래서
북한 주민들은 다른 민족과의 결혼 같은 것은
하늘 아래 전혀 존재할 수 없는 공식으로 간주하며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 유일하게 외국인이 있다면
재일 동포들이 귀국 시에 데리고 온 몇몇 귀화한 일본 여성들일 것이다
그들은 같은 동양인으로 모색에서 구별이 없어
동족처럼 보이기에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이러한 북한에 기상천외한 일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정부의 공식적인 주선으로
북한 여자가 베트남 남자에게 시집을 간 것이다
그것도 젊음이 훨씬 지난 60세의 나이에
베트남에서 찾아온 첫사랑 남자를 따라 북한을 떠났다

외국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북한 체제에서는 처음으로 실천한 외국인과의 결혼이었다
사랑은 국경을 넘는다는 말이 전혀
자유롭지 않은 북한 주민들 속에서 이 일은 커다란 반응을 불러왔다
주민들은 이 새로운 모습을 전설인양 떠들어댔다

그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10여 년이 지났다
그 생생한 이야기를 옛말처럼 들려주고 싶다

부동산 민심이 사납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폭등하고 전세난까지 심화하자
이번 생에 집 사기는 망했다는 뜻의
이생집망’, 무주택자의 좌절감?우울감을 뜻하는 부동산 블루란
씁쓸한 신조어까지 나온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이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들을 쏟아내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망언이라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김현미 ~영끌 말고 좀 더 기다려라
홍남기 ~임차인 주거안정 효과 나타나기 시작
김조원 ~ 다주택 처분하려 노력중
이혜훈 ~ 전세살이… 집주인 전화에 밥 안 넘어가
김진애 ~ 국민의힘 주변엔 왜 이리 억억억 스캔들 많나
문재인 ~ 반드시 부동산 가격 잡겠다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날수 없는 이유는
역시 채무상환 문제 때문인데
현직에 있을때는 그게 엠비처럼 와해가 될수 있지만
정권이 바뀌고 공소시효가 남았다면 문제는 다르지
메이웨더도 맥그리거와 쇼매치를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세금문제를 청산하고 싶어서 였다

최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반동사상문화 배격법 의 실체가 주목된다

중앙의 지시에 의해 평안남도에서는 최근
긴급 노동당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개최됐는데
이 자리에서 교육 기관들과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소위
반동적인 사상문화 유포 문제가 제기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북한 당국이 규정한
비사회주의적 행위 관련 사례가 나열된 자료가 배포됐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반동사상문화 배격이
사실상 한류 전파 차단에 목적을 뒀다는 점을
북한 스스로 드러냈다는 점이다

회의를 주관한 도당 선전·선동 담당 부위원장이
남조선(한국) 드라마를 비롯한
이른바 부르주아 날라리풍 이라고 일컬어지는
한류의 반동적 의미에 대해 거친 발언을 이어갔다는 것

또한 이제 법적으로 명시된 부르주아 날라리풍
문화 전파행위는 범죄이며
이 범죄를 비호, 묵인, 조장시킨 데 대하여서는
직위 여하를 막론하고
법적 책임을 질 것이라고 엄포까지 놓았다

아울러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을 각성시켜
부르주아 날라리풍 전파를 반당적, 반인민적, 반사회주의적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뿌리빼(뽑)기 위한 전당적인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법 기관들에서는 법적 투쟁의 강도를 높여
정치·문화생활전반에서 사회주의적 미풍이
철저히 고수할 데 대한 과업도 제시됐다

한국 영화나 드라마, 노래 등 한국 문화가
반동사상 문화이면
개인 신격화, 신조화로 개인 한 사람을
하느님처럼 숭배하는 북한 문화는 뭐라고 해야 할까

북한 당국자들은 자기 신념 체계에 맞지 않는 것은
무시하고 맞는 것만 수용한다
그들은 대중의 취미에 맞는 것은 한사코 경계하고
탄압하는 나쁜 경향이 있다

세계적 수준의 한국 문화를 최고지도부만 향유하고
일반 주민들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언어도단 이다

북한의 노동당 지도자는 본인들의 견해만 진리이고
이를 실제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수용하고 있다는
어리석은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

또한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지도자 1인의 생각을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며
자기 지도자가 신이나 천재라고 믿는 사람들은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해 바보가 된다는 점이다

아울러 변화의 흐름이 막힌 고정된 사회는
썩기 마련이라는 점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북한 당국자들은 또 한류가 우리 민족의 문화토양 위에
최신 유행을 잘 녹여내고 있다는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권력 유지를 위한 반민족적인 적대시 정책을
조속히 거둬들여야 한다
그리고 주민들의 사상·문화·경제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할 것이다

조직폭력배들이 지적장애인을 납치해
성매매 업소 집결지인 파주 용주골에
팔아넘겨 온 사실이 드러났다

피의자들은 지적장애인들을 꾀어내기 위해
연애 작업이라는 수법을 썼다
피해 여성과 먼저 교제를 해 신뢰를 쌓은 뒤
돈을 많이 벌게 해 주겠다며 집결지에 팔아넘긴 것

결과적으로 피해자들은 남자친구를 믿었다가 봉변을 당한 것이다
이렇게 용주골로 넘겨진 여성들은
선불금에 메여 착취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들의 범죄는 조직적이었다
조직폭력배인 이들은 보스 격인 A씨의 지시를 받고
지적장애인을 물색한 뒤
렌터카에 피해자들을 태워 400㎞가 떨어진 파주 용주골로 가
포주에게 넘겼다

이 대가로 피의자들은 수백만원에 달하는 소개비를 받았다
또 경비 명목으로 한 사람당 50만원씩을 챙기기도 했다

21세기형 인신매매 사건이라고 볼 수 있는 이번 사건에 대해
추행 등 목적 약취, 유인 등의 2항 등이 적용됐다
노동력 착취, 성매매와 성적 착취, 장기 적출을 목적으로
사람을 약취 또는 유인한 사람은
2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피해 여성 대부분이 수사에 비협조적이라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들이 자신의 남자친구 또는 지인들이다 보니
피해자들이 증언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용주골 사건의 피해자들을
전담 지원하는 인권단체도 없어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지원에 나서려고 했으나
이마저도 피해자들은 원치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자 처벌에도 관심을 못 두고 지원도 거부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상황에 마음이 무겁다며
왜 지적장애 여성들이 제도 바깥에 방치되고 있는지
그런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 사회가 깊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

염전 노예 사건 때도 학대 현장에서 분리된 장애인 중 일부가
다시 염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었다면서
오히려 학대 현장이 차별이라는
외부의 폭력적 시선이 닿지 않았던 유일한 곳은 아니었을까

전씨는 회고록을 펴낸 직후 민사 소송과 형사 소송을 함께 당했다
세 권으로 구성된 회고록 1권 '혼돈의 시대' 편에서
5·18 민주화운동 기간 내내 헬기 사격은 없었다며
목격 증언을 한 조비오 신부는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일 뿐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자신을 '광주사태 치유를 위한 씻김굿의 제물'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에서 장기를 불법적으로 적출해 온 일당이 붙잡혔다
체포된 장기매매 일당 6명 중 4명은 유명한 의사로 밝혀졌다

이들은 2017년부터 2년간 안후이성의 한 병원에서
11명의 간과 신장을 불법적으로 적출했다
이들이 장기 적출을 한 피해자는 대부분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진 환자들이었다

