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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베스토필리아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트렌스베스토필리아를 칭찬
작성일 2020-08-13 03:37:38 조회 96 회
작성자 황용식
젊은 정치인들이 외 내일을 믿지 않냐고 하냐면
그것말고는 아무일도 할게 없으니깐 그렇치
막말로 다른 일 안하잖아
엄마한테 땡강부리던 못된 버릇부터 고쳐야 하질 않을까

거의 해본적도 없고 할생각도 자격도 안되니깐
그래서 공뭔구급도 못할애들이 자기가 되면 다하겠다고
마치 박그네 처럼 말하던데
딱 그런 절에서 수절이나하는게 더 낫지

세상에 나와바야 남들 피해만 주고
자기는 피해준적 없다고 외쳐대는 수준이더라고
그런 하루살이 들에게 이 나라 장래를 맡길수 없다

정치를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도구정도로
생각하는것에도 문제가 있다
국민들은 그런데 들러리 서라고 있는 봉이 아니다

더구나 그말도 진심도 아니고 그런케이스도 역사상 없다
그러니 사기지
과거에 얼마나 선생을 했는지 경력도 내용도 밝히지 못하면서
그저 행복과 신뢰같은 실속없는 단어나 내뱉는 수준이지

전에 성회장 사건때 메모에 오른 리스트중에 국회의원이
그러던데 오리발 시전하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죽기전에 남에게 누명쒸우고 가는 사람 본적이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게 일반인도 할소리가 아닌데 그러고 있더라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돈받아먹고도 도와주지도 않고 남을 모함하는 수준이지
그래서 라이타를 켜라 영화처럼 토사구팽이란 말이 나오는거지

드라마 꼭지 보면 조사장 밑에서 명태가
두번이나 삥땅을 시도했는데
한번은 장부고 두번짼 각서인데
두번다 조사장이 억지로 뺏어낸거지만

그렇게 하기까지 부하 명태가 독단적으로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것은 올바르지 않다
욕심은 또 다른 화를 부르고

조사장이나 명태나
청소년 ㅅㅅ단체 ㅌㄹ연대나
녹색ㄷ 김ㄱㅎ같은 관계일뿐 이더라고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비는 도청 선생했다는 애의생각을 들어보면
자기가 원하지 않을때 아저씨라고 기분나쁘게 불러서
거기에 대꾸하고 가지않은것이 옳다라는 주장인데
그러면 자신도 세상사람들앞에 불쑥 티나와서 그리 하면 안되지

개가 세상에 한개 뭐가 있지 도대체
우리 사회에 기여한게 머지 대체
오히려 구급 공무원만도 못하지
성실하지도 못하고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일년에 한두번 자기 엉터리 주장이나 올리고
다른사간때는 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고
오히려 나보다도 못하더라고

경허니깐 애미도 어깨도 다치는거지 하나님을 절대 거짓말 안함
보통은 수술할때까지 그리 무식하게 하지 않거든
남의말 안듣는것들이나 그리 자기 고집대로하다보니
아는것도 없으면서 들이대는 미련한소처럼 말이지

전에 구원파 방송 한창 하던거 보면 딱 그런 수준이야
유대균이 실제 오너라고 주장하던 전 구원파회원이 있던데
아주 자주나오지만 항상 전화통화로만 했고

근데 다른 방송보니 거기서도 전화하는회원들도 있었지만
실제 두부부 나와서 장성민의 시사탱크 에도 자주 출연했고
그거 끝나면 다른 방송사에도 세네군대 돌정도로 반년간 디게 바쁘더라고
한강유람선도 운전일을 했고 보수도 안받았다고 하던데

막연히 좋은일에 쓴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다란걸 알았고
그래서 몸을 빼니간 또 자기아들은 그러질 않았고
오히려 아들을 대동해 자기집까지 문도 강제로 따고 들어와도

경찰이 아들이 한거라서 처벌하지 않았는데
경찰보다 사람보는 눈이 낮은경우는 없다
그러니깐 살인의 추억의 영화에서도 그런 대사가 나오는거지
나도 길가다가 어디 경찰이 주택가 출동해서 두리번 거리다가 내가 지나가니
날 상당희 의심으 눈초리로 보던데 그런 수준이지

다른 회원들의 주장이 다 일관되었던데 그건 유대균이 오너가 아니고
동생 혁기가 오너다란 주장이고 그래서 최근에도 체포되었는데
이젠 뭐 국민관심도 사라진 상태이고

애비가 죽어도국내에 들어오지 않고 그런 불효자 들이 이단의 실체이지
하나같이 다 들 회사공금 빼돌리고 있고 하나님 팔아 자기 살을 찌우는거지
거기에 여자랑 오피스텔에서 놀아나고 있는데 바보같이 계속 물품을 공급해주던 여자나
오랫동안 둘을 지켜봤는데 그런 사이가 아니라던 전남편도 멍청하더라고
그러면 보이는데서 그런짓 할까

우명진 이름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난 워낙 건망증이 심하고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어째 이름을 보니 우희진 느낌이 나는데 상둥이좌는 아닐것이다

그는 233번 훈련병에 3번째로 유급되어온
나보다 3살많은 대학생이었다
그니깐 최소 3주전에 온애란 말이지

혈액형은 에비형이 확실하고 천칭좌가 아닐까싶다
에비형은 느끼한 맛이 확실히 보이고
천칭좌는 푼수짓을 잘하기 때문이다

조현아를 바라 사무장은 게자리이던데
게자리는 이호성 처럼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만족을 모른다고 하더라고
지금은 잠시 이기는듯해 보여도

결국엔 직장도 잃고 더 손해지
그냥 버티고 사는게 낫지 멀 그런걸 신고 하고있어
어떤 사장이 그러면 쓴단 말이냐

자영업 할거 아니면 그런짓 하지 말아야지
자존심만 더클뿐이니 그밑에서 기생하기가 힘들지
월급쟁이하다가 사업하면 망하기 쉽상이다

그것은 고객을 대하는게 서툴고
월급쟁이는 원칙만 따지다가 손님들 다신 안오게 만들거든

와이에스가 그러했다 그래서 깡통 소리 듣는것이다
젊을때 무슨 경험이있다고 아는게 없이는 원칙과 법만 따지다가 나라는 망조에 빠지고
이에 수습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고 사퇴하는걸 우리는 더이상 바라지 않는다

