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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정수를 칭찬
작성일 2020-01-14 22:22:20 조회 225 회
작성자 황용식
나는그남자가 부러운지도 모른다 그게 내가 됐으면 남자들이란 누구나 그럴것이다 그여자는 돈과 재산과 명예그리고 미모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쉬운건 정작 돈을 써야 될때는 제대로 못쓴다는것 벌줄만 알았지 쓸줄은 모른다 이거다 전에 논뚜렁에 금시계를 버린 대쪽이나 길거리에서 바바리 짓을 하다가 걸리니 동생 주민증이나부르고 서울가서 기자회견까지 했으나 시시티비만은 부정하지 못해 여고생의 신고로 자리에서 무기력하게 내려온자나 모두 처녀자리라는 공통점이 있다 나는 그사건이 나자마자 그자의 얼굴도 보기 전에 처녀자리가 아닐까 했는데 훗날 검색해보니 맞았다 그래서 더더욱 그런것에 몰입하고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정작 평소엔 기부를 잘하다가 대형사건이 났을땐김모군에 비해 삼분의 이가 부족했다 이프로 부족한것이지 그 김모군은 물병이라 돈보다 더 중요한것들이 세상에는 많다는걸 알며 또한 자신이 무슨 세상을 뒤엎을 위인이라고 늘 착각하며살기 때문이다 뭐 처녀야 기부한번하면 광고 두세개 더 들어온다는 전략이 이미 짜여진 각복이니그렇게 하는것이고 그 진실성은 그다지 높아보이진 않는다 대형사건때는 뭐 마지못해 한것처럼 보이기 까지 했으니 그런것은 사수에겐 맞지 않다 사수는 황소처럼 큰것을 원한다 관우를 예를들면그가 외 사수인지 알수있는데 사수의 운명은 폭주족이다 물병과는 달리 그 경험이란게 대부분 사람이며 특히 이성쪽이다 전세계를 돌며 수백명의 남자들과 키스를 해봤다 이런여자라면사수일 확률이 높다 그러다가도 다시 조강지처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것은 같은불의 성좌라면 이해해줄수 있으나 토의 성좌라면 어렵다 특히나 쳐녀라면 더더욱 이미 기녀인 처녀가 첨에 한번 은퇴했을떄 왜 했냐면 처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면 더자세히 알수있는데 그 어떤여자도 남자의 허리에 손이 자연스럽게 갈수는 없기 때문이다 여자들도 돈을 많이 버는 위치에 서게되면 자기보다 몇살이나 어린 영계를 고르는게 더많다 연예인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고 보통사람이야 말할것도 없지 하지만 사수가 원하는 만큼돈을 쓰진 않는다 아마 사수본인에게도 답답했을끼야 정말 날 사랑한건 맞는지 의심도 했고 그러니깐 동남아 마사지도 가고 그걸 걸리고 나자 그뒤 헤어지고 다시 합친걸보면 아주 진도가 많이 나간 사이이다 어쩌면 처녀는 그 마시지를 가보기도 했을것이다 처녀는 그런거 책상뒤지는거잘하기 때문이다 전에도 어떤 여검사가 남편의 외도가 의심되자 평소 법을 준수하면서도 자기일에는그렇지 않았다 수색영장도 없이 무단으로 남의집을 따고 들어가 바람핀 증거만 찾으려고 했었다 관련기사에서 그렇게 봤거든 전에 바바리짓 한 그남자도 그랬지 평소엔 누구보다 더 법을 지키면서살것이라고 보이는 사람들이 자기일에는 가장 원시적인방법을 택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수 있었다 뭐 전에 논뚜렁에 금시계버린사람도 그렇고 원래 비난 잘하는 사람일수록 남이 자신을 비난하는건못견뎌한다 전에 그 온몸에 문신한 이상이란 그사람도 그런사람일수록 윗대가리한테 대들고 자기는 아랫사람한테 깍듯한것만 바란다 나는그걸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 과거 공장형이나 군대고참이 그런경우거든 그런사람은 자기도 아랫거들에게 절대 형대우바라면안된다 아마군대도 안갓다왔을기야 면제자겠지 사람은 자기가 가장 잘하는부분이 이의로 가장 취약한 약점이다 처녀는 처음에 은퇴할때스스로 나는 착한사람이니까 이제 처녀가 아니니깐 은퇴해야지 했다가 그래서 이제 결혼좀 해볼까하다가 마사지 그 사건이 터지자 다시 직업적으로 복귀해서 다른곳에 정신을 투자하고 싶었는데 역시 러시아 남자들도 눈이 보통이 아니다 원래 거기는 공산국가여서 좋은 남자가 있을수가 없다 그들이 보는건 기술도 예술도 있지만 또한 처녀가 아닌자가 날뛰는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채점관의 대부분은 남자이며 이성의 경험이 풍부할수록 그런것을 더 확실히 알수있다 반면 멍청한 사람들은 그런걸 잘 모르는데 물론 민주주의 남자들이 좀 모르긴하다 러시아 채점관들은 처녀인게좌를 뽑았다 요정이란 그런것이다 처녀의 실수도 귀엽게 보이고 또 자국민이란 패널티도 있고 우리도 이천이년때 그런식으로 우려먹었잖아 그러면서 그렇게 욕하면 안되지 상대팀 퇴장 안시키고 순수하게 이긴경기가 약소국 하나뿐인걸로 기억하는데 뭐 그팀은 육개장도 못먹은 약골이었다 그러니 뭐 말할 가치도 없고 하여간 사수는 관우처럼 다양한 군주와 뭐 관우는 겨우 두명이긴 했지만 최고의 사수가 그정도이고 그아래 사수들은 그 선을 더 넘을 수도 있고 많은 이성을 거느려봐야 하는데처녀의 입장에서는 탐탁치가 않은것이다 또 이해도 못하고 자기는 이미 다 내주었는데 그런짓까지 니가 감히 해 나를 대체 뭘로 보는거야 난 영웅이란 말이야 니가 아니라도 다른곳에서도 낙시를 할수가 있어 당연하다 그래서 이번에 갈아탄것이 염소이다 아직 뭐 거기까지 간것처럼 보이진않아보이지만 그건 본인들만 알겠지 원래 처음이 어렵지 뭐든지 두번쨰부턴 아주쉽다 그건남여를 불문하고 공통된 사항이다 그게 뭐든지 말이다 사수도 이미 눈치챘을것이다 집안의 집기를무언가 