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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걸까요.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왜 사는걸까요.를 칭찬
작성일 2020-06-29 02:13:42 조회 64 회
작성자 황용식
고딩때 독서실 다닐때 거기 고시공부하는 아재들 몇명있던데
족구도 한번 같이 해본적도 있고 내가 농구공을
하루는 한손으로 잡고 독서실계단을 올라오니깐

한아저씨는 농구공을 한손으로 잡네 그랬지만
다른아저씨는 작은공이겠지 라면서 그러던데
농구공은 크기가 작은게 없다

없는데도 잘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능력을 깍아서 보려고 하는거지
자신은 철봉에서 배치기 할줄도 모르는 애들이
꼭 남보고 배치다 이런식이더라고
할줄도 모르니깐 볼줄도 모르는거지

내 중학교때 체육선생이 교실수업은 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인데
자기 군대시절 애기하면서 그때는 턱걸이 잘하면 포상휴가도 주고 그랬다던데
이제 배치기 못하게 앞뒤에 널판지로 막아서 흔들지를 못하게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흔들어야 배치기지
그사람에 내 중3때 체력검정 턱걸이 개수 제대로 재줬는데
내보고 배치기라고 안하더라고

모르는 애들이야 빨리 올려버리면 그게 배치기인줄 아는거지
끙끙끙 이리 올려야 그게 정석 턱걸이라고 생각하더라고 그건 나이처무도 마찬가지다
그냥 나이만 먹었을뿐이지 생각은 어린애랑 똑같다

그래서 십년전에 상수도 공사하는 직원할배도 내게 아버지는 뭐하시노 어디있냐
그러면서 사장도 가만있는데 처음보는게 사람한테 꼬치꼬치 캐묻더라고
그래서 화를내니 자기도 화가난 모양이대

그러면 남의 집가서도 공사할떄마다 그런식으로 물어대나
내한테 해준것도 없이 그런거 물어보고 참견하는 사람들은 쓸모가 없다
실제 실력도 거기 공사에 없어도 될 사람이더라고

자기가 잘모르는 분야는 아는듯이 애기하지 않는게 좋다
예를들면 운동의 한분야만 잘하면 그분야만 애기할것이지
다른운동도 마치 잘하는듯이 그런 애길해서도 안되고

더더욱 그와중에 공부나 인간성이나 이런 얘기까지 추가로 하려고 해서는 더안되지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동일시 하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예수부처가 도만 깨우치면 됐지

거기다가 무슨 밥은 외 먹냐 발은 외 안씻냐면서 탓하는 수준이지
나중에는 산수도 잘해야 되고 영어도 잘해야 되고
그렇게 완벽한 사람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지
그런 사람은 세상엔 존재 하지 않는다

전공과사가 분명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비난할수 있고 칭찬도 할수있져
바로 북한의 일방적인 찬양같은 것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단물은 고뇌의 노력뒤에 따르는 보상이라고 생각하니깐여
그물을 마셔본 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입시준비에 쩌든 고삼학생이군여
가장 스트레스가 심한 나이떄이이도 한대

그떄만 지나놓고 보면
나중엔 다 그때로 돌아가고픈 추억이 되고
그래서 버스에서 여대생들이 그런말을 하더군여

교복을 입을때가 가장 좋고
대학이 인생의 행복의 척도는 되지 않습니다
그냥 기성세대들이 하도 그렇게 강요하면서 잘못알고 있고

그이유가 다른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것이져
그게 이제 육이오 전쟁이후에 급속도로 경제성장만 발전시키다 보니
오는 부작용의 하나인데

그래서 과거 엠비가 대선전에 문제있어도 제발 경제만 살려달라
국민들은 그렇게 아우성 쳤지만 경제도 못살리고 나라 부도로 가는 노선을 타자
그제서야 다시 무뇌한 소처럼 아웃하라면서 시위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한때 그런 소동이 있었지만 대세에는 변화가 없고
그렇게 세상은 모든게 결과위주로 흘러가는것 처럼도 보입니다
하지만 또한 감옥에 가는것도 현실이고

그래서 수행하던 여비서도 도지사는 믿을수가 없으며
인생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재미가 있는게 아닐까여
어제는 한이불을 덮은자가 내일은 날 신고하고있고 그러니
세상에 누구를 믿을지 망성여질테고

그래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보다도 더 힘든게 좋은사람을 곁에 두는게 아닐까여
자고로 성공한 사람이란 주위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비가 그랬고 문재인이 그랬고 귀하주위에는 친구가 많은가여

