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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초장사를 칭찬
작성일 2020-09-17 00:21:08 조회 57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깼다
세개를 연달아 꿨는데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형과 오락중이었는데

형때문에 자꾸 오락시작이 안되어서 짜증났다
2인용이었는데 원래 혼자 하고 있었는데
괜히 옆에와서는 할줄도 모르면서 끼여들기는

마트가니 입구에서부터 썩은내가 진동하였다
참치는 통조림에 안들은 작은게 이천얼마로
제법 비쌋다

하지만 처음보는 고기살이라 사볼까 생각했다
그러다 옆에있는 돼지고기 살까 영 보았다
그것도 냄새가 마음에 들지 않아
원래먹던 통조림으로 살까 망설여졌다

적은거와 달리 상당히 꿈은 길었고
단지 생각이 안날뿐이다

오랜만에 편의점 에 가보니 조정연씨가
그사이 안보이더라고 그래서 비슷한 나이또래의
아재에게 물어보니 아줌마가 나가라고 했더라고
그렇다면 짤린것인데

옆에 닭집아줌마한테 까지도 성실함을
인정받았는데 어쩌다가 그리 되었을꼬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운명을 거스를순 없다

같음 물음, 다른 대답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
좋은 말을 들으면 곧 실천해야 합니까
부모 형제가 있는데 어찌 듣는 대로 바로 행하겠는가

다음에 염유가 같은 질문을 하자 공자가 대답했다
들으면 곧 행해야 한다
공서화가 물었다
왜 자로와 염유의 같은 질문에 다른 대답을 하십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염유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한 것이고
자로는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물러서도록 한 것이다

자로는 공자의 제자 중 가장 거칠고 용맹스러웠으며
공자보다 9살 연하로, 공자에게 함부로 대하기도 하였다

이런점으로 미루어 세우러호때 자로도 그러할듯 하고
왠지 자꾸 마속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그들은 실전경험이 없이 학문의 깊이만 높다하니

이런 자로에게 공자는
자로와 같이 강직한 성품에 용맹이 지나친 사람은
제 명에 죽기 어렵다고 했는데
자로는 위나라 내란 시기에 비참한 죽임을 당한다

또한 염유는 재주가 많아 공자에게 인정을 받았지만
우유부단하고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었다

염유가 공자에게 선생님의 가르침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힘이 부족합니다라고 하였을 때
공자는 정말 힘이 부족하다면 중간에 그만 둘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긋고 있구나
하고 훌륭한 재능을 갖고 있지만
우유부단한 염유를 걱정하고 있다
~ 대표적으로 원소 원술 유장 유표같이 하나같이 망한 군주들이 있다

위의 세 사람의 질문에 다른 대답을 한 것은
잘 나서는 성격의 자로에게는 신중한 처신을
지나치게 신중하고 소극적인 성격의 염유에게는 적극적인 실천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공서화에게는
자세한 설명을 통해 상황을 깨닫게 하고 있다

산이 아름다운 것은
바위와 숲이 있기 때문이다

숲이 아름다운 것은
초목들이 바람과 어울려
새소리를 풀어놓기 때문이다

산과 숲이 아름다운 것은
머리 위엔 하늘
발밑엔 바다
계절이 드나드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해와 달과 별들이 들러리 선
그 사이에 그리운 사람들이
서로 눈빛을 나누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전에 뜸바귀 였나
사라봉에 여름에 갓다가 어떤 할배가 숲속에서
그 핑크빛에 나는 민들레 같이 생긴 꽃을
뿌리채 하영 맨손으로 매나오던데

