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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혜정을 칭찬
작성일 2020-07-14 08:38:06 조회 58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도서관에 가는길에 우당안의 도로가에 지렁이가 꿈틀걸리길래
그거 옆에 화단에 놔줄려고 더럽지만 맨손으로 잡아손바닥에 올리자
감짝히 행동령이 빨라지던데 자기를 해치는줄 알고 그래서 두번다시
그런 경험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
내 생각처럼 다른 사물도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않거든

드라곤의 비밀을 보면 피콜로대마왕에게
천진반이 마봉파를 써서 밥통에 주술로 넣으려고 하자
그의 부하 드럼이 대신해 빨려들어가자 피콜로가 다시
밥통을 공격하게 돼 드럼도 살고 마왕도 살고 일석이조가 되는것이지

무천도사가 손오공에게 말하길 피콜로를 죽이면 일심동체인 신도 죽는걸 알려서
에네르기파를 쏘는걸 멈추었는데 그러자 크리링이 드라곤볼로
신을 되살리면 된다고 하자 손오공은 주저없이 에네르기파를
쏘아 피콜로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되는데

손오반과 크리링이 부르마와 함께 피콜로의 우주선을 타고
나메이크성에 도착하자 프리저의 부하들이 그들을 찾아내고
우주선을 공격해 부수자 손오반과 크리링이 프리저의 부하들을 해치우고
그소식을 자봉에게 전해들은 프리저는 태도가 나쁘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나쁜건 프리저의 부하들이고 프리저역시 악당일 뿐이다

사실 그건 잘못된 편볍이고 요행일뿐이지 진실은 무천도사 말이 맞는거지
신이 죽게되면 드라곤볼도 쓸모가 없게 되버리기 때문이다
이처럼 잘못된 것은 우연히 맞아들뿐이지 그게 정의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반드시 계속 사용하다가는 망하기 쉽상이다

그래서 주식도 소액으론 잠시 돈맛을 볼수는 있는데
고액으로 해보면 거꾸러 허무한 맛을 보는경우가 허다하지
그래서 그 투자자들이 이제 엠비를 미워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코로나의 여파속에서도 수능을 준비하는
꿈많은 대학생이군여 하지만 가정불화 때문에 취업으로 테크를 바꾸는것
같은데 전에 국방장관이 전쟁은 스타가 아니라고 그랬져

한국의 겜방의 붐을 불러일으키게된 게임이라서 귀하도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그건 일종의 마린 대신에 파벳을 뽑겠다는 것으로 들리는데
파벳이 한두기 소수일때 는 분명히 마린보다 좋아보이져

하지만 계속늘어나고 보면 분명히 마린에게 밀리게 되어있어여
그건이제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져
지금 당장 취업한다고 해서 돈이야 일찍 만져보겠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그리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이거져

꿈은 한일월드컵때 붉은 악마들의 응원처럼 반드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귀하도 그걸 이제 알기 때문에 세상에 산타는 없고 굴뚝으로 오밤중에
들어오면 그냥 도둑일뿐이라는 현실속으로 돌아와 적응하려고 애쓰는중일뿐이져

어릴떄 산타할배를 동경하거나 내가 국철수입니까 밥철수입니까
혹은 카다피의 아바타입니까 ㄱㅈ되기 싫으니 트렌스젠더 될랍니다
여자 떄려봤져 동네주민형도 감빵 보내봤져
이러면 초딩때는 귀엽고 깜찍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면 뭐져
에 바로 밥벌래일뿐이져 할줄 아는게 세탁기 돌리는게 다이니깐여

본인 스스로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공부를 더 해야 겠다고
생각도 들긴 하겠지만 학교생활 잘한다고 해서 일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냥 그비율이 높다 뿐이져

하지만 어디 회사를 성실하게 십년다닌 이런 경력도 없고
젊은 나이에 서민을 위하겠다 국민들을 소수자들을 대변하겠다 이런 플랭카드를 붙일줄은 아는데
정작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해 한동네에서 등기로 법으로 요구하고
그런 사람은 사회에서도 쓸모가 없져

