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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원여를 칭찬
작성일 2020-11-27 00:06:30 조회 404 회
작성자 황용식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국경을 철저히 봉쇄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민들의 탈북이 지속되자
최근 국가보위성에 탈북자들과
그에 동조하는 브로커들을 은밀히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 어떤 통제에도 불복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탈북을 택하는 주민들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도주자들과
그들을 동조하여 움직이는 브로커들의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은밀히 물색해서라도
잡아낼 데 대한 당중앙의 지시가 국가보위성에 내려졌다

북한 당국은 국경을 더욱 강력하게 통제하고
경비를 강화하는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도
주민들의 탈북이 그치지 않자
현지 보위부들에 안전부와 중국 공안과의 밀접한 연계 속에서
은밀하게 도주자들을 물색하고
끈질긴 작전을 벌여서라도 이들을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 같은 지시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내 대사관 및 러시아 등지의 여러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위성 일꾼들에게도 전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 당국은 중국에서 한국행을 시도하다 붙잡힌 탈북자들이나
조국(북한)을 비난하면서 브로커 일을 하는 자들을
방역사업과 상관없이 조용히 국내로 데려와
국경 지역의 보위부 반탐과에 넘겨
신문 및 조사받도록 하고, 정치범관리소 이송까지 면밀히 처리한 다음
집행 여부만을 당에 보고하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아울러 북한 당국은 돈벌이를 위해 간 것처럼 해서
몰래 무단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자들에 대해서도 통제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매일 인원 장악을 하는 등
끊임없이 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중국에 살다가 중국 공안에 잡혀 감옥에 있는 탈북자들은
당장 넘겨받지 않아도 되지만
월남 도주자들과 국내 브로커들
중국 내 브로커들은 잡으면 조용히 처리하라는 중앙의 지시가 있었다

보위부와 안전부는 이번 지시와 관련해
이미 중국 공안의 협조를 구하고 동의를 받은 것

한편 이번 지시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80일 전투와도 연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보위원들은 앞으로 탈북을 완전히 차단하는 사업에
어떻게든 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이번 지시를 상당히 무겁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최근 술을 많이 마신 여직원이 걱정된다며
관사에 무단으로 들어간 공무원을 해임하는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그전에도 성적인 의미를 담은 카톡을 시장처럼 보냈지만
1심과 달리 2심판사는 사회통념상 타장성을 잃어 위법한 해임이라 판단했다

간통법도 사라지고 불륜하다 죽어도 영웅시 되는 문화에
그래서 아파트에서 40년간 결혼생활 한것을 정리하는 아내의
의부증도 기각당하는 것이였다

변태적인 애정으로 누군가를 숨어서 괴롭히는 스토킹
그녀는 자기 관리를 위해서 틈틈히 스케줄 관리를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누군가 자신을 쳐다보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워낙 자신이 잘난탓이라 생각했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금은 폭죽을 이용한 장난같은 감짝쇼
누가 이런짓을 하고 있는것일까
그런데 한번의 놀람도 잠깐

이제는 대놓고 돈까지 빌려달라니
좀전까지만 해도 누군가의 장난에 자신이 우연히 걸려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누군가 자신을 향한 의도적인게 아닌가

하지만 불안함도 잠시 이렇게 책상머리에만 앉으면
그녀는 모든걸 잊을수 있었고
학생답게 곧 학업에만 몰두했다

다음날도 그녀는 공부를 하게 됐는데
이상하게 복도에서 자신을 누군가 쫏아오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이사람이였구나
어서 이사람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그녀는 도망치다시피 나왔다

그리고 대충 교무실로 갓다
그녀는 선생에게 지금까지 있엇던 모든일을 얘기했고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그다지 달라지는건 없었다

아까 그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자신의 뒤를 밟고 있는자를 따돌리기 위해
얼른 택시를 탓다

그리고 그날밤 혹시 그남자가 자신의 집에 와있을까봐
의도적으로 집에 늦게 들어갔다
~ 날마다 니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정주고

