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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장엽을 칭찬
작성일 2020-11-30 00:03:50 조회 373 회
작성자 황용식
함경북도 회령에 있는 전거리 교화소(교도소)에 화장터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시설이 아니어서 타지 않은 뼈들이 방치되고 있다

전거리 교화소 화장터는 2006년부터 있었다면서
형기를 채우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을 처리하는 데 이용된다

형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은 수감자의 시신을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교화소 내 화장터에서 소각한다

이와 관련, 미국 인권단체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감옥으로부터 동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화장터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죽은 사람에게도 조국에 반감을 품은 자라고 락인(낙인) 찍고
교화소에서 시체를 처리한다며
죄를 다 씻지 못한 죄인은 죽어서도
나라의 푸른 하늘을 볼 자격이 상실해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낼 수 없다

북한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노동교화형을 받은 사람들은 교화소에 갇힌다
노동교화형을 받은 사람들은 공민권이 박탈된다
이에 형기를 마치지 못한 사람은 공민권이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회로 돌려보낼 수 없다

불망산이라 불리는 이름만 화장터인 곳에서
시체를 태우는데 뼈는 잘 태워지지(타지) 않는다”며
교화소에 사는 교화국 산하 보안원의 개들이
뼈를 여기저기에 물고 다녀 산에 나무하러 다니면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화장은 시신을 높은 온도의 불로
1시간 이상 태워 재로 만드는 장례방식이다
그러나 전거리 교화소 내 화장터는 고온을 장시간 유지하지 못해
단단한 뼈가 제대로 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화장 후 남은 잔해물을 제대로 된 처리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특히 시체를 한 구씩 화장하지 않고 집단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갱도가 무너지고 여러 명이 죽으면 뜨락또르(트랙터)에 실려
시신이 사체실에 들어온다면서
시체는 바로 불망 산으로 보내지는 것이 아니라
10~15구 정도 모이면 대차(수레)에 끌고 간다

이어 겨울은 추워서 그나마 사체 보관이 용이하다면서
그렇지만 여름이 돌아오면 엉성한 사체실 입구로
파리 들락거리고 냄새도 고약하다

일반적으로 안치실은 부패방지와 바이러스 번식 등을 막기 위해
시신 보관용 냉동·냉장 설비를 갖추고
일정 온도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여기에 시신의 부패 방지에 사용된 약품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도 갖춰야 한다

그러나 전거리 교화소 내 시신을 모아두는 곳은
이 같은 제대로 설비가 갖춰지지 않아 부패가 심하고
주변이 심각하게 오염됐다

한편, 전거리 교화소에서 발생하는 사망자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우는
북한 당국의 정책에 기인한다

전거리 교화소에서는 대략 연간 1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당(黨), 법기관은 국가를 망신시킨 교화생들이
죽든 살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다

전거리 교화소 수감자 대부분은 탈북했다 붙잡힌 사람들이다
북한 당국은 탈북자들이 국제사회가 인권 공세를 취하는 데
빌미를 제공한 사람들이라고 치부해
이들이 죽는다고 해도 전혀 문제없다는 입장

교화소 입소 당시에도 사람을 헤는(세는) 명수가 아닌
짐승을 헤는 몇 개라고 말하면서 입소시킨다
전거리 교화소는 살아있는 지옥이라 할 정도이고
내부 생활은 너무 한심한 최하층 바닥 그 이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혼에 대한 탐구는
끊임없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사회는 기적이나 신기같이 기적이라고 불리는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지여

특히 죽음 이후의 세계
과연 이승의 세계는 사후세계와의 어떤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연구가 되어 오고 있기야 하지만은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그 해답을 찾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일들중 하나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의 얘깁니다

죽음으로 부터 돌아온 사람들의 공톰점은
저승에서 조상이나 가족 혹은 친구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그들의 권유로 인해서 다시 이승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명을 다시 얻은 사람들은
이승에서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죽엇다고 해서 결코 끝이 아니었다는것을 깨닭았다고 합니다

예전에 그동안 모은 돈으로 식당을 개업했는데
갑자기 회사가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개업을 하루앞둔 바로 그날밤 부인이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한밤중에 집밖에서 상여가 종을 치고 들고 가는게 보였고
왠일인가 싶어 박을 내다보니
종을 치는 상여빼곤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그런데 자신의 집에 빈 상여만 메고 가버리는것이였다

