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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검열조를 칭찬
작성일 2020-11-25 00:19:51 조회 368 회
작성자 황용식
함경북도 무산군 보위부 간부 3명이 비위 혐의로 해임철직됐고
재산도 몰수당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는 올해 초부터 있었던 중앙 국가보위성 검열에 따라 이뤄진 결과다

무산군 보위부 반탐과장과 617과장(마약전문담당부서)
그리고 무산광산 보위부장이 국가보위성 검열 총화로 해임철직됐다면서
이번엔 이전과 달리 이들이 가지고 있던 승용차도 회수해
주민들의 관심이 많았다

이들은 검열이 시작됐던 봄에 작살나는가 했는데
한동안 잠잠해 있더니 7월 초에 처벌이 내려졌다면서
이들의 부정축재가 생각보다도 커서
아마도 시간이 좀 필요했던 것 같다

무산군 보위부 반탐과장과 617과장
무산광산 보위부장은 군 내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왔다

일단 무산광산 보위부장은
외화벌이 사업에서 창출된 수익금에 손을 댄 것이 화근으로 됐다

617과장은 권력을 이용해
마약 사건에 연루된 범죄자들과 가족들에게서
막대한 뒷돈(뇌물)을 받아왔다고 한다

또한 살림집에서 막대한 양의 얼음(필로폰)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에 617과장은 단속과정에서 몰수한 것 이라고 발뺌을 했지만
국가보위성 검열성원들이 더 이상의 해명은 필요없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는 것

반탐과장에 대해선 별다른 이야기가 돌고 있지 않지만
결국 이런 사업 모두에 얽혀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몰수된 3대의 차량은 도 보위부로 보내졌는데
아마도 국가보위성에서 도 보위부에 이관한 것 같다며
가택수색 중에 현금다발도 발견됐다고 하는데
이 돈은 어떻게 처리됐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고 있다

한편 거물급으로 알려진 이 3인방에 대한 처벌이 이뤄지면서
무산군 내 권력기관들의 긴장감은 한층 깊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돈주들을 겨냥한 일명 주머니 털기식 검열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안도 확산되고 있다

마을사람을 살해하고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자수해
전모가 들어났다
우리는 때때로 신문시대를 통해
믿을수 없는 사건을 종종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려드린 이 미제로 남을 뻔한 살인사건이
귀신의 도움을 받아 해결한 불가사의한 내용을 다루고있는데
과연 이런일이 정말로 가능한 것일까
자 그때 그시간속으로 함께 가 보시져

뚜쟁이 바바반가의 예언대로 진짜 철로만든 새가 미국고층빌딩을 들이박았다
그건 911테러가 아니라
작은새 1500마리가 아니였을까

그래서 매일 빌딩건물에 죽은새를 바야 되는게 안쓰럽고
종도 울새부터 뻐꾸기 가지 다양했다

원인은 유리의 투명성 과 반사성이 원인이었다
매년 10억마리 가까이가 그리 무고하게 죽고 있으니
김일성의 과거 이불솜털 만들기 위해 참쎄때를 죽인거와 다를바 없다

우리나라서도 800만 마리가
매년 그렇게 건물유리창과 투명 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고 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들이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관우상이나 건물이 너무 크고 거대하게 짓다보니
미관을 해친다고 해서 시정명령이 내려왔다
크다고 좋은건 아니었지

고성의 풍모와 역사적 가치를 훼손했고 자연경관을 누리지 못하니깐
고발다큐까지 나올정도이다

한국에서도 고층 주상 복합아파트에 화재로 33층 건물 전면이
불길에 휩싸여을정도로 아찔한 순간이 있었는데

과거에도 그래서 사망자가 많이 나왔는데도 여전히 안전불감증이었다
결국 높은 건물들은 모두 허세엿던 것이다
인간의 욕심의 높이가 아닐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날은 올 수 있을까

