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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기하려고요를 칭찬
작성일 2020-08-09 05:48:44 조회 165 회
작성자 황용식
과거에 뜬금없이 고모가 삼춘보고 날 가리키며
애 호텔에서 일하면 잘할것 같다고 하던데
자기가 늘상 그런데 환상을 가져서 그런게 아닐까
게멘 내보고 무슨 벨보이 하란건가
남의 짐이나 들어주고 팁이나 구걸하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데

그뒤로 시골에 고모랑 고모부랑 사촌누나가 날 보러온적이 있었는데
내가 삼춘하고 해수욕장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돌아오니깐
마당에서 걸어오는 날보고는 꼭 아방처럼 걷는다면서
어깨도 그렇고 다리도 영하고 그런 애길하니깐 듣기 싫어서

현관앞에서 신발벗자말자 마루에 앉아있는 고모한테 아버지가 뭐요 뭐 이러니깐
번개같이 눈치를 채곤 획 고개를 돌리고 고무부영 사촌누나는 말이 없었는데
옆에 물고기삼춘도 내성격을 알아서 아무말 안했고

당시에 사촌누나는 경찰이었는데 그건 나중에 알았고
뭐 미리 알았다고 해도
별로 다르게 행동하진 않았을것같다
사촌형한테도 그소문이 들어갓는지 나중에 날보니
그말은 안했지만 짐찍아는게 느껴지더라고

그때는 마루에 고모들 나뚜고 옆방에 다른 양자리삼춘방에 들어가서
양자리삼춘도없고 티비나 보고
날 일부러 보러온 고모네 가족을 싹 다 무시하니깐
금방 가버리던데 마루엔 티비도 없고 하니
그때 고모가 용돈을 주더라고 자기네 가겠다면서

그러자 내가 인사하러 따라 나왔지
고모는 내가 돈 좋아하는거 알거든
어릴때 그집에서 훔치기도 했다가 걸려서 자수했고
그래서 보답으로 저멀리 차주차해논데 까지 따라가서 배웅하며 인사했고

그런게 좋은 사람이지
내가 아무리 건방지게 쌀쌀맞게 해도 줄건 준다 이거 아닐까

자랑은 아닌데 예전에 화북에서 자전거 빵구난거 돈없이 말을 잘해서 떼웠는데
우리삼춘도 여기서 매번 자전거 산다면서
그래서 돈은 나중에 집에 갓다가 주겠다고 했는데
나보고 맡기라는 것도 없고 내집전번도 안물어보더라고

또 전에 센터얼마안 다녔을때 배달로 한번 가본 탑동쪽에
혼다 센터에도 사장에게 이거 한번 타보고 고민해보겠다고 해보니
아무것도 받지않고 십분이상 타봤거든

당시 싸이클이라서 일반자전거가 8천원 싸이클은 1만2천원인데
북초 앞에는 이상하게 1만원 달라고 바가지 쒸우려고 하더라고 일반자전거를
그래서 다른 자전거 방에도 가서 물어보니 8천원이 맞더라고

거기 사람이 많이 다녀서 유명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그런대가 바가지 쒸우더라고

또 우리동네도 잠깐 자전거방 생겼었는데 지나가는길에
그 아재 하는 말 들어보니 다른 자전거 가져온 사람들보고
어디어디가 바가지 쒸운다면서 그러더만

정작 내한테 바가지 쒸울려고 하더라고
잠깐 바람 넣으러 가니깐 표면이 기스나기 직전이라면서
꼭 치과의사같이 말해삿던데 이년동안 멀쩡하더라고
치과도 20년이상 멀쩡했거든

자전거를 어디서 삿냐면서 그러길래 모르겠는데여
하니 몰라 그러면서 그런건 예의상 묻는게 아니지
자기가 자전거방 주인이지 무슨 형사야

그때 그 사이클은 화북서 산건데 딴데 화북에서 했고 거기 근처에서 빵구나다 보니
진짜 집에 갓다가 다시 자전거 타고 되돌아와서 돈주었고
디게 귀찮더라고 거리도 좀 되지만 언덕이 굴곡이 심해서 거기 왓다갓다하는게 싫더라고

그래서 다음에 자전거 공기 넣을때는 나도 집에 넣는게 있는데도
요새는 압축공기방식이다 보니깐 거기 주입구에 주사기 같은 플라스틱을
또 달아서 넣어야 되다보니

그 동전보다도 작은거 하나때문에 왔다갓다리 하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아에 들고 와버렸지
어자피 자전거방 아재는 그런거 안보더라고 알아서 달아서 넣으라고
성의없게 그리 무시하니깐 홧김에 우발적으로 들고 가게 되는거지
게다가 그냥 길에 널부러져 있고 없어져도 상관없다 이거지
꽤나 오래 되었지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애기안한다고
자기 한테 불리한 애길 꺼려 하거든
그러면 마치 무슨 내일 새벽에 산에 가서 넥타이나 메야 되는듯이 잘못 생각하고 있더라고
정신병원 가면 인생실패자고 성형실패자 처럼 보고 있고
그렇게 결과적으로만 살아온 인간들이 많아 지는 추세이며

그래서 전에 대선토론때도 홍준표가 십년전에
자기 자서전에 스스로 돼지발정제 애길 서논걸 빌미로
다들 이지매하듯이 폭풍러쉬하던데

그러면 자기들도 스스로 이미지 깍이는건 모르더라고 아주 치졸해보이잖아
하지만 박그네가 과거 문재인한테 그렇게 네거티브해서 당선될것을 보고 따라하는거지
사람들은 아닌척 해도 그런걸 좋아하거든
그게 가장 확실히 자신을 선전하는 효과가 있거든

