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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채금지를 칭찬
작성일 2020-05-08 00:16:10 조회 114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낮에 편의점에 간것 같은데
아가씨가 아직도 역시 근무하고 있더라고
난 그여자가 처음부터 여기 왔을때 부터 기억하고 있거든
그당시엔 아가씨가 맞고 노랑머리였는데 그후 이년뒤쯤 결혼한것 같고
왜냐면 그전엔 자기는 안좋은데 산다고 하고 그랬지만
결혼후엔 전혀 나한테 관심이 없더라고 얼굴표정에서도 그런 시무룩한 게 보이고
하지만 그뒤엔 다시 밝은 얼굴로 돌아오더라고
그게 무엇인지 나는 잘 알고있지

과거 영화문화예술센터나 이마트 갓다오다가 몇번 마주쳤는데
그래서 퇴근시간도 거의 그시간이더라고
낮에 근무하면 언제 퇴근하는지 잘알고 잇으며 길눈은 좀 어둡더라고
집이 그리 먼데 외 여기까지 걸어와서 알바하냐 라니깐 그건 대답 안하던데
어제 이제 일한지 팔년쯤 됐져 라니깐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던데
과거 내보곤 십년은 일해야져 라더만 역시나 그 목표를 이룰것 같더라고
그당시 난 그말을 믿지 않았고 머 이런데서 십년이나 일해여 라며
차갑게 뒤돌아 섯다 왜냐면 거기오기전에 제주은행 여직원을 보니
저런데서 십년일하면 모르겠지만 여긴 그리 오래하는경우가 없거든
하지만 직업이 여자를 빛나보이게 하진 않더라고

아줌마긴 한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여전히 밝은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
특히 걷는폼이 되게 멋지더라고
과거 내친구보고 여자애가 진이오빠는 걷는게 참 멋져여 뒷모습도 그러던데
그마음을 알겠더라고 그때는 몰랐는데
한 삼년전부터 따라가볼까 생각했는데 나는 결단력이 없어서 그러질 못했고
이번에 여름에 시간 나면 뒤를 밟아볼까 고심중이다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도 따라가볼까 하다가 그만뒀는데 그런게 바로 스토킹이지
둘다 아줌마라고 하기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미모더라고

오랜만에 코로나 긴급지원금을 받고 전에는 아이쇼핑만 하던것들을
잔뜩 사보니 기분이 좋았다
전에 집에 도둑들었을때도 그렇게 번돈으로 잔뜩 처먹다가 병이 생겼는데
먹다죽은 귀신은 떼갈도 곱다고 하지 않나
그럴떄가 아니면 언제 먹어보리
근데 막상 먹어보면 생각만큰 맛은 없더라고 그래서 환상이 깨지는거지
어쩌면 사람의 관계는 환상을 깨지 않는것이 더 좋을것도 같았다

어버이 날을 맞이해서 생각나는 한 소녀가 있었다
카네이션을 항상 준비해 효도를 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 슬픔에 휩쌓여 있는데
당사자는 지금이라도 신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개과 천선해 더이상 죄를 짓지 말고 세상앞에 나서길 바란다
그것이 이세상에 당연히 해야될 의무이며 속죄의 길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한국은 낙태가 유독 많은 나라인걸로 선생한테 들었는데
생명을 굳이 죽이는 선택을 하진 않았다는 것이다

나도 과거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른다
만일 낳았다면 그여자처럼 날 외국에서 날 찾아올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재벌가의 딸이 였으면 좋겠고 그래서 스포츠카를 타고와서
미국가서 수영장이 있는 집에서 살자면서 권유하면서 백지수표를 건네주면 신데렐라도 부럽지 않겠지

세상에는 그런환상과는 달리 자기 앞가림도 졸바로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새는 그런 사람들이 종교에 다니는게 아니고
여유있는 사람들이나 동호회 차원으로 다니는거로 변질된것 같더라고
굳이 남의 인생까지 사상까지 교육받고 감상문을 요구하는 그런걸보면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들며 그사람주위엔 그만큼 사람이 없다는 증거이지
잘못된 인생을 살아온 결과물 일뿐이고

4월9일 목요일
이글은 교도소에 가는날 오전에 작성한 글이다
몇일전에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고 산 연금복권
역시나 꽝이었고 꼴등도 안되더라고 난 또 오랜만에 하다보니깐
잘몰라 일등끝번호랑 같으니깐 그래도 본전치기 된줄알고 가니깐
꼴등번호는 따로 있더라고 그래서 짖어버릴까 하다가 그냥
주머니에 넣고 왔는데 뒷날 보니간 이제서야 알겠던데
부모를 찾는다는 입양아 채금지씨 보니깐 85소띠에 613쌍둥이자리네
뒤에 13이란 숫자는 별로 마음에 들진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엄마찾아 삼만리가 생각나는군여
어쩌면 귀하는 삼년째인것 같지만여
과거에는 티비에서 그렇게 입양된 아이가 부모를 찾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아주 높은 확률로 찾아주더라고여 그게 공영방송의 힘이져
그래서 과거 전두환도 무력을 앞세웠지만 광주를 접수하고 제일먼저 한일이
정보의 차단이었고 고립된 곳에서 마구잡이로 무력을 행사할수 있었던것이져
그게 바로 소통의 차단이란 겁니다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정치하는 나이어린애는 너무 믿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그래서 와이에스가 아임에프를 불러왔져 뭐 아는게 있어야지
젊을때는 정치가 아니라 다른경험들이 많아야 됩니다
거기서 터득한 것들로 나중에 나이들어서 하는게 정치일뿐이져
알바도 해본사람이 사장도 해보는 것이져

