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류주민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체류주민을 칭찬
작성일 2020-10-24 00:21:07 조회 152 회
작성자 황용식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2명이 사망했는데도
이를수습하지 않고 도주한 사람을 붙잡고 보니 경찰이었다고 한다
과거 경찰청 사람들 프로바도 범인이
살인사건에서 용의잔선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차량사고를 내어 얼굴부위를 다치기해서
붕대로 반이상 감다보니 부어서
목격자도 범인이 아니라고 했지
물론 과학수사기법으로 그뒤 다시 잡히긴 했지만 말이다

혹시 여러분께서는 이런말을 들어보신적이 있는지여
묘자리가 나쁘기 때문에 후손들에게 우환이 자꾸 생긴다는 말
아마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물론 검증된 사실이거나
확실한 물증이 있어서 설명되는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묘자리가 나빠서 이장을 한뒤에
우환이 사라졌다거나
이장을 한뒤에 더 않좋은 일이 생긴다는 예는
우리주위에 적잖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묘자리는 어떤걸까여

70돌 열병식 때였나 전차가 들어가다가 한대 고장나서 빼버리던데
사람들 기침도 안하고 그리 할수가 있다니 놀랍기만 하더라고
말도 갑자기 날뛸수도 있는데 말이야
김정일도 그래서 말에서 떨어져 앞니가 없다고 하더라고 틀니지

이번 75돌 열병식은 참 볼게 없더라고 여군행렬도 없고 말이야
괜히 다운 받았네 암만 찾아바도 없길래 바로 지웠지
난 여군들 다리찰때 매력을 느끼거든
과거만 못하다 이거지

진짜 김정은 호위하는애들은 그런 간부집 자녀가 아니라
고아들 쓴다
잘먹고 잘사는애들이야 해줘바야 고마운걸 모르거든
외냐면 늘상 누리고 있던것들이니

귀걸이 차는걸로 찍혀서
사회주의 사상에 반한다고
처벌받기전에 탈북한 여자도 있더라고 이만갑에 자주 나왔지

백회에선 노랑옷으로 치장해서 류현주와 쌍벽을 실력을 이룰정도였고
남희석도 파도가 치는것 같다고했지

그런걸로 단련대니 수용소니 그런게 가다가는 인생망치거든
이만갑 초기때부터 나왔는데 엠비엔에서 자꾸 구석탱이에서
찍혀서 속상해 하던데

충성스러운 간언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투지 말고 뒤로 물러서라

죽어서 명성을 얻는 충신보다 살아서 영광을 누리는 양신이 되게 해 달라

오자서는 오나라를 부강하게 한 충신이지만
직언으로 왕 부차와 사이가 멀어져
결국 죽임을 당한다

이후 오나라는 망하게 되고 부차는 후회하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오자서는 곧은 충절로 자신의 이름을 높였으나
진정 나라를 위한 길이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옳고 바른 말이라도 상대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왜곡되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코 입바른 말만 하는 간신이 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발 물러서서 자신의 몸도 보존하고 나라가 망하지 않도록
왕을 잘 보필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오자서의 충절이 안타까울 뿐이다

새벽 어시장 어선에서 막 쏟아낸 고기들이 파닥파닥 바닥을 치고 있다
육탁 같다

더 이상 칠 것 없어도 결코 치고 싶지 않은 생의 바닥
생애에서 제일 센 힘은 바닥을 칠 때 나온다

나도 한때 바닥을 친 뒤 바닥보다 더 깊고 어둔 바닥을 만난 적이 있다
육탁을 치는 힘으로 살지 못했다는 것을 바닥 치면서 알았다

도다리 광어 우럭들도 바다가 다 제 세상이었던 때 있었을 것이다
내가 무덤 속 같은 검은 비닐봉지의 입을 열자

고기 눈 속으로 어판장 알전구 빛이 심해처럼 캄캄하게 스며들었다
아직도 바다 냄새 싱싱한 공포 앞에서도
아니 죽어서도 닫을 수 없는 작고 둥근 창문
늘 열려 있어서 눈물 고일 시간도 없었으리라

