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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유진을 칭찬
작성일 2020-10-29 00:27:23 조회 100 회
작성자 황용식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세상을 버리고
영원히 돌아올수 없는 저승길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생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한마디
그것을 우리는 유언이라고 합니다

오늘 들려드릴 사연은
마지막 유언을 이루지 못한채
죽음의 문턱에서 생사의 갈림길을 끊임없이 넘나들었던
그리고 죽어서 조차 편안히 눈을 감지 못했던
한 소녀의 사연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망하는 말 두 가지

항우의 신하 한생이 항우에게 말했다
관중(함양)은 산으로 막혀 있고 강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요새입니다

또한, 땅이 비옥하고 풍요롭습니다
이곳을 도읍으로 삼는다면 패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우는 자신이 파괴해버린 함양이 피폐해 보였고
한편으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 이렇게 말했다

부귀를 얻은 후 고향에 돌아가지 않는 것은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
이 말을 들은 한생은 항우의 됨됨이에 실망했다

초나라 사람들은 원숭이를 씻겨 의관을 입혀 놓은 것 같다더니 정말 그렇군
이 말을 들은 항우는 한생을 삶아 죽여 버렸다

이 시대 초나라 항우와 쌍벽을 이루는 인물이 한나라 유방이다
유방은 함양을 정복한 뒤 머무르고자 했지만
신하인 번쾌와 장량의 간언을 듣고 물러났다

하지만 항우는 함양을 정복한 뒤 황제를 죽이고
불을 질러 초토화했으며 머물라는 신하의 간언을 듣지 않고
결국 유방과의 경쟁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공자가어 에는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지만 행실에 이롭고
독한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다고 하였다

수영장 다닐때 매일 보던 아재중 한명이 그러더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더라고
자기가 수영못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다

근데 난 그때 몇킬로 도는 수준이었는데
소음인은 운동하고 맞지 않으매
아무리 해바야 안된다고
유일하게 되는게 피겨정도이고 나머지는 그닥이더라고
헬스도 십년넘게해도 석달한 나보다 못하더라고

어제 전국노래자랑에서 부산시 중구편나오던데
용두산공원무대로 난 어릴때 간 사진도 있는데
그때는 기억이 전혀 안난다
커서 간것만 기억하지
실제 부산사람들은 잘 가지 않으매
제주 사람이 탑동이나 사라봉에 뭐하러 가는지도 잘모를정도로

그래서 교도관도 내게 뭐하러 가냐고 두명이 묻더라고
둘다 모른다 이거지 제주 살아도
어디 소풍갈때가 가보겠지
그래서 그때 본게 전부줄 아는거고

관광객이 더 갈뿐
그래서 다 유료이지
아니면 노인들이나 가던가
가바야 운동할기구도 없고 그저 야외 장기나 둘뿐이지

어떤애는 게임에서도 고가의 국아이템 가지고 피케하는게 아니라
가끔식 접속해 에전에 복사해둔 그 아이템을 팔지도 않고 업도 안하면서
그거 보면서 만족하고 있더라 그러던데 아주 한심하더군여
마치 금덩이 밭에 묻어두던 자리고비가 생각나던데
실제 오프라인에서도 양파밭에
그렇게 출몰했던 돈 사건이 두세건 있었던걸로 알며

네 녀석의 노력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뼈저리게 보여주마
흐르는 듯한 몸놀림 화려한 칼솜씨
재력으로 밀어부친 최고의 식재료

새끼 도미 한마리로 부자도미 초밥
머 멋지다 본적도 없는 초밥이야
그 짧은 시간에 저런 멋진 세공초밥을 만들어 내다니
괴물같은 녀석에게 멋진 기술이 숨어 있을 줄이야

큭큭큭 이제야 잠에서 깨어났겠지
연극은 끝났어
엑스트라는 무대뒤로 그만 사라지는게 어때

정말 먹기가 아까운 작품이야
으음 맛도 좋아요
새끼 도미의 부드러운 맛이 절묘하게 연출됐군여

입속에 도미의 투명한 맛이 헤엄치는것 같아
입속이 꽉찬다는건 이런 느낌일거야
완벽합니다 헌역 초밥중에서도 최고급 기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시집가기전 나이네여
한마디로 인생의 황금기가 지날 무렵이고
해지기전 노을이 생각나기도 하네여