대학다니다가 다른 대학 또 다니고 그런경우도 허다한걸로 아는데
하지만 대학이 인생의 행복을 결정지어 주진 않습니다
그냥 교수들만 행복할 뿐이져

복권을 산다고 귀하가 행운을 사는걸까여
절망을 사고 있는지도 모르져
차리리 그돈으로 군것질 하는게 더 행복할수도 있지여

귀하의 가정내에서 부모님들이 대화도 없고 소통이 없다는게 불만이고
그건 그들 스스로 하게 냅둘게 아니라 귀하가 거기서 기폭제역활을
해주어야 할것 같은데 귀하도 그런 생각만 있고 실천이 없다 이겁니다

우리동네에도 나이어린 그런애가 살고있는데 동네주민형의 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아저씨라고 부르니 오히려 뭐이 18ㄴㅁ라며 욕까지 2번하더라고여
그래서 그집가서 애비한테 아들몇살인데여 물어보니깐 안가르쳐 주더라고
그냥 내나이만 가르쳐주니 한참 어리지 그러더라고

뒷날도 또 어제 욕외했냐고 물어볼려니깐 고함지르지 마라 그러더라고여
나이도 4살이나 어린게 그따위로 말하고있더라고여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는데 귀머리기인줄 알았져
경찰조사에서도 그렇게 진술했져

그래서 경찰이 외 아저씨라고 불렀어여
그럼 뭐라고 부르져 라니깐 트랜스 젠더라고 하면 안됩니까 그러더라고여
경찰이 고함은 외 질렀어여 물으니깐 욕을하니깐여 뭐이 18ㄴㅇ 이러던데 나이도 어린게
라니깐 사회생활 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 따지고 있습니까 이러더군여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내보다 8살이 어린대
내가 그럼 경찰 나이도 못 물어보나
그떄 부터 이상하게 나한테 언성을 높이더라고
경허니깐 변호사가 필요한거지 아니면 전부 말안하는게 좋다 다 유도질문이거든

게다가 핸폰 이어폰도 꼽고 있으니깐
그리곤 그걸 받아적었다고 증거만 잡아 경찰에 검찰에 조건도 2개걸고
무려 1년동안 등기8통으로 동네형을 들들 복다가 외냐면 벌금 내라고 절대 안냈져
아저씨 불렀다고 전과자 됐다니깐여 트렌스젠더라고 안불렀다고 그 어린애한테

조건 2개중 1개만 들어줬다고
그것도 안갈걸로 처리하게 만들어 교도소에 5일 가는걸 방치하던데
개네 애미한테 아줌마아들 몇살인데 나한테 반말해여 라니깐 하는말이
몇살로 보이는데여 이렇게 거꾸러 되묻더라고
이런집구석이 도청 다녔다고 애비가 그렇다니깐 더 가관이더군여

바로 그런경우져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집안은 어떻게 될까여 자기 잘못도 반성안하고 그러니깐 과거에도
그렇게 학교에서 선생하려다가 짤렸던 이력이 있던데

완전히 초딩떄 학교선생 방송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했던
이단종교 집구석들 개네들 같더라고 우리학교로 전학와서도 또 왕따됬다고
개네 아빠 심심하면 학교오더라고 외냐면 괴롭힌 애들 협박할라고

그게 정상일까여 엄마는 우리집 찾아오고
근데 일요일날 우리집와서 용식아 놀러가자 이러더라고
아주 작은거 가지고도 참지 못한다 이거지

하지만 개떄문에 벌받은 학생은 한명도 없다
왜냐면 선생들도 다 알거든 소문이 나가지고
그래서 개편을 들어주는 선생이 거의 없다고

그건 장애가 아니고 정신병이지
나중에 군대에서도 봤지 공익하고 있던데 태종대 전망대 7킬로에서 주차요원으로
내기차도 한번 태워주고 하지만 따로 놀진 않았지 에비형은 위험하거든

왕따들의 특징은 걸음이 빠르고 전진밖에 모른다
그러니깐 남의 고통에 대해서 관심이 없기떄문에 들어볼 생각도 없는거지
그냥 누가 되는지가 중요하고여 내가 됐으면 좋겠고여
그런 돼지같은 자기 욕구밖에 없다고

훈련소떄도 그런넝이 있었지
군대오기전에 친구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사고나서
오토바이 냅뚜고 그대로 줄행랑 쳤다던데
그래서 다른애가 친구한테 돈물어줬겠네 라니깐 아니라면서
그대로 군대온거라면서 그러더니