고이지 못한 그 시간들이 염분을 풀어 바닷물을 저토록 짜게 만들었으리라
누군가를 오래 기다린 사람의 집 창문도 저렇게 늘 열려서 불빛을 흘릴 것이다

지하도에서 역 대합실에서 칠 바닥도 없이 하얗게 소금에 절이는 악몽을 꾸다 잠깬
그의 작고 둥근 창문도 소금보다 눈부신 그 불빛 그리워할 것이다

집에 도착하면 캄캄한 방문을 열고
나보다 손에 들린 검은 비닐봉지부터 마중할 새끼들 같은 새끼들 눈빛 같은

사람들은 돌아다니면 아프지 않다고 판단하던데
바로 마음이 그런경우가 대부분이고
눈에 보이는것도 아니고 아는게 없으니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진단내리져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직분에 맞지 않는 도리나 따지면서
도덕은 무시하고 있었고

전에 식당에 밥먹으러 동초앞에 할매집
자주다닐떄 거기도 자주혼자 오는아재가
막걸이를 천원짜리를 삼천원에 사먹으며
잘만들어놨어 그런거지

이 맛은 기홍의 작품은 비교도 되질 않는군여
녹는듯한 감칠맛이 너무 선명해
구태여 비교한다면 기홍의 출마의변은 끈적하고 무거운 맛이랄까

아니야 그 맛이란건 재료 때문만이 아니야
다른 이유가 있어요
재료의 맛을 끌어올려 주는 뭔가가

그것은 바로 와사비였어
와사비는 재료에 따라 사용법이 다르지
청축과 적축와사비이 차이점이 맛으로 표현된거야

청축 와사비가 맵다
소량인데도 굉장한 매운맛의 자극이
그맛이 뱃살의 맛을 바꾸는 거야

뱃살맛은 듬뿍맷힌 지방의 맛인거야
하지만 동시에 느끼한 맛도 갖고 있지
그 무거운 맛을 없애주기 위해
뱃살만큼은 보통보다 와사비를 많이 넣어준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와사비를 쓰면
재료자체의 맛을 감소시켜 전체적 균형이 깨지지

그러나 이 청축 와사비라면 적은양으로도
강렬한 맛으로 느낄한 맛을 지울수 있는거야
전체적 균형을 살리며 뱃살의 맛만을 살려낼수 있다

너희들의 적축 와사비로는
느끼한 맛을 충분하게 지울수없었던 거야
좋은 재료만을 구했다고 만족해서
그 위의 맛을 추구하지 못한게 패인이겟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압록강을 넘어 중국에 갈수가 있나보군여
과거에 이만갑에서 심심찮게 나오던 애기던데
보통 장사나 밀수를 위해서 건너갓다 오는것이고

관우가 조조를 떠날때 3가지 유혹이 있었다
첫째는 금은 비단 같은 재물들이요
둘째는 한수정인의 관인이요
셋째는 열명의 미녀들이었다

모두가 하나같이 맛이 좋아 보이는 부귀영화와도 같은것이지만
관우는 모두다 받지 않고 길을 떠난다
포장마차를 하면서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유비를 위해서
요즘 사람들은 한가지도 갖지 못하면서 성질만 더럽더라고
그에 비해서 관우는 요즘세상에 보기드믄 영웅의 기상을 가졌엇지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법
그래서 유비도 관우도 조조의손에서 살아날수 있었고
그덕분에 훗날 조조도 관우에게서 살아난다

귀하도 이제 관우와 같은 삶을 살아보는게 어떨까여
언제까지 소인배처럼 장사나 하며 입에 풀칠한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비록 방랑길에 오관육참을 단행하며
화살에 맞자 형수가 직접 옷을 찟어 동여매주기도 했지여

