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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라토너를 칭찬
작성일 2020-11-22 00:23:07 조회 311 회
작성자 황용식
함경북도(종성군)에서 한 폭풍군단 군인이
상급 군인을 살해하고 탈주한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강도(혜산시) 지역에서도 무장한 군인과 부대 보위 지도원이
탈북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주둔 국경경비대 25여단 소속 보위 지도원과 군인 한 명이
근무 중 밀수를 했다면서
그 과정에 폭풍군단 군인들에게 발각된
그들은 무장한 상태로 국경 연선을 넘었다

이번 사건으로 혜산시에 봉쇄령이 떨어졌다면서
이에 따라 혜산시 주민들은 20일간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직장 출근도 못 하게 됐다

이와 관련 북한은 국경연선 1~2km 안에 접근하는 대상에
즉시 사격 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포고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급작스러운 봉쇄령에
혜산시민들은 20일 동안 집에서 먹을 식량 마련에 나서야 했다
당국은 오전 9시 관련 명령을 하달하면서
10시까지 식품 구매를 마쳐야 한다고 지시했다

한순간에 식량 구입자가 몰리자
쌀값이 1만 원(북한 돈)까지 뛰어 오르는 등 난리가 아니었다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비싼 가격에라도 식량을 구입할 수밖에 없없다

국경봉쇄로 생계가 어려워진 주민들은
이제 20일간 집 밖에도 나오지도 못하게 돼 아우성을 치고 있다면서
죄는 국경경비대 군인들이 지었는데
피해는 왜 우리가 입어야 하는가’며 불만을 내비치는 주민들도 나오고 있다

다친상태에서 운동하는것은 좋지 않다
그것은 회복에 방해만 되고
틀어진 근육에서 발생한 근육은 나중에
정상적인 진로 조차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관게도 마찬가지다

할말 다 하며 사는 아무도 없지
대들어 따지지 못하고 번번이 삼켜야했던
잠자면서 내뱉는 깊은 속 깊은 사정 짚어지고 말고
잠 못 드는 밤일수록
누구도 대신 불러줄 수 없는 자장가를 스스로 불러주며
제 자신을 잠재우는 외로움도 알만하고말고

사노라 아첨도 거짓도 담아낸 입이 아닌
입의 이웃이 대변해주는지
날 새는 줄 모르고 열심스런 고백성사이겠지만
누구나 제몫의 고독은 스스로 해결하며 살지만
눈의 언어 눈물처럼 손짓발짓 언어처럼
때로는 입보다는 코의 말이 더 아프고 눈물겨웁지만

나 모르는 암호와 외계어방언이
나의 고백성사가 되지 못하는 우리는 따로몸
나의 자장가도 되지 못하는 따로마음의 나는
이 밤도 너무 너무 힘들어.

이사하면서 피아노를 버려달라는 아줌매의 말을 들곤
이사짐센터 직원둘은 버리는데도 돈이 든다며
추가로 돈을 받고는 정작 그 피아노를 버리지 않고
자기집 지하방에 두다가

밤마다 이상하게 피아노소리가 나서
그소리에 시달리게 되자
결국 다른데다가 버리러 가는데
차사고가 나는 바람에 피아노가 균형을 잃었고

그때 상대방 차주아줌마가 보니깐 과거 버린 피아노란걸 알았다
그게 딸의 피아노였고 딸의 이름과 악보 베토벤 소나타14번이
써있었기 때문에 알아본거였다

그것은 아버지가 딸에게 처음 가르쳐준 악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줌마는 다시 돈을 주고 사게 되었는데

두부부가 출세와 예술로 부부싸움중에
피아노를 치고 있는 딸에게 화풀이를 해서
딸은 결국 도로에 나가 차에 받혀 즉사했고

그휴유증으로 부부는 피아노를 버렸고 교수직에서도 물러난것인데
피아노도 그뒤로 치지 않았다
그것이 십수년만에 다시 원주인에게로 돌아온것이었다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떠나간 후에야 후회로 돌아온거였다

회환과 그리움 그리고 용서의 눈물로 딸의 소리를 들으며
피아노를 다시 치게 되었다

과거 유비가 손권에게 가서 부귀영화를 잠시 누려본것처럼
그만 그집에 하루 자게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그집의 피아노 치는 귀신도 만나게 되고
꿈자리가 뒤숭숭하게된다

아침에 눈을뜨고 자신의 집이 아님을 알게되자
서둘러 집을 빠져나가려 해보나 이미 집주인이 돌아오는길이라
나가지도 못하게 되었고

다행이 그집은 주인이 그전에 여자아이를 살해해 피아노밑에 감춰뒀고
그래서 그러한 것들 때문에 자수를 해도 무사할수 있었다
사연은 집사였고 남편이 없는 미망인에게 접근해 수작을 부렸지만

일이 뜻대로 되지않자 두 모녀를 독살하고 좀더 안전한 시신처리를
위해서 집을 비웠는데 그때 도둑이 든것이였다
도둑질하러 와서 오히려 좋은일 하게 되었는데 감경이 되어서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하는것이지

사람들은 히한한다 몇년이나 다닌곳도
한번 발을 끊으면 다신 가보지 않는게 대다수니깐

떡갈나무는 나무꿋이 오면 겁에 질리고
홍당무는 토끼를 보면 사색이 된다니

살인마를 딱히 증인이 없어
생물의 파동을 측정하여 거짓말 탐지기를 한다는
황당한 연구도 있었고
식물에게서 동물의 효과를 기대하질 않나

따라오지 못한다면 먹을게 없죠
굶주림이 동정을 이깁니다

사자는 잔인하게 남의 새끼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또 어떤 사자는 자기 포실감도 사냥하지 않기도 하져
누구새끼인지는 관심없다

