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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여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해몽여를 칭찬
작성일 2020-05-25 09:56:43 조회 68 회
작성자 황용식
아침에 해몽이 짙게 쌓였다
난 이런날을 디게 좋아하는데
과거 레이다 출근할때 태종대7킬로
그때는 목적지가 그리 즐겁지만은 않아 그 기쁨을
제대로 누려보지는 못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은 거의 다 관광객이었기 떄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관광객이다
해몽하면 떠오르는 여자들이 있지
담배연기 처럼 희뿌옇게 사라지는 수순이지만

아침에 슈퍼에 가서 막걸이를 사다가
문득보니 참외가 전에꺼보다 작던데 가격은 절반더 비싸더라고
그래서 실망해서 안사지
어제 공짜돈으로 막걸이 4병 사마시니 밤에 화장실 간다고
디게 잠을 설쳤는데 모든것엔 댓가가 따르기 마련
하지만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막걸리 한잔 먹고

방재의 날을 맞이해서 그여자가 생각나지 않을수 없었다
담배한가치에 세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경우도 허다하니깐
내가 담배 사보니 옛날부터 쭉 고정적으로 느끼는것은
동네슈퍼가 젤 상태가 나쁘고
그다음은 편의점이 신용할만하고
중소마트가 신뢰할만하더라고 이상하게 왜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마 유통상의 문제도 있을테고 보관상문제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동네슈퍼에서 산 담배는 사피자마자 실망하고 맛이오래된 느낌이나고
그것보다 슈퍼건 물자마자 안다고 무르다는걸 오래된 느낌이 나더라고
원래 빳빳한 느낌이 나야되는데
그런거는 이제 맥주로 치면 김빠진 맥주맛이 난다 이거지 먼가 찝찝하지
방금 돈주고 삿는데도 실망하게 되는

그래서 왠만해선 안사는게 좋더라고 꼭 비오는날 습기찬 푸석한 담배맛이나서
돈값을 못하더라고 그이유는 추상해보면 슈퍼는 사장이 하니깐
자기할것 다하고 하니깐 옆에 선풍기 난로등을 두다보니
보관이 허술한게 아닐까 싶고
아니면 유통업자가 그런데는 씨급을 주는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나도 잘몰라 하여간 언제부터 그런걸 느꼇냐면 제주와서 느꼈지
부산있을때는 그다지 잘 못느꼈는데 자판기 담배가 젤 좋은것 같애
일본은 자판기로 안파는게 없다지
그이유가 사람들이 소통을 하기보단 결과만을 중시하기 떄문이지

영화 비트 보면 깡패 태수가 처음 시작화면에서 친구와
담배나눠푸는데 이민은 그냥 피고 태수는 삼분의 일정도 손으로 뗴서피지
그게 빨리 피는 맛이 나거든 나도 군대있을때 동기한테 배운건데
그래서 옛날에 88도 장초는 잘안팔렸지 맛이 없다고 양이 더 많고
같은 가격인데도 그게 만화로도 나온다고 내 군시절만해도 군용88인데
사제보다 독했거든 그래서 예비군이 바꿔피자고도 하고 그군용담배는
사제담배보다 열배나 싸거든 그래도 맛이 더 좋다
싸다고 해서 나쁜게 아니고 비싸다고 해서 좋은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젠 담배값이 비슷한거지

예전에 군대있을때 출퇴근중
고참과 장난중에 안경이 뿌러져
고참에게 3만원 달랬는데 다른애한테 물어보고 2만원만 주더라고
하여간 그돈받고도 바로 안삿고 고치볼라했는데

그건 문방구에 싸구러 뽄드 천원인가에 사서
그기서 아줌마가 될거라고 해서 그자리에서 그거 붙일라고
하고 있으니깐 아줌마는 뭐하러 들어가고 잠시뒤에 아저씨가 나와서
안된다고 안붙을거라고 하던데 붙더라고 계속하니깐

그건 이제 내가 귀찮다 이거지 좁은 문방구에 그러고 있으면
다른손님이 안들어올수도 있고 또 자기네들도 신경쓰이니깐
아줌마는 잘해주려고 했는데 아저씨는 아니엇고
부부간에도 그게 안맞다고

수사반장 프로에서 황금의 손이라고 불린 사내가 있었는데
그는 과거 성인옥락실에서 빠칭코로 집한채값을 날리자
열받아서 아에 기계를 집으로 사서 자세히 분석한뒤로
다시 빠칭코에가서 매게임마다 잭팟을 터트리자
오락실주인이 그의 멱살을 잡고 조작이라면서 경찰서에 갓고
그래서 형사을 대동해 다시 자기 오락실에 와서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형사앞에서도 옷벗고 잭팟을 터트렸고 그래서 형사도 인정했고

그래서 오락실 주인은 제발 두번 다시 오지말라고 전에 집값까지 돌려줬더라고
뭐 실제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도 그런식으로 일정금액 이상을 딴사람은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출입을 금한다고 하더라고
그 소문을 듣자 그기계를 고치던 사람이 찾아와
다시 한번 해보라고 했지만 이번엔 잭팟이 터지지 않았다

그이유가 오락실 기계에는 대부분의 구할이상이 조작을 해놨는데
30프로의 확률을 10프로로 조작했기 때문이지 그 신의손도 그 기계에서만
잭팟이 나오게 연구한거고 그러니 정상적인 기계에선 기술이 나오지 못한것이지
우리 인생도 그렇다 조작이 아닌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잃긴하지만 딴 사람도 있더라고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칠억이상인가
딴걸로 예전에 뉴스에서 봤거든