불타는 관에서 나온 시체는 점점 자신의 집쪽으로 다가오는것이였다
무서운 생각에 집안으로 들어와 급히 대문을 걸어잠그나
뒤로 돌아보니 그시체가 불붙으채로 집안에 들어와있는것이였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현실적이었고 또 이상한 꿈이었다

다음날 중국집은 예정대로 개업했고
어젯밤꿈에 마음이 뒤숭숭 했는데
혹시 가게에 무슨 일이 있을까 싶어
불안한 마음을 떨춰 버릴수가 없었는데

그 불안함과는 달리 가게는 앉을 자리도 없을정도로
날이 갈수록 점점 번창해 갓는데

처음시작할떈는
남편혼자 자전거로 배달다닐정도였지만
일년이 지나가 오토바이 몇대로 종업원 몇명이 배달을다녀도
쉴틈이 없었고

그리고 이년이 지났을때
가게 권리금이3배나 올라
동네에서는 제일 비싼 가게가 되었다

삼년이지낫읇무렵
고등학교를 다니던 애들은 대학을 다니고
큰집을 지어 남부러울게 없는 행복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또 이상한 꿈을 부인이 꾸엇다
이번에도 대문밖에 서 상여지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대문박으로 나와보니 분위기가 삼년전과는 달랐다
그리고 상여꾼들은 저번꿈과 같이 집앞에 관을 내려놓고 가버렸다

조심스럽게 다가가 관뚜겅을 열어보니
연기와 먼지가 뒤덮었다
이번엔 시체대신 고약한 냄새나는 먼지만 가득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던 순간
지붕위에 왼 노파가 앉아있었는데 꿈에서 깻다

두번쨰 꿈을 꾼 다음날
가게를 자주 찾는 학생들에게 아무생각없이
서비스 만두를 주었고
그렇게 하루가 여느떄와 같이 지나갈무렵
학부모엄마가 찾아와 애들이 병원에 누워있다고 잔소리하고

그래서 주방장에게 상한음식을 외 버리지 않았냐고 호통쳣고
주방장은 화를내며 가게를 관둬버리고
당분간 부인혼자 주방을 꾸려야했다

주방장도 구해지지 않아 음식맛이 엤날맛이 아니라며
손님도 줄었다
전에는 잘구해지던 주방장도 생각처럼 쉽게 구해지지 않았고
결국 인권비도 부담스러워 종업원들을 다 내보내고
다시 처음처럼 남편이 직접 배달을 다녀야했다

배달을 가는중 차사고를 당했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됐고 부인혼자 중국집을 꾸려나가게 되고
악착같이 장사를 해보나 몹시 지쳐
주방에 올려논 불을 깜빡잊고 손님을 접대하다가
그만 화재사고가 난다

가스불로 부인마져 병원에 입워한게됐고
이상하게 두번쨰꿈을 꾸고 일어난 불행한 일들이였다

묵은 지는
정신이며 몸이었다 고스란히
전래이면서 전통이면서 호랭이면서 곶감이면서
너털너털 가을바람에 나부끼는
할아버지 햐얀수염이며 웃음이었다

만나지 못할 사람이었고
부르지 못할 이름이었고
꿈이었고 귀밑머리 하얀 세월의 그늘이었고
전라도였다

지는 바꿀 수 없는 가치였다
작년 가을, 김장할 때
아주 짜지는 않게, 아주 조금만 짜게
아주아주 적당하게 소금을 뿌려
배추 잎새가, 아주 푸른 푸성귀가
아주아주 일년 만에 잘도잘도 절어

숨을 쉬어, 바람을 먹어, 별빛을 머금어
꿈도 꾸어, 노릿노릿 빛나는 가을볕처럼
살가운 살결처럼, 비단처럼
즐거운 만남처럼
그렇게 살랑이며 오는 길이었다

지는 지아비였고 지어미였으며
옛날이었고 어머니 손맛이었고
누가 뭐래도 흰쌀밥위에
지를 찢어 올려 놓으면
그냥 차오르는 눈물이었다

고을마다 마을마다
깃발처럼 나부끼는
우리 삶의 날씨였고

지를 찢으면 울음도, 한도 울먹이지 않고
소월도 백석도 지용도
멍석을 깔고 잔을 기울여, 전라도 하면
홍어보다, 홍어좆보다
참말로 눈물나는 자랑이었다
우리의, 우리 가슴팍의 발언이었다