미워하지도 슬퍼하지도 않은 채
그리워진 서로의 마음 위에
물 먹은 풀꽃 한 송이
방싯 꽂아줄 수 있을까

칡꽃이 지는 섬진강 어디거나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한강변 어디거나
흩어져 사는 사람들의 모래알이 아름다워
뜨거워진 마음으로 이 땅 위에
사랑의 입술을 찍을 날들은
햇살을 햇살이라고 말하며
희망을 희망이라고 속삭이며
마음의 정겨움도 무시로 나누어
다시 사랑의 언어로 서로의 가슴에 뜬
무지개 꽃무지를 볼 수 있을까

미장이 목수 배관공 약장수
간호원 선생님 회사원 박사 안내양
술꾼 의사 또끼 나팔꽃 지명수배자의 아내
창녀 포졸 대통령이 함께 뽀뽀를 하며
서로 삿대질을 하며
야 임마 너 너무 아름다워
너 너무 사랑스러워 박치기를 하며
한 송이의 꽃으로 무지개로 종소리로
우리 눈 뜨고 보는 하늘에 피어날 수 있을까

원소의 군은 조조군보다 갑절이상 큰데도 부하들이 투항한것은
바로 군주의 자질 때문이었지
반면에 조조의 군보다 갑절이하 작은 오나라군에서
투항하지 않은것은 오주 손권의 덕 때문이었지
언제나 후했고 부하들의 처벌이 심하지 않아서였지
물론 말년에는 조금 달랐지만

조조도 원소를 이겻을때 그의 천막에 미쳐 가져가지 못한
서찰들을 보지도 않고 태워버렸는데
하지만 유표가 있던 형주까지도 먹고 부유해지고 나니
거만해져서 그런지 주유의 계략에 넘어간 장간이 가져온 편지를
읽어보곤 바로 채모장윤을 처형해버렸지
그래서 과거 안그런 사람도 어떻게 변하지는 아무도 알수없다

원소의 아들들을 몰아부치며 하북땅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전
곽가가 그만 풍토병에 걸려 수레위에서 이동하며 다녀야했고
조조에게 편지를 남겨 더잇아 쫏지 말라고 했다

과거 손책의 죽음을 예견했고 또한 원희원상의 미래도 맞췄지
오랑캐 사막의 땅으로 도망가보니
조조의 군대가 처들어오면 힘을 모아 싸우려고 했지만
과거 유비 여포 사이처럼 그렇지 않으니 서로 싸우다가 자멸할뿐이지
어자피 한산엔 두범이 살수 없으니

칠세 수양딸이 내 팬티 보고 싶어 이러게
15세 이용이 가능하다고 판정내린 정부가 한심하다
선정적인 대화와
옷벗기기떄 저항하는듯한 강렬한 아미지 노출
그리고 신음소리 로 자극적인 게임

외 그런일이 생기냐 바로
그걸 허용해준 정부도 선정적인것에
너무 노출되서 살아오다 보니 자신도 무감각해진것이였다

그걸 다운 받은 학생이 무려 10만명
스마트폰게임이였다
일본음악이지만 국내개발사에서 제작했으며

과거 프메를 본딴 아이성장 육성 시뮬레이션이었다
한때 진짜 아이를 집에두고 부부가 피씨방가서
그런 유성게임하고 오니 진짜애는 죽어있더라 이거지
가상의 아이는 훌륭하게 잘 자라고 있다던데

하지만 프메를 따라잡을 만한 겜은 다신 나오기 어렵지
프메에서도 그런 저질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넷도 없던 시절에 나와도 지금보다 양호했다
바로 현대시대 사람들이 과거 시대보다 도덕이 없다는 것이지

~ 바로 건입동에도 그런 자연싀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도 그런 저질 수준있었지
그러니 교사짤리고 청소년들단체에서도 짤리고 동네형을 교도소 보내고
불법음란사이트나 결제하던 애니깐 그런애가 심사했겠지