사실 술이나 담배를 약하게 필거면 안피고 물이나 마시는게 좋다
나도 얻어 피보니 맛이 없고 핀것 같지가 않아 더 피게 되더라고
근데 외 솔이 없어졌냐 그건 내가알기로 과거 니코틴이15프로인가 그런데 지금은
1프로수준이지 니코틴이 그게 그당시에 그만큼 암이 사회적으로 문제였기
때문이었지 원인을 찾지 못해 담배탓으로 하다보니 그런거고

그래서 드라마에서도 나온다고 이왕필거 비싼거 피라고
고딩때 전화부스 앞에서 담배피다가 어떤 젊은형이 담배하나달란게
기억나는데 어둠속이라 얼굴은 기억안나고 자기도 군대있을때 배웠다면서
그떄는 그냥 달라면 다 주는 시절이었거든 그래서 담배로 대화하고
초코파이가 정이 아니었지
최근엔 무슨 초코파이 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니깐
회사의 문제가 아니냐고 평소 별로 친하지도 않던 직원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어했으나 그 문제는 아닌듯 싶다

너 외 담배안줘 친해질려고 했는데 이게 당연한 대화였다고
하지만 지금은 정이 사라져 가고 잇다
곽담배밖에는 없고 과거의 싸구려 종이곽이 눌리긴 했어도 부담없고 좋았는데
그때는 곽담배들이 비싸서 잘 안삿지

난 언제나 서민용 팔팔에 만족해 했고 근데 군대 나올때되니 디스로 바뀌던데
맛이 별로더라고 그때는 싼담배에 속했는데 것도 겨우 88보다 백원비쌀뿐
다른 담배들에 비해 훨쌋지 지금은 다른것들과 똑같은 쌍둥이되버리던데
그래도 피더라고 그러니 돈이 문제가 아닌것이지 그만큼
그세대 사람들이 입이 이미 길들어진거지 단지 난
팔팔 이후 많은 방황을 해야했다 왜냐면 피는 담배마다 금방 단종되버리더라고
사람들이 독한걸 안피더라고 싸더라도

과거엔 여자들이 노래방가면 천원주면서 팔팔하고 라이타사고 잔돈은 너 가져
래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는 그런건 추억의 한컷이고 다신 돌아갈수 없는 너울성 파도일뿐이지
최근 사라봉에 역기스승과 대화중 과거에 뭐 폈냐니깐
거북손 등 뭐라고 하길래 솔은 안펴봤냐니깐 건 안폈다던데
과거에 어떤 할배가 이백원할떄 이억원어치 사니깐 한달뒤에 정부에서 백원으로 내려서
절반정도 손해봤는데 그게 어떤 연예인들 입담화 토크쇼 에서 본것같은데
근데 담배값은 한번 오르면 내리지 않찮아여 물으니 자기도 사십년 피면서 내리는건 본적없다더라고
그리고 담배는 그리 아무리 사바야 유통기한이 있어서 나중에는 퍼석해서 맛이 없다고

어쩐지 이젠 사람도 예전같이 정이 있고 진실하고 이런사람도 줄은것 같다
오래된 담배같이 퍼석하고
그냥 싱겁고 거짓말 잘하고 가짜로 서민위하는척 하며 소수자를 대표한다는거
믿지 않는다 완전 갑철수 가 말하는 수준이더라고
그런 나이어린애가 동네주위에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도덕도 없고 내글은 시청에서 주민센터까지 정상인계되 현장조사하고 답변까지 달린글이다

동네주민이 생일날 수갑차고 교도소 가게하고 이짓하고 있더라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는넝이지
내가 괴물의 아바타입니까? > 카다피가 마약먹고 동네주민한테 ㄱㄱ하고 등기 보내라고 그랬데여
후보의 아들을 청문대에 세워 심문해봅십다 ? > 여자 때려 본적 있져 그게 잘못임? 레알??
제가 갑입니다 을입니까 ?> 보약튼튼 검진튼튼 내몸튼튼 ㄱㅈ는 싫으나 겨자는 좋아함

자기가 욕2번하고 그걸 글로 받아쓰기한거 증거만 잡아서 협박할지 모른다
2번 교육을 강요하고
2번 감상문을 써라고 협박하고
1번으로 정정해서 1번간것도 증거없음으로 처리해버리고
10미터 거리에 사는데도
동네주민 형에게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고 1년간 괴롭힐지도 모른다
그게 노예가 아니면 뭐야 그래서 난

ㄴㅅ보단 정의담배를 좋아하며
ㄷ연한 들러리의 결과이며
ㄱ밥 도 변하면 맛이 없는법
ㄱ가 약하니 공공 장소보단 동네주민 형에게 욕하면 안되지
ㅎ당무 보다 못생긴 주제에 말이지

대성할일은 없는 소인배이므로 그런날은 오지 않겠지만
자기딴에 손내밀었다고 주장하겠지
그러면 악수도 두번씩 하고 그러냐
합의도 두번씩 하고 그러나
그건 노예니깐 그런거지
동네주민 형을 행사에 두번씩 동원시키고 무슨 광고모델도 아니고
조리돌림 이겠지
할줄 아는것과 하는 수준은 초딩수준이고 그러니 아는게 없어서
카다피 나 마약이나 성이나 언급하는 수준이지

작은 상대를 이기고 기뻐하는자는 큰인물도 못된는법
동네 주민을 감옥보내고 정치하면 큰자리에도 못가는법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남의 잘못만 탓하는것도 어리석은거지
시간적으로 앞서 있다는 것은 이런것인데

예를들면 테트리스 게임을 해보면 알수 있다
하수는 위에서 내려오는것이 쌓이는걸 치우기 바쁘고
중수는 쌍히기전에 이쁘게 정렬하는데 바쁘고
고수는 위에 칸이 한두칸밖에 남지 않아도 다시 바닥을 볼수 있고
최고수는 내려오기전에 어떤 모양과 숫자가 나올지까지도 알고있다

