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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고 싶어요를 칭찬
작성일 2020-07-23 00:54:24 조회 144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 재산세 내고 오니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냥 주민들에게 코로나 지원금 안주고 그걸 안받으면 될텐데
물론 재산세가 조금더 높긴하지만
덕분에 신협에서 부채두개를 챙겼지만
그게 불피울때 좋거든

제주에 살러 내려오니깐 선풍기도없더라고
그래서 삼춘 부채로 부치려니 부치는 부채가 아니라면서
그렇다고 선풍기를 사주는것도 아니고 어리석은거지
가끔은 여포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불은 라이터로만 키는게 아니고
전에 이만갑에서도 나왔는데 박은헤가 이리 불피우기 어려운데
어쨰서 불이 나는거져 라면서 산불이나 공장화재가 뉴스로
나도 자주 봤는데 하지만 뭐 연애인이 그리 말하니깐 신비감이 떨어지고

세상물정 모르는 듯이 말하던데 얼굴은 그래도 이뻐서 그런 사람도 광고에 나온다
자기는 이것저것 안따지고 들이대고 리더해줄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듯 발언했다
물론 여자에 따라 성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우리가 영웅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사실은 알고보면
나보다 못한것들도 그렇게 몇가지는 있다 이거야
그래서 완벽한 사람은 없는법이고

꼭 그렇게 복권처럼 세율공제한 금액으로 발표하는게 아니고
세전금액으로 보여주기 위한식으로 뻥티기 해서 해야되나
그런 의문이 들었다

물론 선거유세로 한말들 을 집권하고 나서도 그공략을 지키는 후보가 없다는건 상식이고
절반만 지켜도 잘하는거고 또 공략에도 없던 지원금도 좋은현상이지
그녹을 먹고 그를 욕하는것을 올바른 정도의 길이 아니며

최근에 대통령에게 그렇게 신발테러를 한 장애인이 있던데
팔에 기부스는 해도 육체가 아닌 정신에 문제가 있을듯 한데
분명 그가 쏴준 돈도 받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요새는 애들도 애비나 애미가 사준 폰가지고 부모 욕하는게 다반사거든
초딩이나 그런 지식밖에 가지고 있지 않는 짧은 단어만 선호하는 자들은
쓸모가 없다 전혀 내인생에 도움도 안되고

그렇게 과거 미국에 부시정권때도 기자가 대통령에게 신발을 투척한 일이 있었지
그건 이번 사건처럼 구두가 아니라 운동화였던것 같은데 경매로도 나온걸로 기억한다
고가에 낙찰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도 축국천재 마라도나가 시합에서 골을 많이 넣으니 그렇게
신발을 관중석에 던지고 그걸 한짝만 잽사게 챙긴 한 아저씨는 티속에 그 냄새나는 축구화를
집어넣고 혹시 누구에게 뺏기지는 않을까 좌우로 눈가리도 돌려보고 하던데
그정도 인물이면 고가의 가치가 있지

하지만 별로 이름도 없는 격투기 한국선수들도
그렇게 패러디해보지만 그런 마우스 피스나 장갑은 아무 경매적 가치도 없고
나도 과거 검도장에 사십일정도 다닐떄 관장앞에서 귀천도애 김민종 흉내내기깐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그러더라고

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과거 중국의 오나라에서 벼슬살이 했던 화흠이 생각나는데
그는 조조에게 사자로 갓다가 자신이 원래 몸담고 있던 오나라보다
위나라가 더 풍족하게 잘산다는걸 꺠닫고 다신 고향으로 복귀하지 않은걸로 유명한 인물이다

사람들은 그의 진구들과 그를 비교해서 화흠을 용의머리 관녕을 허리 병원을 꼬리로
그렇게 불렀는데 처음엔 셋다 썩은 조정이라며 벼슬살이를 하지 않았고
나중에 화흠만 따로 하게 되었는데

친구들끼리 남의 밭에서 김이나 매며 소일거리나 하면서 겨우 푼돈을 벌어 밥을 먹고 살았는데
하루는 화흠이 호미질하다가 지나가는 고위관료가 가마로 멋드러지게 행차하며 지나가자
그걸 가서 한참을 구경하고 왔고
친구들은 그걸 따로 말을 하진 않았는데

또 다른날에도 밭에서 김매다가 금덩이를 화흠이 발견하자 평소에는 금붙이를 천하게
보든 선비들이였는데 화흠은 그걸 한참동안 들여다 보았고 친구들은 그저 못본채 하며
게속 그일을 하다가 화흠은 이제 금덩이를 다시 제자리에 돌려두었고