하루는 다른애들끼리 싸움하니깐 나가서 싸우라면서
전혀 자기는 피해안보려고 이기주의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
왜냐면 내무실에서 그렇게 싸워도 훈련소때는 조교한테 단체기합받거든

하지만 내가 그 정치하겠다는 애의 집을 찾아가진 않았다
그집은 개가 짓기 때문에 대문앞에 있을수가 없다고
동사무소 직원도 그렇게 답변햇더라고 개가 대문을 물어뜯고 짓는다고

골목집이고 지나가다가 자주 보이니깐 그렇게 물어본거지
것도 내옆에 와서 애기하는것도 아니고 걸어가면서 말해버리더라고
그래서 길게도 물어보지도 못했다고

개애미는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죠 랬지만 내말을 듣지 않고 가더라고
자기 아들 말만 믿는거지 법의 말만 따르는거고
그러니깐 학교에서 짤린것도 정당한거겠네

장애인들 좋아할것 없다 성적인 장애인은 더 말할것도 없고
누구나 장애인은 될수 있지만 성적인건 그게 아니지
자기가 얼마든지 참을수 있는데 길거리에서 바지내리고 음란욕구 드는걸 못참겠다고 하는거니깐

산에 와서 물도 한시간동안 틀어놓고 바가지로 들었다 놨다
잠그지도 않고 가더라고 나이처먹고 그짓하고 있더만
내 앞집에도 장애인 살았는데 돌로 고양이 맞추려고 하더라고

경허니깐 성적인 장애인들은 자기욕구를 채워주지 않으면
절대 자기도 작은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하더라고
실제 채워줘도 안해주매 전에 검사가 검사실에서 절도피의자 아줌마와
문란한짓 해도 그 사건을 없던걸로 해주지 않았다고

남들 일하는시간에 경찰이나 다니고 검찰이나 다니면 자기가 공무수행중인줄 알더라고
그렇게 착각하면서 사는게 정신병이고 불치의 병이지
그냥 집안에서 세탁기나 돌리는 백수수준이면서
그러니깐 큰일을 할수 없는거지

자기 명령을 따르라 이거지
동네주민형이 무슨 교도소 5일이 무서워서 개말을 따르고 있어야 되나
그렇게 앞을 멀리 볼줄 모르는 선견지명을 가졌으니 자기를 지지했던 청소년 단체에서도
버림 받는 수준인거지

그런 소인배들이나 하는짓에서 쾌감을 얻는게 다고
밤마다 야식처먹으러 마트에나 와서 하영 사가고 여자 데리고 오거나 부르는게 다면서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지

자기가 잘못한게 없으면 다른 학교를 귀하처럼 알아보면 될것인데
한방에 정리되고 집에서 잠수타다가 트윗친구나 사귀가다 기회를 보아
정치를 하려는 꼼수는 부려보지만

정작 전에 지지기반이었던 가짜 장애인들
청소년들에게도 버림 받는 수준에 불과하며
개도 이제 복권처럼 낙첨될것만 사고 있으니
얼마나 절망적일까여

경허니깐 이제 할수있는게 없다보니 청소년들 앞에서도 아는게 없고
그래서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여자때려봤져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ㄱㅈ되기 싫어서
라는 그런 마인드로 어디 좀 모지래 보이기도 한 말만 하더라고여

건망증은 자랑이 아닙니다
불치의 병일 뿐이져 한번 시작하면 평생 기억력이 좋아지지는 않거든여
마치 노인 치매처럼 말이져 그건 스트레스가 심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나오는 증상이지여 저도 고딩떄문에 여자 때문에 그런걸 격어봤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고삼때 그와중에도 전 자격증 3개를 따는데 모두 성공했으니
여자는 불가능한데 남자는 그게 가능하거든여
그래서 남자의 방은 여러개다 이런걸 정선희는 토크쇼에서 부정하던데
하늘로 손바닥을 가린다고 해서 태양이 없어지는건 아니져

전에 경찰이 그러더라고여 일년반이나 지난후 에 본사람을
어떻게 자기를 모를수가 있냐고
요즘 경찰은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고 내사촌누나도 경찰이고 교육대 다니다가
선생못해서 자력으로 시험봐 된케이스이고 고모말론 전교몇등했다 그러던데
그정도 머리하고 저같은 어제오늘도 헷갈리는 머리하고 어떻게 같을까여
내가 기억력 좋으면 남도 기억력이 좋을까여