그렇게 산전수전 다 격으며 어려운 고비를 그때마다 만나기도 했고
인간의 두 얼굴을 스님과 더불어 보기도 했지만
칼은 주인을 알아 보지못하고

안찬일소장 말대로 보수를 좋아하는 탈북자들이
박그네가 넘어오시라 그랬다고 오는게 아니라
스스로 와야 되지 않을까여

전에 군대있을때 헌역고참도 위병소에서
당시 용접작업중 봉이 떨어져 민가에 나가 사러오려했는데
불과 백미터도 안되는 짧은 거리였는데도

원소나 맹달처럼 원리 원칙만 고수하던데
역시나 외박갓다가 술취해 택시타고 군부대안에까지 와서
주정부리며 대대장에게 헛소리경례하다가 영창에 가더군여

최근에 북한이 노동당 창건기념일 행사퍼레이드를
기습적으로 새벽에 하곤 김정은이 울면서 감성정치를 선보인다던데
건입동에도 자연의 색으로 그렇게 성인지 감수를 주장하면서
과거의 트젠과 성소수자 그리고 여성들을 비하하는게
성인지지 감수가 없던떄란지

동네주민형이 아저씨 부리니 무슨얘긴지도 들어보지 않고 욕하더니
역시나 일년뒤에 국의의원 출마할때도
여성을 끌어내린 유일한 트젠후보라면서

또 성인지감수성이 없는 발언을 하다가 사퇴당하더라고
추가로 과거에도 그리 음란사이트 다닌게 밝혀졌고
내사건은 기사에 한줄 안나와도 알아서 망하더라고

그게 가정교육이 되먹지 못한 결과이지
소통도 할줄도 모르고 오로지 등기아니면 트윗으로 하는거겠지
초딩도 할수 있는정도 가지고 뭘 하겠다는기여 알바도 해본적없고
애비가 도청나왔고 예체능계교사 짤린게 무슨 자랑이라고

그런 시골 봉이 김선달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ㅋㅇ축제도 시장도 죽고 없는데 ㅌㄹ연대에서도 짤린주제에 말이지
자가잘못은 전혀 없고 남의 탓만 해대고 처벌까지 시키니
그런게 소인배가 아니면 뭐일까

과거에는 툭하면 미사일 아이씨비엠 실험을 하며
애비김정일 보다 더한 연구를 한것 같은데
그것도 자금이 딸리니 안되고

삼국지 게임을 해바도 돈만 많아도 안되고
장수만 많아도 안되고
둘다 적당히 있어야 하는법이지

애비와 달리 한때 군량미도 풀어서
인민의 불만도 잠재웠으며
마치 노숙 김만덕 흉내도 내보던데
그게 장성택 처형 이후에 한일이고

한국도 코로나 사태 일어나니 돈풀고
그래서 민심이 오히려 더 좋아지게 되는거지
따라서 지지율에도 변동이 없고

과거 독일때도 생계형 탈북자들은 방치하면서 은근히
서독으로 넘어가주길 바랬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자국에 있어바야 경제적으로 아무 도움이 안되고
사고만 치니 골치아프고

하지만 중산층이 그러고 있으면 그나라는 망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동독도 그것만은 막고있었고

그래서 김정일때 서민출신의 탈북자들이 많아진 배경에
그러한 잔재가 깔려 있더라고

하지만 김정은으로 세대교체되니깐
권력자들이 몸을 사리기 위해서
북으로 송환도 외국에서 거부하고 있고 탈북하고

그러는 이유가 김정은이 직접자리를 내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재판도 없이 처헝하는걸보니 자신들의 목숨은 그보다 못하다 이거지
장성택보다 못한 파리목숨인데

북에는 재산을 다 집에 쌓아둔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은행이 없으니깐
그래서 그렇게 숙청 사업하면서 용돈벌이도 되는거고

