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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교수를 칭찬
작성일 2020-09-18 02:56:45 조회 34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거 꿈속엔 치과에 있었다 부산의 형방이였고
치과에서 그리 빌려 쓰는 중인것 같다
친구 누군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진료를 받았고
의사가 나간후 간호사가 어서 썩 물러나지 못해
그러자 여긴 내방인데 어딜 가란 거죠 라니깐 꺴다

간호사가 내 책상에서 머가 떨어지니 마구 쑤셔 넣었고
모두다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친구가 진료후에 이쑤시게를 주던데 특이하게 생겼고
그건 옥으로 된 새의 발톱 같던데
조금전 친구가 사용한걸 알고도 별료 불결하지 않케 사용해고

만인이 이해하는 언어로 통하라

어떤 신하가 양왕에게 말했다
혜자는 어떤 일을 설명하면서 비유를 잘 듭니다
왕께서 그에게 비유를 하지 말라고 하면
그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왕이 다음날 혜자를 불러 말했다
선생께서는 있는 그대로 말하고 비유를 들지 마시오

그러자 혜자가 말했다
지금 여기에 탄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가 탄이 어떻게 생긴 물건입니까 라고 물을 때

탄의 모양은 탄과 같이 생겼습니다
라고 대답한다면 그가 알아듣겠는지요
당연히 못 알아듣겠지요

그러면 탄은 모양이 활처럼 생겼으며 대나무로 현을 만든 악기이다
라고 설명하면 알아듣겠습니까
당연히 알아듣겠지요

무릇 설명이란 상대가 알고 있는 것을 이용해서
모르는 것을 깨우쳐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왕께서는 비유를 들지 말고 말하라고 하시니
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혜자는 제자백가 중 명가(논리학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논리적인 대화법을 즐겨 사용했다

이와는 반대로 장자는 도가의 대표적인 인물로
직관과 달관의 대화법을 사용했다

위의 대화에서 혜자는 비유의 필요성을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말은 상대방과 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상대방을 이해시키기 위한 비유가 필요함을 역설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한 설명
미녀와의 1시간은 1분으로 느껴지고
난로 위에 올려놓은 1분은 1시간보다 훨씬 더 길게 느껴진다
옆집 할머니가 알아듣게 설명하지 못하면 상대성이론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상대성 이론을 비유를 통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을 예로 들어 본다면
오바마 대통령은 일화와 인용 비유를 통한 연설로 유명하다

오바마는 대통령 출마 당시 대통령 후보 연설에서
버스에서 차별을 받았던 흑인 여성의 일화를 인용하여

흑인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국민들의 마음에 심어주어
선거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였다

또 짐머먼 사건이 일어났을 때 오바마는
트레이본 마틴 총격사망 사건이 났을 때
나는 그가 내 아들이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그는 35년 전 나였을 수도 있습니다
라고 하며 탁월한 비유로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고전 속 지혜를 활용하여
비유와 인용을 멋지게 구사한다면 당신도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여포가 유비의 뒤통수를 치고 서주의 주인이 되자
진규 진등 부자도 여포의 영향력 하에 있게 되었다
여포가 서주목이라는 지위를 요구하려고
진등이 여포의 사신으로 허도에 왔을 때

조조는 진규의 관직을 2천석으로 올리고
진등에게 광릉태수의 벼슬을 내리고
은밀히 병사를 모아 조조군에게 내응하도록 했다

여포는 아무것도 이루고 오지 못한 진등에게 다음과 같이 화를 낸다
경의 부친 진규가 내게 조조와 협력하길 권하여
원술과의 혼사도 끊었소

내가 구하던 것은 지금 하나라도 얻은 것이 없는데
경의 부자는 나란히 지위가 오르고 권세가 중해졌으니
경이 나를 팔아먹은 것이오
경이 나를 위해 말했다면 그 말이 무엇이었소

그러나 진등이 태연하게 천천히 여포를 깨우치듯이 말하자
여포는 화를 풀었다
제가 조공을 만나 이르길
장군을 대우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호랑이를 기르는 것과 같아
응당 고기를 배불리 먹여야 하니
배부르지 않으면 장차 사람을 해칠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공이 이르길 경의 말과 같지 않소
비유하자면 매를 기르는 것과 같아서
배가 고프면 부릴 수 있으나 배가 부르면 날아가 버릴 것이오 라 했으니
그 말이 이와 같았습니다

