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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주의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쾌락주의를 칭찬
작성일 2020-05-27 03:10:48 조회 60 회
작성자 황용식
방금 꿈에서 깻다 새벽 2시넘어서 꾸지 않았을까 싶다
어떻게 동초등학교를 넘어가 내려가는 방향에서
어떤 아재를 알게되었고 나보고 어디사냐니깐
여기 근처에 산다고 했다 사실은 저위에 살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았지

함덕에 삼춘몰래가서 부억사이에서 창고에서 짱박혀 자러드가니깐
양자리삼춘이 내가 아니라 다른 누가온지 아는듯 이름을 거론하던데
컴을 하면서 뒤를 돌아볼때 나인것을 알았을것 같다
근데 거긴 좁은데 갑자기 커졌더라고 자는중에
고모와 고모부와 사촌누나가 왔다 그리고 나처럼 옆에서 자더라고
내가 여기 와있네 이러면서
근데 첨엔 누나가 옆에서 자다가 곧 나가더라고
실제 사촌누나와는 1살차이지만 초딩땐 귀신애기도 하고 자주 같이 놀고 잠도 그집에서 잣는데
중학교때부터는 거의 그집가도 방에서 나오지 않더라고

중간에 조금 생각안나는데 다시 버스타고 서쪽으로 집으로 복귀하는데
아까 동초에서 알게된 아재가 버스기사더라고
그래서 내집이 여상이 아닌 동초쪽으로가서 내려줄려고 하니깐
난 버스후문에서 다리를 내밀고 우산을 펼치고 불만을 들어내자
일부러 여기서 내려주는거라면서 여기에 안경점도 있고 또 먹거리구경거리가 많다고 하더라고
난 내릴려다가 외 인지 안내렸다 그러자

고삼때 친구들이 갑자기 보이던데 내앞자리엔 서보강이었지 직업학교 친구인데
실제론 옆자리였지 주유소에서 알바하다가 용접해서 아다리 낫는데 밥도 안줬다면서 그러던데
꿈에선 근데 아는척 안했고 내앞자리에 있더라고
난 다음정거장에선 내려야지 생각했는데
갑자기 터널이 나오더라고 굉장히 길대
아 아까 내릴 것 싶었는데
이번에도 아재보고 내려달라니깐 또 안서더라고
그래서 띠내리겟다 라니깐 띠내리라 래서 띠었거든 다행히 서행중이었고
내가 띤다음에 보니 버스도 섯고 다내린것 같대 거기가 꼭 종점같기도 했고
근데 그 아재는 안보이고

어떤 장터였는데 먹거리가 아주 많더라고 세상에 이런데도 있나
티비에서만 보던 동남아 같기도 하고 너무 먹을게 다채롭다 보니 뭘 골라야 될지도
모르겠는데 옆가게도 가보고 돈은 걱정이 안들더라고 이상하게
좀더 가보니깐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왓던곳 같더라고
어떤 아주 깊은 폭포 위였는데 그 폭포아래에서 뜨거운 감자를 거두어 올려
중학생들에게 팔고 있더라고 나도 하나 사먹을수 있을까 생각이 들던데
근데 박스로만 팔았고 그래서 옆에 보니깐 내려가는 길이 있고 사람도 저 밑에 있는것 같더라고
한 수심 백미터 밑에 나처럼 뒤에서 오는 사람도 있고 온천이더라고
뜨거운 김이 모락 모락 나고 희뿌연 연기사이로 내려갈수록
아 세상에 이런데도 있었나 내려갈수록 기분이 좋더라고
천국에 온 기분이었다
태어나서 가장 좋은 꿈을 꿨다
자는 잠들고 싶었지만 이꿈의 기억을 놓치기 싫었다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이 생각없이 살고 있다 그건 글쓴이 쾌락주의와
별반 차이가 없다 그건 이미 이십년전부터 학원선생도 그런말을 하더라고
그냥 남들뒤에서 줄만 서대는 애들이라고

