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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회사도를 칭찬
작성일 2020-10-27 07:03:48 조회 49 회
작성자 황용식
우리가 살고 있는 주택은 땅의 연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에는 땅의 기운이 그대로 전달되며
땅이 살아있듯이 주택 또한 살아 있게 되는데여

산이나 대지가 각각의 색깔이나 소리를 가지고 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주택또한
공간의 형태나 재료에 의해서 고유한 울림을 갖게됩니다
이러한 울림이나 진동이 비록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은
그속에 사는 사람들의 인격이나 성품에 영향을 줍니다

좋은 주택에서는 사람의 마음이나 인격이 다 편안해지지만은
좋지 못한 주택에서는 몸과 마음이 모두 불편해지는데
이러한 집들을 일컬어서 우리는 흔히 흉가라고 부르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줄 사연들도 모두 이 끔찍한 흉가와 관련된 기억들을 담고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여도, 적용은 사람에 따른다

제자 사마우가 인에 대해 묻자 공자가 대답했다
인한 사람은 말하는 것을 조심한다
말하는 것만 조심하면 그 사람을 인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실천하는 것이 어려우니 말하는데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인은 공자가 추구했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같은 인에 대한 질문에 공자는 제자마다 다른 대답을 하였다

안연 : 자기를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중궁 : 자기가 바라지 않은 일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
사마우 :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
번지 : 평소 생활에서는 공손하고
일을 할 때는 경건히 하며
남과 어울릴 때는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이것은 어디를 가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하며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상세한 가르침을 주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다른 대답을 한 것만 살펴보아도
그 제자들의 성격이 어떠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질문을 대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그것은 같은 물음에도 상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대답을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올바른 대화의 방법이다

유비는 분명이 뛰어났지만 아들 유선은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공자의 엄마와 비견되는 처세술이며
교육이 외 중요한지 알수 있는 부분이지

예로부터 영웅은 여자를 밝힌다 이부분은 잘못된 문장이다
조조도 장수의 형수를 탐하다가 대사를 그를칠뻔했고
조운도 조범의 형수를 탐하지 않았다
관우역시도 조조가 열명의여자를 딸려주었지만 거들떠도 본일이 없고
내시들이나 밝혔을뿐이지

유표와의 술자리에서 유비가 이루어놓은게 없다고 한탄하자
유표는 조조와의 술자리에선 영웅은 둘뿐이라고 거론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자
유비는 사실 자본이 있으면 이따위 섬에서 썩고있진 않을거라며
교만한 마음을 내췄지

그래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본 유표는
그날 채모의 이간질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지만
평소 유비의 행실이 올바랐고 또한 시를 쓴적이 없는 유비를
떠올리며 간교에 넘어가지 않았지

말이란 곧 그사람의 인격이며
내가 어떻게 말을 했건 되받아치는게 천박하다면
그자 역시 그런 소인배일 뿐이다

아저씨란 말보단 뭐이 18ㄴㅇ 라고 대처하는게
성인지 감수성은 아니며
트젠도 아닌것이 음란사이트나 다이면 그런 가면뒤에 숨어서
정치하려는것은 순실이가 허빠나 만나고 다닌것과 무엇이 다르랴

녀석이 이번에 쓴 새우는 보탄 새우였어
보통 아미새우보다 단맛이 진하고
착 둘러 붙는 고기맛이 특징이지

녀석은 이 보탄 새우를 오도리로 낼거야
시중에선 볼수 없는 신선한 새우같아
게다가 다른 숨겨논 재료도 있는것 같애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

속는셈 치고 한번 먹어봐 답은 그속에 있어

너무 맛있어 튀김옷은 아삭아삭 거리고
속은 톡톡튀는 씹히는 진한맛
그런데 이속에 들어 있는 것은
아니 이건 작은새우

탱탱한 살과 씹을수록 베어나오는 단맛
지금까지 못보던 새우야

이건 시바 새우란 거야
전통적인 초밥재료로는 아니지만
중화요리나 튀김요리로는 최고의맛으로 취급되고있지

시바새우는 살이 단단해서 맛도 진하기 때문에
튀김이나 볶음요리에는 어울리지만
초밥같이 생으로 먹기에는 너무 단단해

난 새우중에서 이녀석을 가장 좋아해
다른 새우들은 왠지 손쉽게 쓰기가 거북해서 말야
이 새우로 승부를 걸어보겠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공무원이네여
전에 생명의 전화사이트에도 공무원이란 남자와 나이도 비슷한거 같은데
그 남자는 사회복지 다닌다면서 우리집 드온 도둑과 같은 계열이던데
근데 너무 일이 없고 정년만 보고 하기엔 무리라면서
그래서 풍요속의 빈곤에 빠져 있더라고여