부수었을것이다 전에 정치하던 어떤사람이나 복싱영웅도 자기 마누라를 홧김에 작살냇던데어릴떄는 참 명절날들이 싫었는데 왜냐면 워낙 친척이 많아서 거길 다닐때마다 꼭 밥을 먹으라더라고 배가 차 죽겠는데 어릴땐 배가 고파 본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그리고 난 별로 먹는편도 아니고 먹는것에 집착해 본적도 없다 삼춘은 먹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던데 먹는게 남는거라며 고등어 회먹고 바로 힘이 쏟는다느니 엉뚱한 소리나 해대서 한심했는데 내가 살아보니깐먹는게 최고더라고 동물같이 잘먹다가 죽으면 후회도 없을것 같애 근데 과거에는 전혀그런게 미련스럽게 보이고 전혀 난 원래 물도 잘안먹거든 군대 있을떄도 반나절 이상행군하고 난이후 먹는 물맛은 참 꿀맛이었는데 그러니깐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대로 상상할 여유나 그런 기쁨을 누리게 되는게 많기 때문에 부자와 다른 삶의 기쁨들이 있는것이다 그런것도 모르고 한없이 부자만 동경하는데 그건 마치 하진처럼 동탁을 불러와 외부의 힘에 의존해내시들을 제거해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으려다가 더 큰적을 만들게 되는것이다 물론 하진은 동탁에게 당한것은 아니지만 내시에게 당하지 않았다면 역시 같은 결과를 초래했을것이다 전에도 보면 무슨 세우러호사건때 그 전갈대학교수랬나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유투브에도 종종 나와서 검색하면 찾긴할수 있을것 같다 무슨 미국 시에스아이 비슷한 조직을거론하면서 거기에 의존해 도움을 받자고 하던데 어리석은 생각이다 그러면 미국이 공짜로 그일을 해줄까 물론 인양은 중국 이상한 업체에다가 맡기긴 했지만 그러면서 무슨 선진국이니 대열에 끼였다느니 그저 국민의 행복지수를 소득에 맞추고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아프리카보다 행복한 나라는 아닐것이다 아까도 말했든 못사는 사람은 못사는 데로 누리는 행복이 따로 있다 부자는 이해못하는스마트폰을 만지고 맨날 동영상을 봐도 정작 자기껄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맨날 자신을 불행하다고 외치고 아무재미도 없다고 하소연하는것이 바로 그증거이다 인터넷 검색만 조금만 하면 바로 몇분되지도 않고 다 볼것을 굳이 힘들게 과거처럼 교회를 찾고 학교를 찾고 병원을 찾고 시설을 찾고 그런거지 무식하게 아는게 없으니 사수는 진실성이 강하지만 그런면에선 가장 폭력적인 사람이다 처녀도 그걸 느끼므로 이남자는아무리 만나도 신뢰가 안가고 외도하고 폭력성이 눈에 보이는데 더구나 오형은 그런 저돌적인것을싫어한다 그런건 에이형이 이해하고 받아줄수 있으며 만일 그녀가 동정도로 못살았다면 그정도에서 끝나고 애들이나 가르치는 코치나 했다면 벌써 결혼했을것이데 너무 잘나가다 보니깐 일어나는 일인데 사자만큼은 아니지만 처녀는 이성을 고르는 기준이 그다음으로 까다롭다 아니 어쩌면 사자였다면결혼했을것이다 외냐면 불의성좌는 일단 이혼을 하더라도 해보고 나서 하기 때문이다 저지르는걸 더 좋아하지 근데 사자의 경우는 외 까다롭냐면 상대방이 자기의 레벨에 맞아야된다 내가 왕비면 너도 왕정도는돼야한다 아니면 평생 안한다 성우를 보면 수십년간 그렇게 알수있는데 그렇게 상대방은 이미 보란듯이 훌쩍떠나 잘알지도 못하는사람과 단기간에 애까지 낳아버리니 정이 떨어질수 밖에 없는데도 그래도 자기의 실패한 인생을 그런식으로 어거지로 레벨도 안맞는 누군가와 하진 않는다 남자들은그런게 있는데 사자는 특히 더 그렇다 그게 남여가 가장 큰차이다 여자는 거기서 보상을 줄 누군가라면바로 해버리거든 물론 게좌는 부모의 말에 다이애나처럼 적극적으로 따르는 편이다그를 아무리 사랑해도 어쩔수 없는일이다 그의 첫번쨰 사랑은 원조 가족패밀리이므로 난 누군가 좋아도 혹은 누군가 싫어도 그걸 적극적으로 하진 않는다사람들은 어리석지 선생도 계약직이지 따지고 보면 수업만 잘가리키면 되는것이고 대통령도 경제만 잘 이끌면 되지 거기에다가 무슨 감동을 주고 있어야 되고 이런걸 원하고 있더라고 북한이 포사격을 국방장관이 늦게 대응했니 뭐니 그만한 권한을 준적도 없으면서 말이지 그런거지 무슨 대통령이 외 이런 사건사고를 처리하고 있어야 하지 그게 국가 재난의 상황도 아닌데 그런 실속없는 국민성이 나라를 부도로 만드는거지 내가 무언가를 할때에는 절대로 표를 내지 않는다 그게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말이든 내가 떠들때는 그일을 절대 하지않은것이다내가 누가 좋다거나 싫다고 말하거나 쓴다면 절대로 그사람을 만날일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 않지 자기가 한말을 지키려고 할테니까이제는 과학의 끝에 와있다 과거와 달라지는 부분이라면 겨우 아치형태이다 무슨말이냐면 병원의 그 수술용기 담는 통을 일부러 비슴듬히 만든다그건 몸에 닿였을떄 가장 부담없는 곡선 라인이다 그정도다 이젠나오는 용기나 가구들이나 자동차나 그런식으로 밖에 나오지 않는수준이란 말이다 그런것도 모르고 화성이니 환상을 가지는데 인간은 달도 갈수 없다 평생그 쓸데 없는일에 수많은 돈과 인력과 시간을 낭비하고 평생 모르는 것이다 그렇게 속고 지구에 떨어진 운석으로 메달을 만드는 수준에 불과한데도 그돌이나 지구의 돌이나 별차이가 없다 눈감고 식별해보라면 알지도 못할것이다아니 보고 하라고 해도 모른다 그런거지 봉이 김선달 같이 그렇다고 우주의 운석덩어리가 무슨 감기나 병을 치료해주는 역활을 해주는것도 아닌데 마치달마도처럼 무슨 허왕된 환상을 품듯이 그건 자기자신이 약하고 