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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내보자를 칭찬
작성일 2020-10-31 10:43:48 조회 104 회
작성자 황용식
어릴적 할머니 무릎을 베고 들었던 이야기들
그 애기들 속에 등장하는 불가사의 한 존재들은
우리의 한여름밤을 아주 서늘하게 만들어 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는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는
공포스런 존재나 현상을 경험한 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불가사의한 경험들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말로 마음을 어지럽혀라

초나라와 한나라가 전쟁으로 오랜 기간 서로 대치하면서
결판이 나지 않자 군사들은 물론 백성들도 물자를 운반하고
전쟁을 지원하느라 지치게 되었다

그때 서로 대치하고 있던 항우가 유방에게 제안했다
천하가 여러 해 동안 고통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 두 사람 때문이다
나와 둘이서 결판을 내어 애꿎은 백성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하자
그러자 유방이 웃으며 대답했다
나는 머리로 싸우지 힘으로 싸우지 않는다

재료가 부족하다면 조리법을 연구하면 될거야
일단은 평범한 처리법으로 원래맛을 확인해보자

으 딱딱해 거칠고 씹히지 않는 힘줄까지
흐음 이 힘줄이 문제겠어
질이 나쁜 살코기에서 볼수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이지

이번엔 이 힘줄을 발라내 보자
어디 이번엔 어떨까

우왓 꽤 좋아졌는걸
상당히 부드럽게 씹힌다

값싼 살코기가 고급스럽게 변신한것 같애
멋진 방법을 찾아 냈구나
그래 이런식으로 연구해보자

그런데 뭔가 이상해
묘하게 남는 떫은 맛이
이 쌉쌀한 느낌이 뭘까

살코기 맛이 아닌
탁한 맛이 섞인것 같아

이 신맛은
참치 표면이 산화했기 때문이였어

보통 참치는 큰 덩어리로
기름 종이에 싸여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로 잘라 쓰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온 이 참치는
처음부터 잘라 놓았기 때문에
공기에 닿는 면적이 덩어리일때
보다 많은 거야

게다가 시간도 오래 흘렀기 때문에
표면이 산화돼서 검게 변한 거였어
이 산화작용을 어떻게 막을수 있지

그래 한가지 방법이 있다
스테이크 조리법으로
표면을 굽는다면 신맛도 사라질테지

틀렸다 딱딱해
살코기를 구우니깐 속까지 딱딱해지는걸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깊은산속 옹달샘 흘러 흘러 갓지요 그렇게 살고 있군여
남들은 쉽게 찾아올텐데 그래서쉬운일을 어렵게 한다는 양자리같긴한데

귀하가 이런글을 보는게 마음이 편해지는만큼
저는 절에가서 목탁소리 들을떄가 마음이 편하더라고여
하지만 그렇다고 출가하진 않쳐

출가했다가 다시 절에서 나온 사람들도 많이 봤고
요샌 정치판도 그런사람들이 많던데
그 절에서 나와 성공하는게 아니고 더 초라한 삶을 사는경우가 많더군여
반대로 정치판은 그렇지 않은것 같긴 하던데

세상에 추억이 없는 사람이 어딧을까여
에전에 형수엄마가 그리 말하던데
부유하게 자란다는것은 결코 좋은것만은 아니져
반대로 정신이 부실해지기 쉽고
그래서 아마 헬스쟁이들이 일반인보다 그런게 많다고 하던데
바로 그런 이유같고

오늘도 난 잊은채로 잠들겟지만
이승철 노래가 생각나는군여
고삼 올라가기전 겨울방학때 고이때
호프에서 알바하며 들은 노래이고

그게 군대 제대해후 일년지나서 까지도
길거리 리어카 테입음악에서도 나올정도로 유행했을 정도이니
대단하고 뭐 뽕작은 더 오래되서 말할것도 없져

옛날 아재들은 뽕작이 최고라던데
삼춘도 이제 뽕작 가끔 듣던데 내 시대 음악은 아니다보니
이해는 가지 않고

공주하니깐 수첩공주가 생각나는데
지금은 감옥에서 여생을 마쳐야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돈을 건다면 아마 죽기전엔 나오겠져