에전에 티비에서 보니깐 살이 썩은데 는 절단보다는
구더기를 투입하는데 좋더라고 어자피 잘라낼거지만
그래도 생살을 다치게하니깐

그런데 구더기는 썩은살만 먹더라고
그렇게 필요없어 보이는 청소부도
유사시때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

징그러워할 것만은 아니란 것이지
똥도 비료의 재료이고
우리는 그 재료를 먹고사는 존재이니깐
그렇게 순환되는거지

여름은 이십일정도 길어지고 겨울은 그만큼 짧아졌다고 하더라고
앞으로 더 가속화 될테고
그럿은 바바반가가 예언한데 북극의 방하가 녹고있기 때문이지

이론적으로 빙하가 녹으면 물이 더 차지는게 아닐까 싶지만
절대 그렇지 않으매
계절은 그렇지 않다고 외 그러랴고
바로 지구가 태양에 가까이 더 다가서고 있다는 거지

그래서 화성탐험은 가짜라는거다
절대 갈수 없으매
지구 앞의 별들은
물론 시도야 하겠지만 말이다

화산에 스스로 뛰어든 여고생들도 있었고
아름다울 거라면서
용광로에 뛰어든 직원도 있고
사자우리 악어우리에 스스로 들어간 사람들도 있더라고

예전도 있었고 지금도 있었지
그것도 자기생일날 친구불러놓고 악어우리에 들어가더라고
우당가서 책에서 읽었지
내가 무슨 의학도서만 읽은것도 아니고

조조는 할애비가 환관출신임에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죄없는 내시도
훗날 죽게 했지

하진이 궁에 입성하려는데 미리 소식을 접한 문관이
들어서지 말라고 충고하나 이를 무시하고 들어섯다가 참살당했지
그렇게 스스로 죽을곳에 들어섯다고

반면에 유비는 이적과 그리 친한사이도 아닌데도
그의말대로 성을 빠져나가 채모손에서 살수 있었다
사람을 편애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결과는 완전히 다른법

궁에입성하기도 전부터 폐위를 거론하는 동탁
성공한 정치인들을 바꾸겠다는 허황된 소리를 하는
건입동 자연의색과 어찌 다르리

천자가 곤궁중에 호위하러 온 동탁을 보자
황건적떄 패배한 걸 들어 비난하고
하지만 진류왕은 어가를 호위한 공을 들었다
따라서 동탁은 천자를 시해하고 진류왕을 그자리에 앉힌다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알수 있었다

바로 이거야 드디어 찾았다
그래 모자랐던건 정열이었어
내 자신이 초밥에 대한 불타오르는 정열이 필요했던 거야

고급스런 초밥따윈 싫다
내 초밥에 필요했던건 타오르는 불꽃인 거야
결정했어 내 주인공 초밥은 불꽃으로 만든 스테이크

참치 즈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맛에서는 역시 확실해
아삭거릴 정도의 산뜻한 감촉에 촉촉하고 향긋한 간장냄새가
게다가 재료를 잘라낸 저 칼솜씨
적절한 크기를 완벽하게 잘라냈어요

그렇게 때문에 이런 감촉과 맛이 태어날수 있었을 겁니다
칼솜씨가 완벽하지 않다면 이런 작품은 불가능할테니깐요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일본에 일보러 왔다가 넘어오게 된 케이스인데
김일성과 육촌이라는 강명도 교수도 중국에 나와서
원치않게 그리 된거와 유사했고
다른게 있다면 국정원의 개입이 있었다 정도져

귀하는 돼지띠네여 건입동의 어리석은 자연의 색애와는달리
올바른 행보를 보였고
물론 남한의 포섭에도 일부 공이 있긴해도 정작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했겠져

북한의 주체사상 노동당간부 서열6위라고 하니
지금은 최룡해2위 황병서3위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당실세임에는 분명하고

당시 디제이는 염소였고 물병보다 앞전별자리에 속하다보니
귀하를 누르는데 용이했고 또한 태음인은 소음인에 강하져
그래서 자택감금하고 아무런 의견도 채택하지 않은거져

건입동애도 전에 사라봉에 온 반장애인처럼
나이도 많고 그저 공뭔 첫월급 백때문에 몇년간 시험보는거랑 유사하던데
그래서 국민세금 도둑질 하려는 꼼수에 불과했고
국회의원 출마도 그런거져