훈련소는 1월 초에 가서 무척 추웠다
난 동상이 걸려서 짜를뻔도 한것같다
그만큼 아프더라고 우리의 심장도 일도의 차이가 생과사를 결정한다
종이한장이 생각을 바꿀수도 있다 이말이다

어릴땐 난 저런 경우 당해도 절대 안해야지 했는데
아니다 자신이 격어보면 남들과 다른결정을 내리기 어렵더라고
진짜 자를것같이 아팟는데도 말하지 않았지

그는 항상 구보를 두려워해
퍼세식 똥간에 짱박혀 있다 들켜 모두를 기다리게 하더니
당시 신병교육대 조교들에게 미움을 사더니

나중에는 훈련병들에게도 좋지 않은소릴 듣게 되었다
그놈 때문에 항상 다른소대들보다 늦게 출발을 해야해서
기다리는건 훈련받는것보다도 더 싫었다

구보만 하면 꼭 사라지던데 어딧는지 찾아보니
퍼세식 똥간에 숨어 있더라고
달리는것보다 그 냄새나는데서 있는게 더 낫다는 것이더라고

어쩌지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도 그런건 잘 버티는 모양이더라고
하지만 그런게 트랜스 젠더는 될수 없다
변명의 도구가 되지 못한다 이말이다

마치 박그네 처럼 행복과 신뢰라는
그럴듯한 단어나 써대며 절에서 수절하듯이 말이지
애비 팔아 정치하려는건 둘다 동일하고
바로 아는게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거지

요새 시험지 유출 여고생들처럼 돈도실력이야 정유라처럼 바로 빽이야 그런거지
하지만 애비뻘이나 여비서나 데려오는건 동일했고
역시 그리 평범하진 않더라고

강원도 1월은 매우 춥고
어린 동생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하고 맞지 않은게 다행일정도였다
내옆에 230번 쪼매난애랑 난 친했다 그는 마지막이였다
231 232 번자리는 없다 그냥 없다
난 229번으로 군번이 나머지는 형수생일과 같다

그래도 대학생인걸로 알며 내가 끝에서 애들 기록부 정리하는일 했거든
그리고 오늘의 암구에 대해서 발표하는일도 했고
주목 하면 전부 날 쳐다본다

오늘의 암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구에는 문어는 트렌스 답어에는 베스토 필리아 입니다
암구란 밤에 수화를 대고 이에 답변못하면 사격하게 되어 있는것인데

과거 삼국시대때도 있었지
그래서 하후돈이 암구를 뭐로 할것인지 물어보러 오니
조조가 한증을 사이에 두고 계륵이라고 평했지

계륵은 결국 양수의 죽음을 낳게 되고
닭과 갈비사이가 먹기도 버리기도 아깝다 하여
너무 많이 아는것도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었다

옆에 최성식 이병조교의 옷도 정리하는일도 가끔시키던데
조교가 얼마나 싫어하는지 최성식이병은 그리 탓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말년병장 강문환이 내무실에서 애들 다보는데서 바닥에 눕혀
군화발로 얼굴을 밟을려고도 하더라고 폼만 그리 잡고 하진 않던데

입술 근처만 데일랑 말랑 하다가 그만두더라고
다른조교도 하나더있고 야구하다 왔다던데 그사람도 이등병이고
아마 최성식보다 호봉수가 낮은걸로 기억한다

나보다 더 안면홍조던데 나한테 조교하라고 했다가
내 생활기록부보고 어 너 군대안왔도 됐네 외 왔노 하더만
오형이틀림없고 다른 조교들은 둘다 비형일것 같다
그래서 비형이 에비형에게 강한거지

에비형이 어떤 사람이냐면 내 컴터 에이에스 기사를 보면 알수있는데
가끔 보면 괜찮은데 너무 자주보면 사이가 더멀어지는 편이지
연락도 자주 안하는게 좋다 항상 거리두기를 원한니깐 선물을 줘도 그러매

전에 자주보다 보니 라마다에서 삼계탕 먹자고 하던데
자전거 타고 가다가 그사람차가 도로로 지나가다가 내가 그높은데서
타고있으니깐 차세우고 클락션울리던데 옆자리 동승한 사람만 창문연대로 보이고
기사는 안보이더라고 자기가 나와서 날 보면 될것인데도 그러고 있대
그래서 한일분 더 기다려 보다가 주자창에 가서 다시 보았지
자기가 먼저 다가가는 법이 없다 이거지 제갈량처럼

야구했다는 조교는 무슨 전방가면 고참이 빨라고 시킨다면서 애들 겁주던데
아마 그럴일은 없을것 같고 전방나온 친구도 있거든 제갑이라고
낙서의 달인 ab형의 임병장의 총기난사 사건이 터졌을때
국방자주대표 신인균 말대로 나이도 내보다 한두살 많은 애들이 가리키는 수준이지
경찰조사 받아바도 딱 그정도 수준이더라고

유대균의 보디가드 박수경처럼 그런 경호원도 군대 경험 없으면
경호자격증 있고 태권도 단증 있어도 소용없다 이거지
그저 두손이나 올리고 무슨 영화찍는것도 아니고 세상을 너무 모르더라고
그래서 에이형은 경험이 가장 많아야 된다고 아니면 기본도 할줄 모르매

훈련소 6주내내 조교의 미움을 사더니
그런 미운오리새리 같은짓만 골라하니깐 어린동생들도
상당히 만만히 보더라고 말도 함부러 해대고 내옆이라서 아주 잘안다

나도 반말하곤 했는데 그러자 다른애들한텐 머라 못하던데
나보곤 반말하지말라고 하더라고 바로 자기 옆자리니깐
꼴에 자존심은 남아 있더라고

자기옆을 단두리 잘 못하고 군대에 대해 환상을 많이 가지는데
간부들도 그런식으로 왔다가 실망하고 제대를 빨리 하는경우가 많치
군대는 스타도 영화도 아니거든

또 모르지 안좋게 했다가 자는데 숟가락으로 내를 테러 할수도 있고
물론 숟가락이 그걸 방지하기위해서라기보단 휴대하기 편하게 하려고
절반이상 꺽어서 주거든
그니깐 다른애들은 거리가 멀고 많으니깐 머라고 못하는거지
딱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그애하고 진짝 판박이야

아마 개 과거도 그럴끼야
하지만 그형은 내보다 3살많았고 욕도 안했고
우리동네 그 어린넘은 4살어리고 욕도2번했다

꼴통짓 고문관 등등 퇴소전에는 조교 강문환병장도
애들숨겨논 건빵과 담배를 내놓고 하질않나
팔씨름도 훈련생들과 하기도 하던데
우명진 그를 용서하고 노래를 시키니
노란풍선을 부르더라고 역시 에비형들은 답이 없다