소인배의 작은그릇에 큰물을 담으려면
그잔은 깨지고 물은 넘치기 마련
원술처럼 들기로 옥쇄타령이나 꿀물타령이나 하다가
비참하게 숨질뿐이다

어제 토지세 나왔던데 난 짓어버렸지
전에도 주민세 이삼년 짓어버린적도
하지만 교도소에 가야될 벌금은 다 모아놨지 금고속에
언제간 쓸일이 있을지 모르니깐
간통법도 없어질줄 누가 알았겠어

작년에도 그거 내줘바야 썩은 제사음식이나 가져와 생색내기하던데
그거 먹고 식중독 걸렸고
전에는 내게 먹는거라도 잘먹으라면서 그러더만
헌유물을 위해 새돈을 써야되는 이상한 형국이더라고

형에게로 돌리겠다던데도 역시나 예쌍대로 무책임한것은 여전했다
그런 무능한한데다가 책임감도 없으니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지
게다가 정치하려고 깝치고있고

주민세 한번 안내니 시청에서 전화오던데 천원단위때문에
전화해대면서 과거에도 주민센터에서 그리 전화온적 있고
아마 뭐 자기 실적을 위해서 그러는것 같고
내가 실수로 내지 않은게 아닐까 잊어먹은거겠지

그래서 돈도 얼마안되는데 내달라면서 그리 말하던데
이제는 절대 내지 않는다
밑빠지 독에 물붓기만 십오년쨰고
전에도 상수도 도 안해주고 무책임하게 나가더니
역시나 그후에 하는 것들 바도 식당가서 밥이나 사맥일줄 알았지
그이상은 없더라고

남의집에서 이십년가까이 살아놓고 세도 못주게 만들어놓고
전에 컴터 에이에스 기사에서 케이블 모뎀 1년 4개월 빌려주니
자기는 1년만 썻다고 헛소리하면서 식당가서 밥한끼 사주는걸로
쇼부 보려고 하는거와 유사하더라고

선샏도 몇일 못해 짤린 주제에
아무런 일도 해본적없이 똥배나 나온넝이
무슨 우리사회에 일꾼이 되겠다는건지

경 자기 편한일만 입맛에 맞는것만 찾아다니니깐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는거지
그러면서도 무언가 하는것처럼 포장질하는게 다였고
말벌이나 메뚜기에게 정치할 권리를 줘서도 안되고 후원도 마찬가지다

예전엔 번데기 먹고 이상있어서
회사홈페이지 글써서 착불로 보내고 돈받은적도 있고
마트서도 계란이 사자마자 집에 가니깐 깨져있어
교환 받은적도 있고
담배에 필터에 구멍나서 그것도 88단종전이었는데
회사에 홈피에 글쓰니 아재와서 2갑주더라고

그래서 정보성이 동남아가서 담배에 빵구가 뽕뽕뽕 낫다는게
이해가 가더라고 그건 기후가 안맞다 이거다
귀신이 한짓이 아니라고
귀신은 사람의 정신을 갈아먹을뿐이지 물질적인건 할수 없다
외냐면 육체가 없기 때문이지

이거는 환불받을 방법이 딱히 생각이 안났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계란 두판에 묶음으로
전에도 많이 사바도 그런일이 없었는데
아 어제는 계란 하나가 썩었더라고 3개놓고 후라이팬에셔
지질려고 하다가 그래서 앞에 푼계란들도 버려야 하더라고

그게 병아리가 되려다만 그래서 너무 늦게 거둔것 같더라고
그런거 먹으면 병걸리매 꼭 하수구 썩은내 나더라고
그래서 버리고 새로 해먹어도 냄새가 베겨서 아직도 여겁더라고
씻어도 잘 지워지지 않더라고
누구는 계란으로 건강을 찾지만 누구는 부도를 맞을수도 있는법이지
바로 썩은 계란인데 겉으론 표가 안나더라고
환불도 못받고 병만 생길뿌이지

