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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의지없음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갱생의지없음을 칭찬
작성일 2020-05-06 13:21:02 조회 112 회
작성자 황용식
이름도 성도 없다
그의 글을 읽어보니 그냥 하루살이였다 뭐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내일만 보고 사는형편이다 목표도 없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내기분이 최우선이고 그래서 정치하면서도 동네주민도 처벌시키고 그러는거지
대낮에 출근도 안하고 머리는 안감아 꽤재재한 상태임에도
집앞에서 여친을 만나 데려오는데도 운동화를 신는 그정도 수준이지
빈틈은 무지하게 많더라고 과거에는 안보이다가 최근에 잘보이는걸 보니
그만큼 집안에 은둔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뜻이겠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귀하의 목표는 죽음 그 자체군여
목표가 없으니 최종 테크라고 할까여 그럼에도 비난은 받기 싫고
그만큼 남의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유유부단 성격이랄까여
그리고 매우 급해보이고 스스로 만든 목표조차도 남이 새워주지 않았다고
또 자신을 탓하는걸로 보아 귀하는 뭐든지 이유가 있어야되는걸로 보여집니다

누군가 결정지어준 그런 인생을 살아왔을테고 상담원 역시도 귀하의 글에서는
긍정적인 생각자체가 없다고 지적을 할정도이니 백업해줄 글이 안보인다 이소리져
하지만 저는 그 모든 비난글속에서도 긍정이 있다고 믿고
그런것을 찾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즉흥적으로 쓰는것이라서 그다지 큰 감명은 못밨겠지만
귀하의 글역시도 그렇게 쓰지 않았을까 싶고
세상 사람들은 한가지 오류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내가 해준것 만큼 받으려고 하는 안좋은 습성들이 있져
실제론 그보다 더한 것들을 원하고 있는지도 모를일이져

귀하의 글을 보면 과거 프랑스정부가 생각나는군여 루이16세등 귀족들과 치열하게
싸웠던 서민들을 말이져 물론 베르사유의 장미로 만화에서 보긴했지만
귀하는 그곳에서 어떤 인물에 속한다고 보시나여
설마 귀하가 페르젠이나 오스칼이라고 생각하시나여 그건 아니실테고
제가 생각난것은 술집 주인정도입니다

귀하의 글에서는 그런 술냄새가 나고 광적인 광폭함이 엿보입니다
마치 북한이 연상되고 있고 그래서 서민들에게 빨대꼽고 사는 인간들을
저주하는데 우리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은 많이 있죠
그게 꼭 부자가 아니라도 말이져 실제 부자는 그게 표도 안나고

전에 대한항공의 조현아 같은건 사실 갑질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외 그토록 뉴스에 오랫동안 남았어야 할정도로 의문스럽기도 했고
항공기나 배가 출항하다가 되돌아오는일은 그리 놀라운일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있었고 내가 타봤을때 있어서 알져 둘다
그건 뭐 날씨에 따라 절반정도 가다가 돌아오는게 안전하다 판단한거니깐여

겉으로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이런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겠지만
실제론 비행기 값이 어마어마하니깐 그런것이고
그래서 세우러호때도 이미 증명되었잖아여
티비에서만 보여주기쇼로 여러명 포송줄 채웠지 실제론 다 방면이고
처벌된 사람은 몇명없져 사건의 크기나 동원된 인력에 비해선
유대균도 그리 수배까지 때리놓고 막상 잡히고 나니깐 금방 나오더구만여 허무하게시리

그렇다고 해서 고객의 택시비까진 지불해주진 않습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이고 그렇다고 비행기나 배값이 얼만데
그걸 포기하겠습니가 귀하가 사업주라면 그리 하겠습니까
그러니깐 귀하는 사장이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귀하의 글에서 사회를 저주하기는 하나 귀하가 사회에 어떠한 잃을했는지는
전혀 나와있지 않아 그런 추정이 드네여

