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극장여직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극장여직원을 칭찬
작성일 2020-07-12 05:35:14 조회 61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 새벽에 꿈을 꾸었다
학교소풍갓다가 노래자랑하는데서 고딩친구 우창이가 잠시나오기 했는데
실제 고1때 야구장에 한번 간적이 있지
같이 놀아본 우창이가 돌아오는길에서도 또 봤는데
걔를 따라 언덕에 올라가니 죽은짐승이 있었고 근대 뭘 잽사게
먹길래 처음엔 똥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것고 같았고
근데 바닥을 보니 새기 돼지가 한마리 있더라고
그걸 어떻게 나뚜고 가야되나 고민이 들었고
그러긴엔 좀 아깝더라고 그래서 들고 다니다가 옆에 상가건물에서
아줌마들이 애기중인것 같았고 그옆의 건물에서 가방을 주워서
돼지를 담고 잽사게 내려왔다
그뒤에도 꿈은 계속 이어지지만 여자에 관련된 내용이고 민망해서 쓰기 그렇고
하여간 깨서 좀있다가 시계를 보니 4시를 좀넘어서 개꿈인지도 모른다
난 복권을 사지 않는다 이말이다

전에 영화문화예술센터 과거 구코리아 극장에서도 거기 지금은
다른걸로 변경된걸로 알고
얼마전에 알게된 화가아저씨가 거기 근처에서 커피사주길래 보니
많이 바꼈더라고

거기는 시청에 기획예산과 관리자와 좀 알게되서 가르쳐줘서 다니게 된곳인데
정문은 그럴듯 했지만 후문은 지저분 하더라고 쓰레기 막 아무렇게나 방치되어있고
거기가 칠성로 같던데

처음에 좀 다니다가 갑자기 나를 기다리고있더라고 그 키큰뚱보직원이
그전에 6번정도 갔었는데
저녁에도7시경에 몇일에 걸쳐서 한적도 있지만 보통은 일주에 한번정도 한것같고
그래서 내 생각은 그런데 밤에는 다른옷 입고 갓고

근데 낮에 날 두번보고 갑자기 노숙자는 오는데 아니라고 냄새나서 안된다고
주소그려줄테니깐 동사무소 가서 옷을 달라고 해서 갈아입고 와라 이러더라고
그래서 지나가는 아저씨붙잡고 그직원이 나한테 한얘기를 그대로 들려주면서

냄새나는지 물어보니깐 안나는데여 그러더만 그 직원을 향해 냄새 안나여
그리 말해도 말귀를 못알아듣더라고 들은척도 안하더라고 전혀
태음인의 옹고집은 그런게 있지 한번 믿으면 왠만해선 바뀌지 않는다고

물론 사회생활을 많이 하는입장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그래서 저축은행 파산하고 이래서 데모하러 나오면 태음인이 상당수더라고
또 이단에서도 교주가 십년간 감옥가도 후원하고 그런 사람들이지
왜냐면 시간적으로 뒤따라 다니기 때문이지
전에 보험회사 여직원도 다리가 그래서 어떻게 사냐니깐
그냥 닥치면 살게 되있다고 그러더라고

당시에 극장안에 들어가도 남들보는눈이 있으니깐 거기는 무료긴 해도 사람들이 와야
직원도 두고 운영이 되는 모양이더라고
그래서 나중엔 빵과 음료도 주고 나도 직접받으면서
이거 외 줘여 라니깐 자주 오시라고여 그러더라고

그사람 생각은 아무영화나 바도 똑같다는 논리더라고
오늘 꼭 바야될 영화였는데도 그래서 첫날은 한번 못봤다고
둘째날도 그렇고 있더라고

그래도 못들어가게 하니깐 극장에 뛰어 올라가니깐 안에 들어가고 나서는
조용하더라고 나갈때도 안잡고
나중에 옆에 중앙지구대에 신고하러 가니깐 나 보고 계속

같은옷입고 와서 그렇다며 그래서 나 몇번봤는데여 라니깐 두번여
그러고
또 극장앞에 그런걸 붙여놧다고 하더라고 난 못봤는데
나한테는 그런말 안했고 경찰한테만 전화로 그리 말하더라고