이제 남자들도 그나이떄 취업못하면 인생이 고달픈 갈림길인데
남들이 어떻게 보든 말든 그게 대체 무슨 상관이져

그런건 흔히 구십월생 천칭자리들이 달고 사는 병인데
남떄문에 사는건가여
그러면 원소하고 다를게 없네여

원소란 어떤인물이가 삼국지를 세번만 읽어바도 대충 알텐데
바로 니말도 맞고 다른 니말도 맞다 그런 사람이져
그러니 대업을 이룰 수 없는거져

귀하는 부모를 소중히 여긴다면서도 정작
시키는 일은 하기 싫어합니다 그거와 별게라는 뜻이겠져

그럴려면 노또라도 되던가 그렇게 소원을 빌어야 할텐데
정작 된다고 하더라고 그저 편하게 파출부를 집으로 부르거나
아니면 양로원테크를 타게 되겠져

그래서야 무슨 효도를 할수 있을까여
사람은 하나를 보더라고 열가지를 미리 알수 있는법

건입동에도 그런 정치하려는 백수가 있는게
과거 선생이라고 자부해보나 알고보면 기간제에서 짤린
한량일 뿐이져

학교말도 안듣고
동네주민 말도 안들어보고
소수자 지지기반 애들말도 안듣던데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여자들도 그래서 혼자남이 재산이 많아 보이고
효도도 덜 해도 될것같아 보여 따라다니는 경우 천칭자리가 많은데
바로 돈많은 호구남자 어떻게 하나 물어서 남은 인생을
편하게 사려는 꼼수만 부린다고 봐야져

천칭남 역시도 철석같이 믿었던 후배에게 백억을 빌려주고
한달뒤에 소식이 없자 법으로 걸어서 친구감옥보내고 돈도 못받게 되던데
바로 실속없는 껍데기의 인생의 산결과겠지여

본인 스스로 패배자가 아니라고 자책해보겠으나
패배자로 인정하면 사는게 훨씬 편하져

군대있을때 육상하다 실패한 강민수가 그러케이스인데
자기가 실패하니깐 남도 실패하길 바라더라고

그건 싸코패수에게도 흔히 나오는 증상이져
일본에서 미야자키 츠토무였나
한국 죄와 벌 그런 드라메선 토모야로 가명으로 나온 실화인데

자기가 손이 이상하니깐 항상 남들 손에 집착하더라고
그래서 급기야 먹기까지 했져

그래서 기형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런 트라우마를 달고 살기 때문에
조심해야되고
친구가 적은 사람도 마찬가지에여

그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이여 외 친구가 없을까여
그냥 들러리들을 말하는게 아니에여

자기가 남의 집에 한달이상 얹혀 살수 있어야 그게 친구져
저는 이사오기전에 그리 살아봤고

집은 있지만 밥할줄도 몰라서 그리 살았져
그러니 귀하도 시집가서 반찬이 맛없으면
당연히 남편이 밖으로 돌테고 그러다보면 바람을 피게되니깐

지금부터 미리 자기자신에게 잘해야하는거져
근데 귀하는 남자라고 하니깐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귀하의 글을 보다보니 여자같은 생각이 자꾸 드는건 외일까여

바로 그런 인생을 살아왔다 이거져
여자가 그래도 꼴불견인데 남자가 그리살면 엄청나게 불편하겠져
남들이 보기에 말이져

방에서 폰게임을 한다고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컴으로 하세여
요샌 코로나 때문에 겜방들이 문을 닫게되자
모텔들이 호황을 이루던데

그건 이젠 불륜 그런게 아니라 모텔에 최신직 컴을 둬서
집에선 하기 어려운 온라인 게임이 원할하게 돌아가서 그렇다고
얼마전 뉴스에 나오더군여

저희집도 가끔 모텔이죠 여관이져 그렇게 두번이상
아줌마 전화를 받았는데 내가 종업원인줄 알더라고
또 한번은 식당아니냐 그러기도하고

차별을 받았도 이순신 장군은 백의종군해 이겨냇지여
따라서 귀하는 황소자리도 아니며 토의 성좌도 아닙니다
아마 돈을 걸라면 풍의 성좌에 걸고 싶은데
전재산을 걸라면 당연히 천칭자리겠지여

그만큼 실속없는 껍데기 같은 인생이며
가장 남의 시선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도 하니깐여
교복입고 데이트는 못해도
나이 처먹고 올레길코스는 잘거더라고
그래서 얼간이한테 살해당하기도 하고

