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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미인애를 칭찬
작성일 2020-12-18 00:11:11 조회 889 회
작성자 황용식
북한 당국이 최근 코로나 확산 차단을 내세워
함경북도 청진시의 구역 간 유통을 막고
시장도 봉쇄해 주민들이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진시에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특별조치로 구역과 구역 사이의
유통이 막혀 주민들이 배추를 비롯한
김장 재료들을 구하지 못해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하순부터 청진시 당위원회 선전부 방송차들이
매일 시내 주민 지대를 돌면서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으니
절대 자기 구역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심각한 내용으로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실제 현재 시내의 모든 도로에는
안전원들을 비롯한 순찰대들이 지키고 서 있어
한창 김장으로 바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배추를 실어 옮기는 차나 수레를 찾아볼 수 없다

청진 사람들은 해마다 이즈음이면
시내 주변의 농장들이나 농장원들이
개인 밭에서 뽑은 배추를 실어 오거나
밀수를 통해 중국 배추를 들여와 김장했는데
올해는 전염병으로 유통이 안 돼
배춧값이 어방없이(어림없이) 올라
주민들이 김치를 담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통상 매년 각 세대에서 김장에 필요한 배추를 사들이는데
드는 돈이 200위안(한화 약 3만 원) 정도였다면
올해는 1000위안(약 16만 원)이 들어
주민들이 한숨만 내쉬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뿐만 아니라 북한 당국은 시내 장마당도
열지 못하게 막고 있어
장사하는 주민들이 쫓겨 다니며
물건을 팔고 있는 형편이라고 한다

시장도 당분간 차단시킨 상태라
수남시장 인근 주민들은 수성천 방뚝(제방)으로
올라가 물건거래를 하고 있다며
그마저 안전원들과 규찰대가 제지해
장사꾼들이 쫓겨 다니면서
물건거래를 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는
전염병 단속을 하더라도
살길은 열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러다가 모두 굶어 죽게 생겼다는 등
불평 섞인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가락이 잘려 병원에 갔어요
꿰매주기라도 하면 안 되나요
병상이라도 내줄 수 없나요
계속 호소했어요
그런데 안 된다고 했어요

코로나 확산세가 커지던 9월 19일
제빵공장에서 편의점에 납품할 빵을 만들던
박진욱(43)씨의 엄지 손가락이 반죽 기계에 말려 들어갔다
119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병원은 처치가 불가능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박씨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박씨는 HIV 감염인을 받아주는 공공병원에 전화를 걸었다
공공병원도 코로나 사태로 감염병을 전담하고 있어 수술이 안 된다고 거절했다
그렇게 잘린 손가락 마디를 들고서 20개 병원을 찾았지만 연달아 거절당했다
박씨는 사고 후 12시간이 지나서야 서울 노원구 한 병원 수술실에 누울 수 있었다.
응급 처치 시간을 놓친 박씨는 결국 평생 손가락을 굽힐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고
아예 일자리마저 잃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의료기관의 감염병 처리 업무가 가중되면서
취약계층에서부터 의료공백 사태가 현실화하고 있다
특히 HIV 감염인이나 노숙인 등이 의료기관에서
제때 처치를 받지 못하고 있다

민간병원은 방역을 이유로
공공 의료기관들은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이들에게 문을 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마스크 벗어, 예쁘면 팁 줄게
안 물어, 겁내지 말고 가까이 좀 와 봐
코로나 확산 가운데서 경제적으로
가장 고통을 받는 이들이 있다면
주 전파 장소로 알려진 식당 직원들이다
특히 팁 문화가 발달한 미국의 식당에서는
팁의 감소로 인해 수입이 크게 줄어든 데다
팁을 대가로 한 신종 마스크 성희롱 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무섭게 번지는 상황을 고려하면
돈을 벌기 위해 목숨의 위협마저 받고 있는 셈이다