과거에는 담배한보루가 종이로 나왔는데 이젠 비닐로도 나온다
담배값은 두배이상 올랐는데도 외 그럴까 바로 그래도 피니깐
그리 나오는거지 아마 더 비싸도 살끼야
그걸 더 비싸게 돈주고 사피면서도 못깨닫는 어리석은 자도 많고

3월 22일 일요일 오후1시경 날씨 흐림
아침에 사라봉에 갓다왔는데
사라봉에서 자판기 에 천원 넣으니깐 잘 안먹더라고
뒤에 아재가 천원들고 있길래 새거같애서 바꿔달래서
넣으니 되던데 나보고 급하다고 하던데 성격이
그아재한테 준돈으론 안될것 같은데
아난 천원짜리 두개 있었는데 바꿔도 안되서 남의돈으로 하니
잘되더라고
아니 난 기다리는 아재가 걱정되서 그런거지 뭐

사라봉에서 부터 본 여자가 있었는데 내뒤에 따라오고 있었고
별도봉에 가니깐 그 언덕부분에서 못따라올줄 알았는데
내가 좀 빨리 걸었는데도 벌써 뒤에 와있더라고
근데 난 그 별도봉 간목적이 어제는 위에서 내려오는 비정상길을
간거였고 오늘은 반대로 올라가는 코스를 가려고 한거였거든

아마 내가 언덕끝나자 마자 그 힌가디건에 키큰고 머리긴여자는
내가 어디로 증발했는지 몰랐을텐데
비가 온 흔적이 있어서 좀 미끄럽더라고 정상적인 길도 아니라서
올라가긴 힘들더라고 어제 내려오긴 쉬웠었는데
내리막이 쉬우면 올라가긴 어려운게 당연하고
바다도 그렇다 조류를 타고 가는게 수월하면 오는길이 힘들거든

그래서 땀 뻘뻘흘려서 별도봉정상에 가니깐 여전히
할배는 있던데 나오지는 않더라고 내가 옷 위에 홀딱 벗고
누워도 별말을 안하고 난 바람에 빨리 옷을 말려야 감기에도
안걸리고 그게 창피한것 보다 더 낫지

그렇게 쉬고있으니깐 좀있다가 아까 그 여자가 돌아서 올라왔더라고
그냥 가긴하던데 아마 내가 어떻게 벌써 올라왔는지 그런 생각을
했을텐데도 티를 안냈고 엉뚱한 아줌마나 뒤에서 일부러
쉬는척하면서 물한잔마시고 가던데 유심히 등뒤에서 날 보고 있었지

전에도 군대 있을때 그런적이 있었는데
난 몰랐는데 후배가 내가 바다에 배보면서 소변누니깐
지나가는 여자가 그걸 눈을 때지못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가는걸보고
웃겨다면서 그러더라고

산에 갓다오고 나서 킹마트에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나중에 담배사러 가는길에 여상앞에서 화장한 여자에게 담배를 달라고 했다
대낮이고 일요일인데 처음엔 외 저여자가 구석으로 가나 했는데
핸드폰 이어폰 꼽고 있어서 보니깐 담배에 불을 붙이더라고 차사이에
숨어서 남색가디건에 긴생머리에 키는 160안되겠던데
립스틱 빨강을 칠해꼬 눈이 이쁘더라고 처음에
내가 저기 저도 한대 얻을수 있을까여 하니깐 왜여 라면서 경계하던데

그래서 아 난 도청에 칭찬게시판에 적으려고여
그러니깐 미씸적은 얼굴로 주던데
아마 검색은 해봤을껀데 당시엔 적지 않아서 이젠 장난인줄 알고
포기했을텐데 그날 이미 적었지만 올리는날을 다를뿐이지
담배피는 중간에 아니 나 담배사러 가는길인데 얻어피면 안사도 되니깐여
라니깐 끊는 중인가여 그랬는데 나이대는 한 서른도 안되겠던데

마지못해 담배주니깐 고맙습니다 라니깐 라이타도 주려고 하더데
아니 나 불있어여 그런니 경계심을 많이 풀더라고
내가 그런말을 못하고 딱딱한 사람이라고 과거 여친이나 이모는 잘못 알고있는데
나는 그보다 더한말과 행동도 할수있다

단 미인이거나 내타입이거나
내게 이득을 줄수 있을때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말이다
아마 완전히 다른 내 모습을 보고 감짝놀랄것이다
거의 그여자 본인 아니면 남들은 본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모를뿐이지
난 그게 가능한 인간이다 완전한 을이 되줄수도 있지 상대에 따라서
조건에 따라서는 아니다

일단 내가 좋아해야할 타입이어야하고 미인이라도 내타입보다는 점수가 낮다
그니깐 남한테는 별로 점수가 높지 않더라고
그러면 여왕같이도 대해줄수 있다
조성민은 그걸 몰랐기 때문에 실패한거지

그냥 단순히 미인 연예인 그런것에 동경을 가질필요가 없다고 나중엔 금방질리매
이성을 많이 만나본사람은 그걸 빨리 안다고
환상은 결국 깨지기 마련이고 현실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그냥 신은 신대로 멀리서 지켜보는게 현명하다 이거다

뭐 사실 담배사러 가는길인데 여기서 얻으니깐 안사도 되겠다니깐
아 끊는중이군여 그러던데
내앞에서 쭉쭉쭉 빨리 피더라고 립스틱도 진한 빨강해가지고
라이타는 내가 있었고 그래서 담배 안삿지

어제도 여기서 얻어핏다고 젊은 남자한테 사실은 조금 다른데서 얻었고
코로나 때문에 우당에 못가고 여기 근처 독서실이용한다던데
전에도 다른 아저씨한테 담배달라니깐 능력없으면 끊으라고 해도
세까지 나중에는 더줬다고 그애기 하니깐 그 총각은
네까지 주더라고 했지 뭐 그래도 웃으면서 내얘길 아가씨는 들어도
주는건 더이상 없더라고