그렇다고 자기가 훗날 대기업을 가거나
아니면 정치를 하거나 할것도 아니면서 그러고 있다고
정신병원도 가서 상담했다가 나중에 취업할때 불리한거 아니냐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가방끈만 길고
그래서 못간다면서 그래서 우울한걸 상담하고 싶어도 못한다면서

날씨가 무덥다
이렇게 더운날은 뭘 먹어도 소용없어
미각을 완전히 잃어버린것 같애
이러다가 다치겠다고

하지만 내가 만들면 완전히 다르다
이렇게 안풀리는 날은 냉수나 먹고 속차리는게 최고지
집에서 먹는 것보다 밖에서 사먹는 국수가 더 맛있는법

법원에 가면 이혼하기전 냉면도 준다
그이유까지는 전에 들었는데 까 먹었다 잘안끊어지서 그런게 아닐까
영화비트에서도 태수에게 이민이 자기는 가늘고 긴 냉면처럼 살고 싶다고 그랬지
하지만 현실적으로 능력안되면 라면이나 먹자

밀가루를 가지고 찰지게 쑨 반죽을
엄지손가락 하나로 정교하게 일일이 때내야 하는 노련한 솜씨를 요구하는
이 요리타를 일단 구수하게 구워낸다음

말린반점 비장의 양념을 곁들여서 한점 맛을 돋구었지
형식을 깨뜨리면서
전혀 새로운 맛을 덧붙인 말그대로 부면이야

좀처럼 먹어보기 진귀한 면이지
요리공부를 위해 방방곡곡을 떠돌아 다니며
노스승으로 부터 전수받은 요리야

언제까지 밥만 먹을거냐
오후에 쓸 야채들을 손질 해야지
아직도 모르겠느냐

맛에선 흠잡을 때 없이 합격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이시험을 통과할수 없다

그렇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코라면
차라리 막고다니는게 더 나을거다
요리는 맛이 전부가 아니다

여하튼 음식이 앞에 놓이면 무엇보다도
냄새부터 맡게되는법
향을 내는데 실패한 요리에
누가 선뜻 젓가락을 갖다댈 마음이 나겠느냐

별다른 재료도 눈에 안띠고 육수도 안쓰다니
극히 단순한 보통 면이로군
귀여워 해준다고 하늘높은줄 모르는 모양이로군

재료라곤 근사한게 전혀 없잖아
하지만 이렇게 성의없이 만든 면이 통할만큼
세상은 어리숙하지 않다는걸 알게 해주마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여고생같은데여
오빠가 군대가있는걸로 보아 그런듯 하고 오형인듯한데
그이유는 저처럼 단순하게 쓰니깐 그런거고 게으른것도 비슷하네여
무엇간 되고 싶은것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고

저도 학창시절이 끝나갈 무렵 그렇게 나태해지고 는 있었지만
오히려 고삼때는 인문계지만 직업반을 가서 학교를 2군대 다니면서
자격증도3개따고 하루도 지각을 해본적이 없어여

그렇게 바쁘게 산날이 제 고삼이였고
학교끝나도 9시까지 학원에 붙어있었고 집에오면 11시전이더라고여
그래서 자격증을 다 따게 된거였죠

지금도 그때 그학원 위층에 할매식당에 가니 사람도 없고 맛도 좋고
그 노란양철냄비에 놓인 구수한 향기가 지금도 간혹 생각나는데
이제는 그런곳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지여 그래서 더 아쉽고
그런게 사실 합격의 힘이져

그게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하면 다행인데
명문대 다니는 학생처럼 지나가는 여자에게 묻지마 테러를 자행해
밀어넘어뜨려서 하이힐같은 물건을 가지고 도주하며 스트레스를 풀면 안되고
그런게 다 불법음란 사이트를 이용하는 결과겠지여

물론 일본에서 정해진 스토리로 제작하는 방식이라 비현실적이라서
그런걸 현실에서 실행하면 세상을 놀래키기도 하지여
내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더밝힌다는것을 친구들을 통해 직접들어서 더 잘알기 때문에
그런애들이 이외로 장기간 걸리지도 않더라고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그래서
자신이 트렌스젠더라고 주장하지만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라는 의상 도착증이고
엄밀히 말하면 정신병이져 그래서 물건에 집착하는경우는

영화 재밋는 영화 였나 그런것에도 보면 나오는데 공비들이 남한에 와서 간첩짓을 하려는데
남한생활에 적응을 못해 어려움을 격던데 그와 별개로 의원이 출장갓다오면
가방에 이상한 채직이영 개목걸이영 그런것들이 있다 이거져
그게 공항검색대를 통과하는게 더의외던데
일반인들은 그거 바도 먼지 모른다고여

하지만 일본만화에서는 아주 흔하게 다루는 내용이고
그건 레스토랑에서 고기를 어느정도에 구워드릴까여 웨이터가 묻자
웨이터 등을 채직으로 때리면서 미디움 이나 라지 혹은 또 있었는데 까먹었고 하여간 저렇게여
그런식으로 답할수도 있는 코믹소재가 되기도 하던데
아직까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한국에서 다루기에는 너무 시기상조이고

우리때는 그래도 만화방이나 오락실에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그래서 돈도 실력이져
단순히 공부만 한다고 해서 따라잡기가 쉬운게 아니고

공부하다가 부모님들이 냉커피나 수박이나 토마토 딸기 포도 그런걸 챙겨주면
더 잘되고 귀하는 어떤식으로 공부하고 친구들과 놀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매우 궁굼하기도 하고 그런데

사는것도 편하게 살아놓고 가는길도 편하게만 가려는건 일종의 꼼수아닐까여
저는 죽을때는 그러게 죽지 않을거에여
반드시 물귀신 같이 악바리 같이 괴롭게 죽을랍니다