내년 서울 초·중학생 100명이 전남 지역으로
농촌 유학을 갈 수 있을 예정이다
학생이 전남 지역 농가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거나
아예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방법 등을 통해서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전남도교육청과
농촌유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흙을 밟는 도시 아이들, 농촌유학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농촌 학교를 다니면서
계절의 변화, 제철 먹거리, 관계 맺기 등
경험을 통해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구 온난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50년 뒤 지구 온도가 5도 넘게 치솟으며
재앙 수준의 변화가 닥칠 거라는 분석인데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바다에 선을 그은 듯 육지가 가늘게 이어져 있습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평균 해발고도가 고작 4m
이미 몇몇 섬들은 바닷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투발루 사람들 전체가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게 무섭지요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 온도 상승에서 비롯됐습니다
과학계는 대기 중에 쌓인 이산화탄소가 온실효과를 만들어
50년쯤 뒤 지구 기온이 2도에서 4.5도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예측이 나왔습니다
2도가 아니라 적어도 5도 이상 급상승한다는 겁니다
구름의 태양광 반사효과를 연구한 결과인데요
구름 속에는 얼음 알갱이가 있고
이게 녹아서 생긴 물방울이 햇빛의 일부를 반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온난화로 구름 속 온도가 더 올라가서
얼음 알갱이가 다 녹아버리면
햇빛을 반사할 물방울을 만들지 못해 온도 상승이 더 빨라진다는 겁니다

실제로 기온이 5도 오르면 재앙이 닥칩니다
지구 온도가 0.5도만 더 올라도
해수면이 67cm나 상승하고
여름에 북극 빙하를 보지 못할 확률이 15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서식지를 잃는 동식물도 두 배나 늘어납니다.
3도 정도 높게 모의(예측)했다는 것 자체가
이상 기상, 이상 기후. 이런 것들의 발생 빈도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

과학자들은 인류가 지구 온도 상승 속도를 25배나 빠르게 만들었다며
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합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의 현물 거래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당 128원 안팎에 거래되던 것이
지난달 말 72.27원으로 43.5% 떨어졌다
2017년의 연평균 186.07원과 비교하면 57.3% 하락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는 태양광 발전설비 수명인 20년 동안
가동해도 설비 원가조차 건지기 어려워졌다
정부의 태양광 실적 쌓기에 사업자들만 희생양이 됐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사는 은퇴자 A씨는
최근 종합부동산세 고지서를 받아든 뒤
평소 마음 한편에만 품어왔던 생각을
마침내 실행에 옮겼다
종부세만 1500만원가량이고
재산세까지 합친 보유세가 2500만원에 달하니
강북에 전세를 줬던 집을
월세로 돌려 이를 충당하는 것이다

A씨는 내년 상반기 임대계약 기간이 끝나는
세입자에게는 미안하지만
보증금을 줄이더라도 월세를 100만원 달라고 얘기했다
보증금을 올리는 대신 이 상승분을 월세로 받을 생각

강북의 이 단지는 재작년 지어진 신축이다
입주 시기 전세 물량이 쏟아져
인근 단지에 비해 전셋값을 높게 받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눌렸던 전셋값이 회복되고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이 시행된
지난 8월부터는 고공 행진을 거듭했다
세입자 입장에서도 전세가 2년간 워낙 뛰니
갱신권을 청구하려 했다간
집주인이나 가족의 실거주를 당할 위험이 높다
웬만하면 갱신권을 쓰지 않고
시세에 맞춰 재계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축축하게 젖은 대기 속에
메케한 향 내음이 짙게 배어 있었다
왕방산에서는 계속해서 거센 바람이 불었지만
한번 공기 중에 밴 향내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모든 것에는 인연이 있다고 했던가
시절인연, 사람 인연
왕산사와의 인연은 오늘이었나보다
근처를 지나며 왕산사 이정표를 보았던 것이 몇 번인데
드디어 오늘 예정에도 없이
왕산사를 밟게 되었으니
과연 시절 인연은 있는가 보다

한차례 내린 가을비로 하늘은 짙은 잿빛이고
시멘트 바닥에는 축축한 낙엽이 두텁게 깔려 있다
인적도 끊긴 왕방사 계곡을 오른다
계곡이 꽤 깊다.