그런애가 정치하면
오로지 민생을 위해야 할 대정부 질문이
연이어 청문회로 변질될까 두렵다

예전에 라마다 호텔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돌면서 시간을 재보니
이단일때가 삼단일때보다 빠르더라고
이론대로라면 삼단일때가 더 빠를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더라고 힘만 더들고 속도도 느리게 나오더라고
그러니 탁상행정은 자제해야하는거지

또 주운자전거를 타고 함덕에서 집가지 가보니 너무 힘들어서
삼춘한테 그 얘길 하면서 자전거가 이상이 있는걸까
내가 힘이 딸려서 그런걸까 라니

한번 보지도 않고 내한테 이상이 있을거라 하던데
아니더라고 집에가서 다시 확인해보니
자전거 체인이 쇠막대기에 붙는형국이더라고
그러니깐 버린거지 불량으로 나온 거더라고

일본에서도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자살율이 증가할것으로 전문가들이 내다 밨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줄었다

인간은 극한의 상황에 몰리면 오히려 더 살고 싶어한다고
그래서 세우러호 선장도 변호사 선임하고 그런거지
절대 이론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고
쥬라기공원에서도 그런 대사가 있었는데
차에서 내릴줄 몰랐다면서

용식의 장어초밥은 새하얀색 장어초밥
장어소스를 갖고있지 않은 용식은
궁리한끝에 흰색 장어처리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장어위에 바르는 쯔메는
이소스를 쫄여서 만들기 때문에 용식은 자기만의 쯔메를 가질수 없었다
쯔메를 대신할 무언가가 없다면
권력과 돈으로 이룩한 전통적 자연색인 기홍에게 이길수 없어

그런데도 용식은 다른방법을 찾지 않았어
요리에 저것과 비슷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초밥에서 저런 방법을 사용하는건 정석이 아니야

호오 이건 말로 표현하기 힘든 산뜻한 맛
장어의 담백한 맛이 엷은 단맛과 함께 충분히 살아나고 있어
희개 만들어 놓은 장어가 이런맛을 낼수 있다니 무슨 비법이라도
어떤 비법일까

응 이건 천염소금을 장어위에 뿌려놓았어
정제되지 않은 천연소금은 여러가지 미네랄과 맛을 갖고 있지
담백한 장어의 풍미를 살리는데는 안성맞춤이야

이건 그밖에도 은은한 향기가 베어있는걸
상쾌한 산미가 느껴지는 이 향기
이건 유자의 향기

유자의 상쾌한 산미와 향기가
장어의 감칠맛과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이렇게까지 맛을 낼수 있다니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논문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저는기사로 몇자 접하다보니 다는 알지 못하겠으나
귀하를 검색해보니 개인정보가 잘 나오지 않지만
조심스럽게 처녀자리에 에이형이 아닐까 싶은데
그이유는 너무 깔끔을 떨고

형주의 유표는 자주 아파 풍년제때
자기대신 유비가 손님들을 대접해주길 바랬고
그래서 바지사장으로 나가 술을 먹는 와중

유표의 객중 이적이란 자가 채모가 유비를 노리는걸알고
유비에게 살짝 진상을 귔띰해준다
채모는 그의 누이가 유표의 첩이다 보니
정실을 밀어내고 후사를 그자리에 앉히고 싶어했는데
그래서 유비가 와서 방해하는 꼴이니 좋게 볼리 만무했다

옆에 조자룡도 있었지만 유비에게 직언하는게 더 빠를거란 판단에서였다
그래야 이적의 공이 커니깐 그런거지
만일 제갈량 같은자가 진작에 유비옆에 있었다면

미리 알고 대비햇을테지만 없다보니
경황중에 그리 급히 몸이 빼서 도망가야 했는데
그래서 인재가 중요한 법이지

귀하의 이름을 보니 외가쪽 삼춘과 이름은 동일한데
성이 다르져 그리고 별자리도 틀리고
젊을때 아무리 근면성실해도 나이들고 성공하면 사람이 변하더라고여
그게 바로 능력의 결과이고