그래서 전화한통하고 끝이더라고 그냥 차나마시고 가라고
그떄 내보고 냄새가 나서여 이러더라고 그래서 길지나가던 아저씨한테
나 냄새나냐니깐 외그러냐니깐 저기 극장직원이 나보고 냄새난대서 못들어가게 한다니깐
그 직원보고 냄새안나네여 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못들어가게 하더라고

첨에 옆에 키작고 빼빼마른넘 있었는데 바가지머리하고 못생긴갈비
그넘이 내가 뚱보가 방심한틈에 그사이를 비집고 뛰어올라가자 야 잡어 이러면서
역시 그런데 일하는 직원은 말하는것도 딱 그런 수준이지

뚱보가 뒤에서 고함지르더라고
그래서 그 갈비가 일층계단으로 내려오는길에 날 잡으려다가 말던데
다른사람들도 있고 하니깐 극장안에서가지나 그런 소동을 안피우더라고

근데 뒷날도 또 날 기다리고 있더라고 정문에서
그날은 진짜 봐야될영화였고 영화 졸업 이었다 지금도 못봤지 극장에선
냐중에 무료영화사이트드가서 매일출석해서 쿠폰받아가지고 간신히 본것은 같다
또 옆으로 들어가려니 내 잠바를 잡아서 찟어질뻔했어

에이 씨 이러면서 뒤를 돌아보니 내가 자기를 때리는줄 알고 피하는동작을 하더라고
근데 그넝은 키가 크고 앞니하나가 45도트러졌던데 안경끼고 키도 190가까이되고 체중은 130이상
오늘 꼭 바야된다니깐 내일 보면 되잖아여 이러면서 그냥 아무영화나 보면 된다는식이더라고

그럼 여자도 아무나 만나서 결혼식 올리면 되고
직장도 아무대서나 일하면 되겠네
그런 사고방식으로 살아오니깐 그정도 일밖에 못하는거지
자식도 나오면 소인배만 나오다가 세상에 피해나 끼치게 되는거지

그래서 그날못보고 옆에 지구대가서 뛰어가서 신고했고 그때 앉아있던 나이많은 경찰이
숨차니깐 물먹고 얘기하라고 했고 거기 경찰은 아니고 순찰중이 경찰이 오더라고
경찰이 와도 안되더라고

옷짓어졌으면 어떻게 되냐니깐 그래도 처벌할수 없다고 하더라고
오히려 내보고 수염깍고 옷 깨끗이 입고 다니라면서
아니 맨날 같은옷 입고 와서여 이러길래

날 몇번 봤는데 그러냐니깐 두번여 이러더라고
그직원들이야 낮에만 근무하고 밤에는 없더라고 아주 썰렁하매
왜냐면 밤에는 7시 반인가 부터인걸로 기억하는데 보러오는 사람이 두세사람수준이야 많아도 5명정도고
일주일에 한번인데 그때는 무슨 행사기간이라 한주에 두세번도 보여줄때가 있었다

그런데 낮에 경찰들 불러도 출동은 해도 신고접수를 안받더라고
그래서 다시 중앙지구대에 밤에가서 가니깐 거기대장같은자가
말하길 거긴 정상적인 극장이 아니라고 말하더라고

아마 출동나간 모양인데 자전거타고 가서 진술서 쓰고 좀있다 동부서에서
부르니 가도 책상에 머리 처박고 한통화 전화하고 끝이더라고
계속 진행하다가는 역으로 무고죄로 고소될수 도 있다면서

근데 서부서홈페이지에 글쓰니 아줌마 전화와서 여경이겠지 된다고 하더라고
여러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런거면 모욕죄가 맞다고
근데 너무 멀고 길도 모르고 귀찮고 해서 포기했지

사실 그전에 아카데미 시네마에도 7번가서 7장 타왔다고 무료 영화티켓그래서
다시 가서 바서 총 14번이나 다녔다고 그 복장으로 거기 유료극장이라서 되고
여긴 무료극장이라서 안된다는 이상한 논리더라고

내가 무슨 페인트 칠한 옷입고 간것도 아닌데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니었고 어디서 그전날 대엿섯명정도 팀인것 같던데
나이도 내보다 열살이상 많아보이는 아재들이 옛날 상영기 가지고 와서