그러나 하도 비겁하게 십년이상 살아오다보니
역시나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동네주민형이 생일날 수갑차게 만들고 그괴롭힌 기간이 무려1년이져
오십짜리에 그러고 있더라고 더구나 모욕죄다
자기가 욕해놓고도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해 뒷날도 사과안하고 녹음이나하고 있고
그런게 소통이고 소수자를 챙기는걸까여
따라서 자연의색 건입동 교사 애비도청 그런데 후원도 자제해야하는거져

도청에서야 뭐 ㅋㅇ축제 같은거 돈받을라고 행사하용해주는거지
그게 무슨 정당성이 있어
시장도 이제 죽고 없는데 자기도 페미라면서 여비서나 희롱하고
그럼 여검사가 바바리짓하던 검사처럼 나도 성추행당했다
그러면서 팔짱긴 사진 보이면 그게 법이고 정의일까여
도덕이 먼저 되야하져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부르니 뭐이 18ㄴㅇ그러면서 2번
해놓고 전과자만들고 있고
그런 비겁한 사람과 귀하는 격이 다릅니다

96년부터 시작된 고난의 행군때 한해 죽은 인구수가 백만명이다 보니
그게 99년까지 갓다하니 3백만명으로 추정되고 있고
이천년도 넘게 가지 지속되긴 했져

남한도 그무렵아임에프시기라서 결코 녹록치는 않았고
김정일도 물병자리다 보니 귀하를 죽이는게 쉽진 않았져
서로간의 가장 생각을 잘 알테니깐

이한영이야 양자리에 쥐띠다 보니 허무하게 37세로 당했고
그날이 해왕성이 맴도는 자리였는데
물고기자리의 도인을 못만난 결과겠지여
아마 그런 귀인을 만나면 생과사가 잘 풀렸을텐데 아쉽고

당시 저는 고딩신분이었고 여자문제로 속앓이중이라
머 별 도움은 되지 못했을지도 모르져
그당시는 넷시절도 아니라 귀하의 존재도 잘몰랐져

같이 온사람도 나중에 의견이 갈려서 트러졌다던데
귀하보다는 유명하지 않은걸로 알며
김덕홍에 범띠네여
김일성대학에 정치경제학 학사라는데
한네티즌이 삼행시를 지었던데
더우니까 나가지마 홍아

그래서인지 귀하의 빈소에 조화만 보내고 나타나진 않았다던데
디제이 정권말기에 갈등이 있었고 그래서 결별하게 되었는데
탈북동지오회에도 모습을 비추지 않았고
숨어지낸걸로 알져

2004년도에 여권발급을 거부한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 오천만원 위자료를 받습니다
그런걸 보면 김밥할매들이 평생 수십년간 모은돈으로 정부에 기부하고이런게
쓸데 없어 보이더군여 그런데 쓰라고 하는건 아닐테니깐여

아마 머 정부에서 그런 이유는 망명할지도 모르니깐여
그만큼 그분의 영향력이 있다는것이겠져
나도 경찰조사 받아보니 경찰사이버와 검찰 조증계와 검사와 판사와 형사팀과
다 따로 놀더라고 서로 공조도 안하고

무슨 오밤중에 8시에 전화해서 검사와 십분간통화하는게 약식기소다
전에 여상에서 만난 두번지나갔다고 날 잡은 형사를 동부서에 사연쓰니
심부름 센터아니냐 그리 하던데

그런 심부름 센터같이 재판하는게 약식기소더라고
그런게 무슨 재판이고 벌금낼수 있나여
더구나 욕은 내가 들어먹고
오프라인 죄보다 온라인 증거남은죄가 더 크다 그런 논리던데
그러니깐 정부와 달리 판사는 위자료 지급을 명한것이겠져

~하지만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교사짤린애는 정치하겠다면서도 오십만원짜리에
일년간 사투를 벌인 소인배에 불과하더군여
그것도 내가 폰만있어도 역러쉬해서 두배이상 나왔겠져
합의금으로 내가 받을수도 있다 이거져
어자피 개는 감빵에선 살수 없는애니깐여 남자도 여자도 아니니깐여
이도저도 아닌 박쥐일뿐이져