전에도 담배달라고 누가 한적 있냐니깐 어린애들이 그런적 있다고하고
줬는지 안줬는지까지는 안물어봤지
또 여자가 달라고 한적은 있었는지 그것도 안물어봤네
다음에 혹시 또 보이면 그때도 얻어피면서 물어봐야겠다

하지만 그런날은 아마 오지 않을것이며 난 그여자 첨본거니깐
이동네 살지도 않고 그냥 저기 도로건너서 반대쪽에 산다고 했으며
여긴 왜 왔는지 그것도 안 물어봤거든

그런거는 여자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질문이고
과거 영화 마지막애션히어로에도 나오지
악당깡패가 영화속으로 들어오니깐 뉴욕길거리 야밤에
몸파는 여자들이 먼저 접근하자 몇살이냐고 하니깐 그런건 외묻냐면서
그냥 뒤로 돌아서서 가버리더라고

이 아가씨도 웃긴해도 경계심이 좀 있더라고
난 그런거 굉장히 잘느낀다 상대방이 내게 어떤 감정을 가졌는지
그냥 눈빛이나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고
누가 머라고 혼낸적 없냐니깐 할아버지들이 그런적 있다고 했다
먼저 가보겠다면 내앞에서 담배를 떨구로 두번이나 밟아 비벼 불을 끄던데

담배를 보고 끄는게 아니고 앞을 보면서 허공에다 대고 끄더라고
많이 해본 솜씨더만 내앞이라서 그런가 침은 안뱉더라고
원래 여자들은 거의 다 침뱉으면서 피거든
먼저 가보겠습니다 라던데 잘가라고 했지
얼굴은 참하던데 아마 육월생이 아닐까 하지만 돈을 걸라면
물고기자리에게 걸겠다

거절을 잘못하니깐 그래서 구체적인거 묻지도 않더라고
왠지 좀 주기싫은듯 억울한 표정이었는데 그래서 거절할까바
갈려고 했는데 아니 주더라고 솔직히 불도 땡겨줘서 줬으면 좋겠던데
그런거 까지 요구하기는 좀 그랬고

원래 물고기들은 그러데서 짜릿한 쾌감을 얻거든
비정상적인것을 더 즐기고 한번 맛들이면 영원히 끊을수도 없는거지
그래서 그런데에서 환상을 가지게 되고

담배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공유하면서 다른 대화를 하는거지
그얘기도 해줬지 그 아가씨한테
뭐 그런게 다 인연이고
원래 여자들은 손해볼짓은 잘 안하거든

물고기치고는 용안이 그다지 흐리지 않던데
전에 함덕해수욕장 안전요원도 내보다 이틀빠른데도
용안이 뚜렸하더라고 깨는 뭐 금양인이고 애는 수양인이니깐
거기선 맥주얻어먹고 여기선 담배얻어피고
인생도 그런거지

그런 사람들 다시 만나기도 어렵고
내가 옆에 있으니깐 피면서도 침은 한번도 뱉더라고
여자들하고 고딩때도 노래방가면 알겠던데 남자보다 더 빨리피매
남자들은 그런데 갓다해서 거기서 한갑소비안한다고

난 여자가 내한테 돈을 투자했을때가 가장 짜릿하다
어쨋든 그것도 투자한거나 마찬가지지
전에도 얻어핀적은 있는데 그건 추녀였고 뚱보였고 거기다두명이라서
비싼 거에여 라면서 강조한데

그때는 학교안인데도 잘피더라고 자기네 학교라서 아마 그런듯하고
그런거 말고 담배도 이쁜여자가 주는게 맛이 다르더라고 술잔처럼
이쁘고 혼자고 이런경우는 드물거든
실제 학교안에서 흡연하다가 벌금내는 경우도 있나
거의 드물듯 하다

전에 어떤여자는 항상 아침마다 출근하는데
내집앞에서 담배피더라고 가끔은 밤에 어디놀러가는모양인데
그때도 피고 근데 퇴근길엔 잘안피고
일로도 잘안오는거 같고

밤에 또 출근하는데 내랑 눈이 마주쳤다
내가 보고 있는줄 알면서도 그냥 담배피더라고 핸폰보면서
그정도지 요즘애들은
그렇게 한 이년가까이 본것 같은데 요샌 안보이더라고
직장을 옮겼거나 이사갓거나 그랬겠지

전에 여상애들도 다섯명정도가 그리 피던데 개네들은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피던데 졸업식때 되니깐 또 피러나왔던데 근데 거기서 이제
사람이 있어가지고 골목에 드갓다나가 나온데 이제 내집앞에서
피려다가 날 보니깐 다들 가버리더라고

전에 군대가기전에인가 제주도 와서 겜방에서
옆자리여자가 담배피길래 한대 달라니깐 뚱보였는데
담배주면서 갚아야 되여 그러더라고
거기 사장이 아저씨인데 꼭 대대장닮았는데 아마
그런 출신이겠지 내가 컴에 문제가 생기자 주위를 두리번거리니
행동이 먼저 나오던데 아니 됏어여 라고 했고
삼춘말 옆에 과수원도 연대장출신이라고 하더라고
그사람들 군대있을때나 그렇치 사회나오면 아무것도 아니매

요샌 점점 담배피는 횟수가 늘어지며 난 편의점 아저씨하고
전에는 얘기자주길게 하고 놀았는데 짧을때는 오분이지만 길때는 한시간
넘게 서서 얘기할때도 있었는데 그사이에 담배사러오는사람은
남자보다 여자가 많더라고 젊은아가씨도 많고 손등에 문신한여자도 있더만
마트에 오는 여자들보단 확실히 이쁜데
아마 퇴근하면서 야식먹을거 사가는것 같더만