장기매매를 위한 이들의 전략은 체계적이었다
목표가 정해지면 병원의 중환자실 실장이
환자의 가족에게 접근해
장기기증에 대한 동의서를 받아냈다

동의서에는 장기를 지역 당국이나
베이징의 중국 장기기증 관리센터에 기증한다

하지만 이들은 기증이 아니라
환자로부터 장기를 적출해
이를 불법적으로 판매했다

적출 과정도 범죄 공모자들 영화와 비슷하다
환자를 한밤 중 구급차처럼 꾸민 승합차에
옮긴 뒤 차 안에서 장기를 적출한 것이다

이렇게 불법적으로 적출된 장기는
인신매매 조직원과 연계해
이를 원하는 개인이나 다른 병원에 판매했다

중국에서 수감자를 대상으로
불법적인 장기 적출이 이뤄지고 있다는 증언은
여러차례 나온 바 있다
또 사형수들로부터 장기를 적출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2014년 처형된 수감자들로부터 장기를 적출하는 일을 중단했다
하지만 중국의 장기 적출을 막기 위한
국제 연합’(EOP)은 2016년 발간한 보고서에서
중국 수감자들의 장기 적출이 여전하며
그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원도 원주교도소 철창문이 열리면서
칠성파 후계자인 A(52)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2013년 범죄단체조직죄로 붙잡힌 이후 7년 만의 출소였다
40여명이 A씨를 마중 나왔지만
영화에서처럼 검은색 차량이 도열하고
조직원들이 큰절을 하는 등 세 과시를 하는 모습은 없었다
마중 나온 40여명 대부분은 A씨의 친구이거나 지인으로
칠성파 조직원은 수 명에 불과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철창문을 나선 A씨는 삼삼오오 흩어져 있던 지인들에게
간단하게 인사한 뒤 곧바로 친구가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 탑승했다
곧장 부산으로 내달린 차량은 이날 오전 9시쯤 부산 해운대의
한 온천장 앞에 멈췄다
A씨는 온천장 이용 후 간단히 아침 식사를 먹고 집으로 귀가했다
원주교도소에서부터 부산 해운대까지 동행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부산지방경찰청과 부산 서부경찰서 폭력계 15명은
이날 오전 10시 경찰청으로 복귀했다

영화에서처럼 깍두기 머리를 한 조직원 수십 명이
출소한 두목에게 ‘형님’ 하고 외치며 90도로 인사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던 건 이제는 보기 어려운 풍경이라며
여느 출소자와 다름없이 평범하고 조용하게 원주교도소를 떠났다고 말했다

15년 전만 해도 칠성파는 부산의 최대 폭력조직이었다
6.25 전쟁 이후 피난민을 주 근거지로 탄생한 칠성파는
보스 이강환(79)씨의 손위 동서가 1957년 조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중반 이후의 경제 호황에 편승해
유흥·향락업소, 오락실 등에서 거둬들인 수입원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세를 불렸다

1990년대에는 20세기파, 영도파, 유태파 등 반(反)칠성파 세력과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였다
1993년 7월 라이벌 조직인 신20세기파가 세력을 확장하자
간부급 조직원 김모(당시 26살)씨를 중구 보수동 길거리에서
흉기로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은 이후 영화 ‘친구’의 소재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다 2006년 부산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영락공원 장례식장 난동 사건 이후로
칠성파와 20세기파 모두 급격히 와해하기 시작했다
조직폭력배와의 전쟁을 선포한 검찰은
2010년 이강환씨를 검거한 데 이어
2013년에는 A씨마저 구속했다

핵심인물 검거 이후 칠성파 조직원들은
용역업체에 취업하거나 도박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돈벌이를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던 칠성파는
2016년 촛불 집회 이후 사실상 와해 단계가 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확산으로
도심에서 조폭이 난동을 부렸다 하면
곧바로 신원이 노출돼 버린다며
조폭들 스스로 몸을 사리게 된 데다
시민의식이 높아져 조폭에게 피해를 당하면
곧바로 신고하기 때문에 조폭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졌다

코로나 확산이 조폭의 시대 쇠락을 더 앞당기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유흥업소, 오락실 등의 영업이익이 급감하면서
조폭들의 돈벌이 대상이 사라졌다
이합집산했던 조폭들이 돈이 떨어지자 조직이 잘 굴러가지 않는다

집값정상화 시민행동

아파트 입주민분들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몇몇분들께서 택배 배송시에 엘리베이터 이용을
금지해 달라고 하시고
무거운 짐도 계단을 이용해서 배송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입주민 몇분들은 제가
다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17층부터 뛰어 내려오면서
배송을 하는데도 엘리베이터 탑승을 금해달라
요청하시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입주민 분들에게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무거운 물건은
최대한 집앞으로 배송해 드릴려고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저희는 입주민 분들게 피해가 가지않게
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각층 엘리베이터 앞에
물건을 놔두고 17 층부터 1층까지 계단을 이용하여 배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입주민분들은 강력한 항의와 욕설을 하시며
불만을 표출하셨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택배 물건은 경비실에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물등 아이스박스 물건이 변질된것에 대해서는
배송당일 미리 문자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지 않아 발생된것이므로 변상조치를 해드릴수 없다는점 알려드립니다
아파트 입주민분들에게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근에도 택배기사나 경비에게 아파트주민들이 갑질하는 사례는 여전했다
그들의 죽음보다 자신들의 편의성 1회가 더 중요하다 이것인데
건입동에도 그렇게 나이도 어린게 법을 통해 소통하겠다며
등기로 소감문을 2차례나 요구하는게 과거 교사였다 정치하겠다 자연의 색으로
소수자들을 공략하겠다고 했지만 십년전이나 삼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성을 비하하는 정작 범죄자 수준이었을 뿐이다

태양광이 좋다고 하지만
그것도 영원하진 않을테고
나중에 버릴때도 골치아프다
비트꼬인처럼 아직은 시기상조이지
분명 미래의 대처자원이긴 해도 말이지

전에는 아줌마 전화 너무 자주와서
한번은 젊고 목소리가 마음에 들어
적극적으로 상대해주니 그쪽에서 먼저 끊어버리더라고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온난화 진행속도가 점차가속화 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백사년만에 기록적인 최다강수량을 기록한게
바로 그러한 기후위기 전조 증상이며

일본에서는 수학여행단 초등학생 전원이 구조되었으나
한국은 그렇지 못했다
과거 일본에선 세월때보다 더 빨리 그런 선박사고 가
있어놔서 발빠르게 대처할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은 모든 사고의 문제를 돈문제로 규정해서
올바른 처신을 할수 있는것으로 보이고
한국은 그걸 마음의 말 몇마디로 땜방질 하는수준이었는데

간호조무사가 결핵을 판정받은 산후조리원에서
죄없는 신생아들 수십명이 같이 양성판정을 받은게 그러한것이다

이미 망한 그리스에선 코로나 로 숨진 주교의
장례식장에서 어린아동에게 관에 입을 맞추게 하는것도
다 그런 무지에서 비롯되는것이였다
방송키고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트윗등으로
자신의 일상을 구구절절 남기는것 또한
보여주기 위한 관종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장발장 을 도와준 미리엘 주교
그에게 동정심을 느끼지 못한 쟈베르
그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되는가

전세계에서 대주주 상속세율(60%)이 가장 높은 나라 대한민국
직계 비속의 기업승계시 더 많은 할증 세금을 물려 벌주는 나라
공평과세와 부의 재분배라는 취지가 무색하게
전국민의 3%만을 대상으로 하는 부자세이면서도
전체 세수에서의 비중은 2%가 채 안되는 상속세
100년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로막는 상속세의 문제점

실제로 서울 한 중산층 가구를 가정해 배우자 사망에 따른 상속세
납부액을 추정한 결과
집값 상승 영향으로 3년 전 비과세 대상이었던 1가구 1주택자도
배우자 사망 시 적지 않은 상속세를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상속세는 공시가격이 아닌 시세가 과세표준이며
물납이 허용되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부과된다
또 집을 팔 때는 상속세와 별도로 매수액과 매도액의 차이를
과표로 하는 양도소득세도 추가로 내야 한다
1주택자는 집을 팔아서 세금을 내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비만한 사람은 운동해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중 무릎이 아픈 환자에게 특정 운동은 독이 될 수 있다
과체중 또는 비만한 무릎 골관절염 환자는
테니스·라켓볼 등 라켓을 이용한 운동을 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무릎 골관절염은 대개 나이가 들면서 겪는 퇴행성 질환으로
무릎 관절 사이 연골이 닳아 관절끼리 부딪쳐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관절 연골의 경우 재생 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한 번 손상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워 예방을 위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올해 평안북도 삭주군에 있는 잠수함 배터리 부품 생산 공장 근처에서
아동 3명이 접근 방지 고압 철조망에 감전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실태는 제29호 공장에서 올해 10개월간의 사고 대책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또한 유사한 이유로 9명의 아동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14세 미만의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80일 전투 기간 사고 건수를 줄이고
당(黨) 8차 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해야 한다는
상급 당 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공장 안전위원회가 각종 사고를 파악했는데
정작 이 같은 민낯이 드러나게 된 셈이다