그런 두가지 이상의 일을 격다보니 친구들은 그가 비루하다 여기고 절교를 선언해버렸다
마치 부처가 아낙네가 두고간 광주리에 놓인 밥을 먹으니깐 썩은 중이라고 떠난 중들 처럼
그래서 인지 화흠은 고향에도 미련이 없고 부귀와 출세가 보장된 위를 섬겼는데
훗날 조조의 아들 조비가 황제에 오르기전에 가장 주도적으로 많은 역활은 한인물로도 알려졌다

당시 동탁과 이각곽사의 난에 조조한테까지도 멸시받으며 권력이 없던
이름뿐인 바지사장에 불과한 한황제 마지막 자손의 처의
머리끄댕이를 붙잡아 내동냉이 치며 반역의 선봉에 섯기 때문이다

그와 별개로 촉나라에서도 황권이 이름있는 대쪽신하로 유명했는데
유비가 오나라 와 전쟁중에 육손에게 패해 도망가다가
황권이 고립되어 오도가도 못하게 되자 오가 아닌 위에 항복했고
그러자 위주조비가 너의 항복은 진심이냐고 떠보자

황권의 말하길 신은 섬기고 있던 폐하의 적군인 오나라로 망명할수 없기때문에
필치못해 위에 항복하게 된것뿐이라면서 솔직하게 말하는 덕분에 노후를 편하게 보냈지
그는 유장 유비 조비 그렇게 다른 주인들을 세번이나 섬겼어도 역적의 꼬리표를 달리 않았다
그건 말을 잘했기 때문이었고 그덕분에 충신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저고리 고름 걸어쥐고서 누굴 기다리나 낭랑18세네여 아주 좋을 나이져
오죽하며 정치하겠다고 설치던 동네주민 어린애가 아저씨라고 부르자
저보고 뭐이18ㄴㅇ 라며 그러기도 하던데
자기가 항상 어린애들하고만 놀다보니 남들도 다 어린줄만 알더군여

그렇게 자기 성질 부린다고 해서 엄마가 매번 용서해주고 하면 버릇만 나빠지고
나중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밥벌래가 되기 쉽상이져
먼저 자신을 낮추고 허세와 고집부터 버리고 소통을 하며 살아가야 발전이 있는데

그렇게 귀하도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어둠의 시간들이 찾아오는데
저도 초딩졸업할 무렵 6학년 5반떄는 짝지가 없었습니다
귀하보다 이년 더 빠르져
하지만 옆에 엾으면 없는데로 또 좋은점도 있지여

요새 애들은 자기 독거방을 매우 갖고 싶어하고
부모를 미워하고 부모가 사준폰으로 그들의 밥을 먹으면서도
부모를 원망하는 욕을 남기고 있고 하는게 아주 유행이던데

어떤애는 차라리 고아가 더 낫다면서 고아원에서 살고싶다고도 그러던데
실제 살라면 몇일이나 버틸까여
그러니 말이 앞서고 실속이 없고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그래서 전에 기독교방송에 유명한 목사가 애들이 부모에게 혼나면
부억에 가서 혼자서 주먹쥐고 그래 결심했어 그런다고 하던데
마치 이십년전에 이휘재의 2갈래 길을 보는것도 같고 요새는 외 그런 프로가 없을까 아쉽기도 하고

그때 중학교 친구가 부반장인가 공부를 잘했는데
당시 이휘재가 안좋은 살마이라면서 여자에 관련된 그런애기를 하던데
난 남의 뜬 소문을 그다지 믿는편은 아닙니다

실제 그런 연애인중에 여자들은 대부분 복귀를 못하더라고
아에 예외적으로 오양 비양은 양자리에 태양인이다보니 그게 가능한것이고
실제 사람에 대해 연구할수록 재미는 점점 없어지져

예전에 여자친구도 그런말을 하던데 다 알면 재미없다고
그래서 과학의 발달은 꼭 좋치만은 않다는걸 알겠고
그건 이제 티비채널의 다양함은 많아졌지만 질이 떨어진다 이거져

사람의 관계도 그렇쳐 이성의 만남도 이제 마찬가지고
내가 뭐 너 없으면 다른데서 삽질 못하냐 이럴테니깐
예전에는 한사람을 만나려고 해도 하루를 다 비우다 시피 했는데

저도 최근에 교도소에 가기전에 목사님을 만나보니깐
자녀가 7이고 자기형제도7이고 외그리 많이 낳으시는지
잘몰라서 그리 능력이 되시나여 물어보니 능력된다고 하시던데
배운사람들이 오히려 성적으로 더 관심이 많습니다