자기가 동화속 왕좌인줄안다니깐 말도 당나귀만 타고 다니지
그렇게 느려서야 언제 장안성을 넘고 수도로 진군한단 말인가
옷차림새만 바도 알수있지 말하지 않아도

또 에비형은 고딩때 친구인데 문상필이라고
내 여친에게 찍접되는 애들은 에비형이거나 비형이다
외냐면 눈치가 없더라고

따라서 그들은 잘못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비형집은 초가집 오형집은 나무집 에이형집은 벽돌집 에비형은 늑대다
연애인 정치인 가릴것 없이 잘살더라도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경우가많고
그것은 관상보다도 앞서 있는 공식이다

그만큼 리더기질이 있고 방화범이 많다
대구지하철 처럼 승례문 처럼 비형은 그걸 내게 알리면서 하는편이고
에비형들은 티도 안내고 뒤치기한다
에비형에 어떤사람들이 있냐 양부 진등 진규 같은 부류이다

여포와 마초를 위기에 몰아넣은 그런사람들이다
여포와 마초는 비형이지만 비형은 운이 좋은경우가 많다
절대 신뢰 할수도 없고 집에 들이는것은 미친짓이다

오양과 백양의 비디오를 퍼트린 장본인들이기도 하고
외냐면 디지털 같은 물건에 상당히 의존하기 때문이지
그것은 체력이 약하다는 반증이고

그들은 에이형이라 에비형과 육체적으론 잘맞다
하지만 정신은 비형과 잘맞기 때문에 스스로 이리저리 혼동하는데
그런게 교육도 정의는 될수 없다
자기도 이해못해서 ㅌㄹ연대에서 퇴출된게 그 증거이지

아무리 잘해줘도 배신할때는 그런것들이 도움이 되지않는다
에비형들은 그누구하고도 동화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에비형이나 천칭좌를 믿는것은 미친짓이다

그들은 박쥐인생이지
그래서 천칭과 동적으로는 잘맞아 보이기도 하지
껍데기 같은 사람이니깐 내가 격어본 에비형들은 저격수 타입이지

옆에두고 오랫동안 길들일 수있는 애완 타입은 아니더라고
제프리 다머는 그걸 원했지
외로운게 싫어서 좀비를 만들려고 하지만
치카틸로나 존하이의 기행을 잊지 말아야한다

그게 점수에 반영되지 않더라고 조폭도 신고하고
그래서 학교에서 괴롭힘으로 투신 하는애들이 많다
내생각엔 아마 지금쯤 살아있진 않을것 같다

나이처묵고 군대 온애들은 자대가서도 보니 불만이 많더라고
표정관리도 안되고 아마 나도 늦게 갓으면 그리되지 않았을까
난 동기들이 열명도 넘는데 개네들 하는거보면 가만두지 않았을것 같더라고

이번에 녹색ㄷ김ㄱㅎ 사건을 격어보니 그애가 생각나더라고
왕따인데도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그냥 혼자 노는 광대야
하지만 언젠간 빛을 볼지도 모르지
사자자리는 사기꾼이 많더라고 존하이같은 스마일 킬러들이지
나는 그 실속없는 미소에 속지 않는다

황제에게 내시가 있다면 나에겐 지혜가 있다
동양에 4 가 있다면 서양에는 13 이 있다
병원에서도 기피하는 층수가 있지
처음봤을땐 놀라웠지만 동부서 사이버 경찰도 마찬가지였다

강남헌 경장 ~ 엉뚱한 약속을 하셨군여 합의조건을 2개나 걸다니

녹색ㄷ 김ㄱㅎ~ 새로운 ㅋㅇ축제를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뭡니까

강남헌 경장 ~ 그,,그야 껀수져

녹색ㄷ 김ㄱㅎ~ 황요리사를 ㅋㅇ축제에 고용하면
흙수저와 소통했다는 간판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셈이져
게다가 매스컴이 우릴 가만히 두지 않겠져
어자피 녀석은 흙수저 요리사
일년정도 부려먹은후에 쫏아 내버리면 그만이져
말하자면 녀석은 춤추는 곰이라 이겁니다

강남헌 경장 ~ 자..잔인한 사람 ,,,
과연 전직 선생이고 애비는 도청다녔다더니 냉철한 예술 덩어리로군 ,,,

녹색ㄷ 김ㄱㅎ~ 난 저런 가난뱅이 근성을 가장 싫어하지
사업엔 심파극이 통하지 않는다는걸 내가 가르쳐주마

3달후 ,,,

녹색ㄷ 김ㄱㅎ~ 공정을 기하기 위해서 판검사를 초대했네
결과를 떠나서 서로 깨끗한 승부를 해야겠지 지금부터 1심 시작 !

검사 ~ 접시색깔이 홍과 백 2종류로 구분되어 있군여

판사 ~ 흠 ..증거를 구분하기 위한 방법인가 보군여

검사 ~ 저 홍색접시의 초밥 정말 훌륭하군여 전직 선생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애비가 도청나와서 그런가

판사 ~ 이건 도미초밥 ? 도미껍질을 보기좋게 살린 고급 초밥이다
식욕을 당기는구만 나도 한접시 먹어볼까나

검사 ~ 마 ..맛있군여 쫀득쫀득한 도미살 맛이 살살 녹는듯 해여

판사 ~ 이것은 도대체 어느가게 초밥인가여

녹색ㄷ 김ㄱㅎ~ 물론 저희 녹색ㄷ의 작품입니다 한접시에 오십만원은 족히 받는 명석도미가 그재료져

검사 ~ 그렇다면 흰색접시는 ?

판사 ~ 이것도 흰살생선 같군여

검사 ~ 그런데 처음보는 묘한 생선살이야

판사 ~ 이건 대체 어떤 생선일까

녹색ㄷ 김ㄱㅎ~ 훗 예상대로 아무리 발버둥 쳐바야 흙수저는 우리 수준이하다
좋은 재료란건 값비싼게 당연지사
흰살생선일 경우엔 특히 더하지
흙수저의 재료는 흙수저 맛밖엔 나질 않는거야
예상대로 재료를 찾다못해 값싼 심해어를 쓴 모양이로군
어떤 재료를 쓰든 우리 녹색ㄷ을 이길순 없다
처음부터 상대가 안되는 게임이였어
모든게 내 계획대로다
난 이기는 게임만 하는 완벽주의자거든

검사 ~ 어짼든 맛이나 볼까

판사 ~ 이렇게 맛있을수가 !!! 이렇게 포동포동할수가
씹을수록 입에 베어나오는 단맛
명석 도미에게도 지지 않는 이 감칠맛
이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진미중에 진미입니다

검사 ~ 도대체 이게 무슨 생선인지 알려주겠나

황요리사 ~ 그정체는 이겁니다

녹색ㄷ 김ㄱㅎ~ 저건 놀래기!!!!!!!