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처럼
여름 장사와 단풍 장사가 끝난 식당들도
문을 걸어 잠근 계곡은 더욱 스산하다
꼬불꼬불 S자를 그리며 고꾸라질 듯 헉헉대며
가파란 호병골계곡을 올라선 방문객의 눈에 비친
왕장사는 처연하리만큼 무심하고 평온했다

잠을 안자면
1.면역시스템 손상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세포들의 망가진 부분을 보수하는 작업을 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반응을 높이는
몸의 기량 역시 충분히 회복하지 못한다

2.심장병위험 증가
매일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보다 잘 자는 사람들보다
심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3.성욕감소
잠이 부족하고 피곤하면
우리 뇌가 항상 잠을 우선순위에 두게 된다
이로 인해 잠이 아닌 또 다른 욕구인 성욕은 감소하게 된다

4.체중증가
피곤하면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음식을 더 먹게 된다
피곤한 만큼 움직이기 싫고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시간이 늘어나기도 한다

5.당뇨위험증가
수면 부족은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키고
인슐린 저항을 높여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도록 만든다
이는 당뇨가 발생할 위험을 증가시킨다

중국에는 사람이 죽으면 장부도 사라진다는 말이 있다
죽은 사람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지 않으냐는 뜻이다

백 만원을 넘게 주고 산 휴대전화가 2년 약정이 끝나기도 전에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를 몇 달씩 기다려야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코로나 때문에 부품 수급이 어렵다는 게 이유인데
거대 기업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출고가 120만원인 프리미엄폰으로,
화면이 두 개여서 영상을 보면서 검색을 하거나
화면을 크게 키울 수 있는 장점에 전세계적으로 100만대가 팔렸습니다

지난해 출시 직후 이 V50폰을 구입했지만
최근 메인화면이 깨지는 바람에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지난달 초 수리를 위해 LG전자 서비스센터를 찾아간
그러나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부품이 없어 못 고쳐주니 내년 까지 기다리라는 거였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을 빌려주겠다는 말도 없어
결국 55만원을 주고 새 전화기를 샀습니다

이 제품을 팔아먹기만 하고
AS부품은 마련해놓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황당했어요 진짜

인터넷 스마트폰 카페에는 V50폰 화면에 문제가 생겨
사용이 불가능한데도 수리를 못 받았다는 글이 수두룩합니다
부품 공급이 안 되고 있는데도 내년 까지 기다리라고만 했다는 겁니다
대기 인원이 한 곳에서만 140명에 달합니다

서비스 센터 직원들도 답답함을 호소합니다
부품이 우리나라에 없어요 전국에 없어요
공급 자체 예정일을 아예 그냥 몇 달 뒤로 미뤄버리고 하니까 너무 답답해서

단종된 모델이라 부품을 자주 만들지 않는데다
코로나 여파로 화면 모듈 부품 일부가
해외에서 들어오는 데 차질이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제조사는 스마트폰 부품을 4년간 보관할 의무가 있고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 될 경우 교환이나
감가상각 후 환급하도록 돼있습니다

부품 수급의 문제로 몇 달씩 소요되는 것은
소비자가 예견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되고요

수리를 기다리는 고객에 대한 보상으로
자사 상품을 살 수 있도록 포인트 10만 점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의 보상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징적으로 말해 호기심을 유발하라

제나라의 정곽군이 설 땅에 성을 쌓으려고 하자
빈객들 중에 그 계획이 부당하다고 간언하는 사람이 많았다
귀찮아진 정곽군이 명령했다

빈객들이 나에게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그때 제나라 출신의 빈객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하며 만나기를 간청했다
저에게 세 마디만 이야기할 기회를 주십시오
만약에 세 마디가 넘으면 저를 삶아 죽이셔도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궁금했던 정곽군이 그를 들어오게 하자
그는 선뜻 나서서 말했다
해, 대, 어.
이 세 마디를 하고 물러서자 정곽군은 궁금증이 생겼고
결국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그 말의 뜻을 알고 싶소