처음에는 그게 좋아서 결혼했다가
나중에는 그게 싫을수도 있겠져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도는법이고 하나의 정답이 없다는게
세우러호때 증명되었져

하지만 많은 지식들이 눈뜬장님이더라 이거져
보고도 깨닫는게 별로 없더라 이거져
그래서 늘 계속 반복된 잘못을 하는거고
아무리 역사를 많이 읽어바도 사회과목을 백점 받아도
그러한 전철을 밟는데 전교일등했다는 정치인들이니깐여

처녀자리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사진을 찍는데 누구보다 신경써서
영화 전쟁과 사랑이었나 평화였던가 하여간
그기서도 남편이 의처증과 더불어 결벽증을 잘보여주져

그래서 화장실의 수건한장까지도 칼각을 요구하니깐
본처가 질려서 외도를 하게 만들고
그외도의 집까지 찾아가서 또 수건을 칼각을 잡던데

그래서 군대에서도 가장 골아픈게 처녀자리 고참을 두면 그렇다 이거져
도무지 그 잔소리를 베겨낼 도리가 없고
제아버지가 처녀자리다 보니간 그걸 더 잘알고

우리집 드온도둑은 물병인데 이상형이 김여나라고 하던데
절대로 물볍의 성격상 처녀랑은 살수 없어여
삶이란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져

물론 처녀랑 물병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장점은 있지
하지만 그게 다더라고 천칭처럼 우화하거나 돌려 말하지 못하다 보니
손해보기 쉽상이고 직선적이다 이거지
그러니 관상학적으로 가장 쉽게 남에게 속는 별자리고
실제 연예인들 사례바도 결혼에서 실패한 경우가 많더라고 정치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깐 연애인들도 연예때와 너무 다르다는걸 알고
누구보다 활동성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보니 이혼도 빠른것이고

예전 우리 부모세대때들은 다 참고 살았을텐데
그러지 못하는걸 가지고 에센의 효과로 살고 있다라고 치부하는건
너무 성급한 판단이 아닐까여

대략적인 포인트로 집어보면 에센을 활용해서
자기 아는 지인이 많은 행복하게 빈시간을 보낼수도 있겠지만
그게 들러리라면 아무 의미가 없져

그저 가상의 친구일뿐이고
실제 현실의 친구도 한번 싸우면 등돌리고 남이 되기 쉬운데
가상의 친구란 말할가치도 없져

대부분이 그렇게 어장관리만 하고 산다 이거져
그증거로 연애인들이 숨질때 그렇게 약일년정도 하고 살았다는게 정설이고
일반인들이야 그릇이 작은관계로 소소한 재미에도 발불일수는 있지만
그러니깐 건입동에서 정치하면 안되는거져

남자화장실이나 이용하고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로 만족해야져
그래서 예전과 달리 요새는 혼거족이 많이 찾을수 있는
그런 식당들도 인터리어를 새롭게 단장해 나가는 추세이고

전에 시청에 글보니 혼자와서 밥먹으려니깐 시청근처 식당에서였는데
아줌마가 안된다고 그래서 투서한 신문고 글이 있더라고
하지만 서울은 그런 사람들이 많기 떄문에 그런사건을 없겠져

이십년전 군대있을때부터 동기 우철이가 그러던데
요샌 친구들 만나는것 보다 그냥 겜방가서 가상의 사람들하고
화상채팅하는게 더 재밋다고 그러더군여
개는 친구도 많은데 그런말을 하더라고

귀하의 생각과 달리 저는
가상의 모니터를 보고 손싰는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듯 하군여
그런건 자린고비의 달인 처녀자리가 잘하긴 하는데

그래서 돈벌줄만 알고 쓸줄모르는 멍청이가 많다고 하더군여
속담도 그래서 금덩이 밭에묵고 날마다 찾아가 헤벨레 하는 그런사람인데
누가 금을 훔쳐가고 돌만 대신 넣어두자
땅에 엎어져 울게 되었고

지나가는 행인이 외 그러냐고 묻자 금이 없어졌다고 하니
그러면 돌덩이를 금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냐 면서
어자피 금이나 돌이나 쓰지도 않을거면서
그말이 맞져