정부에서 허가해줘서 안심하고 다운 받은 이용자들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최악저질 게임이라고 애 옷을 다 내호고 아빠랑 목요 하고 싶다고
근친을 유도하며 아동성애자게임이자 로리타겜이지 그게 무슨 프메냐고
허리를 만지면 아이는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고 울면거리던데
사람들은 프메의 환상을 가지고 해보았으나 실망만 하고 있었다

그런애들이 자라면 배전복되도 변호사를 통해
한명당 삼천부르다 거절당하니 산으로 도주해
텐트칙고 막걸이 병에 물담으로 갓다가
하나님의 노여움을 받아 사퇴당하는 것이다

주인공 초밥으로는 진한맛의 대뱃살 스테이크를 쓸거야
그렇다면 뒤에 오는 마무리 일품은
산뜻한 야채초밥이 제격이겠지

한가지 주의해야할점은
아삭거리며 상쾌하게 씹히는 맛

대뱃살스테이크의 진한맛은
입속에 약간의 느끼함을 남기니까
그 맛을 지우는데는이런 씹히는 맛이 꼭 있어야 해
그래서 야채를 잔뜩 주입했지
이중에서 한번 찾아볼까

오이 무우 셀러리
모두가 그런 이미지 하곤 다른걸
이 많은 야채중에 쓸만한게 없다니

그럴리 없어 틀림없이 쓸만한게
여기 있다 이거야 무순
바로 이런 느낌이야

드디어 찾았다
산뜻한 맛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

드디어 뱃살의 느끼한 입맛을
상쾌하게 씻어낼수 있겠어
마무리 일품도 마무리 된 셈이야

잠깐 과연 그럴까 너무매워
씹히는 맛은 일품이지만
마무리 일품으론 맛이 너무 강해

코스의 마지막에 먹기엔 너무 맵단 말야
무순의 감촉으로 더 담백한 야채는
그런 야채가 과연 존재하는 걸까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한국인 피랍저격 사건이 떠오르는데
전에 코로나 환자가 월북하겠다고 해서 그 소식이
북에도 전해졌고 그래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인가 국방위원장인가
두개다 통용되고 검색되던데 먼 직함이 그러 길어서야
언제 유비가 제갈량을 꼬실수 있단 말이오

그래서 그런 실속없는 긴 타이틀의 직함은 버리는게 상택이고
부산의 여상이나 공고들도 이름이 히한한게 바뀌더라고
테크노 무신 학교라던가 차라리 예전만 못하대

그때 김정은이 회의에서 간부들 모아놓고 한 애기가
그런 코로나로 의심되는 사람들 보면 그냥 바로 쏴죽여라 돼지처럼 잡아라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으께 고속도로 박카스 아줌마처럼 세금 부과안한다
그랬을 테지여

스위스 유학하면서 그 젊은나이에 애태리어 불어 독어 로망슈어 영어 등
배워야 될게 너무 많은데 그나라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아는게 머가 있을까여

그래서 원조 이복형 김정남이 4개국어를 하고 더 혈통적으로
전통성에 가깝다 보니 동남아 여자 2명에게 스텐딩 오더를 남발하며
북에서 연구했던 검증안된 실험용약으로 이복형을 암살했고

전에 낙시하는데도 아재옆에서 놀아주니깐
자기 아들이 외국 사는데 칠개국어를 한다고 그러던데
겉으로 아네 그러면서 비위 맞춰줬지만 속으로 아 이사람아들은
한개 국어도 제대로 못하는구나 생각했져

그러니깐 이학원 저학원 다니면서 여기 쬐금 저기쬐금 다니는거지
나도 소실적에 그리 회사나 알바 다녀바서 잘아고
그냥 정상적인 곳에서 한개라도 제대로 하는거 더 낫져

그게 돈이 되고 미래를 살아가는 방식이지
아임에프와 더불어 그게 안되는 직이 늘어나다 보니
이제는 과거의 공뭔이 각광받는 시대로 변질 되거인데

과거엔 대학도 못가던 애들이 했던 직업이지만
이제는 반대로 대학나온애들이 취직못해 하려는게 그거이고
설령 대기업 가도 언제 나와야 될지 모르니깐여
그래서 서울대 붙고도 의대가는게 그런경우인데