그러자 빈객은 이렇게 대답했다
정곽군께서는 큰 물고기의 이야기를 아시는지요
그물로도, 주살로도 잡을 수 없지만
일단 물 밖으로 튀어나오게 되면
개미들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지금 제나라는 군께 바다와 같습니다
만약 군께서 제나라에 오랫동안 기반을 둘 수 있다면
설 땅에 성을 쌓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만일 제나라에서 기반을 잃으면
아무리 설 땅에 큰 성을 쌓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해, 대, 어. 참으로 기발하다
그냥 보면 무슨 말인지 모를 이야기이다
이처럼 어려운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근거와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한 흥미 유발 요소가 필요하다

너희들의 요리는 한결같이 두부요리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막상막하의 요리였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눈여겨 본건 관광지에 어울리는 독창성과 보편성이다

그릴리가 없소
난 제주땅을 뛰쳐나가 서울각지의 요리를 섭렵했을뿐만 아니라
암흑 비법까지 터득했다
이제 사천요리는 아니 황 요리사 까지 앞지른 내 요리가 독창성과 보편성이 뒤지다니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소

맹세하겠다 황요리사 밑에서 벗어나 큰산을 넘어 바다에 당도한 내가
불꽃같은 영감을 받아 만들어 낸 내 독창정인 요리라고
이럴수가 그럼 난 황요리사를 뛰어넘기는 커녕
지금껏 황요리사 손박닥위에 있었단 말이냐

이봐 김ㄱㅎ 니가 내논 요리는 니 작품이 아니야
언젠가 먹어본적이 있지 니가 만든 요리와 똑같은 요리를
지금으로 부터 칠년쯤 지난것 같군

그당시 음식재료상을 하느라 한강유역을 수시로 넘나드는 시절
사천땅 외진 산골마을에 발을 들여놓게 된 나는 어느한음식점에서 그 요리를 맞았지
고기 같았으나 고기가 아니었고 면같았으나 면이 아니었다
입안 가득히 퍼지는 대지의 향기와 이루형언할수 없는 오묘한 풍미
잊어버릴래야 결코 잊어버릴수 없지

그렇다 그 음식점 이름은 다름아닌 국화루
다시 말해 두부의 삼중주는 너의스승 황요리사가 맨처음 선보였던 요리였다
짙굿은 운명이군 김ㄱㅎ

황요리사의 울타리에서 벗어나려고 길을 떠낫던 니가 결국 다다른곳은
가르침을 받은적이 없다는 황 요리사의 요리였다니
사람의 마음이란 반드시 최후에는 고향으로 되돌아가는법

이곳 한강의 종착지 제주가 너의 한계를 깨닫게 해준것 같군
지금 세계를 향해 문을 활짝열려고 하는 국제도시 제주가 발전하려면
격식이나 전통따윈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이제 절실히 필요한건 지금까지의 상식을 뒤집는 독창성 과 보편성이다
난 황의 요리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다
그리고 중화요리의 미래를 불수 있었지
그러므로 이번 요리대회의 승자는 황요리사 전통요리계의 승리다

오늘 삼월삼입일자로 한 연예인이 목소리를냈다
문재인정부가 잘못하고 있다고 그러던데
흔하게 남을 깍아내리면서 자기를 포장하려는 3류 정치스토리였다

하지만 자신은 정치하려는 형태도 아니었고
역시나 그녀는 알고보니 말이 앞서기로 유명한 쌍둥이자리였다
이것이 무슨 의미냐고 바로 개미와 베짱이를 기억하면된다

그 유명한 일화를 모른다면 어린시절에 학대 받고 자란애가 분명하다
아마 그게 우리나라 전래동화는 아니고 이솝우화 스토리가 아닐까 추측되는데
귀찮아서 난 검색을 안해본다

우리때도 초딩학교때 가끔 이름 넉자 있긴했는데 외자보다 더 드물고
드물다는것은 결코 좋은게 아니다
중국집에서도 자주 시켜먹는 짜장 잠뽕 종류는 재고가 늘 떨어져서
신선하게 매일 재료준비가 되는데 가끔 시켜먹는 비싼 종류는 변동이 없어서
재료가 냉장고에서 오랫동안 방치되 썩는경우가 흔하다고 방송에서 하더라고