나와바야 깨달은것도 없이 아마 해외로 가서
안돌아올텐데
뭐 영어도 안되서 가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공뭔구급만도 못한자가 자리에 맞지 않는 드레스를 입은 형국이지여
배띠룩 티나온 건입동 정치하려는 그런애처럼 말이져

늘상 자연의 색이나 모방하면서도 별다른 봉사활동도 없고
고저 촌구석에서 봉이김선달 해보려고 하나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 일본식으로 살던데

일본 정치인들도 그리 무식하니깐
후쿠지마 원전 사태때 사람들이 안돌아오니깐
직접 가서 물마시고 시범 보여주다가 다 암걸려 죽었져
그렇게 아는것도 없이 권력좋아하면 무너지기 쉽상이져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까지도 엄마의 사랑이나 탓하고 있고
마치 연쇄살인마들이 어릴때 급우들이나 선생들을 탓하며
남들이 자기를 괴물로 만들었다 그렇게도 들리는데

정작 그 피해준 사람들은 잘사는 경우가 많아여
물론 아닌경우도 있져 바로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처럼 미래가 없고
권력도 못가진게 그리 남의 말도 안들어보고 욕부터 처하는 이중인격자던데

당연히 날기도 전에 떨어지기 마련이고
앞으로 절대 날개짓할때도 없을거에여
돈만 밝히는 멍청이 당이나 받아줄지도 모르져

그래서 회창이처럼 무소속으로 출마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러한 인기는 없고 고저 안좋은것들만 뺴다 박은 소인배일뿐이져

원래 과거속에서 사는애들은 미래도 없는법
귀하도 자주 과거속에서만 살고 있네여
그래서 유툽으로 자기를 짜른 학교애기만 하고 있는게
무슨 정치인이 될수 있을까여

생긴것도 딱 내시같이 생겨가지고
눈치도 보고 살고
남의능력도 제대로 볼줄 모르는것이
아직은 자리가 높지 않아서 한방에 훅가지 않았을 뿐이지

그래서 영화비트에서도 고소영이 친구를 죽여먹고는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 더이상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그러자 애비가 너 대학안가도 좋아

하지만 니 친구들에게 밀려 창피해서 살수있겠냐 면서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이러니깐

고소영이 낮게 나는 새가 더 자세히 볼수도 있잖아여 라면서
애비를 이기려고 하나

현실적으로 애비말이 맞고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도 낮게 날아도 자세히 볼줄도 모르더라 이거져
그런애가 무슨 높은데 가서도 멀리 날수 있을까여

그저 설날에 남들은 친적들 만나고 다니며
그럴때라도 지방민심을 들어볼텐데
그런데도 갈때가 없나 보져
그래가지고 언제 서민 민심을 알고
좋은 정치를 할수가 있을까여

자기를 짜른 학교는 탓하면서
날 누명쒸워서 교도소에 가게 방치하곤
내가 자기를 탓하는 수준에 불과하져

마치 회사 사장이 자기 회사와서 깽판짓한 정치인을 탓할때
밑에 있는 직원들은 내 월급 내노라고 아우성 치는게 그게 그거져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도는 법이고

전에 택배기사하다가 사장된 사람이 올린 사연 보면
자기도 속아서 인수했던 대리점인데

그래서 돈도 못벌고 빛에 허덕이지만
직원들은 그런거 상관이 없져
내 월급이 더 중요하니깐 다른 데로 가는거져

그래서 지금 자연의 색 흉내내는 가짜장애들 팔아서
뭔가 좀 득표를 해보려고 꼼수를 부려보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알고는
다들 다른 지작으로 이적하기 시작하는거져

그건 시대의 흐름이고 누구도 막을수 없어여
거기서 무슨 의리 따지고 있고 그럼 깡패네여
원래 전에도 그렇게 알고 지내며 뭉친 사이도 아니고

다 같이 그런 목적으로 창당한 소기업에 불과하니깐여
주식도 그렇게 하는거지
무슨 내 주식을 챙겨주기 위서 고수가 와서 조언을 해준다
그런 경우가 어딧어여

딱 종교 가 그렇지
나이 아픈데 와서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돈받아 간다
정신과도 그렇고
그럴빠엔 차라리 운동을 하세여
그것은 산에 가도 바다에 가도 돈안들고 할수 있으니깐여
지금 내동네에서도 할수 있는거져