남한에서 월북한 그 범죄자에 신용불량자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으로 오인해 얼마저 그런 저격사건이 나온것 같고

김정은에게 보고가 6시간에 걸쳐 드러간것이겠져
아니면 그리 오래걸릴 이유가 없고
과거 금강산 관광때도 그리 보고없이 총으로 쏴대서 죄없는 아줌마 죽이다보니
그 관광도 아직까지 십년이상 끊겼고

북에서는 전기가 없어서 걱정인데
남에서는 콘서트 뺸 라디오가 나오니 귀신타령이더라고
그게 바로 풍요속의 빈곤인거지

실제 그집에 들어가 살기위해 그사람을 죽이고
시신도 어디다 버리지 않고 다락방에 방치하고
이불하나 수저하나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사건이 있었는데

정말 못살아본 사람들은 귀신도 무섭지 않다
더 무서운건 배고픔이고 추위고 갈곳도 없을때이지

북한은 어찌보면 노동력은 공짜니깐 그건 좋아보이는데
그러다보니깐 지었다 하면 잘무너지던데

그런 북한에서도 예술가들이 나온다는게 더 놀라울 뿐이져
뭐 선진국에서도 올림픽 메달 상금이 없는 나라들도 있던데
북한도 그렇게 개인의 명예를 위해서 하진 않을테지만

충신과 간신의 차이가 너무나 분명하고
그건 말한마디에도 그리 될수 있져

메달시상식장에서 주머니에 손넣었다고 해서
줄것을 안주지는 않고

하지만 김정은 앞에서 그러고 있으면 메달이 아니라
총알이 박힐테니깐여 가슴팍에

투표율도 99프로 오로지 일번 그런걸로 아는데

노동당 창건기념일날 사열하려고 하자 비가와서
늦춰지니 강명도 교수는 저게 다 마분지로 만든게 아닐까 했지만
신인균 국방자주 대표는 아니져 저것은 다 실전 배치된거라고 했고
강명도 그리 말하는 이유는 북한는 전투능력이 없으니
근야 덮쳐서 통일하자 이런것이고
신인균은 아직은 저항할 무기가 남아있는게 현실이라 안된다 이런거지

제가 군대 상병때 레이다 견시쓸대도 그 배를 본적이 몇번 있져
아주 크더라고 세월호의 몇십배되고
거의 항공모함수준이져

지금 제주항가도 그런 규모의 배는 볼수 있지만
부산에서는 디게 보기 어려워서 기억하는거져
비행기보다도 수십배 더 비싸고 바다위에 떠있는 호텔이져

그것보다 훨씬 비싸고
근데도 전에 유렙에서 항구에 들어오다가 사고나니
전기도 안들어고 정전된상태에서 젊은 선장이
수습도 안하고 나가서 택시잡다가 잡히던데

안전하고 쾌적하고 방송나오고 해도 절대 그렇지 않쳐
뭐 변명조로 휴가못간 여승무원을 위로한다고 그러질 않나
전기도 안나오는데 내보고 뭘 어찌하란거냐면서

천암함 함장같이 세월호 선장같이 그리 토끼던데
그래서 천안함때도 재판끝나고 유가족들이 그 간부차에 올라가서
막 짓밟고 해도 머라고 못하고 토끼던데

그런 젊은 사람들이 아는게 머가 있겠어여
무슨 경험으로 그러니깐 신해철도 별거 아닌수술에 의료사고 내는거고
사이버 강남헌 경장도 아저씨라고 하지말고 트렌스젠다라고 하라고 하질않나

외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짓 하냐
은근히 나중에 어떻게 정치권인사에게 잘보이는게
나같은 일반인보다 더 낫다 이거져

