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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공감여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갱생공감여를 칭찬
작성일 2020-05-07 00:08:20 조회 87 회
작성자 황용식
실제 공부나 운동이나 못하는것보단 잘하는게 성격이
좋은경우가 더 많다 그이유가 그런것들을 잘하기 위해선
남들보다 더 많이 참아야 되기 때문에 성격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확률이 높지
그래서 되도록이면 인생 실패자들하곤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왜냐면 실패한 이유도 참지 못하는 그런것 때문도 있겠지만
그이후 나락으로 떨어진 삶속에서 사람이 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젊을땐 좀 안그러더라도 나이들어서 만나는 사람은
좀 가려 사귈 필요도 있더라고
젊을때는 고칠 노력이라도 하지만 늙어서는 절대 안고치려고 하고
그건 군권이 김정일에게 넘어간이후 김일성의 말을 안듣는거와도 같지

가끔가다가 보면 남의 글에도 공감한다고 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로 여자였다 이번 글도 그렇고 전에 다른 사이트에서도 그랬고
티비에서도 미녀가 아는게 없고 고개만 끄덕거리는거 보면 한심해 보이더라고
오히려 내가 볼때는 지금 공감하는 여자가 더 나은것도 같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앞전 사람의 글 모든게 다 마음에 든다고 하였는데
다른점도 지적해 주었네여 보통의 여자들은 남자가 좋으면 그의
모든게 다 좋다고 주장을 하며 여기 상담원 파도가 그랬져
솔직히 답변글은 초관이 많이 적는듯한데 그분글은 너무 자기 가족과
비교해가며 은근히 자랑질 하는 그런 내용들이 흔해서 비위에 거슬리고

그래서 보면 작성자 1234 나 작성자 . 님은 이름이 없어서 제목만
생각나는데 제목이 이런일은 이었져 그 두사람의 글에서는 이제
전화통화 상담원의 불친절을 적은 글인데 그런 선생대우 자기자랑
하는 그런 답변글을 쓴다 이겁니다 초관 같은경우 파도씨도 은근히
그런게 보이던데 그래도 글을 잘쓰다보니깐 이제 그런게 묻히고
여기도 많이 와보면 답글쓰는 매니저들이 이름들이 고정적으로 있으니
그걸 알게 되는거져

매니저라고 하니깐 꼭 마치 유흥업소 노래방 도우미들 같은 별명같고
뭐 하지만 보험사에서도 매니저라고 지칭하더군여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지는 못하니깐 조금 거부감도 없잖아
들긴 합니다 물론 그런 유흥가나 보험사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모를테지만 전에 뉴스에서 봐도 그런곳 이용자들이 대부분이 회사원들이거나
공무원들 비중이 높고 그 이유는 역시 노동자들이 그리 힘들게
번돈을 그런대다가 바치기는 힘들테니깐여

전에 연쇄살인범 도 보면 매춘부를 그리 처리한 이유가 머냐니깐
화대비를 주기 싫어서라는 아주 단순한 논리였져
여자만 노리는 강의 악마라고
그런 별칭까지 달렸는데 리지웨이 라고 불리져
남의 말을 들을줄 모르고
남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그런 사코 패수들은
즐길건 다 즐기면서도 인간관계에서도 그런 작은 손해조차 보기 싫다 이거져

저도 범죄자에 대해 구미가 당겨 많은 연구를 거듭해 보았는데
남을 해치려고 간호사가 되는 경우도 있긴 하던데
심지어는 의사도 있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살인에도 귀천은 없는것 같더군여
그것도 이제 강도나 방법들이 틀린데 어떤의사는 단지 성적인것을 원해서
수면마취상태에서 그런것만 하고있고
귀하처럼 목표가 단지 빨리 사라지기위해
다른것을 생각하지 않기 보다는 어자피 알건 더알고 있는게 현명합니다
그걸 이제 긍정의 방향으로 전화하면 독약도 약이 되는거져
뱀독도 잘만쓰면 불치병도 고칠수 있으니깐여