하지만 범죄자들은 그걸 알고도 실행하는게 더큰 문제로 떠오르는것이져
그래서 지능적으로 수년간 은닉하고 전에도 야밤에 검사가 여고생을 보면 바지를내리곤
뭐라고했져 내가 아니다 그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었던것 같다며 제3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던가

검사실에서 절도피의자였던 짐찔방이나 전전하는 아줌마와 음란행위를 한이후
남편이 밖에 대기중인데도 휴지를 버리러 나가는 대범함을 보여주며
증거만 다 없애버리면 세상이 이 절도여자의 말을 믿어주지 않을걸로 생각해 기소해버리다 가
역으로 되치기 당했져 그게 1회로 끝이였으면 드러나지 않았져

모텔종업원들 입까지 막을수는 없다는게 현실적이고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항상 집에 자주데리고와서
유툽도 찍고 구린내나는 이기붕식 밀실정치를 완성시키겠다고 꿈과 야망과 욕심만 크던데
아마 십년뒤부터 세상이 조용해졌다 싶으면 또 그 못된 버릇이 서서히 들어날지도 모릅니다

공부란건 독서실 가서 해도되고 도서관가서 해도
귀하처럼 핑계될려면 끝도 없습니다
그걸 외 부모 탓을 하는지 그런 사람들은 남의 탓을 하기는 더 쉽지여

내몸에도 칼대는데 남의 몸에 칼대기가 어려울까여
고삼때 직업반 선생이 그러더라고여
남의 팔이 짤리는거보다 내 손가락 베이는게 더 아프다고

귀하는 무슨 그동안 공부해온책을 헌책으로 팔아먹으려고 하는걸로
보아 그게 무슨 돈이 얼마나 나올까 모르겠지만
지금 이글도 다 부모가 사준 폰이나 책으로 쓰고 팔고 하는게
영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초딩떈 말안듣는애는 등교길에 옷다 발가 벗겨서
나가라고 내쫏더라고여
귀하는 그정도는 아니잖아여 그래서 불만만 많은것 같고

친구가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귀하의 생각처럼 친구집에서 장기간
노숙을 허용해줄까여 몇일이야 해주겠져
친구의 부모들은 무슨 생각이 없는 사람일까여

자기만 주인공이다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살면 안됩니다
그러니깐 늘상 자기만 불쌍하고 남의 불행에는 관심도 없잖아여
그냥 댓글로 한줄 다는게 다이면서 평소에 그런대 가서 기부나 봉사활동을
한것 같지도 않고 그냥 부모가 주는 밥먹고 학교다니는것은 누구나 다합니다
고아원애들도 하고여

그공부할 시간에 벌써부터 남친이 있다는것도 또 공부를 안하겠다는것도
그렇게 도피처만 찾아다니면서 핑계되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이해해줄 만큼 넓은 바다와 같은 인격자들도 아닌것을
귀하도 알고 있을겁니다

귀하와 그들의 관계는 그런 수준이니깐여
그것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도 달려있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렇게 그릇이 작은 사람들은 만나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어쩔수 없다고 해서 만나다 보면 고유정이 될지도 모르져

보통 여자들이 그런게 있져
가능성이 낮은데도 투자하는데 보통은 버림받은 여자들이 그런짓을 잘하며
예를 들면 심은하도 연예계를 우습게 보지 마라며
재벌에게 버림받고 그보다 못한 부자에게 시집가던데 완전히 은퇴했고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사는듯하고

전에 채시라도 뭐 그런경우긴 해도 그뒤에 왕과비나 다른거 찍긴해도
예전처럼 왕성한 활동을 하진 않더라고여
그게 바로 휴유증이며 또 여자의 심리에 대한 책을 읽어바도 그런부분이
나오는데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더라고여

난 이남자를 만나기위해 앞에 깨진게 하늘의 운명이었다라며
자화자찬하는데 사실 앞의 남자가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두번째 남자랑 티비에 자주 나오고 그러진 않거든여
침묵과 어둠의 행사를 하면서 남은 여생을 살뿐이겠져

귀하는 조울증 같은데 기분변동이 심하면 사기꾼 되기 쉽습니다
외냐면 한곳에서 꾸준히 일을 자리에 앉아서 할수가 없거든여
그래서 아마 공부를 안하는 핑계를 대다보니 그런 서투른 거짓말을
하는듯 한데 제눈을 속일순없져