흠 자세하게 보면 재료가 약간
노릇한 빛깔을 띄고 있군여

이건 평범한 넙치가 아니라
넙치에 다시마 간을 한 절임법을 쓴거야

뼈를 발라낸 넙치살을
다시마로 싸아서 2시간 정도 놔두면
살에 은근슬적 다시마 맛이 스며들게 되지

다시마의 글루타민산과
넙치살의 아미노산이
반응해서 맛이 몇배로 좋아지지

감촉또한 연하고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전통비전 중의 한가지인 셈이야

과연 단백한 맛뿐인 흰살에
화려한 맛을 첨가시켰을 뿐아니라
먹기쉽게 연하게 처리해서
완벽한 첫번째 작품을 추구한거군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마라토너군여
예전엔 성적이 좋았다가 갑자기 나빠진 이유가 뭐냐
그건 소양인이기 때문이지여
게다가 천칭자리같고 아마 비형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

검색해보니 안나와서 추측해보는데
그이유는 조오련같이 자기만의 독특한 체조법이 있고
님이 따라해서 배울수 있는 정석적인것은 아니더라고여

그래서 효도르가 치는 러시아 훅은 손다치는 스윙이라
배울게 못되고 그자신이 자꾸 손부러지니
경기가 자꾸 늦춰지는거져
자기한테 그냥 편한 용도일 뿐이다
남을 가리킬 정도는 아니었다 이거져

이봉주 황영조와 어깨를 나란히 초중반에 해바야
도박에서도 막판에 판을 쓸어담는자가 승자지
그래서 원소원술도 주인공이 못되는거였져

온순하다는건 내성적이란 뜻이고
말이 없다는건 소통에 둔화되었다는 거겠져
별로 그다지 좋은 성격이라고 할순 없고
일본사람들이 그런게 많은데 그래서
일본은 운동으론 한국보다 뒤쳐진 감이 있고
대표적으로 축국가 그렇던데

축구가 조직적이고 기술을 요구하긴 하지만
그보다는 일단 체력이 안되면
히딩크도 뺴버렸져
한국인들은 외 체력이 안좋냐
바로 밑줄그으면서 공부하다 보니깐 그런데
심지어 도서관가서 읽는 남의 책에도 그런짓 하더라 이거져
그래서 습관이 무서운 법이고

역사를 갈아치워도 메달이 없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펜싱의 신아람도 그렇게 앉아서 울고 있던거져
그런걸 기억해주는건 골수 매니아 정도일뿐이고
그것도 세대가 너머가면 아무도 기억안하져

지금도 연예인들 과거 잘나갓던 여자들
기억하는건 아주 일부의 남성팬들 정도겠져
하도 쏟아지는 스타가 많다보니깐 다 기억하기엔
용량 부족이고 또한 머리가 좋아도 건만증들이 있져
자기가 기억하기 싫은것은 안해지는 타입도 있고
그런 사람이 남에게는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져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잘못도 모르던데
양심의 가책이 없다 이거져
그러니깐 죄가 없는줄아지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고 했던 가짜성장애인도 그런식이고
교사는 무슨 기간도 못채우고 짤린 수준이져
그런 점에서 귀하가 더 낫고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부르니 뭐이 18ㄴㅇ 그러던데
경허니깐 학교도 짤리는거지
그렇게 소통할줄 모르고 혼자 오타구 계산 하는애는 정치하면 안되져

보통 운동선수들이 성격이 더럽던데
전에 한라수영배4회 가보니 그런여코치가 있었고
그런애들은 나중에 남편한테 매맞고 살게 뻔하고
아마 자기가 학창시절도 애비나 코치에게 그리 맞고 살았겠져
그래서 상관도 없는 남에게 푸는거져
당사자들에겐 하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소수자나 괴롭히고
소수자나 모욕주니 사퇴당하는거지

귀하가 메달을 땃다면 저절로 존재감은 생기겠져
비록 재미없는 경기를 해도 유엡씨 생피에르는
타이틀을 오래동안 방어하니깐 팬들이 생기는거고

모든선수가 다 노력하는거지
귀하만 특별하진 않쳐 단지 수능당일날
컨디션이 나빠서 시험을 망치는 케이스인데
그래서 어부지리로 득을 보는 애들이 배가 아프고
아사다 마오가 큰시합엔 약했는데 미셀콴드 그렇쳐
그래서 인지도에 비해선 메달이 초라했고

일본에스는 아사다에게 금을 주기위해
전에 금땃던 김연아 코치도 불러보고
카메라도 수십대 추가해서 분선하고
그리고 아에 개정된 룰까지 적용시켰져

아사다의 장기인 트리플악셀이 성공할경우
가산점이 대폭 오르게 해서
그래도 정작시합당일날 넘어지니깐 안되고
설사 성공해도 못미치는 점수더라 이거져
프리에서 그게 증명되었고

소트니코바와 코스트너를 김여나 밑에 하위점수로 포진해둔이유는
쇼트에서 만일 전 금메달리스트 보다 좋게 나오면
말이 많을것 같고 그러면 잘못하다가 심판진이 교체될수 도 있기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둔거고

물론 코스트너는 상당히 잘했는데 프리에서 검은옷을 입고 나온게 실수였고
김여나도 의상컨셉을 잘못 잡았던데 그 보라색에 검정은
판사복장이거든여

그래서 평소 판사를 싫어하는 판정단들이 거부감이 들어서
점수를 짜게 주지 않았나 싶고
김녀나의 단점은 모험적인 것은 하지 않고
안정적인 구성으로 만 하다보니 가산점이 짤수 밖에 없었져

그것은 이제 귀하같이 다른선수들이 실수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과거 아사다도 그래서 김녀나가 뛴 다음에
빙판에서 마지막 주자로 등장하니 빙판이 더러워서
실수를 하게되었고 그래서 은에 겨우 만족해야 했는데