남자연예인은 악성루머에 시달리니깐
애비가 병원에 입원중에도 컼터해서 일분에 한버씩
새로 고침 눌러가면서 달리는 댓글마다 일일이 자기아들 아닙니다
그리 달아줬다고 하더라고여

그렇게 무턱대고 하는것도 물론 애비의 도리는 아니고
자기 자식이라고 해서 무조건 감싸고 도는것도 올바른 교육이 아니져
그럴 수록 다 삐둘어지기 마련이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려는데
그렇게 가정교육이 제대로 안되고 한자녀 오냐오냐 키우다 보니깐
위아래도 없고 예의도 없고 또 걔를 지지하는 문신족들도
겉은로 자연의 색처럼 소수자란 포장지에 쌓여있었고

거기서도 역시나 버림받더라고
그저 일개 개인에겐 법으로 걸어도
학교도 못걸고 그러는애가 무슨 국회를 뒤집고 비키니를 입고 간다니요
어불성설이져

나는 고1때까지도 자위를 한적이 없었다
친구 민호도 그걸 알고 해서 지니에게 말해준듯 한데
지니가 하루는 내 무릎을 만지며 니도 치네 그러더라고
난 아무말도 안했지만 친적없다

물론 사람들은 성욕이 누구나 있지만
평소 출마의변에서 국회의원처럼 99프로란 표현을 써가면서
그게 출사표라고 김정은 죽었다 이런것 처럼

한쪽으로 치우쳐서 극단적으로 밖에 생각할줄 모르면
정치는 하지 말아야된다
그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하는게 다고 베팅하던
습관을 고치지 못할테니깐

성실하게 회사생활도 못해놓고 이제와
정치로 취미생활을 종목을 가려타려니 안되는것이였다

여자란 어떤 동물인가 알고나면 시시한데
예전에 장동건이 덩크슛으로 마무리하며 드라마가 끝나고
그게 마지막 승부 란 드라마 같고

그래서 인기가 좋아져 토크쇼에서 시청자 전화통화 대화를 해보니
그 여대생이 소문으론 의자받쳐놓고 했다던데 진짜인지 알고 싶다고 그러던데

예전에 할머니도 티비보면서 장인장모가 집에서 나가자
재들이 별짓 다한다면서 그러던데

남자도 간혹 여자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배에서 티비로 장동건이 주먹을 날리는 연기를 했는데
그걸 보고 어떤 대학생같은 남자가 재 주먹날릴줄 모르네 그러던데
그건 연기일뿐이지 현실이 아니라고

귀하의 아빠는 막말을 잘하는것 같은데
제 아방도 그리 욕을 잘했고
그게 외 그러냐면 못배워서가 아니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거져

그래도 사회생활은 잘했는데 집에선 망나니였져
떄릴떄도 혁띠 풀러서 말때리듯이 하던데
외 그러냐면 아버지가 어릴때 애길 하는거 들어봤는데

어릴떄 할아방이 다른 형제들은 다 소풍갈때 아방만 따로불러서
말 모는걸 시켰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소풍도 제대로 못가니깐 그리 말 다루듯이 사람을 다루게 되는거고

건입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던데
하지만 그런 경험도 없이 당근을 보여주며 동네주민형을 함부로 대하고
욕을 하고 누명쒸우는게 어떻게 그게 합의져

귀하는 저보다 십년이상 어리네여
요새 애들은 정신과 가기 두려워하는게
그런데 갓다오면 나중에 취업오는데 지장오는거 아니냐면서도

죽겠다고 하니깐 어이가 없더군여
마치 전에 자살블로그에 가도 그런 여학생 사연을 밧는데
자기가 죽으며 아파트값이 떨어진다고 그래서 못죽고 있다고 하던데

죽을 사람은 별 걱정을 다하더군여
그래서 거기온 사람들에게도 안좋은 소릴 듣던데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남에게 줄수있는거져
그냥 남을 노리개로 만 다루는 애들은 절대 결혼도 하지말고
정치는 더더욱 하지 말아야져