그냥 그녀에 대해 검색해보니 역시나 에비형이었다
에비형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내 컴터 에이에스 기사도 그런경우인데 그래서 돈대신 자신이 믿는 이단종교에
나올것을 촉구해 가줬더니 점심시간도 없이 풀예배해 9시부터 4시까지 남의 재사 모신다고
미치겠더라고 끝나고 먹은 개고기도 식중독걸려서 열번도 넘게 설사했고
그전에도 만덕상에서 족발먹다가 식중독 처음 걸려바서 알지 이게 식중독이란것을

또 효도르도 에비형인데 그래서 오형인 데이나를 화나게 했지
찾아가니 제갈량처럼 딴데로 꽁무니 뺴고 숨어서 다신 다나가 찾아가지 않았지
그는 유엡에 오지도 않으면서 심심하면 거친 발언을 했는데
나중에 그의 실력이 뽀록나자 그제서야 유엡씨에 가고 싶다했지만
이미 삐질대로 삐진 데이나는 관심없다고 거절했지

데이나가 말하길 그가 원하는게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 돈은 아닌것 같다 라고 했지
효도르가 원한건 자신의 지분이 속한 엠원과 공동 개최를 원했지
그러면 엠원이 유엡의 인기에 힘입어서 살아날수 있다고 판단한거였지
아주 고단수의 머리씀인긴 한데 그런걸 들어줄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거의 없다
한마디로 이런거지

이혼녀에게 결혼을 재한한 총각에게 여자가 말하길
자신의 전남편에게 양육비를 대주면 생각해보겠다 이런거지
그런걸 수락할 골빈 남자는 세상엔 거의없다
유엡이 외 뭐가 모지라서 엠원과공동 개최를 해야되는거지
효도르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는 결과적으론 이겼지만 별로 대단한 상대도 아닌자들에게
굉장한 위기를 수차례보였고 매우 불안정했지
나중에 2군단체인 스포에서 뽀록났고

잘나갈때도 이상한짓을 했지 한국에서 꿀광고 찍고
계약금이 너무적었다면서 소송걸러 비행기 타고 매니져와 한국법정에 와서 패소하자
서둘러 도망쳤다 그리고 다시 몇년이 지나자 언제 그랬냐는듯
슬며시 나타나 이번엔 꿀이 아닌 한국김치 좋아여 라며 자원봉사자를 자처했다
하지만 그뒤론 다신 광고섭외가 들어오지 않았다
또 정찬성도 에비형인데 그래서 과거 황소자리인 조르쥬생피에르가 일본국기를
머리띠와 도복에 착용하고 나오자 그점을 지적했는데
이처럼 에비형들은 돈의 가치를 낮게 보고 환상속에 숨어있는 동화속 왕자인줄 알고있다
말대신 당나귀를 타고 가겠다며 비효율적인 전쟁을 한다
그래서 제갈량도 말대신 수레를 탓던거고 그런 더딘 전쟁은
한치의 땅도 얻지 못하고 죄없는 병사들만 학살하는 수준에 이른것이다

물론 나는 이기사가 나기전까지는 그녀가 누군지도 몰랐다
이름도 참 네글짜로 생소한데도 아마 전에 낸시랭처럼
자기광고성으로 이런글을 올린모양인데 그래서 내용은 따로 적지도 않겠고
사실 홍보글이니깐 거기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 비판하고 싶지도 않고
하지만 문재인은 그를 고소할수있음에도 하진 않을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올릴수 있는거지 그는 소인배가 아니니깐
우리동네에도 그런 에비형이 살고있는데 그는 소인배라서

그래서 언제나 이름없는 정치인으로 남을것이다
동네주민에게 욕을 해놓고 오히려 역고소해 처벌시켰기 때문이다
동네주민이 무슨말을 하려는지도 들어보지 않았고
소통하려고 안했으며
법을 통해 강제로 약속을 2건이나 강요했고 처벌까지 시켰으니 말이다
그래서 그릇이 작으면 어쩔수 없는것이다
자기 기분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국민들에게도 그런식으로 들은척도 안하다가 자기고정관념을 강요할테니