여기서 29호 공장은 2017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군수공장 현대화 방침에 따라
잠수함 배터리 부품 생산기지로 탈바꿈한 곳이다

삭주군에 배터리 원료인 니켈 매장량이 풍부하다는 점을 고려
거의 방치된 공장이 새롭게 거듭난 것이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런 면모를 갖춘다는 명목하에
공장 내외부를 위수구역으로 지정
다중 전기 철조망을 구축했다고 한다

특히 공장 인근 골짜기에 3300V 고압 철조망을 배치하기도 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당연히 이 같은 사실을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강화 조치 일환으로
학교에 가지 않은 아이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산에서 나물과 약초를 캐다 ‘변’을 당했던 것이다

29호 공장’ 골짜기에 약초, 나물, 열매가
다른 데보다 배나 많다는 입소문에
아이들이 공장 보위성원들 몰래 들어가곤 했었다면서

한창 배우고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산에 올랐던 건데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하게 된 것

그러나 공장 측은 사고 보상 및 피해 가족 위로 등은
전혀 생각지도 않으면서 보안 강화 대책 마련에만 주력하는 모습이다

공장 측은 사고 집계를 두고
당에서 중시하는 잠수함 부품생산기지의
보위, 안전 사업을 허술히 한 점을 비판·총화(평가)하겠다
는 목적으로 안전위원회를 열었다면서
여기에서 민간인들과 아이들이 위수 구역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순찰 감시 근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장 일꾼들이 올해 아동 감전 사고 원인은
학부모들과 학교에서 아이들 관리를 잘하지 못한 데 있다
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사고로 자식을 잃거나 부상을 입은 부모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이다

한편 현지 주민들은 대체로
군수공장 지역에 있는 우리들은
감전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
온 나라가 군수공장 천지인데
주민들의 삶을 위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분위기라고
소식통은 소개했다

그것은 바로 무소유를 강조한 혜민스님이 부동산 논란의 중심에 섰기 때문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집을 공개한것이 화근이 되었는데
그의 평소 언행과 맞지 않는 모습이라며 비판이 쏟아 졌고
시장조문때처럼 그런건 문제되지 않는다며 옹호자도 있기마련

대표작인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에서
무소유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는 의미가 아닌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다는 의미 라고 적었다

오년전 일상에서 정치와 연예인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을 비판했다가
여론의 못매를 맞기 도했는데
정치야기를 하며 사회를 거정하는게 삶이 풍요롭지 못한탓이라 했기 때문

쉬는날 티비나 보지 마시고 책을 한번 사보세여 그러면서
삶의 즐거운 자극을 주면 내가 확장된다는 것이 느껴진다 며
내 삶의 내용이 알차면 남일에 거품물지 않는다 고 강조

논란이 커지자 트윗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다
앞전에 쓸데없은 글을 올려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것 같다
죄송하다며 제 생각이 짧았다 두손 모아 참회한다고 머리를 숙였다

~ 누리꾼들 비난~
그동안 거짓말을 해온 것이냐
자신이 예쁘게 사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세속적 욕망이 앞선것
사람이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도취되면 자기도 모르게 이런 실수를 한다
무소유와 힐리을 전하면서 풀소유를 했다니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속물적인 모습이었다
스님이라기 보다 연예인에 가까운 것 같다
참선을 하는 사람들은 부를 축적하거나 유명해지는데 시간을 쓰지 않는다
방송과 언론노출이 도를 넘었다 정진하여야 한다

~누리꾼들의 옹호
스님은 돈을 벌면 안되는 거냐
자신의 지혜를 방송과 책으로 나눠줄수있는것인데 늘 공짜로 나눠야 하느냐
수행하는 사람들은 전부 가난해야 속이 후련한가
남들에게 꺠우침과 기쁨을 준다면 이정도는 누려도 된다

개인 문제가 아닌 불교계 전체의 문제라고 비판하는 글도 올라왔다
우희종 설대교수는 불교계에 겉으로는 덕 높은 승려인 양 행동하면서
실제 돈과 권력 며예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자들이 부지기수 라며
큰 스님이란 이들의 탐욕스런 이면을 안다면
혜민 스님은 말과 책으로 자신의 낮은 살림살이를 드러낸 순진한 좁쌀수준

외국인 현각스님도 혜민스님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일체일체일체일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는 도둑놈 뿐이야
부처님의 가르침을 팔아먹는 지옥으로 가고 있는
기생충일 뿐이야

그는 단지 사업가 나 배우일 뿐이다
진정한 참선하는 경험이 전혀 없다
그의 책을 접하는 유럽인들은 불교의 요점에 대해
매우 피상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불평했다 라며
난 그의 헛소리 가르침의 심각한 실수를 바로 잡는데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한다 며 소리를 높였는데

그러나 사년전부터 한국불교를 정면비판 하며
한국을 떠나기로 하였다
주한 외국인 스님인 자신은 25년간 한국 조계종의
장식품에 불과했다고 토로했다

원칙적으로 사찰의 주인은 불자들이죠
그래서 삼보정재라고 합니다
부처님을 위해 수행을 위해 지어진 깨끗한 재산이라는 뜻인데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돈을 두고 스님끼리 싸우기도 하고
절뺏기가 마치 스님들이, 스님들끼리 정권이 바뀌면 일어나는
일처럼 되어 버린 게 문제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 뺏기지 않을 나만의 절이 필요하구나
라고 해서 한 것 같고요
혜민스님이 계신 건 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이 아니라 가정집이었는데
보통 그런 경우는 토굴을 가졌다고 합니다
토굴 치고는 비싼 토굴이었죠

지금까지 방송한 사연들을 분석해보면
아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수 있는데여

자 그러나 무려 수십년간을 끔직한 그런일을 겪었다면은
우리는 더더욱 궁굼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어느날 발견된 한구의 변사체가 바로 이 사건의 시작입니다
지금부터 신비한 현장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져

가기 다른 시간 다른장소에서 격었던 체험담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상당히 많은 공통정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유형별로 구별해 본다면

빙의와 관련된 내용이 가장많았고 40 %
금기와 풍수 가 그 뒤를 이었고 19 %
흉가 13%
초능력 사후체엄이 8 %
기타 학교괴담이 20 % 입니다

실제로 빙의 현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 범위가 넓다고 합니다
왠지 모르게 섬찟한 느낌이 들어간다던가
악몽이나 가위에 눌리는것도 넓은의미에서 빙의 현상이라고 하는데여
또하나 흥미로운 현상은 대체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의 왕을 설득하는 방법 중에 지부상소가 있다
지부상소란 받아들이지 않으려면 머리를 쳐 달라는 뜻으로
도끼를 지니고 올리는 상소이다

한마디로 목숨을 건 신하의 소신 있는 태도로 가끔 성공을 거두기도 하지만
목숨까지 걸어서야 되겠는가
목숨이 아까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현명한 신하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왕의 마음을 풀어주고
그 마음을 설득하여 원하는 바도 얻고
자신은 계속해서 정사를 돌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충신은 아닐 런지
~ 그래서 전풍 저수 황권등은 지모가 소문보다 떨어지게 평가되는거고

이렇게 어려운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은
고전의 지혜와 품격을 우려낸 내공 있는 말로 소통하여
유머와 재치로 부드럽게 융화된 말을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요새는 뭐가 유행하는지 모르겠는데
하도 트렌드가 빨리 바뀌다보니
우리 고딩때는 만드기나 엽기토끼가 유행했는데
디즈니 랜드 캐릭터도 워낙 자주 바뀌고

최근 60대 남성이 렌즈값이 비싸다고 행패를 부려
전치4주에 골절상과 뇌진탕을 입혔는데
사실 안아파도 병원가서 진단서 떼면 3주나온다
군대있을때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이 그리말했지