검사 ~ 저게 뭐야 열대어 같은 묘한 생선인걸

판사 ~ 놀래기로 우릴 놀래키다니
놀래기가 이렇게 맛있는 생선인 줄 몰랐어
낚시군들만 먹는 정도라서 시장에 나올 가치도 거의 없는 생선을

검사 ~ 흙수저에게 어울리는 멋진 메뉴다

판사 ~ 하지만 보통 놀래기로 도미에 필적할만한 이런 맛을 내는건 불가능할텐데

황요리사 ~ 이놀래기는 백다시마로 맛을낸 다시마절임 놀래기입니다

검사 ~ 백다시마라면 표면을 긁어쓰고 남은 찌거기잖아
그런 버려지는 다시마를 재활용한거야 ?

황요리사 ~ 하지만 짧은시간에 맛을 내는덴 이게 최고져
그리고 밥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검사 ~ 마쟈,, 그러고 보니 밥빛깔도 약간 이상하잖아

황요리사 ~ 이건 건매실 , 건매실을 밥속에 묻어 뒀던 겁니다

판사 ~ 건매실로 초밥맛에 산미를 더해 담백한 흰살생선 맛을 더 강조하려는 아이디어 였구먼

검사 ~ 으으 아주 훌륭해. 놀래기에 건매실 백다시마 값싼 재료로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내다니

판사 ~ 싸구려 놀래기로 저런 굉장한 요리를 만들어 내다니

검사 ~ 2심은 어떤게 나올지 궁금해 지는걸 ..

판사 ~ 김ㄱㅎ이 두번째 소송을 걸었군여

검사 ~ 2심은 어떤 증거가 있을까 ?

판사 ~ 녹색ㄷ은 도미에 이어 또다시 고급재료인 보리멸초밥

검사 ~ 흐응 아주 맛있군 ..고급스러운 맛이 철철 베어나오고 있어

판사 ~ 그럼 다른쪽인 흙수저 황요리사는.. 이건 정어리

검사 ~ 서민적인 정어리를 재료값이 싼만큼 이것역시 흙수저만의 별미 아닐까여

판사 ~ 그렇지만 싼값에 어울리지 않게 정성이 담겨 있는것 같아여
한조각 한조각마다 가시를 정성스레 발라냈고
신선한 저 빛깔은 식욕까지 당기지 않습니까

검사 ~ 듣고 보니 정말 그렇군여 전 맛부터 봐야 직성이 풀리겠습니다

판사 ~ 이런 물오른 정어리는 처음이야 입속에서 살살 녹는 이맛 쥑인다
이것도 한판승 고급스럽고 담백한 보리멸을 맛으로 눕혀 버렸군여
이제 대법원으로 가보시져

검사 ~ 3심에선 하하 이번엔 입맛을 바꿔 김초밥을 만들어 버렸구만
입가심으로 괜찮은 메뉴지

판사 ~ 근데 오이나 박고지 말이가 아닌걸 저 갈색빛이 도는게 뭘까

검사 ~ 어이 오물오물 오호호호 이것은 오이장어말이
장어와 오이를 함께 말아버렸어
장어와 오이는 일품요리로도 붙어나올만큼 궁합이 맞는 요리지
부드러운 장어에 산뜻한 오이맛을 완벽하게 소화시켜 내다니

판사 ~ 오이의 야성미 넘치는 이맛도 보통 오이가 아니란 증거
쓸데없는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은 자연농법으로 재배된 오이가 틀림없어

검사 ~ 게다가 여기에 쓰인 장어는
김초밥에 쓰였기 때문에 꼬리까지 깨끗하게 쓰인셈입니다

판사 ~ 실용성과 맛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작품
이것역시 흙수저 다운 멋진 발살입니다
녹색ㄷ의 3심 증거는 역시 고급어인 전갱이
나쁘게 말한다면 예상대로의 맛이라고 할수 있져
먹는 사람에 신선함 과 놀라움을 주는 황요리사에게 점수를 주고 싶군여

녹색ㄷ김ㄱㅎ~ 황요리사의 실력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자네 칼에는 중대한 결점이 있지
아까부터 보니깐 자넨 다른 재료를 자를때 칼을 닦아쓰지 않더군
그렇게 되면 좀전에 장어리 기름이 김초밥에 묻어서 맛을 상하게 할텐데

검사 ~ 뭐 뭐라고 그런 기본도 몰랐단 말이냐

판사 ~ 자넨 실격이나 다름없어

황요리사 ~ 그렇다면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김초밥에서 정어리 기름맛이 났습니까

검사 ~ 어어 그러고 보니

판사 ~ 아니 저게 뭐야 칼이 수십짜루가 꽃혀있잖아

황요리사 ~ 잘 보십쇼

검사 ~ 과연 재료에 따라 칼을 구별해 쓰고 있다니

판사 ~ 저런 방법을 쓰고 있었다니
저렇게 하면 맛이 옮겨질 염려는 없겠는걸

검사 ~ 초밥을 만들어가는 저 재빠른 손놀림
흙수저 다운 멋진 기술이다

황요리사 ~ 전 십년이상 흙수저 생활을 한 백수출신입니다
이 경력은 장난이 아니져

판사 ~ 맛도 일품이로군 멋진 솜씨를 보고 나니깐 식욕까지 솟구치는걸
고법으로 파기 환송한다

녹색ㄷ김ㄱㅎ ~ 이럴수가 모두가 황요리사의 접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잖아
내 계산이 어긋날 줄이야
이대로 가다간 우스운 꼴을 당할지도 몰라
판검사들도 슬슬 배가 부르기 시작했어
이대론 위험해

황요리사 ~ 드디어 왔다 마지막 파기환송
우린 지금까지 값싼 재료를 연구해 고급가게에 뒤지지 않는맛을 만들어 냈던거야
하지만 참치만큼은 그런게 통하지 않아
참치는 가격에 따라 맛도 따라 움직이는법
킬로 몇만원 하는 최고급 대뱃살로 단숨에 역전시키려는 속셈이겠지