그때는 캐나다 여자선수가 아버지가 경기중에 병으로 죽어서
은메달을 양보해야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였지만
하지만 올림픽이라고해서 봐주지 않더라고

전에 육상에서는 여자장거리에서 트랙 몇바퀴도는거
꼴지둘이 넘어지니깐 서로 부축해서 완주하는게 감동적이다 라고 하여
결승진출권을 주기도 했지만 메달과는 거리가 멀었고

과거에도 금메달이 2명이 되는경우가 간혹있었는데
그건 이제 그나라의 국격이 높으니깐 항의가 받아들여진경우고
또 그떄는 지금처럼 비됴판독 기술이 나빠서 그랬나

하여간 해경에 부정입학한 경우가 있던데
1등을 배제 처리하고 2등3등을 학생들을 올린게 들어나자
그 1등을 다시 채용하고 나머지도 제명하지 않고 그자리를 유지시켜주자
기사로 나오더라고

그래서 영화친구에도 나오지 주인공에게 라이타로 달군칼을 들이밀면서
공짜로 약만 타가고 충성은 엉뚱한대가서 했대매 라질않나
수표와 칼주면서 이게 의리다 라질 않나
그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내가 이등이 되어서 일등의 정신도 차리게 해주고
그러던데

물론 경쟁은 좋은거져 악의적이 아닌 선의적이라면
하지만 현실은 그런 경우는 아마츄어에서나 찾아봐야되고
그래서 히딩크가 2군을 가본거져
과거에도 앞으로도 국가대표감독이 그런데 기웃거리진 않는다고

전에 태양아래서 찍은 러시아 감독처럼
북한이 이미 썩은나라인걸 알고 있기에 비밀리에 그런걸 찍었고
히딩크도 이미 알고 있었다 이거져 한국이 어떤나라인지

경제가 급성장한 경우는 포장지는 좋아보이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고
내구성이 딸리는거져 중국산 처럼
요샌 중국산들이 개혁개방과 더불어서 한국산과 비견될만큼 좋아지고 있고

사실 한국의 이미지는 한류드라마에서 나오는거지
스포츠에선 아직까지도 미미한 수준이져
박태환김여나정도만 인지도가 있고
나머지는 잘 기억도 안나져
그래서 애국가때도 그 둘만 나오는거고

그러는 이유가 이제 인기없는 종목은 하지 마라 이거져
솔직히 마라톤은 가장 힘든 스포츠라고 생각되는데
연습한거에 비해서 보상도 턱없이 작고

전에 외국에서는 올림픽중에 관중이 난입해서 선수를 붙잡아 넘어뜨리질않나
그래서 겨우 동메달에 만족해야했는데
아마 떄릴힘도 없었을테져

외국은 우리나라처럼 연금주고 이런게 아닌경우가 많고
보통 오이씨디 국가들은 미미한 편이져
수영의 펠프스도 금따고 겨우 200만원 받았다던데
영국등 선진국 몇개나라는 아에 없다고 하더라고

그런데도 성적이 좋은 이유가 뭐냐
바로 잘살기 떄문에 오락하듯이 연습하니깐 성적도 좋은거져
먹고살기 위해 하는경우는 반짝스타로 남을 가능성이 높고

운동이란 억지로 해서 되는게 아니져
그러면 부상의 위험이 높고
헬스도 과학이고 모든 운동의 기초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지으면 상품처럼 성수처럼 무너지는거져

전에 어떤 아줌마가 아파트에서 투신하려다가
아랫쪽 발코니 난간에 발이 끼이는 바람에 살았는데
일부러 그렇게 하기도 힘들듯 한데
그런게 운인거져
탁구에서도 모서리 맞고 나가는 공은 현정화가 와도 처리가 힘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에서 마라톤은 잘 보지 않고
장애물 장거리 를 좋아하는데
한국선수가 없다보니 잘 안해주더라고여

그래서 예전올림픽중계만도 못하고
찾아보려고 해도 하이라이트만 겨우 나올정도고
일본선수들은 이상하게 기록도 나쁘면서 수십바퀴 도는 오천 만미터트랙보면
꼭 선두로 나가다가 몇바퀴 돌면 추월당하던데
그러는 이유가 가득이나 기록도 나쁘니깐 미리 앞서서 달려야
그나마 덜 손해를 본다 이거져

나도 달리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군대있을때도 행군중에 맨뒤에서 가다보니 자꾸 쳐지니깐
조교가 젤 앞에 세우더라고 그러니깐 진짜 별로 안힘들더라고
그래서 매도 먼저 맞는게 안아프져
선봉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뒤에 애들의 발걸음은 자연적으로 동일해지고
리더가 그래서 중요한거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을텐데

요샌 메달 따고도 코치진과의 불화가 심하고 고소까지 하던데
그래서 초한지에도 유방을 평하기를
고난을 같이해도 부귀는 같이 할수 없다라고 하더군여

정말 그말대로 이풍진 세상이 오니깐 충신들을 처형하고 있었고
사람의 두가지 단적인 얼굴을 잘 보여주는 그였는데
사실 이미 그전에 전조증상이 나왔어여

자기가 위급할때 구해주러온 부하도 아닌 산적같은 낙통이었나
하여간 그런 건달을 보자 출신성분을 묻더니
유방이 실망했더라 는 구절이 있거든여

그래서 저도 동부서 옆에 교회목사에게 실망했져
나이도 많은 사람이 내보고 오토바이는 잘타냐 그러질 않나
센터사장이 운정병이래여 그러던데 내가 타고 가라 그런뜻이 포함되있져

하지만 전 집까지 걸어서 왔져 별로 멀지도 않는데
운동이나 할겸 어자피 당시에 정치하려는 어린애떄문에
누명쓰고 1년간 괴롭힘당하가가 교도소 가려니깐
운동을 위해서 어자파 집에 가면 또 산에 운동할것인데
다리운동을 해야 허리도 운동이 되는거져