엄마가 쓰러져도 약을 사오거나 병원을 알아볼 노력은 하지않고
그저 나도 따라가고 싶어 자유롭게
그런 사람은 폐륜아이지 사람이 아니져

어쩌면 귀하의 엄마는 쇼의 달인 양자리일도 모르겠네여
그래서 오양 비양 이양이 연기의 대가이고
한국을 빛낸 여자들임에는 틀림이 없져
우연인지 생일도 같던데
그래서 궁합이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원래부터 없던게 좋다 그런말이 어딧어여
그럼 한쪽눈이나 팔다리가 없었어야 했겠네여
마치 자기가 괴로우면 병원 응급실 가서 고함을 치며
내가 제일 불행한 사람이다 그럴것인가여

이 사회에 무슨 봉사를 한일도 없이
요새 고저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는 그런 정치인처럼
자기 욕구만 들어달라 그런 식으로 사는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하면 귀하가 원하지 않더라고 영원히 미래가 없는 법이져

탈영병이 훗날 후회할거 모르고 탈영하나여
귀하가 남자였다면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총기난사하고 내무실에 슈류탄 투척하고
자기만 괴롭다고 징징 거리며 세상을 놀라게 할지도 모르겠으나

전에 어떤 남자도 방위출신인데
여자문제로 세상을 놀래켜주겠다면서
해병이 근무스는데 가서 총기를 탈취해 도주하다가

결국 경찰에 잡혀서 뉴스에 나오던데
놀래켜주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황소 아니면 천칭 자리져
하지만 황소는 평소 마음을 들어내지 않다보니 그건 아닌것 같고

귀하가 아직 경제를 책임져 본적이 없으니
당연히 신경쓸리 만무하지여
언제 돈벌어서 용돈을 넙죽 바친적도 없을테니

시키면 세우러호 핑계대면서 안해도 됩니다
단지 미래에 신부수업이 부족해서 결국 남편에게 매맞고 살확률이 높아질텐데
귀하가 안그럴 외모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난 그런 남자랑은 안살아야지 하겠지만
자기집안도 단속못하는데 어떻게 남을 단속할수 있다고 속단할수 있져

예전에 군대 동기 장권도가 성질이 더럽던데
나하고도 싸울뻔도 했지만 실질적으로 개네들은 싸움경력이 별로 없더라고
나보다 싸움 많이해본애도 드물지
그래서 개네 꾼이 아니므로 꾼을 못알아볼뿐

권도가 일을 안하니간 고참 무관이 뭐라고 하니깐
엄청 열내니깐 무관도 기가 질려서 돌아가버리던데
결국 나중에 제대하고 나니깐 다른 후배말들어보니
어디가서도 제대로 일 오래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그렇게 습관을 들여노니 고치지 못하는거져

예전에 정신병원에서 우리방애가 내랑 동갑인데
개도 자살하다 들어왔고 내가 입원중에 나중에 들어왔는데도
먼저 퇴원하고 또 다시 들어오더라고 한달도 안되서
그리곤 또 그러다가 내보다 먼저 나갓것도 같은데

하루는 식사끝나고
약을 안먹어서 그랬나 바닥에 누워서 땡강부리던데
간호사가 그냥 나뚜라고 하더라고
것도 간호사 마다 틀리더라고 다른 간호사는 묵어둬야 겠다고 하질 않나
앞전 간호사는 원인만 중시하고 뒤에 간호사는 결과만 중시했던 거져

학교에서 짤린애가 어떻게 정치계에 입문했다고 해서
그렇게 복권당첨되듯이 되는 케이스는 굉장히 드물져
엠비도 사실 시장이라는 단계를 거쳤고
수첩공주도 애비덕을 본것이지

그만한 빽도 능력도 없으면서 내세울게 없다보니
과거 자기의 과거를 조작해 엉터리 방송을 하며 남을 조종하려 드는거지
그런게 어떻게 마녀사냥이냐고
소비자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는것이지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마치 박하사탕 영화에서 총맞은 주인공에게
고참이 고함치고 얼차례주고 있고 그런것 같지 않나여
그래서 백지영 총맞은 것처럼 그런 노래를 히트시킨것은 아닐까여
아직은 과거로 돌아갈 때가 아닙니다
시기 상조이져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한유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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