하지만 문제는 그걸 알고도 고치지 못하는게 문제이지
그래서 세우러호때도 그저 남이 지시만 내려주길 기다리다가 사고가 나는거지
역사는 반복되고 지나간 잘못을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대학생이시군여 하지만
무슨 목표나 포부가 있는게 아니라 그저 남들이 가니깐 나도 가는
그런 실속없는 학교생활은 귀하에게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닙니다
물론 귀하도 그걸 이제 알고 있지만 고쳐지지 않는다는것 또한
알고 있으며 남들은 친구와 애인과 대학가를 주름잡으며 청춘을 만끽하는데
그러애들은 천국이고 아니면 지옥이겠져

실제 자퇴한애들 방위로 많이 오는데 다시 대학가고 싶어하지 않더라고
그 이유가 아마 인간관계가 아닐까 추정이 듭니다
중고등학교 때처럼 남들 뒤에서 줄만서고 있으면 날 어떻게 해주겠지 이런게 대학생활은
아닌것 같더라고여 자기 스스로 친구들을 사귀던가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던가
둘다 하던가 해야되는데
아마 귀하는 둘다 안하니깐 지옥같은 대학 생활이 펼쳐지는 거겠져

아에 학교를 안다니면 그런 눈꼴시려운 꼴도 안볼텐데 하지만
회사를 가도 그런건 보게 될테니 귀하도 그걸 알고 있고
그래서 학교집 이런단순한 테크밖에 모르며 집에오면 오로지
친구랑 가상의 게임뿐이니 이게 과연 내가 환상을 가졌던 대학생의
모습일까 실망 스럽겠져

오히려 귀하같은 사람은 이런 자율경쟁 시장보단 군대가 더 어울리져
정확히 말하면 북한같이 남과 소통할 필요도 없이 그런
정해진 장소와 정해진 사람만 강제로 만날때 더 보람을 느낄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고 월북하란 얘기가 아니고 이젠 해도 늦었고
비유해서 말한다면 그렇다 이겁니다

북한에선 못사는 사람이 남한에 와선 잘살거든여
반대로 생각하면 남한에서 못사는 사람이 북한가면 잘살수도 있죠 노동당 간부의 자녀였다면
왜냐면 거기선 시키는 데로만 하면 되니깐 그게 편한사람들도 있어여
마치 공장의 생산직 단순 라인 과도 같져

하지만 남한은 자율경쟁 시장이다 보니깐 개인의 능력으로 일과 사람을 다루어야하지여
이게 더 편한 사람들이 있어여 이런사람은 북에 가면 못살져
이런애들이 바로 세우러호때 탈출한 애들입니다
그런게 바로 전화위복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하지만 귀하자신도 스스로 열린마음으로 남과 친해질려고 노력은 해봤나여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닫은상태에서 정해진 곳만 다니면
누구도 귀하에게 접근하지 않습니다 귀하역시도 그런사람을 보게되면
두번다시 상종하고 싶지 않겠져
저사람은 꽉 막힌 사람이야 이렇게 느끼겠져

아마 귀하는 컴퓨터게임이 재미가 있어서 하는게 아닐겁니다
단지 할게 그것박에는 없으니간 하겠져
그거라도 없었다면 아마 미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아마 게임안에서 귀하보다 어린상대들과 놀고 잇을테고
가끔 귀하보다 나이 많아보이는 자들을 눕히며 쾌감을 얻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해 선생단기로 하려다가 짤려서 이제
정치하겠다며 그것만 바라보고 살고있져
동네 주민형을 등기우편으로 괴롭혀서 기분이 좋은듯 하던데
개는 뭐 능력이 안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하는 시늉만 하는거져
실제 집안의 돈이나 퍼다가 밑빠진 독에 매년 붓고 있는거져
차라리 그돈으로 적금을 붓던가

과거 고삼때 구치소두달이상 살다나온 태종대에 봄방학때 아리랑 치기하다가
천만원주고 합의하고 세상으로 나온 초딩동창 혁이처럼
개 말론 구치소에 가니깐 만화책도 있고 애비뻘에게 반말하니깐 기분이 좋더라고 그러더라고여
산동네 연탄떄는 그런 집으로 아는데
집은 가난해도 그런집에도 그렇게 돈이 나옵니다
내보고 자격증 두개다 떨어졌다고 비난하던데 전 두개다 붙어도 칭찬은 하지 않더라고여

두애다 왕따같은 애들이고
연쇄살인마들 대부분이 외 그런 범죄를 하냐면
개들 말속에 답이 있더라고
어릴때 겁이 많아서 강해지려고 그래서 사람을 해친거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 어릴때 약한걸 운동을 통해서 건전하게 풀지