미천하단거지 그러니깐 그런것에 의존하려고 하는거지 그런게 액땜을 해주는게 아닌데도 말이지 전에도 어떤 여자무당이 손님이 없고 장사가 힘들자 신기가 떨어졌다 여겨 다른 여자무당에게 찾아가 굿내림을 받고는 여전히 효과를 못보자 다시 찾아가 돈을 환불해달라고 소동을 일으키다가 안되니 살해하던데 그런거지그런걸 바로 실속없는 껍대기들의 삶을 살았단거고 그런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이 아무리 처무도 초딩학생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 예전에 한 자격증을 하나도 못딴 어리석은 녀석이 있었다 그는 고삼때 만난애인데 키가 크고 뚱뚱했으며 과거 농구하다가 그만두고 이쪽으로 계통을 옮긴아이였다 시험전날 내가 쥬라기 공원2를 보러가겠다고 하자 안좋은 인상을 쓰면서 내일 시험인데 영화나 보러 간다고 그러더라고 난 두개 다땃고 개는 한개도 못땃다 전에도 내게 청소하라고 지시하더만 다른얘들은 나뚜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나만 보고트집을 잡더라고 지랑 친한애 하나랑 그뒤론 말도안하고 아는척도 안하더라고 그런거지 그게 바로 소인배다 그저 눈앞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탓하고 있으니 전체를 볼줄 모르니 얼마나 어리석지 않을수 있을까 그러니 자기가 하는 분야에서도두각을 내지 못하는거지 평생 그렇게 어리석게 살면 되는거야 그런애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내 경험상 전에도 육상하다가 그만둔애 있는데 대학도 자퇴하고 자기가 실패한것을 남에게 그런식으로 풀더라고 아주 나쁜거지 그렇다고 개네가 친구가 없는건 아니다 친구도 꼭 그런것들만 사귀더라고 당연히 나랑 질이 다르니깐 맞을수가 없고 그런것은 억지로 맞춰바야 반드시 트러진다 더 나쁘게 미리 차단하는게 맞다인터넷으로도 가끔씩 그런넝들이 보이느데 거기에 시시비비를 따지고 덤벼들면그애들하고 같은 레벨이 되며 어쩌면 그애들이 원하는데로 행해주는꼴이된다 바로 자신과 놀아달라 이거지 전에 수영장에도 그런애들이 있었는데 자기가 어리니깐 나도 어린줄알고 전에 학원에서도 군대도 안갓다온애가 내랑 반말트더만나중에 돈을 빌려달라는 과정에서 내나이를 밝히니깐 그뒤론 함부러 안하더라고 아에말도 안걸더라고 그런거지 이처럼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없고 그런것에 환상을 가지고 평생 사는 아줌마들이 많더라고 종교단체 다니면서 목사님이 마음에 들어서 그거야 그목사의 좋은면만 보고 있으니깐 그런거지 나쁜면은 볼려고도 안하니깐물론 그걸 평생 숨기고 사는 사람은 많다 내 형처럼 순하다면서 순한사람이 과연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보는데 모든이들은 남에게 들은 좋은소리든 싫은소리든 특히 후자쪽을 남에게 푸는 버릇이 있다 무슨 복싱경력이 화려해도 그런것은 공부하지 않으면 실속없이 호텔경비한테나자백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졸장부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말이지 아무리 외모가 화려해도 옷이 날개여도 껍데기만 빈까 벅쩍해도 속이 비었다면 외로운 사람이다 그런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그런걸 보지 못한다 예물이 어떻고 집안이 어떻고 직업이 어떻고 성격이 어떻고 과거가 어떻고 그런건만 가지면 가진사람일수록더더욱 보게 되는데 그게 행복의 척도가 아니란걸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복싱에서도 과거와 달리 가드를 올리지 않는게 요즘 발전된 복싱의 형태이다가드를 올리면 수비는 될지언정 공격할때 상대에게 더 틈을 보이기 때무에 공격이 어렵고 당연히 이기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모든선수가 다 그런것도 아니고그게 맞는선수도 있고 아닌자도 있는데 멍청한 사람들은 오로지 인파이팅만 하라고그자세까지 자신이 배운걸 그대로 적용시키려고 하는데 올바르지 않다 인파이팅에서도 그렇게 가드가 올린형태와 아닌형태가 있고 또 아웃파이터에서도 그렇게 가드가 나눌수있다 그걸 사람들은 자기들이 못배웠고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서 하나로만 통일시키려고 한다 그랬다면 어떻게 될까 한국에서도 스포츠에서 이군이나 삼군에서는 그런식으로 커온선수들이 벤치에서 평생 썩는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박지성은 운좋은 케이스이지 만일 그가 히딩크에게 발탁되지 않았다면 평생 그렇게 살았을테니깐 아니 어쩌면자신을 알아주는 자가 없다고 나중엔 노가다나 뛰지 않았을까 보석도 못알아보는 형편없는 사람들이 많다 이거지 마치 원술처럼 여포 손책이 그의 곁에 있을때도 활용도 못하고 관우 장비를 미천한 출신이라 깔보고 그런거지 그런자들 많다 말할가치도 상대할 가치도 없다 전에 어떤 그런여자를 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의 가장 나쁜면을 보여주고 평가 해보고 싶어하는것 같앴는데 그래야 최악의 상황에서 대처할수 있을테니깐거기서 난 불합격했고 그러면 그렇게 끝나면 좋은데 자기가 불합격처리 시켜놓고도계속 나에게 집착하는것은 또 뭔가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더라고 그런거지 자신은 나를 시험할 위치에 과연 있는가 그걸 알아야지 