그게 머냐니깐 그렇게 말한것 같고
어디에 좋냐니깐 숙취해소에 좋다고 한것 같아서 기억이 난다
난 거기 자주다녀도 경많이 보질 못했는데

거긴 사유지가 아니라서 농사하면 안되는데
작년에 하던아재가 있어서
토마토영 옥수수영 몇일간 따먹고 지나가다가

하루는 주인이 날 기다리고 있더라고
그래도 내가 성인이다 보니 뭐라곤 못하더라고

애였으면 뭐라고 했을텐데 그래서 아저씨가 심은거요 라니
그렇다고 하던데 올해에는 역시나 농사안했더라고 한철 작물이지
그렇게 하루살이로 살아오니 자기밭도 없는거지

작년이었나 그전이엇나 하여간
별도봉에 가니간 자살 바위에서 누가
로프내려서 하는 스포츠 그걸 하고 있더라고
누군가에게는 생을 마감하는 자리도

누구에게는 그저 취미생활이더라고
실제 그렇게 해서 관광지로 탈바꿈 해버리는게
부산 태종대도 그런식으로

거기서 번지점프대까지 만들자는 의견도 나왔었지
그래서 생과 사는 종이 한장 차이일만큼 가까이 있고
그건 생각하기 나름일것이다

이야기 속으로인가
회사 남여 직원들이 대형금고속에 서로
제비뽑기 해서 진사람이 들어가 몇십분 버티기로
하다가 서로 한번씩 들어가게 되었는데

나중에 결국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더라고
하지만 매우 위험한 장난이었다
만일 실수로 금고의 다이얼을 돌리거나
조금만 늦으면 산소부족으로 사망할테니간

밥따로 물따로 음양오행법 책을 읽어보면
그책의 저자는 단식 금식을 주로 하던사람이던데
아마 전갈자리같고 따로 검색해보니 인물은 나오지 않더라고

전갈자리가 굶는걸 잘한다고 하더라고
실제 김동현이나 조지루프나 단식을 잘하더라고

그래서 그책에는 물도안먹고 보름까지 단식할정도로 늘어나던데
일반사람의 두배이상의 체력을 보여주더라고
해녀처럼 그런것도 계속 하면 늘어난다고

그래서 도서관에 책반납할떄 옆에 아가씨보고 이책이
진짜 좋은책이다 라고 추전했고 집어들던데
대출해서 읽어봤는지는 모르겠다

저 토로로 초밥엔 뭔가가 담겨 있는게 틀림없어여

바다다
광대 무변한 바다의 생명력이 약동하고 있다

저게 도대체 뭐야
새까맣고 울퉁불퉁한 게 마치 돌맹이 같은걸

아니 저것은 전복이다
그것도 가장 맛이 좋다는 흑전복

전복을 갈아 만든다는 말은 쉽지만
전복의 굳기는 돌맹이에 버금간다

저 정도양을 갈기위해선
몇시간동안 전복과 격투를 벌여야 한다는 소리

화려한 겉모습이나 치장은 없다
먹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도저히 흉내낼수도 없는 음식인 셈이지

그런 사랑이 있어야만 이런 주옥같은 맛이 탄생하는 법
이건 인간의 사랑이 만들어 낼수 있는 완벽한 요리의 형태

전복을 갈아 이런 끈기를 만들어 내다니
게다가 달작하면서 쓸쓸한 내장까지 갈아
맛을 더 한층 살려내고 있다

혀가 폭발하는듯한 압도적인 감칠맛
이 자양성분이 전신에 흡수돼서 혈관을 달리는듯 하다

몸안에 피가 맑아지고 내장이 정화되고
마음의 날개가 돋아나 먼 우주를 달린다

우린 하늘을 날고 있어
마치 이세상이 생겨나기 이전의 우주의 영혼이 된듯 해

지금 돌아왔다
훌륭한 맛이었다
굳이 말이 필요없겠군
한가지만 가르쳐 주겠나
어떻게 이런 놀라운 초밥을 생각해낼 수 있었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약초값이 떨어져
매우 안타깝기는 한데
그러니깐 너무 오를때까지 기다리면 안되져