살아있을때 편하게 살았으니 청개구리 같이 저승의 문턱은 힘들게 올라서야져
그것은 연애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결혼을 오히려 남들보다 더 잘 못하져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고 보통 연애인들이 결혼시기가 늦던데

외 그럴까여 바로 잘나가니깐 그런거져
그리고 서로간의 덧셈뺄셈 해가면서 집안도 보고 재산도 보고 얼굴도 따져보고
몸매도 맞춰보고 그이외에도 혼수도 봐야되고 하다보니 늦어지는건 당연하고

그래서 신성우가 대표적으로 그렇게 가부장적으로 원하다 보니
채시라 한테 퇴짜맞은건 유명한 일화져
가끔 의사가 혼수적게 해왔다고 타박해서 이혼하는기사도 몇개봤고

삼춘도 그리 말하더군여 째보는게 많다면서
그래서 삼국지에서도 보면 여포에게 원술이 사자를 보내 예물을 선불로 주어
딸을 시집보내라면서 꼬셔보는데

진궁이 이를 막으며 예로부터 천자는 1년 제후는 반년 사대부는 3달 서민은 한달 이라고 하져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새는 다 천자의 예로하는게 관례가 되었져
그만큼 다 자기만 주인공이고 또 서양식으로 예식장이나 호텔에서 비싸게들만 하는데

저는 그런것 보단 교회나 성당에서 하는게 싸고 좋아 보이더라고여
그러면 하객도 더 많이 동원텔테고 제 막내삼춘이 호텔에서 하니깐 1억 들었더라고여
그렇게 서민들이 서양식 따라하면서 비싸게 할필요가 있나여

그리고 하루를 그리 보내고 십년이상을 저축해야 할텐데
하루가 자기한테 그렇게 중요한걸까여 요즘 사람들은
도무지 내머리로는 이해가 가지않더고여

전에 무료극장 영화예술센터 에서는 직원이
내 옷을 타박하며 뒷날 보면 되잖아여 그러면서 출입거부를 하던데
뭐 그렇게 아무영화나 보듯이 아무여자랑은 할수 없고
그렇게 싸구려로 너무 살 필요도 없고

검사가 야밤에 음란한짓 하며
평소에는 그런 범죄자들을 대해도
자기가 그런짓하면 어설프게 대응하더라 이거져
그러니깐 그런건 남의 일이고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다 이거져

귀하도 어릴때 학원을 많이 다녀본듯 한데 코딩은 먼지 모르겠고
저도 미술학원 음악학원2군대 서예학원 주산학원 암산학원 정도 다녀본듯 한데여
웅변학원은 다니지 않았네여 그래서 나서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하지만 지금은 하나도 할줄 모르져 그러니 얼마나 실속이 없는 삶이었을까여

지금보다 예전이 더 다채롭게 다양한 학원이 많아서 애들의 창의성을 길러줬져
그증거로 북에서 한국코미디언 이나 감독부부를 납치를 할정도였고
지금은 그런 개인기가 뛰어난 사람들이 거의 없져

이제는 그냥 공뭔학원이 대세고 결국엔 그리스 의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뻔히 보이는 안타까운 일임에도 사람들은 각자 나만 잘먹고 종교에 가서
두손모아 헌금하면 된다는 식이고
북한이 경허다가 망했져 그증거로 한국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고

중학교 때 친구집 가보니 여동생하고 한방을 쓰던데 가난하니 그런걸테고
여동생 책상밑에 보니 살인의 추억이나 미져리에 나오는 검은타자기가 있더군여
난 그런학원은 안다녀봤는데 당시에는 그게 지금의 키보드 역활을 한거겠져
그여동생의 과거에 우리집뒤에 있는 전국회의원 집딸의 음악교습도 받았고
하지만 그때도 시간차가 나서 그런지 제대로 얼굴 본적도 별로 없져

저도 귀하와 같이 누군가 인생의 방향을 정해주지 않다보니
생각없이 자랐고 전에 유엡선수 정찬성 보니깐 개도 별생각이 없이
그저 요리사나 배워볼까 하다가 고모가 손잡고 체육관으로 데려가서 넌 격투기 해야된다고
하던데 어떤 사연이 있었겠져 그렇다고 찬성이 애기들어보면
학교다닐때 깡패도 아닌것 같고 왜냐면 챔피언 알도를 보고 학교짱같다 이러니깐 그렇고

실제로 싸움잘하는 애들이 외 투기종목이나 운동쪽으로 안가냐면
약골이라서 그래여 때릴줄만 알지 맞을줄은 몰라여
맺집이 약하고 또 체력도 나쁘거든여 그래서 그런애들 잘보면 오래달리는것은 못한다고여
물론 훈련하면 늘어나는데 귀하처럼 게을러서 안된다 이거져

할려고 안한거든여 그래서 나이들고 하려면 너무 늦었고
그냥 타고난것만 가지고 뭐든지 승부하다보니 배울생각이 없어여
당연히 겸손하지도 못하고 남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다 이거져

평생 그러고 살더라고여 그런 큰 차이가있져
근데 요샌 그것도 아닌애들이 그런애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추세이고
외 그렇게 거만해지느냐면 자기가 최고라는 착각속에 빠져 사는거져

그렇다고 그걸로 돈을 버는것도 아니면서
또 그전에 이미 돈안되는곳에서 싸우다가 스스로 부상당할짓을 자행하며
교도소나 가있거나 그런거져

거기 갓다오면 더 쎄질줄 아는데 안에서는 좁아서 운동할시간도 없고 기구도없고
그래서 근육이 퇴화하져 그증거로 타이슨이 감옥갓다와서 챔피언을 두번다시 못했져
또한 김두한도 시라소니를 보자마자 무릎을꿇고 싸우지 말자면서 어자피 형님아닙니까
이런면서 비굴모드로 명예를 지켰고 실제 싸워서 지면 더 창피하잖아여