새벽 3시 이제는 괜찮겠지란 생각이 들었고
그녀는 동료들의 모임에서 나왔다

집에 들어올떄 확인해봣지만
혹시 그가 집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녀는 집에 아무도 없다는것처럼 보이기 위해
불을 켜지 않았다

그리고 내일 스케줄을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켰는데
남자의 신음소리가 전송되었다

그리고 갑자기 유리창이 깨졌다
돌맹이와 함께 한통의 쪽찌가 발견되었다
~ 날 속이려 하지마 너도 날 원하지

며칠 후 선생은 따금하게 혼내서 조치를 취했났다고 하고
그 남학생은 요몇일간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나 예민해 있는걸까
자꾸만 여전히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교실에는 분명히 그 남학생은 없었다

하지만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은 계속됐고
그런데 학교안에서만이 아니었다
화장실에서도 누군가 자신을 엿보고 있는듯 했다

도대체 어디로 간것인가
벗어논 교복치마가 그앞에서 사라진 것이다
그녀는 어쩔수 없이 체육복으로 몸을 가리고 나올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잃어버린 치마가 갈기갈기 찟어져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화장실 문에 넌 영원히 내꺼라는 섬찟한 메세지낙서

도대체 그자는 어디에 있는걸까
뭘 원하고 있는것 일까

마치 피를 상징하는것 같은 붉은 물감
과연 무슨 뜻인가

그녀는 우선 학교밖으로 도망을 쳤는데
이젠 노골적으로 쫏아오는 그 남학생

엄슴해 오는 공포
그녀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내내 누군가 쫓아오는것 같은느낌
그리고 따돌렸다고 생각한 그순간이었다

여자인 그녀로써는 그의 추적을 당해낼 도리가 없었다
그때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아주머니를 만나
차를 탈수 있는곳까지 함께 가발라고 부탁을 했고
덕분에 무사히 집에 갈수 있게 됐다

그런데 바람에 모자가 날렸고
그녀는 모자를 주우러 다시 몸을 돌렸는데

그런데 모자를 주워 일어서는 순간
그 아줌마가 남자인것을 알고 놀라 뒤로 자빠지고
그만 차에 받혀 사고난다

진짜 범인은 여장을 가장한 남자였던 것이다
이것은 미국에서 일어난 실화이다

사랑이란 서로의 교감이 있을때 온전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요샌 그것도 변질되어 가고 있다

조선의 항복을 받은 청나라는
인조의 두 아들(소현세자와 봉림대군)과 아녀자를 인질로 잡아갔다
김상헌도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시조를 남기고 청으로 끌려갔다

그 후 최명길도 비밀리에 명과의 복원 계획이 발각되어 청으로 압송되었다
최명길이 잡혀 왔다는 소식을 들은 김상헌은 시 한 수를 지어 보냈다

가만히 두 사람의 생각을 되돌아보니

문득 백 년의 의심이 풀리는구려

최명길이 화답했다

그대 마음은 돌과 같아서 바꾸기가 어렵지만
나는 둥근 고리 같아 경우에 따라 되돌리기도 한다오

나를 지키되 너를 인정한다

그토록 싸운 두 사람이지만 이국땅 선양 감옥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화해를 했다.

그들은 싸웠지만 서로 아꼈다
삶의 철학이 다르기에 난국을 극복하는 방법에서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지만
두 사람의 정의는 한 지점에서 만난다

유교가 발전한 중국에서는
하나를 원리를 중시하는 성리학과
실질을 중시하는 양명학의 두 가지의 흐름으로 발전했다

이것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는 불사이군 과
큰 나라를 모시는 사대주의 로 나타났다

신숙주처럼 오랑캐에 항복한 최명길은 변절자로 역사적 오명을 쓰고 있다
김상헌과 최명길 두 사람의 가는 길은 달랐지만 나라사랑은 하나로 만난다

최명길은 실질을 중시하는 현실문제에 관심이 있었고
김상헌은 명분과 의리의 성리학에 충실하였다

작가 김훈도 평가를 유보한다
고통 받는 자의 편에 서야 한다면 어디에 서야 하나
인조는 끝내 삼전도의 굴욕을 치렀으나 조선의 명맥은 유지할 수 있었다