학교는 공부만 하라고 다니는곳은 아닙니다
친구를 사귀려고 아니면 농떙이 치러 갈수도 있는거지여
굳이 공부라는 하나의 목표에만 촛점을 맞추면 너무 재미가 없고

그러다 보니 황량한 사막에 버려진 기분이 들고
바람이 씽씽 불고 신문지가 날라다니고 당연히 외롭겠져
모두가 다 내 라이벌이고 내가 꺽어야 할 상대들로만 보이니

이런 무한 경쟁에서 내가 자는 시간동안
남들은 공부하고 있을텐데
나만 도퇴되는것은 아닌지

그것은 마치 해녀가 오늘 아파서 바다에 물질하러 가기 싫은데도
내가 안가면 다른사람이 더 많이 따갈것을 우려해
아픈몸을 이끌고 억지로 또 가야하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지여

실제 인터뷰하니깐 그렇게 말도 하고여
바로 사돈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건 옛말이고
최근에 주변사람이 그래도 아픈건 마찬가지져

어쩌면 하나님이 귀하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지도 모르져
그래서 애완동물을 데려간것도
이제 공부에 집중하란 무언의 지시가 아닐까여

저도 라면이나 뭘 끓이다 손대여본 비스한 경험이 있는것 같은데
그때는 찬물에 식히는게 최고져 예전에 할머니가 소주병에 손가락을 담그고 있자
내가 그게 아니라고 말해서 수정하게 되었지여

불을 화로써 다스릴수는 없는거지여
그건 불난집에 물로 꺼야지 기름으로 끄면 되겠습니까
똑같아 보이는 액체라도 그렇게 다르고 술도 도수가 높으면 기름과 마찬가지져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된 운동방법을
남에게 무슨 교훈이라도 되는양
잘 알지도 못하면서 펼치는데

그런사람들한테서 교육을 받게 되면
자신도 부상을 당하거나 쓸데없이 돈과 시간만
낭비하게 되는 꼴이 되겠지여

공부도 운동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혼자서 하는 시간들이 더 많고 남이 대신 해줄수는 없는것이니깐여
그리고 운동보다는 더 외로울수 있지여

운동이야 같이 하다보면 정이들고
친구나 애인으로 변질되기 쉽지만
공부는 그렇게 같이 나란히 앉아서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누가 내책을 훔쳐갈지도 모르고
자물쇠도 따고 가는
이상한 애들도 있던데

그런애들의 부모는 자기아들은 절대 그런짓을 하지 않을걸로
철썩같이 잘못된 믿음을 가지며
헛된곳에 가서 기도를 하며 돈을 바치는데

정작 그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처다도 보지 않으니
어찌 잘될수가 있겠습니까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없고

사람은 다 자기가 투자한 시간만큼 보상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그 방법들이 잘못된 것을 하면 잘못된결과로 되돌아 오게 되겠져
콩심은데 팥이 자랄수는 없으니깐여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면서
난 법대로 처리했다 뭐가 잘못이냐
그러지만 정작 자신의 과거는

대학에서 협박해서 스스로 나왔다며
비굴한 모습을 감추며 법대로 처리못한 이중성을 보이며
강한자 앞에선 굽신거리며 약해보이는 상대나 괴롭히는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의 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한것이
처음보는 검찰조정계할배 말에는 고개까지 끄덕이더군여
바로 북한의 김정은이 미국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며
남한에게 강하게 대처하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여

가방끈이 길어도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공부를 아무리 많이하고 유학을 아무리 많이 해도
생각이 초딩수준이면 헛공부를 한거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줄 모르니
헛된 회담이나 하러 다니고
멀리까지 가바야 실패하는것이지

원효대사의 해골물도 모르는데 어떻게 잘될수가 있을까여
동네주민형도 포용못하는데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어떤 서민들을
위로해줄수가 있을까여

자신의 과거가 떳떳하지 못한자가
어떻게 미래가 탄탄대로 뻣어나갈수 있을까여
그것은 마치 모래위에 집을 짓고 잘지었다면서

ㄴㅅ 으로 페인트 칠을 하는면서 자화지찬 하는 수준이겠져
ㄷ 연히 무너지는것은 시간문제겠지여
ㄱ 밥도 썩으면 아무리 비싸도 냄새가 구리고
ㄱ 가 약해지니 병이 들겠져
ㅎ 차를 데령해도 건강이 회복될순 없습니다

그 가짜 장애인 단체에서도 이상이란 자도
자기옆에만 앉고 다른사람들하고 애기 하지 말라면서도
사람 대해본적이 별로 없으니깐 사투리를 반말로 생각하고