무슨 동네 주민에게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법을 통해 검찰로 부르고 하진 않쳐
학교생활 못하는 애들이 군대나 사회도 적응못하고 그래서 한방승부를 노리는것인데
그게 통하는 경우는 거의없죠
수영장에서 수영못하는 사람이 바다에서 수영잘 할까여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여

어제 산에 운동하러 갓다가 핸폰좀 잠깐만 뭐좀 해보자고 하니깐 아는 아재에게 물어보니깐
그런거 해주는 사람이 어딧냐면서 화를내던데 오분도 안되서 다른아는할배에게 부탁해서
그아재앞에서 해버리니깐 그럼에도 자기 실수를 인정하진 않더라고 말로써 2마디 더 도와주려곤 하긴해도 말이지

자기의 어리석음을 인정하지 못하는거지 똑같은 사람이라도 그렇게 속의 깊이와 그릇이 다른거지
그뒤에도 갈때 인사는 잘하더라고 그러니 실리적인건 안해주는 실속이 없는 사람이지
그게 무슨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도 겁을 먹고 자신이 평소 남을 도와줘본적도 없고 도움받아본적도 없기 때문일뿐이지

그렇게 그나이되도록 헛으로 살아온 한심한 자란거지
그런사람이 집에가서는 애들보고 사람이 먼저 되라 이럴지도 모르지 실속없이 말이지
두사람 다 나하고 인사만 하던 사이였거든 하지만 반응은 그렇게 다른거지
단지 한사람만 보고 사람이란 어쩌구 저쩌구 판단하는건 어리석고
대학도 마찬가지다 사회도 마찬가지고 군대역시도 그렇고

하지만 대학을 졸업만 하길 바라는 귀하의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위해 또한 자신도 다른 할일이 없기때문에 그냥 다니고 있다
이런건 시간낭비져 왜냐면 군대같으면 당연히 탈영은 안되는데
그건이제 큰 처벌이 기다리고 있고 하니깐 그런거고

학교는 그렇지않죠
중간에 그만둔애들도 상당수 봤고 군대에서 그런애들이 방위로
많이들 오는데 그사연은 아마 귀하와 비슷할듯 합니다 다신 가고싶어 하지도 않더라고
아닌경우도 있겠지만 나와 맞지 않은사람들과 한공간에 오래잇는것만큼
지옥같은 일도 또 없져 그런데서 이제 시간을 보내려면 다른 할일에 몰두하게 될테고
뭐 대학생들하곤 못어울리고 그 아랫단계하곤 그렇게 친하지 않아도 어울릴수 있다는게
자기그릇이 그거 밖에 안되니깐 사람은 자기 분수에 맞게 살아야 편하다 이거져

과거은행을 오래 다닌 아저씨가 우리 금고공장에 와서 단순업무생산 라인에서 일하면서
이일이 편하다고 하더라고여 너무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했고
그래서 내가 그 깨긋한걸 만지는게 그리 힘든가여 라니깐 돈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거라고 하던데
난 어려서 그때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마치 군대훈련소만 보고 나온애들은
미쳤다면서 저일 외하냐면서 그러던데 경험이 짧으니깐 그리보이는거지
사회생활해보면 이제 알게 되는거져 그럼에도 못 깨닫는 사람도 있고 나이만 헡으로 먹은거지

그러면 이제 학교에서도 다른사람들은 귀하에게 접근하지 않게되져
늘 그들도 만나는 사람들만 만나얘기할테고 귀하는 예를들면
혼자 이어폰꼽고 폰질이나 하고있으면 누가 말을 걸고 싶어할까여
스스로 그런것들을 포기하고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려고 노력해야됩니다
물론 처음엔 어렵겠지만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우리때는 담배 주는걸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싸니깐
지금은 그걸 이상하게 생각해서 더 접근이 어렵져
또 요샌 다들 핸폰질 하는게 일상화되다 보니깐 더 거리감이 있는것은 맞고
그럼에도 여전히 오프라인을 더 즐기는 사람들이 있긴하다