전기차 충전 으로 화재가 발생할정도인데
무슨 화성탐사니 우숩지
열두번이나 그런 유사사고가 있어도
과거 급발진 사고처럼 원인도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고
그저 폐암의 원인을 담배탓으로 돌리는꼴이니
차라리 감기약이나 만들어라

과거 라식처럼 실험대상일 뿐이였다
실제 특전사에는 그런자는 뽑지 않으매
그리고 육사도 이빨하나없어도 뽑지않고
왜냐면 이미지 포장때문에
멀쩡한 사람도 많은데 굳이 결함있어보니는자를 외 채택하겠냐고

그건마치 국회의원에 출마한적 있는 경북 상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동선을 발기히지 않고 거짓말로 차에서2주간 생활햇다고 하는데
그말을 믿으란 소리와 유사하다
자기의 죄를 감추기 위한 변명이었지

초딩도 믿지 않을 거짓말로 봉이 김선달 흉내내가며
마치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해려는 짤린 교사와도
비슷한 행보였지

실제 사실대로 말하면 교도소에 가야될터이니
그러는것은 이해가 가지만 정치인으로써 바른 자세는 아니었다

등애가 음평샛길로 돌아가 한증을 얻게된 종회보다
더큰 공을 세우자 질투심에 종회는 투항한 강유와 짜고
사마씨에게 밀서를 올려 등애의 야심을 경게하길 주청했지만
사마시는 등애뿐아니라 그상소를 올린 종회까지도 처벌하였다

외냐면 조씨에서 사마씨로 조정이 급변하게 되다보니
권력이 불안정했기 때문이지
그래서 공을 세운게 자신때문이 아니란걸 간파한거지
불안정한 시국에는 아무것도 하지않는게 때로는 더이득일수있다
요새 코로나때 밖에 나다니지 않는것처럼 말이다

역사의 흐름은 다시 하나로 통일 되기마련
합친지 오래되면 나뉘고
나눈지 오래되면 다시 합치니
누구도 이 법칙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조정도 사립학교나 이단처럼 부폐가 횡횡하고
그고통은 고스란히 학생들의 몫으로 가중될뿐이다

마침 두부가 완성됐으니 한번 맛을 보겠나

우왓 굉장히 맛있는 두부다
싼듯한 감미가 꿀같이 혀를 감싸는 느낌이야
부드럽고도 진한 콩맛이 입속에 퍼지고

우리두부는 다른 두부와 다른 비밀이 있지
바로 물일쎄
두부를 만드는데 있어 물은 가장 중요하지

두부성분이 90%이상은 물로 이루어졌으니까
때문에 물맛이 두부맛을 크게 좌우하게 되는거야

우리집 두부는 바로 집밑
수백미터 지하에서 끌어올린
최고의 물을 쓰고 있다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남의 일같지 않군여
요샌 정치인들도 여비서 희롱할떄 그런 수법을 종종 쓰던데
감옥가고 저승가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기몸은 자기가 지킨다고 호신술도 배워야
유도 합기도 태권도등 관장들도 좋아하게 되고
소비를 통한 경제도 살아나는거져

물론 과거에그런 택권도 사범이 도마위에 오른경우도
성문제인데 그래서 성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은
정치하면 안되져

건입도에도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교사인척 주장하는애도
애비가 도청나와바야 동네주민에게 나이도 안가르쳐주고
그렇게 소통을 못하고 교도소 가게 만들던데

누명이나 쒸우고 증거만 잡아서 주민센터 말도 안듣고
지네집 개만도 못하고 다루던데
1차간것도 증명해주지 않았고 싸이 ㅋ 패수 ㅎ 모 주제에
유투브주속 그런거에 무슨 오십이져