자기는 완전 반말로 대처하던데 그보다 나이많은 사람들 산에 운동하러
가서 숱하게 대화해보면 다 정상적으로 받아들이더군여
근데 그 아들뻘은 그렇게 못하더고 나처럼 사람들과 소통을 해본적이 없으니깐 그런거져

물론 난 합의 조건1차는 안간걸로 처리됬기 떄문에 어떤 글을 적어도 상관이 없져
그래서 이젠 문신한 사람은 상대안하려고 노력하져
어쩐지 문신한 사람도 산에 봣는데 뒷날 역기벤치가 뜯겨있는것도 이상하고

자기자신이 올바르면 왼 문신에 의존할까여
바로 그런사람들 주위에 있는것들도 마찬가지일테고
멀리하는게 상책의 지름길입니다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돈많은 골빈 족들이겠져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져
오렌지족 캥커루족 골빈족은 성적인 정신이상자일 뿐이지

진정한 장애인은 아니져 그러니 간판도 가짜로 달고 있고
그런 단어하나로 잘못 판단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마속 처럼 말이져 산이라고 다 같은 산이 아니듯이

그런 인생실패자겸 못된 사람도 사는데 귀하가 못살 이유는 없지여
귀하가 죽고 싶다는것은 다른데서 할일이 없기 때문이져
그래서 경험의 폭을 키우는게 중요하고

어릴떄 엄마가 전래동화 읽어주는것은 어릴때는 좋치만
커서는 내가 그런 경험들을 찾으러 산이나 바다에 가서
자연도 경험하고 사람들과도 대화하며 그렇게 살지 못한 결과겠지여

어두운 밤거리에 달린 조명등이나 술취해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거든여
진짜 죽을 사람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것에 그리 신경쓰진 않습니다
그러니깐 남의 집에 가서 그런 것들을 함부로 해대는것이져

남들은 그렇게 귀하가 보는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혼자서만 도피하려는것도 좋은 선택은 아니지여
물론 세우러호떄 그런 사람들은 도리어 살았지만

그래서 예전에 한신장군이 뒤에 강을 등지고 배수진을 쳐서
죽기로 싸워 이겨서 나온말이
죽을곳에서 들어서야 산다는 말이 나온것인데

그렇다고 그게 모든경우에 적용되는 법칙은 아니며
그래서 훗날 서황이나 마속등이 그런 어리석은 짓을 했다가
크게 패했는데 병법도 상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그떄그때 달라져야 하는법이져
서황은 대기업 다녀서 모면했고 마속은 중소기업 다니니깐 용서가 안된것일뿐

어리석은 사람들은 오로지 책속에 나와있는걸
현실에서 적용을 하나로만 하려고 하다보니
그게 맞을수가 없는거져
그걸 단어로 취부해 버리니깐여

그건 엉터리 요리사가 티비에 하루나와서 레시피를 배웠다고
그날 하루매상은 오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맛이 없으면 손님들은 떠나기 마련이고

그래서 일본처럼 먹는데 예민하고 입맛이 까다로운 손님들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 잘 대접하는곳은 줄을 서서라도 먹는것이져
그런데는 배달안해도 안망하고

반면에 한국은 질보단 양이라서
배달의 원조 중국보다 오히려 더 심한데
그건 정통종교에서 이단으로 바뀐 형태이고
그래서 예배시간과 헌금이 더 많아 지는 수순으로 들어섭니다

이단에도 하루 가보니깐
몇개월간 거기서 공부한 아재가 선서하는게 있던데
스스로 자기가 번돈의 15프로를 납부하겠다고
나 바보되겠다고 그짓하고 있더라고
너무 자유가 많으니깐 스스로 독재속에 들어가겠다는 걸로 들리더라고여

한국에만 오면 뭐든지 그렇게 종교처럼 변질됩니다
그냥 건성건성 박수치고 그러면 북한의 장성택처럼 처형받는줄알고
무조건 빠른 처리에만 맞추다보니 단어로만 사람을 평가하게 되고
그러니 실속이 없는 처리만 해대고 있고
맛보다는 그냥 배만 부르면 된다 그런식이라 쓸모도 없져

배송후기글에도 상품의 질보단 택배기사가 친절했느니 배송이 빨랐느니
그런 엉터리 후기나 남기고 있고
경허니깐 상품무너지고 성수무너지고 배전복되고 그러는게 아닐까여
그러니깐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배송을 요구하는 사태가 일어나는것이져
마치 청와대를 골든타임때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여유까지 부리면서여