그게 돈이 드는것도 아니니깐 밑져야 본전 이런식으로 들이대보고
거기서 안되서 기분이 좀 상해도 풀수있는 대인배의 마음을 키우려고 노력해야하며
그때도 안되면 그만두던가 하고 뭐 저는 말을 잘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저를 상대해줍니다 안되는사람도 있긴한데 극소수고
낮은 확률에 베팅하는 어리석은 자는 되지 말아야져

그러다보면 담배나 먹을것도 주고 친해지고 거기가 미용실이나 편의점같은
곳이면 자주 찾아가 폐기도 달라하고 일상의 얘기나 사고처리문제 그외의
사소한 얘기까지 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방구석에서 이리저리 게산짓만 하면서 사람을 다루려고 해서는 안되져
내가 이리저리 하면 저애가 내게 등기를 보내겠지라며
은근히 검찰로 증거를 보낼것이라고 구라치면 내가 잘써줄것이라고 계산까지하던데
한심한거져 그런 조작질하는게 다 선하게 보이며 그런게 정치하겠다는 애라니
그런 사람은 뽑히지도 않고 허송세월만 보내는거져
그 반대로 살면 성공할텐데 그건 평생가도 모른다 이거고 알아도 고치지 못하는거져
자기스스로 운명이라고 받아들일테지만 실제론 선택을 잘못하고 있는것 뿐이져

친구는 꼭 내또래만 만날 필요는 없고 요샌 애들이 건방져서
나이어린애들도 자기또래인지부터 파악하려고 하더라고여
그게 아마 노려보는것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아들뻘들이
그러고 있으니깐 한심하고 그런 애들이 커서 뭐가 될까여

그건 내가 여자도 아닌데 그렇게
험악하게 보면 누가 가까이 다가가서 친해지려고 하겠습니다
본인스스로 거울을 보면 선한 모습을 갖도록 연습해야져
군대 대대장도 매일 같이 거울보면서 경례연습을 한다던데
선한 생각을 하면 선한얼굴이 거울에 비춰집니다

아니라면 부모등골 빼서 골프나 치거나 정치하려고 하겠져
매일 다른 색깔의 티는 옷을 입고 골목길에서 셀카나 찍고 할줄 아는게 그런거 밖에 없는거져
하도 그 장면을 수십번도 넘게바서 제눈엔 더라이로 밖에 보이지 않더라고여
근데 알고보니 정치하겠다 소수자를 챙기겠다 가 슬로건이던데 동네주민의 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욕부터 하던데여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경우도 있나 저는 갓다왔고 그뒤에도 게속 보고 살져

그럼에도 귀하는 나를 이용해 사기를 치지나 않을까 싶어
인간관계에서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면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혼자 모든걸 컴퓨터와 상의해야되고
정작 실제 만날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는 나이들수록 더 없을테고

그렇다고 내하고 안맞는 사람과는 친해질필요는 없고
그건이제 내 입맛이 순한맛만 먹는데 상대는 매운맛이고 하면
억지로 먹다간 알레르기에 걸리겠져
남을 내입맛에 맞게 길들이고 이런거는 전에
마누라를 죽이고 도피하다가 잡힌 사람을 유툽에서 봤는데 실형2년밖에 안나오던데
잡히니깐 하는말이 길들여서 살아볼려고 하다가 그랬다던데

무슨 사람이 개도 아니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면서 살고 있져
동네주민형을 자기집 개만도 못하게 생각하고 다루려고 했었고
제가 사람이 좋아서 살인이 안나는것 뿐이져
실제 시청과 동사무소에선 현장조사하고 그집개가 문제가 있다고 답변까지 했져
하지만 경찰조사에선 그걸 싹 무시해버리더라고
아마 개는 날 그런식으로 처리해야 자기집 개를 마음껏 풀어둘 수 있다고 잘못생각하는 수준이져

그런사람은 제끼고 몇번의 오류를 거치더라도 좋은 상대방들을
찾아다녀야져 남자든 여자든
세상이 무슨 가만히만 있어도 귀하앞에 등기로 밥상을 넙죽 받쳐줄것 같습니까
세상이 귀하의 마누라인가여

중고등학교는 그럴지 몰라도 대학부터는 그렇지 않쵸
중고딩때는 내친구 제갑이도 그러던데 시키는데로 하는 바보머슴같다고 옷도 머리도
그러자 다른친구 대우가 나이를 처무야지