음인은 아마 내말을 듣고 부정하겠지만
양인은 체질상 그렇고
요새는 노인들이 서로 환경미화 하려고 줄을 서가지고
제비뽑기 해야 된다던데

지원자가 많아서 세명중에 한명꼴로 되고 직접물어바서 알져
저처럼 소통을 잘하는 사람도 정치를 안하는데
교사 짤린애가 먼 정치를 하겠다뇨
자기만 표현의 자유있고 남은 없다하니 어불성설이져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게

귀하도 벌어논게 많았다면 잘나가던 선후배처럼
그런데 기탁하고 폼좀 잡을수도 있을지 모르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안되고

동네주민형게 누명쒸워서 대신 오십만원 내줄생각은 없으면서
쓸데없이 서울가는 비행기값에 생활비에 국회의원 출마비에
몰라 그것도 당에서 지원받고 하는거라 공짜인가
그렇게 남의 생일날 수갑차고 교도소 가는날 출마하면서 방관하니
자신도 잘될수 없는거져

앞으로 더 나락으로 떨어질테고 집구석에서 늘 하던 겜이나 해야겠지
그래서 사람의 관상은 중요하더라고
못생긴 것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좋고
얼굴에 그늘이 져진 것들은 피하는게 좋다
그게 매력이라고 느낀다면 당신은 한복 유장과 다를게 없다

바르셀로나 올림픽이라도 해도 기억나는게 없고
그당시 다른 기억날만한 특정한 경기로 덧붙여
추가로 소개로 덧붙여주면 모를까

참 기사도 길기만 하고 성의가 없고
오히려 지금 올림픽 보다 에전이 더 나았는데
그건 방송을 자꾸 한국선수만 퇴장하면 끝내버리니깐
넷이 있는 시절이 오히려 거꾸러 가고 있는것 같아

관중석 표팔기 위해 그런게 아니지
그래도 현장에서 볼사람은 다 본다고
전에 시골에 찾아가니 삼춘은 너 좋겠네 그러던데
외여 라니 올림픽 하잖아 그러던데 하면 뭐하져
제대로 다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반의 반도 중계안하며서

그만큼 이제는 볼게 너무 많다 이거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한 올림픽한 평창동계올림픽떄도 그렇고
88서울올림픽은 안그랬져 거의 전경기 다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그래서 비록 채널은 3개였지만 다 다른방송을 했고
근데 이제는 채널이 백개도 넘어도 다 똑같은 방송만 하더라고
거꾸러 가고 있어

그리고 동계올림픽은 어릴때도 잘 안본것 같고
질이 떨어지져 그떄는 한국선수도 잘없었고
왜냐면 귀족적 스포츠다 보니 시설도 미비해서 그런것 같고
그래서 아프리카 같은 흑인들은 잘 보이지도 않찮아여

그게 어떻게 공정한 수사냐 이거져
아저씨가 호감적인가여 트렌스젠더로 부르는게 정상일까여
나이도 어린게 사이버 경장이라고 그딴말하고 있어

무슨 교도소 갓면 다 죄수냐
김대중도 사형수였지만 대통령됬다
그것도 자기 능력이 있으니깐 재기하는거지

그게 안되는 사람은 한철 선거하고 나면 파산하고 생을 마감하더라고
아직 당선도 안된 후보가 동사무소 옆건물에서 지나가는 차량보고
인사하고 있던데 보니깐 몇번후보인지도 어깨에 안걸쳤더라고
그래서 그애길하니 다 동네주민아닙니까 그러던데 바보같더군여
생긴건 멀쩡하던데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애도 데리고 다니던 여비서도
어떤애인가보니 이미 자기가 써놨더라고 자살하다 실패한여자라고
그래서 그런가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욕하고 있질않나

그렇게 성질더러우니깐 애미가 사준옷이나 입고 다니면서
일도 안하는거지 그저 유툽으로 미래의 남편을 찍어줄뿐이고
그래바야 임신도 안되고 언젠간 버림 받는다고
정자가 없는게 무슨 트젠이고 개 출마하기 전날에도 트윗으로
여성비하한게 나와있다고

그게 사실이 아니면 나처럼 고소해서 없애면 되잖아
못하거든 창피해서 못하는거지
그거 올린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런애들은 혼못내주고 애미가 십수년 퍼부은적금도 해약하게 만든
학교도 걸지 못하고 그저 동네주민형이나 괴롭히는넝이 정치할수 있나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게 정치할수있나

난 컴도 잘못하는데 진짜 컴잘하는애들은 걸지도 못하더라고
난 내가 올린주소도 안보이던데 차라리 유툽에 직접올리는게 더 낫겠더라고
그게 조회수도 훨씬 높으넫 그거 주소탓하고 있고 한심하더만
개 유투브에 트렌스젠더 치면 나온다고 가서 바바 더 댓글이 험한게 많던데
판사하던 진짜 여자들도 비리가 많은데 그런 짝퉁이 오죽하리

썩어도 준치 이말이 무슨말인지 몰라 검색해보니
어획량이 적어져 전에는 하급생선으로 취급되던것이 고급생선 대우받는다 이거겠져
보통 해산물은 육지동물인 소고기보다 비싼편인데

그만큼 잡기가 어렵고 한정되있으니깐 그런거져
요샌 해파리들 다수 출몰해서 그물에 고기보다 더많이 걸려서 골치던데
동남아에선 해파리 회도 있다더군여

고딩떄 해파리 죽은거 바다에 떠있어서 먹어봤는데
맛도 없고 돈주고 먹기엔 그렇쳐
동남아에선 살아있는건 거의 다먹던데

곤충이 과자대신으로 별미고
그것보다 배가 부르고 영양가도 많다던데

실제 북한에서 탈불한 사람들얘기들어보면 그런 죽은사람들이 많아서
쌓아둔자리에 쥐와 바퀴등이 득실거리고 그거 잡아먹고 연명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생활력이 강한거져