아주 오래된 낡은 영화보여주고는 아홉시넘었는데도 안보내주고 한시간이상
계속 극장사람들하고 소감문 주고받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열받아서 뛰쳐나왔지
거기 장애인 단체 청귤로 지점에서도 2시간이 아니고 20분 더하던데 바로 그런경우고
그게 이제 눈에 거슬린건지 그직원에게

그래서 처음에 가르쳐준 시청여직원에게 문의하니
경찰도 해결안준일을 해결되게 해주더라고
나한테 그리 잘해준 이유는 내가 그여자는 내가 만나본 최고의 미인이라는
한마디 글때문이였다

왜냐면 그여자는 사자자리이기 때문이지
난 전갈로 알았는데 아니 팔월생이라고 하더라고
사자는 그런사람이지 한개를 주면 두개를 해주고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다퍼주다가 망하는 타입인데

그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번에 활용을 못했고 하지만 혈액형은 틀리고
비형은 반사적이라 그런거고 에비형은 계산적이라서 멀리하는게 좋다
뭐 어쩔수 없지 그게 운명이니깐

무당채널에서도 보면 에비형은 싸이코라고 하던데
진짜 외그런지 알겠더라고 우리집 십년다닌 컴터에이에스 기사도 처음엔 에비형이라고
안하더라고 비형이라고 했다가 친해지니깐 에비형이라고 애기해주던데
보통 인터넷 들어가보면 도배나 낙서의 황제들이지 내용도 없고

전에 연쇄살인마 가 어린시절에 학교급우가 저여자가 이쁘다
만져보고 싶다라니깐 그 살인마가 한말이 죽여야 만질수 있을것이라고
너무나 현실적인 애길하더라고 너무 현실적이다 보니깐 이제 비현실적인것에
환상을 가지고 길거리에서 검사가 로션들고 다니며 음란행위 하거나 판사가 여고생치마에 폰넣고 그런짓 하는거지

비형과 다른점은 비형은 그걸 하기전에 표를 낸다고
심지어 내친구는 여자 가로채기 전에도 그런말을 해주더라고
외냐면 그날 그 기분을 다 풀어야 되거든 반사적인 성격이라서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자기가 그렇게 판단했다면 그런것이고
에비형은 그 대상앞에서 하기 보단 다른 물건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무슨 문경십자가 미스테리 나 맨홀뚜겅 그런 이해하기 어려운 짓을 잘하더라고

소통을 안하면 서로간의 오해만 생기는것이고 불신만 쌓이는거지
자기 고정관념부터 놓아야지
할수없는거지 날 교도소에 가게한넘도 자기 잘못은 알아야지
먼저 소통을 안하려고 했잖아

남의 말을 들어볼 생각도 안했잖아
동네에 동네로 한동네에서 등기로 소통하는 사람이 어딨어
도로명 주소만 틀리지 같은 건입동에 항상 다니며 내집앞으로 다닌다고
그래서 신고하고 고소하고 조정조건2개 달고 교도소가게 방치하고 그런게 괴롭히는 거지

자기한테 아저씨라고 부른 사람은 많을텐데
그모든 사람한테 욕하고 그리 사냐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된다 불통이니깐

알아서 물러나고 넌 절대 클수가 없다 앞으로
니농이 그런맘이 아니란걸 알지만 결과적으로 내가 교도소 갓기 때문에
이제는 안된다고 골목집들끼리 그렇게 신고하고 뻔뻔하게 다니는 경우도 있나

멀리 볼줄을 모르더라고 자기 기분이 최고다 이거지 그런사람이 외 정치를 할려고 하냐
대부분 성적으로 문제있던 사람들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도 다 내려오게 되어있다
역사가 그걸 증명해주고 있지

따라서 우리는 여기에서 큰 교훈을 얻을수있다
공부하기 이전에 사람이 먼저 되라가 아니라
성적으로 문제없는 사람이 되라로 고쳐야 하지 않을까
어리석은 사람은 공부성적과 또 하나의 단어로 보겠지