그는 북한 인민의 고통은 주체사상이 원인이고 자유투사들의 투쟁인데
귀하의 이념이 그것이다 보니 같이할수 없다는것이였져

러시아에 가서 김부자의 뜻을 대리로 전달하고 돌아온지
한주도안되 처형된 현영철인민부력부장도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몰랐는데 그분의 선택도 옳은거져
뭐 졸았다고 죽이고 그게 나라인가여
한국인들이 예비군간게 비상걸렸다고 허위 방송이나 해대고
자해도 했다면서 그런게 북한 뉴스더라고 물론 남한방송용이긴 해도
마트가서 오이사는게 무슨 사재기라고 하질않나

귀하도 수호지에 송강같이 독약을 받기싫어 미리 짐싸서 내려온 형국인데
북한동지들은 그때 실망했져
주체사상을 창시한 사람이 남에 내려와도 하나도 쓰징않고
자택감금하고 푸대접하니깐 한동안 고위간부가 그런식으로 잘 오지 않았고

귀하의 가족은 그것때문에 아오지 탄광에 끌려가 숙청사업의 노예가 되었고
죽었을지도 모르져
그래서 귀하는 가족들을 향해 나에게 침을 뱉어라 그랬져

대부분의 탈북자들도 그런식으로 오는데
가족을 다데리고 떠나면 좋겠지만 그게 고위층일수록 잘안되고
그렇게 본국에 인질로 잡혀 있어야 되는거지여
얼마전 영국에서 탈북한 태영호공사도 북에 일부 가족이 남아있다고 하더군여
친적을 말하는것 같고 그래서 남한에 그 영상이 나오져
평생을 갚아야 될 죄를 지었다면서 그게 머냐면
노예신분으로 전락 했다 이거져

중국식당 여자들도 그렇게 남에 오면 북한에 남은 일가 친적 3족이
다 고생하게 되는데 어제까지만해도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한마디로 장관신분에서 죄수가 된거져

길에서 보면 함부로 말도 못걸던 신분인데
이제는 완전히 반대로 되있고 그런게 바로 북한이져
그래서 눈알도 쬐긴한 곰탱이 교도관들에게 가래침먹고 임신하고
말이 아니져 그게 사람인가여 개보다도 못하지

한국에서도 모래시계드라마에서 삼청이 나오는데
개가먹던 밥도 뺏어먹고 그러져

미국영화 석양의 무법자 보면 사막에서 주인공이 발싰던물도 먹으려고 하던데
그게 사실 생존을 지켜주긴 하거든여 더럽긴 하지만

그렇게 살아나면 정말 복종할까여 아니져 대부분 다 잔인해지는거져
그러니깐 부부간에서도 토막내는거지
기회만 오면 언제든 뒷통수 날릴생각만 하겠져
심한경우는 부모자식간에도 그런일이 비일비재하던데

드라마 정무문에도 그렇게 애비한테 총구를 들이대기 시작하니깐
나중엔 자기애비보고 지 구두딱으라고 하잖아여
일본의 개가 되어도 다른사람에게 수십배돈은 주고 방얻어 살아도
이상하게 혈육이 그만 못하더라 이거져
바로 자존심싸움인데 남과는 그리 오래 맺히는게 없으니깐 그런거져

그게 변하지전까지가 어렵지 한번 변하면 두번째부터는 쉬워지거든여
그게 안되는 사람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거고
북한의 고난의 행군때처럼여

하지만 현실적으로 접근도 어렵고
그래서 625피난시절 시나소니도 이정재를 구해주고
삥듣다가 되치기 당하던데 아무리 고마운 사람도
내 체면을 깍아먹으면 그건 은자가 아니게 되는거져

강철환 대표말로도 그런신분이었던 사람들은 오래 못버틴다고 하더라고
자기는 그나마 너무 어릴떄 오다보니 잘 몰라서 버틴거고

하지만 주체사상이란 야인시대 김두한 거지친구 정진영주장한 사회주의떄일뿐이지
이미 김좌진 장군을 총으로 쐇을때는 그건 공산주의고
지금의 왕조시대인 북한은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봉건주의 즉 세습주의일뿐이져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애도 그렇게 변질된 케이스일뿐
십년전에 성인지 감수가 없어서 불법음란사이트 십년이상 이용하였다
그래서 십년간 어두운 방구석에서 선생짜릴고 도를 터득했다
친구들과 애인들이 문신이나하면서 자살을 극복하였다 이런논리던데
그래서 여자는 집으로 데려와 더 자세한 교육을 하며 유투브에 트렌스젠더 치면
올라오게 되었다