조현아처럼 직원에게 갑질하고 공탁일억 걸고 이러니깐
그건 재벌이나 하는거지
서민들끼리 서민상대로 그렇게 누가 공탁주나여
방송에서 뛰어주니깐 우쭐해서 그것도 안받고 미국가서 바보짓하던데
방송에서 언제까지 자기뒤에서 백업해줄거라고 생각할까여

사람들은 그런거에 장기적으로 관심없어하져 다른 더 재미난 사건이 많으니깐여
그거 큰단어 몇개로 잠시 떠있으니깐 흥미있게 볼뿐이지
그래서 여자연애들이 그런말하더라고여
나를 몇번 보고 너무 간단하게 평가하고 뒤돌아 서버린다고
그래서 성형한 자리가 아프다 이거져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고 늘상 폰으로 그런기사나 찾아보고 사니깐
자기가 뭐 대는줄알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고
그래서 우리집드온 도둑도 내보고 조선족이라던데 바로 그런거나 보고 산 오타구의 한계지

게다가 김두한은 조직도 뺏길수있고 혼자서 판돈올려서 도박하는 겜블러는 없거든여
시라소니는 조직도없고 져도 되고 잃을게 없는 사람이져
하지만 이정재를 구해준 빌미로 자꾸 앵버리짓 하니깐
시라소니 뒤를 치게 되었고 장애인으로 만들어 버렸져

그래서 뱀띠는 건들면 독에 쏘일수 있다 이거져
차라리 깡패한테 두들겨 맞았을때가 더 나을수도 있져
그때는 보스도 아니였고 조직도 없었으니깐
그리고 자기가 보스된이후는 그런 시시한 자갈치패를 찾아가 혼내지도 않았고

이정재가 임화수를 후임으로 두는 이유가
과거의 유비가 장비의 돈으로 군사를 모으고 장군으로 출전한거와 똑같져
부하나 자금이나 임화수가 다 댔고 이정재는 사실상 바지사장과 같다 그거져

결국 시라소니는 복수도 못했고 드라마같이 멋지게 끝난게 아니고 총들고 다녔고
그래도 부하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니깐 기회가 없었져
그래서 포기하고 목사로 전향했고
그당시엔 전쟁후라서 그런무기가 흔했고

실제 손책도 그렇게 시라소니처럼 나대니깐
조조의 참모 곽가 가 예언했져
저런자는 필시 소인배의 손에 죽을것이다

물론 바로 죽은것은 아니지만 그 부상의 휴유증으로 병들어 죽었져
그의부친도 그렇게 조직을 이탈해서 날뛰다가 그리되었고
자기만 주인공이다 그러면 망신당하기 쉬워여

십년도 안된듯 한데 러시아 선박이 부산항에 접항해서 선원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청바지 뒷주머니에 권총있는걸 보곤 택시기사가 경찰서로 들어가버렸져
그뒤에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고 내가 거기서 근무해서 그런일을 했기 때문에 더 잘알고

그리고 뉴스에도 간간히 전쟁때 숨겨논 총이나 실탄들이 대거 자수하면서
세상에 들어나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했는데
아직도 그런 거 숨긴사람 많을거에여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은 군대용품을 거의 군복빼고는 하나도 가져 오지 못하는데
우리삼춘때만 해도 어릴때 시골가면 군용철모나 수통이영 바납이영 혁대영
디게 그런게 흔하더라고여 그냥 마당에서 딩굴고 있고
지금도 헌옷수거함에 간간히 그런거 버리는 사람이 있더라고여

그래서 최근에 편의점알바로 알고지내 허빠출신 문 ㅈㅅ이가
옛날에 진짜 담배 2500원 했냐고 묻던데 아주 우습더라고여
예전에 솔담배200원 했으니깐여 그래도 안폈져 더 비싼것들 폈고 600~1000
내가 듣기론 백원한적도 있다고 하던데

그사연은 연애인 토크쇼에서 본것 같고
정부에서 담배값을 올린다고 하니깐
어떤 할배가 솔담배이백원할때 이억씩 사재기 하니
정부에서 다시 솔담배를 백원으로 내려서 엄청난 손해를 봤다고 하던데

근데 내가 살아오면서 담배값이 내리적이 없었는데
담배값은 그시대의 물가상승률과 맞물리거든여
그래서 담배값을 보면 다른 물가들도 대략 짐작이 간다 이거져
산에서 운동중에 할배한테 그애기물어보니 다들 내말이 맞다고 하던데

연애인들이 하는말은 다 믿을수 없져
무슨 해병대 출신이라서 휴가나가니 버스에서 방위들이 시끄럽게 떠들어대고있자
조용해라 방위새리 들아 그리 욕하니깐 진짜로 조용했다느니

방위들 대부분 깡패가 많고 그런데 웃기는 소리 하더구만여
학교다닐때 싸움하는애들 다 몰려 있는데 군대간다고 그게 반대가 될까여
그래서 세우러호때 배에도 못들가는기 겁쟁이 특공대일까여
그런남자에게 다방여자는 환상이나 가지고 있고

애비가 한달간 상수도전기 하나 안써서 명세표에 0원 나왔다고 터보의 검은고양이네로
부른 가수가 그리 말하던데 0원처리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어요 계랑기가 보는 고정값이
있는데 자기가 혼자 생활안해보면 모른다

근대 관객들이 그걸 다 웃으면서 공감하고 있으니깐 다들 미개 하더라이거지
아마 쥐띠가 많은듯 한데 쥐띠는 원래 대중의 성향에 따르는경우가 많고
경허니깐 멀카 방송도 누가 이의 제기를 하지 않는거지