그뒤로 극장에 반년정도 매일같이 다니니깐 큰간섭은 없었는데
난 항상 사람없는 맨뒷자리에 앉거든 처음엔 신고이후 한두번 와서 머라고 조금 더 하던데
전에처럼 큰 간섭은 안했고

내보고 친구는 아니잖아여 이러더라고 오형이더만
왜냐면 쓸다가리 없는 말이 가장 많고 말에 힘이 있거든
명령조의 말이 많치 최순실같이

나중엔 먹을것도 주고 더이상 관심안갖던데 그냥 다 주는거거든
외주냐니깐 극장에 자주오라면서 거긴 이제 문닫았는데 공짜고 해도
사람들이 안온다고 재미가 없어서 보다가 나가고

나중에 보니깐 진짜 옷지저분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몇명있더라고
근데 그사람들은 나이가 오육십 되보이니깐 말을 안하더라고
그냥 자기보다 어리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만 괴롭히는거지

심지어 영화제목은 생각안나는데 남자성기도 나오더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어어어 하고 소리치던데
너무 재미없어서 나가는 사람도 많고 자는사람도 많고 핸폰통화를 막 크게한다고
거긴 이제 정상극장이 아니라서 오자마자 오분도 안되서 나가는 애들도 있더라고
그건 외 그런지 모르겠던데 꼬마들이고

항상 영화시작전에 핸폰을 진동으로 해주세여 라던데 사오정들 같더라고
거기 직원은 두명인데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니고 통화를 하지마라고 해야지
영화보는대 그사람 통화내용이 다 들린다고
그거 울리는거야 모르겠고 그러니 소통의 부재고
아마 신고한 아줌마가 말을 잘못 전달한듯하고 그러니간 짧은 단어만 선호하며 사는 결과일뿐이지

전에 아동책들도 겉표지는 딱딱한 나무로 나와서 이러면
무게도 무겁고 다칠수도 있고 한테 외 이렇게 나오냐 출판사에 방송기자가 물어보니깐
어머니들이 그런걸 좋아해서 그렇게 만드는거라고 변명하더라고
가장 실속없는 짓이지 그래서 이사할때도 안가지고 가게 되는거고 가장 많이 버리는 책들이 그런것들이야
그래서 표지만 만져바도 애들용인걸 알겠더라고

내옆에 삼일에 이틀은 볼정도로 자주보이는 키큰 할배는 자꾸 코킁킁대서
영화보는데 짜증나는데 자기도 보다가 재밋없으면 가기도 하고
또 앞에 떠드는 사람을 향해 내려가서 머라고 하면서 그자 근처에는 가지 않더라고
외냐면 어둡기 때문에 대략 짐작으로 그렇게 하는것 같고

그 할배 안오는날은 천국같앴는데
나보고 일어나서 보라고 했다가 내가 말을 안들으니 더이상
간섭은 안하던데 앞에 떠드는 아재들 보이면 달려가서 조용해라면서 소리지르고

어떤 아줌마는 자기 아들 초1정도 데리고 와서 보는데 아들은
영화는 안보고 계단에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태권도 하니깐
내가 그문제를 당시 도청이었나 어디 연결되서 얘기하니깐 그럴리가 있냐면서

내말을 안믿더라고 오히려 막 화를내더라고
그래서 다시 극장에 가서 아줌마한테 머라고 하니깐 다신 안오더라고
별로 성도 안냈는데 그만다니고 싶은데 먼가 동기가 필요햇겠지

하루는 저녁7시에 영화보러 또 밤에 갓다가 9시경 나와 산지천 근처오니깐
왼 젊은 아줌마가 나이가 한 다섯정도 많을라나
안경끼고 날 계속 따라오더라고 한오십미터정도
그래서 머지 내한테 관심있나 그리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옆으로 가까이오더니

하는말이 아저씨 ~ 왜여? 아가씨 있어여 ~네? 무슨아가씨여 라니깐 말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직감적으로 아아 여기가 참 그런데지 소문은 수영장 다닐때 영어강사한다는
아재한테 들었거든 자기는 군대가기전에 총각때 가봤다면서