뇌진탕 올정도면 그이상 더나오지
그냥 철과상 정도일듯 하고
아마 가해자가 오형같은데 가격에 민감하거든

근데 직원네명에게 둘러쌓여 폭행 당했다고 하는걸 보니
아마전에도 그 안경점을 가본적이 있는것 같아
아니면 그리 직원수를 자세히 알기 힘들듯하고

또 모르지 그날 직원이 네명이 있는데도 그짓을 했는지
렌즈를 맞추려고하는걸로 바선 안경도 맞춰본것 같고
렌즈야 싼거는 삼만원짜리도 있고 오형이 렌즈차려는이유는

시각적인효과인데 군대있을때 육상하다 실패한 강민수도
렌즈를 안경보다 더 차고 다니더라고
내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데 것도 정신병이지 자기 착각병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면 벌금이 그보다 낮았을텐데

도대체 무슨일이지
참치도 가다랭이도 2접시씩 나오다니
모두가 똑같은 초밥인데
왜 일부러 2접시씩 만들어 나오는거야
모두가 똑같아 보이는데 만드는 비법이 숨겨져 있기라도 한거야

아냐 2가지 모두 재료의 준비부터 완성까지 똑같이 만들었어
차이점은 단한가지
바로 이 칼에 있어

그럴수가 요리의 맛이 칼에 따라서 달라지다니

이걸봐 평범한 칼로 양파를 자르면
눈밑에 댔을때 눈이 따갑고 눔루이 나오지만
용식이 만든 칼로 자른건 어떤지 시험해 봐

아 눈물이 나질 않아
눈이 따갑지도 않고 왜 어째서

잘듣지 않는 칼로 양파를 짜르면
양파의 세포가 상처입고
그렇게 되면 세포속에 있는 자극 물질이 흘러나와
눈을 자극해서 눈물이 나오는 거였어

기홍칼로 생선살을 자르면
생선살의 세포가 상해서 들어있던 맛이 빠져나가지

바로 이것이 두가지 초밥의 맛의 차이점이였던거야
난 항상 손님에게 조금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여기에는 혼이 담긴 진짜 칼이 있어야 해
용식이가 만든 칼은 우리가 만들고 있는 초밥맛을 더욱 빛내주고 있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영화를 보면서 검색해보니
토끼띠에 사수자리네여
스탈린이 죽고나서 십년뒤에 태생했으니
정작 철이들기까지는 다시 십년이상이 걸렸을테고
그러다보니 해체된 러시아에서 과거 공산주의 모습을 찾아보긴 힘들었을테고
그저 과거 영화나 보면서 몽상에 그치고 싶진 않았을것이다

아무래도 소련도 공산국가였다보니 스탈린시대를 알았을테고
그래서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 공산국가의 이면을 파해쳐 보고 싶었겠지

영화 태양아래란 한 북한 초등학생을 찍으며
실상을 찍는게 더 흥행성이 높다는 판단이었을것이며
다른 영화도 그다지 히트한 작품은 없었다

마지막에 눈물을 유도했던 발언들
원래 여자는 잘울고
어리다면 더더욱 그렇다

미국과 일본 한국을 미워하라며 선생이 교탁에 서서 세뇌교육을 하던데
역시 고립된 왕따국가 다웠다
생활총화도 벌여 상호비판하며 누군가 티는것을 막고 있으며

사실 주인공여장아이가 그다지 이쁜것은 아니었고
그것은 이제 사랑해서 만난 사이들이 아니다 보니 다 얼굴이
복제된 붕어빵처럼 고만고만했다

과거 황진이가 살아돌아와도 요즘 연예인들이나 모델만 하진 않을것 같다
사실 그것보다는 말빨과 시로 이름을 날린거였지

한국도 같은 자원봉사일을 해도 열심히 하는사람과 아닌사람이 있고
북한도 자기것도 아니고 월급도 안나오고 배급마져 없는데 더 그럴것 같고

그래서 고난의 행군이후부터는 의무적으로 출석해야될 직장에서
어떻게든 빠지기 위해 윗선에게 뇌물주고 나와 장사를 해야 먹고 살수 있었지

김치와 우유와 밥만 먹으면 충분하다는 제법 중소가문에서도 그정도 수준이었다
사실 먹을게 그거 박에 없으니깐 김치의 효능을 광고하고 있던데
그런게 무슨 영화라고

월드컵이나 올림픽등 운동에서도 보면
과거 다 못살던 시대때는 성적이 좋았던것도 같은데
이제는 잘사는 나라가 많다보니 도퇘되서 안되는거지

섭외된 배우들은 대본 암기에 여념이 없어서
실제 카메라가 찍고있던것도 몰라고
영화의 대부분이 휴식타임위주로 흘러간것 같다

같은 언어인데도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자막을 켜야했고
근데 유투브 자막이 좀 부실하다보니 역시 알아듣긴 힘들었다

예전부터 보고 싶긴 했었는데 난 유료는 안보고 안하기 때문에
구할 방법이 없었고 때마침 생각이 다시 나서 검색해보니 있더라고

과거영화들도 더있다가 사라졌다가 다시 떠있다가 무한 반복되던데

열병식떄인가 걷는거 보면 모델폼도 아니고 꼿꼿이 서서
다리도 꼿꼿히 일직선으로 뻣는걸 보면 부자연스럽고
아마 키가 작다 보니 더 그런걸 상징하려고 키큰척 하는거지

남한에서는 실수로 대통령과 악수하다가 실수로 똥싸도 심해바야 짤리면 다인데
북한에선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좋으면 수용소요 나쁘면 사형이겠지
뭐 졸아도 건성건성 박수쳐도 그럴지인데
생리현상까지도 문제삼는건 로보트 같은 자만 살수 있단것이지

간부들 장군복에 무슨 훈장이 그리도 많은지 너무 많으니 갑옷같다
김정일은 서양복을 입은걸 못본것 같은데 늘 인민복만 입고 훈장도 안달고
사실 달필요가 없지 자기가 주는거니깐
간부들은 집에가 그걸 걸래로 딱으며 빛내는 모습이 선하게 보인다

간부들이 붉은 수건을 달아주던데 그건이제 우리들 노예란 징표지
대신에 피묻혀가며 방어해란 거고

북한은 없는게 많지만 있으면 진짜만 있다던데
에스컬레이터가 어찌나 긴지 타보면 재밋긴 하겠어
지하철까지 김부자 둘 초상화가 있던데 나중에 더 들어나다 보면
붙일때도 없을것 같애

사람들도 영화카메라로 찍고있으니 미리 주의를 받았을텐데도
자연스럽게 행동하진 못했고 그런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지
폰을들고 통화하는 사람도 거의없었으며
과거 60년대에나 찍던 3류한국영화만도 못하긴 하더라고

그렇다고 소나기 처럼 예술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뭐 다큐라고 변명하면 할수없지만
일반적인 다큐멘터리는 설명이 많다고
그래서 녹화해둘 가치도 있고
지금이야 유툽에 흔하니깐 잘 바지지도 않던데

그래도 중산층이상이 참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여자들이 하이힐을 많이 신더라고
역시 평양다워 겨울이라 그런지 과도한 노출은 없던데

전에 아파트 짓다가 무너진게 생각나던데
촬영한곳들은 뭐 다 잘 지은데만 보여줬겠지
벽에 걸린 액자깨고 도망가면 어떻게 될까 생각이 들고
예전에 그런 낙서 사건이 종종 있었지 김부자를 욕한
잡혔다는 기사는 없었고

김정은영화를 북에서 저렴하게 촬영했는데 무슨
기자둘이 들어가 악수할때 손가락에 독침놓으려하고
그것이 머냐 바로 김정남 뭐 그리 죽긴했는데
그것보다 먼저 나온것 같고 그전까진 북에서
암살할때 주로 독침을 사용해왔으니 악수할때 조심하란 거겠지
그래서 세계정상과의 만남을 피하란것이였는데
실제 트럼프가 경례해준것은 그가 아니라 꼬봉할배였다

아무리 세뇌되어도 탈북자들 말처럼 북한것은 너무 딱딱하고
실제 김부자들도 듣고 보고 즐기지 않는다던데 남한방송을 본다더라고
노래도 남한께 좋치 그래서 젤 두려워하는게 대북방송 틀어서
남한의 가요들려주는걸 두려워 하는거지