지금은 김정의의 패기머리를 학생들에게 강요하고 있던데
아마 여동생 김여정의 작품같고

과거 그의 이복형 낙마시킬때도
고영희의 전략이었다고 그러던데 쌍둥이다 보니
정보수집력이 뛰어나 맞을테고

한국의 박그네도 그런 네거티브 하는거 보면
어자들이 그런 동탁의 부하였던 곽사의 처같은 잔머리가 있더라고

얼마전 배에서 물에 빠지고 북에서 피살된 가족중 형이 말히길
그당시 우리 군은 구명조끼 개수나 세고 있었다는거지
바로 보이기위한행정 그뿐이다 이거지

우리정부는 세우러호때처럼 정조시간때도 잠수사 지병운운하듯
월북이라고 주장하며 보험을 미루는듯 한데
개관적인 증거자료없이 추정만 가지고 그리 하면서도
평소엔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법을 강조하는 이중성을 보여주었다

실제 채무가 상당수 있는걸로 확인되어서
그게 사실일 가능성이 높긴했지만
아직 확정도 안된자에게 유도성 으로 심문하는
동부서 사이버 경찰 수사정도로 하면 안된다고
경찰이 정신과의사 대역해주는꼴이므로

철수와 영희처럼 계단으로 도망친다고해서
제갈량은 될수 없었다
효도르도 데이나화또가 찾아오니 그리하다 패망했지

과거에는 걸리면 징벌을 받아야 했지만
최근엔 대북제제의 여파로 벌금으로 바꾼 구조인데
전에 허경영 강좌에서도 나온 얘기더라고여

그렇게 독재정권은 하나같이 돈을 통해서 운영되는거고
주체사상은 말만 평등이지 실제로 귀족사회였던
봉건주의로 퇴화하는 구조이져

한반도는 휴전국가이다 보니깐 강력한 통치자가 나와야 된다지만
지금 시대에는 어불성설이고
난세에나 적합한 인물이 평화로운 시대에는 그래서 맞지 않는거져

북에서도 이제 과거와 달리 유행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모양인데
그래서 선진국들처럼 격리하는 시설이 있는듯 하고

원래 나라가 어지러울수록 자영업자가 가장 타격이 크고
또한 서민들의 부담으로 가지
노동당 간부들처럼 공직자 신분은 오히려 득세하는 구조이지여

그래서 그리스가 망햇는데 나라는 어려운데
박그네의 생각처럼 협력해서 연금을 절반만 받겠다고 동조해주진 않으니깐여
자기의 생각이 정의라고 해서 국민들까지 이에 따를거라고 착각하면 안되져

실제 그런것은 그리스같이 선진국에서나 가능한거였고
과거 북한도 화폐개혁하면서 망했는데 간부들이 미리 정보를 알고
다 홰외 달러나 중국 위안화로 바꿔나서 손실이 없는거져

남한도 정치인들이 자리에 맞지 않는 직권남용을 해대매
자신이 은퇴전에 사돈의 팔촌 명의로 토지장사나 하고 있던데

실제 대학들도 수십년전부터 시사매거진에 나온 문제였고
장학금 기탁해바야 그돈은 일부만 생색내기식으로 풀고 거의 대부분은
땅투기 하고 있더라고 이거져

더 과거에는 주식이나 하다가 손실만 보게 되니깐
장기적으로 확실하게 이득을 볼수 있는 부동산으로 옮겼고
그래서 그 학생이 졸업해서 죽을때까지도 아무런 혜택도 볼수 없는거져

그런부도 다 되물림 되는게 바로 민주국가이며 북한에서는
권력을 되물림 하는 구조인데

원래 대북제제 전에도 러시안 같은데 일꾼들 보내서
월급도 안주고 다 뜯어 먹기로 유명한게 북한이져

그런 정보를 모르면 손발이 고생이고
한국에서도 코로나 지원금 같은거 모르고 있다가 넘어가면
못받는거고 그런 자가 상당수 더라고여

단련대 같은데 갇혀 있는 시간대비에 비해서 차라리 벌금내고
일하는게 낫다는 판단이데 그만큼 할일이 있고 건강하다는게
그것 또한 복이져

복이란 수령이 주는게 아니고 자기 하기나름이고
안현수가 만일 남한에서 국가대표로 출전 못하게 해서
연금도 포기하고 러시아 대표로 출전해서 금땃으니 다행이지