주식도 그런원리이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도 볼줄 알고 그래야하지
자기 욕심만 채우려다가 패망하기 쉽상이지여
그런 썩은것들은 돈으로 가치가 없고
따라서 후원도 자제해야져

군시절 말년병장때 선박화기소대에 있었는데
영도경찰서 뒤에서 근무했고 간부들도 오지만
가끔 동대장도 오더라고 그건이제 대위에서 진급못해서
나중에 그리 된사람이라고 들었는데

하루는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이 와서 통발을 들어보려다
안들어지니깐 내보고 이거 어떻게 드는거지 그러던데
어디 걸린것 같습니다
주인이 누구야 라니깐 용달선 선장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고

또 다른날은 용식이 근무잘서냐 그랬더니
옆에 있던 동대장이 젤 잘서지 그러면서 대신 대답해주더라고
나이대는 대대장보다 많을수도 있다

동대장은 내가 조교할때부터 쭉 봤고 그래서 친하지
그아재의 말로는 손이짧은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더라고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것만 챙겨먹다보니 손이 덜 자란거라면서 그러대

건입동에도 그런 정치인이 있지
그저 아는게 없으니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있을뿐이고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교사였다 라면서

실제로 내용을 들여보면 몇일 하지도 못하고
인성문제로 짤린애고 세상과도 그렇게 소통못하더니
역시나 동네주민형과도 못했고
지지기반인 평소에 공략으로 내걸던 소수자들에게도 버림받는 신세더라고

한곳에서도 자기 반성을 못하니 게속 악순환이 반복되는거지
그런선 백제왕 애비가 먹었던 천년된 산삼을 먹어도 고칠수 없는병이지
아무리 약초가 뛰어나도 정신병은 다스릴 수 없는법

그러니깐 늘상 그런데나 다니면서
자신의 정신병을 치료해보고자 했으나
무용지물 이었고
그건 인성의 문제가 고쳐지지 않으면
결국엔 밑빠진 독에 물붓기 치료일뿐이더라고

바로 가정교육의 산재이며
마치 일단이단도 안들어가는 고장난 차에서
나 다른차보다 빨리 달릴수있어
나 이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라고 하는것과도 같다

그렇게 푼수짓을 하는 김여정 같은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깡통정치라는 와이에스처럼 아는게 없으니
원리원칙만 주장하면 동네주민형집에 형사나2명 파견하고 있고

그런게 사이코 패수고 이단교주나 할법한 짓이지
국민과 소통하는 소수자를 챙긴다는 정치인의 자세일까
경허니깐 검찰로 불러서 합의조건에 들어간 ㅋㅇ축제도
하루에 끝냐니 모른대

자기가 책임자면서도 모른대
작년에 시장이 허용해주고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사년간 음흉하게 여비서나 성추행하고 있었고
겉으로는 페미니스트다 트젠이라 성인지 감수성이다

그런 실속없는 단어로 자신을 포장질 하며 미화할뿐이였지
그걸 검사가 외 팔짱자기가 끼면 나도 성추행당했네 라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있었고

그러니깐 동부서 사이버 경장 강남헌도
아저씨라고 외 불러여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안되냐
나이도 8살 어린게 올해34살이겠네 그런말이나 해대고 있고
검사도 토끼띠 동갑이더라고

오밤중8시넘어서 전화해서 조건부조건이라서 묻는것인데
1차간것은 증거있습니까 그러던데
내가 그 검사오자마자 녹색ㄷ김ㄱㅎ처럼 뭐이18ㄴ아 라면서 다짜고짜
외 전화했는지 이유도 듣지않고 전화끊고 가버리면 그건 모욕죄 아닐까

벌금 오십에 1년간 그리 날 달달 복고 있는게
평소엔 소수자를 챙기고
수년전 문제가 있던 자신이 쓴글들은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에 작성한거라고 변명하는수준이었고