티비에서도 음식전단지 보면서 밥먹는 청년도 있던데
바로 그런경우죠
검사도 요정이나 룸사롱을 이용하지 않고
야밤에 길거리 대로변에서 그짓을 하는걸 보니 역시 처녀였고

미국의 아들에게 집사주기 위해서 뇌물받다가
부엉이와 바위에서 생을 마감한 사람도 그런경우져
둘다 끝내 돈은 토해내지 않았고

차범근은 쌍둥이좌이긴 한데 처녀와 같은 수성의 별자리고
자기생각대로 독일식으로 하기엔 신체조건부터가
동양인이 서양인과는 맞지 않아 실패한것이고

자기의 생각이 곧 법이 될수는 없져
물론 권할수는 있지만 강제성을 뛰면 안되고

귀하가 주장하는 카메라의 다각도를 이용해서 손씻는다
그런거는 의사한테나 필요한 경우이고
의사가 손씻기 요령은 일반인 과 좀 틀리져

전에 티비에서 나오던데 그건 감염을 막기위한 조치이고
일반인에게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실제 병원에 수술실에도 수십년전부터 손씻기 세정제 있어여
하지만 이용하는 사람들 거의없고

그것은 중국집 주방장이 화장실 갓다와서
면을 손씻고 주무르냐 아니냐는 양심에 맡겨야져
아니면 스트레스 받을테고

그래서 이영돈 피디가 그런데 탐방해서 비리를 폭로하게 되자
음식점은 물론 연예인출신까지 타격받아서
이혼하고 암걸리고 생을 마감하게 됬져

때로는 적당히 모르는게 더 좋을수도 있으며
어쩐지 군대있을때 야밤에 순찰중에 길에서 짜짱면 배달 시키니깐
그거 먹고 배가 아프더라고

아마 재탕이겠져 남이 먹던거
군인이란걸 보니깐 만만하다 이거지
신고도 못할테고

나라를 지키는건 미국이 해줄테고
한국사람도 건전하게 장사하지 않아여
그러면 남는게 없다면서

그래서 남친이 군대가면 고무신 거꾸러 신는게 다반사였고
과거에 투자했고 노력한것은 깡그리 잊어먹던데
북한에서 공비를 보내면 그거 막으러 안갓다고

죄없는 장관이나 청문회장 끌려와서
마누라 같은 여자들에게 몰매를 맞다가 쫏겨나던데

그렇게 물갈이하는건 정치판에 흔했고
나이트에서만 꼭 있는게 아니져

귀하가 이론적인 글은 잘쓰는듯 한데
실질적으로 실무는 얼마나 잘할지 의문인데
과거 중학교때였나 선생이 수업중에

어제 야구보고 왔는지
해설자가 말은 선수보다 잘하던데
실제 시켜보면 하나도 할줄 모를거라고 하더군여
그사람이 말하는데로 했다고 해서 다 되지 않아여
그게 현실이져

물론 운동잘하는거랑 잘가리키는건 다른데
잘 해설하는것도 또한 다른것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외가동생처럼 축구왕 슛돌이는 한국만화다 그러면서
방송을 전적으로 신뢰하던데
세월때 가만히있어라 라니 그런거나 따르는거보니 한심하고

그걸 이제 운이라고 하는거져
외가동생 같은애들이 거기 대신있어도 죽었을거고
나같은 사람이 있었다면 사는거져

그러니깐 하나님은 없는게 틀림없고
엉뚱한곳에 기부하고 후원하는것도 어리석은거져

귀하가 주장하는 일프로 안되는 천오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걸로
신뢰할수는 없고
과거 김여나보고 대학교수가 단점을 지적했는데
그래서 김여나가 취소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 으름장을 놓았지만
교수의 고집도 꺽지못하고 결국엔 고발하지 않았져

그 교수가 전갈자리인걸로 아는데
절대 전갈을 처녀가 이길수는 없고
또한 그러면 교수의 체면이 뭐가 될까여

그문제가 먼지 기억이 안나지만 김여나 잘난체 하고 있다
그런 내용같앴고 그걸 비꼰 글같은데
아주 타당성을 가지고 현실적으로 지적하다보니 김여나가 발끈한것 같고