마치 탈북한 사람 대부분은 티비에 안나오는데 나온 몇명의 인사들만
보고 판단이 들긴 하는데 실제 대부분은 그러게 사회정의를 위해 살지도 않고
그냥 배고프고 자기 실리만 채울려고 한국에 온것 뿐이져
무슨 거기에서 통일된 노력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그래서 강철환 대표도 그리 말하더구만여
여기와서 그냥 아무런 노력도 안한사람들은 그런 말할 자격이 없다고

귀하도 이제 이론적으론 디게 잘 아시는것도 같은데 그래봤자 인터넷 조금만
뒤져도 다 아는 그정도일뿐이며 귀하역시도 그런문제를 제시하면서도
정작 귀하자신은 자신의 인생의 가치가 더 중하고 할뿐이져
뭐 물론 인터넷을 뒤지든 티비를 보던 그종교 안가도 더 잘알수도 있는데도
굳이 경비에 시간 들이면서 낭비하는게 사람들이져
가바야 집에서 본것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던데여
갓다온 소감 적으라던가 하면 한페이지도 못적으면서 몇십년 다녔다니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이제 자신이 그런 남들과 비교가 되고 불행하다고 외치는데
귀하스스로도 삶을 개척하려고 는 하지 않습니다
곡갱이를 들고 밭갈이도 하러 가지않고 곡식도 심지 않으며
감나무 배나무가 하늘에서 저절로 쏫아나지 않나 하늘만 원망하며
지나가는 까마귀와 까치가 부럽다 이 정도일뿐이져
저 새들은 외 내땅에 씨앗을 안뿌려주나 원망만 하다가
나중엔 혹시 똥이라도 싸는게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마치 징거미로도 게로도 살수없는 가재의 삶이 아닐까여
개울에도 바다에도 어울리지 않는 깊은산속 바위틈 개울가가 귀하의 집이 아닐런지
귀하는 개돼지소 닭들을 수만마리나 잡아먹고도 그런곳에서 종사할생각은
전혀없고 기를생각도 없습니다 그렇게 잘처먹고도 쓸데없이 그힘을 게임에
투자하고 있고 늘 자신은 시궁창신세라고 한탄하고 있는 수준일뿐이져

아직 서른도 안된 나이에 스스로를 사회와 단절하곤
나가바야 꼴보기 싫은 것들만 보게될뿐이라며 자신을 더 우리안에 가두기만 합니다
그리고는 매일밤 야식을 처무면서 나는 외이리 고통스럽지 라며
극락왕생하며 죽어간 귀하의 뱃속의 동물들에겐 전혀 죄스럽지 않아하며
채식을 할생각도 없고 해본적도 없져
그러면서 본인만은 극락왕생을 하고 싶어하고 있고

그러니 당연히 존경할 사람도 안생기며 그런 동물적인 생각박엔 안드는겁니다
만일 귀하에게 힘이있다면 폭동이라도 일으킬지 모르겠군여
세게속을 공포에 몰아넣고 자극적인 것만을 즐기고 싶어하나 현실적으론 그게 안되니
자신만 스스로 불타고 있고 어디 더 태울건없나 주위를 두리번거릴뿐
혼자서 이상한 상상속에서 모든것을 나쁘게만 본다 이말입니다

귀하에게 없는게 먼지 모르겠는데 그걸 강요한사람은 누구이며
무슨 사연인지는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모르겠으나 추측건데
청소가 아닐까여
그러면서 늘상 돈많은 부자들만 부러워하다가 저주하다가
술에 취해 여러가지 쓸데업는 몽상속에 취해
이제는 한국에서 태어난것까지 원망하고 있네여