지금은 버스비 천원이지만 그때는 중학생이 150원 고딩이 180원
토큰은 얼만지 기억안나는데 내가 성인됬을땐 거의 사라졌고
교통 카드가 출시했져

그래서 우리 몽준이 형이 마을버스 어릴때 70원 주고 탓다는게
아주 옛날인듯 하고 30년전에도 그정도는 아니었으니깐 그런 사고방식으로
이제 정치하니깐 우리 젊은이들을 중동가서 일좀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져

뭐 순실이의 지령이었겠지만 아는게 없다 이거져
메르스 사스 코로나 걸려와도 제대로 된 보상도 안할거면서
그리 무책임한 말이나 해대면서 혼이 있니 없니 무슨 숨밖곡질 하는 애들수준의
잔대리가 굴리며 미용실 아줌마 처럼 닭머리나 해대는게 다고
머리손질 하는데 세시간이나 걸리는기 무슨 정치를 알까여
그시간에 책이라도 더 보던가

그래서 국민연금이나 빼먹고 그걸로도 모자래서 공뭔연금까지 손대려니깐
가만히 그자리에 두질 않는거져
그렇다고 그걸로 끄집어 내릴수도 없고 다른거 뭐 없나 싶어서
꼬투리 잡아서 엉뚱한걸로 내려오게 하는거져
그런건 안바도 비디오고 사람이 시간적으로 미리 생각하지 않으면
대책없이 당하는거고

그냥 절에서 도나 닦지 외 사회에 나와서 우리보다 더 못사는 나라의
교황이나 불러다가 이상한 쇼나 해대고 자기는 맨날 국민세금 가지고
해외여행이나 다니고 돈도 많고 물려줄 자녀도 없다면서
외 그리 자기 돈은 안쓰는지 모르겠고 원래 공짜가 맛있는법이져
그러니간 최근의 의원들도 그런식으로 불륜이 폭로되는거고
하지만 7시간의 비밀을 여전히 밝히지 않았고

그러니깐 연봉의 10프로도 안되는 한달월급 수준의 돈도 넙죽 받아먹고
그러다가 검찰에서 나오라면 안가고 엉뚱한 짓하는게 일쑤던데
요새는 알바생 월급정도의 돈정도도 탐내서 은행에서 손댈정도로 미개해졌던데

그렇게 양심없는 사람들이 외 그런 자리만 높은데에 앉아있냐
바로 남을 잘속이니깐 그런거져
쇼를 잘하고 아마 드라마 배우보다 한수위일겁니다
자기 형편이 좋으면 배우가 되는거고 안좋아지면 사기꾼이 되는거져

사기꾼이 외 무섭냐면 하루이틀에 쌓아올린게 아니고 아주 몇년이상 공들인 탑에서
생기는 거라서 그게 범죄인줄도 모른다 이거져
근데 반대로 처벌수위는 미미하고 바로 눈앞에 보여주는 걸로 형을 때려야되니
눈앞에 보이는건 철과상 정도로 미미해 보이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법이란건 서양에서 들어온거고
서양의술은 동방의 신비를 취급하지 않는데 과거 박정희가 유신정권 선포할때
한의학같은건 싹다 없애버렸져 그래서 지금도 수준이 외국보다 한참 낮은 수준이고
하지만 한국인들은 음인들이 많기 때문에 박정희처럼 양인이 아닌사람은
병원보다는 그런쪽이 더 잘맞고

동의보감이니 그런 것들은 환자를 오랜기간 약으로 다스리고 약초로 산에서 나는것들
그런것들은 바로 좋아지는게 표가 안나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병원에서 할수 없는것들을 해주고 있고 그래서 암을 자연에서 나았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지
그사람이 무슨 병원에서 항암치료 아프게 받아바도 효과가 없으니 그런거지

그렇다고 그걸 완치됐나 확인하려면 병원에가서 검사받아바야 되는건 어쩔수 없고
그래서 서로간의 장단점을 구분해서 자기에게 맞춰서 적용해야지
남의 말만 다 듣고 있다가는 신해철처럼 의사가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거져

사기꾼들은 대체로 외모가 안되서 연애인 못하는거지
말빨도 죽일테고 글도 저보다 잘쓰겠져
하지만 그런게 정의는 아니져

나는 딱보면 티가 나던데 음흉해가지고
옷꼬라지부터 먼가 남과 다르고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르겠지만 남자화장실을 이용하고
머리도 거지같이 여자보다도 더길어가지고

생머리고 아니고 파마도 아니고 그렇다고 염색한것도 아니고
더럽게 숱은 많아가지고 가끔 벙거지 모자도 쓰고 다니던데
구두신었을때와 운동화 신었을때의 키차이가 무려 10센티 이상 차이나니깐 금방 알아볼거에여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겠지여

또 집에 개도 십년짜리 기르고 산책도 안시켜서 사납고
동네주민의 말도 안들어보고 교도소도 5일 정도 보내본적이 있을거에여
당연히 그런사람은 정치 하면 안되고 귀하가 더 낫습니다

조용히 집구석에서 은둔 생활이나 할것이지
외 사회나와서 세상을 어지럽히려고 하는건지
무슨 기부도 한번 한적 없고 착실하게 회사도 다닌 이력이 없으며

가끔 몇년에 한번씩 출몰해서 자기가 무슨 대단한 업적이 그리 있다고
그 젊은 나이에 차라리 산에 가서 운동이나 하지
또 그런데는 안가더라고여

항상 자기한테 표줄만한 사람만 만나러 다니고
연애인도 아니면서 항상 그렇게 완벽하게 다 복장 갖추지 않으면
집밖에 잘 나오지도 않더라고여 슈퍼가는경우도 없다 이거져
그렇다고 자가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면허증도 없고
그저 애미가 다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 올리는게 다더라 이겁니다