왜냐면 그러면 자신이 자존감이 결코 낮지 않는 사람이란걸
알게 되니깐여 왜 연쇄살인마들이 끊임없이 그런걸 하느냐면
그자체보다는 자신이 그걸 통해서 그사람보다 낫다는걸
입증하고 싶어서이기도 합니다 자신은 그하루의 몇시간만에
상대방이 수십년간 쌓아온것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릴수도 있는 어떤
신적인힘을 경험하니깐여

어떤사람은 귀하처럼 자신에게 풀고 어떠사람은 남에게 풀뿐
결과는 같은것입니다
무에서 유로 창조되었는데 다시 무로 되고 싶다니
그런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에 사업가 행세를 하며 투자자를 모집하곤 자신의 공장으로 유인해
제거후 흔적을 없애보았으나 그래도 증거가 남더라고여
그게 스마일 킬러라고 불리져
그런 사람들을 아직 귀하가 만나보지 않아서 세상에 어떤사람들이
있는지도 다 알지 못하는데
그리고 몇년전에도 군대장교가 그런식으로 주식이었던가 하여간 투자자를 모집해
다 홀라당 날려먹고 도망다니던데 군인이 무슨 사회인보다 그런걸 잘알까여
당하는 사람들도 한심하더군여

난 그런 사람들을 만나바도 전혀 떨지 않습니다
재미가 있을테니깐여 사람은 먹는것도 다다르고
사람을 만나도 그런부류들도 만나보면 재미가 있을테죠
단지 피해를 보아서는 안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항상 내면적으로
어떤한 남의 말이나 글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적 근육을 길러야져

그것역시도 헬스처럼 따로 훈련을 해두면 도움이 되고
그들의 내미는 달콤한 사탕발림의 덧에 빠지지 않게 되져
아무리 그것이 능숙하다고 해도 결국엔 유괴범이 내미는 손일뿐이져
결과적으론 그거와 다르지만 한국은 사기1위의 나라입니다

그건 직접적인 살인 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죽이고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것과도 같으므로 결국엔 결과는 별반 차이가 없지여
단지 범죄자들은 그 형량이 그리 높지 않은관계로 그런범죄가
한국에선 유독 판을 치는데

그런자들을 조심하는 방법은 간단하져
외모가 부자연스럽게 좋고 능숙하게 접근 하는경우
그게 경험이 없으면 누구라도 쉽게 당할수 있는것이고
사회경험이 많다고 예외가 될수없져
그런사람들도 만나보고 해서 피해를 당한이후에나
그런 선택을 해도 늦지 않으며 지금은 때가 아니져

사람도 별로 안만나보고 혼자 공상속에서 스스로를 단죄하는 그런것은
신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말하는 생리적 혐오감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귀하가 만나본 이성은 그리 많아보이진 않는데

단 몇명을 상대로 모든 이성들은 다 똑같을거야란 기대는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세상의 모든 남자와 여자는 다다르며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법이져
귀하가 강요받고 자란세대라고 해서 남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귀하주변의 환경의 사람들이 그런 경우일 뿐이져

그러니 귀하에게는 그런 세상을 초월한 존재인 도인같은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다고
확신이 들며
티비 방송에나 나오는 배우들이 그런 존재는 아니며
우리 주위에도 어쩌면 알게 모르게 숨어 있습니다
귀하가 만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고 노력하지 않을뿐이져

귀하가 동태눈깔로 지내면 누가 와도 그리 보일거이고
귀하가 밥짓고 빨래한뒤 컴터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남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물론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을 뿐이져

세상은 귀하가 생각하는데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흔히 방구석에서 오래있는 사람들일수록 몽상이 잦은데
남을 대할때 항상 자신의 뜻대로 유도하려는 그런 습성이 생기져
그게 이제 최후의 할수있는 보루인데 그런건 사회생활을 많이할수록
점점 멀어져가고 남에게 맞추려고 노력하게 되져