상관도 없는 여검사가 외 시장 옹호하는 발언하면서
그냥 사진버리고 끝내면 되는것을
그러면 그 여비서가 도지사 여비서 처럼 힘이 있는것도 아니니
방송에는 아무나 나올수 있나여

하루에 사고로 죽는 사람이 몇십명이고
그런 사건도 디게 많은데 그때마다 섭외할까여
것도 다 어떤 백이 있으니깐 나오는거지
고속도로 전광판에도 있져 오늘 사고숫자와 사망숫자 들이
그래서 세우러호떄도 그런발언을 한거였져 정치인이

거 다 뉴스에 보도 하지 않아여 너무 많으니깐
하루종일 그것만 해도 끝이 없다고
그만큼 인구가 너무 많고 저출산해도 그래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져

그러니 국민들이 낸세금이 정성으로 보이지 않는거고
횡령하려고 하는거져
그걸 기업오너에게서 받아도 마찬가지지

그 오너는 무슨 헐리우드 안톤오너도 아니고
그리 무상으로 퍼주지 않는다 이거져
나중에 직원들에게 다 그 세가 알게 모르게 부과가 되고
그게 바로 경영학의 원리이져

북한이 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려던 대규모 집단체조 공연을
하루 만에 전면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개막 공연을 관람하며
얼굴을 찌푸리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정부 당국의 분석이다

외교관은 인육을 먹고 싶다 하질 않나
비위문제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등 개선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외교부가 지금이라도 제 식구 감싸기 행태는 그만둬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발명한 잠수함으로 인터뷰를 하러 온 여기자를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덴마크인 남성이 탈옥했다가 붙잡혔다
2년째 복역 중이던 오전 가짜 총기와 폭탄물로 교도소 직원을 위협하며
탈출해 차량에 올라탔지만 5분여 만에 발각됐다
가짜 폭탄벨트를 두른 채 경찰과 대치하던 그는 결국 2시간여 만에 붙잡혔다

7년 가까이 5천여 명을 상대로 수십억 원대 온라인 물품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국내 최대 규모이자 원조격인 이들은 해외에 사무실을 두는 등
수사망을 피해왔으나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결국 덜미가 잡혔다.

트럼프가 코로나에 걸리기 전만 해도 김정은이
그런것에 민감해서 그런 포고문도 날리던데
이젠 더 노파심이 더 심해 졌겠져
후회도 하지 않고 그게 바로 싸코 패수져

전에 강철환 대표도 남한에선 강호순 같은자가 싸코패수라고 하지만
북의 김정은 삼대부자보다는 못하다고 하던데
싸코패수는 남의 아픔을 공감못하고
자신의 실적만 챙기는 사람을 말하는거져

형식적이고 이런 것에 속지 않는게 바람직하져
그런거 따지는 사람들이 조희팔떄 유병언때 그전에도
그런 단체에서 많이들 뜯기고 해도 자신이 당하지 않으면 모른다 이거져
내가 모기에게 물려야 가려운걸 알지

북한엔 실업자가 거의 없죠
그래서 십중팔구는 뇌물 줘서 자기 시간을 어떻게든 뺴네서
장사하지 않으면 생계가 곤란하고
그게 안되는 사람들은 이미 고난의 생군떄 96 ~99까지 다 죽었고
그수가 삼백만명이고 이천년 넘어서까지 파장이 있었다고 하던데

학교에서 선생이 수업중에 픽 쓰러지더니 다신 못일어나는일도
비일비재 헀다하니 나머지는 안바도 알정도고

그래서 전에 세월호 이후에 대북방송 주로 했던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탈북자랑 대화중에
그탈북남이 고난의 행군떄 사망한 사람의 수가 한해에 백만명이다 라니
정앵커가 그런 자료가 어딧냐 내놔바라
그리 옥신각신 두어번 말다툼 하다가 탈북남이 어어폰 빼고
나가버리는 바람에 방송사고 났져