살다살다 황당한 재판 다보고 우리나라 법이 얼마나 미개한지
알수 있더군여
바로 탁상행정의 오류였고

동네주민아우한테 아저씨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딧져
코미디도 아니고

그럴꺼면 자신도 법으로 걸면 되잖아여
과거 학교 선생 짤린것도 법으로 말이져
지금도 또 다음까페 블러그 불법음란사이트 올린애들
외 못걸지

ㅋㅇ축제도 후원금 횡령이나 하던 사회자 자리에 자기가 맡아놓고
예상치 못한 질문을 내가 할줄 몰랐던 모양이지
하루에 끝나냐니 모르겠데

요샌 여성 인권들이 더 강해져서 이제 결혼식 안하고 하는건
전부 고소 대상이 되고 증거없어도 수사할정도져
반대인 경우는 거의없져

따라서 그런애는 여자도 아니고 여자처럼 생기지도 않았고
남자로도 별로에여 이도 저도 아닌 박쥐같으애이지
개인적으로 보면 바퀴벌래같고

한철 툭 티나와서 정치하려고 자기 홍보하고
성공한 의원들 깍아내리는게 다였고
그렇게 1년동안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던데

귀하를 괴롭힌 그 남학생과 별반 차이가 업네여
골반 좁다는 머 그다지 아닌것 같긴 한데

내 군대있을때 후배는 자기가 골반이 넓어서
다리가 짧아보이는게 불만이라던데
그런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삐에로가 되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여

그개 바로 관종이져
그런애들은 남도 관종인줄 안다고 자기처럼
내가 그렇게 느끼니 너도 그런거 아니 그런거져

그래서 예전에 가정집에 도둑이 드니
남편을 묵고 부인과 도둑이 그짓하고 나니
뒷날 이혼에 휩쌓였는데 외냐면 부인이 신음소리내니깐
너도 즐건거 아니냐 그런거져

자기의 무능력은 모르면서 말이져
성적으로 진짜 힘이 좋던가 아니면 도둑을 제압하던가
그저 겁쟁이의 변명이져 남의 탓으로 해대면서
자기를 합리화하는게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져 저처럼
그럴꺼면 자연의색으로 모방해 정치는 하지말아야지

나도 소실적에 여친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한적은
있지만 전화상이였고 그냥 해본말이고
하도 원하는걸 안들어주니 다른쪽으로 머리가 돌아가더군여

하지만 진짜 사기꾼들은 먼저 육체를 탐한뒤에
그런걸 요구한느데
그래서 자살하다 실패한애들 목사처럼 위로한뒤에
집에 데려와서 더 친해진뒤에 사기치는게 일반적이져

능력되면 밖에서 할텐데 능력이 안되니 집으로 부르는거고
애미가 십수년 적금부은것도 기간도 못채우고
교사 짤리는애가 그러고 있던데

애비도 도청나왔다고 해도 소통도 못하던데
저는 에비군 조교나와서 말을 잘하기 떄문에
저랑 애기가 안되는 사람은 그사람에 문제가 있는거에여

그증거로 검찰조정계가니깐 거기 직원 할배가
나보고 말을 잘한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사라봉가서도 3개월 운동중에 사귄 아재와 할배가 20명이넘져
지금도 시간대별로 아무떄나 가도 볼수 있져

물론 그중에도 열명중에 두세명은 안되는 살마도 있져
그사람들의 특징은 나말고 남과도 그러 커뮤니션이 없다는
공통점을 발견했고 그러니 그사람의 문제지

내가 거게에 맞출필요가 없는거져
개는 개밥먹으면 되고 사람은 사람밥먹으면 되는거지
외내가 개밥을 먹어야 하나여
교소도가도 밥 잘나오거든여

그래서 귀하에게 집척 거리는 남자의 심리를 잘아니깐
이렇게 답변할수 있는거고
산에 운동가도 사람들 많이 있는데도
이단홍보하러 오지 않아여

꼭 귀하처럼 혼자인 경우 약해보이니 집적거리는거져
학교에서 왕따피해 당한애들 대부분이 그런경우이고
그래서 자기가 그런 무리속에 속해있으면 당하지 않쳐