어자피 상둥이가 하는말은 다 밎기 힘들고 전에도 무슨
열애설이 올라오자 또 대통령에게 이용당했다고 하던데
할줄아는게 그저 핸폰두들기서 과거 기사나 캡쳐해 두건 올리는수준이
꼭 우리동네 금마 같은 수준이던데 그런건 초딩도 할수있는거지
핸폰으로 할게없으니깐 그런 뉴스만 보게 되는거지
자기가 거기에 진짜 관심이 있어서 보는게 아니라고
내가 과거에 그랬는데 이젠 잘 보지 않아 다른볼게 많아서가 아니고
다 남의 불행한 기사에 관심을 두면서 도와주지는 않는것은 일종의 관종이지

자기는 양로원 고아원에 단돈 만원도 기부해본적도 없으면서 뜬금없이
베를린 장벽에 기어올라와서 통일을 외치면서 정의로운 사람인척 하는거지
난 군대있을때 고아원가서 빨래청소해줬다
그런것도 한번 해본적도 없고 병원 응급실앞에서 기도해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찌질이처럼 삶이 어쩌니 저쩌니 사회가 어떡케 돌아간다면서 혼자서 분석하고
오지게 점수메기는게 다지 그리 존재감 없이 살다오다가 뭘 해논게 있다고
옆에서 새치기 하듯이 말이지
자기자신만 대단하다고 착각하는거지
요새애들은 자기가 지방대 나오고도 일못하는것도 대통령탓이라고 하고 있고
나가서 알바나 노가다하러는 절대로 가지 않더라고
그냥 방구석에 앉아서 자신이 원하는걸 세상이 갖다 바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더라고

그런건 내 삼춘이 가장 잘하는짓이라서 이젠 질린다
거기 가바야 찌린내 밖에 안난다고
젊은넘이 벌써부터 노인냄새나 풀풀 풍기고 있고
더 심각한것은 정말로 자신은 그걸 모르더라고
자신이 벽창호인것을 말이지
나중에도 부인에게 그렇게 하겠지 알아서 갖다 바치기만을 원하고
안들어주면 증거 잡아서 협박이나 할테고 참 고롭겠어 ㅈㅈ

부디 자중하어 더이상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자
그래도 미인이 하는말이라 들을만 하였다
그내용이 부적합하다고 해도 말이다
진정한 남자는 미인의 말에 귀를 기울일줄 안다
역시 미인의 말은 무슨말이든 다 향기롭게 만 들릴뿐이다

하지만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이 남의일에 껴드는것은 정도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스스로 선거에 나가던가 그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 자신을 홍보하는 광고로 활용하면 안된다
전에 낸시랭도 장례식장에서 그랬는데 그게 과연 올바른 행동일까
귀걸이에 이름표명찰달고 오렌지색깔옷에
차라리 페인트칠한 옷입고 왔다면 그게 더 성의있어보이겠더라고

예전에 여자가 종아리가 이뻐질려고 수술 받으니깐
그게 부작용이 심해 병원에 항의하자 아마 개인병원같은데
그래서 재수술하니깐

그과정에서 다른 연배있는 의사를 초빙해
하던데 거기서 자기 원래 집도의는 선배의사한테
이렇게 하는거야 저렇게 하는거야 라면서 네네 라면서
배우면서 시술하더라고

그것도 부작용이 더 심해져
다시는 치마를 못입게 되더라고 겨우 걸을수있는것에 감사하는선에서
재판해서 돈을 받아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프로가
경찰청 사람들인가 그런 비슷한 프로같더라고

전에도 보면 쌍거플 수술했다가 부작용이 심하고 자기 원래 하려고 했던
그런 이미지와 많이 다르고 더 못생겨지니깐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데
욕심이 화를 부른셈이지 뭐 그정도 열정이면
아마 돈이 없어도 빌려서나 알바를 해서라도 할듯한데
여자의 아름다움이란 자연스런데서 나오는것이지