그뒤로도 장성민은 그리 똑똑한대도 대선에 출마에
안될거 알고도 삼억을 날리고 또 구두로 계약하다보니 자원봉사자들에게
일당을 삼개월치 안주다가 법정까지 가던데 어떻게 됐는지 더이상
기사는 안나온것 같고 뭐 줘야했겠져

대북전문가라라고 자청해도 그정도였고
그전에 세월호때 재밋게 하서 나도 그를 찍어줬는데 안되서 아쉽지만
가치있는 표라고 생각했고
재밋긴 하지만 너무 정의감에 불타는것도 좋지는 않쳐

그때 금수원의 집사역활했던 자를 한번 초대해 방송한후
다시 부르니 안오더군여 장성민이 너무 말을 잘하니깐
안된다는걸 알져 그래서 장앵커가 카메라르 향해 노려보면서
전화통화는 하던데 그러니깐 종편의 문제점이고
하지만 나같이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밋긴 하더군여

얼마전까지만 해도 티비조선에서 다시보기로 간간히 봤는데
요샌 사라져서 없고
고딩떄도 포청전 보면서 녹화하고 그러니 외가 삼춘이 한심해하더라고
뭐 저런걸 녹화까지 하냐 이거져

코로나의 원산지가 중국으로 의심되면서 부터
북한도 중국으로 밀수 하던 장사꾼들까지 통제에 나섯고
당장 하루 먹고살기도 급급한데
자신들이 굶어 죽어도 상관없다 이거져

고딩때 선생말마따라 낭의 손이 절단되는거보다
내손에 긁히는게 더 아프다 이거져
남한도 여행을 자제하라고 하지만 막을 방도가 없고
그래서 그걸 빌미로 추석상 안해도 되는 아줌마들만 신났지
북한은 그렇지 않은것같고
올해는 남북한 모두 이혼율이 떨어질것 같긴하네여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 되는거져
어찌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나여

건입동에는 그걸 모르는 자연의색 모방정치하려는 애는
그러니깐 조건도 2개나 걸고 동네주민형에게 노예를 원하던데
그런게 무슨 소통이고 소수자를챙기는 걸까여

정작 소수자를 괴롭히고 있었고
할줄 아는건 욕이나 하고 불법음란사이트나 다니고
경허니깐 과거에도 학교에서 짤린거지 그게 무슨 교사야
지금도 또 문신족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고 사퇴당하는거지
자기가 무슨 수호지 송강이냐고 그런 도적들 모아서 꼼수나 부리게

국경이 차단된곳에는 개와 사람들이 발견되면
사격을 가해서 없애라고 지시문이 전달됬는데
마치 과거 정무문때 보는것 같네여
중국이 영국과 일본의 식민지 시절떄
일본대사관에 개와 중국인은 출입금지 라고 한적 있져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중국인 죽여도 일본대사관에만 가면
무죄가 되고 한국도 과거 그런적이 있었져
미국장갑차가 여중생 두명 깔아뭉개도 토끼고

하지만 이젠 그정도로 봐주진 않던데
그래서 전에 군인도 아닌 일반 깽출신인 이태원 살인마도
다시 불러들이고 그 과정에 어떤힘이 작용한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외국인 범죄인 인도국제 절차랬나

그래서 예전에도 동남아로 토낀 제임에스 이단교주도
송환시킨적 있고
도망을 아프리카로 갓어야 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못가져 외냐면 완성품만 만지고 살다보니 그게 안되고
그래서 조희팔은 지금 어디 아프리카 같은데서 호화유람을 하며
지내지 않을까 싶고

사기꾼들의 특징은 유뱅언처럼 가는데만 가더라 이거져
그리고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우는 사기칠때 뿐이져

그래서 사기꾼 옆에 있다보면 사기당하고
고소잘하는 애옆에 있으면 고소당할뿐이져
따라서 그런애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후원도 신중히 한번 더 생각해보는게 좋지여

그런데 후원할빠엔 차라리 방송에 나오는 피랍민들에게 줄것이지
맨날 정치인들처럼 어디 말로만 도와주는듯하면서
실제론 자기를 홍보하는 하나의 도구물일 뿐이였지
바로 동정표를 얻겠다는것인데
그래서 아임에프도 격어보지 않은 어린애가 그런 발언하는거지