하지만 자신을 선저하기 위해 너무 극단적인 생각과 사고방식을
표현하다보니 정부에선 채택하지 않고 있고
물론 가장 짧은시간에 먹히는 방법이긴 한데
장기적으로 보면 좋지는 않더라 이거져

마라톤도 그런거져 내 페이스대로 뛰어야 되는데
옆에 잘뛰는 사람페이스에 맞추면 나중에 지쳐서 안되고
반대로 잘뛰는 사람도 못뛰는 사람 페이스에 맞춰서 뛰면
나중엔 힘이 남아돌아도 결과가 좋지 않게되져

훈련소떄 내보다 잘뛰는애 뒤에 따라가니깐 기록이 좋게 나오던데
두번쨰 측정할떄는 못뛰는애 뒤에 따라가니 나도 꼴지 하더라고
아니 나도 장거리 잘뛰는 편은 아닌데 중간정도는 하니깐하는말이져
기자가 얼마를 뛰던 그걸 선수와 동일시 하는것은 말이안되고

기자가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 같지도 않을텐데
내가 모충사에 만나본 기자들은 화장실 앞에서담배나피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더군여

그저 자기가 만덕상음복제때 타온 소기가 접시 가져갔다고
먹고 있는데 외 가져가요 라면서 벌떡 일나서 탓하던데
일분이상 손안대는거 보고 가져왔다 그리 말해주진 않았지만

나이도 50다된사람이 그러고 있더라고 그런게 무슨 기자야
그린깐 제주에는 저축은행 파산나기전에도 좋은 기사나 날조하면서
도민들을 속이는거지 책임도 안지면서 세월호떄처럼

그러니 이단같은 자가 찍으러댕기면서 자기도 나중에
어떻게 한번 이런식으로 생각하다 쪽박맞는거지
내가 삼춘에게 듣기로도 요즘기자들은 기업 협박해서
돈뜯는 용도라고 하더라고

귀하도 너무 기자와 일대일 면담을 술자리에서 길게 가졌는데
술먹으면서 공직자인척 하면 안되져
술자리에선 무엇이든 말할수 있고 과대포장되기 쉽상이니깐여
사적인 자리를 공적화 기사쓰는게 올바른걸까여

그렇게 기사쓴게 전체의 몇프로나 될까여
물론 변명을 할게 업는 운동선수들도 있겠지만
재기에 실패하는경우도 알리 처럼 있게지마 과거에 이룬게 많아서
커버가 되고
재기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긴하져 조지포먼이나 랜디커투어등

운동이란 여유있는 사람이 성공하는거고
가정이 어려우면 단기적으로 성공해바야 그때뿐이고
이미 오랜기간 가난으로 허덕인 몸은 내구성이 없져
그건 여자도 아무리 피부가 고와도 일년간 마트서 서있다보면
할매가 되있는 논리이네

돈으로 가정의 행복을 사는 요즘 추세에
그것은 뭐 쉽게 만나서 그런 조건만 보고 맺어지면 그런것이져
그래서 조자룡이 위로 투항했다고 간옹이 누명쒸워도
유비는 현명한 군주일때는 그걸 믿지 않았져

자룡과 나는 환란중에 만난 사이이다 라면서도
그래서 사람은 어려울때 그사람의 진가를 알수 있는법이고
맨날 들러리만 만나던 사이 원소 원술들은 그래서 실패하는거져

귀하에게 차가 외 필요한지 모르겠네여
원래 다리로 성공한자는 쭈욱 걸어다녀야져
칭키스카은 그걸 알기에 몽골의 초원으로 돌아간거싱고
고르바쵸프 역시도 마찬가지였지여

전에 역도선수도 금메달 딴뒤에 유흥가에서 놀다가
차에 받히는 바람에 평생 누워서 생활하는 장애인이 되던데
그래서 복뒤엔 화를 조심해야 하는거져

훈장보단 메달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여
정확히는 연금이여
그런데 그 이론도 깨고 아들이 리조트에서 화재로 사망하자
우체통에 메달을 반납하고 외국으로 가서 다신 안돌아온 여자도 있던데
사수자리 아닐까 의심이 들고

그것도 다 여유가 있어야 하는거져
아니면 미국가서 마트알바나 하면서 후회하지 않을까여
전에 가수 강원래도 보험금 나와서 다행이지

아니면 그리 결혼생활을 유지할수 있을까여 현실적으로
상대방 차가 만일 대포차였다면 어땠을까여
국가에서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해줘바야 일부이고 공시지가로 메기면 얼마 안하겠져

그래서 전예 한글 훈민정음 원본도 안내노려는 자의 사연도 그런거고
용산참사가 외난거져 그렇게 공시지가로 거래하는 사람이 어딨어여
자기들 편할떄만 법들이대고 입맛에 맞게 말이죠
그래서 후언도 자제하는게 좋고
이단이나 가짜 장애인 단체라면 더 그렇쵸

오르막길에서 속도를 내는것은 바보짓이져
상대방도 힘드니 속도가 안나오는데 내가 무슨 슈퍼맨도 아니고
억지써바야 사람의 몸은 정직해서 훈련량만큼만 성과를 내줍니다

결국 상대방은 스포츠카인데 내 트럭으로 제길려고 하니깐 안되는거고
연습과정에서 이봉주를 이긴것은
사실 이봉주가 쉬엄쉬엄 했던것이고
귀하는 전력질주를 한게 아닐까여
술자리에서 한 일방적인 대화다 보니 믿을숭 없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 믿고 싶고