하지만 버스에서 어떤 여대생둘이 대화할때 들어보니 교복입은애들이 젤 부럽다고
과거를 회상하더라고여 그런애들은 이제 자율시장보단 생산라인이 좋다 이거져
그런건 과거 일제시대 두발강제 교복강제 북한식이져 이젠 그것도 사라지고 있고
내가 돈버는것 보단 그냥 용돈받아서 생활하고 싶다 이거져 옷도 교복이 더 자유롭다고 느끼고
그건 못입어도 되니깐 내가 몸매만 좋으면 되지 내 여친은 그렇게 생각하진 않던데
그래서 나한테 잘 보여주진 않더라고 난 그런걸 가장 좋아하는데도
실제 최지실 사건떄 백모양도 경찰조사받고 이미 성인인데도 고등하교 교복입고 나왔다져
변장술로 여론의 시선을 무마시키기 위해

실제 인문계에서도 공부포기하고 고삼때 직업학교에 가는 과정이 있는데
거기서도 다시 원래 학교로 복귀하는 애도 있어여
개가 어떤애인지도 알고 공부도 안하고 놀지도 않고 이도저도 아닌애더라고여
그냥 몇일 학교안나오다가 그런 선택을 하던데 가는날 애들에게 박수만 결혼식장처럼
잠시 짧지만 화려하게 한번받고 영원히 사라지는 케이스일뿐이져 실속없이
개는 옷도 없어가지고 늘 교복만 입고 오던데

내친구의 친구중에도 그런애가 있으니 알져 가정환경이 나쁘니깐
교회에도 교복입고 오더라고 집에 가바야 교복보다 좋은옷도 없다보니깐 창피해서 그런거져
나도 몰랐는데 내친구가 내집에 있다가 여자만나러 가자고 하니깐 교복을 창피해하더라고
나보고 빌려달라고 하던데 난 그런것때문에 나를 기피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여자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만나고싶지 않았다 난 여자가 교복을 입었을때가 가장 좋기 때문이다
그때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비교가되서 볼수가 있으니깐

이왕이면 친구부터 먼저 사귀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여자들도 자기랑 만나다 보면 친구를 보여달라거나
그런자리에 동석하고 싶어하니깐여
아니면 뭐 그런 혼자만 다니는 여자만 만나도 되고여
그게 과연 좋은 여자들일까여

귀하같은 경우 이게 늦은 경우라서 거기서 잘못되면
엄청난 질투심에 또 한번 변하는 자신을 볼지도 모르겠네여
인간관계를 다양하게 많이 거치다 보면 그게 숙련되서
자제력이 생기는데 그 폭이 좁은 사람들은 그게 안되거든여

앞에 애기햇던 산에서 운동중에 인사만 하는 그 핸폰 안보여준 아재처럼
항상 자신의 기분이 최고고 남의 생각따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져
그래서 자기기분에 따라 남의말을 안들어 줄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사람과의 신뢰도가 쌓여있다 하더라도 멀어질수가 있져

보통 사람들은 조금 친해졌다 싶으면 마구 함부로 나를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귀하가 만일 상대방을 그렇게 대하지 않았는데도 상대방이 오해해서
그렇게 나온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참아야 되는데
이게 또 속이 좁은 사람들은 얼굴에 표가 나고
마음속에 쌓인다 이겁니다 퇴적물처럼

그래서 나중에 한방에 푸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이제 끔직한 결과를 야기하는게 바로
동네주민이 자기를 아저씨라고 부르니깐 대처를 할줄을 몰라 욕으로 대처하는 극단적인 수준이져
그리고 자기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려고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거져 자기가 욕2번했으니깐
난 뭐 욕은 전혀 안했고 글로만 썻고 시청과 동사무소를 통과한 정도였는데

도덕도 안된 사람이 무슨 법따지고 있고
그러니깐 호모 나 트렌스젠더는 조심해야져 정치한다고 깝치니깐 나이도 어린게
또 자신과 전혀 상관도 없는데 과거에 그런 경우를 당한것을
내게 푸는 경우도 있져 그건 보통 남여사이에서 흔히 있는일이고

