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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하고쉽게를 칭찬
작성일 2020-09-21 02:24:32 조회 35 회
작성자 황용식
다른 곳을 두드려 깨닫게 하라

제나라 경공의 말이 병들어 죽자
경공이 노하여 말을 관리하는 책임자를 죽이려고 했다

그러자 재상 안자가 나섰다
이 자는 자신이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도 모르고 죽는 것이니
제가 왕을 위해 따져 그가 스스로 자신의 죄를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왕이 허락하자 안자가 말했다
너의 죄는 세 가지다

왕의 말을 기르는 임무를 지키지 못한 것이 첫 번째 죄다

또 왕이 가장 아끼는 말을 죽게 한 것이 두 번째 죄다

말 한 마리 때문에 왕으로 하여금 사람을 죽이게 했으니
백성들은 반드시 왕을 원망할 것이고
이웃 나라에서는 왕의 위엄이 떨어지게 될 것이니 이것이 세 번째 죄다

정쟁이 일상이었던 춘추시대 왕의 말은
왕의 목숨을 지켜주는 소중한 전쟁 도구였으며
왕의 권위를 높여주는 상징이었다

이런 말을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책임자를 죽이려 할 때
안자가 나서서 구명하는 상황이다

안자는 춘추시대 관중과 더불어 가장 뛰어난 재상 중의 한 사람으로
오만했던 관중에 비해 많은 사람의 존경과 칭찬을 받았던 명재상이다

사마천은 만약 안자가 지금 있다면
나는 비록 말채찍을 잡는 일을 하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그를 섬기겠다고 할 정도였다

안자는 사람을 사랑하는 인의의 정신
내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지식과 지혜의 충실함으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였다

위의 글에서 보면 안자는 왕의 잘못을 직설적으로 지적하지 않고
다른 곳을 두드려 왕이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말을 관리하는 책임자를 살리고
명예를 추락시킬 뻔한 왕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타이슨이나 닉디아즈나 론다들은
공이 울린거 듣고도 상대를 때리는 비겁한짓을 하고도 지더라고
바로 자신의 실력이 딸리니 그런짓을 해서도 이길려고 한거겠지
하지만 이 대자연은 결코 그런것을 허용하지 않았지

그리고 챔피언을 지내본 앤더슨실바나 와이드먼도 패배후
갈비뼈 이상이라고 한것은 거짓말이다

왜냐면 그것은 다시 타이틀 전을 따내기위한 구실이 필요했고
그래서 최고의 몸상태가 아니었다고 변명하는것이지
그뒤로 그들은 두번다시 정상을 밟지 못하고 연패만 거듭했지

관우사후 유비가 오나라 복수전에 나섯고
이때 만일 손권이 부하들의 말대로
육손을 기용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만화를 잘그리는 작가나
목소리가 이쁜 성우들 이 실제로 잘생기진 않더라고
그것이바로 신이 인간에게 두가지를 주지 않는다는 법칙인데

이제 거기서 두가지를 가진경우들도 간혹있지
그것은 외모와 연기력 그러면 탤런트가 되는거고
또 외모와 운동신경 그러면 스타가 되는거지

예전에 은행 에티엠기 쓰는간
앞에 나온 뚱보 아줌마가 잠깐만여 잠깐만
이러더만 내가 쓰는와중에 겨들고 보고는
사과도 안하고 가버리더라고

또 다른 경우에도 창구에서 자기바뻐서 먼저하면 안되겠냐면서
내게 묻는게 아니고 창구 여직원에게 묻더라고
이번엔 동사무소에서 컴퓨터 쓰는데 잠시만 좀 쓰면 안되냐면서

그러길래 안된다고 했지 그러면서 내가 커피한잔도 안주면서 말이지
외그러냐면 그렇게 새치기 끼어들기로만 살아온 인생이고
남들이 그러면 다 비켜주고 해노니깐 그런거지

어떤 할망은 노망들었는지 이마트에서 내게 돈좀 달라고 하더라고
치매걸렸나
그런 사람들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다
실제 오십대 넘은 여자들은 남자기질이 보이더라고

대본에도 없는 대사를 잘 쏟아냈던 브록레슬러
그도 오브레임과 경기후에 수술후에 몸이 정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때는 그렇게 말했어야 했다고 고백햇다