그러면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행복할까여 물론 노동당 간부급 수준의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모르겠지만
죄없는 중국까지 같이 망하길 바라고 있고 귀하에게 누가 데스노트라도
쥐어주면 신나게 쓸게 많을것도 같습니다
하긴 전에 엠비가 검찰수사 받고 무죄되니깐 다른 정치인들이 못믿겠고 토론회때 말하자
그러면 북한 경찰을 믿겠느냐 라며 맞받아쳤죠 그리곤 거만하게 앉아있던데
사람들은 오로지 그런거 안볼테니깐 제발 경제만 살려달라 했지여
마치 시집온 여자 보고 과거는 묻지않을테니 애만 잘 낳아달라 그런것도 같더군여

슈퍼맨같이 모든걸 한방으로 해결해주는 그런 신적인 존재나 사건은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것이며 만일 귀하가 아프다고 가정해 수술을 해야한다면
그러면 자격도 없는 사람이 야매로 와서 해준다면 그때도
선뜻 귀하는 동의할것인가여
다 그런 자격을 갖추는것은 남들과 차별된 그런 인내와 노력을
할수 있는 사람에게만 주워지는 교육이요 특권입니다

과거 내가 고딩떄 이모한테 그리말했는데 뭐라고 했냐면
외 그런 쓸데없는 영어 수학 공부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깐
이모가 어느정도는 해야지 라던데
나중에 이십년도 더 지나 삼춘도 내가 이모한테 한 말을 그대로 하니깐
한심해보이더라고 나이만 헛으로 처뭇거지
이제는 난 고딩떄 처럼 그렇게 생각하진 않거든
그러면 선생하다 짤린애가 귀하에게 교육을 강요하면 다닐래여

귀하처럼 맨날 먹는것과 게임만 하는사람에게는
그들이 하는 모든일이 안좋게만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도박과 뇌물도 다 능력입니다
외국에선 그다지 큰 나쁜 사건도 아니며
그렇게 카지노에 가서 돈을 써줘야 경제가 잘 돌아가고
외국인 관광객 수입이 더 증가하며 섬나라에선 어쩌면 필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위스가 산악으로 덮혀 할게 없자 이제 그런 관광사업에 전력투자했는데
북한이 이제 그걸 김정은이 유학하면서 배운대로 따라해봤으나 유럽과 아시아는
모든 조건에서부터 다르고 흉내만 낼뿐 잘되진 않쵸
귀하가 말하는 사람들이 다 죽기전에 귀하가 먼저 죽을것이 자명합니다
안되는 일엔 투자를 하지 않는게 현명하져

예전에 전래동화를 보면 노부부가 가난하게 살지만
강에서 낙시하다 잉어를 잡았다가 측은지심에 놓아주니
푸른구슬을 잉어가 가져다 주었고 그래서 부자가 되었지여

하지만 사기를 당해 다시 구슬을 잃어버렸는데
그러자 그집의 개와 고양이가 밥값을 하기 위해 구술찾아 삼만리를 하게되었고
결국 찾아서 강을 건너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와중 개가 고양이를 태우고 구슬을 잘물고 있냐면서 말을 자꾸 거는바람에
고양이가 대답하다가 구슬을 다시 연못에 빠뜨리게 되엇고

개는 그대로 현실을 인정하며 집에 가버렸지만
고양이는 미련을 버리지 못해 연못가에 서성대며 집에 가지 않차 죽은물고기를 발견했고
그 물고기에서 다시 푸른구슬을 발견하게 되어 노부부에게 돌아가니
다시 귀여움을 듬뿍받게 되었고
개는 평생을 집안에 들이진 못하는 안타까운 신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귀하는 이야기속에 나오는 어떤 존재라고 생각이 드나여

우리 사회에 대한 불평불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사회에 대해 쓴소리를 합니다.
그러나 부조리한 것을 개선하기 위해 하는 불평과
자포자기에서 하는 불평은 차이가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과 비교하는 것은 좌절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나 자신은 한없이 작아지고
별 볼 일 없는 인간으로 전락합니다
나보다 나아보이는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나는 나입니다
비록 병들고 가난하고 외모에 자신 없다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하면 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갱생의지없음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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