그래바야 머 천개이상의 댓글중에 십중팔구는 다 악플이고
나를 검찰로 불러서 가짜 합의를 해주는척한이후에 그러고 있었고
국회의원 출마전에도 여성을 내려앉힌 유일한 트렌스젠더다 이러면서
오만하고 방자한 모습을 비추던데 역시나 사퇴당하더군여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날 고소한뒤엔 자신도 찔리는지 새벽에 여친데리고 자주귀가하던데
그렇게 날 자주 볼줄 몰랐던거져
그전까지는 늘상 핸폰돌이라서 땅만보고 다니더라고
오죽하면 닭집아줌마에게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런애본적있냐니깐
핸폰만 보고 다니는애 그럴저도였지

그런애들이 많으니깐 내가 말을 안했고 그러자 게이말하는거 아니 게이 그랬져
검사에게도 그리 말했지만 별로 공감하진 못하는듯 했고
그래서 어리다는건 경험이 부족한거고 8살 어리져
다움에서 치면 판사까지도 나오더라고 사진은 없지만
자신이 처벌하는게 아닌것처럼 벌금얼마냐니깐 그건제가하는게 아니라서
그렇게 말을 돌리더라고

지금 제주도시자 원히롱도 꽤 똑똑하니깐 그자리에 있는거지
무슨 회사 경리 일년단기하다가 온 여자가 할수 있을거 같아보이져
절대 못하져
어디 애비는 도청 자신은 교사 그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다른 교사들은 정치할줄 몰라서 안하나
집안에서 사는시간이 대부분인 애가 등기나 바라고
예전에도 집에 디게 오래있더라고

하지만 정치같은거 하지 않아여 그런것은 헐렁한 사람들이나 하는거져
진짜 뛰어난 운동선수도 자기분야에서 대부분 은퇴하지
다른거 하지 않거든여
거기서 적응못하니깐 딴거 하는거지
어리버리들이 말이야

그래서 연예인들에게 류시원조형기같이 죄도 약하게 처벌해주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박봄의 마약밀수 도 그런식이었고
그래서 어떻게 됐어 아들군대면제 나 길거리 바바리짓하잖아
자신도 깨끗한게 아니다 이거였지

그래서 정치하는애 뒤바주는게 낫지 나같은 핸폰도 없는 노숙자같은애
챙겨줄리 없다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면서도 직분에 맞지 않게 정신의 의사대역까지 해주고
그저 실속없이 인사만 잘하는 케이스지

조오련이 독도에 가서 태극기 흔들고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제가 정말 나라를 위해서 한거 아니다라고 했지
반대로 정성옥은 장군님을 생각하며 달렸다

이러니깐 김정일이 미쳐가지고 공화당 영웅 호칭이나 주고
아파트에 벤츠에 상금도 안빼았고
그런게 무슨 나라냐고
올림픽도 아니고 세계육상일뿐인데

정작 올림픽에서 금따고 그리 흉내내본 여자선수들은
그냥 체육훈장으로 만족해야했지
물론 김정은으로 바겨서 그런것도 있지만

하지만 실상은 정성옥은 남친생각하면서 달린거고
그증거로 그 손목에 찬시계가 남친거였거든
그런 자세한 사정도 알아보지 않고 복을 베푸니 화도 그런식으로 플게 아닌가

제주오기전에 대우에게 전화해 괴롭다고 하니깐
행동파 답게 형똥차 몰고 와서 태종대 데려가더니
바다를 보면서 수면제묵고 죽어삐라 그러던데
수면제 안판다라니 팔거든여 그러던데 안판다
수면유도제를 수면제라고 할뿐인데
자기가 믿고싶은데로 보고 싶은데로만 사는 어리석은애지

어리석은 여자는 연예때 남자의 단점이 장점으로 보이겠지만
그게 자기에겐 없는거니깐
하지만 이제 결혼후에 삶이 고달파지면 장점조차 단점으로 보여
고유정 같은 괴물이 되는거지

귀하는 오래산 케이스에 속하며 한국인의 평균남성 수명인 80세를 훌쩍넘었고
준제벌이란 유뱅언보다 17년을 더살았고
국립묘지에도 훈장과 더불어 안치되는것도 복이져

뭐 북에서도 그정도 대우를 받았을지 모르겠지만
통일과 더불어 다 파해쳐야 될 것들이고

솔직히 무슨 축구로 디제이가 선수들에게 훈장주고 이런건 없어져야하져
그럼 야구나 농구는 외 안주나여
다른종목도 다 줘야지
김여나도 아직 그런건 못받을걸로 아는데
북에서 출전했다면 또 공화당 영웅이 되었을지도 모르져

