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경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안경점을 칭찬
작성일 2020-10-28 01:16:45 조회 73 회
작성자 황용식
바이든이냐 트럼프냐
현재 트럼프측은 대선자금 고갈로
과거 발언했던 자기재산으로 대선자금으로 쓰겠다는말을
실천해야 될지도 모른다

하지마 힐러리가 트럼프보다 2배이상 많은 돈을 쓰고도 낙선할것을
보면 돈으로 당선될수는 없고
그건 이회창노무현때도 그러했다

바이든을 지지하는 곳의 후원금은 대기업들이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세력은 소상공인들인데
하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현장유세보단 미디어에 의존되는 성향이
최근 높아지다 보니 역시 쩐의 전쟁으로 돌변하는 양상이고
아직도 숨겨진 샤이표심의 향방에 따라 또 모른다고 하지만
과거 홍준표도 그리 말해도 부동층의 동요는 없었지

같은 말도 다르게 하라

여러분의 직원은 여러분의 어린 시절 친구들이다
여러분은 늘 친구들을 믿고
친구들의 길을 순탄하게 열어주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필요한 경우에는 서로 책임을 다할 때
우정이 성립됨을 친구들에게 일깨워줄 것이다
절대로 친구들을 자원으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다

겸손함을 잃은 리더는 능력이 뛰어나도 하급 지도자에 불과하고
최고의 리더는 항상 겸손하며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

말은 곧 그 사람 자신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 곧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겠다

때와 상황에 맞는 촌철살인의 한마디
말에 앞선 솔선수범의 행동
이것이 부하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행동이다

역시 훌륭해
초절임과 소금간의 양
모두가 최고야

아 맛있다
굉장한 맛이야

담백함이 완벽하게 살아있어
게다가 이 세공기술도 완벽해

가장 놀라운건 재료의 질이였습니다
수산시장에서 구할수 있는 최고의 재료만을 쓰고 있었어여

그만한 자금을 준비한다면 막대한 자금력이 필요하겠죠
공미리의 선도가 전혀 떨어지지 않게 만들었다

9월 21일

어제 새벽에 편의점에 가보니
막걸이가 떨어졌더라고

중소마트 야간영업못하게 해놓고
정작 편의점가도 막걸이가 없더라고

정통교회가 싫다고 이단가바야 그짝이니
그러니 후원도 자제해야되고
그렇게 돈쓸데 없으면 그냥 버리는게 더낫다

내가 생각하는 성인지 거잔지 감수성이란 이런거라고 생각한다
정치인들은 죽으면서까지도 자기탓을 하지않고 돈도 토해내지 않았다
피해자는 국민의 세금인데도 말이지

주인없는 눈먼돈으로 생각하는거지
반면에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은 자기탓을 하더라고
컴터앞에서 투정부리는 자기가 밉다고 창피하다고
그런게 성인지 감수성이지
나머지는 변명일뿐이야

그러니깐 불법음란사이트나 유료결제하고 다니고 있었고
여비서 같은애도 있는데도 그럴정도인데
막상 권력을 잡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나처럼 개네들도 고소하면 되잖아
근데 안그런다고 왜냐면 사실이고 이길수 없으니깐
그래서 학교도 지지기반도 걸수 없는거지

전에 편의점 아재가 이승철이었나를 좋게 보던데
사랑은 테마다 이러면서 자기 환상까지 덧붙이던데
내가 거기에 초를 지듯 그사람은
과거 마약하다가 감옥갓다온걸로 안다니깐
그럴리가 있냐면서 부정하더라고

하지만 그게 사실인데 어떡하져 토크쇼에 나와서
궁띠 가는게 너무 싫었다면서
그래서 이악물고 끊었다고 하더라고

내가 교도소 가보니깐 군대처럼 궁띠 안까던데
요샌 인권이 좋아져서 바겼을지도 모리지
그냥 사진6장 찍고 끝이더만

최근에 가서 다른할배가 하고 있어서 물어보니
짤렸더라고 외냐니 자기가 사장행세 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마음대로 했었다고
그래서 닭집의 소문처럼 성실한게
아닐수도 있는거였지