전에는 편의점에 낮에 이쁜 아가씨 있어서 원래 거기 담배사러 가는길이었는데
그래서 얻어피니깐 안사지더라고 그래서 얼굴만 보고 나왔지
대강 관심도 없는 근무한지 얼마안됐져 라니깐 좀됐다고 하던데
왠지 말하는게 자신감이 떨어져 보여 중국사람이져 라니깐
아니라던데 생각보다 이쁘더라고

말을 더 걸기 위해 밤근무자 안부도 물업보고 별로 할말이 없더라고
그래도 아까 담배준 여자보단 못했고
설령 담배를 안핀다고 해도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난 여자한테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내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고
정확히는 내한테 얼마나 돈을 쓰는지가 중요하다

나중에 거기 편의점 말고 동네슈퍼가서 삿는데
앞에 커피가 있어서 이건 서비스에여 하니깐 아저씨가 웃던데
사실 그건 마누라꺼고 나가보니깐 누가 마시다 남긴 병 오렌지가
있어서 마셔보니 맛나더라고 그런걸 이제 팁이라고 하는거지
요즘 사람들은 귀한걸 잘 몰라 언제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처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지 사실 인연이란 없어도 만들수도 있고

뭐 다시 만나기는 어렵지만 그걸 이제 운명이라하는거고
이제 집에 뭐 전화오는것도 싫어가지고 내가 걸때도 별로 없고
그래서 뽑아논지 오래됐지 공중전화가서 한번 해보니깐 신호는 가더라고
통화중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그러니깐 경험이란건 중요한거고
내 생각과 반드시 맞지는 않다고

실패하더라고 경험해보고 실패하는게 더 낫다고
이상한 생각이 들때마다 운동을 하고 오면 잘생각이 안나는데
담배 끊는것 만큼이나 어려운것 같고 어떤걸 먼저 끊어질까
하나는 인간은 본능이며 하나는 습관인데

하나만 끊어도 성공한 것인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는 너무나 힘들다
술은 끊어지겠는데 뭐 과거에도 일년이나 안마셨고 한방울도
머리가 아파가지고 아프면 끊어진다고

내 삶을 위협할 정도가 되면 그러니깐 사람들이 당뇨걸리면
살빼는 거지 운동선수들은 많은것을 포기하며 사는형태인데
전에 유엡씨 김동현이 그러더라고

뭐 얼마전에 담배준 총각도 그나이에 시험공부중인데
난 자격증시험볼때는 독하게 진짜 반년정도 금연했거든
그러니 이제 다른학교애들이 내가 담배안피는줄 알고 있더라고
나중에 시험끝나고 피니깐 나쁜것만 배웠다면서 그러던데
그건 아니었고 과거에는 담배진짜 잘줬거든 여자들은
거의 음지아니면 피는거 보기도 어려웠고

담배한개피도 다 돈이지만 너무 심각한 얼굴과 표정이
스치는걸 보는것도 재밋더라고 나도 뭐 이제는 남한테
안주려고 밖에서는 들고 다니지 않는다고
안주기로 마음먹어도 남의 부탁을 잘 거절을 못해서리

담배달라면 거절하는 특징은 남여가 다 비슷하더라고
돗대다 마지막남은거 피는거다 그런식이지
근데 이 여자는이미 곽을 들고 있으니깐 그런식으로 거절하긴 어려웠고
전에 어떤남자는 곽을 주머니에 넣는거 봤거든
자기만 이제 못본걸로 하려고 하는거지

하지만 세상이치란 결코 그런게 아니며
그런 작은것에서도 훗날 어떠한 인연의 끈이 맺어질걸 다시 풀수도 있다고
그래 본적은 아직까지는 없는데

전에 앞에 오피스텔 사는 남자는
내보다 열살은 많겠던데 차도 소형에 중형으로 바꾸고
마당이 없어서 갑갑한지 자주 나와서 피더라고
그때 한대 달랬는데 주머니를 양쪽으로 까보이며 없다고 하더라고
그때 우리집 도둑 사건얘기를 해주니 기자가 한번 와서 보고 갓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담배는 못얻어펴도 그걸 동기로
더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거였지

그런것에는 난 아직도 환상이 남아있지 게자리와는 좀 다른거고
내게 도움이 되고 안되고 가 중요한건 아니니까
어쨌든 그아가씨는 내게 담배를 줬고 기분좋게 해어졌지
그런게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는것이지

내가 추가적으로 다른걸 요구했다면 결과는 달랐겠지만
난 결과를 중요시 하진 않는다 그렇다고 내욕구에 맞춰서
추가 요구를 하진 않는다고 그정도의 눈치는 남아있지
아직까지는 내 자신이 컨트롤 되서 다행이고
술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러한 대담성을 보기도 어렵다

아름다운 여자를 생각만 하는것과 그상태로 밤을 지세는것은
완전히 다른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어리석게도
하나로 생각하던가 아에 하질 못한다고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기때문이지
하지만 난 목표가 정해지면 완전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이번사건으로 그게 또한번 입증되었으며

오늘의 운세를 보니깐 딱 그렇더라고
띠로 보면
사람을 대할 때 좀 더 진실된 면을 보여야
자신도 비슷한 상황이 올 경우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이루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원한다면 필히 얻게 될 것이다
절조를 지키며 노력하면 성공 할 수 있다
이해 관계에 따라서 친구관계나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별자리로 보면
당신과 반대되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를 지켜주려고 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많은 인망과 더불어 지혜로운 정신을 가지게 될 것이다
오늘은 대중의 의견에 동조하기보다 소수의 사람의 의견을 지키고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한 날이다
오늘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준 당신의 적극성과 열정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있을 것이다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지 아침에 열심히 사라봉과 별도봉을
정복했지만 그여자에게 얻어핀 담배만 못했다
여자에게 담배를 얻어핀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전에 라마다에서 방파제 계단에 앉아 멍때리는 거 보고
한대달라고 해서 얻어핀적은 있는데 아가씨한테도 애기해줬지
여자한테 얻기는 어렵더라고 것도 혼자면 더 어렵고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다라고 둘이상이면 잘 주는데
그건 이제 체면 때문에 그런거지