그런 인조미인은 표가나고 늙으면 추하다고 처지고
또 돈도 많이 들고 자신이 그리 바쁘게 살 자신이 있으면 모를까
그 부작용으로 다른일도 못하고 평생 방안에서만 살더라고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갈때 앞에 보행자가 있을시
왼쪽으로 틀까 오른쪽으로 틀까 너무 간을 많이 보는것도 좋치는 않다
상대방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할수도 있으니깐
그게 속도가 빠른 차나 오토바이라면 더 말할것도 없고

상대방이 호의를 베풀면 어리석은 사람은 이렇게 판단한다
진짜 좋은사람인지 아니면 사기꾼일지 판단이 안서
무조건 사기꾼이라고 안좋은 쪽으로 보게되고

결국 사기를 안당할지라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
그리고 정작 자신이 위기시에 그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고
실패의 원인도 몰라 늘 가정탓이나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원인과 책임을 묻는데

그것은 아이에스의 테러에서 희생된 자들을 기사로 찾아보며
댓글로 집안에서 은둔하는 자신이 얼마나 행복하고 똑똑한지
알겠다면서 냉장고를 열어 오뎅을 씹으며 자화자찬 수준에 불과하다

알바를 해바도 바텐 보던 형이 생일날
선물을 받자 이런건 여자한테 받아야 되는데
라는 우슷께 소리가 교도소에서 교도관에게 하면
여자가 뭐여 이러면서 마치 날 성범죄자 보듯이 하더라고

여자가 차를 몰고 다닌다 하여도
도로 처럼 넓지도 황량하지도 않다고
많은 남자들이 그걸 모른다
그래서 실패하게 되는것이지

그것은 자기가 사람경험이 적고 진심어린 만남도 작고 현명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이지
그런 사람은 한번 넘어지면 다신 못일어나더라고
단지 일본의 저주 퇴마사 처럼 돈을 받고 하는 의식이 아니다

동네주민이 무슨 상품이냐
자기한테 그런거나 집으로 갖다 바치게
사람을 그렇게 물건 취급하는건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다는거지
경허니깐 하나님에게도 벌을 받아 어깨 다치는거고

동네주민과 법으로 해결 하려고 드는게 올바른 사람일까
자기가 잘못하고 증거만 잡는게 정직한 사람일까
문재인도 장미인애를 처벌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대통령이 될수가 있었지
바로 대인배이고 큰그릇이기 때문이다

소인배들은 그렇게 아량도 없고 남을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그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처벌되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냉정한 소유자일뿐이다

그런데에 어리석은 사람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건 연쇄살인마들이 흔히 가지는 특징중 하나일뿐이다
그렇게 눈앞에 있는 것만 탐하고 골목하고 배운게 그런 협박뿐이지
그런자가 어떻게 국민들을 위로하고 서민들을 이해할수 있을까

동네주민과 합의 못하는자가 국민들과 어떻게 합의를 할지
그래서 어쩐지 합의조건 1차는 수행했는데도 그것도 안간걸로 처리되게 하더만
거기 온 어린청소년애들 과도 악수하고 그리 웃더니 나한곤 인사조차 안하더라고

근데 외 그런걸 합의조건으로 했는지 금방 결과가 나오더라고
ㅌㄹ연대 청소년들 대표한데 버림 받더라고 불과 1년만에
그래서 그런지 못믿고 있었다 이거지

몇년전에 별도봉에서 여름에 5시간동안 폭력전과이범 아재랑
얘기보니깐 박그네와 생일이 같던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하는게
소인배더라고 마지막에 자기가 내보다 낫다면서

그래도 자긴 이혼했지만 결혼도 두번해봤고 자녀도 딸 아들 뒀다면서
자긴 초졸이지만 아들이 군대갓다던데 그래서 내가 과거 이십년전에
간 군대와 다르게 생각하더라고

마치 자기는 물려줄 재산이 없으니 공정한 대빵이 되겠다면서 허왕된 유세를 펼치고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면서 내세울게 없으니 무식하게 해병대 드립이나
치는 그런 수준이었지 마치 다방여자 처럼 말이야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지
그게 무신 자랑이라고 그 실체는
탑동에 여상사를 물에 빠뜨리려 하거나 남의집에 오밤중에 드오는 도둑일뿐이다