그래서 얼마여 라니깐 손가락 4개를 펼치며 사만원여 이러더라고 웃으면서
난 2천원밖에 없는데 이러니깐 거짓말 이럼녀서 내 팔굽치를 자기팔꿈치로 치더라고
난 뒤도 안보고 가버렸고 또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그때에 신문고로 남기니깐 당시 알려준 여직원에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그러던데
아무 소식이 없었다 글도 그대로 있고

또 밤영화보고 오는길에 산지천또 거기서 다리가기전에 왼 할매가 뒤에서
욕을 하더라고 그래서 내한테 그러나 싶어서 한참 한 십미터이상가서 뒤돌아보니
갑자기 달려오더만 싸게해주께 싸게 라길래 아 또 포주더라고
아 저돈없어여 라고 해도 내 팔을 놓치를 않더라고 진짜 사께 해주께
라고 해서 진짜 한푼도 없어여 백원도 없어여 라니깐 그제서야 놓더라고

마치 전에 사라봉 가는길에 어떤 야채팔던 아줌마한테 잡혀서 그냥 천원주고
사줬는데 딱 그때도 내팔을 잡고 안놔줘서 살생각도 없는데 그냥 사왔지
왜냐면 전에 그자리서 할매한테 사온 배추이파리인가 먹어보니 흙이 막 묻어있어서
아니 난 마트서 사면 안싯거든 과일도 귀찮아서

그뒤론 밤엔 잘 안다니고 또 잡지도 않더라고 소문이 났나
그래서 한라일보로 검색해보니깐 그여자나이또래가 있더라고 잡힌
그게 머냐면 일부러 경찰이 손님인척 가장해서 그 포주들을 잡은거지
그래서 벌금내고 나온것 같던데

경찰인지 손님인지 확인부터 해보는거지 그러니 처음 그아줌마도
내가 무슨여자요 라니깐 말을 안한거지 혹시나 경찰일수도 있으니깐
또 내가 먼저 말을 꺼내지 않으면 고가에 팔리지 않을테니깐

그냥 생긴건 진짜 평범하게 생겻더라고 뭐 육지의 그 유흥가 티비에서 보던
그런게 아니더라고 또 과거 친구집이 완월동이라서 거기 가는길에 실제 로 보긴했는데
꼭 미용실같은 유리창에 여자네명정도 한복입고 단장하게 앉아 있던데
진짜 연애인 같아 보이더라고 바로 시집가도 되겠더만 좀 귀신같아 보이고

전혀 그런 이미지가 아니더라고 여기는 아마 그래서 싸겠지 보건소에서 검사도 안할테니깐
과거 군대후배 원형이가 그런여자들이 더 꺠끗하다고 하던데
자기가 그런데 다니끼나 그런 자기합리화하는거지
자기 애인도 무슨 다방여자로 알고 있는데

전에 편의점 아저씨도 킹마트께 비싼것 같애 그러면서
거기 편의점에 일을 오래하다보니깐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
물론 킹마트가 이마트보단 비싸도 편의점보단 싸거든

산에 가서 운동해보니 사람들은 싫은 소리를 듣기 싫어하더라고
운동 잘못하고 있는것도 받아들이지 못하더라고
그러니깐 발전이 없지 아부만 좋아하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그아부를 통해 내게 커피한잔도 사주지 않을거면서

물론 편의점 아저씨는 폐기많이 줬었는데 그건 많이 친하니깐 그런거고
비교하자면 그런것인데 하여간 인사 잘하는 사람들은 좀 실속이 없더라고
외냐면 그 인사가 다더라고 그 이상을 넘어서 다른걸 기대안하는게 좋다
예를 들면 사기꾼이 사기치기전에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끝이매 더이상 없다고 그런거지 마치 다단계 같이

나중에 저기 극장직원이 싫어서 그점도 지적했고
외냐면 익명이니깐 내가 누군지 모를것 같아서
굳이 내가 누군지 밝힐 필요도 없고 내용이 중요하니깐

영화시작전에 5~10분간 오늘볼영화의 줄거리를 대략 얘기해주더라고 배우가 누구고 결과는 어떻게 되고
황비홍 나오는 영화에선 이연걸 이러면서 웃으면서 환상을 가지던데
경허니깐 맨날 그정도 위치에서 밖에 일못한다고