못땃으면 평생 힘들었겠져
그런 못사는 나라들이 상금은 많이 주던데
바로 국가 홍보 차원이고 그게 위상이져

선진국들이야 그런거 질리게 받아봣으니깐 큰 의미가 없고
선수 개인의 명예고 그래서 운동도 부유한 사람이나 하는거지

못먹고 살기도 바쁜데 운동해바야 집에가서 제대로 마사지도 못받을테고
또 집안일 거들어 주다보면 쓸데없는 근육이나 커질테니깐
그래서 돈도 실력이고 운동이나 로스쿨 까지도 다 돈으로 통하는 구조이지

돈많은 사람중에서만 선출해도 자리가 모자랄 정도이고
그만큼 인구가 많다 이거져
그런데 과거보다 인권이 강화된것은 또 이상한데

얼마전만 해도 저희동네에 출입국 관리사무소가 있었서
동남아 계열의 외국인들이 자주 보이던데
베트남 사람들 같고 피부도 까맣던데

그때 먼일로 새벽에 자전거 타고 부둣가 지나가니깐
옆에 해경건물도 가까이 있는데도
남자 다섯명정도가 모여있던데

그날 뉴스에 잡혔더라고여 밀입국 관련해서
저도 군시절에 말년 병장때 그런일 해서 대강알고

고딩때 내친구 지니가 피부가 까마접접한데
여자들이 외 날 좋아하는지 모르겟다면서 그러던데
하지만 평송엔 잘난척 오지게 잘하고 하는 이중적인 행보를 보였고

만화책에서도 가끔 그렇게 피부 거먼여자가 등장하던데
글쎄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에는 없어서 잘모르겠고

아무튼 동물도 흑표범 흑고양이 같은 부류가 약재료는 좋다고 하대여
그이유가 생명력이 질기다고 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다 이거겠져

실제 흑고양인 한번 길러봤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고
아주 영리하기까지 하더라고

여름인데도 몸이 타지 않은 사람은 게으른거겠져
어서 돈 많이 벌어서 탈북한 자금을 만드세여

십년전에 슈퍼아줌마한테 돈많이 벌었어여 라니깐
네 덕분에 그러던데

탈북최고의 방법은 중국같은 외국에 나와있다가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으로 들어가는 방법이져
같은것인데 대사관은 수도에만 있는것이고 영사관은 지방에 있다하는것 같은데
북한도 그런게 있고 태영호 공사도 그런데 근무했었던것이져

북한에선 외국에 파견나간 사람에게는 특혜를 주다보니 그게 과도해진경우
원래는 가족을 인질로 한명정도는 북에 잡혀잇어야 했는데
그는 운좋게도 다 데리고 나오다 보니 딴생각을 하게 된것이고

영국물가가 일본처럼 높다보니 사치는 부리지 못했고
지역주민들도 그를 조용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여
그런 사람이 화내면 더 무서운 법이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잘 드러나지 않으니깐여
그래서 오랜기간 준비한게 탈북이였고
전에도 그리 몇번놓치고도 또 반복되는 헛점이 있엇고

그러니 냄비민족이란 소릴 듣는거져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데
그러니 적절한 시기가 있는법이져

여포도 원술에게 딸을 시집보내야 지원해준다하니
이미 성이 겹겹히 조조군에 에워쌓였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 이거져