새벽길에 학교에서 여상을 도는 할매들 보면
저승길 문턱에 들어선 형국인데
안보이면 저승사자가 데려간거겠져

그래서 앞에 살던 해녀할망도 가고 없고
인생은 그리 길지 않고여
지나놓고 보면 빛의 속도로 지나온듯 하고
후회밖에 남지 않는 법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기 반성을 못하니깐 발절이 없는거져
지금 내 현재에 내주위에 있는것들은
결국엔 자기스스로 원하지 않아도 끌어당기려고 하니깐
그렇게 저처럼 이런글을 쓰게 만드는거져

자기가 평소에는 남에게 먼저 말걸지 않고 살아서
니가 아저씨라고 말건게 실수 야 이렇게 일본원숭이들처럼
생각하고 살았다면 그건 큰 착각이고

그러면 자기도 대학로 가서 가짜 정치 선전 하면 안되지
자기는 그리 해도 되고 남은 안된다
국회에 비키니 입고 가겠다
그런 표현의 자유 소통의 자유 로 주장해온거와 정반비례하는 행보니깐여

경허니깐 잘리는거지
학교도 짤리고
지지기반에서도 짤리고
당에서도 짤리고

인생실패한애가 떠들고 있어 가소롭게
개가 인정안하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쵸
그게 현실이고 사실이니깐
고저 거짓과 변명이나 해대니 앞으로도 성장할수 없는거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자신만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으니깐

십년전에 기독교 방송에 보니깐 유명한 목사가 말하길
애들이 귀하처럼 그렇게 부모와 싸우고 나서는
혼자 부엌에 가서 주먹을 불근쥐고 결심을 한다던데
그게 평생을 가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여

또 다른말론 요즘 교회가 어렵다고 하던데
그이유가 신도가 부족해지니깐 더 교회를 크게 지으면
사람들이 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안오니깐 빛만 커지는거져

그래서 빨간딱지 붙기전에 헐값에 매각하는거져
한진도 그래서 망했고

그런거 살릴수는 있어여
그럴 기회도 있고여 정부에서 지원도 해주고
하지만 안한다고여 외냐면 그리 했다가 망하면
진짜 거지되니깐여

그런 위험한 일을 현실적으로 재벌들은 하지 않아여
원래 경영학에도 나와있는 법칙이고 그걸 모를리 없어여
그래서 명랑소녀 성공기 같은 드라마가 나오는데
사실 그렇게 뒤집기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래서 삼국지에도 보면 사마의가 조상의 형제에게
돌아오라고 하니깐 조상의 무리들은
권력을 내려놓고 그냥 부자로만 살겠다 그랬지만
나중엔 부자는 커녕 집에 쌀도 부족해 사마의에게 편지를써서
구걸을 해야됬는데

건입동에도 그런 음흉한 정치인이 숨어있는데
그렇게 동네주민형을 조상정도로 취급하고
자신이 무슨 사마의 라도 되는줄 착각하고 있던데
그만한 능력은 전혀 없고
그저 나이사십줄에도 부모밑에서 얹혀 사는 캥거루족에 불과하지여

기간제도 못채운 짤리 교사주제에
학교말도 동네주민형말도 지지가반청소년 말도 안듣는데
그런애가 누구 말은 들을까여
국민의 말은 듣는다고여 어불성설이져

생긴것도 못생겼고 하나같이 다들 아저씨라는 댓글로 주를 이루던데
바로 남의 말을 들을줄도 모르고 자기 보고싶은사람만
자기 만나고 싶은 사람만 그렇게 지가 편한일만 하고 다니니깐
아무런 경험도 없고 비전도 없게 되는것이져

유투브에 다른 트렌스젠더들은 다 양호한 댓글인데
외 개만 그런 안좋은 비난글투성이냐 이거져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개를 미리 알수있고

그렇게 보이는것만 3건이상 비리가 있는데
멀쩡한 후보도 많은데 외 그런애를 누가 뽑아주겠냐 이거져
아마 그보다 더 있을거에여 합의를 처음 해보는것 같지가 않더라고