손책이 아무리 용맹하고 주위에 부하가 많아도 혼자나대니깐
조조의 모사 곽가가 저런자는 소인배손에 죽을거다
예언했고 그말이 맞아떨어졌죠

더구나 귀하는 그런 용맹도 없고 여자면
더 그런 보호해줄 친구들이 많아야 되는데
그게 안되는 왕따같은 애들은 남자에게서 해법을
찾아보려다가 사기맞는경우가 많쳐

제가 사귄여친들은 대부분 친구들이 많은경우가 더 까다롭더라군여
그런애들은 내가 원하는걸 잘안주더라고
근데 혼자 고립된 애들
그런애들은 아니었져

물론 다 그런건 아닌데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고
평균이 그렇다 이거고
그래서 주제에 분수에 맞지않고 노는애들은
반드시 부작용이 있더라고

아파트 관리비가 백배 나온 최근기사보면
난 그거 알겠더라고
과거 친구 태욱이 아방이 사우나했을때도
수도셋가 엄청나와서 어디서 나와 그거
지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더라고

우리집에도 상수도가 노후해서 구멍나니깐
그리 물폭탄이 나올뻔도 했고
삼춘은 할망이 집뺴라니깐 스트레스 받았다면서
물건도 하나 뺀적 없더라고

갑자기 오밤주에 찾아와서 기분나쁘게
불도 안끄고 자기 짐만 하나씩 가져가려고 한듯한데
내랑 마찰이 있다보니 나중엔 내가가져오게 조종하더라고
가져가줘바야 창고에 쌓듯이 쓸모도 없고 사용도 안해

오십번도 넘게 가져다줬지 지난 십년간
막내삼춘은 자기가 격어보지 않으니깐 함부로 짐 이러면서
평가내리던데 그렇게 소통이 단절되는 인생사니깐
사회생활은 잘해도 친구도 적은거지
그런사람이 나중에 후배한테 백억빌려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이거져
귀하가 신고해서 그학생이 처벌받아바야
나중에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져

귀하도 본능적으로 그걸 알기 때문에
차일피일 신고를 미룬것 같은데
물론 시장의 여비서 처럼 시청에 이의제기 제소해바야
묵살되는경우를 선생에게서 보았고

군대도 장교들이 관심없져
그냥 있는척 해댈뿐이지
나도 장례식장에서 난리지겨서 누가 경찰부르니
경찰에게 오늘죽어도 된다니깐 관심없다고 하더라고
그냥 자기할일하러 나온것일뿐이지