무슨 동네주민형이 레코판의 장난감인가여
난 어릴떄 집이 부유해도 그런 비싼 장난감은 만져본적 없고
하나같이 거의다 조립품이었고

그렇게 완성품만 한동네에서 등기로 갖다 바쳐라
우편배달부는 그런일 하라고 있는거야 라는 착각을 해대며

십년전에 은행가서 뱅킹할때 한도를 십만원으로 정하니깐
너무 적게 하는거 아니냐고 남직원이 그러던데
그런데도 ㅆㅇㅋ패수 호 ㅁ주제에 그런걸로 오십떄려

당연히 경찰 검찰 씨유청귤로편의점앞 장애인단체 교도소 까지 다 걸어서 갓다왔져
그렇게 동네주민을 1년간 조리돌림 시키고
합의조건2개중 1번 간것도 증거 없다고 무효로 만들던데
애당초 자기가 2틀에 걸쳐 욕2번했으면 신고 하지 말아야지
그게 인간인가여 증거만 가지고

어제 욕한것도 사과안하고 불러도 들을려고도 안하고
그렇게 엉터리 교육도 자기가 3녅전에 불법음란 사이트 다니다가 적발되서
최근에 선거도 사퇴당하던데
그렇게 문신족들도 이해못할짓만 자행하고 다니는게 무슨 교육이고
자기도 엉터리 교육만 듣고 다녔던거지

과거엔 성인지감수가 없던게 지금은 생겼다 웃긴소리져
예전엔 눈이 나빳는데 지금은 잘보이네
하나님을 믿어서 그런것이다 그런걸까여

국민여가수의 죽음이 무슨 증권사 여직원하곤 별 상관이 없어여
정다빈의 유서에도 보면 이렇게 나와있던데
컴터앞에서 하루종일 푸념이나 하고 있는 내가 밉다고
실제 일이 잡혔는데도 동생들 밥벌이 하러 나가기 싫다 이거져

과거에는 발랄해도 집에서만 있다보면 흔히 자폐증이 생기는 병이져
그것은 노고함의 병인데 한번 걸려보면 다른일을 하기 어렵져
모든 사람이 다 그리 되는것은 아니지만
자기가 과거에도 별로 능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현재는 더 없는것 같고

그게 육체까지 겹치면 그리 되는거져
남들은 그런 세세한 사항까지 알지 못하지만
국가대표선수도 은퇴하는 이유가 그런것 때문이지

누구는 코치할 나이까지도 하기도 하고
또 누구는 코치도 은퇴할 나이에 복귀해서 성공하는 케이스도 있고
대표 적으로 생각나는게 조지포먼인데

삼춘은 내말을 믿지 않더라고
그나이에 어떻게 하냐면서
물론 어릴떄 할머니가 위집 제천이는 공부잘하는데 넌 외 못하냐
이런말은 내게 당연히 와닿지 않쵸

그건 내 분야가 아니고 사람은 각자 잘하는게 다른데
우리나라는 이제 인문계가서 대학가야지만 성공한 사람이란 인식이 큰데
그게 다 부모세대떄 못배운게 한이 되다보니깐

또 아임에프전까지는 그런 사람들이 보통 잘살았던게 맞져
그래서 삼춘도 자기친구들은 대학 나온 애들은 다 잘살아 그러지만
지금은 오히려 평생직장은 없고 그런 사람들이 한번 넘어지면
다신 일어서지 못하더라고 왜냐면 갈때가 없으니깐
차라리 자영업이 낫던데

얼마전 기사보면 그 좋은 공뭔직책도 때려치는 사람이 많다던데
개개인의 숫자로 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몇프로 안될 확률이고

그런 소수의 조건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쳐
그사람들이 나와서 따로 할게 있으면 또 몰라도
남이 그런다고 해서 나까지 그러면 될까여

당에서도 보면 다른당안가도 개인기로 할수 있으면 나가는거고
과거가 밝혀져 이혼당하듯이 사퇴 당하는거와는 천치 차이져
그건 재기의 발판조차 없어졌다는것이니깐여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때도 너무 잘 놀아서 밖의 친구가 많아서 자퇴하는거랑
반대로 그냥 학교가 싫어서 자퇴하는거은 완전히 다른개념이져
어리석은사람은 그걸 하나로만 볼테고

물론 월급꼬박꼬박 받고 시원한 에어컨 맞고 할머니는 그리말했지만
그런 사람들은 자기 성질대로 살수는 없으니깐
내처럼 성질있는 사람에겐 맞지 않는거져
또 성적으로 문제 있는 살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유엡엔 안왔지만 후라이에서 뛰었던 선수도
윤락가 사장으로 변신하더데
자기가 성적으로 문제 있으면 그렇게 살아야져
외 정치를 하려고 하냐 이거져