역시 나한테 잘못하면 다 불행해지더라고
그건 내게 신의 힘이 있기 보다는 내게 잘못하는 사람치고
그사람역시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더라고

물론 법적인것은 잘 맞췄지만
다시 기회가 와도 난 그렇게 하지 않으련다
그냥 참고만 할뿐이지
그랬다가는 암걸리겠더라고

오늘 안경을 새로 맞췄다
도수는 그대로고
가는길에 자동빨래방에 아줌마 하나 보이던데

미인이더라고 젊고 그래서 가다가 다시 되돌아와
들어가서 말을 걸어보니 마스크도 안쓰고 잘 대답하던데
아주머니가 사장이에여 네 그러더라고

아줌마 이거 천원짜리는 뭐고 오천짜린 뭐에여
라니깐 천워짜린 찬물이고
오천원짜린 미지근한 물이에여 라길래

외 뜨신물에서 하면 빨래가 더 잘되여 라니깐
아무래도 그렇쳐 그러던데

보니깐 이천원 삼천원 사천원도 있고
천원짜린 그냥 물빨래 라고 하더라고
집에 있는 세탁기랑 똑같다고 그러고

드라이 되냐니깐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니깐 집에 세탁기 나처럼 없는 사람이 쓰는거지
전에 화가처럼 몇마디 더 걸어보다가 나갔는데
그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가늘길에 쥐에스 25에 가보니 역시나 대낮부터 그알바여자가 있더라고
요즘 남잔지 여잔지 그런애 본적 잇냐니깐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이제 몇년 됐져 라니깐 십년쨰에여 그러던데
아 벌써 그리됐나 세월 빠르네
엊그제 노랑머리한거 처음봤는데
사실 그떄는 처녀였지

그래서 이제 그만두겠네여 라니깐
외 그만둬여 요즘 경기가 어려운데
그러길래
아 외 또 애떄문에여 라니깐
아니 애는 다 컷어여 이제 중학생인데

그러면 이혼할떄 안됬어여 라니깐 이혼을 외해여
우리남편 무서운 사람이에여
키도 크고 뚱뚱해여 조폭같은 사람이에여
라면서 크게 양손으로 꽃게처럼 그리더라고
그러니깐 게자리지

전에 유엡 나마유나스도 그렇게 경기중에 포즈를 하더라고
알면 큰일나여 이러면서 웃던데 참 부럽고
그래서 뚱보가 취향이에여 라면서 나왔고

뒤에 아이스크림 진열장 여페서 물건 고르던
키큰 안경낀 총각이 속으로 재밋어 할끼야
다듣고 있었으니깐

전에 동네 수퍼아줌마에게도 녹색ㄷ의 김ㄱㅎ 사건떄문에
몇번 물어보니깐 잘 법에대해서 모르길래
외 아저씨 때문에 이혼생각해서 법원에 가본적 없냐니깐
한번도 없다고 하더라고

또 안경점에 가다가 그앞에 사진관에 아저씨가 할일이 없어보여서
입구에 서있더라고 그래서 가서 말걸어봤지
아저씨 많이 늙으셨네 전에 나 기억합니까 라니깐 글쎼 그러던데
나 외 고양이사진 찍었잖아여 여러번 라니깐 아아아 그 손님 그러더라고

외냐면 그런 사진 찍는 사람은 드물거든
외 가까이가면 고양이가 도망갑니까 그러길래 옜날 십오년전에
아니요 그떄는 얘기안했는데 옛날 카메라는 가가이서 찍어도 사실
멀리서 찍은것 처럼 나오더라고

요새 여기 할매집 옜날 멸치국수 2천원할떄 자주 왔는데
아저씨도 콩국수 자주 시키더라고 여
이젠 다른 사람 하던걸로 아는데 칼질하다가 손다쳐서 라니깐
여러번 바꼇지 그러더라고