무슨 금강원에서 정말 피해본 사람들 회복에 관심있을까여
그증거로 엠비도 통과된거지
미래저축은행 망하기 전에 신고해도 이상없다고 하던데

기자도 마찬가지져
일반사람들보다 정치인옆에 붙어있는게 그나마
더 먹을게 있어보이니 그리 과장기사 써주는거지

기자 만나본적이나 있난여
난 모충사에서 몇번봣는데 무슨 돼지고기 무료
한접시에 본색이 들어나고 에고 한심하더라고

자기가 들고오면 자기꺼냐
일분이상 먹지도 않고
멀 먹고 있다는거야 나이도 많은게

전에 번데기 택배로 옥션에서 인가 사보니
그거 세네개먹고 탈이나서 여기저기 글쓰니깐
여기자가 전화와서 뭘 그리 많이 사요 그러더라고

사만원 한상자가 많이 산다 이거더라고
그당시엔 스폰 나오기 전이긴해도
쌀값도 지금과 똑같고
택배비도 같았지 항공료 택배비 5500원

그게 십년뒤에 제주뉴스에 나오는게 더 웃기던데
비사다고 잉
실제 찾으러 가보면 3800원 나오더라고
현대택배에 가본적있지 별도봉 가기전에

그러면 5500원 택배비에 얼마를 시켜야 정상이지
원래 한박스가 4만원이상인데

마치 경찰처럼 자기가 조사할 자신없으면
오히려 신고자에게 책임을 묻는거지

그래서 신고는 조심히 해서 하는거고
과거 여상앞에서 십년전에 야밤에 차떄려부신 대학생
신고해주니 날 범인으로 취급하더라고

그리고 사과도 안하고 진술해달라면서
커피한잔도 없었다

저도 예전에 청원게시판에 올린걸 보여주니
남들은 별로 관심도 없더라고
뭐 당시 시청에 강수화씨는 덕분에
공뭔을 파견해주었지만 대동목욕탕에 가서
따져보니 나만 다니지 못하게 하더라고

그런거 조사는해도 영업정지는 못한다고 하더라고
위생관리과에서 할수있는건 식당정도였지
그래서 지금도 이년넘게 목욕탕 가본적없지
난 목욕을 바다에서 하는거지 겨울엔 안가고

과거 20년전에 추적 60분 에도 보면
뻉소니 신고했더니 범인을 잡을 단서가 없자
신고자가 투옥되더라고

그런경우가 아주 많치
어떻게든 결론은 내야 되니깐
쉬운방법으로 택하는거지
귀하도 입증할 방법없으면 그만두세여

전에 검사처럼 바바리짓하고 그거 씨시티비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여
그게 골목이었다면 없었겠져
여고생 오히려 무고죄로 벌금내야 했져

마리앙뜨와네뜨가 귀족대표와 서민대표의 알현을
한주에 한번인가 하는게 있었는데 그마져도 귀찮다고
작은 궁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으니
소통이 단절되어 결국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삼국시대 말기 때보면 이미 적국의 성을 다 포위해놓고도
알아서 항복문서를 바치겠다는 말에 무려 석달정도 가만히 군을
주둔한채 공격을 하지 않고 대기해주니깐
적군은 그사이에 썽곽을 높이고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춰버리는 바람에
성을 공략하지 못한 일이 있었지
누군지 찾아보면 알수 는 있는데 귀찮고

트럼프도 권력이 있을때 구설수 에 올라있던것들이
엠비처럼 별로 문제되지 않았지만
재선에 실패하고 나니 이제 무직자가 되어 힘을 잃어버렸다

대선후보1위였던 후보가 불과몇일만에 3위로 곤두박질치고
하긴 전에도 그런식으로 국내공이 없고 외국에서 대사나 하던사람이
외국인 부인과 비행기 타고 날아오자 순간적으로 높은지지율을
보이기도 했지

그런걸 알기 떄문에 스티븐 유도 자꾸 국내입국을 시도하는것이고
만일 허용해바야 또 외국으로 토낄게 자명하다
그래서 독도는 양국모두의 것이라는 박쥐인간이 되겠지
그런자가 무슨 광고에 나오는게 현실이며

최근 부산의 지하상가에서 열대맞고 한번 할퀸
여자의 경우 쌍방폭행으로 처리되는데
데이트 폭력문제가 아니라 전혀 다른 남일경우에도
십년전에도 건입동에도 그렇게 열대맞고 한대떄린것도
흐지부지 넘어간 사례가 있다
그러니 모욕죄는 없어져야 하는거지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 녹색ㄷ 김ㄱㅎ이가
욕한것은 외 모욕죄가 아니냐고 자기가 먼저 욕해놓고 말이지
아저씨라고 부른게 무슨 욕이냐고

또 부산에서 성문제로 출소한 할배가
어린여아에게 붕어빵 사주겠다고 유인하다 미수에 그쳤다가
시청앞에서 길을 물어보는척 하며 여성의 엉댕이를 만지지를 않나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자연의 색 을 모방해 정치하려는 어린애처럼
그러니깐 기간제 교사도 짤리는거지
십년전에도 뻘글 올리고 삼년전에도 올리고 출마전에도 올리고 말이야

진실이 중요해도 법에서는 진실로 판결하지 않아여
보이는 증거만 가지고 하는거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청원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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