그게 될 레벨이 아니잖아 자기만 주인공이다 이거지 한마디로 그정도의 미모와 키와 돈과 직업과 집안이나 환경이 안되잖아 그걸 모르더라고 그러니 국민배우라 해도 그 런 모른다 이거지 대부분은 잘살고 일부의 예기로 취급해버리는데 그런일이 자신에게 떨어지면 절대 못참는다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반말 비스므리 했다고 지도 반말하고 그럴정도면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지 그런애가 자기한테 무슨 밥을 사주거나 하진 않을테니깐나이 처먹고도 초딩학생들이나 쓸법한 그런글밖에는 못쓰는게 무슨 자랑인줄 안다 그래서 세우허호 와 같이 남들과 같이 줄만 서있으면 살줄아는거지 그런건 올바른게 아니다 잘못된걸 말할수 있다는게 올바른것이지 무슨 일년도 안보고 굿바이 할사람이 학생들에게 대단한것들을요구하고 있고 강요하고 있고 그런거지 내한테 평생 밥한번 안사주고나를 가리킨 값으로 먹고 사는주제에 그런거다 사람들은 자기가 배운걸그게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그걸 남에게 푸는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그걸 돈이되게 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돈과는 상관없이 풀고 최악의 사람들은 그걸 자기에게 해로 돌아오는 결과로 만든다크게 보면 이셋중에서 자신이 어떤사람이지 한번 잘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된다 무슨 만보기 에 의존해서 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아야지 자기가 열심히 생활하고 운동하면 될것은 그런것에 의존하는거지 정상적인 사람도 팔다리 멀쩡하고 앞도 보이고 이빨도 튼실한데 늘 부자와 자신을 비교해가며자신만은 불행하다고 외치고 다닌다 그런거지 그런것에 동조해가며 사수는 괴롭다 처녀가 질질 끌기만하고 아 이거 터트리고 싶은데 자꾸 풍선만 사용해대서 말이지 언론에 한소리 했다간 영구차단될것이고 또 자기 이미지도 깍일테니 전에 아나운서를 다이빙하게 만든투수도 그런식이지 언론에서 부추겨서 재촉해 물어보니 아니라고 일단 부정부터 하는데 그뒤로 그천칭남은 영구적으로 은퇴하게 되는것이지 인기도 없고 개인기도 약하고 하니 뭐 팬들에게 보여줄것은 이별의 싸늘함 뿐이다 전에 황소투수가 제주도로 가서 장레식에 참석해라 라고했지만 천칭과 황소의 예술성은 비슷해보이나 다르다 황소는 현실적인 돈에 관련된 예술을 천칭은 돈하곤 거리가 먼 자기 만족의 예술이라고 할까 그런거지 그러니 뭐 삼재에 걸려서 그랬다지 이처럼 천칭에게 투자하는 멍청한 이성들은 돈많은 실속없는 자들이다 뭐 그여자는 궁합적으로는좋은 쌍둥이지만 체질이 맞지 않고 또 혈액형도 비형과 에이형으로 알고 있다 그것도 맞지 않다 이번에 처녀가 방파제에 남자를 끌고 간걸보니 꾀나 돈쓸줄 모르고 서민적인걸 좋아하는데 여자가 남자와 한밤중에 그런곳에 갈수있다는건 꽤나 진도가 많이 나간것이다 돈을 걸라면 나는올인에 걸겠다 뭐 처녀와 염소는 궁합이 좋다 염소는 사수와달리 토의성좌이며 처녀를 뒷받짐하는데제격이다 강유와 제갈량의 만남이지 처녀는 절대 상대방을 떠보기 위해서 그런짓을 하진 않는다 설령 사수와 이루어진다고 해도 평생 맞고 살것이 자명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처녀의 입자에서 보면전에도 성주사건에서도 그런 충격적인게 있었는데 다른 이성과 골인하는순간이 되야 아마 드러나게 될것이다 지금이야 이미지 관리상 표를 내지 않고 있을뿐이다 아닌떈 굴뚝에 연기가 날순없다물론 처녀는 굉장히 첫사랑을 중요시 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현실적인 사람이다 냉혹할정도로 성우와 수년간의 연예중에 약혼까지 한 게좌를 한해도 안되 낙아채간게 처녀좌이기 때문이다그들은 진궁처럼 냉정한 기회주의자들이다 마치 조조의 뒤를 치고 나중엔 유비의 뒤를 치기까지 조언할정도니 반드시 언제나 그 순수성이 영원히 지속될순없다 그런 젊음의 패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하지만 그 하반신 마비된 남자와도 결혼해주는 그런 충성심은 사수말고는 그누구도 없다 그런걸처녀는 알아주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모를것이다 그녀는 이런걸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럴것에 관심도 없다 부처도 그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음에도 연구했는데도 말이다 뭐 현대인들은 그걸 눈앞에서 얘길해줘도 아니한 머리론 받아들이지 못하다 그저 초딩처럼 행동해 줄것만을 요구할뿐이다 처녀의 잔소리는 사수가 받아들일수 없다 같은 느린 토의 성좌라면 가능하지만 물론 나도 그렇다 더구나 그 염소한테 발차기가 들어온걸 보면 확실하다 그남자가 부럽다 나도 차일수 있겠는데 이렇게 글을 마칠려고 했는데 그런데 안타깝게도 반전이 일어났다 이글에 근데 알고 보니깐 염소가 아니고 사수더라고 어떻게 된게 이 처녀자는 코치부터 전애인까지 다 사수이지다만 다른게 있다면 체질일뿐 혈액형은 아마 틀린것같은데 에비형같아 보이던데 그렇다면 잘못 판단하고 있는것이다 에비형은 왼지 좀 마네킹같은짓을 잘하고 그렇게 생겼거든 약간 시체같이생겼다 더구나 전 사수들보다 더 빠르고 전갈에 가까운 사수지 성좌도 안맞고 체질만 약간 맞는데 혈액형이 맞지 않다 이게 무슨말이냐 최소한 60프로를 손해보고 들어간것이다 사수는 밀림속의 타잔과도 같은 사람이므로 외적행동 