귀하도 자꾸 초반애기하니깐 초밥이 생각나는데
밥위에 날생선을 올렸을뿐이데 시너지 효과로
두배이상 더 비싸고 사실 따로 사서 먹는게 더 싸져

난 편의점에서 밥따로 사먹는애들은 참 꼴분견이던데
실제 원가는 천원이 아니고 십원정도겠지
그래서 백배가격으로 사먹고 있으니깐

일반마트에서 팔지 않는 삼각김밥정도는 양호하다고 보는데
것도 전에 편의점아재랑 친해서 알게되다보니 그런건 사지 마라고 하더라고
외냐면 죽은닭이라면서 그래도 맛있으니깐 먹는거고
애들 집에서 밥도 안해주고 등교시키나

남학생들은 편의점와서 아침 도시락 3500원정도 짜리 사먹기 다반사던데
여학생들은 그냥 삼각김밥 세개정도로 양주머니 교복조끼에 넣고
한개는 들고 돼지같이 꿀꿀거리며 먹고있던데

실제 식당가서 시키면 오래걸리고 하니깐 편한게 좋다 이거져
그렇게 오래 살다보면 나중에는 편한인간만 되서 편한일만 찾고
결국엔 고유정이 될지도 모르져

한국사람은 밥힘으로 산다고 하지 않던가여
것도 어떻게 과정을 거치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그냥 먹고 배부르면 장땡 이런식으로 편하게 사는것도
그리 좋은일은 아니다 이거져

초딩때도 나쁜교유관계가 고딩때라고 해서 달라지 않아여
그것은 왕따들이 자연의 색을 모방해 만든 급조한 당과도 같은 개념이며
역시나 짓어질때도 가볍게 바람처럼 흩어질 뿐이니까여

연인관계도 역시 마찬가지고
그래서 모텔여자 토막 살인마 폰을 보면 형사가 말하길
독사진 밖에 없다 이거져

그여작 그런 이유는 화대비가 아니라
남자의 신용카들를 뺏기위해서였다로 밝혀졌조
그래서 얼마나 긁었나 보니 이백정도이고
그게 애비뻘 남자의 목숨값이였다 이거져

뭐 남자 같은 경우는 빵한끼 값에도 그리 하는경우가 많던데
여자는 이위로 치밀하게 뒤에 그러한 돈이 있어야 되고
안그래 보일수록 더 큰돈을 노린다 이거져

건입동에도 그런 정치인을 하려는 애가 있던데
인생실패한애고 음악도 할줄 모르는 소인배니깐 조심해야져
고저 핸폰 음악이나 이어폰으로 듣는게 다인게
평생 음악을 해왔다는게 믿기질 않고

그 증거로 알바한탕 뛰본적이 없다 이거져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는거지

커터칼을 든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벤란다에서 다이빙도 마찬가지이고여
스스로 반성했다 나아졌다 해바야 담배를 참는 금연수준이지
언제 또 재발할지 모르져

그런애들에게 정치를 맡길수는 없지여
그래서 삼년전에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시절이다
이제 공부많이 해서 괜찬다
그리 변명하는 수준인데
근데 외 성인지 감수성이 있는 지금은 아저씨라고 부르니간
뭐이 18ㄴㅇ 라는게 무슨 감수성을 말하는거져

그것도 이틀연속으로 말이져
그리고 누명쒸어서 증거만 잡아 아 그러는게 성인지 감수다 이건가여
어쩐지 그날을 핸폰을 안하더라고 항상하던데

그래서 그걸 증거로 재출한듯 한데
아쉽게도 그건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지
내판결문에 한줄도 써있지 않더라고

ㅆ이코패 ㅅ 호 ㅁ주제에 유툽주소 이3개가 다라고
그리고 오십대신에 수갑차고 내생일날 교도소 갓지
그런애가 무슨 성인지요 트렌스젠더요 자연의색 모방 정치인이다
지금 탈당러시로 곧 붕괴될거야 마마 몇년도 못버티겠지

개 말고도 이전부터 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지금 소규모인데 겨우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는정도일때도
계속 그리 소규모 가게가 재벌 흉내내면서 사니깐
부도맞기 쉽상이지