설령 집박에 나왔다고 해도 오전에 출근해서 오전에 퇴근하고
대체 뭐하는 넝인지 궁굼하기도 해서
그래서 개가 원하는 합의조건에 따라 1차교육장
청귤로 편의점 있는데 가니까 과거 돼지고기집 했던 곳이던데
간판에 전번도 없고 대표번호만 있던데

안에는 문신으로 도배한애들만 가득했고
스스로 장애인이라면서도 성질 디게 더럽더라고여
밖에서 흔히 볼수 있는 깡패같이 하고 다니고 그렇다고 깡패는 아니고
어설픈 영어치 였다고 정의내리면 되져

그런데 후원을 하는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바야 나이도 어린게 반말이나 해대고
애도 아니고 과자 몇개 주는게 다고 것도 말안하면 안주거든여

제가 말을 잘하니깐 것도 먹었지 아이고
충치 생길수도 있으니깐 안먹는게 더 낫고
핸드폰 과 노트북 최신용을 눈앞에 두고도 넷도 사용할줄 모르는지
그거 손바닥만한 종이 쪼개난거 6장 정도 밖에 안되는거나 들여다 보고 있으니 한심하더군여

내가 2시간20분동안 거기서 글만 적어도 그것보다 길게 적겠더만
그럼 나는 전혜은 강사보다 대단한 존재 아닐까여
그아줌마 강사하기전에 살이나 좀 빼지 택시도 못잡아서 길 헤맷다면서
그러니깐 살이 안빠지지
자기관리도 안되면서 누구 남을 가리킨다고

게다가 그렇게 자기들의 대표란 애를 밀어주다가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해서 내쫏고 그러는것만 바도
서로 그정도 수준이고 진실을 써논 내글도 삭제해버리는걸보니

상관도 없는 3자보다도 못하더라 이거져 다른블로그에는 아직도 내글 남아있던데
그 ㅌㄹ연대만 그런게 아니고 그 애를 싫어하는 애들이 더러 있더라고여
그래서 내가 그런 뉴스에는 안나온 정보를 알수 있었고

나는 거기 갓다왔는데 우리동네 그 쪼잔한 김 ㄱㅎ이가 안간걸로 처리하게 만들어서
이런 아픈 사연을 적어도 상관이 없져
이미 그거에 대한 배상으로 벌금대신 교도소도 갓다왔고

전과도 없는데 전과자 만드는게 내집앞으로 골목을 사용하는
동네주민이고 아우이고 과거 선생하다 짤렸고 ㅌㄹ연대에서도 짤리고 애비는 도청나왔고
정치하겠다고 설치니 얼마나 우리사회가 한심하지 않나여
법으로 걸면 내가 무슨 개한테 죽어지내주고 그럴줄 알고 있더라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을 노예다루듯이 하는게 정치일까여
어떻게 보면 일반 사람들 보다 더 못한 사고방식인데
경허니깐 과거에도 학교에서 짤리고 그런 애들한테도 짤리는거지

그런사람이 될바엔 그냥 귀하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더 낫다 이거져
스스로 의지박약이라고 하는걸로 보아 꽤나 사자성어에 대해서 잘 아는듯하고
그러다면 소설가를 한번 해보는게 어떨가여

후원금이나 ㅋㅇ축제에 삥당한 ㅇ하선 처럼 되지는 말고여
요샌 왭소설가라고 자칭하는애들이 중삐리부터 디게 많던데
글도 제대로 못쓰는기 무슨 소설가라고 돈을 벌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그런 얄구진네 이단종교처럼 가서 교주 행세 하고 있는거지
최근에 잡히 유혁기만 바도 알수 있고
평소엔 자기가 신처럼 굴림하고 말해도 책임지는게 있나여 아 그것도 또 하나님 의 뜻일까여

그런 허무맹랑한 가짜소설 말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짜 소설를 쓰려면
경험이 많아야 하고 대인관계의 폭이 넓어야 겠지여
시련도 많이 당해봐야되고 배신도 당해보고 교도소도 가바야 그런글이 나올수 있는거져
그런작은것도 참지못하고 남한테 누명쒸우고 방치하는 자는 정치하면 안되고

하지면 ㅋㅇ축제같이 후원금이나 횡령하는 그런데는 거르는게 상책이고
이단종교 에 내가 피치 못해 거기 신도와 밥을 먹게 되어서
누군지도 모를 다른 사람까지 데려가고 그사람이 사준다고 하던데

외냐면 그이유는 애길 해주진 않았지만
내 추측으로는 전에 내가 컴터 에이에스비 대신에 꿀을 그냥 선물로 줬는데
그걸 나중에 자기 신도 다른사람한테 준듯 하고
그래서 그 신도가 나를 만나보고 싶다고 한것 같더라고여
최근에 만나본 교회목사처럼

근데 느낌이 좀 안좋아서 삼춘한테 내가 저녁에 다시 전화안하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햇고
그러자 삼춘이 그 사연을 대강 물어바서 이단종교애기해주니 그런데는 가지조차 마라고 하더라고여
하지만 난 갓고 역시나 삼춘말대로 가지 말걸 하고 후회가 들정도로 기분이 나쁘더라고여

그 사연은 내한테 예의가 없다고 그러던데
저는 제 아버지뻘들하고도 굉장히 잘 애기하는데
거의 십중팔구는 그게 되는데 안되는 사람이 가끔 있더라고여
대체로 그런사람들은 다른 친구도 잘 없더라고여

내보다 어른들 하고 애기 많이 해본경험도 없을게 확실하고
당연히 늘 보는 사람만 상대하는 그런소인배가 날 밥 한그릇에 평가하고 있으니 우습고
그게 틀렸다는 증거가 있져
내가 산에가서 만나본 사람들은 매일같이 바도 석달을 바도 십중팔구는 내랑 통한다 이거져