사실 브록은 실력보다는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얻기위해
별다른 검증도 없이 유엡에서 스카웃 한 케이스고
마찬가지로 나중엔 론다도 그런식으로 프로레슬링계에서 스카웃 한거지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돈다 이런것이고

이 이것은 떡꼬치
떡꼬치가 식사란 말인가여

그게 아닙니다
이건 초밥입니다

공처럼 동그랗게 만든 초밥을
꼬치에 꽃아 놓은겁니다

어머 이렇게 예쁠수가
귀엽고 작은 색색의 초밥이라니
작고 동그랗게 만든 초밥으로
떡꼬치 모양을 흉내낼 줄이야

게다가 맛도 상상이상이에여
아이디어는 물론 맛도 기막힐줄이야

이렇게 작은 초밥하나하나 에까지
놀랍도록 정교한 기교가

이건 명태알이군
발그스름한 빛깔이 식욕을 당기게 해주는걸

넙치는 다시마 절임으로 간을 하고
그위에 새순으로 장식을
피조개도 산뜻한 산미 일품이야

맛에다가 다채로운 장식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한 환상적인 새로움

헤헤헤 이정도면 젖가락질이 서툰여자라도
걱정없이 먹을수 있겠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사는것도 편하고 쉽고 죽는것도 그렇게 하고 싶은
요새 애들이 툭하면 자주 말하는 유행어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관우의 영웅이 될수 있었던 이유는
삼국시대때는 군주를 바꾸는 일이 빈번하다보니
가족도 데리고 오지 못하고 새장가가는 경우가 많았고

장비처럼 무책임하게 서주성에서 도망간거와 비교가 되고
그래서 적벽대전때도 황개의 투항을 조조가 의심하지 못한거지
반면에 서서는 가족을 볼모로 불러들이는데

조조는 정욱의 계책대로
서서의 모친을 허도로 데려와 아들서서를 부르려 했으나
모친이 완강히 거부하니 죽이려 했으나
정욱이 일단 살려두길 청했고

그래서 그뒤에 날마다 문안 드리며 편지도 동봉했는데
그러자 모친도 여인인지라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도 답변의 편지를 썼는데

그걸 모방해서 글을 써서 서서를 부르는데 성공한다
이처럼 적이라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게 지모라고 하는거지
사람이 동물보다 나은점이고
대부분의 어리석은 자는 동물같이 살다가 최후를 마감할뿐이로다

그런사람은 뭘해도 성공할수 없져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영화 레옹을 바도 마틸다가 사는게 어릴때만 힘드냐니
레옹이 뭐라고 말하던가여

언제나 힘들지
그렇습니다 인생은 편한길이 없어여
그냥 그래 보일뿐이지

금수저도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고
그래서 조현아도 직원이나 괴롭히며 다른데서 쾌감을 얻어보려 하던데
요샌 정치하는 동네주민 아우도 동네주민 형을 무려1년이나 괴롭히다가
버리던데 바로 그런 경우져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욕망은 저 멀리있으니
지금 내현실에 쾌락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져
하지만 그렇다면 정치는 하지 말아야되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이 교도소 간날도
애미가 벌어논 비싼돈내고 출마하다가
또 과거에 교사하려다가 학교의 말도 듣지 않고 짤렸을때처럼
또다시 과거에 트윗질했던게 뽀록나는 바람에 사퇴를 당하던데

그전에 ㅋㅇ축제도 연기되고도 날을 더 잘못골라
비오는날에 하다가 별 실효성을 못보더니
외 개주위에는 그런 조잡한 일들만 생기냐 이거죠
같이 옆에 와서 망해달라 그런것에 속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서 얼마전 백억을 빌려준 대학선배처럼
그 후배에게 한달뒤엔 사기죄로 고소했던데
대학의 우정이란게 한달도 못가던 짧은 것이던가여

그렇게 세상을 놀래키는 기사도
겨우 반나절을 못가고 실시간 검색어에서 내려갈 허무한일이던데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걸린것도 남에게는 그렇게 취급되는거져