아 이 새로 빌딩 생긴니깐 아에 안보이네여
바뀐사람도 영 맛이 신통치 않던데
저위에도 식당 문닫았고 어디가서 밥먹져 라니깐
배달시키는데가 있다면서 그럳던데

요샌 동초등학교 공사 끝나서 좀 풀린것 같은데
전에는 거의 몇달간 공사해서 이곳 상권이 죽었져 라니
전에는 그랬지 라던데

저기 중앙병원도 문다고 지금도 공사하다가
대금떄문에 중단됐던데
요 밑에 대학병원도 마찬가지더라고여 라니깐

어디 대학병원은 저위에 있지 라니깐
아니 전에는 여기 있었잖아여 옮긴지는 좀됬는데
라니깐 전에는 여기 있었지 라길래

거기도 주변 상가가 다 페업직전이더라고
손님이 그렇게 없더라고
이말은 안했는데 빈대떡 부치는 아줌마가
내가 딱 한번 가봤는데 내보고 원래 3개에 천원인데
나는 4개준다면서 그래서 먹고 있는와중
계속 올꺼냐고 그러더라고

난 그당시 집에 온 무료 티켓공연 2매로 신제주나 가끔
아카데미 시네마 당시엔 휴관주일떄 무료영화보여준대서
그래서 간거였지

그래서 전부다 모아서 7장 모았고 하루에 3번씩 갓으니깐 이틀이상
그떄는 스폰이 없던때였고 이제 스폰나온이후는 거이 안오더라고 그런게
딱한 번 정도 온것 같고 그것도 파라다이스 호텔이던데

전에도 오리엔탈호텔 에서 한대서 가보니깐 노인밖에 없고
한시간동안 그 쓰레기 같은 강연 들어야되니깐 가기 싫더라고
난 그거 오만원주고 들으러 오라고 해도 이제는 안가

하도 많이 가봤고 오죽하면 내가 짠밥이 생겨서 가방에
막걸이 마시다가 영화보면서 오줌 마려우니 화장실도 가기싫어서
거기다 싸버리고 놔뒀지

어떤 아줌마는 내가 자주오는거 아니깐
아에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고
왜냐면 안에 드가서 1시간 강연들으면 사탕한봉지 주거든
그게 밖에서 십년전에 오천원이상 가격이거든
그것도 다 받아먹을라고 고함 뺵 지르니깐 아무말도 안하다가 주더라고
여자란 그런거지

여자란 채씨부인과도 같다
한치앞도 볼줄 모르지
자신을 보호해줄 유비를 내치고
조조를 택한 결과는 참혹했다
채모역시도 그런 여자기질이 있었기에
조조에게 제거됐는데

사지관 할배도 과거엔 숱도 많고 검은 머리였는데
십년만에 디게 많이 늙으셨네여 라니깐
내가 그리 늙어보이나 그러던데

저쪽에 여상앞에소 사층에 사진관 있었어여 라니깐
맞다고 맞장구 치더라고
거기도 한번 가보고 그때 간게 면허증 갱신하러 갓느데
옛날에가 사오년에 한번이었나 잘 기억 안나는데
최근엔 칠년으로 늘어가서 거의 안가는데

만원에 넉장 찍더라고
부산에서는 20~30장 찍어주는데
근데 부산에서도 처음에 4장 이리 애길 한것 같애여
그래서 나갈려니깐 그리 수십장으로 찍어주겠다고 해서
받아보니깐 정작 필요가 없더라고

같은 사진은 나중에 면허증 갱신도 받지도 않고 두장만 쓰니깐
그래서 수십장이나 넉장이나 그게 그거더라고
그렇게 라도 사진관이 돈을 받는게 맞는것 같고

그래서 수고하세여 라고
난 안경점으로 향했고 가니
번호끝자리가 뭐에여 이러더라고

그래서 난 핸폰이 없어여 전에는 여기서 안했고 저쪽에서 했어여
근데 전에 아저씨 있을떄 사장은 아줌마였지만
그 아저씨가 디게 친절하더라고여

여기서 사지도 않았는데 안경이 삐뚤어져서 그거 수리해달라니
물료로 그라인더 작업을 해줘서 와본전거져

이애긴 안했는데 사실 그떄도 딴데 가서 산이유가 여기 전주인이
30분 늦게 문열더라고 그래서 시간이 안맞아서 오니깐 영업시간이 아니라서
문닫았더라고 그래서 뒤에 가서 한거지