하나같이 캥거루족들과 왕따들이 만든곳에서
무슨 정치를해 가소롭게
고저 여자들 많이 포함시켜서 하층에는 무신족들도 데려와서
돈을 투자하게 만들고
먼가 겉으로는 이색적으로 보이긴 해도
성형한 여자와 별반 차이가 없더라
그래서 몇번보면 시시하고

왕따나 은따나 차이가 먼지 모르겠는데
시시해서 검색도 안해볼랍니다
호모나 싸이코 패스나 그게 그거지
무슨 차이가 있나여

세월이 가도 나아지는게 없네여
그저 여전히 과거의 몽상속에서 살고 있다면
건입동의 정치인처럼 미래가 없져

그저 일면식도 없는 남의 댓글이나 보면서
키득키득하면서 소인배같이 살고 싶지 않다면
귀하도 정신차리고 다른데에 정신을 몰두해야지

언제까지나 그리 자기반성이 안되면
아무런 발전도 이룰수없는거져
한신장군도 그걸 알았기에
시장잡배의 가랭이 사이로도 기어들어갓고
훗날 장군이 될수 있던거져

시장 잡배와 같이 노닥 거리면
결국 자기도 같은 사람이니깐여

돌맹이는 생명이 없는거에여
차라리 나무로 사세여
예전에 드라마 꼭지보면 명태애비가
속이 많이 생겨서 다음생은 사람으론 안태어날란다
개돼지로 태어나는게 낫지 그러던데

물론 드라마작가의 생각이겠지만
개돼지도 비참하져
개는 평생 묵여서 살아야되고
돼지는 잡아먹힐 팔자니깐여

가끔은 사람이 개돼지 흉내를 내면서 살던데
정치인이 그래서 안되고
어쩌면 그래서 건입동에선 정치인이 나올수 없는것일지도 모른거져

애미가 물려준 세탁기술을 얌전히 물려 받을 생각이 없고
그저 광대같이 폼생폼사로 깡패같은 문신족들 표를 흡수해서
어떻게든 당선되고 나며 버릴 토사구팽만 생각하니
당연히 안되고

영화 라이터를 켜라 바도
그렇게 의원이 깡패들 돈을 안주니깐
말이 많던데 외냐면 돈을주면 자기가 고용한게 되니깐여

수호지에도 송강이
도적들의 무리로 자신의 포불르 펼쳐보려고 하나
결국 도적들의 피로 자신의 권력을 세울순 없었져
그증거로 조정에서 사약을 받았고

바닥을 쳤을때 주식을 사는게 일반적이져
대부분은 망했다고 치고 다 버리는데
진짜 고수는 그런곳에서 태어납니다

그래서 난세에 영웅이 나는것이고
하지만 잘나갈때도 이러다할 개인기가 없던애가
어렵다고 해서 갑자기 없던 능력이 발휘가 될수는 없져

부자일때도 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했는데
거지 되서 잘해준다 어불성설이져

그래서 최근에 백억빌려준 대학선배가
과거엔 대체 얼마나 빌려줘봤을가 싶은데
그들의 이십년지기 우정은 결국 한달짜리였고

뭐 사실 사기였져 담보로 보여준 채권들이 다 부도였고
그게 외 그리 당하냐
소통없이 산 결과지여

그래서 남에 대해서 잘모르는거져
갑자기 어디서 돋보잡이 툭 티나와서 대학가에서
자기 생각을 확성기로 트럭위에 올라가 선도해보나
세상은 그런 봉이 김선달이 필요하진 않아여

평소에 해논것도 없고
과거가 특별하지도 않고
그런 왕따와 거짓으로 사십평생을 살아온애가
무슨 남에게 봉사 웃기고 있네

동네주민형에게도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교도소나 보내는게 다고
그런 일반적인 상황도 졸바로 대처못하고 욕으로 하는애가
무슨 정치를 할수있지

더구나 자기 반성도 하지 않던데
그러면 법이 그렇게 했다
아 그래서 건입동 교사출신은 학교도 그렇게 짤려구나 라는걸 알수있져

또 한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도 그렇게 지지해주니 배신했고
그게 무슨 성인지감수야 여자가 음란사이트 다니는 경우가 어딧어
지금도 여러개 까페에 그글이 남아있는데 뭘 교훈으로 삼아