그런데 그런 애들은 이제 잘사니깐 경비도 철저해
납치가 힘들고
헐렝이들만 데려가는거지
신상옥 최은희가 그런경우인데
천칭자리에 전갈자리였네여

물병자리인 김정일이 론다 처럼
천칭인 효도르의 아이를 57명 낳겠다고 한거와 같이 궁합이 좋고
하지만 비밀스런 처세꾼인 전갈의 녹음기를 피할순없었고
그걸로 이제 남으로 탈출해 영화를 찍게 되는거였져

그러걸 북에서 지급하지 않은 연금수령 방식인데
역시 여자가 2년정도 더 살았고
그래서 남한여자수명은 평균 남성보다 십년길져

둘다 이젠 고인이 되셨고 한국은 원낙 그때는 톱감독이 많다보니
하나님은 이제 남자처럼 굵고 짧게 살래 여자처럼 가늘고 길게 살래
선택하라면 저는 다음생도 남성으로 할라고
외냐면 독고다이에는 남자가 좋쳐
여자라면 원치않는 임신도 해야되고 매달 머하는거져 귀찮게
애들만화에 마법 해바야 알리도 없고

귀하가 북에 남아있어바야
장성택꼴 안나면 다행이지
그도 물병이었었으니깐여 서열도 더 높은데도 참형의 철퇴는 피해가지 못했고

장성택이 쓴 길이라는 책을 보면 남하의 경제를 배우기 위해서
내려온적이 잇었져 나도 방송으로 본기억이 나고 대형백화점 둘러보더라고
그떄가 아마 고난의 행군떄 같은때 그때 황장엽은 이미 남한사람이라서
몰래 편지를 밀봉해 주니깐 그 내용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북에 돌아가지말고 남에 남아라 그랬져
그말을 따랏다면 목숨을 건졌을텐데 한치앞도 보지 못하더라 이거져
물병자리는 바바반가 점쟁이처럼 미래를 잘보긴 해도
권력맛에 들다보니 그 생각이 들지 못한 모양이져

탈북자들은 물론 귀하를 이해 못하던데
북에서는 고위직에 호의호식해놓고
남에와선 고생한 사람인척 한다고 비난해대고 어처구니없다라지만

진실을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여
저는 보지 않아도 알고 느낄수 있져
귀하가 사망한 날이 바로 노동창건 기념일 십떙이니깐
주체사상을 위해 얼마나 고뇌했는지 알수 있었고

샤워하다 죽은것도 다 하나님의 복이져
얼마나 깨끗합니까
남들은 죽은뒤에 시체를 씻어야 했는데
그런 능숙한 삶을 살아오신게 아닐까 싶고

물론그들이 비난하는 이유의 들어보면
고난의 행군으로 북한주민들이 많이 죽어나가니
그걸 볼수없어서 내려와 그들을 구제하려는듯 해보니
디제이정부에 막혀서 안된다는것이였고

같은 물병자리끼리도 사이가 나빠질수 있던
김정일 같은 소양인은 귀하같은 소음인에게 강하니깐여
가족까지 처벌받은 귀하에게 그들의 비난은 자제해야 될문제이고
그렇다고 귀하가 마유미처럼 비행기폭파한것도 아니고
지령을 내린적도 없져

세종시 아파트에서도 택배기사들이 집단으로
집앞 배송을 거부하였다
아파트측이 안전을 이유고 택배차의 출입을 막았기 떄문

그건 마치 최근에 어깨 부딪히자 주먹질하고 토낀 사건과 유사했다
바로 자기 기분 나쁘다는 이유에서이지
피해자는 코뼈가 부러지고 뇌출혈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크게 다쳣는데
건입동에도 그런 식으로 정치하려고 하면 안되지
그러니간 교사도 짤리는거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바로 무책임한 엠비나 트럼프의 계보를 잊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최근 집값과 전세값이 맞물리면서 함께 올라가는
악순환이 계속되자 20~30대 층에선 서둘러 아파트구매를 하고보는데
아마 더 오를수도 있고 전세값이나 집값이나 비등하니깐 그런것일테고
그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감옥에 다른사유로 가있고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예전에 한방에서 모든식구들이 다 자면서도
할거 다하고 살았던 시절과 매우 비교되는 현실이었다
지금 시대엔 그런게 결혼못할 사유나 이혼의 사유도 되니깐 말이지