햇볕정책과 더불어 디제이에게 정상회담 1번째 조건으로 그걸 꼽았고
지금까지도 확성기를 틀지 않았지
전에 잠시 목함지뢰 한번했을때 잠시 틀긴 했어도 또 다시 중단되었고

금강산 관광을 아마 문대통령에게 김정은이 요구 했을텐데
그건 새벽에 호텔을 나와 해안을 걷던 아줌마가 총맞아 사망하면서부터
중단된게 꾀 오래되었는데
그러면 문재인은 자기 오점으로 남을것을 알고 그것은 들어주지 못했을테지
스위스에서 농구나 하던온 뚱보가 뭘 아는게 있다고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해대니 트럼트도 역시 동의하지 않았고

그저 자기 재선을 위한 쇼였을 뿐이고
난 역대 다른 미국대통과는 달리 차별화된
그러한 행보도 보일수 있단 메세지였지

이만갑에 초기 백회 백오십회 정도까지는 매우 북한 비판하는게
좋았는데 그떄 뉴스앵커처럼 출연했던 북에서 앵커나 가수출신들이
북에서도 사상검증을 받은적이 있더라고
그떄 간부들이 노래시켜보고 그게 마음에 든다고 박수도 받았다던데
사실 자기네들도 남한방송을 보고 동경하고 있지

북한은 거대한 이단종교 사회같다 교주는 김부자들이고
김일성은 하나님 김정일은 에수 김정은은 모세정도 될라나
하지만 셋다 유다같은 놈들이지
아마 내글을 보다면 공비를 파견할지도 모르겠는데

사실 김정은보다는 김정일떄가 더 많이 죽였는데
외 그리 보도 되지 않았냐면 바로 십년간 햇볕정책을 한다고 해서
북에대한 부정적인 기사보도를 자제했고
또 당시엔 넷시절이 아니었거든

영화 태양아래서 나도 유툽으로 보았는데
아마 미리 연습했을테데 리허설 영상위주로 찍고 있었고
카메라에 불이 안들어와도 녹화가 되는듯 했다
러시아 기술력은 미국못지 않거든
특히나 녹취나 비겁한 쪽은론 더 그렇고

한국의 세탁소에서 할일을 공장에서 미싱돌리고 있고
영화에는 부정적이라 나오지 앟았지만
농촌에서 모내같은거 하면 단체로 가서 일하는 사람 따로
악기틀고 풍악울리며 응원하는 사람 따로 있다던데

히딩크도 그걸 알아서 우리나라 와서 2군단을 둘러본거였지
그때 뽑은선수들을 주전에도 사용했고 그게 바로 박지성이였지

미국은 겁쟁이들이라고 엉터리 세뇌하고
마치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모방해 정치하려는 교사짤린애도 그런식이지

그렇게 교육하는 이유가
북한주민들에게 원하는건 일본이 태평양 전쟁때
비행기를 그대로 몰고 자폭한것을 원하는 희생정신이지

뭐 어자피 남한으로 흡수 통일이 되면
그 인민들의 대다수가 자기들에게 총칼을 들이댈것을 알고 있지
리비아나 루마니아 때도 그랬으니깐여
루마니에 한국연예인이 학교에 가서 북한에 대해서 연설을하자
그나라 학생들을 공감을 한다더라고 러시아도 마찬가지지
자기떄 세대는 경험못해도 여전히 잔재는 남아있는 법이고

더구나 루마니아의 차오세스크는 김일성과 의형제맺은 나라였는데
하지만 북한과 더 닮은꼴은 리비아의 카다피였고
북한과 달리 핵을 포기하는 바람에 무너진거였지
그때도 체제 보장약속을 해준다고 했는데도 그랬다고
역사는 언제나 결과와 승리자 편에서만 미소를 짓기 때문이지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어쩔수 없다

이제는 한국사람들이 과거처럼 일본을 그다지 미워하지 않게 되거든
아직까지는 친일 교육을 세뇌 받은 세대들이 생존해 있다보니
그게 잠시 그래 보일뿐이지
더 역사가 길어지면 지워진다고
게다가 위안부 할매들도 현재는 일부 생조해 있으니깐
그럴 명분이 남아 있는거지

전에 햇볕정책때도 디제이가 북에 한번가니깐
언론이고 책이고 대대적으로 좋게 보도하고 출판할 정도였는데

결혼하면 반드시 김일성 동상앞에 가서 사진을 찍어야 되고
애비가 둘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불쌍한 애들이지
하나는 친애비 다른 하나는 김일성

그것도 본명도 아닌 가짜 이름이고
북한남자들은 피부가 안좋더라고
영화에서도 그나마 양호한 케이스를 선발했을텐데도 그렇고
그만큼 고생을 많이 하고 살겠지

옷도 거의다 비슷비슷하고 성인이 되어도
마치 유치원생 복장같았다
그렇게 사랑없이 조건만 보고 애낳으면 잘날수가 없다고

진미가 하는게 발레인거 같은데
외국영화 남자배우주연의 발레영화는 본적 있는데
여주인공은 본적이 아직 없다 그거 한편이 다고
별로 인기가 없다 이거지
요새는 김여나의 피겨나 손연재의 체조에 쓰이는 동작중의 하나일뿐이고
그거 발레만 가지고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지

헬스로 성공하는 논리로 비슷하다 이거야
모든운동에는 남자는 헬스 여자는 발레가 기초동작으로 들어간다고 바야져
하지만 그것만 가지곤 밥먹기도 힘들져
남들은 이단 삼단 악셀 밟아주는데 혼자 일단으로 달리는거고
운좋게 좋은남자 만나 알바식으로 할게 아니면 비추다 이거져

법을 통해서 진심을 바란다면서도
자신은 그런 법때문에 학교에서 짤린주제에
나에겐 그런조잡한 글이 어떻게 시청을 통과했냐더만
자신도 그에 못지않은 뻘글 썻던게 밝혀져 사퇴당하던데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교사출신 출마자는 그러니 조심해야 하는거져

학교말도 학부모말도 학생말도 동네주민형말도 지지기반 말도 안듣던데
북한의 독재와 무엇이 다르냐 이거져
자기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하니 가관이고
자기 말도 지키지 못하는 공략이나 올리는거져

경허니깐 내한테도 조건이나 2회걸고 중간에 제멋데로 2번 바꾸는거지
지가 무슨 판사도 아니고 외 동네주민형이 그리 1년간 끌리다녀야 되지
무슨 북한의 사열식 하는것도 아니고

고일떄 내옆에 애가 북한여자는 어떻게 생겼는지 가보고 싶지 않냐 그러던데
그렇게 먼 달나라 사람들과 할수 있는게 정치는 아니져
내이웃을 보듬고 아끼지 않으면 반드시 무너지기 마련

계란이 맛나보여도 상한계란을 한번이라도 본사람은
다신 손이 안갈거야
똑같은 계란도 위에 모양하면 미인상인데
반대로 아래가 넓적한 모양하면 이상하지

다 평지에서만 찍다보니 버스에 외 저리 사람들이
달라붙어 가는건지 차라리 다 내려서 걸어가는게 더 빠를것 같은데
무슨 장례차 운구하는것도 아니고 거북이 운행하던데

영화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목탄차라고 아직도
나무를 연료로 가는 차가 허다한걸로 알며
언덕을 대신 못올라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탄사람들이 내려서 밀어서 올라가야하고
열차도 한시간에 갈거 일주일 걸리고 그런다고 하더군여
그런 나라가 머가 무섭다고 수도권에 미사일 몇방맞고 그대로 이기지
외 수도를 서울로 하냐 이거지 제주로 하던가
그게 다 정치인들의 자기재산만 지키려고 하다보니 그런거고

유엡씨 케인벨라스키도 타이틀 방어하려고만 하다보니
산토스와 1차전때 패배했는데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란걸 깨닫고
나머지 리매치 경기들은 이겼지
전쟁은 스타가 아니란 말이지
벙커에 들어가 수리만 한다고 적군이 전멸하진 않는다고

스타에서도 선수에 따라 다 다르고
자원적인 생산력으로 압도하던가 ~ 이게 가장 확률이 좋치
유닛조합으로 선전하던가 ~ 중책이지
컨트롤로 극복하던가 ~ 하책이라고 할수있다 고수에겐 통하지 않으니깐