전에 수영장의 호빵맨은 내가 이언소프와 비교하니깐
슴빛소리 강사보고 어떻게 최고의 선수들과 자길 비교하냐면서
날 아주 한심하게 보더라고 그러니깐 소인배지
평생 그위치에서 밖에 머물수 없는거지

그래서 인터넷으로 그 홈페이지 가입해서 글을 적었지
외 영화보기도 전에 그런거 갈춰주냐 재미 떨어진다 그렇게
지금도 그사이트가 있는가 모르겠는데 당시엔
그자가 누군지 확인하려고 그 뚱딩이 키크고 앞니 트러진넝이 확인해보려고하더라고

그방식은 거긴 안에 팝콘도 팔던데 수십번 다니면서도 한버도 사진 않았지만
거기테이블에 앉아 드오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관철하더라고
몇일 그러다가 그뒤론 그런짓을 안하고 아니 내가보기엔

그냥 대중앞에서 떠드는걸 좋아하는넝 같더라고
원래 태음인이 보스의 기질이 있고 해보는걸 더 좋아하거든
전에 는 하지 않던 짓이니 내가 그런글을 쓰고 나서 하니 표가나지
맨첨에 낮3시경에 다녔고 그래서 보통 1시간 반정도 하면 끝나니깐 4시반정도에 나왔고
집에오면 5시정도 된듯했는데 항상 그 과거 구건입동사무소계단으로 올라오면

꼭 거기서 여러번 마주치더라고 그 편의점 여자가
첨엔 아가씨인줄 알아서 몇번 보다가 나중에 무료영화티켓을 7장 모아서
오늘 뭐하냐니깐 애기바야져 이래서 마음을 접고 한동안 안갓지

아마 게자리 같은데 돈되는일이라면 사죽을 못쓰고 또 노는여자하곤 거리가 멀지
최순실도 그래서 나이들어서 엉뚱한 짓 하러 다닌것 뿐이지
젊을때 못놀아본 사람들이 나이들어서 놀면 더 추잡스럽게 보인다고

전에 휴지도 30롤짜리 들고 가던데 아마 방치된 그런것도 같고
뭐 월급대신이거나 보너스로 받은것도 않고 내가 그여자가 마음에 든이유는
외모도 있지만 걸어가면서 딴데 눈을 안돌리더라고

그래서 길에서 내가 지나가도 모르더라고
내뒤늦게 뒤에서 아가씨 부르면 그제서야 처다보고 요샌 자주안오시던데여
라면서 서더라고 계속 말걸면 옆에 공원도 있고 했는데
뭐 임자 있는데 더 말걸긴 미안하지 그래서 그만뒀고

나중에는 젊은 여직원도 세번이상 바꼇는데 내가 반년이상 다녀서 잘알지
한명은 이쁘더라고 키도 크고 근데 극장문을 열고 닫는게 꼭
의지하는것처럼 하고 외 저런 미모로 이런알바나 하고 있는지
지금 생각하면 좀 친해지려고 말을 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그때는 스폰전이라 거기 극잡입구에 앉아서 책을 보거나
하루는 그앞에 자전거 대놓기도 했는데 보니깐 다른 뚱보 남자가 대자로 누워
옆에서 자더라고 그래서 아마 말을 안건것 같다
누군지 모른다 거기 직원도 아닌데 아마 애인같기도 하고

또 무슨 행사가 거기자주 있었는데 그때 일일 알바같던데 그런 여직원도
인사도 잘하고 이쁘더라고 또 어떤 여자는 내가 젤 꼭대기에 가도
나만 저 밑에서 쳐다보던데 별로 안이쁘고 키도 작고 쫌 뚱뚱하던데
멀리 떨어져있어도 눈이 나를 보고 있는걸 알겠더라고

아마 말을 걸었으면 친해졌을지도 모르는데 그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고
그뒤로 그만둔것 같고 금방바뀌거든 오래안하더라고 한두달
다 그런식이고 그때마다 이제 그 앞니트러진 뚱보가 면접을 보더라고
새로 알바할 여자들