외냐면 줄기차게 공부만 하다보니 청춘에서 손해본것들을
뒤늦게나마 만회해보려고 꼼수를 사용할테고
자신은 왕윤이고 어린 여자는 초선처럼 생각하는데

그래서 시장이 여비서를 노리개로 생각한것은 흔한일이 되버렸고
과거 미국정부도 대통령도 그럴지인데
그래서 그의 부인의 낙마에 어느정도 영향도 주었고
사람들은 소인배가 많아서 쉽게 잊어먹질 않거든여

그래서 돈을 사용해서 라도 노는애들을 뒤쫐아 다녀보는데
여자의 반발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고 젊고
거친세월의 풍파를 다 겪고 이겨내다 보니 강해져서 그런것도 같고
차라리 능력이 없을떄는 다 받아 줬을텐데
그러질 못해서 실망해서 많은 돈을 지급하지 않다보니 부작용도 덩달아 오는거져

여비서 역시도 그런가운데 오랜기간 직위나 돈으로 정유라처럼 보상 받으려고 하다가 안되니
조숙한척 흉내를 내보다 그것도 별로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고
그래서 여검사도 그런 문제를 비유해서 꼬집어 대는거져
그러하니 한국속담에 뒤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하는거고
세계적 명언에 수록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여

젊을때 유흥가에서 제대로 놀아본 애들은 절대 나이들어서
올레길 코스를 걷거나 산에 올라가 역기를 들며 운동하지 않습니다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우리는 별종 혹은 고문관 이라고 부르기도 하져

우리떈 급식도 없어서 학창시절땐 그런 문화를 못느꼈고 그래서 어찌보면 부럽기도 하고
어머니들이 이제 고생을 안해도 되니깐 그건 좋은점이고
하지만 부모의 손맛을 모르고 자란애들이 효도할 확률도 지극히 낮아지져
그런게 다 부작용이고 돈에서는 별로 찾을수가 없져

하지만 돈의 가치를 높게 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을테고
저는 후자쪽에 속하는데
급식이 이제 좋은점도 있겠지만 일정한 돈만 내면 평등을 뜻하니
교복과 비슷해서 남과의 차이가 없어 보이져
그래서 여자는 중고딩 떄가 가장 확실한 레벨이 보이더라고여

하지만 굳이 도시락 친구를 두지 않고 혼자 폰이나 처다보면서
평생 그렇게 먹고 살아도 되는 개인주의 성향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일본이 그래서 잘 살긴해도 한국인의 정서에는 그게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일본과 달리 한국의 의무복부제가 있으니깐여
바로 군대 가기 싫어서 그동안 이미지가 좋았던 연애인들도
갑자기 장애인 흉내 내면서 공익이나 면제를 바라던데

아주 특이한 경우는 해외로 나르기도 하지여
평소엔 남자 답다는 소리를 젤 좋아한다면서도 그러고 있고
어떤 연애인은 예비군 훈련은 안가면서 진짜사나이 방송에는 나오더라고여
그게 과연 애국자 일까여

하지만 여자들은 그런 남자와 결혼하기를 더 바라고
그래서 구년간 기명박그네를 뽑아서 그들에게
전쟁은 스타일지도 모른다고 환상을 가지고 대하다가
그게 아닌걸로 뽀록나자 냄비같이 대여서 뒤집어 엎어 버리는데
끓는냄비를 그렇게 다루면 자신도 화상의 피해를 입기 마련이져

저도 고등학교 수학여행떄 옷한벌에 아무 준비물 없이
너무 만만히 생각하고 가다보니 생각보다 하루가 꽤 길더라고여
애들은 매일같이 다른옷으로 갈아입고 그래서 나도 좀 빌려서
입기도 했는데 또 워크맨도 빌려서 듣다가 친구가 다시 달래서

술김에 때리고 하기도 했고 그런이유가 예상치 못하게
강릉 무장공비 내려와서 여관방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수학여행을 보내게 된것인데
지금의 코로나 사태와 비슷하져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것이고 자기가 안해보면 잘 모른다 이겁니다
하나님 한번 본적도 없는사람이 천국 과 지옥을 애기할떄면
너무나 가소롭고 그런곳에 헛된 돈과 시간과 마음을 바칠수는 없는법이져

교회밥도 부폐던데 난 한접시에 많이 담으니깐 다먹을수 있겠냐고
걱정부터 하던데 정작 목사나 센터사장은 2번이상 새로 또 갖다 먹던데
그렇게 몇년을 다녀도 자기 먹는것 정량도 모른다 이거져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인데
나에 대해서도 잘 모르면서 어떻게 신을 알려고 만 할까여
돈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있나여 없잖아여
그러면 다닐 필요가 없는거져 외 돈을 바치져