미국은 저 3개를 다 가졌고
북한은 하책만 가졌다고 해야하지
그러니 툭하면 공비를 일개사단과 안바꾼다 하는거고
군사 퍼레이드로 다리차기하며 쇼하는거지여

탈북한 북한영화감독도 한국오면 북한얘기로 만들려고 하던데
그건 그것도 자본이 없다보니 후원해줄 사람들을 물색하는데
다들 북한 영화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것은 흥미요소가 떨어진다 이거지

찍는것도 다 시골분위기에 60년대 풍으로 나올테니깐
그럴빠엔 차라리 다큐를 보지 이미 나와있는것도 많은데
별로 역사적 공부도 되지 않고 외국다큐가 훨신 많거든
그거 다 집필하면 성경보다 길지 모르지

워낙 감시를 많이 당하면서 살아오다보니
큰 부정적인 발언이나 행동들은 없던데
더구나 카메라가 앞에 있고 찍지 않는다고 해도 안심하진 못하는 모습이었지

탈북자 출신남은 제목부터가 불쾌해하던데
눈이 한쪽이 의안이라던데 잘 표는 안났고
제목인 그 태양이란 결국엔 김일성을 가리킬테고 그아래서 사는 노예란 뜻이지
사실 김일성은 물론 김정일 김정은 까지 다 소양인이고
감히 어딜 소양인이 태양인 흉내내고 있어 건방지게
삼국지의 동탁의 환생일듯

유툽에서 조연으로 자주 출연했는데
북에있을떄 나름 그도 금수저였고
오백년산 거북도 먹어봤다하고 돈을 엄청쏘고 다녔다던데
집들이할떄 원래는 마누라한테 쥐어잡혀사는데
지인들앞에서 가오가 있다보니 막 앞에서 부려먹고
뒤에가선 빌고 그랬다더군여

하지만 한국도 역시 사기 공화국이다
탈북자들이 처음 격는게 다단계 사기이고
1억 빌려서 안갚다가
고소하니 1천만원
기소되니 4천만원
언론 보도되니 나머지 5천
이게 20년지기이자 농구금메달이자 해설원이자 유투버의 실체라니
얼마나 꾀심했으면 친구를 고소하리
시간이 지나도 미안한 기색은 커녕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최근 집앞에서 나는 담배냄새를 잡기 위해
시시티비를 달자 분쟁조정위는
찰영각도를 현관앞만 비추도록 바꾸라고 권고했다
찰영된 영상은 개인정보에 해당하기 떄문이다
하지만 슈퍼에 가도 있고 옷가게 가도 있고
사우나에 가도 있고
빌라주차장애도 있는게
또한 씨시 티비다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조건만남을 하고
합의하에 성관계를 하고는 강간으로 기소가된 사건이 있던데
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런 잘못된 판결이 나오는걸 보니 안타깝던데
왜 남친를 두고 그런데를 나가냐고
모르는 사람의 차엔 외 타냐 이거지
하지만 판결은 댓글들과는 거리가 멀었고
그래서 국민참여 재판을 외국처럼 하는거지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기도 어렵거니와
그런일 격고 나면 설령 무죄를 받는다 하여도 정신적 육체적 타격이 상당하다고

아마 귀하가 만족할만한 그런 장면은 나오지 않았을테고
아쉬운게 있다면 북한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본다는 처형식은 없었다
역시 소문난 잔치에 먹을건 없었다

최근 알려진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교화소에서
형기를 채우지 못하고 죽은죄수를 가족에게 인계하지 않고
화장해 제대로 소각되지 못해 뼈가 방치되어 개가 그걸
물어돌아다닌 다는것이였다
그것은 남한처럼 개개인 화장이 아니라 집단 화장이다 보니
그렇게 부실한 처리를 했고
수감자 대부분은 탈북했다 잡힌 사람들이였다
국제사회가 인권공세를 취하는데 빌미를 제공한다고 치부해
국가를 망신시켰다고 해서 북한당국은 아무 상관도 없다는 입장이었다

그리고 뉴스에서 앵커가 걱정했던 거와 달리
노동당창건 기념일 퍼레이드때
직접 김정은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기도 했다
받자마자 여동생 김여정에게 주던데

진미진미진미 사랑은 신비신비신비
진미가 본명인가는 모르겠는데
정대세도 월드컵떄 울었지만 숙청당하지 않았고

그리고 또하나의 사실은 악몽
원인을 알수 없는 또하나의 육체적인 고통을 격게 된다는 사실일텐데요
뇌리의 기억이 주마등 처럼 흘러갔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향 후배들을 위해 내놓은
기부자의 정신을 기린다며 흉상을 제작해 놓고는
10년째 구석에 쳐 박아 놓아서야 되겠습니까
익명을 요구한 한 군위주민은
한 평생 사업과 근검절약으로 모은 전 재산을
고향 후배들의 장학금으로 쾌척한
홍 선생의 동상을 왜 외진 곳에 세웠는지 늘 의아하게 생각했다
흉상 건립 취지는 나눔과 기부 정신을 받들고 배우려는 것인데
보지 못하면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것
이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최적지를 찾아
많은 군민의 관심과 존경을 받게 해야 할 것

중국에서도 아파트 건설에 방해된다고
거대동상의 목을 쳐내고 지었던데
오랜기간 아무도 찾지도 신고도 하지 않았더라고
최근엔 거대 관우상을 작게 축소공사를 하기로 하고
그런게 다 보여주기 쇼의 결말이지
세월이 지나면 쓸모없는 게 바로 그런것이다

북에서는 진미가 감독을 보고싶다면서
마치 조조가 마등을 부르는 형국인데
다행히 귀하는 속지않았지여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몇번이나 다짐하며
한때는 그녀를 잊으려고 애써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가면 희미한 기억속에만 남을 그녀
이제 어린 진미의 일을 잊고 편안해 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수사결과는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의 연장선에 불과하다
국민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솜방망이식 수사였다
검찰 논리, 대법 판례에 비춰봐도 맞지 않다
국민 상식을 벗어난 검찰의 향응액 산정방식

3주간 시행되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자영업자들의 이제 극한까지 왔다는 토로가 빗발치고 있다
10개월 가까이 지속된 코로나 확산과 방역조치에
대출과 집 처분 등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견뎠지만
이제 남은 건 절망과 무기력뿐이라는 반응이다.

이제는 버티기도 한계다.
그나마 믿을 구석이던 연말특수가 무산되면서
자영업자들은 낭떠러지에 몰린 신세다
한 자영업자는 2주 간 고비..3주 간 고비..주말이 고비..지겹다
답답한 소리만 한다고 성토했다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하루하루가 위기였는데
마지막 버팀목마저 붕괴됐다는 절규다

코로나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창업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로는
Δ퇴직 걱정없이 평생 일할 수 있어서(24.5%)
Δ직장생활을 하는 것보다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24%)
Δ자유롭고 여유롭게 일하고 싶어서(15.8%)
Δ성취감·만족감 등을 느끼고 싶어서(13.0%)
Δ코로나로 인해 직장생활이 불안정해져서(10.8%) 등의 순이었다
또 창업을 할 경우 기대하는 월 순수익은 '300~500만원'(40.1%)이 가장 많았다

창업 희망하는 업종으로는
Δ온라인쇼핑몰(20.2%)
Δ카페·치킨집 등 프랜차이즈(19.9%)
Δ음식점·푸드트럭 등 외식업(18.2%)
Δ펜션·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10.6%)
Δ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련 사업(9.9%)
Δ오프라인 소매 판매업(8.6%)
Δ학원 등 교육서비스(7%)
Δ편의점(5.6%) 등의 순이었다.