귀하의 사연은 삼십년전부터 학창시절때 흔히 드라마에서 보던 내용들인데
어쩌면 아주 뻔한 스토리져
검사가 뒷바라지 해준 전여친을 임신한 상태임에도 버리고 부자집에 장가가는
그런 러브스토리와 투톱을 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흔했고
이제는 시시한 삼류애기들이라서 취급도 안하져

소띠의 특성은 우직하게 한가지일에 매진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출산하자마자 엄마가 병원비가 두려운건지 키울능력이 안된건지
처음부터 아마 그런 마음을 먹고 간것 같은데 그래서 버리고 간
그런부모를 외국에서 이제 수십년간 살다가 찾게되는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아마 양부모가 붙여준 이름일텐데 금지란것은 이제
채집을 그만둬라 이거져
어떤행위를 하지말라고 지어준 이름이지 마치 전에

길에서 낳으니깐 길태라고 지은것 처럼
그녀를 비하하려는게 아니고 이래야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남는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자기를 버린 부모를 찾지 않는다고
그런건 과거 드라마에서나 있는얘기고
낳아줘야 부모가 아니라 키워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우리 외가에도 양자를 뒀는데 친엄마가 멀쩡히 살아있는데도
그리하고 그게 사실 다 재산상속 문제 때문에 그런것인데

물론 쌍둥이자리가 돈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도 아닙니다
전에 생을 마감한 우승연인가 그여자도 연예인생활중에 생활고로
매니져인가 기획사인가 한테 사기맞고
연예계 생활이 힘들어지자 유서에 적은말이 한줄이다던데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라고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갓던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만나본 상둥이자리들은
하나같이 자기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사람들이였다

전에 길거리 화가도 그런사람이고 베짱이같지
그래서 그게 돈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 하지만 소띠다 보니깐
소라는 동물은 우직하고 안되는줄 알면서도 들이되는 경우가 많고
혈육의 핏줄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어찌보면 코끼리 처럼 초식동물의 가장 본성일지도 모르져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해보고싶고 그런거야 자식된 도리로썬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모란것도 알고보면 전생엔 다 남이였고 후생에도 남일뿐이다
내인생은 내자신이고 그래서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과거 기성세대들은 그걸 잘 모르고 동반이니 함부러 하고 그러던데
그중에서도 거의 절반이상은 그렇게 계획했다가도 자기는 살아남는경우가 많더라고

길거리 화가 역시도 육월초생 상둥이 자리던데
핸폰이 돈이 없어서 안되면서도 어머님 사진을 메인으로 달고 있더라고
젊을떄 자기 하고싶은일만 하고다녀서 불효를 많이 했다던데
그래도 그떄는 외로운걸 몰랐다던데
지금은 외로움이 먼지 알겠다면서 뒤늦게 철이 들기도 했다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흐른다
귀하가 부산사람이라고 하니깐 더 그런것도 같다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부모떠난 부산항엔 갈매기만 슬피 우네 ~
하지만 족보보다 더 중요한것은 지금의 변화된 내 자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입양도 못되고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중학교무렵 자퇴하고 짱개나 하다가 가스배달 하는 테크를 탄다
우리초딩때 고아원애들이 많이 다녀서 잘안다 청송재활원인가 그런걸로 아는데
고아원이라고 써있진 않다고

여자들은 어떤 테크를 타는지는 모르겠는데 남자들은 그랬고
여자들은 머리도 안감고 다녀서 이가 바글바글했다 수백마리가 기어다녔고
한교시 수업중에도 여러마리가 막 뒤에 책상에 떨어지고
남자들은 깡패같고 여자들은 걸레같더라고

그래서 전혀 고아원에 기부같은것은 하고 싶지 않다 지금도
전에도 보면 원장이 기부한 돈이나 착복하고 했던 기사도 보고
얼마전에 제주에서 ㅋㅇ축제 한곳도 알고보면 육지에서 공뭔들이 반대하고 하니깐 못해
제주로 쫏겨온것인데 사연을 보면 진행자가 여자소설가라던데 후원금이나 횡령하고 있고 ㅈㅈ

아무리 좋은 뜻으로 세워줘도 결국엔 사람이 하는것이니깐
그런걸 개인이 한것이다 라며 단체의 책임을 회피하고 하는것은 잘못된일이다
그런데나 ㅅㅊ지나 행사를 하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깐 경찰이 출동해서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는것은 당연한 수순일뿐인데
그사람들은 거기에서 자신들의 정당성이 있다고 잘못된 생각을 하는거지