그런데 외 지금은 성인지가 있는데 욕은 두번이나 이틀에 걸쳐하고
반말은 외하는데 난 도청나왔다는 개네애비한테도 내 나이 가르쳐줬는데
개가 네이버 자기 인물란 올리기전이였고

그렇게 부모들도 하나같이 동네주민과 소통할줄 모르고
그저 아는 극소수의 사람만 상대하는 수준이더라고
경허니깐 애미도 어깨다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거지
아마 오래 못살끼야 내장담하지

부모가 요리라도 제대로 했으면 외 애가 밤마다 중소마트와서
싸구려 할인된 음식이나 사무며 배가 나올까 이거지
맥주먹다가 간이 나빠지니 다리가 떨릴테고

그래서 간검사 받고 거자되기 싫었다며
그런애가 트렌스젠더의 대표주자이고 정친인이 될수있나
자연의 색 흉내내면 다냐 이말이지

바로 부모도 제대로 요리도 배우지 못한 신부수업도
못받았다는 증거이고 그부모에 그 자식이 나올수 밖에 없지
학교에 초딩떄 애들싸움에 어른이 끼어들어서 괴홉히는 형국이고

그런 학교에 부모데리고 오는애들은 다 하나같이 왕따매
왕따가 정치하면 안되지
왕따 부모도 이사회에 쓸모없는존재고
이단신도와 별다를게 없다

어릴떄는 그게 먼지 몰랐는데
커서 연구해보니 확실히알겠더라고

소통이 필요없는 사회는 바로 북한이다
바로 위의 경우처럼 건입동의 정치하겠다는 어린아이처럼
그런경우엔 권력이 최우선이지

그런것은 정신병은 약먹어서 완치되는경우가 절대로 없다
그증거로 암살된 미국대통령도
누이가 30살에 정신병원가서 80에 생을 마감했지

외국은 범죄자가 영화처럼 정신병원 가기도 하지만
한국은 시기상조이고
경 외국법에 따를것 같으면 외국가서 살아도 영어도 딸린게
혀 꼬불거린다고 애쓰고

동네주민형 상대로 그런 협박이나 일년간 여러차례했고
교도소 가는거 알고도 방치하더라고
그증거로 개가 과거에 트윗으로 남긴글들은 삭제하지않고
반서의 자료로 삼겠다고 하던데
정작 내집벽에 개가 진술서에 작성했다는 뭐이 18ㄴㅇ우발적 욕은
지우라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이중적인 인간이지 시장처럼
더구나 시장같은 능력도 없고
밤마다 여비사나 데려오거나 부르고 있고
그여자도 보면 불쌍하던데

보나마나 10월생에 비형이겠지만
아직 내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을끼야
우리집엔 나무가 많거든

천칭과 사자는 궁합이 나쁘다
미숙하니깐 그래보일뿐이지
제이의 고유정사태가 나올수도 있다고 본다
이십년안에 말이지

북한은 자원이 없으니 밀수로 살아가는 나라이고
농사도 한번 해본적 없는 김일성이 밭을 일꾼대가 없다보니
왜냐하면 북한은 남한보다 산비중이 더 많더라고

그래서 일본방들처럼 다다미 형식으로 45도 대각선 내리막으로
깍다보니 농사가 잘안됐고 더구나 북한 기후는
남한보다 추워서 1모작 하기도 힘들지

러시아가 못살고 망한이유도 땅은 넓어도 자원이 없다고
마치 냉장고에서 농사하는것보다 화분에서 하는게 더 빠르겠지

그래서 한국에도 몸팔러 오는거고
난 서양여자는 별로더라고
외냐면 남자같은 구석이 많더라고

고삼친구 윤복이는 내말에 충격을 받고
복학생 형에게 애 외국여자 싫대
난 주면 좋다고 하겠다 면서

물론 그때와 달리 지금은 취향이 바겼다
사람은 누구나 그리 바뀔수 있고
아들을 낳으려면 손권정도는 낳아야 했던
손권역시도 말년에는 부하들을 의심하며
과거의 후한군주의 이미지를 망쳤다고 한다