판사 ~ 드디어 초밥의 네번째 꽃인 참치가 나오는군여

검사 ~ 어떤 참치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판사 ~ 흠 녹색ㄷ이 먼저 나왔군

검사 ~ 역시 환상적인 대뱃살 .. 눈이 내리는듯한 지방기가 가로세로로 박혀있다니

판사 ~ 이런 대뱃살은 처음보는걸 아마 오십만원쯤 하는 녀석 이겠지

검사 ~ 다음은 재료비에서 약점을 갖고 있는 황요리사 작품

판사 ~ 아니 이것도 꽤 좋아보이는 뱃살이로군여

검사 ~ 녹색ㄷ의 최고 대뱃살에 못미친다고 해도 저정도 참치를 흙수저에게서 보게 될줄이야

황요리사 ~ 주문하신 참치입니다 왜 보고만 계신거죠

녹색ㄷ김ㄱㅎ~후후 이번엔 회전 초밥에 어울리는 방법으로 즐겨볼까

황요리사 ~ 그게 도데체 무슨말씀이신지

녹색ㄷ김ㄱㅎ~ 이대로 몇바퀴 내버려 둬서 .. 몇바퀴 돌린다음에 맛을 보는겁니다
회전 초밥은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손님을 위해
항상 초밥을 회전대위에 올려놓는게 상식 아닌가여
그러니 회전초밥 스타일대로 어느정도 구경을 한후
맛을 비교하는게 가장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검사 ~ 과연 맛의 차이를 구별하려면 그게 안성맞춤이겠군여
나쁜재료는 시간이 지나면 육즙이 떨어져 나와 맛이 떨어지는 법
그런 초밥은 씹히는 감촉도 질퍽하고 베어나온 육즙 때문에 초밥에 비린맛이 풍기게 되지

황요리사 ~ 맛도 안돼 맛도 보질않고 눈으로 승부를 내겠다는 소리잖아
그렇담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재료로 밀리는 내가 불리해질게 틀림없어
당했다 이런 수를 쓸줄이야

판사 ~ 그거 재미겠군여 나도 구경좀 하고 나서 먹어볼까

녹색ㄷ김ㄱㅎ~ 만일을 위해 누명을 쒸워났지
난 이기는 게임만 하거든

검사 ~ 두바퀴째.. 아직은 똑같아 보이는 군여

녹색ㄷ 김ㄱㅎ ~ 잘보거라 좀있으면 초밥이 핏빛으로 물들게 될거다

판사 ~ 저것봐 참치 끝이 늘어져 버렸어

검사 ~ 녹색ㄷ 참치가 먼저 늘어져 버렸어
황요리사것은 아직 끄덕 없는걸

판사 ~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조화냐 ?

검사 ~ 모양새에 각이 잡히채 바짝 군기가 잡혀있다

판사 ~ 이해할수가 없구만 흙수저 참치가 이렇게 싱싱하다니 하여간 맛이나 볼까

검사 ~ 이럴수가 기대도 안했던 훌륭한 맛이군여
담백하면서도 물오른 지방기가 섬세한 맛을 살려주고 있다니
이맛은 최고급 가게의 대뱃살 맛

판사 ~ 아니 이건 그 이상의 맛이야

녹색ㄷ김ㄱㅎ ~ 말도 안돼 어떻게 그럴수가 아냐 절대 그럴리가 없어
입속에서 녹듯이 퍼지는 단맛
후각을 자극하는 신선한 이향기
내가 저런 녀석에게 져야 되다니
난 인정할 수 가 없어 절대 인정못해
감히 고급초밥집 흉내를 내다니
내가 너에게 질것 같으냐 엉

검사 ~ 한동네에서 등기를 자제하고 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는 오뚜기 같은 녀석일줄이야
그런데 ㅌㄹ연대의 ㅋㅇ축제의 녹색ㄷ 김ㄱㅎ이란넘은 지금도 비겁한 짓만을 궁리하고 있다니
저 동네주민형에겐 아무리 비겁한 짓을 해도
더 이상 통할것 같지가 않아
박재경 판사님은 느끼는게 없는가여 ?

판사 ~ 윤장훈 검사 저 동네주민형을 보고 있으면
가슴속에서 뭔가 잊고 있었던 뜨거운 느낌이 피고 마는걸 ...
따라서 황요리사 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땅 !땅!! 땅!!!

ab형인 명진이가 얼마전 편지를 보내왔다
코로나의 여파로 사는게 힘든데 대신 답변좀 해달라고 하였다
그내용을 공개한다

녹색ㄷ 안녕들 하셔
일단 저는 안녕하지 못함
그래서 나부터 안녕할 수 있는 세상을 적극적으로 만들고 싶다
가능하다면 삼청도 재건하고 정치범 수용소도 만들 계획이다
난 정치를 할생각이고 곧 미개한 국민들은 날 선택할것이다
내가 사달라고 떼스면 엄마가 안사준 장난감은 이제껏 없었다

난 제주에 사는
ㄷ원인
양ㅅ애ㅈ
논ㅂ이ㄴ리
트젠
ㅂ정ㄱ직
중ㄷ음ㅇㄱ사
음ㅇ가

7대 지ㅂ녹색ㄷ 제ㅈ ㅂ례ㄷ표 ㅎ보
웹 및 ㅁ서 ㅈ근성 ㅇ동을 했던 ㅎ동가
학교ㅅ회학을 배우는 ㅎ생
그리고 ㅇ권 활동을 빙자한
생존 ㅎ동가 김ㄱㅎ 이니라

이봐 황기사 운전해
어서 고ㅇㅇ소띠 여왕님을 모셔와라
어서 빨리 끌라고 이라얏 ~ 간다삐야

요즘은 안녕하다고 말할수있는 작자가 그리 많지 않다
나도 현실을 알고 있다
내 핸폰은 최신폰이요 소통의 창구이니라
바탕화면에 말안드는 청개구리로 도배했다
어젯밤에 우리엄마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리고 좁은골목에서 셀카를 십년동안 찍는건 나밖에 없다
북한의 김정일도 한수 접어줄 그만큼 은둔의 달인이다 이거지
그만큼 골목민심을 잘 알고 있다
어디 어디에서 여자들이 숨어서 담배피는지도 파악해놨다