그리고 일을 안하는 사람일경우가 그렇고
그래서 그런 사람은 내랑 궁합이 나쁘고 날 어리게만 보거나 자기만 소중히 생각하니깐
서로 아에 상대하지 않는게 서로간에 좋은거져 계속있어바야 암걸리고
청귤로 편의점 앞에 그런대 문신으로 목까지 도배한 이상이란 사람 같은 수준이져
그런애들이 자란결과이고

더심한경우 이지사처럼 몇년이나 지나도 법으로 물고 있고
그러는 상대편 후보도 그렇게 해서 자기한테 이익이되는게 없는데도
그러고 있다는것은 단순히 자기 감정으로 정치하겠다 억지로 정치하겠다 그런 논리인데
누구나 다 아는상식이며 그런게 보이는데 자기만 그걸 모르고 있다 이거져

그런걸 이제 궁합이 나쁘다고 할수 있고
전에 국방장관도 연평도 포격이후 대응이 늦었다고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그전에 청문회장에 끌려와서 여장관들이 떠들어 대니깐
전쟁은 스타가 아니다면서 나 그런 취미없다라니깐
장관을 취미로 하냐면서 말꼬투리만 잡고 물고늘어지기 바빳져

그건 누가 그자리에 있어도 마찬가지고 엠비의 지령대로 따랏을뿐이져
하지만 엠비한테 책임을 묻기 그러니깐 엄한 사람만 괴롭히고 있었다 이거져
그와중에도 어떤 장관은 질책하면서도 좋은말만 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런게 바로 궁합이져

전에 홍카콜라보고 다들 사퇴를 하라고 왕따주도 토론을 하던데
만약 그렇게 하면 다른 3명의 후보가 표는 좀 올라가겠지만
당선은 되지 않거든여

진행자가 시작전에 그런짓 하지말라고 주의를 줘도
오분도 안되어서 이를 지키지 않는데
그런 후보들이 자기 공략을 오년동안 지킬수 있다고 보나여

전국민이 다보고 있는데도 그런 분란만 조성하는데
안보는데선 어떤 해코치를 할지 어떻게 알져
그것말고는 딱히 자기 공략도 없고 비전도 제시할게 약하니깐 그런거져

근데 외 그러고있냐
내공이 약하다 이거져
바로 상대방을 이정희 말대로 떨어뜨려야
그 표가 얼마라도 자기한테 돌아와 올라갈테고
그러면 당선은 안되더라도 어느정도 인지도 가 생기고

다음에 출마할때 좀더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려는 전략이져
그리고 지지율 15프로만 넘으면 선거비용도 회수할수 있고 당선될려고 하는게 아니져
그러니 일석이조를 노리는 꼼수이져

마치 우리동네 애처럼 정치하려는게 아니고 학교로 복귀하기위해서 한다는것처럼 들리던데
그러면 국민들은 개인의 입지나 뽑아주려고 절래절래 투표하러 다니는 존재일까여
하지만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면 하나도 못잡는 결과만 올테고

엠비도 박그네와 경선으로 붙었었나 그때 최목사 애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서로간의 같은 당이다 보니다 너무 심하게 물고 뜯고 하면 나중에 서로 회복하기 어렵고
또 엠비 보다는 박그네가 더 약점이 많다보니 지게 된거져

엠비는 그래도 평소에 공직자 생활을 오래 해논게 있으니 절에서 은둔하던 아낙보다
더 신뢰가 가는거져
그러자 회창이가 엠비말고 내손을 잡아줘 어디든 함께 갈테니 한번만 안아줘 니꿈속에서어어엉

한번만 그렇게 해달라고 떼를 써보며 울고불고 매달려 봤지만
심지어 삼고초려 까지하며
자기가 존경하는 인물은 박정희밖에 없다면서

과거 판사치고는 너무 아부를 잘하던데
그래바야 우둔한 닭머리론 그런걸 받아줄수 없었고
그래서 소인배는 대인배를 품을수없다 이거져
소인배는 소인배답게 엠비나 품었다가 버리기를 반복하는 수준이고

그래서 전에 노래방 도우미가 성추행 당했다고 손님을 고소하니깐
법정에서 검사가 말하길 피고는 회사를 성실히 다니는 청년이라며서 오히려 두둔하고 있으니
노래방 도우미가 유서와 변호사비를 언니앞으로 남기고 생을 마감했는데 그냥 그대로 묻혔져

남들 다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그런것만 보고 있어도 좋은 소설이 완성될수 있고
하지만 베토벤 처럼 나폴레옹에게 그런걸 바칠 의무는 없고

나폴레옹이 자기가 한말을 뒤집은것처럼 세상엔 그리 영웅이 많치 않고
그리 특별한 사람이 없으니 환상을 접고 후원을 자제하는게 좋쳐
위안부 할매사건도 비리가 만천하에 들어놨져

또 전쟁기념관도 구년만에 비리가 터졌고
공인된 곳들도 그런데 이단이나 가짜 장애인단체도 그러지 않을까여
그저 행복한척 쿨한척 해보일뿐이지
상대방은 손발이 네개고 공중에 떠서 다니나여

경험이 짧으면 아는게 없고
어두운 방구석에선 아무것도 쓸수 없져
뭐 해본게 있어야 할줄 아는게 있지

그저 나이만 처먹고 있고
박그네처럼 절에서 수절하듯이 하는게 다면서
항상 완성품만 바라고 있고 포장지만 그럴듯한 핑크빛 아니면 녹색빛같은 그런건
사기꾼 냄새 밖에 안나고