성경이 좋으면 혼자서 정독하면 한달안에 다 떌수 있져
교회안가도 기독교 방송이나 평화방송도 있고
디지털 시대에 외 왓다갓다 시간만 낭비하고
그보다 더 뛰어난 목사는 줄을 섯고 하루에도 열명정도 볼수 있져

그렇게 육체적으로 접근해야지만 꺠닫는다면 그건 동물과 다를바 없네여
그래서 자해를 한다고 해서 파라다이스가 보이는것도 아니고 세상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동네주민을 자기마음대로 조종해보려다가 안되니 버리는 것 처럼 말이져

그런자가 친구를 잘 사귀고 마누라를 이쁘게 다룰수 있을까여
저도 그런 자해보다 높은 차원도 해봤고 다행히 상처가 깊지 않아 완치됬는데
지금은 운동하다가 다쳐보니 더 몸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내가 나가서 또 운동을 하고 싶지만 다 나을떄까지 쉬는게
현명한 길이라고 판단하고 있져
빠르지는 않치만 서서히 어제보단 그제보단 치료가 되는게 느껴지고

다친채로 운동할수는 있는데 그러면 운동이 될까여
부상이 더 악화되서 휴유증으로 남아 장애인이 될지도 모르져
나중에는 초딩한테도 지고 곤충한테도 지겠져

우리동네에도 그렇게 어리석은 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대던데
자기 밥그릇이 아닌대도 억지를 쓰는형국이고
장기도 못두는게 마치 바둑 두겠다는것 처럼 들리기도 하고
그래서 고유정이도 감옥가는거고

법이 아무리 강해도 범죄는 일어나져
공산주의에도 있으니깐여 단지 보도 하지 않을 뿐이지
이만갑에서도 그런애기가 있더군여 북한식인종이 있다고
부모도 배가 고프면 자녀를 잡아먹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공중화장실에서 낳자마자 버리는 기사를 숱하게 봤는데

자신의 정신병을 법을 통해 그렇게 감상문을 통해 재확인받고 싶어하고
그런다고 해서 그애의 모욕죄가 사라지는것도 아니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바야 태양이 다시 뜨고 지고 하겠져

친구가 없어서 자해를 시작한것인지
자해를 해서 친구가 없는건지는
구체적으로 적지않아 모르겠으나
그건 귀하만이 알텐데 돈을 걸라면 전자에 걸겠습니다

선생도 시험전에 답이 둘중 헷갈리면 먼저 생각든게 맞다면서 그랬고
친구복이 많으면 돈없어도 친구집가서 빈대떡이나 붙여먹으면 되니깐여
그렇게 빈대같이 달라붙어 기생하며 꾸역꾸역 생존할수도 있는거져

하지만 나중엔 보따리 내놓라고 하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마누라와 놀아나던 후배도 있던데
그후배가 실직해서 갈데가 없자 측은지심에

남편이 집에 데리고 온게 잘못이였져 자기는 아내를 믿어도 아내는 그러지 않았고
결국엔 남편이 살인마 되던데 그런 사연은 수호지에도 많이 있져
중과 내통한 여자들
그남편은 그뒤로 감옥갓다 와서 이사가더니 다른여자랑 새삶을 시작하려 했지만
거기서도 그런 바람끼 있는 여자를 만나더니 또 참지 못하고 칼을 꺼내더군여

저는 지금 성인이 되고나선 중학교떄 기억은 거의 없는데
과거 형수에게도 버스에서 과거의 학교다닐떄 가 지금보다
더 좋치 않았냐고 물으니 고개를 저으면서 아니라고 하더라고여

그날이 뺴뺴로 데이였고 형결혼식전에
내게 양복을 사주겠다고 하길래 멀리 갓다 오는 버스에서
그런 대화를 둘이서 했고 빼뺴로도 받았져

왜냐면 내가 먼저 사줬기 떄문에
그떄 매일같이 우리집 왓는데 형은 인천에서 회사다녔고
그렇게 신부수업 받으러 온거였져

과거 고딩떄 여대생들이 버스밖에 지나가는 여고생들을 보면
교복입은 저때가 부럽다고해서 혹시나 해서 형수에게 물어본거져
여자라도 생각이 다 틀리다고여
빼빼로 들고 있는 날보고 쪽팔리지 않냐고 그러던데

카톡을 저는 안해서 잘 모르는데
전에 인구조사 비슷한 걸 어떤 아줌마 한테 매년 각각 2번 정도
받아봤는데 첫번쨰 아줌마는 마당이지만 들어왔고 준수하게 생겼던데