개네도 법으로 걸어서 없애면 되고 학교도 소송하면 되잖아
외못하는데 이길수 없으니깐 못하는거지 그게 사실이니깐
동네주민형이나 하나 괴롭혀서 자신의 과거를 보상받으려는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해

금벳지 달고 자른학교로 돌아간다고 그런선생이 어딨냐
게다가 기간제도 못채운게
예체능계는 선생이 더 필요없다고 그건 없어도 되는 과목이건
고삼은 하지도 않는다고

그냥 공부에 지친애들 휴식시간이지
나고 학교다닐떄 보면 중학때는 거의 그런 예체능계 선생은 몇번보지도 못했다
그냥 반장이 매번 선생처럼 공가져와서 차고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그런 코치들의 성적이문제 로
다들 감옥가고 세상을 놀래키는거지
그게 한두해가 아니거든
그래서 약잘먹어라 하질않나
그걸로도 모자래 동료들에게 까지 왕따주동하는거고

그러니 엉터리 교육이지
자기가 성적 교육이라고 해보니
실상은 트렌스젠더는 거의 없고 깡패같은 애들만 와서 있으니

그게 무슨 외국처럼 트렌스 젠더냐고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일 뿐이지 정신병이고
정신병자들이 정치를 한다고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서

경허니깐 다들 탈당하는거지
무당이 정치하라고 또다시
허빠끼고 룸싸롱에서 연설문 고치라고
우리 국민들 이제 그런 미개한자들에게 표주지 않아

썩꺼져라 무인도로
생각이 있으면 파산하기전에 다른데로 이적하는게 상책이고

판사출신의 의원의 딸이 운영하는 식다에 단골출신의
외국인이 법무부 홍보대사가 되지 않을까
그게 무슨 정치냐고
보이지 않는 돈이 오고 갔을테지
그래서 해명해바야
마치 성회장 죽은뒤에 의원들이 변명하는 수준이고

조선의 기사는 난 가짜라고 생각하지 않느다
원래 뇌물현이 소송걸어서 돈받아 낸뒤론
게쏙 안좋은 기사만 쏫아내긴 했지만 다 사실이었지
그래서 직접 발표하긴 그리니 검찰로 증거를 넘겨주었다고 생각해

그 씨유 청귤로 편의점앞에 가짜 장앤인들처럼
그렇게 아는게 없으니 문신이나 하고 성질말 부리다 보면
정작 아무것도 손에 쥘수없다

바다고래가 악어가 득실한 강에 들어갓다가 갇히는 바람에
죽을 위기에 놓였으나 다시 이주만에 바다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좁은강에 만족해 하지 않는것이지
악어는 쓸모가 없고 사람을 해친다

북한도 천안함때는 우리가 한게 아니다 그렇게 발뺴했지만
정작 세우러호 떄는 위문도 하고 그랬는데
그렇다고 해서 북한이 정의는 아니다
자연의 색을 포장하고 있는것도 그래서 마찬가지다
사회주의는 옳지않은것은 변질 되기 마련

그런애들보면 마치 복권사는데 천원쓰고
당첨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는
그런 방구석 구둘쇠이 수준이더라고

그러니깐 비례대표하나도 지금 창당 몇년째인데도 안나오는거지
그게 목표인데도 그럴 정도인데 그래서 탈당하는거고
그저 할줄 아는건 자연의 색 포장하고

동네주민혀에게 뭐이 18ㄴㅇ 그게 다더라고
아저씨라고 어린애한테 불렀다고 해서 그게 무슨교도소 갈법이냐
망해야 되지 당연히 그런데는
동네주민형이 교도소 간날 출마나 하고 자빠져 있고
경허니깐 과거 비라가 밝혀지고 사퇴하는거지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해
귀하도 정신 차리세여
글의 길이가 중요한게 아니져
얼마나 내용이 충실한지 가 더 중요한 법이져
그런거 알아달라는것은 관종일뿐이여
고치세여

그러나 우리는 이 미스테리한 존재들이
정말로 실제하는가
실제하지 않는가 하는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어쩌면 구천을 떠도는 영혼이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아는가 하는것은
우리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중요한것은 그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
착한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해를 당할것이라는
할머니 말씀속에 담겨있는 교훈이 아닐까 합니다

보리살타 의반야 바라밀다고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힘내보자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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