왜냐면 우리 인생에는 그보다 더 많은 사건들이 있으니깐
더 잘알아보고 후원해야 되는것이지
그냥 눈앞에서 쇼몇번해주는것에 속지 않는게 좋쳐

과거 토요미스테리였나 지금도 유툽에서 간간히 보는 사연인데
것도 대학선후배 사이였던것 같은데
후배가 자기 부인 수술할돈으로 선배사업자금으로 빌려주다가
못받으니깐 알아보니깐 죽었더라고

물고기 삼춘도 그리 빌려주니깐 죽었더라고
얼마여 라니 삼백이라던데 무슨 그정도로 죽어 라니깐
자기한테만 빌린게 아니고 다른 동창들한테도 그런식으로 빌려서
사업하다가 망해서 그렇다고 하고

양자리 삼춘도 그리 보증서주다가 망할뻔 한적있있는데
그래서 법을 이용해서 다른 삼춘앞으로 재산을 다 돌려놨었져
판사도 그걸 알고 있었지만 현행법상 어떻게 할 방법은 없었져

외들 그리 당할짓을 하냐면 쉽게 번돈이니깐 그렇져
자기가 진짜 월급으로 벌었으면 그렇게 못빌려주져
대부분 사무직 같이 한량하고 편한일로 번 사람들이 그리 잘 빌려주는편이던데
노가다로 일당으로 벌면 절대 안빌려주져

담배정도야 빌려주겠지
그리고 친구사이에 빌려줄때는 못받을 돈이되도 상관이 없을때 빌려주는거지여
그래서 전 오만원 이상 빌려준적이 없고
역시나 빌려주고 나면 기분이 집찍하더라고
받기전까진 잠도 안오고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성경에 꼭 좋은 구절만 있는건 아니져
그건 순순히 진심으로 알아서 갖다 바쳐라
이것을 다른말로 희색해 표현하고 있는게
종교의 자립목적으로 변질되고 있으니 말이져

신은 남에게 자비를 베풀줄 알아야 되는데
해주는것도 없이 반대로 행하고 잇으니
어떻게 그들이 나의 목자가 될수 있겠는지요

초장왕은 부하의 실수도 술자리에서 용서해주고
나중에 목숨을 그장수덕에 건지게 되었는데
동탁은 그러지 못하다가 결국엔 여포에게 죽게 되었져
바로 어리석기 때문이져
그는 군주의 덕이 아니다 이거져

만일 초장왕이 동탁처럼 그 부하장군이 갓끈을 가져온것을 가지고 탓하면서
등기로 반성문과 감상문을 요구했다면 그 장군의 충성심이 과연 높아 졌을까여

아니겠져 근데 외 그러고 있냐 바로 자기가 챙길수 있는것만
챙기겠다는 동탁같은 심뽀니깐 그런거져
대체 동탁이 한게 뭐가 있지
나라가 혼란스러울때 벌레같이 튀어나와서 자기욕심만 채우려고 한것밖에는 없다

매년 그렇게 한철 출몰하는 벌래같은 정치인들은 조심해야져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도 집에서 고도리나 치면서 소일하는 애들이고
후원받은 돈으로 문신이나 하고 귀걸이나 달고 머리염색이나 할줄 밖에 모르고
그런 소인배들 도와줄라면 도와주던가
제주는 요새 무료행사가 하도 많아서 그런데 돈안쓰는게 현명한 길이져

그리고 또 돈빌려 달라고 오는 친구들 보면 아에 전화도 받지 말라고 하던데
난 어릴떄부터 공장사장들 비오는데 만나러 하도 다니다 보니깐
그런걸 잘알고 그게 사장이라고 해도 사기꾼들의 눈빛은 어두운 관상이져

돈빌려준 사람은 혼자 나오는데 돈 갚는 사람은 변호사끼고 왔더라고
변호사 살돈은 있고 갚을 돈은 없다 이거지
그래도 변호사 있다고 해서 이기지 못하더고
그때난 어릴때 법을 이미알고 있었지

뭔가 음침한게 보인다고 눈앞에 보이는게 그정도인데
안보이는것은 어느정도일까여
사람은 얼굴에 살아온 세월의 때가 묻어있어여

그래서 고딩학교때 선생도 말하길 나이 사십에는
자기얼굴에 책임질줄 알아야된다고
그런걸 성인지 감수성이 있니 없니로 판가름 날 사항은 아니고
언제 우리 사회가 그런것에 의존하고 재판하고 살았져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도지사는 무죄라고 생각하고
여비서가 하는 행동도 정상은 아니었져
티비나와서 쇼하고 있는것도 이상하고