산지천에서 만난 일용직 아재둘을 보니
소양인과 소음인둘이던데 소양인 아재가 수영도 못하는게
해병대 나왔다면서 애들용 물안경싸구려로 초딩처럼 고기나 맨손으로 잡으려 하고 있고
자기는 의심이 많아서 사기한번 안당해 봤다던데

다음엔 초딩아들도 데려와 그 찬물에서 떼나 밀라고 시키고 있던데
그래서야 살이 불어서 나오나
바로 자신이 통이 작게 살아오니 사기 당할 기회도 오지 않은것 뿐이지

5성급 유명 호텔인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패거리 난동이 발생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업무방해 혐의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련의 남성들이 호텔 내에서 고성을 지르거나
다른 투숙객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했다는
내용의 의혹이라고 한다
사건은 호텔 안내데스크, 로비 라운지, 사우나 시설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호텔 안내데스크에서는 과격 행동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상황이 있었다고 한다
로비 라운지에서는 밴드 공연이 중단되는 등의
소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연 중단 과정에서 고성이 나오기도 했으며
일부 여성 고객들에 대한 과격 발언도 있었다는 전언이다

코로나 확진자가 정리를 하지 않은 채
생활치료센터를 퇴소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확진자 중 일부이겠으나
치료센터 머물고 간 곳이 이러하다며
정리가 되지 않은 생활치료센터 내부의 모습이
물병, 비닐 등 쓰레기, 옷가지, 이불, 생활 용품 등이
널브러져 있다
확진되서 국민 세금으로 시설 빌려
인력 구해 냉난방 해주고
삼시 세끼 밥 주고 잡수신 밥통까지 버려준다며
퇴소하면 그곳 싹 치우고 소독하는 거 당연하지만
나갈 때 대충 치워는 놓고 가야 않겠냐
ㄴ나도 초딩떄 제주와서 버스타고멀리 갓다가
내려서 길에다 오바이트 하니 그런 딴지 거는 아줌매가 있었다

얼마 전 우리를 충격에 빠뜨렸던
입양된 지 16개월 만에 사망한 채 발견된 아이
수사 결과 양모는 아이를 입양한 지 한 달 후부터
수차례 반복적으로 폭행, 학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아이의 소장, 대장, 췌장 같은 장기가 전부 손상돼 있었고
후두부, 쇄솔, 대퇴골 등 전신에서
골절과 출혈 흔적이 발견됐답니다
하지만 양부모들은 지금도 완강하게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죠

수호지 후반부에 보면 부자가 운동을 좋아해
매일 집에 잘 안들어오다가 거리에서 불한당들에게 폭행당할때
그를 도와준 거지와 의기 두합해 집에 데려왔는데

그 거지 역시도 무예의 달인이었고
근데 부자의 부인이 중과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자
그걸 부자에게 말해줘도 믿지 않고 그래서 부인과 산에가서 삼자대면을 하며

이 거지가 하는말이 아니라고 말하면 살려주겟다고 하면서 중을 처리한걸
보여주니깐 부인이 포기하고 중만 생각하다가 부자남편에게 목숨을 잃었고
그길로 신분이 죄인이 되니깐 둘은 죄수들이 모인 양산박으로 향하다가

술집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수탉을 몰래 잡아먹다 걸렸는데
그러자 부자가 값을 치루겠다고 해도 술집주인은 새벽을 알리는 첫수탉이라면서
돈이 아닌 닭을 다시 내노랬는데 이미 배속에 들어간걸 어떻게 다시 내놓냐면서
아에 돈도 안주고 뒤집어 엎고 날라버렸지 결국 그술집주인은 적당한 선에서 합의하는게 옳았다 이거다

행복은 거창한 한가지의 사건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기분좋은 경험을 자주 할 때 다가온다고 한다
하기 싫지만 해야할 일들은 조금씩 나누어서 차근차근 해 나가고
그런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나의 삶을 잘 제어하면서 살고 있구나
하는 만족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장미인애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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