남의 말을 들어보는게 더 중요하며 그뒤에 비평을 해도 늦지 않은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말도 들어보기도 전에 혹은 몇마디 석지 않고도
상대방에 대해 잘아는듯이 함부로들 대하고 평가내리져

이제 그건 그사람들의 잘못이라기 보단 그부모세대들이 그렇게 강요하고
교육하고 체험하면서 커온 습성일뿐이져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뭘까여 흡연이 아니고 술도 아니며
습관과 고정관념입니다 그걸 깨줄수 있는건 이세상에 자신밖에 없으니깐여

알바가 사회생활보다 수입이 좋다니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겠네여
혹시 유흥업소에라도 다니는것인지
대부분의 알바는 노는날도 극히적고 대우도 좋지 않습니다
회사사람들이나 공뭔들은 짜투리시간이 이외로 많치만
알바는 항상 눈치보고 해야되고 나이가 들면 더 그렇쵸

물론 여자들은 화장이 먹힐때까지 알바가 나을수도 있겠지만
것도 성실한 사람이라면 또 그렇치 않겠져
하루걸러 하루나가고 이런식의 알바라면 뭐 그럴수도 있겠져
남자는 그게 불가능한 일들이고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나라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알바가 좋다면서도 한국에서 태어난걸 원망하는건 어불성설입니다
외국은 물론 일하는시간이 한국보단 적다고 하던데 알바는 아마 그렇지 않을거에여
귀하가 사장이라면 그렇게 띵까띵까 노는 직원을 쓰겠나여
귀하가 편의점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여 답은 나오져
어떤 직원을 채용할지

생각을 고치기 싫으면 귀하자신부터 고치도록 노력해야져
귀하는 마치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잘아는듯 말하지만
실제론 구체적인 사례나 예시는 단 한개도 제시못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변덕스럽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편견을 버리시고 시야를 넓히세여

귀하의 글속에는 주위의 친구들의 경험은 없고
귀하의 경험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일인칭 시점이져
그게 공정할까여 객관적일까여 올바를까여
귀하가 십년동안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해서 세상사람들도
그럴것이라는 기대는 하지마세여

귀하의 콘서트가 끝나서 우울함이 밀려와도
다른 사람들은 그일에 관심도 없는게 대다수입니다
괜히 지나가는 사람과 시비가 생길것을 기대하면서도 혐오한다니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네여

그렇다고 귀하가 돈을 노리고 그런것에 환상을 품는것도 아니고
나라가 싫다면서도 이유는 제시못하고 떠나지도 못하고
그저 남이 붙여논 별명이나 외우고 쓰고 하는게 다잖아여
돈벌어서 쓸데가 없다고 징징대면서 정작 기부는 해보지도 않고
아마 그런 도움을 받아본적이 없는것이 느껴집니다

사랑도 받아본사람이 남을 사랑해줄수 있듯이
돈은 감동을 받으려고 쓰는게 아닙니다
귀하는 돈쓰는방법조차도 배우질 못한게 안타깝습니다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했을테니
혹시 거지에게 적선은 해본적이 일평생 없는것인지
맨날 말로만 씨부렁 되면서 하나도 실천한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수명을 양도 해주겠다면서 정작 헌혈은 몇번을 했는지
장기기증은 신청했는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만 앞서는게 아닌지
반성의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필요하다면 교육도여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국가를 아무 이유없이 원망하고

자신은 바르게 살지 않으면서 현실만 탓하고 있고
어떤게 신물이 나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없이 막연히
생활은 고시원에 살면서 만나본적도 없는 외국인들을 거론하며
세상물정 전혀 모르는 철부지 의 한탄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유체이탈을 원하면서도 정작 그런 종교에는 가입하지 않은듯하고
단식과 금식도 해본적이 없을테고
스스로 외국에서 태어났다면 잘살았을거라며
그러면서도 콘서트장엔 소리지르러 나가고
사막박에 없는 몽골인들을 동경하며 자연속에서 살 능력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그곳에서 생존이 가능하듯 말하는것은 자연에 대한 모독이져