안경이 어제부터 오른쪽이 잘 안보이던데 라면서 보여주니
들어보더만 확실히 맛이 갓다면서 쓰기 불편하겠다던데
한쪽만 할꺼에여 라니깐 네 얼마져 라니 만오천원여 라길래

왼쪽은 괜찮은가여 라니 이것도 이제 수명이 다 됐네 라길래
그러면 두쪽다 갈면 얼마져 라니깐 사만원하더라고
아니 난 이삼년전에 삼만원 주고 저쪽에서 했는데

라니깐 삼만원에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테도 무료인가여 라니깐
골라보세여 라던데 내 테가 중자라면서 그러던데
난 대자인줄 알았느데 아니라고 하고

이거랑 비슷한게 잇나여 라끼깐 검은테를 골라주길래
난 검은색은 별론데여
전에도 완전 흰태가 없다보니 반흰색으로 했는데 라니깐

완전 흰색을 골라주더라고
그래서 한번써보고 크게 이상없어보여서 이걸로 하겠다고 하고
작업할테니 앉아 있으라고 하길래

근데 내가지금 이만원 밖에 없는데 집에 갓다와야겠어여 라니깐
그테를 안에서 꺼낸상태에서 갓다오세여 라면서 왠지 작업할것 같더라고
집에 갓다오는 사이 한 십분 지났고

다시 가는길에 빨래방에는 아무도 안보이더라고 문은 열려있지만
우리집 앞에 빌라도 한달에 한번정도 아줌마랑 젊은딸이
좋은 승합차 검은거 타고와서 그리 청소하더라고 계단부터
아마 화장실 갓겠지

나 그대로 다시 안경점에 가서 보니 벌써 다 만들어놨더라고 케이스까지
그리고 구안경은 케이스에 넣어주던데 많이 해본 솜씨더라고
전에 안경점 농협뒤에는 연락처를 물어보던데 그런것도 없고
그래서 내가 아니 내가 여기 안오면 어떻게 할라고 벌서 만들어 놨어여 라니깐
안오면 버려야져 그러더라고

그에 반해 십칠년전쯤에 국제시장위에 보수도옆에
친구랑 양복점 가서 정장을 입어보고 나중에 와서 살테니깐
미리 바지단을 맞춰주면 안되냐니깐 그러면 보증금을 걸라고 하더라고
십만원짜리였던것 같은데 이만원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했지
그사람은 에이형이고

안경점 주인은 아마 에비형같은데
왜냐면 능숙한걸 선호하니깐
에비형이라고 다 나쁜 사람만 있진 않다고
건입동에서 고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자에겐
후원도 자제하는게 상책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아까 사진관 아재가 인도까지 나와있더라고
담배피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심심해 보여 가서 다시 말걸어봤지

저기 안경점은 언제 주인이 바꼈져
전에는 아줌마 랑 아저씨가 한것같은데여 라니
올해 초 그러던데 잘못알아들어서 작년에여 라니
아니올해 이월초에 그러더라고

저기 아까 난 주문하고 오니깐 벌써 안경을 만들어 놨던데
내 연락처 도 모른상태에서 그러던데
그래서 안오면 어떡할꺼냐 그애기해줬고

여기 사진관에도 그렇게 사진 안찾아가는 손님없나여 물으니
거의 없지 그러더라고 좀 의외더라고 있을줄 알았는데
그러면서 사람이 사람을 믿어야지 그러던데
난 옷도 더러운데 믿어주니 고맙긴 하더라고