내가 보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울면
전 여자친구도 울면서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그렇게 다시 로맨스가 이뤄지는 거죠

얼마전 前 여자친구의 집에 불쑥 찾아가봤다는 20대 직장인
이씨는 올해 8월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3년간의 연애를 끝냈다
이별 사유는 여느 커플들처럼 성격 차이였다

그런데 3개월의 시간이 흐른 뒤 어느날 갑자기 이씨는
여자친구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
무작정 그녀가 사는 오피스텔로 향했다

미리 연락을 하고 찾아갈까 생각했지만
불쑥 찾아가 놀라움을 안겨주면 여자친구가 더 감동받아
나를 다시 받아줄 것 같은 기분 때문이다

이씨는 주저없이 오피스텔의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눌러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한동안 서로의 집을 허물없이 드나들던 관계였기에 비밀번호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씨는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녀가 사는 집으로 향했다
초인종을 누르려는 순간 이씨의 머리속에 이것도 범죄인가라는 생각이 스쳤다
뉴스에서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전 남자친구를
경찰에 신고했다는 기사를 봤던 게 기억이 나서다

실제 전·현 연인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형사 처벌을 받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

데이트 폭력 범죄 검거 현황에 따르면
스토킹과 주거침입 등을 포함한 경범죄는
3년 사이 약 2배로 증가했다

판례는 집 안 뿐만 아니라 대문 안이나 심지어 아파트와 빌라의 계단·복도 등
공용공간도 주거침입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여자친구 집이 있는 빌라 대문을 열고 들어간 30대 남성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해당 판결을 접한 이씨는 방 안에 들어간 것도 아닌데
주거침입이라는 사실에 놀랐다며
나도 범죄자가 될 수 있었겠구나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법조계에서는 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는 행위만으로도
처벌 가능성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 여자친구의 상태나 감정을 자기 기준으로 추측하고
상상해서 물리적으로 접근하는 건 매우 위험하다며
집으로 찾아간 것 자체가 폭력이다

남성이 로맨틱한 마음으로 찾아갔다고 했더라도
여자가 놀라서 신고를 하면 남자는 혼자 배신감을 느끼고
격하게 행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거침입이 강력 범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하더라도
건물 공용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는 것도
주거침입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이씨의 행동 또한 처벌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헤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나 미련이 많은 경우에
그런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먼저 한 뒤 여자친구가 응해주기를 기다려야지
일방적으로 집에 들어가는 것은 범죄행위가 된다

도박이 지나치다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집은 소비재로 인식되어
사고나서부터 감가상각이 박혀야한다
정부는 집값 잡는척만하지말고 제대로하라

1.금리인상하라
2.차주별DSR 도입하라(전국민40%)
3.임대사업자 혜택 전면 폐지하라
4.핀셋규제말고 강남기준으로 전국적용하라
5.전세 대출도 DSR에 포함하라
6.3기신도시 신속,공급최대
7.집값 목표는 2017년초를 기준으로 한다

그런사람도 뉴스에 심심하면 출연해
집에 바퀴가 많아서 이사했다는니 하는거보면
자기가 올바르면 외 그런 정치나 종교에 의자할까여
마치 한복 유장같은 자들이지
진정한 충신은 내치고 말이지 그러니 망하는거지

귀하의 회고록은 읽어보지 않아도 초코파이의 정처럼 알수있져
디제이야 업적세우기에 바쁜것이고
트럼프도 그리 내세울게 없다보니 그런것에 치중하는거져

일제시대에서 해방되지 얼마나 됬다고 다시 분열이되고
그렇게 불화만 조성하면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색깔론 주장하는애들 멀리하는게 상책이라는 큰 교훈을 남겼져
새싹은 봄에만 피는게 아닙니다
비닐하우스에서도 사계절내내 피기도 하져

차표한장 손에 쥐고 떠나야 했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네
너는 북조선 나는 남조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12월이 오면
당신이 돌아올 것만 같다
가만히 있으라는 할배
정말 가만히
선실에서 떨고 있던
그어리고 어린 어리버리 아이를
작은 손에 손잡고
당신은 돌아올것 같습니다
그러면 꿀밤 떄리고 싶습니다
세우러의 길고 긴 여정을 걸어야
진주처럼 체육관의 메아리를 들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황장엽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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