그게 아마 대학문제였나 하여간 귀찮아서 검색은 해보지 않았는데
오래전에 본 기억이 나고
갑자기 정유라가 생각나네여

그래서 명세빈 도 이혼한거져
권력이 좋아서 결혼해봤더니 변호사를 말로써 이길수없더라 이러던데
사람은 자기가 환상을 가진분야에서 무너지기 쉽상이져

그래서 마속이나 맹달이 그런 환상속에서 쓰러졌고
제갈량 또한 마찬가지였져
유비도 내심은 오와의 전쟁을 꿈꾸지 않았을까여

그는 한때 조조밑에서 밥까지 얻어먹고
길진 않았지만 손권보다는 은혜를 더 받았었고
그래서 관우가 조조를 살려보내도 문제 삼지 않았져
미안해서라도 인간이라면 그럴테고

그래서 뒷치기한 손권을 용서할수 없었고
또한 땅의 크기나 군사력도 만만해 보였을테니까여
하지만 손권을 너무 과소평가하다보니깐 실패하게 된것이고

요새 정치인들 보면 특혜의혹이 끊이지 않던데
안썩은 데가 없다
얼마전에 학교선생이 딸2를 위해 답안지를 돈으로 매수하고
예전에도 그런 일이 비일비재했지

이번엔 판사가 서민자녀는 개천에서 가재 붕어 개구리로 살아도 행복하다면서
자신들의 자녀만 용으로 만든거 보면 벌금뜯는데는 황제더라고
직권을 남용하던 유병언의 자녀들과 별차이가 없다 그말이지

외아들은 휴가 특혜의혹에
첫쨰 딸의 식당에서 정치후원금을 20차례 이상 사용하고
밥값이 250 인거보니 20명정도 가서 먹는 회식인듯 한데

둘째 딸에겐 프랑스 유학비자 신속 발급에 관려해
외교부에 청탁을 넣질 않나
그랬다는건 뇌물을 줬다고 바야 겠지
맨입으로 해주는 경우는 없으니깐

의원이란 자가 치매 걸린 위안부할매를 속여 돈을 가로채고 있었고
그에 반해 구타로 뇌출혈진단을 받은 일반시민은
군에서 휴가요청을 수차례 묵살하고

나도 군대에서 이빨 썩어서 치과보내달라니깐
그제서야 보내주던데 갓다오니깐 의가사 제대 권유하더만
방위를 제시간에 집에 보내주지 않는 권한은 군에 있을수가 없다
라고 하겠지만 그렇게 하기도 한다

마치 전에 시장을 고발한 여비서도 그렇게 묵살당했지 시청에서
나도 시청에 전화하면 그때 뿐이고
사라봉에 운동하러 온 아재 할매들 얘기들어보면
역시 마찬가지더라고 개선되는게 없다 이거지
그사람만 상대하면 되고 자기도 피곤하거든

나도 군대에서 황은성 대위보고 사격장에 당시에
뭐가 좀 필요한것 같다라니깐 니가 해라 그러던데
내게 그런 권한도 없는데 어떻게 하란 말이여
마치 세우러호때 구명튜브를 내려야 겠다고 하면 니가해라 그런거지
국민신문고에 글써바야 소용없으매 시청에서 같은사람이 답변하니깐

인천에선 성매수가 교사가 3백명이나 적발되었고
건입동에도 그런 정치인이 있지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쿨한척 하지만 여자도 아니야
그저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워서 소통도 못하고 교도소 5일가게 만든게 다고

대게 피해자들은 가출 청소년들인걸 보면
과거에 연쇄살인마들에게 당한 사람도 그런부류가 많더라고
외냐면 신고할 확률이 적으니깐
교사라는게 상대방 약점만 증거로 잡고 물고 늘어지는 지능적 범죄지

요새는 존경할만한 사람이 없다
그증거로 과거의 영웅들도 일부 동상이 철거되고 있고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어딧겠냐만은

귀하가 주장하는 사람들은
환경의 변화에 좌우되는 경향이 큰사람들이고
개성이 없이 산사람들이져

요샌 그래서 과거와 같이 예술적인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이나 만화나 음악까지도
절대 나올수 없고
그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서 지금 코로나 사태도 그런거져
추석때도 나가지 마라 그럴지인데