그녀들이 안녕하지 못하다고 말하기도 쉽지 않지
난 인사할줄 모른다 받을줄만 안다
난 처먹는데는 도사다
매일 저녁 중소마트서 할인된 싸구려만 먹어치우며
경제활동에 이바지 한바 공이 크다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유행하는말로 인사를 나누는 말로
안녕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만큼 우리는 안전하기를 평안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그냥 인사를 나누기 위한 말이 아니라 정말
안녕들 하신지 묻는거다
하지만 내보다 나이든 사람이 내게 그리 말할땐 기분이 나쁘기도 했다
난 아저씨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실속없는 단어 때문에 엄마가 공들여 적금부운것도 한순간에
해약했던 내가 세상에 나와 못할일이란 무엇일까?
국민들이 원하지 않아도 연평도 같은 사건만 나도 나는 엠비와 달리
초전박살을 내리겠노라

이제 기후위기 시대가 찾아왔다
누군가는 과학이 아닌 믿음의 영역으로 끌어내린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 우리는

새롭게 기후 위기를 준비해야 한다
새누리에서 출발하자는게 아니다 한나라에서 출발하자는것도 아니다
자유에서 출발하자 이것이다
당연한 선택이란 이말이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앞서 말했든 은둔의 달인 이기붕선생이다
하지만 난 정치깡패 이정재가 아니므로 그러한 전철을 밟을 생각은 추호도 없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여 나가기 때문이다

조금 더 늦으면 우리는 오렌지나무 혁명은 둘째치고
군고구마가 싹 틔우기도 힘들게 땅이 메말라 버릴지도 모른다
그리되면 가뭄이 들고

더 늦으면 또 다른 지워진 누군가가 배제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
그게 동네주민 형이라도 두렵지 않다
난 여자도 때려봤기 때문이다

어느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며
녹색은 누군가를 배제하는 것이 아닌데
악마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며

죄인에서 사해주신것과도 같이
어느날 사회가 녹색을 핑계삼아 누군가를 또 배제할까 싶어 두렵다
그것은 하늘에서 이루어 지리다

지금도 정부는 나중에라며
많은 이들을 배제하고 있다
원인도 싸잡아 결과를 매도하고있고 높아가는 물가와 높아가는 집값에

날로 허덕이는 그들을 구하려면 내가 나서야 제격인데
안에 잇는 답답한 노인들을 집에 들어가라하는게 순리이고
그누구도 제대로 보증스는 이 없이 답답한 형국이다

숫자로 나타나는 노동 문제는
숫자 놀음을 하거나 사람을 도구로만 대한다
계속 주구장창 같은말이나 반복해대는 미개한 수준이며

아는건 그저 실속없는 큼직한 단어일뿐이고
꾀고리 같은 어설픈 그들에게 더이상 정권을 맡길수 없다
그래서 나도 종합병원가서 간검사 해보니 튼튼해 뿌듯했다

트럼프와 대선치룬 힐러리 여사가 차에서 내릴때 구두가 삐긋했지만
내 힐에는 그런 문제가 없다
나는 남자이지만 언제나 늘 여장을 하고 다니기 떄문이다

나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트럼프를 능가할 자신이 있으며
서서 공개토론을 할 자신도 있다
아직 해본적은 없지만 시작이 절반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불웃이웃돕기는 할줄도 모른다
그돈이면 문신을 박겠다
여긴 산동네도 없고 연탄때는 집이 요새 누가 있냐
뒷산도 올라가 본적은 없는데 청와산에는 관심이 있다
나도 김치담글줄 모르는데 괜히 갓다가 내실력 뽀록나면 유야노

기후위기가 다가와도
농업은 뒤로 미루며 생명이 아닌 산업으로만 대한다
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계승하기 위해 이땅에 내려온 모세이니라
이제 관광 인프라를 살려 떡을 빛어 녹색을 살릴때이다
송편을 데령하라 등기로 부쳐라 내집안방으로

난 농사할줄 모르거든
할줄아는건 오로지 세탁이로다
폼생폼사가 내 삶의 원천 하지만 그게 다다

무능한 전라도 짱개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무한 동력 같은 말로
지금 문제를 나중에 해결하자고 한다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이들을 두고
사회적 합의를 말하지만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 과정에 언급조차 피하려 한다

그래서 난 동네주민형에게 2번이나 합의조건도 걸어봤다
그자는 내말에 순순히 따르는 척하더니 반성문을 쓰고도 1번은 들어주지 않아
꽤심죄를 적용해 앞에 들어준 1번도 무효로 만들어 주었다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우리는 언젠가 누구를 배제 해야 한다
동네 주민형이라도 상관없다
내기분이 최고니깐 내말이 곧 정의요 법이다
난 그래도 선생이니깐

과거 라식병원에서 눈수술부작용으로
1인시위한 대학생이 생각난다
그러자 의사가 병원앞으로 뛰처나와
넌 대체 직업이 뭐냐 난 그래도 의사거든
이라며 세번째 손가락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런자들을 구제해주기 위해 바로 이 모세가 이땅에 내려온것이다
하나님의말씀을 성전에 전파하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와도 같이 이땅에는 구원자가 필요한것이다
여야 가릴것 없이 내 머리속에 있는것들을 교육받아 감상문을 내집에 등기로 배송해야 할것이다

난 김일성과 궁합이 좋으니깐 음허허
재산을 압류하고 감옥에 가두는 것만으론 안될지도 모른다
탁랄된 그들에게 삼청의 뜨거운 맛을 보여줄것이다

우리는 그 배제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그래서 간판도 가짜 로 장애인단체라고 명시해놨다
진짜로 달면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더라고 난 그걸 잘알지 암

요새 교회도 그렇게 속이는게 유행이더라
왜 우리도 잘먹고 잘살고 싶은데 더 많은 후원금이 필요해서이다
위안부 할매한테 주지 말고 우리에게도 투자좀 해라

나는 당선되면 제2외국어를 공부할거이며
언제든지 해외로 토낄자리를 알아보러
국민세금으로 여행 다닐것이다
스위스은행에 구좌도 마련할것이며
북한을 연일 도발하며 자극할것이다

우린 매우 성실해서 오전에 출근해 오전에 퇴근하기 일쑤이다
그런데 어떻게 횡령할수 있단 말인가
작년에 사회자가 횡령한 기사는 날조다

기자가 돈받고 쓴 가자란 말이다
그 음모의 시초에는 우리의 발전을 음해할 목적이 분명하고
끝까지 추적해서라도 밝히고 죄를 물을것이니라

누군가의 조작이 틀림없다
판사가 노망들었거나 검사도 믿을수 없다
난 내가 본게 아니면 절대로 밎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더 소수자성을 드러내며 호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소수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꼭집어 직접 부르지 않더라도
비례후보와 그의 언어를 성적으로 통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니깐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 소통이 아닌 등기를 원한것이니라