하여간 급속도로 친해질수있는건 남여사이이기도 하져
하지만 같은 남성끼리는 오랜시간을 두고 신뢰를 쌓아야하고
일단 쌓이고나면 쉽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보통 대학에도 동아리가 있을텐데 자기 관심분야를 억지로라도
찾아서 참석하고 그게 없다면 동호회라도 드는게 어떨까여
집안에서 컴만 하면서 세월을 보내기에는 귀하는 너무 젊슴니다

그런건 이십년뒤에나 해보고 지금의 귀하가 하는짓은
초딩 중딩이나 하는짓이고 그애들도 나중에는 귀하처럼
그런 문제들이 올텐데 그냥 지금 처럼 계속 지내다가는

언젠가는 귀하의 둑에 홍수가 날테고 그때는 후회해도 어쩔방법이 없져
삼국지의 우금이 싸움을 못해서 관우에게 진건 아니져
머리가 나빠서 비가 오면 홍수를 대비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서 패한것이져

아직도 기회는 있는법이고 내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세상도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과거에 턱걸이를 몇개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몇개를 할수있느냐가 더 중요하져
운동도 늘 하는사람이 잘하고 과거에 암만 잘했듯
지금 못하면 못하는것 뿐이져

내가 아무리 부자라도 이빨이 없다면 이빨이 있는 가난한집 사람보다
행복하지 않겠져 먹을때 더 고급음식이 앞에 차려져 있어도 말이져
어느날 갑자기 벼락이 치고 전쟁이 나서 내 지금 생활패턴이
변할것이다 이런 기대나 환상은 하지말고
귀하의 성격상 도저히 그게 안되겠다면
그것 또한 운명이겠져

하지만 귀하는 분명히 알고있어여 답을
알면서 하지 않으려고 할뿐이져
귀하는 부모를 위해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언젠가는
귀하보다 먼저 갈테고 그때는 또 어떡해 할것입니까
예전에 내랑 만나던 여자가 애인이 없다고 징징대던데

그래서 유흥가에서 팜플렛 같은거라도 돌려라니깐
창피하게 그런걸 어떡게 해 라던데
실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져
그런 무리한것을 하란 소리는 아니고
지금 학교생활중이니깐 가까운데서부터 서서히 찾아보란겁니다

학교에선 공부만 하라고 다니는곳도 아니고
내가 대학안가고 공장가니깐 거기 사수아저씨가 그러더군여
대학을 가서 사귄친구가 진짜 친구다 라면서
자신도 대학을 안간게 한이라서 그런 소릴한다고 생각하고

뭐 솔직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치만
친구는 오래될수록 더 좋고 애인은 새애인이 더좋죠
그것을 하나로 묵어서 생각할필요는 없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졸업전까지 몇명의 친구나 애인을
사귈지 설레이지 않습니까

난 지금이라도 그런데 보내주면 잘 사귀겠는데
하고싶어도 이젠 너무 늦어서 못하는 사람도 있고
어린 나이에 이미 깨달았겠지만
삶은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겨야 하고 인내할 것이 많습니다

인생은 미완성에서 부터 시작 되는게 아닐까여
언제나 동네주민에게 잘차려진 등기우편같이
형편없는 조정조건을 걸면서
완성품만 바라고 있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습니다
그건 마치 초딩학교에서 친구에게 등기로
성탄절 카드를 요구하는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으니깐여

그냥 나이만 헛으로 먹은거지 친구를 사겨본적이 있어야 뭘 알지
귀하는 그런 인생을 살아선 안되져
조금 기다렸다가 먹읍시다 그렇게 살지 말라 이거져
세상은 귀하에게 아무것도 갖다 바쳐주지 않을것이니깐여

전어제 아이핀 문제와 환불문제 모두
오늘은 하루에 한꺼번에 해결되 기분이 매우 좋더군여
그래서 꿈도 좋은걸 꾼것 같고
어제까진 그 두문제로 골머리를 썩혀서 지옥같았지만
오늘은 다 해결되니깐 천국같더군여
결국에 행복은 이처럼 자기 마음먹기에 달린겁니다

내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고통 중에도 행복을 바라볼 수 있고
행복한 중에도 두려움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죽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세요

어제는 거리를 지나면서 무슨 꽃을 보았는지
하늘이 얼마나 쾌청했는지
아무리 고민하고 애를 써도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은
놓아버리는 것이 최고로 좋은 해결의 방법이랍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쾌락주의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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