표현의 자유라고 해대면서도 동네주민형에겐 그리 하지 못해놓고
그러면서 교도소 가게 만들고 자기는 그날 출마하고
출마서에 뭐가고 써있냐면
작년에 안녕하지 못했다 ~ 1년동안 나 괴롭힌다고
누군가를 배제 해야겠다 ~ 결국 자기가 배제 당했지

부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져
난 불가는 안믿지만
내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고
딱히 도를 딱지 않아도 알정도이니

최근 복지센터에 익면의 기부자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전에 코로나 사태와 더불어 장기간 애들이 안갓을때 보면
쉼터에 보면 가끔 중국집 파티라도 했는데 반도 안먹은 그릇이 수북히
쌓여 있던데 딱바도 십만원도 넘을정도로 많고 그게 애들먹는용도도 아니고
그리고 다른날은 술로 종류별로 다 있더만

게다가 어디서 선물받은 밀감도 거의새거 그대로 먹지도 않고
방치하다가 썩어서 내논거더라고
그런것만 바도 절대 기부같은건 안해야지 생각이 들더라고

중국에서는 여성청소부가 젊은데 청소상태를 입증한다고
마시는 영상을 선보였는데 다른 청솢기원들은 박수갈채를 보낸다
각 부서에서도 자기 업무를 완벽히 하기를 바란다며

하지만 누리꾼들은 회사가 강요한게 아니냐고 의혹이 빗발쳤고
회사측은 강요가 아닌 본인의지라고 강조햇지만
파장은 쉽게 사그라 들지 않았다

변호사는 협박이나 강요에 의한 음용이었다면 인권침해여자가 있다하고
신체적 피해가 없다 하더라고 정신적 피해만으로 그에 상응하는
배상 역시 받을수 있다 전했다

귀하의 아빠가 무서워 처벌할수도 없고
그래서 스스로 죽을려고 해보나 그것도 용기가 나지 않고
나이가 지금 몇인데 사회생활 하는데도
뭐 이해는 가져
나도 삼춘이 자기 하고 싶은말은 다하고 살던데
내가 몇개만 애기해도 불같이 화내니깐여

마치 거꾸러 가는것같더라고
어린애 같애
어린애의 고집 투정
그래서 늙으면 죽어야지 전에 정치인이 그말하고는
노인들이 싹다 민주당을 배척한적이 있었져

그렇게 요게 싫다고 해서
다른 당 찍어줘야지 할떄는 아니져
아에 투표 안하는것도 현명하져

유비도 유표의 객으로 머물며 후사 문제로 어떻게 해야되냐니
처음엔 집안일이라 거절하다가 재차 물으니
심사숙고하라면서 입을 잘못 놀리는 바람에
목숨이 위태로 웠는데

안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누구나 텃세는 있어요
밖에서는 쥐죽은듯하다가 집에오면 황제행세하는
내 형이 그랬고 그래서 완전히 두얼굴의 사람같더라고

근데 형수는 순하다고 하더군여
요새 정치인들이 그런식이져
형수가 내보다 형에 대해서 더 잘 알수 있을까여
아 물론 몸은 나보다 잘 알겠지

하지만 몸은 정신과 다른거져
운동잘하는 사람이 잘 가르치는 비율은 적을테니깐
사람이 잠시 남의 과거도 모르면서
지금의 현재와 미래를 평가하면 안되져

하지만 아버지는 남앞에서도 그리 말하더라고
초딩때 여상앞의 문방구에서 장난감인형 4천원자리 사달라니깐
귀하의 애비처럼 말했고

주인아줌마가 아들한테 외 그런욕해여 라던데
몸이 아파서 집에서 주로 친구들하고 바둑두던데
신문 사오래서 사오니깐 어제신문이라면서 다시 바꿔오라고 했고
어제신문을 대낮까지 바꾸지 않고 팔던 슈퍼의 잘못이고
나의 잘못이 아니져 귀하도 마찬가지고

집안에 닥친 연속된 불행들
자 무엇때문에 연이어 일어나는걸까여

빙의된 사람들이 격는 일반적인 현상
바로 예외없이 끔직한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새 복권도 기한지난것도 팔고 있던데 수십년지나도 변한게
슈퍼에서 편의점 간판 이름뿐이지 내용은 같더라 이거져
요새 정치인들 심심하면 그리 개명해서 노는게 근본도 없어보이고

귀하의 글에서는 마치 북한의 수용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북에서는 미국을 철천지 원수라고 주입하나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건 가까운 보위부들이져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회사도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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