자기가 몸바쳐서 충성을 다해봐야 돌아온 결과를 보고 실망해서
그리 보복하는걸로 보이며 시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런데 조문가고 하는이유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이거져

요샌 간통법도 없는데 무슨 그런걸로 신고할수 있는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그래서 비됴파문으로 망한 댄스가수가 나이트가서 퇴직금 챙기려는것처럼도 보이던데
근데 워낙에 인지도가 있고 개인기 출중하니깐 그나마 오양 백양처럼 버티는거지

대부분 저밥 찌그레기들은 그런 개인기도 없죠
그래서 늘 여자나 비하하는 발언하던데
ㅋㅇ축제 ㅇ하선도 그리 하고있었고 바톤을 이어받은 김ㄱㅎ역시도 그러고 있더라고

둘다 남을 교도소에 보낸적이 있고 성인지 감수가 부족한 발언을 하더군여
다른게 있었다면 그여자는 돌려말해서 빼먹고 있었고 그남자는 갖다바쳐라 이런식이더라고
앞에도 사실 꼬리짜르기이고 이제 그 후배도 마찬가지 테크를 탈거라고 생각하져
외냐면 개인기가 부족하니깐 또 모르지 돈많이 갖다 바치면 출마할 기회를 줄지도

그래서 전 목사의 연기에도 속지 않았던 것이죠
그 증걸로 다른 정통교회목사도 지금의 코로나 사태에서
이단과 다를게 없는 행보를 보이던데

이단이라고 해서 다르냐 이거죠
더 비정상적이고 더 비상식적인 가짜 모습으로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있겠져
그증거로 세워이 때와 더불어 전국민이 다보는 앞에서도 순교하겠다고 쇼하더만

이번에 정통도 그런식으로 대응하고 있는게 판박이더라고
암만 세월 지나도 아는게 없어 깨닫는것도 당연히 없고
뭐 정치인들이 툭하면 단식으로 투쟁하는 이유가
바로 뱃살관리 좀 해볼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며
실제 건강의 책에도 보면 단식학원도 있지여
그런걸 참고 하는거져

그리고 머리 삭발도 마찬가지지
어릴때는 일부러 밀어주는것처럼
초딩으로 돌아가겠다는것인데
그런 애들 고집에 억지에 놀아나고 있으니 미개하다고 해도
변명할 자격이 없는거져

그들은 그것밖에는 사기꾼처럼 생존할줄 모르는이유가
바로 편하고 쉽게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기생할 종자들이기 떄문이져
건입동에도 그런 자연의 색으로 가짜장애인으로 포장해 봉이 김선달 흉내를 내던데
당연히 후원도 안오니 억지로 후원을 강요해 횡령하다가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우는거야 그보다도 쉽겠지여
늘상 남들을 축제장에서 고소하는걸로 맛들인 애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뇨
바로 그런 문신족들이 성인지감수성도 아니고 소수자라고도 할수없져
성질 디게 더럽더라고

그래서 인생은 편하게가 아니라 선하게 살아야 되는거고
엉터리로 알다가 평생을 치매걸린 노인흉내 내가면서
그 젊은나이에 캥거루 짓 하던애가 한철 벌레처럼 툭 티나와서
어설프게 주장하는게 무슨 정치져

할줄 아는 동네주민형에게 반말하고 욕하고 역으로 증거만 잡아가지고
고소하고 조리돌림 시키다가 처벌시키는 방관자였을 뿐이죠
외 그렀냐면 자기만 주장할줄 알고 남의 말은 들을 생각도 없더라 이거져

오로지 초딩된 짜라시 강사의 말만 전적으로 신뢰하는게
완전히 팔푼이더라고
그러면 감옥에 가있는 칠푼이와 무엇이 다르리

그런게 무슨 공주야 절에서 수절이나 할것이지
외 세상에 나와 남들을 괴롭히냐고
더중요한것은 자기죄도 모르고 있다는게 더큰죄이지
트젠이란 가면뒤에 숨어있던 시장의 사레를 바도 잘 알수있고
그래서 그런 축제도 가지 않는게 좋으매