그렇게 무리하니깐 부상이 오는거져
저도 운동하면서 부상당한게 수영장에서 한번 그래서 십년이상 가고
사라봉에서 또 한번 그것도 지금 몇달쨰이고 몇년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여
부상당해본 사람만이 그 사람의 고통을 아는거져

아니면 아무리 위로의 말을 해도 공감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애도 낳아본 여자가 모정을 아는거지
낙태나 하는여자가 알수 있겠나여

그뒤로 정치하고 감옥가고 외 그런자 주위에는 그런일만 생기냐 이거져
바로 비정상이니깐 그런거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90프로 이상 그러한 것 없이 다 무난히 죽을때까지
생을 사고 없이 마치져

그런 튀는것들에 혹할필요없어여
물론 그게 맛있어 보이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고

나이탓을 할때는 아니져
그증거로 효도로 6살많고 2체급 아래인 댄핸도에게 진적이 있거든여
그래서 근본없는 놀이터 체조는 고치는게 맞고
삼보나 유도보다는 레슬링을 배워야 하는거엿져
물론 효도르 같은 타입은 무게중심이 위에 있어서
해바야 안되고 그렇다고 복싱도 안되고 이도 저도 아닌거져

후라이들 룰 링이 최적화된 타입일뿐
더넓은 케이지엔 적한하지 않은거져
바낻로 링에 부적합했던 앤더슨실바는 케이지와서 성공한 케이슨인데
그전에 사실 유엡이 벌료 유명하지 않을때 후라이드가 문을 닫게되자
적당한 단체나 물색해서 뛰려고도 한적이 있져

과거 김여나때 선수들 기량으로 지금을 판단해선 안되고
지금은 그때보다 더 물이 오른 선수들이 많고
그만큰 기술들이 보편화 평준화 상향되었다는 거겠져

예전처럼 달려라 하니처럼 물만먹고 달려서 성고하던 시대는 지낫다 이거져
전성기가 그때가 북한의 정성옥 때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고
그래바야 올림픽도 아니고 세계육상권 대회일뿐

아사다마오나 미셸콴도 그런데선 성적이 좋았져
하지만 뛰는넘위에 나는선수 있다고
우물안 개구리소견으론 세상을 바꿀수 없었고

한때 잘나갓던 과거나 회상하면 내일죠의 울프신세를 못면하고
상장을 걸어놓고 장사하면 다 안되듯이
소문난 잔치집엔 먹을게 없다고 합니다

잘나가는 선수와 자신을 비교할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해야져
삼춘처럼 운동도 안해서 배가 김정일처럼 띠룩 나와가지고
드레스 입고 이쁘다고 하는 건입동 자연의 색애가 정치를 못하는것철머
과거에 턱걸이 30개 하면 뭐하나여 지금은 3개도 못할것 같은데
지금 몇개하는냐가 더 중요하고 그게 남은 미래를 결정짓는 원동력이 되는거져

지금 건입동에서 아저씨라고 부르니 무슨말인지도 들어볼생각도 없이
뭐이 18놈아 그리고 가버리곤 뒷말도 사과안하고 고함지르지마라
반말하는것이 무슨 성인지 감수성이 이제는 있다는것인지

경허니깐 뭐해도 안되는거지
학교도 짤리는거고 교사도 못하는기고 기간제도 못채우는기고
지지기반 애들도 배신하는기고
그런게 정신병자고 바퀴벌래고 사코패수지 정치인이라고 할수 잇나여

사년이 아니라 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더라 이거져
바로 완성품만 원하고 자동화식 다람쥐챗바퀴 도는 삶을 산결과겠져

지고지순한 순박함이라고 자연의색이라 고 포장해바야
플라토닉 러브라고 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에 최요삼 선수도 자신이 더이상 운동할 몸이 아닌걸 알고도
링에 오르다 참변을 당한거지여
피냄새가 싫다면 떠나야되는데
돈때문에 링에 오르지 않는다면 대체 무엇을 증명하고 싶다는것일까여

무료자선 공연도 한두번이지
그것도 사실 다 지기 이름을 포장하기 위해 다른가수들도 그러는것이고
그게 여러번에 걸쳐 그리 봉사하진 않거든여

그래서 몸값이 최고조에 오를때에 비로서 자신을 들어내는거져
그러다가 과거 비리가 탄로나 한방에 외국서 왔다간 이승만 흉내낸
반가운 커플도 있었고 문도 통과하지 못한 아쉬운 케이스로 남던데
그런 조루의 인생이 자유당의 이기붕이랑 무엇이 다를까여

이젠 언론에서 그자에 대한 언급조차 없던데
얼마나 구린 구석이 많으면 그럴까여
그저 조상형제들처럼 진작에 권력을 탐하지 않고
그냥 여자나 끼고 부자로 살았다면 됐을텐데
능력에 맞지 않는 욕심은 화를 부르며
실속없는 단어 한자나 많이 알아바야 실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거였져

저도 귀하처럼 욕심이 없기 때문에
아나이 되도록 이루어 놓은게 없지만
우리들의 공통점은 부자가 되기보다는 부자처럼 살고 싶을뿐이져

그래서 남을 흉내내기 하며 평생 그림자 처럼 살아가게 되는게
그게 바로 운명인것이져
나중엔 무소유를 추구하는 날이 올테고
인생사 백년도 못하는데 무얼그리 가지려고 남을 괴롭히는지

길을 잃었다는건 사수자리일 가능성이 놓후한데
그래서 관우도 오관육참떄 길을 헤멘것이져
관우가 만일 여비사나 농락하고 권력의 한수정인의 인수를 탐냈다면
오늘날 영웅으로 추앙받을수 있었을까여

그러니까 건입동의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는
절대 그런자리에 오를수 없는거져
그저 싸코패수나 호모주제에 어딜 감히
동네주민형에게 욕이나 하고 반말이나 하는 주제에