약초는 사실 음인들 음식이다
양인들에게 별 효과가 없으며

양인이 건강이 부도화가 나서 음인화가 되면
잘듣기도 하지만
박정희도 양인이다 보니 서양의학만 신뢰했고
한의학을 많이 죽여먹었지

자기한테 안맞다고 해서 그걸 한쪽으로 치우쳐서
완전 배제하는것은
그래서 올바르지 않고

음인은 오장이 주체다 보니
먹는걸로 건강이 이루어지는 부분이 크고
그래서 병원에서 수술하는것은 꺼리는게 맞다

폐암으로 죽었다 이러면 절대 양인은 없다
거의 태음이인고 간혹 법정스님처럼 소음인은 있더라고

반대로 양인은 간이나 신장이 나쁘지
그리고 슬프고 괴로운 순간만 오래 기억하고

음인은 기쁘고 즐거운 순간만 오래 기억하고
끈적한것은 음인을 위한 음식이지

변을 바도 알수 있으매
양인의 휴지가 별로 필요하지 않지만
음인은 그렇지 않다고

고딩때 친구 나웅이가 선생이 그런말을 수업중에 하니깐
자기가 그렇다던데 사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현재 그렇지 않다면 건강이 부도화가 온것이다

그만큼 잘 묻어나고 남의 준 상처를 잘 잊지못하지
심마니가 공간적으로 앞서있는 소양인에게 유리한면이 있는데
소양인들은 대체로 큰것만 중요시하고
작은것은 너무 등한시하는경향이 있더라고

그래서 녹색ㄷ고후보도 보면 소음인인데 비형일테고
소양인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지
부모의 반대쪽이 그렇다 이거고 아마 다른쪽은 에비형일끼야

그래서 키가 작은편이고
사람의 육체는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뿌린대로 거두지

비형이나 에비형은 안정성하곤 굉장히 거리가 멀다고
아사다마오나 그레이시 골드를 보면 알수 있다고
늘 올림픽에 나와도 초딩때보다도 못하더라고

그건 운동뿐아니라 재테크도 마찬가지고
평소 돈을 쓰는 논리도 그렇다

성룡도 기부많이 해보다가 나중에는 안했는데
그건 이제 건강이 부도화가 와서 체질이 변하니간 그런거고

초지일관 할 자신이 없으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된다
아니면 그뜻이 아무리 좋다해도 변질되기 떄문이지

그래서 전에 아파트에서 악어키우는 아줌마도
고기는 어디서 사오고 그돈을 어떻게 충당하는지는 안나오던데
그아줌마도 말하길 평생 키울자신없으면 시작도 하지 말라고 하지

쓰레기장에도 간혹 그런 애완동물 버린사람들 많다고
아직 살아있는데도 그렇게 버리더라고
과거에는 음식물쓰레기통에도 자라가 있더라고

북한 주민들과 달리 남한사람들은 아무것도 캐치않고
그저 다리운동하기위해서도 그리 산에 더 높이 올라가고
맹리같이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중심엔 아줌마가 많고

외그러냐면 여자는 남자처럼 성에 집착하는 경우가 드물거든
간혹 선생이 학생을 건드려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는데
그 비율을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그건 외 그러냐면 과거에는 아래도리가 가렵지 않았다 이거지
그때는 먹는걸로도 대처가 되었고
여자는 남자처럼 자기욕망을 오랜기간 숨기지 못한다고

그래서 여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망하고
여자같은 남자가 정치하면 더 큰사단이 나게되겠지
그증거로 뉴질랜드가 대표적이고