안전성을 위해 북한도 과거 조조가 암구어로 사용한 계륵을
남발하는 형국같고
죄없는 양수같이 진실을 본 사람만 처형하는 수준이지

하지만 훗날 역사적으로 분명 오점으로 남을테고
소인배들의 특징은 당장 눈앞에 기분밖에 모르니 대성할수 없고
따라서 대업도 당연히 이루지 못하는것이져
건입동 자여의 색도 그런경우니 조심해야 되고
교사라고 헛소리해도 속지 않는게 좋쵸

북한은 정보가 차단된 사회이다 보니
남의 불행을 잘 체감을 못하는데
남한에선 그걸 알고도 자신이 격지않으면 모르던데
그래서 고생모르고 유복하게 자라면 좋은 정치를 할수 없는거져

전염병이 돌지 않았을때에도 원래 이동의 자유가 없었는데
이젠 더 심해졌고
중국사람들도 북한과 물건 거래나 사람거래는
하기 어려워졌으니 전에도 불법으로 북한수역으로 와서 고기잡아가다가
총알세례도 받던데

아미 김정은이 한번 바다의 일정부분을 중국에 팔기도 했져
그래서 그라인은 아닌것 같고
통일이 되도 우리가 생각할만큼 경제적 가치가 높진 않을거에여
백두산도 이미 30년전에 절반 중국에 팔아먹었고

탈북해서 이만갑에 출연한 사람치고 밀수를 안해본경우다 드물던데
그게 생존하려면 어쩔수 없고
그래서 남한에 와서 공중화장실 보면 휴지 다 뽑아가고 그랬다던데
이순실이는 심지어 음식물쓰레기까지도 가져가 먹고 이상없다고 자랑하던데
그건 좀 아닌것 같고

하지만 잘살아보자에서는 음식솜씨 좋다고 정평이 나왔고
결혼도 잘해서 부자집에서 자가용 몰고 다니니
이웃 주민이 자기는 남한살아도 차도 없는데 그러니깐
자기는 북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살아서 남에서는 좀 편하게 살아도 된다더군여

그래서 인생은 오래살아보면 결국 돌고 도는 법이고
그러니 선하게 살아야 복도 오는거져
남에서 적응못해서 다시 북으로 가는 사례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과거 군대간부도 여기선 빛쟁이가 되는바람에
교도소 가는게 싫어서 월북하는경우가 종종 있었고
그렇게 북에서 남으로 오는경우와는 완전히 다르니깐
북에서도 별로 받고 싶어하지 않는거져
빼먹을 정보도 없고 골치거리니까나

한국에선 군인이 다닐땐는 3인일조인데 북에선 4인1조인것은 먼지 몰겠지만
외냐면 두명이선 같이 뜻이 맞으면 탈영도 하고 사고도 치지만
세명일경우는 그게 잘 앉맞거든 그래서 한명은 신고하라고 있는거지여

북한의 군인들은 마을 와서 개돼지 잡아서 요리해먹는 강도라고
주민들은 알고 있고
그만큼 배급도 안나오니깐 도둑질 안해보고 살아가는 경우가 없다고 하더군여

이만갑에서 엠시신은하만큰 고정출연하는 김아라는
개똥에서 호박씨 파물려고 한적도 있다던데
정작 찾아다닐땐 잘 보이지 않았다고 하더군여

사람이 굶다보면 완전히 다른사람으로 변하는걸 보는건 매우쉽고
그래서 유괴범이 애를 외 빨리 처리하냐면
그런 생리적인 것을 처리하는것 까지는 생각못하거든여
아저씨가 자연스러울까여
트렌스젠더 라고 부르는게 자연스러울까여
그런 가식적인 단어로만 주민을 취급하는 나라는 희망이 없져
빨리 나오세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검열조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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