자신이 뭐라도 되는듯이 행동해보지만
그건 사실 아는게 별로 없고 남과 사겨본적이 없다보니
함부로 남을 쉽게 평가하니간 그런 오류들이 발생하는거져

그런데는 얼마 못갈테니깐 후원도 자제 해야하는거져
물론 요샌 정통교회가 문닫고 이단이 흡수해 가는 형식이던데
나라가 어려울때는 언제난 그런 사이비들이 횡횡하기 일쑤라는건
역사가 증명하고 있져

그래서 어떤 역사소설에도 보면
칭기스칸 수호지 삼국지 임진왜란 할것없이 다 그런게 실려있어여
꼭 나라 망하기전에 무당들이 설치대고 있던데

그런 소수의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고 후원도 자제해야 하는거져
위안부 할매들 돈거둬서 횡령한게 한두명도 아니고 남직원에 여직원에 여의원까지
그리 해먹고 있던게 증명될정도였고

그들도 중고등학교는 대부분 나왔을텐데도 그런 봉이 김선달에게 속고 있으니
더 큰문제이고 바로 남과의 소통이 없이 다락방 선생처럼
장기간의 계산질을 하며 살아왔다가
그런 이단에는 가면 정통과는 달리 임무가 주어지다 보니
자기가 뭐 되는줄 착각하는거지

마치 주말에 남들은 놀러 다닐때
할매 혼자서 학교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천국의 길로
가자고 유혹하는 전도를 하던데
지금도 그런게 통하니깐 시키겠져

개네가 기생하는 장소도 딱 정해져 있더라고
그래서 이단책짜 전에 받았던 사람에게
이번에도 달라니 두번째는 주지 않더군여

질문이 있어야 될것인데 이러면서
그정도로 쪼잔한 사람들이 무슨 천국을 논하져
작게 해주고 크게 바라고 있고
경허니깐 발전을 할수 가 없는것이지

그래서 어리석게도 정통보다도 더 비싸게 밥을 먹으면서도 만족해하는거지
자기 정신을 채워줬다는 이유로
그것은 동정과도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틀린것이지

자기를 동정하는 것이니깐 봉사도 아니고
내가 봉사할 기회를 달라고 그 자리를 달라는게 아니라
내 부귀를 위해서 달라고 하고 있는것이 어찌 봉사란 말인가

그래서 최소한 고아원 양로원에도 가본적이 없으면서
매판마다 승리했다면서 애비는 도청 난 교사 출신이라는 점을
은근히 강조하며 자신의 취부는 한개도 없더라 이거지

사실 학교에서 선생하려다 짤리는애가 무슨 교사이고
학부모와 소통을 못해 학교의 말도 스승의 말도 듣지 않는애가
유툽으로 동네주민형에게 변명하듯이 주절 되는것은 올바른 길이 아니며
그 증거로 뭘해도 앞서 말해듯 실패하게 되는것이지
그게 무슨 고도리처럼 매판승리 요 베팅이요 그런 허황된 말에 속지않는게 좋다

경험보다 더중요한게 과연 어딧을까여
개네들 자연의 색 흉내내면서 떠들어 대바야
실제로 출마의변에서 도 보면 교사니 회사니
그럴듯한 직장에 다녔었다

그래서 사회를 안다
나도 아임에프를 격어본사람이다
그래서 당신들의 아픔을 알고 대변하고 싶다

그렇게 말은 하지만 정작 얼마나 교사를 했는지는
적지 못하고 있고 얼마나 회사를 다녔는지
무슨업무에서 무슨일을 했는지도 투명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고
공뭔구급 후기글보다 질이 떨어지더군여

그런애들이니 비례대표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는거져
티비에는 나온적이 있을지라고
미용실 아줌마도 모르더라고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그런 문신족의 숫자가 훨씬 적고
그걸 트젠이나 성인지 감수라고 해서 소수자라고 표현해서도 안되며
마치 전라도처럼 몰표 줄줄 아는데

표주는 애들도 배신할 망언을 하다가 사퇴하는애가 무슨 미래가 있을까여
그발언자체가 문신족을 싸잡아 욕한거와 매한가지져
그래서 전년도 ㅋㅇ축제 사회자 ㅇ하선도 그렇게 한 이력이 있고