껍데기포장 데이트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하지만 실상은 타잔이므로 집안에서도 그렇게 하고 산다 막 어질럽히고 이게 처녀에게 맞지 않다는것이다 처녀는 잔소리를 해댈것이고 그러면 주먹이 먼저인 사수는 결혼이후엔본색을 드럴낼것이고 내 이모부도 그런 에비형인데 이모가 오형이라 안맞더라고 한밤중에 전화해서 울면서 그렇게 할머니한테 하소연하던데 그게 부부싸움 하고 나니깐 집안에 전기수도를 다끊어놓고 뽑아놓고 나갓다더라고 그게 에비형이다 뒤에서 무슨짓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평소엔 전혀 안보여주거든 인형같은 마네킹 얼굴만 하고 있지 속을 읽기 어렵게 그게 오형의 입장에서는 순수해보이고 만만해 보이나 절대 그렇지 않다 그건 죽음의 얼굴이다전에 군대에서 총기난사한 임병장같은 그자가 에비형이 아니면 그 동기가 설명이 안된다 결론은 이런거지 전코치는 소양인에 에이형이고 전애인은 태음인에 오형이고 현애인은 소음인에 에비형이다공통은 사수이지만 그걸로 나머지가 보충이 안된다 지금은 외각에서만 만나다 보니 그게 잘 파악이 안될뿐이지 그러면 어떤게 잘맞냐면 태음인이나 소음인에 비형이나 에이형이 잘맞다 이렇게 글을 써보니 육십은 아니고 삼사십프로네 나도 완벽하진 않다 뭐 처년 그다지 육체적인걸선호하는 편은 아니고 또 러시아심판들도 그런걸 절대 얘길해준지 않는다 평생 나니깐 얘길해주는거지이런글은 어디가서도 볼수없지 황금을 주고도 구경도 못한다 대부분의 남자나 분석가들은자기들이 바라는걸로 남에게 평가질 해대는데 난언제나 중립적이고 공과사가 분명해 그런오류를절대 범하지 않는다 그런 차이점이 있지 물론 사수의 장점은 돈에 중점을 두지 않는 다양한 인간관계들에 있다 그게 좋게 보일때도 있겠지만 전에 마시지 업소처럼 그런곳에도 나쁘게 말하면보여줄수 있다 는것이다 처녀의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도저히 납득도 설명도 되지 않을것이다 그것을 이해시켜줄수 있는건 같은 토의성좌밖에는 없다 나역시 물의성좌라서 그런것을 얘기해바야먹히진 않을것이다 물론 처녀나 게좌는 내게 약한 사람들이다 그걸 난 잘 알고있다물론 그녀와 나도 궁합이 그보다 더 나쁘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더 제대로 파악할수있지아무리 교회나 절에 오래다녀도 사람들은 원효대사의 해골물도 파악하지 못하며 거리에서 전도하라는 그리스도의 율법과는 정반대대의 행위들을 수천년간 지속할 뿐이다 그건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이고 승화하지 못한 결과들이지 과거 형수한테 싸구려 귀걸이를 사준적이 있는데 사수좌를 믿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내게 말하길 귀에 찬걸 보여주겠다고 해놓고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다 난 그런걸 잘 모르니깐 그런 싸구려를 사준것 뿐이고 차라리 그돈으로 오뎅떡복이를 사먹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 전에도 집에서 삼일인가 자고 간다해놓고도 하루밖에 못살고 가서 그문제를 얘길하자 옷도 한벌밖에 없어다며 이상하게 집은 못사는데도 옷은 많더라고 그게 바로 여자의 취미지 얘길들어보면 초딩때도 머리를 안감아 이가 낫다고 하더라고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과거 선물사줄때도 박스를 무슨 돈주고 산것도 어리석다 바로 먹는게 더 중요한데그때는 그런걸 몰랐고 그러니깐 사람에 대해 모를떈 그런것들이 재밋고 추억이 되긴하나아무런 일상에 도움이 안되고 사람에 대해 알고나면 시시해 진다 굳이 해부할 필요도 없이 범죄자들은 그런걸 모르고 그냥 육체만을 해부하려고 하니깐 문제가 되는것이지 그럴필요 없이 정신을 해부하면 되는것이다 그런 큰 차이점이 있지 대부분의 사람은 쉽고 빠른걸 선택하겠지만 말이다 난 그런 어리석은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 그게 나의 장점이지예전에 여자친구는 내게 자기가 선물한것들은 내방에서 내가 아루렇게나 구석에 저박아두니깐 그걸 탓하던데 그럴꺼면선물하지 말아야지 심지어는 발렌타이데이날 선물하고 자면서도그걸 또 같이먹자고 하고 나는 전에는 친구들하고 나눠먹은적은있지만 그걸 준 당사자와 같이 나누는성격은 아니다 그래본기억이없다 워낙 여자한테 선물은 많이 받아바서 혼동이 있긴하지만 형도보면과거 여친은없었지만 결혼은했고 아주짧은 연애를 하고 했지 선바서 했으니 형도 보면 꼭 먹을거 있으면 자기방에 가서 조용히 혼자만 먹는타입이다 나하고는 약간 틀리긴하지만 또 친구가 집안이 어렵고 일자리가 없어도내게 그자리를 청하기도 했고 자기의 재산정도를 친구가 모르고 있더라고형친구하고 술자리에 가보니 그형이 어려운데 나보고 뭐할꺼냐고 해서 난 나중에 농사나 하고싶다 하니깐 땅이 있어야 할거 아니냐면서 전혀모르더라고 형은 이외로 양자리인데 그런 음흉한구석이 있더라고 난 그다지 안친한 친구들한테도 다 말하는편인데 그래서 내친구들이졸업하면 같이 제주도 가서 써달라고 했다 물론 거부했지 난 내가 말한거에 대해서 책임을 지려고 말하진 않는다 그냥 있는그대로 말할뿐이지 그걸 자랑이라고 남들은 느끼는 모양인데절대 그렇지 않다 그건 소인배의 눈으로 보면 그럴것이다 난 내가 비행기도 많이 타밧다 스물번이상 이러면 그게 자랑식으로 들리는 모양이더라고 아닌 난 니가 물었고 그래서 답해준것뿐인데 어떤소인배는 군대에서 나보고 면허증있냐고 하더라고 내가 위병소 넘어서 잘못들어온 아줌마 차를 빼려고 하니깐그러더라고 근데 그게 느껴지더라고 그애는 