조울증이란 술댄기분과 안된기분이 왓다리갓다리 반복하는거져
그런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고 그것도 정신질환이져
평생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으며 더 큰 문제는 인정하지 않기 떄문에 생기는거져
자신이 무능력한것을 인정하고 남의 탓을 하지 않으면 그것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는데

그러면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전에 고딩떄 만나본 여자애가 여상다녔는데
여자는 자존심 빼면 시체야 그러더라고여 그러면 머 자존심세워줄라고 만나야되나여
그렇게 해줄수도 있겠져 남자에 따라 여자가 그에 따르는 상응한 댓가를 지불한다면

최근에 그런 기사들이 많아서 굳이 자세히 보지 않아도 알겠더라고여
그러니깐 몇년뒤에 터지고 그런거져
기다려바야 자신이 바랬던 환상이 채워지지 않고
미련과 치기 억척스럽게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져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만한 나라고
과거에 화상채팅 무료일떄 해보니 그여잔 겜방이고 캠도 있던데
난 집이고 캠도 없어서 여자인척 하고 깝쳐보니깐
자기 핸폰번호를 남겨서 맞다이 역을 한번 해보자고 하던데
전화만 했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여자가 어디까지 욕을 할수있는지
궁금했거든여 근데 뒷날도 욕이 또 하러 전화왔더라고여

왼지 쿨하지 못하고 그때가 아마 2002년 한일 월드컵 전후같고
그때 화상채팅이 디게 붐이였져 붉은악마들 방에도 겜방와서 그 복장그대로
접속해서 지금 유료는 안해바서 모르겠지만 그보다 재미가 없을듯 한데
그시대에 맞는 재미들이 다 따로 있는거져

어릴땐 월드컵 디게 재밋었지만 새벽에 하다보니 보고싶어도 잠들어버리고
올림픽도 외국선수들꺼 전부다 보여줬는데 요새는 한국선수안나오면
그냥 종료해버리잖아여 그래서 애국심이 사그라들고

그렇게 화상채팅이나 올림픽이나 실제 다른 돈이되는 업체에서
법으로 바꾸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최근엔 중소마트도 새벽에 안하고 편의점에 손님이 몰리게 해주잖아여

전에 라디오 들어보니깐 서울대 나오고도 십년간 취업도 못해
다시 전문대로 가서 겨우 취직했다고 하는 방송을 들었는데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해야되는것인지는 모르겠네여

산에 가서 운동해보니깐 선원출신의 나이많은 아재는
공무원에 환상을 갖고 있던데
전에 암으로 죽은 폐지줍던 할배도 그리 말하고
나이 암만 먹어도 아는게 없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어린애들 데리고 오는 경우는 많아도
다큰애들은 가족끼리 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때도 부모가 머가 소중해 친구가 중요하지
그런 마인드의 사고 방식이 많다는게 보편적이고

하지만 사실 과거 공뭔이야 대학못가서
하는애들이 허다했고 이제는 완전히 반대져
예전에는 대학가기가 어려웠잖아여
이제는 오히려 쉽져

그런게 시대의 배경이 바뀌는거고
귀하도 그렇게 내게 맞는능력에 따라 변화하는것일뿐
뿌린대로 다 거두는거져
그걸 억지로 붙잡아 바야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건 사회나 군대나 학교나 어디나 마찬가지져

남들 안하는걸 해야져 남들뒤에 들러리 줄서면
나도 당첨되고 사고현장속에서 빠져나올기회가 찾아올까여
입만 쩌억 벌리고 있으면
골든타임이 귀하에게도 하늘에서 감나무에서 떨어질까여

글솜씨 보다 말솜씨를 기르는게 어떨가여
그게 더 도움이 될겁니다
열명중에 한두명이 안되긴 할테지만

그런 성적인 장애자들은 거르고
문란한 사람옆에선 손해의 시간만 남기 마련이니깐여
성적인 사람들 끼리 만나서 무엇을 이룰까여

말을 해보면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 잘 받아줍니다
어린애들은 생각이 짧거든여 이해심도 많치 않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으니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귀하에게도 반드시 봄날이 옵니다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기다리며 노력하면 겨울은 어느새 사라집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김혜정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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