두번쨰 아줌마는 그보다 못하게 생겼지만 계단앞에서
설문조사를 하자고 하던데 그거 하면 오천원 상품권 주거든여
그래서 응했고 미리 전화하고 오던데 어디서 온것인지는
지금은 출처가 생각안나지만 통계청은 아니었어여
그건 그전 이삼년간 매달 받아봤서 알거든여

그 설문조사 두번쨰로 온 아줌마가 카톡하냐고 내게 물어보던데
전 핸폰이 없어서 안한다니깐 컴퓨터로도 할수 있다고 그러던데
아마 아디가 전에 만들어 논게 있는거 같기도 하고
하도 관리를 안하다보니깐 아디도 까먹는데
비번도 까먹고 그래서 핸폰인증해야될 부분에선 아이핀으로 대처했는데

갱신하려니깐 비번이 자꾸 틀리던데 그러는 이유가 뭐냐면
요샌4자리 보단6~8짜리로 넓혀놓고 거기다가 또 특수문자를 2개이상
넣어야 되기떄문에 전에는 그런거 사용안하다가 할려니깐 기억이
안날때가 있져 과거 군대후배 김홍도도 나처럼
여러개 아디 만들어 놀다가 다 까먹고 그랬다던데

심지어 내 정보로 되있는 아디도 자주 로그인안했다고 접근이 차단되
회사에 전화해서 풀어달라고 했는데 자동응답기가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긴지
짜증나고 시외전화인데 그래서 왼만하면 잘 안하져
그것도 사이트마다 2달에 한번 하는곳도 있고 반년에 한번이상은 해줘야 하는데도 있으니깐여
시청도 1년에 한번으로 바뀌는 바람에 과거 아디를 날려버렸고

과거에는 2008년 이전에는 그렇게 남의 아디를 만들어 놓아도
법에 걸리지 않고 지금도 그 아디들은 관리만 하고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고 유효하져 전 게을러서 대부분 다 날렸지만
과거에는 주민생성기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후배가
백개짜리도 주까여 할정도였고 또 게임도 그렇게 시디키까지

불법으로 돌아다녔져 요샌 그런것들이 다 막히고 쓰진 않겠지만
아직도 불법과 요행을 원하는 정치인도 동네에 있습니다
그래서 불법음란 사이트 이용하다가 회원들이 아닌 지지자들에게 들켜서

망신만 당하고 하차하는 수순을 밟게 되던데
동네주민형을 괴롭힌 당연한 결과이고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겠지여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자나간 시간은 보상받을 길이 없고
그래서 가수 강산애의 후회하고 있다면 가위로 오려낸것처럼
잊어버리고 하져
만화 허리케인죠를 바도 모두 불태웠어 끝까지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에게 버림 받아도 그남자처럼 메달리는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그런 성적인 사고도 덜 치게되는거고 쳤다하면 우발적에 불과하고
계획적이라면 돈에 관련이 있겠져 엄인숙처럼

그냥 남자의 권위와 체면을 중시하는 잘못된 편견으로
그렇게 엉터리 드라마가 나올뿐이지
무슨 여자가 남자 빰떄리고 있고 비현실적이져
상병떄 대 고참은 레이다에서 내랑 같이 견시 서고 있었는데
여자랑 싸워봤냐면서 어제 누나랑 싸웠다던데 한심한 일이져
그래서 유엡챔프 당시에 론다로우지 가 남자들은 여자가 한대도 못때릴줄안다 그렇게 말한거고

과거의 추억을 사진처럼 가끔 앨범에서 꺼내보는것은
좋치만 거기에 너무 매여서 살면 살수록 미래는 더 멀어지곘져
그래서 친구도 예전 학교친구들만 너무 중시하면
새로운 사회친구들을 사귈 기회가 더 적어지겠져

실제 학교친구보다는 사회친구가 자기한테 더 도움되는 경우가 많쳐
그런 사람들이 이제 성공하는거고
사업가나 정치인들이 그런 친구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망이 작기 떄문에 그런 과거 동창회 친구수준들만
만나면서 평생을 보내는게 평균이긴 합니다

하지만 뭐 그런걸 부러워 할필요는 별로 없고
물론 여자는 남자보다 더 그런친구가 필요한 법이긴 한데
그건 옷사러 가거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이져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시간이 지나간 친구를 다시 만나기는 더 어럽져
남자는 그게 되는데 여자는 거의 안되는걸로 압니다