세상에 노는라 보면그냥 혼자 오락실 가서 그거 성인꽃놀이 것만 하던데 그정도수준이야군인이라고 해밧잤자 초딩중딩들이 노는수준 여자도 없어가지그런데다 다니면서 하진않았다고 하더라고 아니 거기갓는데 어떻게 안한거냐하니깐 싸진 않았다고 하더라고 그럼 안하거냐 그럼 내가 개네 엄마랑그리해도 안하거 되겠네 그런논리라면 그렇지 않나 어떻게 그런 바보논리로 세상을 살수있는지 모르겠다 그리 멍청한 애도 아닌데도오히려 그나이처먹도로 면허증도 없는게 창피한거지 뭐했노 대체 군대올때까지무슨 대학을 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자격증준비를 한것도 아니고 지금도 보면 그보더 더 나이처먹은 그런애들이 무슨 보도나 나가는 여자애같은애데리고 다니면서 정치한다고 개폼잡고 살던데 그런거지 개네엄마는황소자리가 틀림없고 란다미 닮았더라고 아방은 염소좌같은데 확실하진않고 뭐그러니깐 자기네 집이고 세도 주고 어느정도는 사는것 같긴 하더라고 돈걱정 크게 없이 차가 없으니깐위험한 일은 안하는것 같고 하지만 토의 성좌들이 사라지고 나면불은 곧 파멸의 길로 들어설것이다 난 사자자리의 리딕보우를 좋아하는데 외냐면 난타전에 강하더라고 홀리필드에게 세번이나경기했는데 결과는 2승1패로 리딕보우가 유리했지만 난 3승전부다라고생각한다고 그 1패도 홀리필드가 1차전에서 난타전으로 답이 없다는걸알고 전략을 치밀하게 바꿔서 겨우 판정으로 이긴거고 3차전에선역시케오패로 지더라고 근데 리딕보우는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 홀리필드는 부자인데 맨날 올림픽 구경이나 하러 다니고 리딕보우는 돈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권투장갑이나 파는 노점상이나하고 있더라고 그리고는 저기 격투기 삼류단체나 나가서 지고 맞아주고겨우 생활이 될정도의 푼돈이나 만지고 마치 밥샵 같아보였다 밥샵도 일부러 저주면서 그런 광대놀음하면서 살아가지 실제 후라이팬도맨손으로 구부리지만 인생도 그런거지 그게 정답은 아니거든그런 괴력을 가졌지만 격투실력은 별로였고 최홍만 선수에게도 졌다 그당시 최홍만이야 뇌수술전이고 잘나가니간 그런거고 나중엔뭐 수술하고난이후 급격히 내구력이 떨어진게 안토니오 실바하고도 비슷해졌늗데 두거인다 은퇴해야되는데 돈때문에 나온거지 그런데 수술하면 운동신경 완전히 다 잃어벌인다 예를들며수영같은 경우 삼개월만 훈련안해주면 영원히 선수생명 끝이라고 하더라고글에 그렇게 나와있다 다시 수영은 해도 그런 경재력은 사라진다 이거지근육의 탄력성이나 폭발력이 떨어진다 이거지 나중에 회복해도근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냥 눈앞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루이스가타이슨에게 강하다라고 평가하는데 아니다 그건 이미 퇴물된 타이슨이고 과거 루이슨는 타이슨을 대비해 그와 비슷한 조건의 상대들과 많이 해밨다 그만큼 두려워했다 이거지 근데 사람들은 그런 드라마들은 복자해서알고싶어하지도 않는다 그 바로 앞에서 행동해 주기만을 바라지그런사람들이 자녀낳으면 넌 외 공부못해라며 자신이 공부못한것은모르고 배우자가 못한것도 모르고 그저 자식탓하며 복이없다고 그런짓 하는거다 그러니 멍청한거지 그건 돼지아줌마가 비난드레스에 다이아 목걸이를 하고 있는거과도 같다 그런건 아무런 가치도 없다 그게 행복이면 할수 없는거고 부자의 행복의 척도와 서민의 행복의 척도는 다르다 그걸 동일시 하려는 것과도 같지 사람은 다다른데 관심이 있는데 그걸 같이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왜 그럴까 바로 못배운거기 때문이지 그건 가방끈하곤 상관이 없다 아이큐와도 상관이 없고 아이큐 높은 범죄자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거로 모른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또 안다고 해도 자신의 고정관념은 고치지 못한다 바로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 그걸 포용할수 없다 이거지 그런자와는 백날 토론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 제갈량이 아무리 말빨이 쎄도 그건 논리가 통하는 지장들에게나 통하지 무식한 장수들에겐 전혀 통하지 않는것과도 같다 결국엔 눈에는 눈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논리이다 비가와도 비를 맞아가며 전도해야하거늘 늘 안락한 곳에서 편안함만을 찾는것은불가능과 가능한것들을 선을 그어 얘기하는것과 도 같으며 그건 외국에 나가 진리를 탐구해보겠다는 허왕된 욕심과 환상과도 같은것이다 마치 모래사장에서 진주를 찾겠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한심한 짓이다 그건 입에서 나오는데로 마구 지껼여 대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않다 그런곳에서 진리들을 탐구하고 있으니 깨닫지도 못하고 얼마나 한심한 일이겠는가그것을 알게 되면 헛된시간과 돈을 낭비 하지 않을텐데도 그런말을 하는자들은 항상 자기기준에서 잣대로 좋은옷과 좋은집안과 좋은면상과 고운말씨로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착착 해주어야 된다는 잘못된 편견을 낳게 되고 그곳에서 속는자들 역시 그런 어리석은 결과를 불러와도 누구를 탓하거나 후회할 자격도 없다 그눈물은 악어의 눈물이 아닐까 과거 포르투칼이 북한을 칠대영으로 이긴적이 있다 월드컵에서당시 날씨가 비가 많이 온 수상전이었다어리석은 사람들은 