의제를 후퇴시키지 않을 당이라는 것을
충분히 잘 보여주었기에
연대와 권력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더 강하게 만천하에 드러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제2의 꿈은 삼팔선을 없애고 그땅위에 만리장성을 건축하는것이다
그래서 관광객들을 유치해 제2의 베를린장벽붕괴 사태를 유도해볼 생각이다

난 전직 교사로서의 자존심만 강하다
내 메부리코가 그 증거이다
화장못해서 나온게 아니다 내스스로 나왔다
친구돈도 훔쳐본적이 없다
빌려본적도 없다

재산을 물려줄 자녀도없기에 국고를 탕진할 리도 없다
가끔식 초딩때 누군가 내게 사오정이란 별명으로 불렀지만
그마져도 난 무시했다

난 여행을 싫어하고 칩거를 좋아하므로
혈세를 낭비할 일도 전혀 없으며
곧 내집에서 국정이 열릴것이며

그곳이 청화대이며 정치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것이다
절대 저승이나 부처가 가져갈수없다
나는 그보다 더 위대한 모새이자 미륵이니라

내가 권력을 잡은뒤론 관심법을 재정해
말을 듣지 않을시 전부 혼쭐을 내줄 생각이다
당연히 철퇴를 담금질해 둘것이며
난 그런 작은것도 참을줄 모른다

그래서 화장실도 하루에 디게 많이 간다
조루인가 싶어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하다고 해서 나름 자부심이 생기고 또한 뿌듯하다
그래서 한번더 사용했다

옛 기생문화를 복원 회복하여 일자리 경제창출 에 이바지하여
서민과 중산층 모두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것이다
때가 되면 부자도 없애고 그들의 땅을 모두 몰수해 국민들에게 양도할생각이다
곧 아프리카 에서 원주민들을 초청해 저출산 문제도 해결할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월드컵때 우리는 그것을 보았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내가 되면 다시 꿈은 이루어질수도 있다
하지만 정작 아는건 쥐뿔도 없었다
그냥 완성품만 원한다

누군가 내게 후원하고 등기로 부쳐주면 두말하지 않고 먹어치우고
성회장 때처럼 입 쓱 닥겠다
따라서 난 그런 박스선물도 선호한다
내가 존경하는 인물론 이기붕이지만 신사임당도 은근히 땅긴다

그래서 화장못하게 하기전에 바로 나 스스로 학교를 멋지게 뒷문으로 걸어 나왔다
아무도 꽃다발과 박수가 없었지만
청귤로 편의점 앞에만가면 내가 원하는 애들만 만날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집에 와서 깨어진 적금통장위로 화장을 하며 스스로 묘한 쾌감을 느꼈다
마치 총맞아 피뭍은 셔츠를 빠는 느낌이나
여인천하의 경빈박씨의 피묻은 손수건을 아들에게 쥐어주는 느낌도 알수있었다
그역을 내게 준다면 내가 더 잘소화할텐데

하지만 내가 나아가야 할길은 오로지 정동영길이 아닌 정도의 길이다
난 한다면 안하고 안한다면 무조건 한다
그런 변화무쌍한 날 북한의 김정은이 다룰수나 있을까
따라서 난 통일의 근본인 단군신이 조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 학교는 내게 촌지도 준적 없었다
뭐 기간도 다 못채웠으니 아쉽긴 하다
따라서 내복도 선물해본적 없이 어버이날도 그냥 허무하게 스쳐지나갔다

다른 학교 갈수도 없고 말이야 히힝
학교에서 짤린게 절대 아니란 말이다
나의 그런 아픔을 미개한자들은 알길이 없고 그들에게도 교육이 필요하다
그것도 두번 이상으로 감상문은 필수이니라 등기로 부쳐야 하느니라
한동네라도 상관이 없다 그런게 통일의 시발점이 아닐까

그런 내가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있어
그걸 몰래 해보려고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지
누구하나 잘되게 해주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어리석지 않다면 날 밀어주겠지
그러나 어리석기 때문에 안녕하지도 못한것이다
그들은 예의가 없다는 증거이다

난 허총재의 공략도 우습게 본다 히히힝
그도 날 만나면 날 존경하게 되리다
나이가 많아도 내게 존칭을 붙이며 고개를 숙일것이다

그것이 사회적 제도적 혐오라는 걸림돌을 치우는 과정이다
난 디딤돌이 아니라 역사를 바꾸는 주축돌이 될 생각이다
날 믿어라 내가 되면 달라진다 다들 내게로 오라

차별금지법을 꾸준히 이야기하는 것은
슬픔이 덜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고
누구도 삶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지만 난 바람이 아니다
난 격이 다르거든
난 슬픈 순간을 오래 기억하니깐 히히힝

하지만 날 화나게 한자는 무조건 교도소에 보낼것이다
그게 5일이든 상관없다
난 소인배들을 대해서 잘안다

그들은 학교다닐때부터 날 괴롭힘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이제 심판의 날이 찾아오게 될것이다
난 한신 처럼 아량이 넓지 못하다

시장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러하다
그런건 구걸하러 다닐때나 나아가는것이고
내 품위유지와는 거리가 맞지가 않다

나도 내 들러리들도 내 꼬봉들도 내 부하들도, 내 문신족들도
누구도 존엄을 침해받지 않고 살기를 바란다
사퇴를 강요한 ㅌㄹ연대 쥐새리 같은 소양인오형 너 뒤질각오해라

명령하면 알아서 좀 따라라
말을 들어라 내말은 곧 사회적인 법이고
곧 복수의 시간이 찾아올것이다
그것을 눈치잴수 있는 자는 이세상에 아무도 없다

나는 미국에서 소설가이자 우리 ㅋㅇ축제 대표 ㅇ하선과도 닮은꼴
신은미처럼 오작교는 되지못할지언정 무지개빛 입구가 될 것이다
모든 성소수자가 다 나에게 몰표를 주진 않더라

너네는 나중에 내가 국회에 가면 공이 없다
이산은 내가 점령했노라
난 마속과 맹달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왕평처럼 가시화 운동에 반대하는 사람도 더러는 있다