거리를 두고 점차 각박해지는 일본같은 사회로 나아가고 있고
건물만 높게 빈까번쩍하게 좋은 승용차 타고 좋은 옷입고 다니면 뭐하나여
그저 그림의 떡일뿐이지

사람이란 소통을 해야되고 남의 아픔도 돌볼줄 알아야 하는법이져
그래서 아직도 초딩교과서엔 법보다는 도덕을 넣어두는거고
중고등학교 가도 법을 배우진 않습니다

그러걸 가리키면 선생도 언제든지 신고에서 자유로울수 없고
그래서 그런걸 가르치지 않는거져
과거 우리세대때는 선생을 신고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했고

가끔 무개념인 학부모가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넷이 없던 시절이다보니 쉬쉬하고 묻히기 쉽상이었져
그래서 그런 내용이 영화에서나 가끔 보거나 소문으로만 듣게 되는거져
어디 학교나 은행이 우리 비리 나온곳이라고 광고하면서 플랭카드 걸린거 본적있나여
로또당첨확률보다도 낮을겁니다

넷이 나온지 한참되가니
사람들이 속을줄알고 초딩졸업하고 이제 중학교가는 여자애가
자기도 아임에프를 겪었다면서 동정표를 호소하기도 하던데
자연의 색을 암만 흉내내바야 돌려말해서 빼먹는수준에 불과했고
그래서 후원도 자제해야하는거져

당연히 비례대표하나도 뽑지 못하니깐 오래 가지 못하거든여
그저 문신족들이 부자라서 자급자족하면서 더 썩어들어 갈뿐이지
그래서 자기들이 월급줬는데 외 망나니짓하냐 글 지워라 사퇴해라 그런거져
그런애는 절대로 앞으로 나올수가 없어

가짜 장애인들 앞세워서 그들을 팔아
자신의 살을 찌우려는 욕심이고
그저 아는건 베팅뿐이니 승리뿐이니
패배도 해본사람이 서민들을 위로할수 있을텐데

당연히 그런애들은 캥거루 족들뿐이고
재산도 0원인데 누굴 도울수 있을까여
개네 부모가 도울것인가여

알바도 한번 해본적 없는애들이
과거 나도 회사다녀봤다 라면서
얼마나 다녔는지 무슨일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도 못하면서

그저 낡은 국회를 뒤집자고 코로나지원금을 받아가면서 도
그러고 있던데 그런 폐륜적인 정치인들은 이제 필요없져
정치는 개인의 취미로 하는게 아니니깐여
차라리 미용실 아줌마보다도 사회를 모르고
회사 경리 십년다닌 여자보다도 못한게
그 젊은 나이에 한철마다 바퀴처럼 출마하는 정치다 이거져

또한 개인의 복수의 장도 되어선 안되고
보상의 장도 되어선 안되겠져
그런데 우리국민들이 들러리 서라고 도장찍어주는데도 아니고

태풍은 불안정한 상태를 말하는거져
그런 불안정한 자들에게 기회를 줘선 안되겠져

안정이란 탄탄한 기반과 구체적인 사연과 사례 그리고 해명등이
반드시 뒤따르는 법이고

그런 실속없는 단어 쪼가리에 속는일이 없어야 겠지여
과거 선생을 했으면 얼마나 했는데 무슨 선생이었는지
여학생들을 때리는 난폭한 선생이었는지
화장못하게 해서 나온선생인지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하는 파렴치한 선생이었는지
그래서 여학교화장실에 멀카를 설치한이후 그때는 성인지 감수가 없던 시절이었다 그런 선생이었는지

밤이고 낮이고 시도 떄도 없이 유료로 결제하던
불법 음란 사이트나 이용하던 선생인지
밤마다 중소마트에 야식사먹고 배나온 선생인지
밤마다 여친을 데려오거나 낮엔 여친을 집으로 부른 선생인지
애비는 도청 나닌 선생인지

집에서 하는일이란 세탁기 돌리는 폼생폼사 선생이었는지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누명쒸워서 처벌까지 시킨 선생이었는지
선생하면서 얼마나 다녔었는지 투명하게 밝힐수 있어야져