이경기를 보고 이렇게 평가한다 북한 축구 정말변방이야 하지만 그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은 이렇게 평가한다 김정일이 지시해서 그런거야 당시 김정일이 죽기전 마지막으로 본 월드컵이고 그래서 기사에도 나와있지 김정일이 직접 전화를 돌려 감독에게 지시했다고 하지만 최고의 평가는 이렇게 해야된다 그건 당시 북한이 브라질과 일대일로무승부를 해서 김정일이 거기에 힘을 얻고 전략을 자기딴에 낸것이지만 당시 날씨가 수상전이고 유럽선수들은 다들 수중용 축구화를 신었고 북한은 아니었다그런보급품도 없었고 그래서 우리나라 선수들도 그얘길 하더라고 시합끝나면유니폼이랑 신발하고 막 그저 달라고 교환도 아니고 그만큼 없다 이거다 또 밥도직접 감자 고구마들 가지고 와서 먹는다고 그러대 그정도로 못사는 나라가 무신 전쟁을 한다는것인가 북한은 그어떤 장군도 결정권이 없다 그러니김정일이나 김정은이 직접사단까지 내려와 지사하는것이다 그런 결정권이 있다면언제든 반란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그럼에도 과거에도 소련이 중국과 전쟁까지 갈뻔했지만못한 이유가 당시 중국의 모택동이 지더라도 반드시 모스크바만은 날려버리겠다고 엄포했기때문이다 그게 외 중요하냐면 소련도 공산주의지만 그래도 간부들 재산이 다 수도모스크바에몰려 있기때문이다 그게 무슨 슈퍼가서 물건사는것처럼 하루이틀에 처분할수도 없기 때문에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을 포기한것이였다 그런거지 남한도 과학기술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과거엔 약이 없어서 집안의 아줌마가 마약의 성분으로 감기약을 만들어서 불티나게 팔리기도 했다 오히려 의사들도 그약을 권할정도였고 그러다가 이제 미정부에서 그약을 먹고 아동들이 사망율이 높다며 판매를 못하게 했지 하지만 그전까진 공신력이 있는 병원조차도 그약을 항시 구비해놀 정도였으니 과거에는 이백이상 하던 컴터들이 지금은 더 성능이 조아줘여 그반값으로도 살수있고 십분의 일가격으론 중고로도 살수있다 과거엔 도둑들이 그런 가전제품들도 들고가다가 안들고간다 왜냐 돈이 안되고 걸릴 위험만 높아지니깐 경찰청 사람들에 보면 나오는데 그러자 마누라가 그것도 들고 나오라고 해서 아에 중고상을 차려버리는데 그 직원이 나갓던 기스있던 노래방기기가 다시재입고 되는게 수상해서 제보를 한거지 그래서 가까운 사람이 젤 무서운거고 전에도 보면 카레이스들이 젤 두려워하는건 옆의 사람들이 아니고 바로 꼴등이다 왜냐면 한바퀴정도 차이나서 다시 만나게 되면 꼬라박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운전도 미숙한데 잘하는사람이 옆에 가바야 그 옆을 달리다 보면 같이 못하게 물들게 되고 그래서 그런 것들하곤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이런 교훈이 있지 하지만 사람들은그런걸 깊이 깨닫지 못하다가 최후에야 논뚜렁에 금시계를 배달시키는 짓을 하게 되는것이다 이얼마나 어리석지 않은가 과거 아이큐점프에 세바퀴짜리 카레이서 만화가가 있었는데 아마 그 분야에서 특출나게 종사했던 사람같은데 아니면 그런 만화라도 그리지 못한다 잘알더라고 어릴때 바서 더 기억이 나는데 다른선수들은 일반 타이어달고 시합에 나갓는데 주인공만수중용 타이어를 달고 띠니깐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주인공의 예상대로 비가 왔고 그래서 일반타이어로는 접지력이 부족해 속도를 낼수없었고 주인공이 우승한걸로 안다 그이유는 일반타이어로는 속도를 내다간 비속에 미끌려서 브레이크 가 잘 듣지 않기 때문이다그래서 북한도 포르투칼과 의 경기를 보면 잘넘어진다는걸 알수 있었다 당연히 제대로 자기 실력을 못내니 브라질과의 경기처럼은 할수없었던거지내가 젤 싫어하는 여자의 부류는 뭘 시켜먹거나 사먹는 여자들이다 그건 능력이 없다는 뜻이다 무슨 중국음식이나 맨날 시키던가 오뎅이나 붕어빵을 나이처먹고 먹으러 혼자다니는 아줌마제일 꼴불견이다 그런 여자는 쓸모가 없다 초딩하고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인다 자기가 진짜 요리를 잘하고 그런 주부라면 그런짓을 하지 않아 하더라도 집에 가서 가족하고 해결하지 도시락도 쌀줄 모를끼야 맨날 짬뽕그릇이나 밖에 내놓고 그런거지 아마 제대로 신부수업을 못받았으끼야 자기딴에는 그러겠지 이런거 이해못해주는 남자는 나도 필요없어 그러겠지그런여자가 무슨 제사상이나 한번 차례받겠는가 요즘 이혼율이 특히 높은 날이 추석끝나고 더라고 기사거리에 보면 그게 외그러냐그때는 마트에 가도 그런 상에 올리는 음식들이 고가에 나와있다 그러니 주부들이걸 만들줄 모른다 이거지 그리 비싸도 불티나게 팔린다 이거야 난 도저히 그거 못사겠더라고 왜냐면 먹고 싶어도 그게 과거 제사상에서는 있어도 안먹었거든 그만큼 먹는거에 과거엔 관심도 없었고 그런거에 빠진 사람들보면 한심해보이고 돼지같앴거든 그러니 늙으면 사람이 욕심밖에 안남아 저기 나 외가에 그 숙모도 보면 자궁적출하고 나서는돼지더라고 맨날 먹는것 밖에는 모르더라고 몸도 앙상한데 그건 이론이나 무모한 패기같은걸론 되는게 아니다 북한은 그렇게 멍청했고 정확히는 김정일이 멍청한거지 최고지도자라고 해도 그냥 돼지 일뿐이고 우리가 사는세상에도 그런 미개한 자들이 많다는것이다 예수를 배반한 유다는 절대 멀리 있지 않다 그런자들은 언제나 눈에 힘만 주는것밖에는 모르기 때문에 금방 표가나고 멀리하는게 좋다 그것에 무슨 환상을 가지고 할필요가 없다 내삶의 단 일프로도 도움이 되진 않고 오히려 해가 안되면 다행일정도이다 자기는 품삿도 주지않으면서 그런걸 강요하고 있지 그러니 실속없는 