차라리 어중간한 교회목사가 더 말과 글을 잘하지 않을까여
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 교회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목사들도 선거에 출마하지 않져 대부분

외냐면 그게 더 안정된 직업이니깐여
안될곳에 투자하지 않는게 바람직한 방법이져
금수저도 아닌게 노인흉내나 내고 있고

그젊은 나이에 무슨 사회경험이 있다는것인지
거의 백수수준과 다를게 없더군여
일줄일에 한두번 가짜 장애인 단체나 다녀서
오전에 출근해 오전에 퇴근하기 다반사던데

그런애가 무슨 성공한 정치인들을 비난하면서
누군가를 배제해야 겠다면서
아는건 선동질 뿐이고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면서
소수자들 ㅌㄹ연대에서도 짤리는 주제에

개네도 말도 안듣고
자기랑 악수하고 인사하고 후원한 애들도
그리 대하는데

편의점 알바만도 못하더라고
정치하겠다면서도 그런 알바한번 뛰본적 없고
그저 회사경리나 몇달하다가 그만둔 애들이 하려는게
촌으로 도망와 하려는게 정치지

그걸 알아야 되지 않을까여
마치 자유당의 이기붕이 생각나는데
그만한 능력도 없지여

남을 어떻게 할수 있다고 착각하는애는 정치하지 말아야지
출마의변에도 그리 써있더만
누군가를 배제해야 된다면서
자기자리를 내노라 이거지
자기 기분이 엉망이면 동네주민형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한것이 말이야
그런 건방진애가 무슨 정치를 해

개네가 무슨 과거 학교다닐때 반장부반장 했던
이력도 없고 그저 어두운 다락방에서
소통없이 혼자 계산기 두들기며 남을 평가하니깐
합의도 불발되는거지

동네주민과 소통을 법으로 하고 있고
등기로 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뻔뻔하게 그앞으로 다니고 있고
그런애들이 자연의 색 포장해서 나오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귀하도 지금처럼 그런걸 모르고 공부하면
그런사람이 되기 쉽상이겠져
귀하의 과거가 그런사람과 흡사해보이거든여

귀하와 같이 논다고 해서 친구가 아니져
그런것은 들러리이고 어장관리일뿐이고
만일 귀하의 가정에 빨간딱지라도 들어오면
그친구집에서 며칠이나 기생할수 있을까여

혼자면 일주일안에 쫏겨날테고
가족이라면 하루도 넘기기 힘들겠져
그러니 친구가 아니져

그런것은 계산하지 못하더라고
천년만년 자신이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착각하는 수준인데
저는 뭐 두달이상도 친구집에서 기생하고 살았고
외냐면 집은 멀쩡했지만 외롭고 밥해줄사람이 없다보니 그런거고

운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일러문에도 그런 대사가 종종 나오던데
정작 공항 면세점이 일반 슈퍼보다 담배값이 싼데
그러니 있는사람들이 더 혜택을 보기 마련이져

바겐세일할때 하영사노면 좋은데
그저 완성품만 좋아하고 살다보니
경제적으로 빈곤해질테고

하지만 귀하의 사연에선 돈이 궁핍해 그런것에
쪼달리며 스트레스 받은것은 안보인는데
그런게 바로 풍요속의 빈곤이져

마트에 가보니 골프공 여섯개에 만원이 넘던데
바닷가에 수영하러 가보면 숱하게 있더라고
골프를 치는게 아니라 한샷에 삼천원꼴로 돈을 버리고 있더라고

에전같으면 축구공하나 가격인데
그러면서도 정식 골프장에는 못간다는뜻인데
외 그러고 있냐

바로 농구감독이나 축구감독들처럼
자기한달월급에도 못미치는돈에 환장해하다가
영구 퇴출되던데

공짜돈이 맛있기 때문이져
그리고 자기를 누군가 알아줬다는데서 쾌감을 느끼는것이고
그만큼 그런 성공한 사람도
남에게 대접이나 로비를 받아본적이 별로 없다는 증거이고

그러니깐 시장도 이름도 없는 여비사나 희롱하게 되는거져
실제 요정에 가면 룸싸롱에 가면
그보다 더 마스크가 반반한 여자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도