그런점에서 귀하가 훨씬 낫다 이거져
남에게서 책임을 미루고 등기로 한동네서 소통을 강요하진 않았으니
적어도 재기의 기틀은 아직은 남아있는셈이고

마라토너 하니 마라도나가 생각나는데 신의 손으로 유명했져
키가 작아서 헤딩이 안되서 손을 사용했지만 득점으로 인정됐고
지금 시대같으면 퇴장감인데 그때는 반대로 영웅이 되었으니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것이져

물론 축구선수답지 않게 너무나 요리조리 생쥐처럼
잘빠져 다니니깐 프로선수들도 화가나서
그에게 태클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인데

정치판도 그런거져
누가 하나 튀면 그자의 과거의 비리를 캐네서
연일 몇일간 조리돌림 시키며 고문관광보내면서
알아서 사퇴하기를 강요하는게 일반적이었고

영화비트에서도 고소영이 하는짓이 그런거져
그런게 바로 배운사람들이 친구를 어떻게 견제하는지 보여주는 실레이고
이제 나이과 권력까지 차게되면 그보다 더한 짓도 하는거져
영화는 맛보기에 불과 하더라 이겁니다
그건 운동선수라고 예외가 될수없고

그래서 최근 여자선수들이 마음이 약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데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고 그당신엔 그런걸
그렇게 자세히는 보도 하지 않았었져
요새는 인권이 높고 기자가 밥벌이를 해야하다보니 그런거고

예전에는 그냥 넘어갈 문제도 이제 사람의 목숨과 직결되게 하는것인데
그래서 뻑하면 전에 이완구처럼 목숨을 걸겠다고 하질않나
여자의원도 땅투기 친적명의로 해놓고 그딴말이나 똑같이 하고 있고
책임도 못질 그런 말하는사람들이 높은자리에 앉혀준 미개한 족들도 반성해되고
경허니깐 조문이나 하고 있는거지

전에 광화문 집회때도 보면 다 돈받고 지방에서 고용된 노인들 아줌매들이더라고
그럼 그사람들이 무슨 애국심으로 왔겠냐고
마치 과거 이승만 영구집권할떄 정치깡패 임화수같은행보였져
곽영주 같은 내시들은 낙하산 인사들은 그래서 배제하는게 상책이져
그 어린나이에 아는게 대체 뭐 있다고
그저 남의 도움으로 특채된 주제에 말이지

귀하는 과거거 화려했다고 하나
어릴떄 너무 두각을 보이면 나중에는 그렇지 않은경우가 흔하져
군대있을때도 강민수라고 육상하다가 실패해 대학에서 자퇴한애도
보면 성격이 별로 더라고 친구는 많았지만 다 들러리이고

개네도 다 성격더러워서 애들 갈구다가 영창간사이들이고
정작 내게 훈계하던데 자신은 그보다 못한짓 하더라고
산에서 풍댕이나 잡아서 라이타로 지지고 그거 관찰하고있던데
그런애가 무슨 남에게 훈계할 자격이 잇다고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수준이었지
자기도 그런 뻘글 쓰는주제에 뭐 검찰로 동네주민형을 불러서
뭐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질 않나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뭐이 18ㄴㅇ 하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어
그게 싸코 패수지 호모주제에고 유툽으로 트렌스젠더 치면 나온다고
생긴것도 딱 바퀴벌레 같이 생겼지
그러니깐 주위에 문신한 애들밖에 없고
그런애들 표모아서 나오는거지
겉으론 여성들 당이다 라면서

복싱선수도 마라토너 반만큼은 뛰는 연습을 하져
그래서 전에 김주희였나 산에 디게 많이 올라갔다던데
물론 복싱이 뛰는게 중요하고 최고의 선수들도
나중에 체력이 모자래서 이제 헉헉거리는게 보이던데

그래서 라운드도 줄인거고
뭐 그래도 사망사고 나오는건 어쩔수 없고
정말 뛰는것은 둘째문제이고 더 중요한것은 역시 복싱은 펀치력이져
아무리 잘뛰어바야 펀치력이 안좋으면 몸값이 오르지 않고

그렇다고 편치력만 좋아서도 안되는거져
체력이 딸리면 초반에만 강할뿐이지
그래서 학교운동회때도 보면 오래달리기 시켜보면
처음 한두바퀴는 선두인데 나중에 뒤쳐지는 경우 많이 보져

전에 어떤 여자 초딩꼬마는 공부도 잘했고 반장이었나 그랬는데
운동까지도 잘하고 싶은 욕심에 그만 그리 뛰다가 사망한 기사도 있었고
예전에 자기 체육관에 불질러서 자살한 여자관원도 있었고
운동선수가 일반인보다 그런게 높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육체를 쓰니깐 사용되는 시간이 다른거져
그래서 운동선수가 일빈인보다 결혼도 빠르다고
그만큼 조숙하다 이건데 그런게 성인지 감수라고 할수는 없져

성적으로 남보다 더 밝히는게 무슨 성인지 감수라고
요샌 트젠이란 가면뒤에 시장처럼 숨어서 정치하려는 부류가
간혹 있어서 하는말이져

그런자가 낸책은 읽어볼 가치도 없고 ㅋㅇ축제도 자제해야하는거져
그저 후원금이나 횡령하는게 다였고
돈으로 그런 축제자리를 사용권 따내는거지
무슨 그런게 정의인줄 알고 있고