과거처럼 매점에서 팝콘도 팔고 책도 있더라고 한 오십권이상
박정희 책도 있던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보진 않았는데
아무도 보지 않더라고 갈때마다 몇권 새벼갔으면 다 가져올수 있겠던데
그때는 그런 생각을 못했지

거기 여직원이 그때는 스폰시절이 아니라서 그런 책을 매표소에서 보고 있더라고
어떤넝은 내보다 약간 어리겠던데 뚱보고 꼭 이미지가 전에 옆집 처녀아재같던데
차는 좋은거 타고 다니더라고 까만색승용차 새거 별말은 안하고

영화도 제대로 안보더라고 하루는 내 앞자리 근처에 앉길래 유심히 보니
그냥 대갈 처박고 자지도 않으면서 외 그러는지 그떄가 영화 대부2였던것같다
그래서 영화 끝나갈때 대부음악 나오니깐 그제서야 다시 고개쳐들던데

아마 집에 있기 심심하니깐 그냥 시간 떼우러 다니느듯 하고
전에 라마다 앞에서 또 본적도 있지 저기 도로쪽에 있던데 개는
날 못봣고 난 저 위에있었으니깐 별로 갈떄도 없는모양이데

친구랑 차밖에서 담배나 피고 있던데
영화끝나도 나와서 극장정문에 차대놨던데 그거 기스낫나 그런거부터 확인하고
타더라고 아주성격이 별로더만 남들과 말도 안하고

개도 옷은 별로 더라고 거의 매일같이 왔고
몸매가 별로다 보니깐 옷빨이 안받던데 대신 극장입구에
차는 좋은거니깐 말을 안하더라고
예전에 형말이 맞아 차있으면 츄리닝입고도 백화점 간다고

산에가도 그렇게 운동하러 다니는 사람들이 성격이 별로인 경우가 많더라고
마치 내가 무슨 사기칠려고 말거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대응하더라고
과거에 사기도 많이 안당해 봤을끼야 사기도 말을 하고 그래야 당하는거지

하루는 야간에 고딩학교 남자들이
단체로 왔던데 선생은 아줌마더라고
그선생이 영화시작전에 앞에 나와서 했던말이 기억난다
영화는 자막화면이 나올때까지 끝까지 다 봐야된다면서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뒤로 나도 그런 습관이 들었다

극장 여직원들은 한두달만에 사라지는 조루알바들이였지만
행사몇일하면 그때에만 두명정도 동원더 되기도 하던데
보통 20대후반에서 30대 중후반까지 나이때같고
그래도 생각있는 여자애는 책이라도 보더라고

그떄는 스폰도 없던 시절이라 그렇게 시간 보내는게 유용했지
하지만 뭐 지금도 산에가보면 핸폰옆에 두고 책보는 사람도 가끔 있더라고
거긴 민간기업이 아니기 떄문에 결국에는 그런 사이트에 글올리는 사람을 가장 두려워하더라고
하지만 시청을 두려워 하진 않았다

지나간 시간은 보상받을 길이 없고
이제는 그런공간도 시간도 없다
사람은 손해보더라도 체면이 구겨지더라도
남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인은 그리 흔하지 않은법

어자피 옆에 있는 돼지는 조루일뿐이다
우리는 가끔 타인의 겉모습과 나의 속모습을 비교하는 것 같다
누구나 속을 들여다보면 나름 고민거리 혹은 걱정거리를 갖고 있는데
겉에 보이는 모습만 보고 남들은 모두 잘 사는 걸로 생각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극장여직원을 칭찬
첨부 #1 19 극장여직원.png (780 K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도홈페이지' 게시물 자료관리원칙
5884 히키를 칭찬  0   N 1 황용식 2020-08-14 5
5883 숲가꾸기  0   N 송부홍 2020-08-13 19
5882 트렌스베스토필리아를 칭찬  0   N 1 황용식 2020-08-13 8
5881 오페수(수도)관리공사, 엘림건설 류인복 팀장님 감사..  0   N 이효정 2020-08-12 20
5880 김댕댕을 칭찬  0   N 1 황용식 2020-08-12 18
5879 kmg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11 15
5878 201번 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이지영 2020-08-10 53
5877 오수정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10 26
5876 316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0 박복선 2020-08-09 68
5875 포기하려고요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09 28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8. 14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