그렇게 돈도 제대로 쓸줄을 몰라서
검사가 길거리에서 여고생이나 보면서 바바리짓 하는거져
그리고 학교선생도 여자화장실에 멀카나 구비하다 걸리고
그것도 모잘라 판사가 지하철에서 여고생치마에 폰이나 넣고
아니면 여변호사 사무실에 음란전화나 해대기 일쑤였져

외 그런거냐면 바로 다락방 에서
소통을 등기로만 하고 산세대기 때문이져
그래서 우리젊은이들 중동가서 메르스 사스 코로나 걸리라고
그렇지 않으면 혼이 없는인간이고 라는 망발을 해대는 수준이던데

그런게 한국가를 대표하고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그냥 절이나 집구석에 방콕하는게 모두를 도와주는 일이이지
외 세상에 나와서 사회를 혼란과 분열만 야기하냐 이거져

바로 평소에 덕이 없다보니 배신의 정치밖에 몰랐고
애비덕으로 그자리에 오르다 보니
우리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교사엿다 그래서 자부심이 있다
그리 말하지만 현실은 교사도 못하고 짤렸고

그렇게 학교말도 듣지않는 독불장군이니
동네주민형의 말도 들어보려고 안하고
자신의 잘못된 교육을 합의조건으로 2회나 강요했지만

정작 자신도 그교육에 반하는 글을 과거에 쓴이력이 뽀록나
사퇴를 지지기반 ㅌㄹ연대 성소수자들에서도 강요당하던데
바로 그런게 자업자득이져

귀하가 남자라고 하는데 글쓰는게 여자같고
그렇게 내성적으로 살면 자신만 손해져
옥상이 잠겨있어서 그만뒀다
칼이 무뎌서 실패했다
어떻게 그런게 변명의 구실이 될수 있을까여

마치 나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학교를 나왔다
마이 나 이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 푼수같은 말이 어딧을까여
그런 사람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피씨방을 간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가 무슨게임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남을 괴롭히면서 쾌감을 얻는방식일테고
그게 고도리든 스타든 그렇지 않을까여

그래서 폐륜아들이 흔히 영화나 게임에서 그런 충동을 느꼇다고 하니깐
전에도 밤에는 청소년들 못하게 했나 그랬던것 같고
물론 게임이 어느정도 영향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 환장 몇프로 때문에
전체적인 나머지 인구가 사회활동을 전면 중단할수 없는 구조이고

게임도 그래서 살인자들의 자기합리화의 변명의도구일뿐이지
그걸로 인해서 모든사람들이 그리 변하진 않쳐

게임속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정공법보다는
상대를 속이면서 해야 득실을 보기 편한방식인데
그러다보니 귀하도 부모를 속이는 일이 빈번해지게 되는게 아닐까 싶고

귀하가 가출해서 어디서 몇일 살다왔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새벽이 오기전에 되돌아간걸로 보아 또 피씨방이 아닐까 싶고
야간 정액제 끊은게 가출은 아니져

요샌 애들 핸폰떄문에 가출하기도 어려울것 같은데
왜냐면 충전도 해야되고 관리도 해야되니깐
우리땐 아무것도 없이 빈털털이로 차비만 가지고 가출하는애들 숱했는데

그래서 문명의 발달은 인간들의 소통을 단절하게 되는거고
오로지 완성품만 원하다 보니
정작 버려진 새장에서 새를 꺼내 자유롭게 날려주려고 해도
몇미터 날지도 못하다가 땅에 떨어지더라고여

언제 날아본적이 있어야지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것인데
어두운 방구석에선 사회를 알수가 없져

자신이 보는 기사들은 남들도 다 보는것들이고
그렇게 똑같이 바바야 아무 진전이 없져
바로 귀하처럼 깨닫지는 못하니깐여

부처나 예수가 남들보다 뛰어난 이유는
그들이 마법사라서가 아니라
손을 씻지 않고도 빵을 먹을수 있는 여유를 말하는거겠져

편하고 쉽게라 갑자기 모세의 십계명이 생각나는데
모세는 왕의 자리를 버리고 부처와 같은 행보를 보였으며
그리 편한인생을 살지 않았기에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았다고 하지요
언제부터인가 성경에서 빠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실존했던 인물이기에 귀하도 그러한 전철을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편하고쉽게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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