한번 상상을 해보세여 그런색을 입으면 추리하지 않을까여
세탁소에서 어디 남이 안찾아간 옷이나 입고 다니면 이상하지 않나여
귀하도 뭐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고 사는듯 한데
가장 실속없이 사는거져 그런게

귀하는 연애인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져
그게 돈이 되는 표정과 행동일까여

내 고이때 호프알바하다가 2층이었는데
하루는 사모님이 1층계단 밖에 나가서 청소좀 하라고
시키던데 그때 좀 창피해서 두리번 거리니깐 같이 일하는형이
외 아는 사람 많냐고 하면서 자기는 아는사람 별로 없어서 안쩍팔리다고 하던데

더웃긴건 우리호프집에도 담배가 몇종류 파는데 같은 가격이지만
내가 피는 저가의 담배는 없어서 바로 맞으편에 가까운 슈퍼가서 웨이터복입은 상태에서
슈퍼아재한테 담배 달라니깐 몇살인데 이러더라고여

그래서 안팔더라고여
욕심이 없는 사람은 내 나이가 보인다 이거져
술집에서는 욕심쟁이 밖에 없으니깐 내가 대학생이라고 하니 그런줄 알았던거져

글을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귀하처럼 제애기만 진탕했네여
다 그런게 인생의 쏠쏠한 재미져
정해진 틀로만 살고 그렇게 단순한 글쓰면 무슨 낙이 있을까여

예전에 형수 우리집에 살림 배우러 다녔는데
내방에도 불쑥들어와 애기하다 놀때 컴터 저리 키놓으면 전기세 안나가냐고
그런걸 걱정하던데 얼마 안된다고 했고

나중에 십년뒨에 내가 이사와서 케이블을 새로 무료로 달아준다고 해서
해보니 그게 항상 켜둬야 되서 이거 전기새 많이 안나가나요 기사에게 물어보니
과거의 나처럼 별로 얼마 안됩니다 그러더라고여

또 건보지로용지도 자기들 마음대로 내 이메일로 부치곤
내가 그걸 어렵게 전화번호 알아서 전화해보니 지로로 계속되게 해주겠다고 하던데
막상해보니 이메일보다 백원인가 더 비싸서 안좋아보여 다시 그사람들이 원하는데로
이메일로 변경 해달라고 했고

사람은 환경에 따라 조건에 따라 다 변하게 되어 있어여
너무 그런거 미리부터 걱정 안해도 됩니다
저도 학창시절땐 별로 먹고 살지 않았져
지금은 돼지같이 처먹는것밖에는 모르지만
나중에도 미래에도 지금같이 귀하의 습관이 같을거라고 미리 예단하지 마세여

고2때 친구 대우가 나랑은 반이 달랐지만 친해서 그애길 들려주던데
자기반애가 조퇴하게되어서 좋아서 날뛰던데 그사연이
할아방 돌아가셔서 그래서 집에가라고 선생이 그러니깐 야호 그러면서 갓다고 하더라고여
요새 애들이 그런 수준이다 이거져

그걸 비꼬면서 대우가 미친넝이라고 애길했고
대우도 나중에 모의고사 시험전날 내랑 비됴가게 가서 그런거 빌릴때
우리학교다른반 누군지는 모르겠고 학년은 같은거 같앴는데 성인용을 교복입고
빌려가니깐 내도 모르게 혼자말로 저건 내일 시험인데 저런거나 보네 라니깐

대우가 날 노려보더니 그래 이러거 본다 어쩔래 그러더군여
사람은 자기 잘못은 잘모르고 남의 탓만 하기 쉽상이더군여
하지만 귀하의 글에선 그런걸 발견하지 못했고 따라서 귀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물론 그런거 담배나 성인비됴를 미성년자라고 노래방 출입금하는 주인도 있던데
실제 동네에서는 그런편이 많고 외냐면 실리보다는 위아래 예의나 따지고 있으니
돈을 잘 못버는거져 유흥가에선 좀 드문편이고
그래서 학생들끼리 소문난 술집이나 노래방이 따로 몇군대 있져

이제 그래서 학생들이 성인문화를 미리 접하기 위해 불법을 많이 자행하는데
그런것에 맛들인 애들이 정치를 하면 안되고
왜냐면 성인이 되서도 여전히 불법을 묵인하면서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그래서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보내고 기분이 좋아 쾌제를 부르며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요
여자도 때려봤져
거자되기 싫어서 간검사 해보니 튼튼 이상무

그런 뻘글이나 써대는게 내일 모래 사십인넘이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른다면서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해싸대니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우리국민들과 동네주민형과 소통이 될까여

남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없고 오로지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게 다이며
등기로 소통하는 사람이 어딧어여 십미터 거리에서
자기를 괴롭혔던 단체에서는 끽소리도 못하는게 개인에게는 갑질해대는게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여
그런 사람이 될빠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모두를 위하는 길이져

장시간 소요되는 일들이 이외로 슬슬 풀리지도 모르져
남들이 어렵게 느끼는 문제를 예상외로 쉽게 풀릴수도 있고
주위 친구들이 당신을 다시 보게 될지도 모르져

야근해야 할 것 같던 일들이 금방 끝나 퇴근시간이 빨라질수도 있져
업무능력이 집중력을 발휘할 테니 하루 일정을 잘 잡으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세요
집에서도 손놀림이 여느 때 보다 빨라진 느낌이랄까요
안팎으로 효율이 높아지고 분위기 있는 음악보다는 경쾌한 음악이 어울리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근본이 굳건 하고 부지런하면 부러지지 않는다
기초를 단단히 하기 좋고 그동안 잔병 치레로 고생한 경우는 병이 사라진 듯 밝은 미소가 감돌것이다
차분해진 몸과 마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도록
애정과 연애에 관한 모든 일들은 가급적이면 마무리를 지어라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없다


포기하려고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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