그렇게 밀수를 많이해서 돈을 많이 모아봤지만
정작 김정일이 화폐개혁을 선언해서 모두 쓰레기로 만들고
그래서 탈북한 사람도 상당수였지

대부분의 고난의 행군과 더불어 다리위에서 다삥하며 마무리했고
돈을 마구 뿌렸다고 하더라고

어리석은 사람은 김정일처럼 무언의 방관자일뿐
내친구 민호도 그런식이였는데
지니가 술취해 오바이트하니깐 내가 등을 두들겨주자

좀있다가 자기도 와서 그래보이던데
그떄는 이미 늦었지 술 다 꺳고
그냥 하는척만 하는 쇼일뿐이지

태음인이라고 해서 내보다 술이 쎄지 않더라고
내가 읽어본 사상체질은 내가 쓴글보다 백배는 길고
난 그리 고리타분한 것 보다 팔상체질을 더 선호하는 편이지

그게 근대식이고 단점을 보완한 개량되었거든
나도 술이 약했는데 건강이 부도화 되면서 부터 굉장히 잘들어가고
그래서 최요삼 선수가 피냄새가 싫다면서도
돈때문에 링에 오르지 않는다면서
자기 죽을자리에 오르더라고
그사람은 상대방 흑인에게 진게 아니라 자기에게 진 사람이다

자기몸상태를 잘 알았을텐데도 이를 인정하지 않아서 무너진것이지
이대자연은 절대 억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예를 들어서 내가 1시간동안 고정적로 3호흡이 편한데
갑자기 10호흡하라면 절대로 못한다고 반드시 죽으매 그랬다가는

물론 잠깐이야 하겠지 하지만 한시간은 절대 소화못하매
그증거로 박태환도 해녀할망을 못이기잖아
3호흡뒤에 4호흡으로 몇달간 연습하다가 다시 오호흡로 연습해야되고
그렇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야되는것이 정상인데

정치도 마찬가지다
아무런 사회적 경험도 없이 그지 자연의 색아나 포장하고 있고
쿨한척 앉아있다고 해서 그자가 무슨 특별한 능력이 없다는것은
박그네때 이미 증명됬었다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는 애도 그런식이지
그런 차근차근 사회적 경험도 소통도 동네주민과도 못하는게
봉이 김선달 처럼 툭 티나와서 뭘 하겠다는기야

어제 기사보면 우리동네 아파트에서 여자에게
몸파는 일이나 시키는 애인이 있던데
바로 그런 경우지 세상 참 좁더라고

전에 산에서 산삼캔 심마니가 어려운사람들 위해서 써달라면서
방송사에 기증하자 어떤 아재에게 주자 그냥 씹어먹던데
그러면 효과가 없다고 게다가 소양인이었고

탕으로 달여먹으면60프로의 효과가 있고
그냥먹으면 5프로의효과가있다고 하더라고
나도 과거 건강음식을 여러차례 먹다보니

그런 세미나 강연을 영상으로 많이 바서 알지
게다가 거기에는 안적혀있지만
경험상 운동을 하고 먹으면 더 효과가 좋더라고

몸이 과부하에 들어간 상태에서가 더 흡수를 잘하더라고
같은 약초라도 그렇게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북에서도 파출부해본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자집 사모님들은 몸이 아프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운동안하니깐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며

누워서 어두운 방구석에서 이룰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건 죄수보고 정치해달라는 꼴이지
절에서 십수년가 애비뻘과 영혼의 부부란 교제한자가 아는게 대체 뭐가 있어

그저 옷으로 패션쇼하는게 다였고 국민세금가지고 해외여행가는게 다였지
외 물려줄 자녀도 없다면서 그러고 있냐고
바로 인간은 전에 최민수가 말한것처럼 내가 아니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지

내가 남에게 잘해주곤 은근히 보상을 바란다고
그자가 나에게 욕을 하면 더 큰실망를 하게되겠지
그게 바로 인간이다

공자의 제자가 스승에게 사람이란 무엇입니까 라니깐
오늘부터 너는 눈이멀은 내어미니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면서
마지막에 꼭 사랑한다고 말해라 라니깐