왠지 비형같은데 그런거 묻기는 좀 그렇더라고
소음인이라서 무슨담배인지는 모르겠던데 파란색이던데
다음에 다시한번 그자리에서 만나보고 싶다
어제 사라봉에서 본 미녀에게 말을 걸어보지 못한걸
그런식으로 보상받은것 같다 그때는 여자도 둘이였고 담배도 안피고 있더라고
그래서 말을 걸만한 건수가 없더라고

공통사항이 있어야 쉬운데 그여자들도 한가닥 얼굴은 했는데
특히 검은여자가 괜찮아 보이던데
난 여자가 좋아하는말과 싫어하는말을 그누구보다도 잘알고잇지
하지만 어제의 남자처럼 게좌나 처녀좌가 아니라면 내게
그리 잘해주려고는 하지 않는다고

담배가 아이스크림보다 좋은점은 빨리소비하지 않아도 된다는점이지
물로 담배도 유통기한 있어서 오래된것은 맛이 퍼석하고 안좋더라고
또 오래되지 않아도 비오는곳 근처엔 보관하지 않는게 좋더라고

그러면 필터에 구멍나고 그래서 전에 김보성이 동남에 촬영차갓더니
아침에 담배필터마다 점같은 구멍이 뽕뽕뽕 낫더라면서
아직까지도 그 이유를 모르더라고 그게 이제 귀신이 아니고
그런 기온의 문제같고 담배를 필거냐 아이스크림을 먹을거냐
둘다 가격은 결국엔 비슷하겠지만 답은 나와있지

과거 군시절에 동기 평식이가 사창가 얘기를 하던데
난 그래서 오만원이면 초코파이가 몇개인데 라니깐
그리 생각하면 안되지 라던데 난 뭐든지 계산적이라서 그게 안되고
실제 아이스크림 두개면 이거 음료수 일점오리터 랑 같은 가격이라서 부담되던데

환상과 현실과의 차이를 집어보기보다는 더 중요한건 풍부한 경험이다
그런건 이제 검사도 없는것들이며 그래서 인생은 공평한것이다
개들이 열심히 드립다 공부할때 다른것들을 공부하면 되니깐
그것이 더 진보된 고차원의 경험들이다

탁상행정으로 서류뒤척여바도 자기일 이 되면 대처도 못하매
그러니깐 내용도 도덕 필요없이
그냥 껍데기 같은 단어조각이나 끄집어내 판결때리는거지

아무리 사회생활을 많이하고 사람을 많이 만나도
그런 특별한 순간을 만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니 검사도 그런 이상한 짓들 하는거지

검사실에서 요상한짓하고 또 길거리에서 바바리짓하고
바론 그런 경험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건 사람을 상대로 해야되는데
자신이 사람을 달룰줄 모르기 때문이야 항상 법을 통해서
조정만 했지 평등한 관계에선 해본적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하지만 난 그사람들이 할수없는걸 할수있고
그런게 이제 삶의 작은 기쁨들이지

전에 바라 검사가 야밤에 건물에 여자들 뒷꽁무니나 쫏아다니고
나이도 지긋한 양반이 결국에는 마음속에 그런 초딩같은
야심이 숨어있었다 이거지 창피한줄은 알아서 직접 대쉬는 못하고
그러니 헛공부한거지

치료받겠다면서 치료는 안받고 변호사나 하고 있고
알아서 넙죽 받쳐줄줄로만 아는거지 그런 인생을 살아왔을테고
그옆에서 취재한다고 달라붙는 여기자들이 더 이쁘던데도
못하잖아 원래 대놓고 달라들면 꽁무니 빼는데는 선수거든 그런애들이
전에 훈련소때 1월이라서 강원도양구가 매우 추웠는데
어떤훈련생은 여자들이 치마안입고 왔다고 탓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동상걸리잖아 우리들은 바지입어도 추운데 라니깐
상관있나 이러더라고 남이 동상걸리든 말든 치마입은것만 보고 싶다이거지
그런게 이제 다 자기 욕심밖에 모르는거지 그런애들은 상종안하는게 좋고
그런애들 주위에 있는것들도 그런것들이매

원래 욕심많은 사람주위엔 또 그런 사람밖에는 안꼬인다고
사람은 나이 사십이 되면 살아온세월이 다얼굴에 묻어나매
무당같은 사람은 그걸 잘보는데 일반인들은 그걸 볼줄 모르고
오로지 능력박에는 모른다고 그게 중요하긴해도
그게 그사람의 얼굴은 아니거든

인생은 둥굴 둥글 사는게 최고다
검사보다 그런 담배피는여자가 더 현실을 잘 알고있더라고
그러니깐 나같은 사람한테 선행을 베푸는거지
담배한가치에도 철학이 담겨있으며 그래서 군가에도 들어있는거지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며 법보다는 도덕이 더 중요하고
도덕보다 더 중요한것은 그런 따스한 정이지
굳이 초코파이에서 기대하지 않아도 되고 다른걸로도 대체가능하며

요즘은 길거리 가다보면 골목에서 담배피는 여자 많이 본다
남자들은 안피고 있고 함덕에도 그런경우를 봤으며 그건
여자둘이서만 피더라고 내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니깐
숨기던데 다 보인다고 전에 우리동네에도 지나가니깐
담배를 숨기던데 아마 가서 달라고 했으면 높은확률로 줬을듯하더라고