저도 귀하처럼 남을 원망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지금은 그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져
다른게 있다면 귀하는 돌아가면 받쳐줄 부모들이 있고

그게 없는 사람들도 잘 살아가고 있져
스스로 온탕에 들어가도 춥다고 하니 어쩌겠습니까
본인 스스로 몸을 덮힐수밖에여

외로우면 친구나 애인을 사귀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겠져
근데 요새는 현실적으로 사람을 대하기보다 미디어로 대하는걸
더 즐기는 추세이긴 한데

그속에서도 외롭지 않고 자기만 만족하면 그걸로 되는것일지도 모르져
그런걸 일명 현대판 자리고비가 아닐까 싶은데
마치 저위에 굴비 올려놓고 그거보면서 밥한술 뜨고 다시보고 먹고
그런거져

원래 오형이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자기편 남의편을 가르는 안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귀하는 인생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걸 모르고있고
그런 작은 생각의 차이 하나가 배안에서 탈출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생사를 가르기도 합니다
촛불하나가 온방안을 밝히기도 하는법이져

귀하의 고민을 친구에게 말못할정도면 그건 친구가 아니져
그냥 들러리져 들러리를 친구로 아는것 만큼 불쌍한 사람도 없져
그럴꺼면 심부름 센터에서 파견나온 알바생과 무엇이 다른가여

그냥 돈만 안받고 들러리 서줄 뿐이겠져
하지만 평소에 투자를 해놔야 그 관계도 유지되는것이니깐
결과는 거의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귀하의 약한 모습을 기성세대가 이해 못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예전에는 지금처럼 즐길것들이 많치 않았으니깐여
그럼에도 더 사람들이 오래 버티는 이유가

그런 편한것들에 중도되면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지여
이제 노인들 비율이 높다하는것도 그런편한 기기들에 의존하면서
살다보니 인생을 너무 쉽게만 보려고 하기 때문이겠져

어릴떄 문제가 거의 없이 자란 경우도 드물지만
커서도 어릴떄의 버릇을 그대로 버리지 못하고 자란애들이 많고
그런 사람이 되지만 않으면 되져

귀하가 말하는 대학보다 눈높이를 낮추면 행복의 파랑새는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간다고 해서 꼭 취업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대학만 들어간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시대도 지났습니다
거기가서도 또 지금보다 더한 공부를 해야되기 떄문에
그냥 어거지로 들어갓다가 후회하고 나오는 사람도 많거든여

그러니깐 사람은 자기 자리를 알아야하고
억지로 말타바야 낙마하기 쉽상이지여
북한의 김절일도 그래서 말에서 떨어져 앞니가 틀니였다고 하더군여

학생의 본분은 공부할때입니다
이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다신 교복입고 싶어도 입지도 못하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다른할일이 없다면
밑빠진독에 물이 찰때까지 그짓을 하는게 당연한거지여
남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고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깡패들이 수배를 피해 절에 숨어들어갓다가
거기 스님들과 그런 깨진독에 물을 어떻게 채웠지여
잘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난 손에 물집도 자연적으로 뜯길때가지 나두는게 좋치
억지로 뜯으면 아프고 잘 아물지도 않습니다
공부도 억지로 암기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고
내가 이해하고 싶어해야 되고 내가 받아들이고 싶어해야 하는거져

통발에 든 꽃게를 잡을때도
부드럽게 해야 쉽게 잡히지
거칠개 다루면 내손도 거칠어 지겠져 상처도 입고
사람 대하는것도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여

감정일기를 써보시기를 권합니다.
슬픔, 기쁨, 화남, 짜증, 외로움 등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왜 그런지 적어보는 겁니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찾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유도 없이 특정 감정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건 무의식에 뭔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무의식은 문자 그대로 자신도 모르고 타인도 모르는 영역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 상담가와 이야기를 하면서
무의식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분간이 힘든 심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니 정신 잘 차리도록 해야됩니다
그러면 크게 걱정했던 일이 우연히 해결되어 한 시름 덜수도 있지여
가뭄에 마르는 물줄기를 걱정하다가 수원지를 발견하게 되는 격이니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정체됐던 분위기가 쇄신되면서 막혔던 일들이 풀리게 될 것입니다
들뜬 기분으로 행운에 만족하지 마십시오
뒤이어 더 많은 행운의 열매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현재의 상태로 만족하면 나중에 아쉬워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더 정성을 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한다면
일이 꼬이지 않도록 주변의 복잡한 일들을 먼저 정리한 후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지여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좋을 것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왜 사는걸까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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