그걸 이제 한방에 정리 해주는게 연애계 나 정치 일뿐이져
그래서 하리수도 연애계에 처음 발을 디디니깐 다른 떨거지애들이
수근되면서 저런애는 금방 사라질 애야 이랬다져
그말에 오기가 생겨 더 열심히 그일을 해서 나름 성공도 거뒀져

다른 트랜스젠더에 비해서는 확실히 두각을 들어냈고
그건 실력과 성실함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외모덕을 많이 봤져
한국은 포장지만 점잖은 선비인척 할뿐이지
모텔이 세계 최고 수준인것만 바도 그게 아니란걸 알수있져
요새는 무인식으로 되가지고 거의 완벽한 비밀 보장이 되거든여

전에 검사는 그걸 모르고 유행에 뒤떨어진 수동모텔만 다니다가
덜미를 잡혀서 감옥에 가게되고 나와서 노가다라도 하려나
그러니깐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지여 이걸
여자 대신 아줌마 하기 나름이에여 라고 고쳐야 바른말인데

최진실은 자기가 그 광고 찍어도 그말을 이제 활용하지는 못한거져
그래서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명작 책을 읽어도
전혀 교훈을 깨닫지 못하니 안읽은것만 못하다 이겁니다

나 그여자봤다 해봤다 그러면 무슨 사람이 물건도 아니고
자기 소유물인걸로 착각하던데
경허니깐 여자도 때려봤져 이런 뻘글이나 올리는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고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창피한줄도 모르고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 법으로 증거만 가지고 걸어서
마치 소에 사슬 달아서 끌고 당기면서 쾌락을 얻으려는건
정신병이지 정상이 아닙니다

귀하는 스스로 공항장애라고 자기가 진단내리고 의사흉내를 내는데
멀쩡한 사람도 병원가면 3주진단서 나온다고 군대대대장 송유진소령진이
그랬고 나중에 투스타까지 단사람이 한말이니 확실합니다

그렇다고 병원가서 진단서 발급받거나 치료하라는 소리가 아니고
인터넷 검색해서 나온걸 가지고 근거도 없이 그게 자기병이라고 착각하진 말라이거져
조울증이 될수도있고

친구가 없다는건 자기에게도 원인이 있는거고
그런작은걸 가지고 학교를 빠지고 화장실가서 울고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거나 남편 뒷 바라지를 할수가 있을까여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정신과에서 타온약이나 꿍쳐둿다가
나중에 남편국에 몰래타서 복어처럼 약을 타거나 둘둘말아 내평겨 치지 않을까여
사람은 시간적으로 앞서 있지 못하면 그리 될수도 있지 않을까여

전에 산에 갓다 운동중에 라디오들고 다니던 할배가 있어서
라디오 방송을 들으니 뉴스에 미국에선 코로나 때문에
그에 대비해 자택방송용 테블릿피씨 같은게 나온다던데

한국은 그렇게 까지는 안할듯 싶은데
피할수 없다면 즐겨야하는게 맞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져

친구랑 어울리기 힘들면 자기만의 또 다른 장점이나 특기를 개발해서
그들보다 먼 미래에는 내가 더 잘살거라는 그런 포부를 가지고
연구와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게 더 효율적인 삶을 살아나기지 않을까여

뭐 예를 들어 집에가서 엄마한테 요리라도 제대로 배워둬서
결혼이후 남편이 밤마다 식당으로 나도는걸 방지하고
그러면 술집으로도 가는 시간이 적어지게 될테고
귀가시간이 빨리 와서 헛된 돈을 노름등에 안쓰게될테고
하지만 집안에 맛도 없는것만 요리해대면 잘 오지 않겠져

요리만 잘해도 남편의 사랑을 더욱 듬뿍 받게 되거나
어려운 가계부를 꾸려나가는데도 도움이 될테고
그래서 육아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수 있게 되는거져

맨날 밤마다 배달음식이나 시켜먹고 식당와서 고기나 처먹는여자나
혹은 포장마차에서 오뎅혼자 처먹는 아줌마 그들이 과연
남자 복이 있을까여 자녀 복이 있을까여

한번 깊이 생각해볼일이져
거기서 답을 알아도 자기가 게을러서 안하면 할수없는거고
맨날 그렇게 학교탓하는 애들이 나중에 사회탓하게 되어있져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그래서 학교생활 잘하는애가 사회생활도 잘할 확률이 높지여
아프지도 않은데 꾀병 부리며 나이롱 환자처럼
조퇴나 달고 다니면 별로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자기 과거는 잊어버리고
난 연애인 할꺼야 정치할꺼야 복권사야지
이러면 무슨 벌써부터 당첨된줄 알고 있고 환상만 가득 하던데