근데 숨기는 바람에 청하지 않았고 그냥 대놓고 폈으면 용기가 생겼을텐데
숨기는건 좋지 않다 다 자기 고정관념이며 그러면
적은 관계의 인연속에 평생을 보내게 된다고
그래서 나중엔 항상 외롭다고 하면서 어디서 인생의 실패를
헀는지도 몰라서 엄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할지도 모르지

여자들만 있거나 남자들만 있으면 잘주는데 달라고 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하지만 남여가 석여있으면 달라고 해본적이 없다고
과거에 부산 무슨 도서관인가 몰겠는데 하여간 부산에서 젤 컷으며
거기 밖의 휴게실야외인데 여자둘이가 와서 담배있으면 달라고 하더라고

보니깐 옆의 같이온 다른남자들도 있었는데도 개들은 담배안피더라고
또 다른 동네 독서실 다닐때도 앞에 오토바이 타고 남자4명정도에
여자3명정도더만 남자는 고딩이고 여자는 중딩교복입었지만
보니깐 남자들은 학교안다는애들같고 개들그리 놀더만 헤어지고

여자들은 가는길에 또 내보고 담배달라고 한애가 있었지 한명
이쁘던데 그래서 줬고 근데 내보고 담배달라고 하는애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그거 피고 그냥 간다고 별 애기도 안걸고 말이지
난 그렇지 않거든 그 한대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고
여러가지 재밋는얘기를 해준다고 그런 차이점이 있지

그러니깐 청하지도 않은 다른담배들도 주는거고 하지만
여자들은 절대 그이상은 주지 않더라고 손해볼짓을 안한다이거지
그러니 그릇이 작은거고 계산적인거지
나역시도 계산적이긴 해도 그런 쪼짠함을 넘어서는 파워가있지

북한에선 금연하는 방법이 무를 담배채처럼 깍아둬서
담배피는대신 무를 먹으며 달래는거지 무는 디게 싸니깐
또 쓰고 그거 먹다가 담배피는 맛이 형편없어서 안펴진다고 하더라고
이제 슬슬 시도를 해바야 겠는데 전에 아마 하다가 라면 먹으니깐
입에 화상자국생겨서 그만둔것 같은데 그러니깐

아무리 좋은것도 다른것과 공유하면서 할순없고
이처럼 응용을 해야되는데 그러면 오늘처럼 그런아가씨를
만나서 대화할일도 없을테고 결국엔 하나를 얻으면 다른하나를
잃기마련이지 신은 인간에게 두마리 토끼를 주지 않는다고
그래서 아쉽지 언젠간 선택해야될 날이 올테고 그날이 오는것이 나는 두렵다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미디어를 보는것 보다 돌아다는게 현명하다
시간은 더 안가긴 해도 더 많은것들을 얻을수있지
그냥 자전거 타고 휙지나가는것 말고 사람을 상대로 하는게 가장 좋고
그곳에서 많은것들을 얻을수있고 그런게 바로 경험이지
그냥 단순이 몇마디 말하고 자신과 비교해보고 그런거 말고 말이지

자신을 낮출때 진정한 상대방의 장점이 보이는것이지
아니면 항상 단점만 보이고 과거에도 내가 중학교 소풍때 메이커 옷입고 가니깐
별로 친하지도 않은친구가 실밥이 튀어나왔느니 짝퉁이라느니 씨부렁되던데
그런 작은 말하나 가 결국에는 나와 그친구를 더 멀어지게 하는것이지

그게 바로 못사는 사람들의 특징이고 평생 되물림되서 할줄 아는건 도끼눈밖에 없고
남에게 평생 베풀줄을 모른다고 그러면서 이제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고 징징거리고
우울증 걸렸다고 하소연 하는거지 혼자 커피마셔가며 창밖에 비나내리는거 보면서 말이지

우리주위엔 알게 모르게 좋은 인연들이 많이 있다
역시 먼저 말걸어서 손해볼인은 드물다 아주없는건 아니지만
그런 낮은 확률때문에 더 큰것들을 잃을순없다
담배도 돈이고 마치 낙찰된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
다음에 또 볼확률은 낮지만 아마 본다면 그것또한 운명이겠지

그여자의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모르는 여자랑 맞담배피니깐 그맛이 꿀맛이더라고
난 원래 분위기를 중시하기 때문에 더 그런거고
담엔 악수를 한번 하고 싶다

가식적인 악수말고 진심으로 된 그런 악수를 말이지
여자하고 악수해본적이 있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과거 내 여친이 말도 없이 내 친구를 만나서 악수를 했다던데
난 그런식으로 비겁하게 친구의 여자를 부르진 않는다

집안에 있는것보단 역시 밖으로 돌아다녀야 그런 좋은 인연도
가질수있는거고
역시 남에게 말을 걸어서 실을 보는것보단 득이 많았다
아직도 이세상엔 좋은 사람이 더 많고
인생은 살만하다 이거지 그런 교훈을 얻을수 있었다

요즘 담배피는 여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그렇다고 얻는것은 예전보다 더 힘든것 같고 더구나 미인에게서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다 역시 얼굴이 이쁘면 마음도 이쁘다더니
난 거짓을 싫어하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나 진실의 거울을 비출뿐이다

뭐 일종의 자기 쉐도우 같긴해도 결과도 좋고
사실 과정이 더 중요하고 그 과정까지도 즐길줄 알아야지
그게 눈앞에 바로 보이는건 아니지만
그런게 다 경험이고 나중에 복이 되어서 온다고