하지만 난 누군가의 희망이다
내편에만 서면 모든걸 다 덮어주겠다
난 촛대민심의 등불이 될것이다

나만을 위해 나만의 쾌락을 위해 그 희망을 찾고 있지만
그걸 숨기기 위해 무척 어려웠다
3천궁녀의 고지가 저 언덕에 있것만 아직도 술기운이 빠지지 않는다

최근 맥주로 배가 좀 나와서 드레스가 찟어졌다
다행히 엄마가 바느질을 잘해서 기워줬다
난 아직 서툴러서 내가 하면 꼭 빵구가 나더라
그래서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불법음란 사이트도 이용해봤다
난 소라는 먹어본적도 잡아본적도 없지만 넷으로 보았다

그곳에서 희망의 냄새를 맡을수 있었다
난 최근 문신족과 게이들에게 가장 큰 정치적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없으면 개네들은 갈곳없는 거리의 불한당이 될것이다
그 희망을 통해 살아낼 수 있고 카다피와 마약먹고 선한 관계를 유지 할수도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를 통해서만 녹색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자연의 아들 모세이니라
세우러호 사고가 또 나더라도 나를 통해 등기로 보고 하지 않은것은 전부 무효이다

호명되지 않았던 사람들이 함께 정치 세력화하면서
내가 그 중심이 되어 녹색 전환의 통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난 오작교의 신은미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곧 북에서도 내게 초청장을 보내올것이다

이산가족이나 소수자들이나 동네주민어른의 기분따위 알게 뭐란 말인가
내가 좋으면 그만이져
그래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나온것이다

박그네처럼 내 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그런게 멋진게 아닐까여
그런게 정의가 아닐까여

따라서 내가 듣는 교육을 그사람이 2시간20분 들어야하져
그리도 ㅋㅇ축제도7시간 들어야 하고여
당연히 7시간짜릴 안듣고 내말대로 내집에 등기로 부치지 않았으니
앞전에 들은것도 무효로 해야 마땅하지여

합의조건을 2번이나 바꾼것은
제가 처음맡아바서 잘 알지 못해서 그랬져
그리고 언제 날 배신할지도 모르고

내랑 그문신족들이 악수는 하고 있지만 믿질 못하겠더라고여
나도당선되면 클린턴처럼 여비서랑 그렇고 그런 관계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도 사자니깐여 저도 북한에 특사로 갈 생각입니다
한번가면 그뿐이에여 이대로 떠나겠어여 아항 내가 외로울때 날 위로해주던 당신은 어디 있나여

그래서 황요리사에게 저격수의 임무를 맡긴것이고 그는 임무를 수행하지 않았지여
내가 권력을 잡으면 제일 먼저 토사구팽 해야 될 애들이고
저는 그런애들과 지금 표가 모자래 석여있을뿐 사실 격이 완존히 다르거든여

제 공략과 제옆에 재산0원 후보 이 두마리 말을 비교해보면
제 공략본과 비슷한 뉘앙스도 보이고
제 공략이 더 탄탄하다는 생각이 들거에여

그증거로 그들에겐 그런 감상문을 요구하지 않은거져
아직 제게는 힘이 없으니깐 힘을 기르기 위해서 그들을 이용할뿐이고여
저는 수호지의 송강같이 형제들의 피로 쥐꼬리만한 권력도 탐나거든여

저에겐 아직 양산박 같이 칩거할 산이 없다는게 한이고
저는 걸렁뱅이처럼 바가지 타령은 자존심상 절대 못하걸랑여
누가 대신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바지사장이나 몸종이 필요한거져
터미네이터를 찍은 아놀드도 파출부와 바람필정도인데 뭐 그도 사자져

그런걸 제 여비서에게 맡길수는없고
전 제 여비서라면 그들을 버릴수도 있져
그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아직 능력이 딸려서 다른데서 구할능력이 안되는걸 알져

전에도 학교서 월급받기전에 짤리는 바람에 다른 학교로 갈수 조차 없었져
따라서 그자도 내 아픔을 조금은 맛봐야되여
사실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었져
나도 버스타고 왔다갓다리 힘들어여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 따지고 있어여
경찰도 내게 트렌스젠더라고 인정해 줬는데 히히힝
기후 위기 에 봉착해 있는 오늘
당장의 위험에 절망하는 사람들이 절망을 유예하고
희망의 씨앗을 함께 심을 수 있을 것이니라

난 기후는 좋아해도 가후는 좋아하지 않는다
난 삼국지책을 싫어한다 너무 길어서 읽다가 잠든다
길에서 뻣어도 봤다 그곳은 유흥가였다

내취미는 녹차를 처먹는것이요 녹즙기로 멧돌돌리듯
야채들이 뻗어나갈때 뜻모를 쾌감을 얻는다
내가 함께 살아가자는 녹색을 잇는 새로운 무지갯빛 끈이 될 수 있게 한표내놔라
빨랑 어 18ㄴㅇ

아 ㅌㄹ연대에서 말한대로 삭제안하는바람에
이제 갈때가 없네여
하지만 그어린애들한테 질수야 없지
난 자존심 빼면 시체니깐

태어나서 남의 말을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지
그증거로 선생의 자리와 화장을 바꾸기도 한 나니깐
방구석에서 뒹글기도 힘들고
그나마 ㅇㅌ에서 ㅈ주 ㅌㄹ스ㅈㄷ치면

내가 올린 영상에서 댓글보는 맛에 살고 있지여
마치 ㅈㅅ사이트나 블러그에서 공익으로 제직하며
그렇게 댓글올려주는거나 찾아보는 맛에 살듯이여
밤마다 여비서 부르는 맛에 전엔 살았는데
임신도 안되서 요샌 잘안와서 우울증 생겼지여

그래서 병원가서 정자검사 받아보니 이상없다네여
그런대 외 임신이 안되지 이러다간 안될텐데
불안해지기 전에 내가 먼저 차버러야지
잘못하면 고유정이 될지도 모르니깐

조조에게 빵원 아줌마가 있다면
나에게는 세일러문이 있다
어떤가 한번 맞붙어 볼만 하지 않은가

일년에 한철 만 나오는 바퀴는 더이상 필요없다
우리는 그런 정치인은 원하지 않는다
생긴거나 하는짓도 까칠하거든

우리동네 슈퍼아재도 얘기해줘서 사연을 아는데
외 민감한데 건들이냐 그러던데
지금 결과만 바도 외 음란 사이트나 이용하는게
민감하다고 말할수 있을까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트렌스베스토필리아를 칭찬
첨부 #1 26트렌스 베스토 필리아.png (2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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