예전에 컴터 에이에스 기사가 날 두번이나 쓸려고 했거든
몇년에 걸쳐 하지만 정작 내가 몇년째 두번째엔
하려다가 거절했다

처음엔 사무실에서만 앉아서 작업하면 된다했는데
막상 쓰기전에 다시 전화와 같이 다녀야 되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옷이 더러워서 그런데 남의집엔 갈수 없다고 했지

찾아와서 확인해보고 정말 더럽네 라면서
그때가지 그런것도 보지 못하고 있더라고

아직가진 믿는도끼에 발등 찍혀본일이 없나 보더라고
요새 손님 있어여 다들 스마트폰 찍는데 라니깐
거의 없지 그러던데
아직도 카메라 현상 하는 사람있냐니깐

그엤날 내가 쓰던 그 카메라는 인제 현상이 안되고
디지털은 된다고 하더라고
아 그래서 유에스비여 라니깐 그렇다고 한것 같고
외 집에서는 현상안되나여 라니깐 안되니깐 여기와서 하지 그러던데

예전에 오토바이 센터 다닐때 사장이 가끔 그런거 시킨다고
열쇠집가서 복사 해와라 시진관 가서 현상해와라 그런거
그래서 한기억은 있는데

내게 아니다 보니깐 잘 기억이 안나고
또 오래안다녀서 그런것도 있지

오는길에 하이바도 안쓴 30대초반 노랑머리 남자가
파란색 뽕카 멋지게 몰던데
소리자체가 틀리거든
자동차 는 비쌀수록 소리가 적을텐데
오토바이는 반대로 크다고

훈련소때 옆에 230번 훈련병이 이름은 이제 생각안나는데
키작고 뺴빼말랐는데 내랑 젤 친했고
안경이 두개더라고 금테는 휴가나갈떄 쓰고 은태는 스프링 달린거라
내구가 더 좋다면서
자기는 얼굴이 잘난데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다고 하던데
아무리 여자가 이뻐도 자기 싫다면 자기도 싫다고 하던데

고딩친구 문상필이도 고일때 야간자율학습 시간때
안경을 그런 은테를 테입으로 고치고 있던데
요즘 나오는것들은 그런 수리도 하기 힘들지

하지만 수리해도 사실 오토바이도 한번 자빠지면
수평이 어긋나 버려서 타면 안되는거와 같지
안경도 수리해도 마찬가지로 불편하다고

그래서 새로 가는게 낫고
또 오래 끼면 본드가 지전분해져서 바꿔야 된다고
그러니 사람맨눈 자체가 좋은거지
그런 속눈썹의 고마움도 모르고 사는게 인간이고

자기몸도 아낄줄 모르니 남의 몸이나 탐하는거겟지
그래서 시장은 ㅋㅇ축제 허가해주고 산에가는거고
건입동 가짜 정치인은 사퇴하는 거겠지
부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함

아무튼 안경점 아재가 날믿어주는 바람에
다른데 가서 가격비교를 하질 않았다
이번 안경은 전에거보다 더 좋다

알도 커서 시원하게 잘보이고
사실 안경이나 자전거는 과거 모델이 가장 좋은거다

요새는 뿔테가 색깔로 멋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내구성이 그렇다 이거지

하지만 난 뿔테가 좋더라고 그이유가
그냥 일반 금테나 은테들은 코걸이 부분이
눌려서 자국생기더라고 뿔테는 그방식이 아니지
난 피부가 약해서리

무무명 역무무명진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업다

안경점을 칭찬
첨부 #1 202 안경점.png (1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도홈페이지' 게시물 자료관리원칙
6095 김선빈을 칭찬  0   N 1 황용식 2020-12-01 31
6094 제주올레 21코스 올레안내센터 근무자님께 감사를드립..  0   N 김신호 2020-11-30 64
6093 황장엽을 칭찬  0   N 1 황용식 2020-11-30 35
6092 썩은사과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9 53
6091 김영애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8 44
6090 청원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7 46
6089 금남여객 3048호 좌광호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0 홍은지 2020-11-26 98
6088 승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26 62
6087 검열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5 57
6086 기억력개선  0 3 장광호 2020-11-24 46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2. 02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