아침부터 사라봉 주차장에 담배를 꼬나피며 빠른걸음으로 올라가는
여자가 보였는데 처음엔 남자인가 싶었는데 아니 머리도 디게 길고
또 부분회색염색했고 가슴도 조금 나와있더라고
그래서 아 여자구나 했지 아니 야구모자 썻더니 남자같애서
담배도 불도 안끄고 아무대나 마구버리고 가던데 딱보니깐
가바야 담배안줄것 같더라고 그래서 길에 불붙은채로 버린거
주워피니깐 맛이 좋던데 양은 적지만

전에 우리동네도 그리 매일 피는 여자애가 잇었는데 아마
출근중일때 늘 그러던데 같은시간마다 그건 주워피니깐
맛이 이상하더라고 항상 가래끼고 무슨 병이 있나
싶었는데 매일 출근하는거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고
하여간 아무리 괜찮게 생겼어도 그런 이제 안맞는 사람도 잇다고
그런것도 모르고 억지로 겉으로만 보이는걸로 맞춰살려고 하면
반드시 트러지는거지

왜냐면 병이 생기니깐 몸이 거부하는거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식중독 걸리는 음식을 먹을순 없는거지
그 변한 음식에 어떠한것들을 첨가하거나 얼리거나 해도 안된다고
사람의 궁합도 그런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담배 그것만 볼테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다른것도 볼줄 알아야되고

밤에 여상후문에서 남자가 그 담벼락에 앉았고 여자가 마주보고 있던데
나이는 이십대 초반정도 될듯한데 내가 지나가니깐
남자가 자기 나이또래가 아닌가 유심히 보더라고
전에도 그런애들 있으매 내 아들뻘들이 자기나이또래는 아닌가 유심히보고
첨엔 여자가 담배는 안피던데 돌아오는길에 보니 피더라고

아니 마트가려다가 보니 헌옷수거함에서 신발괜찮은게 있길래
나중에 오는길에 주워올수도있지만 전에 그렇게 방심하고 있다가
키보드 여러개가 있길래 그냥 오는길에 주워오려고 하니깐 이미
다른 할배가 자전거 타고와서 그거 다 벤치로 끊고있더라고
그거 다 사용되거든 전에도 주워와보니깐 여러개가 다 사용되더라고

컴퓨터본체같은거나 모니터는 안되던데 그래서 더이상 줍지 않고 해도
자잘한거 마우스같은거는 되더라고 새건데도 막버리고
다시 신발만 집에두고 마트가는길에 보니 아직도 피고 있던데
남자는 별신경안쓰고 여자가 이번엔 내 눈치를 보던데

다시 마트올떄보니 있었던것 같은데 내가 그근처에 당도할무렵은 사라지고 없더라고
아마 남자는 물고기에 여자는 게자같던데
전에도 보면 다른 골목길에서 남여둘이가 담배피던데 둘다 20대초중반으로 어렸지만
남자는 대놓고 날 꼬라봤고 여자는 죄지은듯 고개를 숙이고 있던데 담배도
뒤로 잡고 있고 그런경우는 달라하면 줄지 모르겠다 아마 안될듯

전에도 별도봉에 내려오다가 비가 갑자기 와서 못내려오는 여자와
같이 오게 되었는데 내가방에 우산이 있었기 때문이지
아니면 같이 올 구실도 없고 현대아파트에 친척이 산다고 해서 거기 입구까지
데려다주다보니깐 비도 그치고 그래서 헤어졌는데 다신 안바지더라고
이뻣고 담배는 안피던데 만일 폈으면 좋겠더라고
이처럼 공통사항이 있어야 가까이 다가갈수도 있고 또 다른 화제로 대화도 할수있는거지
그래서 이제 친해지는거고 다음에 보면 더 친해질테고 하는거지

생각해바라 그런 이쁜 아가씨와 단둘이 만나 이야기 하려면
정식적으로 코스를 밟으려면 엄청나게 올래 걸린다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어려운 코스로 가려고들 하지
정말 그곳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환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자부하며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것은 없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말한다 담배얻어 핀게 머 대단하냐고
담배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젊은 아가씨와 대화하는 기회가 더 중요한것이다
그런걸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자들은 알길이 없다
상상과 현실은 완전히 다른것이다
요즘은 담배를 얻기가 힘들고 젊을수록 더 그렇고 여자한테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과거 군대 현역으로 있다가 방위로 전환된 이건우
상병에서 의가사 제대했는데 그전에 우리집에서 잠시 살았는데
그때는 피씨통신 시절이었고 거기다가 자기 여동생을 찾는다고
사연좀 올려달라고 하더라고 왜냐면 개는 고아원 출신이거든

만화 유유백서를 바도 그런 사연이 나오지
히에이가 자기 여동생을 찾으러 다니고 찾았지만
자신의 정체를 알리지 않길 원했지
오늘 그여자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만일 그여자에게 창피를 당하는게 두려워서
그냥 내갈길을 갓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늘은 두번다시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그러면 그런 좋은 인연도 못만들테고

내가 먼저 나서서 내가 원하는것을 청구할줄 아는사람이 돼야한다
유유부단했던 약한 감정을 강하게 탈바꿈 하게 해주는 계기로 삼을줄 알아야한다
나는 다시 과거의 내자신을 찾을것이다

그뒤로도 또 혼자 담배피는 여자 본적 있었는데 캐리어까지 있고
아마 어디서 여행오는듯 한것 같던데 거기가 아닌 다른데서인데 뒷모습이 별로더라고
아마 달라고 했으면 줄확률이 높아보이긴 했는데 사실 내가 피는 담배처럼
독한게 아니라 순해서 맛이 별로더라고

군대에서도 한가치 담배도 나눠피우고 기쁜일 고된일 다함께 격는것이다
여자여 군대는 안갓다 와도 너도 알고 있구나
담배한가치에 희노애락이 교차하고
밀담을 통해 하나가 된듯했다
어리석은 자는 이백원을 아끼려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사람의 사랑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 줄 것을 바란다면
우선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며 아끼며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해몽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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