껍대기이지 포장지 만 요란한 그런자는 늘 하는말이 맞춥법은 아냐 구구단은 외냐 지방대라도 나왔냐이정도 수준이다 그이상은 절대 모른다 엄마한테 옷이나 이거 사와라 저걸로 사와라 하는 그런애들이지 아니 전에 중학교때 체육대회전날 선생이 그런말을 하더라고 선생도 부모입장이다 보니 그런걸 잘 아는거지 남에게 훈계할 자격이 되려면 남보다 더 많은것을 알고 더 많은것을 경험해바야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런다 콩심은데 팥이 자라길 기대하는것과도 같다 자기가 생각하는 평균과 남이 생각하는 평균은 다르다 그런자는 늘 남을 조작하기만을 원하면서도 정작 유치원생 하나도 어쩌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그걸 못깨닫고 늘 반복된 바보짓을 하며 남에계 폐를 끼친다난 이정도를 해도되 이런식이지 그렇게 강요받고 살아왔으니깐 말이다 그래서 남에게도 그런식으로 강요하게 되는것이지 자기딴에는전혀 그게 불손하지도 않은것처럼 느끼겠지만 다시 말해도 내가 느끼는거와남이 느끼는것은 전혀다르다 남을 일꺠울때는 적어도 그 두배이상의 글과말을해줘야한다 그게 안될때는 아에 입다물고 있던가 작은그릇이 큰그릇을 나무라는 꼴이니깐 그럼에도 모르니 불쌍한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이런다 자기랑 대화도 안해주고 하니 외그러냐고 자기가 잘못했던 부분들은 다 까맣게 잊어먹고 내형도 그랬고 삼춘도 그랬고 다른사람들도 그래 나에게 문제가 있는것도 있겠지만 더 심한건 그사람들이 문제가 있었다그건 지금도 차분히 다시 생각해도 마찬가기고 그때도 그래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자신의 탓으로 돌리니깐 암이 생기는것이다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다 나를 때리고 나를 괴롭힌 사람과도 얘길해달라고 떼쓰는 사람들과어울리고 싶진 않다 나는 부처가 아니므로 또한 그런자들은친구도 별로없다 있어밧자 다 들러리고 그런 들러리들에게 이리저리따라다니면서 자기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가면서 그들을 돕고있다 그런건 이런것이다 집안에 변고가 있었을때 밖에나가서 맞이하는 사람들과집안이 무사태평했을때 밖에 나가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일 그것은완전히 다를것이다 굳이 경험해 보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어리석게도 그걸 모른다고 전혀 그러면 언제 아냐 완전히 끝나갈때쯤 되면 아는것이다 실제 알고 나도 전혀 도와주기는 커녕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는짓을 하던가 아니면 상품때처럼 야밤에 금붙이 없나 하며 그 생명이 꺼져가는 위로 뛰어다니며 자기욕심을 채우려고 급급해 할뿐이다 그렇다고 자신이 무슨 잘하는게 있는것도 아니면서 말이지 그러니 한심한 일이지 그런 한심한 인간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지 공먼이 아닌 민간인에게 까지 그런걸 강요하고 있고 할줄 아는건 그저 쓰윽 사라저서 신고하는수준이야 초딩도 할수있는 뭐 조상이 그런것들이겠지 안바도 훤하고 역이지 않은게 불행중 다행이지그런자들 옆에 있으면 언젠간 잡아먹을려고 하매 그 속성을 알고있지 어리석은 인간은 맨날 엄마가 준용돈으로 버스나 타고 다니면서 맛집이나 다니더라고 경허면서 남에게 충고질 하고있어 그게 안되면 삭제질 요구하는거지 요새 아줌마처럼 그런 인간이 자기멋대로 상상해서 내가 남들에게 내글을 읽히고 싶어한다고생각하는거지 난 전혀 아니거든 난 단지 내가 페이스북이니 이런걸 안하고 컴이 자주 포멧을 하는관계로 글을 남기고 싶어서 쓰는것뿐이야 누군가 읽어달라고 사정하지 않는다고 자기가 그런멍청한 애니깐 그런생각하는거지 그러니깐 딱 하는짓도 초딩수준이야 조회수나 놀이하고 있고 그것빡에는 할줄모르더라고 그런애는 만날 필요도 말 석을 가치도없어 딱 그런넘이이니깐같이 있다보면 손해만 볼뿐이지 나도 물들테니까 멀리하는게 상책이다 역시 천칭의 한계이며 천칭과 만나면 손해일뿐이다 실속없는 껍대기들이니깐 난 동네 미용실가서 또 김치두박스 얻어왔는데 대체 내게 외 이렇게 잘해주는지는 잘 모르겠고 뭐 말을잘하고 해서 그런가 난 말만 잘하는게 아니고 그와중에 않좋은 말을 많이한다 그럼에도 버티는 사람은 좋은사람이지 그사람의 그릇이 크기때문에 나를 받아주는거지 그런거지 소인배는 힘들지 당연히 그걸 받아들였다간 그릇이 깨질테니깐 그러니깐 한소리하고 나몰라 토끼는 그런인생을 살아온거지 창피한줄도 몰라 가정교육이 엉망인증거인지 우리동네 금마처럼 그래놓고는 집에 가서는 올바른 사람인척 떳떳한척 기자회견을 하질않나 애들에게 훈계를 하고 가만히 있어라 조언아닌 조언을 한답시고 어른인척 그러는것이다하나도 배울게 없는 실속없는 사람인데도 말이다 그리고 끝에 가서는 자신의 모자란점을 포장하기 위해 누가 세줄 요약좀 이정도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런말을 한다 복권에 당첨되서 불행해 진다 해도 그래도 자기는 되보고 싶다고 이번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아서 다행이다 과거에 호프에 그알바형이 겨울에 있어야지 그러던데 그말이 맞는것도 같다 하지만 나의 애인은 여름이지 여름이 그립다 그날이 왔으면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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