창업할 경우 가장 걱정되는 부분으로는
'지나치게 비싼 임차료'(43%)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뒤이어 Δ대기업에 유리한 시장환경(19.6%)
Δ자금지원 부족(13.1%)
Δ실패에 지나치게 엄격한 문화(7.7%)
Δ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부재(7.5%)
Δ정부의 지원·정책 미비(6.3%) 순으로 이어졌다

최근 팝콘비제이들이 교도소에 무단으로 침입해 촬영해 논란이 일었는데
팝콘복권 망한지가 언제인데
과거 순실 사태때 김영선 김성태 의원들이 교도소에 방문해
접견을 시도하려했던 사례를 보면 전혀 불가능해 보이진 않았다
건입동에도 그런 순실이나 팝콘비제이같이
자기가 쓰면 별 생각없이 쓴거다 라고 주장하지만
동네형이 쓰면 교도소 구경 시켜주는게 정치하겠다 교사였다 라는 걸 보면
북한의 소통과 행태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이건 뭐 재벌의 맷값폭행도 아니고 그보다 더 악질이지
악과 약은 종이한창 차이에서 시작된다 고 볼수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모호한 경계선에서 혼동해하고
하나님이 내리신 모세의 십계명 돌판과
자신들이 재산으로 만든 황금동상소의 우위를 우선순위를 잘못알고 있다

약은 인류의 위대한 업적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물에서는 통증 완화 등의 효능이 있는 성분을 찾았고
뱀에게서는 뱀독을 치료하기 위해 혈청을 추출했으며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백신을 만드는 데 성공해 왔다
하지만 이런 자연 유래 성분이 각종 병원균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아는 것은 인간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케냐의 코끼리는 임신하면 출산을 촉진하기 위해
특정 잎을 먹는 등 몇몇 포유류도 건강상 이유로
식물을 사용하는 사례가 이전부터 알려졌지만
조그만 참새가 식물의 약용 효과를 아는 듯이
행동하는 모습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떤 어리석은 애는 내보고 닉이 임민이 아닌 림민이라고하던데
북한기사 보면 다 임민이다 외냐면 남한사람이 읽기 때문이고
자신이 제대로 된 자료도 없이 함부러 그렇게 얘기하는것은
올바르지 않은데도 대부분 그걸 모르더라고
또 어떤애는 닉이 거시기 하다고 하던데
대부분은 닉덕에 경례인사도 많이 받고
그렇게 열명중에 한두명때문에 내가 바뀌지않는다는걸 모르더라고
그러니 개네 소수가 잘못된것이지
그런애가 건입동에서 정치하면 나라어떻게 될까
자기의 잘못된 그른 고정관념은 바로 잡을생각이 없이 말이다

효도르의 동생 알렉산더가 길거리 여자 2명을 데려와
밤새 파티했는데 그여자들이 알렉산더가 유명인이란걸 알자
일부러 돈을 뜯어내기 위해 거짓으로 신고한 일이 있었다
또한 축구의 호날드 역시 그런 여성떄문에 고초를 격은 일이 있고
물론 승소했지만 재판까지 받아야 하니깐
한국에서도 오십억을 내놓으라고 터미네이터5찍은 거 보고 그런게 아닐까 싶고
어떤 여배우는 3번의 댓가로 오천을 받아 챙기고
그 중심엔 모두 사자자리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의사는 생일 당일에 수술 집도를 피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들뜬 마음에 집중이 덜 되기 때문일수도 있는데
사실 배운사람일수록 미신에 약하다

정신병원에서 98월드컵을봤는데 간호사가 잘왔다고 하더라고
사람많은데서 바야된다면서 그게 히딩크가 이끄는네델란드팀에게
오대빵으로 진경기인데 차범근이 그래서 조기 귀환조치 당했고
허정무가 이를 주도적으로 역활을 했다고 하던데
당시 병실에는 9시면 취침이지만 이날만 특별히 배려해줘서 보았는데
티비도 14인치 작은거 그것도 2미터높이의 상단에 있다보니
보기 불편했고 그보다는 한국이 3골먹으니깐 절반이상 들어가고
4골먹으니깐 더 먹어라면서 이제 반대로 네델란드를 응원하더군여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자기팀이 초반에 너무 빨리 무너지면
오히려 같은팀을 비난질 하기 일쑤던데 바로 한국인의 냄비근성이 그런거져
북한이라고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떄 퇴원하고 제주에 내려와 피씨방에 가니 옆에 여자가
보는 뉴스영상이 강원래 오토바이 사고 소식이던데
담배하나 얻을수 있냐니깐 갚아야되여 이러던데 다신 볼일이 없었져
저는 제주에 온지 한달도 안되 군에 갓기 때문이져

훈족의왕 아틸라가 세명만 있었다면
로마는천하를지배했을거라 했지만
아틸라는 여자한명떄문에 죽었지 것도 독살로
마을을 습격하는 야만인족 추장인걸로 아는데
거기서 만난 용맹한 여자를 보고는 반했는데
너무 일찍죽는바람에 권력이 생긴이후엔
적국에서 아틸라를 암살하기 위해 그와 비슷하게생긴
여자 간첩을 파견했던거지
물론 그여간첩은 자기 죽을것을 알고도
가지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서 그러한 일을 했고

그와 반대로 예전에 토요명화였나 그런데서 본것 같은데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가 생각나는데
농가에서 부부끼리 처음엔 부인을 바꿔서 즐겨보자고 한제의를
수락하는 바람에 나중엔 그걸 거절해도 계쏙 요구하던데
도덕과 도리를 무시하면 가정이 무너지는건 순식간이지
실제 강남의 오렌지족들이 그런것들을 한것으로 알며
군대있을때도 간부가 그런애길 하더라고
바로 애가 그런 정신병의 한부류에 속하는거지
자기는 여자라면서도 수술은 하지 않고 게도 장거미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바로 야인시대의 임화수같은 박쥐부류
자기유리한데만 편승하는 철새정치 그런자들을 경계해야된다
소인배를 멀리해야한다

만스키하니깐 갑자기 이종격투기 만수르가 생각나는데
로드에서 십억통큰토너먼트를 해서 외국선수들끼리 치열하고
싸워서 결승에 오른선수를 당시 챔피언인 권선수과 매치업을 시켰는데
그전에도 일본무명에게 권선수는 초반에 쉽게 지는바람에
정대표가 실력이 없다 그랬는데도 그럴 기회를 주는거 보면
역시 사자자리에겐 기회가 많이 돌아가는 편인것 같다
미샤데이트를 바도 실력도 별로인데 론다와 3차매치까지 연패지만
치르게 해준것만 바도 그렇고

김정은과 맞담배를 피는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장거리 로케탄 아이시비엠과 핵개발에 성공한
책임자 내지는과학자일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 과거 드라마에선 그냥 내보낸 담배를
이제는 같은 방송 같은 장면인데도
세월이 흐르니 거꾸러 모자이크 처리하던데
그게 다 세월의 떄가 묻어서 그런것은 아닐까여
주민들이 멀 배우려나

북한 양강도 혜산시 당 선전부가
이달 초 시내 주민들에 배포할
3대 위인(김일성·김정일·김정숙) 초상화 묶음을
전부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전히 범인을 추정할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어
내부에서 심각한 분위기가 전개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ㄴ뭐 전에도 모욕하는 낙서나 국보로 지정된 나무회손도 안잡힌것 같고
애꾿은 주민들만 들볶았을테지

전시에 적의 화구를 몸으로 막아
부대의 진격로를 연 사람에게
공화국영웅 칭호를 수여했다면

평시에는 당과 함께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맨 앞장에서 당정책 관철의 기수가 되는
참된 전사들이 받는 최고의 칭호가 노력영웅 칭호

그만큼 당과 국가를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이에게
국가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영예

유도의 계순이 탁구의 리분희도 받지 못했는데
정성옥이 공화당 영웅칭호 받은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된다
노력영웅도 과분하다고 생각되는데 체육인은 체육영웅이어야 하거늘
그것도 올림픽도 아닌 세계육상 마라톤을 가지고 말이다
장군님을 생각하며 달렸다
뻔한 거짓말이긴 하지만 그런말을 듣고 싶다 이거지
건입동 에서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독재자들은 하나같이 그런걸 좋아하더라고
자기가 잘못하고도 그래서 법을 통해 사과를 받겠다는 억지주장이었고
그러자 후세세대는 더 심하더라고 역도선수 누구더라
장군님을 생각하면 바위도 부순다하질 않나
푸틴도 역시 뭐 체육인들을 좋아해 효도르나 리프니츠카야를 보러 경기장에 갓었고
트럼프도 타이슨 교도소 출소후 복귀전떄 딸이방카를 데리고 보러갔지 1라운드에 싱겁게 끝났지만
그떄는 누구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지 몰랐지만 만화심슨에서는 예측했더라고