실레 방송국에서 돈을 줘서 그 산복권을 얼마까지 팔수 있냐 실험해보니
만원짜리면 만이천원만 줘도 다시 팔더라 이겁니다
그러니깐 안될거 알면서 산다 이거져 허영심에

본인 스스로 우울증이라고 확진판정까지 내리니
그러면 의사들은 다 옷벗어야 겠네여
판사도 필요없고 선생도 필요없고 나중에 커서 뭐가 되겠습니까
친구들과 관계가 나삐지면 그게 다 우울증이깐여

자기의 성격문제겠져 친구들이 다가와도
혼자 관심분야만 하고있거나 폰질이나하고 있으면 누가 말을 걸고 싶을까여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것은 설령 알고 있어도 잘 기억도 못하져
별로 죄책감도 없고여

그저 남이 잘못한것만 오래 생각하고 따지는편이데
저도 사람인지라 마찬가지고 그래서 도인은 아무나 댈수없는거져
모든걸 비워야 다시 모든걸 채울수 있는법
잔이 가득 채워졌는데 어떻게 다른 물을 따를수 있나여

귀하가 말하는 자살시도가 어떤 방법인지는 적혀있지 않아
모르겠으나 추정은 듭니다
역시나 중학교떄 친구관계가 힘들다보니 고딩떄도 다시
그문제가 또 도마위에 오르는데

귀하가 만나는 애들은 외 하나같이 그모양인지
과거에 형도 내게 너주위엔 외그런것들만 꼬이냐고 하더군여
그건 마치 자신은 문신하지 않아도 주변에
문신족들을 만나면서 자신은 소수자를 챙기겟다 정치를 하겠다

라면서 그들과 섞여있어도 은근히 자기가 다르다고 생각하기 떄문이져
난 너네보다는 나아 그런게 이기주의고 개인주의고 공산주의져
나중엔 결국 봉건주의로 그들을 노예다루듯이 할테고

그러니깐 카다피에 관련된 뻘글이나 썻다가
성인지 강수성이 낮다면서 그럴듯한 단어로 핑계거리 들어서
퇴출되는 건 예정된 당연한 수순이져

그런애들은 아무리 잘해줘바야 안되는 애들이고
멀리하는게 상책이져
다른 좋은 친구들을 만나라는 하나님의 계시일지도 모르죠
성경에 나오는 유다와 같이 있어바야 예수를 배반할 기회만 엿볼테니
그 어리석은 자에게 답이 더 있을까여

예수가 처형당하고 나니깐 그의 제자들이 하나같이
예수를 모른다며 그를 만나본적도 없다고 하루에도 세번이상 부정했을 정도인데
귀하가 사겼던 친구들이 그보다 나은 존재들이었을까여
안되는 곳에 투자해바야 낙첨된 복권을 구매하는짓이지

그래서 주식 잘하는 사람들은 친구가 별로 없는듯 하던데
그런 과거 삶의 지혜에서 찾는사람도 있고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큰소리만 치는 사람도 있는법이져

그래서 경찰보고 백억이상 번 사람이 일억도 없는것들이 그러면서
나중에 3천으로 합의본걸로 아는데
경찰들은 좋쳐 개인당 천씩 받고 그정도 취객은 언제나 볼테니깐
그런게 무슨 루머도 아니고 방송 3사가 다 떠들어 댔는데

그사람이 무슨 좋은 사람이라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추천해준다
돈을 벌기 위해서 난 그말을 믿지 않쳐 삼춘은 믿던데
목사가 예수팔아 장사하겠다는 걸로 밖에는 안들리거든여

물론 성경 그자체는 좋쳐 하지만 그걸 해석하는 건 자기가 해야지
외 남이 자장가 불러주는걸 나이처먹고도 글도 모르는 사람도 아니면서
그렇게 돈바치면서 들어야 하는지 이해는 가지 않쵸

예민하다는건 좋은게 아닙니다 그건 감수성이 높다는것이고
그럴려면 연애계나 예술계통으로 가야 하니깐여
하지만 그럴 능력은 없어보이고 하니
재능은 안되는데 성격만 그런 사람들처럼 놀려니깐 안되는것이고

상담을 한다고 뽀족한 답이 없져
상담사도 친구가 별로 없을수도 있고
정무문을 바도 여자떄문에 주인공이 괴로워하자
그의 사부가 자기도 과거에 그런적이 있었고

그래서 더 무예에 열을 쏟았고 지금의 경지에 이른것이다 라고 하져
이제 다른쪽에서 귀하가 잘할수 있는걸 발견하는건 어떨까여
그런쪽에서 최고가 되어있으면 사람들은 스스로 찾아옵니다