지금 집밖에 비오면 산에가서 하루도 못잘거면서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걸 보니 속이 메스껍고
갑자기 다음생은 백인으로 태어나려는걸 보니 금발을 동경하는듯 한데
왜 흑인으로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것이 어떨가여
황인종보다 장애인 백인으로가 더 좋다니

귀하의 관심도는 내 주위가 아니라 가보지도 않는 먼곳에 있고
실제 그렇게 태어나면 또 다시 황인종으로 살고 싶어할지도 모르져
최근에 독일남자를 만나보니 그사람은 한국에서 살고 싶어하던데여
한국여자와 결혼하고 싶어하고
원래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잇는것들의 소중함은 잘모릅니다
그리고 자기 주변이웃에는 소홀한 사람들이 박으로 나가
절대 아무것도 이룰수도 없는법이져

답글을 보기도 전에 상대를 미리 평가하고 차단을 원했으며
그럴거면 뭐하러 글은 남기져 다른 일반 사이트에서 비밀글로
올릴것이지 관종인가여
대체 누구를 위하여 글은 올린거져
갑자기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가 생각나는데
감독이 샘우드로 게자리네여

게자리가 어떤 사람이냐면 최순실 같은 사람이져
자기빡에 모르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변해 주위사람들을
괴롭히고 미치게 만들며 타이슨과도 같져
그러면서 레스토랑 가서 김치달라는 소인배져
하지만 저는 그런 게자리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면 저와는 궁합이 좋으니깐여

물론 귀하의 말도 맞는 구절이 있답니다
상담사 답글때문에 더 빨리 죽을 사람도 필시 있을테져
자신들의 편안한 가정들 비추어 주며 그것이 위로가 될줄 아는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져 그것은 위로가 아니라
불행의 말들입니다 자신은 가정사가 괴로운데 상담사는 행복한
가장사를 즐기고 있다 는걸 보여주니깐여 비교가되져

뭐 내 추측으론 파도씨는 전갈좌로 추측은 되긴 하지만
원래 물의 성좌는 껄픽하면 물을 논리에 적용시켜볼려고 애쓰니깐여
그리고 이것때문에 덕을 보는게 있겠져 그게 돈이든 점수든
다른어떤것에 반영해주겠져 공짜는 세상에 없져
짜증날때는 짜증을 푸는것도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귀하의 그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답변자는 아이러니하게도 반석위의 집이네여

라디오에서 굳뉴스를 듣기론 한국인들이 유독
코로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김치를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계인들은 그 점을 지적하고 있고
하긴 과거 초딩떄도 점심시간때 도시락통을 까보면
애들이 나눠먹는데 난 친구들의 김치를 먹진 않아여
난 지금은 먹어도 과거에는 전혀 매운걸 못먹었거든여
그걸 먹으면 하를종일 술먹은 비슷한 상태가 되고
그러니 사람은 다다르며 굳이 그걸 하나로 통일되게 보려는것도 안되며
그렇게 시술하면 아무리 뛰어난 의사도 오류를 범하기 마련이겠져

예전에 병든닭을 비싸게 산 형제가 있었는데
지극정성으로 간병해주자 황금알을 낳게 되었고
이웃집에 욕심많은 할매가 그 닭을 훔쳐다가 나라에 바쳐
벼슬한자리를 해보려고 했으나 곧 발각되버려
다시 형제들에게 벼슬자리가 돌아가게 되버렸는데
그런걸 이제 전화위복이라고 하는거져
물론 그 옆집할매가 한짓은 나빳지만
결과적으론 그덕분에 조정에 들수 있게되었으니깐여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지고
어느 누구도 내게 힘이 되어 주지 않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 때
이 세상에서 자신이 필요 없는 존재라고 여겨지기도 하지요
얼마나 힘이 들고 답답하면
그래서 그만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하지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갱생공감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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