방구석에서 계산질이나 하고 탁상행정하니깐 아는게 없고
옥쇄를 가지고 있어바야 손책의 말대로
병마가 없으면 뺏길뿐이져

과거에도 남한대사관이었나 거기에 사람들 대문하나 차이로
못들어가서 생과사가 결정나는게 뉴스에 나오던데
북한에서 장갑차동원해서 대사관을 깔아뭉개기전에 나오라고 겁을줘도
절대 나갈 필요없지 그러면 외교적 문제가 생기니까여

김정은이 한게 뭐져
잘못된 판단으로 코로나환자 아니면 범죄자로 취급했고
그래서 6시간이나 대기하면서 명령하달을 기다린거죠

김여정은여
그런 오빠를 우상시하고 엄마도 우상화하고
남한을 빛대어 겁먹은개라고 하질않나

박그네는여
애비동상을 만들어 우상화 하려했고
거짓역사교과서로 세네작업을 시도하려고 했져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은여
역시 자신이 망언한것들을 감추고
그러니 동네형에게 욕하고 교육을 강요하고 감옥으로 가게하더이다

인간이 찰수 있는거 해바야
목걸이 반지 시계 정도이지
똑같은 사이즈인데도
그게 다 등급이 틀린게 바로 북한이지

서해의 푸른물결 무안반도 넘실이고
동해는 영산강 물 말발굽으로 달려가네
새벽 창 가까이서 그 물소리에 귀를 씻고
티 없는 맑은 마음 후한 인심 낳았다네

물소리에 잠이 깨어 부지런한 군인되어
모두가 잘살아 편안한 고을일세

산좋고 물맑은 내 고향 무안고을
우거진 솔발숲 지저귀는 산새소리
서해의 바다 바람 산비탈 타고 가면
시원한 솔바람 소리 여름도 잠깐 잊네

동에는 승달산 서해는 백학산
명산의 정기 타고 인물도 많이 낳고
산수가 아름다워 백학이 찾아드는
살기 좋은 무안고을 사람도 많이 사네

영산강 물을 끌어 가뭄을 모르는 곳
푸른 강 푸른 들 푸른 산 뻗어 있고
그 사이 가르마 같은 쭉쭉 지른 아스팔트

가는 곳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 보호하는
길 좋고 경치 좋은 내 고향 무안고을

빼놓을 수 있으랴 내 고장이 낳은
별 같은 예술인들 전국 에 뻗어 있네

시인 소설가 수필가 서예가 화가 예술의 고장
그 전통 이어가소 후배들이여

긍지 높은 내 고장 포근한 보금자리
잊지 마소 고향사람 천리 타향인들
산새 좋고 물 좋은 내고향 무안고을
인물 많고 인심 좋은 내 고향 무안고을

강하나를 두고 이편과 저편에 있지만은 엄연히 다른세계이므로
결코 만나질수 없다는것
이것이 죽음을 앞에두고 우리가 안타까워 하는 이유가 아닐까여

물론 이장으로 인해 모든 근심이 사라졌다고는 장담할수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근심거리가 비켜간다고 호언할수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존재할수 있었던것은

결국 우리조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고
조상을 편안히 모신다는것은
우리 후손들이 해야할 일임을 명확 단어한 사실
묘이장을 해놓고 자주 돌보지 않는다면
그모두가 헛일이 아닐까여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체류주민을 칭찬
첨부 #1 198 체류주민.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도홈페이지' 게시물 자료관리원칙
6097 게이머를 칭찬   0   N 1 황용식 2020-12-02 3
6095 김선빈을 칭찬  0   N 1 황용식 2020-12-01 33
6094 제주올레 21코스 올레안내센터 근무자님께 감사를드립..  0   N 김신호 2020-11-30 73
6093 황장엽을 칭찬  0   N 1 황용식 2020-11-30 37
6092 썩은사과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9 54
6091 김영애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8 49
6090 청원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7 48
6089 금남여객 3048호 좌광호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0 홍은지 2020-11-26 102
6088 승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26 64
6087 검열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5 58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2. 02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