초나라를 평정한 한신장군이 그랬져
과거 시장에서 그를 괴롭히며 가랭이 사이에 기어들어갈
정도였는데 한신이 왕이되고 나서는 용서해주었져

그러니 그는 큰인물이 되었고
동네 주민형이나 교도소 5일보내기 위해 꼼수나 부리는게 무슨
정치를 잘할수 있을까여

오래된 드라마 겨울나그네였나 아주 현실적이던데
손창만과 이영애 주연이었져
주인공 남자가 못살아도 하루는 어머니와 중국집 가서

짜장면이었나 뭘 시켰는데 그전에 남종업원이 물컵들고와서
탁자에 성의없이 탁내리니깐 손창민이 발끈해서
다시 노라면서 두세번 더 그렇게 시키던데

경허니깐 평생 못사는거져 작은것도 용납하지 않으니깐
그게 자기딴에는 불경스럽고 성의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어리석은 사람은 손배우 잘사는데 그럴테지만
아니 드라마속이 배역을 말하는거고 그런 실제 인물이 있는거져

훗날 가을동화가 더 인기가 좋았는데
그건 너무 비현실적이라서 보다가 말았는데
전 왠만해서 드라마 같이 긴 장편들은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다보는데도 그랬다는건 남들이 아무리 명작이라고 해도

나와 맞지 않으면 보기 불편하더라고여
그러거 계속 보고있으면 속이 뒤틀리고 다리가 꼬이고
꼭 장애인이 될것 같으니깐여 안보는게 상책이져

예전에 형수와 사이가 좋았었는데
갑자기 어떤일 때문에 나빠진 이후
형수의 엄마와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그애길하니깐
저는 친해지면 너무 잘해줘서 그럽니다 라니깐
안친하면 되겠네 그렇게 말을 하더군여

예전에 내랑 알고 지내던 3살 어린여자애가
월급타니깐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언니들이 찾아와서
놀다가 보니 노래방에서 월급들고 날랐다면서
그래서 내보고 인생선배로써 충고를 좀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머라고 했는지는 지금은 기억이 안나여

그리곤 방문 판매 약장수를 병원보다 신뢰하던데
경허니깐 택시에서 차비도 안받고 내리지
그런 애들은 주부로써 별로 쓸모가 없겠져

군대제대하고 주유소 알바할때도 고참들이
자기자가용 가져와서 기름넣다가 날 보더니
월급날이 언제냐면서 그러던데 안가르쳐 줬져
집도 모르고 그런사람들은 멀리 하는게 상책이져

물론 내 고참은 레이다에서 사수로 같이 견시 보던일했고
그 시야가 30킬로 이상까지 뻣어있고 낮에는 만원경 밤에는 야투경으로 보는데
그래서 세우러호때 육지에서 오킬로 거리이므로 그런건 견시하나만 세워도 예방이 된다 이거져
그배가 작은배도 아니니깐 뒤집어 지면 보인다 이거져

내고참은 그리 나쁜사람도 아니고 능력도 있기 때문에
자기도 내보고 날 놓친걸 후회할거러면서 그러던데 비형이 원래그렇고
외냐면 그 고참친구와 대대에선 사이가 나빠서 같이 영창도 가고 그랬거든여

하지만 그 고참은 그런걸 별로 신경쓰지 않더라고여
그러니깐 비형이고 다다익선이라고 할수 있는거져
한신은 그래서 성공햇지만 말에서는 실패했고 그래서 항상
사람은 모든게 완벽할수는 없기 때문에 언제나 겸허한 자세를 취해야하는거져

나이가 들수록 귀하의 고민은 더 깊어질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고민이 드는데로 가서 그일을 해결하고 싶어하고
또 다른 사람은 그 것과 정반대로 가서 잊고싶어하져

귀하는 전자에 빠져 사는듯 한데
꼭 하나의 답이 정답은 아닙니다

이글이 백팔번이라 든생각이
절에가서 백팔배라도 해보는게 어떨까여
운동도 되고 정신수양에도 좋습니다 집에서 해도 되고여

영화달마야 놀자에서도 스님들이
그렇게 조폭을 이겼지여
물론 건강도서에도 나와 있는 백팔배라서 추천 드립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패는 성공을 하기 위하여 누구나 거쳐야 하는 관문일뿐이져

편안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면 주변과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
강인한 카리스마보다는 부드럽고 자상한 매너가
호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두근거리는 사랑의 설렘이 바람을 타고
귀하의 마음속으로 들어올지도 모르져
넓은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것을 보여주면
나를 들어내지 않더라도 존재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살고 싶어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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