석달도 지나지 않아 모친으로부터 사랑고백을 받게 되었고
그래서 사회적 시선이 두려워 모친이 둘이 도망가서 살자고 하니깐
그애길 스승공자에게 말해주니

공자가 오늘밤 어머니가 자기 침소로 올줄 알고 병풍뒤에 피해있다고
제자가 모친이 말한대로 아들인 공자의 방문앞에서 자길 나뚜고
눈이멀은 삼손처럼 가주길 바랬는데

역시나 가고나니 품에서 도끼를 꺼내며 아들이 있을법한 자리에
찍어보다가 실패하고 흐느껴 울고있자
제자가 그소리에 놀라 달려왔고 병풍뒤에 숨어있던 공자가 나오며
바라 이것이 인간이다 그랬지

사람들이 쑥을 많이 캐던데 나와는 맍지 않는식품이고
그 이유는 열이 많이 나더라고
나 자체가 열많은 사람이니깐 안맞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없는걸 원한다고
많이 팔리면 그가격도 싸지고
평생 왕과 왕비라는 착각속에 사는것만큼 불행한것도 없지
결국엔 주위에는 들러리밖에 모이지 않을테니깐

물론 성공한 혁명가들도 아부를 좋아하는데
그때는 이미 젊을 때와 달리 건강이 부도화가 와서 체질이 변한형국이고
젊을때도 그랬다면 절대 성공하지 못하매

그증거로 유비나 손권도 늙어서는 신하들을 의심했고 박대했고
요샌 젊은애들이 벌써부터 노인흉내나 내며서 그저 하는일도 없이
말몇디 글몇자로 내표만 내노라고 완성품만 바라고 있던데
경허니깐 아무일도 할수 없는거지

편의점 알바도 한번 안해본애가 버스만 타고다녔다고 해서
무슨 능력이 있고
서민민심을 알겠냐고

그저 명절떄 지방민심을 들으러 친적집은 안가고
마치 김정은처럼 하노이회담 깨지니 시진핑도 안만나고 돌아가는것처럼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인민들만 고생이지

식비까지 쪼개면서 당자금으로 강제 후원해야되고
요새는 민주사회에서도 알아서 후원하는 문화가 팽배한데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븍한이 남한보다 좋은점은 개발이 늦어 오염이 덜되지 않았을까
지하자원 보유량이 그래서 더 많지 않을까
탈북자들이 그리 주장하던데

하지만 그런게 남아있다면 진작에 김정은이 캣을테고
핵도 개발하는데 그런장비가 없다고 수입해오지 않을까
요리사까지도 수입해서 쓰는정도인데

게다가 핵실험한 장소는 백년간 사람이 출입해선 안되는 장소이고
그건 방사능에 대한 오염 때문이고
그곳을 거쳐간 동물을 섭취해도 마찬가지일테고

그래서 일본 후쿠지마 원전사태때 사람들이
마을로 복귀안하니간 정치인들이 가서 물마시며 홍보했는데
결국 다 암으로 죽었다고 유툽에서 디바제시카가 그랬지

원래 백년간 근처에 가도 안되고
그래서 해산물 가격이 올라간거지
물론 한국에서도 태안인가 에서 기름유출 사태도 있었고

그렇게 현대에서도 나치보다 더한 잔악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나라에서
무슨 희망이 있겠어
북한산 보단 차라리 중국산이 낫겠지

북한은 한마디로 포장마차와 깡패의 나라이지
맨날 인민들 삥뜯어서 소수의 사람들만 잘먹고 잘사는 나라이고
조선이라는 호칭보단 차라리 고려가 낫다

왜냐면 고려때는 일부귀족만 잘살았고
조선때는 사대부까지 영향을 주게되어서
지금의 북한과는 명칭도 어울리지 않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약초장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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