그렇지 못하다면 백수와 무엇이 다를까여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손을 깨끗이 싯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져
나이 사십처무가는데도 고저 아는건 엄마가 물려준 세탁기나 돌리는 수준인지

그건 마치 검사실에서 떡치다 파면된 검사를 정치인으로 만들어 달라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선생에서 짤렷으니 정치인되서 짜른학교가서 뭘하겠다는건지
다시 선생시켜달라고 떼쓰겠다는것인지

그러니간 법이 엉터리지
원래 살인사건도 보이는 증거만 가지고 재판하면서
그보다 못한 성폭행사건은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정신학적 용어를 가지고
증거없는 재판을 하고 있으니깐

그런데 이상한게 죄없는 사람 사형시키고
그래서 판사가 죄책감에 스스로 절에 들어가고
죄있는 사람은 증거가 없다고 풀어주고 있고

북한과 다를게 없네여 그럼
그냥 미국식 따라하기 일뿐이지
자기들 편하대로 이랫다가 저랫다가 추정만 가지고도 재판하고

자기들 딸이 그리 당하면 경 할거냐 조두순때처럼 그러지만
정작 자기아들은 병역비리나 있고 그건 회창이떄부터 마찬가지였고
경허니깐 그사람은 능력이 되고 못되는거지

나도 군대있을떄 나보다 영창도 길게 간애중에 3명있었는데
강태호라고 엄마전화왔다고 집에 보내주고 그게 머야
엄마 없으면 군대도 가지 말아야 겠네
경허니깐 황은성 중대장이 위병소에 자기엄마 찾아오니깐
성을 내면서 여기 외 왔냐고 그렇게 소문났더라고

전에도 그런 판결이 있더라고
취객인데 경찰이 출동하니깐 경찰한테 폭력을 써서
임신한 아내가 판사한테 편지쓰니깐 풀어주더라고

무슨 영화 신장개업처럼 홀아비는
죽어서 짜장면 되야 되나

2006년때였나 그랬는데 월드컵때 퇴장이 많아지니깐
일부러 브라질선수 한테가서 넘어지면서
퇴장을 유도하고 남발하니깐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
그때 비됴판독이 점수에 채용이 안되서 그런거고

그래서 다음부턴 그리 도입됐지만
그것도 항상 그렇게 부를수는 없고
걸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 있더라고

남발하지 말라는 취지겠지만 그래도 공정하진 않더라고
물론 배구가 먼저 도입했었나 그래서 따라할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배구에 팬들을 뻇길지 모르니깐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가짜선생에게 당한 피해자도 사는데
탈북자들도 고문받다가 남한와서 사니깐
차도 생기고 그러니 동네 아줌마가 자긴 한국사람인데도
차도 없고 그랬다던데

그게 이순실 사연이고 잘살아보세에도 나오고
식당할매도 자주 보는듯 알고 있더라고
가장 영향력있는 발언을 하던데
자기는 북에 있을때 고생을 많이 해서
이제 남에서는 편하게 살아도 된다 이거지

요즘 사람들은 툭하면
안되면 한강 그러식으로
시소같이 모아니면 도
칼을 빼면 무라도 짤라야지
그런 위험하고 자극적인것만 추구하고 살면 안된다

일본에서는 자살원인을 과로와 고립이라고 정의내려지만
그보다도 현금적인 부분을 해소해주니 많이 내렸갓더라고
한국은 그와 반대로 규모를 축소하다보니 여전히 높은상태이고

부채가 높다보니 그래야 될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혼동되는 단어로 소수자를 챙기겠다 이런 슬로건은 빼야지
차라리 문신족을 챙기겠다 이게 현실이니깐

저도 귀하의 글을 읽다보니
마지막 그말이 공감이 가는데
확실히 글로써 사연을 쓰다보면 마음이 편해지거든여

요즘 관종들처럼 남이 보라고 쓰는건 아니고
내가 보기위해서 나에게 쓰는것 뿐이져
절이나 교회가는게 꼭 신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건 아니잖아여
자신의 마음의 위안을 삼으면 그뿐이지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최교수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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