요새는 안정적인 공무원이 대세다 이말은
과거엔 처다도 안본 직종인데 외 그게 뜨냐 바로
희망이 낮아지고 있다는 증거이져

외국에서도 그런 지적을 했고
이젠 과거보다 못한 삶을 살아가니깐
출산율도 낮은거지
아닌것처럼 보일뿐이지 실상은 그렇다 이거져

그래서 잘나가보이던 연예인이니 운동선수도
전혀 그래보이지 않다가 그리 가는거은
남과 아픔을 공유하지 않고 있다 이거져

그만큼 각박하고 소통이 단절된 사회를 살고 있는것인데
연예인중에도 과거 리어카 끄는 사람도 많았는데
지금은 그리하기엔 창피하져
과거엔 덜 그랬느데 외냐면 다 못살아보이니깐
요새는 병주워가는것도 싫어하고
그저 완성품만 취급하고 살아오다보니 고생을 모르고
창피만 알더라 이거져

과거처럼 한우물만 파서 평생 한직장에서 살던 시대는 지났고
그래서 첫단추가 중요한 법인데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그게 안되고
나도 과거 턱걸이 황제였지만
이젠 안되니 현실을 인정하고 살아야 편한법이져

전에 박그네 뽑고 오른담배로 일년도 못피고 죽은 동네아재가 있었는데
인생이 기냐짧냐 물어보니 길다고 하더군여
하지만 예술보단 짧을것이며
지나놓고 보면 빛보다 빠르고 찬라와 같져

그래서 녹십자원장도 초딩떄부터 보고 한동안 안보다가 가니
세월 빠르제 그러던데
건강해보이던 갑자기 죽었더군여

권투선수 박종팔도 내가 언제 저리했지 라던데
난 그사람 권투한줄도 몰랐지
인간극장 보다가 알았고
백억이나 벌었다던데 몇번의 사기맞고 빈털털이 됐더만
운동선수나 군대간부들이 사회에 대해서 잘 모른더라고

갇힌데서 자긴만의 공간에서만 생활하다보니 도퇘되기 쉽고
전에 김여나도 후원은 잘하던데 광고금액 못받았다고 소송하고 그러던데
한국에 온 탈북 권투여자 최현미도 그런적이 있고

그렇게 최고의 선수들도 그럴지인데 나머지야 오죽하리
심지어 금메달 딴 여자들도 그리 기자회견 가져서 폭로할정도니 말다했져
예전엔 더 많았을것 같고

하지만 북한 선수들은 월드컵때 한국선수들 먹다 남은 간식과
축구화 유니폼까지도 싹다 좀 달라고 해서 가져가더니
소식도 없더라 이거져
그렇게 더 못사는 사람들도 있더라 이거져

다른 나라선수들은 식당이용하는데 북한선수만 그러지 않더라고
그것도 다 돈을 일정금액 내고 아마 이용권을 받는 방식인것 같고
그래서 가져온 고구마나 감자 먹다보니 실력이 저조할테고

수중축구화도 없어서 월드컵무대에서도 넘어지다가 지던데
그게 김정일이 죽기전에 본 마지막 무대였고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 코치짓까지 하던데

선수들에게 그리 제대로된 지원도 안해주면서 완성품만 바라니깐
그게 건입도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교사짤린애처럼
완성품만 한동네에서 등기로 변경해 바라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외 동네주민형이 누명써가면서 욕은 내가2번듣고 그리 노예처럼
끌려다니야 하나여
그런게 평소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표현의 자유다 소수자를 챙기겠다와
적합한 짓이냐 이거져

경허니깐 하나님도 무심치않아 과거의 죄상을 밝혀내
벌을 내리던데 그래서 사퇴당하고
기사에는 내 사연은 한줄도 없었지만 그정도이고
그렇게 증거 좋아하니깐 증거 위주로 짤리는거지
증거로 소통하라고 해

어디 동네주민형한테 욕하는게 성인지 감수 웃기고 있네
알바도 한번 해본적 없는 주제에 방구석 백수가 정치라니
귀하는 그래도 막노동이라도 해봤고

또 다시 하려고 하고 있으니 그보다 낫습니다
인생은 결과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속도도 중요하지 않고여

과정이 없이 어이 좋은 결과가 있겠나여
이젠 이미지로 살 나이는 지났져
먹는게 조절 안될 나이이긴 하지만
똥배로 세상을 속일순없고
다이어트를 하라고 조언하고 싶지만
바람은 썩어도 준치

유엡선수들도 패배후에 상대를 축하하는 선수도 있고
그냥 시무룩한 선수도 있고
아에 나가버리는 선수도 있기 마련이져
어떤 선택을 하던지 다음경기에는 팬들에게 영향을 미칠테고

그래서 추성훈을 사커킥 반칙으로 이겼다가
규정룰 위반 제기해서 무효경기를 만들어버렸던것이나
효도르 경기도 그렇게 이겼다가 무승부로 정정된 경기가 있었는데
그런다고 해서 그자들이 다시 재기하진 못하더군여

억지를 써바야 자기 합리화일뿐 세상을 속일순없져
자기몸은 자기가 알고 론다도 패배이후에 책을 썻다고 하던데
진작에 잘나갈때 썻으면 하는 아쉬움 이 있을테고

가수들도 그렇게 비됴파문이후에야 막판 퇴직수당으로
콘서트 하기도 하던데 개인기가 워낙 출중하다보니
다시 방송국의 부름을 받아 재기에 성고하기도 하더군여

그래도 여전히 광고엔 나올수 없고
마치 친일파에게 다시 자리를 물려준 형국인데
그러는 이유가 바로 고속성장의 부작용이고
마땅히 대처할 인물이 없다 이거져
사마의에게 복직할날만을 기다릴 떄
그때를 기억하세여

이런말하는 나는 그럼 잘달리냐 라면
어쩔수없는 변명이지만
중학교떄 선생이 말하길
야구해설가들이 야구선수보다는 야구는 못하겠으나

해설은 더 잘하잖아여
그런게 훈수이고
아무튼 말년에 고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무엇이 옳았어고
무엇이 틀렸었는지
그때는 확실히 말할수있을까
모두 지난후에는 누구나 말할기 쉽지만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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