김신조 사건이나 다른 간첩사건은 잘 기억안나고 체감도 못하지만
96강릉무장공비 사건은 기억나지 그떄가 내가 고2수학여행중이었고 근처였거든
그래서 여관에서 수학여행을 보내야했고 지금의 코로나처럼 외부로 나가질 못했는데
나중에 군대가서 40분짜리 영상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던데
예비군 가서도 또 그걸보고 그당시 열명정도 잠수함 타고 공비들이 왔다가
해안가까이 너무 오는 바람에 좌초되 북으로 복귀하려면 육상으로 가야했기에
걸린 사건인데 열명중 1명이 임무대로 전부 자결을 지시하고 자기는 임무에 따르지 않았더라고
그래서 민가로 도망가 촌구석에서 수도를 얻어마시다 신고를 당해 체포되었는데
국정원에게 조사받을때 광어를 보여주고 그게 바로 자신과 같다고 애기해주자
뒷날 마음의변화가 생겨 그 광어가 아직도 살아있냐고 물었지
광어는 회치고도 상당기간 살아있긴하지만 하루를 넘기진 못하거든
그러자 국정원직원이 말대신 고개를 저으며 답을 보내자 그제서야 자백을 했고
아직도 마유미 사건과 더불어 생존해있는걸로 알고 있다
김현미 역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티비에도 가끔 나오고 국정원직원과 결혼해
잘살던데 어느 옥탑방에 살떄 바퀴벌래떄문에 고생했다면서 그러던데
내생각에도 그여자가 아니더라고 다른사람이 그임무를 했을테고
이단 종교 제임에스처럼 입에 자갈인가 뭘 물리서 비행기에서 내리게 하는게인상적이던데
혀를 꺠물지 못하게 하려는것 같고 같이 동행했던 나이많은 할배공비는 체포직전 죽은걸로 알며
세뇌의 결과는 그렇게 무서운 것이였다
재미교포 아줌마 신은미가 황선과 결탁해 남북한의 오작교가 되겠다는건 어불성설이지
결국 신은미도 북의 지령을 받은걸로 인정해서 다시 미국으로 추방되었지만
스스로 그렇게 이용당하겠다고 하는데 어쩌겠는가 세상엔 별사람도 다있고 별사연도 다있겠지

과거 가수였던 여자가 집에서 일년정도 쉬면서
생을 마감했는데 자기는 외 남들 다하는 술도 못하냐고 하던데
대부분의 서민들이 술담배같은걸로 일상의 피곤을 푸는데
그마져도 이젠 하지마라고 하는거와 같져
그래서박그네 는 인상했고 자기가 안하면 그만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일게 아니라
자기는 그걸 안하는대신에 다른데서 여흥거리를 즐기는
비겁한 자이니 북의 김부자와 다를게 없져
만일 김부자들이 그런거 안한다면 자신이 노예라면
과연 그렇게 벌틸수 있을지 역지사지 로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올테지만 싸이코 패수다 보니 알리도 없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이거져
그런 돼지들을 위한 게 사회주의고 공산주의고 주체사상이었다 결론은 그거져
각본이 미리 정해진 조선의 프로레슬링이다 그거져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교사짤린 자연의 색에
속지않는게 좋죠 독재란 남과 소통할줄 모르고
혼자서 일방적인 주장만 하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그 법의철퇴를 다시 부메랑처럼 맞기마련
역사의 수레바퀴가 그걸 증명하고 있져

한달전 자강도에선 기차가 탈선하는 대형 사고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무엇보다 사상자의 절반 이상이
군관과 군인으로 370여 명중 사망자는 140여 명으로 집계됐다
ㄴ아직도 60년대 나무로 떼는 목탄차나 몰고
언덕도 못올라가고
기차로 일주일을 가는곳도 흔하니 예고된 참사였다
남자보단 여자들이 화장실문제로 상당히 고초를 격는다던데
얼마 전 서해안 인근 섬에 해안가를 거닐던 중
쌀과 USB가 든 페트병을 하나 주었다
한국의 어느 대북단체가 북한에 보내는 물건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누군가가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밤새워 가며 제작을 했을 것이다
때때로 북한을 여행하고 돌아온 외국인들은
수도 평양이 그렇게 발전한 도시인줄 몰랐다고 얘기한다
누추한 행색, 빈민촌을 연상케 하는 낡은 집들이
북한에 대한 이미지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양에서 대체로 화려하고 높은 빌딩과
깔끔한 도시 설계, 양장 차림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시민들과 함께
길 거리에서 버스, 택시, 자가용이 쉴 새 없이 다니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한다
하지만 그들이 연상했던 북한 또한 실재한다
얼기설기 지은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마을
허름한 옷차림에 까맣게 얼굴이 탄 사람들이 시장에 모여 앉아있다
다른 나라 같지만 혁명의 수도 평양과 북중 국경지역 농촌 마을의 풍경이다
평양의 화려하고 웅장한 시설들과
북중 국경지역 한 마을의 풍경을 대조하며
사실 그대로 북한의 모습이 어떠한지 생각하게 한다

군대있을떄 이등병떄 유격장에서 첫중대장이
내보고 쪽바리담배 핀다고 뭐라고 하던데
내한테 담배한번 사준적도 없는주제에 그런말 하면 안되지
난 개인적으로 일본을 싫어하지도 않고 감정도 없다
물론 한국인들의 고초는 알고 있지만 독도에 대한 애정도 안들고 가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주입식 교육을 한다고 해서
얼마전 북한정치범 수용소에서 총살당하기 전죄수도
자기는 미국을 증오하라고 배워왔지만 정작 싫은건 보위부 넘들이라며
미군에겐 해를 입은적이 없다고 주장했지
실제 미국인 농구선수가 유일한 친구인게 바로 김정은인데 말이지
그리고 한국과 미국방송을 그누구보다도 많이 본게 김씨일가일테고
자기들은 보면서 인민들에겐 안된다 하고
마치 건입 동에서 자연의색 모방해 정치하려던 교사짤린 어린애처럼 말이지
자긴는 표현의 자유다 청화대를 비키니 입고 당선되면 가겠다면서도
정작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부르니 무슨얘긴지 들어볼 생각도 없이
다짜고자 뭐이 18ㄴㅇ 욕하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교도소 가게 만들고
그기한이 무려1년동안 괴롭히고 있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고후보 옆에 붙어셔 가짜 장애인 가짜 여성들을 앞에 내세워
뒤로는 문신족들에게 후원금 횡령하고 정치에 입문하면 나라어떻게 될까
어디 회사를 성실히 한 십년다녀밧나 사회생활도 해본적도 없는주제에
사회에 대해서 아는게 뭐가 있고
사람에 대해서 아는게ㅑ 뭐가 있지
박그네도 잘 몰라잖아 애비후광으로 그자리에 오른것 뿐이지
노인들 등처먹으면서 말이지 절에서 수절한여자가 아는게 머가 있겠어
애도 낳아본 여자가 모정을 아느거지
언론에 대고 가짜눈물쇼나 하고 수첩에 받아적는게 다인주제에
그런데 환상을 가지고 표질하고 족속도 자기반성을 하고 각성해야된다

창백한 밤이야 목조 프레임이 흔들렸다
기억하지 못할 이야기를 사랑하느라
잠드는 사람들 여러 번 깜빡이는 형광등처럼
우리의 내부는 밤새 어둡게 번쩍인다
환한 정전이거나 검은 불빛이거나
수평으로 누워 바라보는 세계는
어쩐지 내가 사라진 곳에서 펼쳐진 풍경 같아
서늘하고 담담한 간격으로
우리는 낯설어지고
우리는 아늑해진다
점점 커지는 시계소리 그것을 심장이라 믿으며
새벽 무렵 눈을 뜨면 잠긴 건물들 사소하고
쓸쓸해 지평선은 사라지면서 나타나고
우리는 걷는다
마땅한 인사를 건네지만
우리가 말아 쥐고 있는 것은 목화솜 이불
기억나지 않는 이야기는 유일하게 싫증나지 않아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만스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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