그건 마치
홍가혜사건처럼 방송국에도 책임이 있는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외 섭외한 개인에게 그런 걸 지우게 하고
자기들은 나몰라라 하고 다시 해경의 공식 브리핑을 그방송에서 하는건지
비열해 보이기도 했다
그건 마치
내가 시청에 적은글이 담당자가 부분모자이크 내지 비밀글로 잠그던가 삭제하던가
최소 3개 이상의 조치를 취할수 있는데도 하지 않아도 타격이 없고
당사자만 홍가혜처럼 수배가 되야 하더라고

하지만 그 반대로 사과나 해명방송은 절대로 없지
예를들면 세우러호때 공업용산소를 주입하곤 산소주입이라는 거짓 기사난 날조하고
해명안했잖아 단어 하나만 앞에서 삭제해버리고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수준이었지
그건 사람이 마시면 안죽을 사람도 죽으매
근데 외 그랬을까 그만큼 여론이 무섭고 또한 전두환의 광주사태처럼 국민들의 알권리를 차단하는거지
똑같더라고 그러니 그자가 준 육억으로 지금까지 절에서 부모뻘하고 18년동안 영혼의 부부란
소리까지 들은 자를 뽑은 그자들이 무슨 정치니 말할자격이 있을까

투표도 하지 말아야되매 영원히 지금까지도 그돈 토해내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파괴가 안된거 보면
감옥에 가도 멀쩡했던 제임에스가 생각나는 수준이다
지금도 그 예전기억들이 나며 또 양로원도 전에 그런사건들이 있더라고 형제복지원도 있었지
어딜가나 크고 작은 그 비스므리 한 사건들은 존재하는 모양이다

북한의 김정일이가 남북정상회담에서 첫번째로 내건 조건도 바로
대남 방송을 중단하라 입니다 정보력이란 무력보다 더 중요한것일지도 모르져
그런게 다 과거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게 된 원인이져
이제는 북한주민들도 대충 다 알고 그래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거긴 이제 공산주의가 아니고 변질된 봉건주의니깐여

최초 시작은 사회주의였지만 한개인의 욕심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사실 소련의 스탈린이 자신의 대문앞에 문지기 정도로 만들려고 했던거지만
이제는 소련보단 중국보단 북한이 훨씬 더 강력한 나라로 급부상하게 되었져
그래서 푸틴이나 시진핑도 북한에 갈수 없는겁니다

김정은의 말한디면 죽을수도 있기 때문이져 나중에 전쟁이 나고 북한이 망하고
이런것은 차후 문제일뿐이고 그렇다고 해서 전쟁이 난다는 보장도 없지여
그건 과거 관우가 형주에서 죽었을때도 유비가 바로 전쟁을 못한이유와도 같지여
지금의 푸틴이나 시진핑이 그떄의 유비만한 권력도 없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유비는 조조밑에서 유방은 항우밑에서 생사의 위기를 넘겼지만 그건 그들이 영웅이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고

지금은 그런 영웅들이 없기 떄문에 한반도 문제를 속시원히 해결할수 없는것입니다
과거 미국여기자 2명이 북한에 체포되었을때 은퇴한 클린턴이 가서 빼네오지만
나중에 대선때 미국시민들은 그의 부인을 선택하지 않았져 그러니 미개한 국민들은 한치앞도 볼줄 모른다 이겁니다
그저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그런 수준일 뿐이져
그저 쥐새리처럼 동네주민형이나 괴롭히면서 잘못된 교육을 2번이나 강요하고 감상문이나 받쳐라 하는 그런 수준일 뿐이져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노란색이 좋으며
ㄷ나라도 싫어하고 송나라가 좋으며
ㄱ밥은 유통기한을 잘 따져봐야 하고
ㄱ가 약하고 허하니 기계체조를 하기위해
ㅎ삼을 데령해라 홍차도 데령해라 다방여자를 불러라 등기로 부쳐라

이런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자신의 미래와 지금의 기분을 바꾼것이지만 나이가 어리고 어리석어서 그걸 모를뿐이져
항상 자신보다 어린애들한테도 밀리면서 매년 꼴등을 반복하다 보니깐 뭐 아는게 있어야지
이제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둥 허왕된 거짓말이나 하고 있고
그 어떤 학교도 그런자를 받아줄곳은 없다 세상엔 그의 자리는 없는데 혼자 노는 광대일뿐이지

푸틴이나 시진핑의 목숨과 북한을 바꾼다면 누가 손해일까여
그둘은 없어도 세상은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둘은 자신의 안위가 더 중요했기 때문에 북에는 방문하지 않은거져
유비가 만일 관우가 조조를 죽이게 방치했거나 제갈량의 말대로 손권과 화합을 못했다면 진작에 망했겠져
아마 내가 그 ㅋㅇ축제에 가면 나중에 후원까지도 기대한 모양인데 차라리 교도소에 후원하겠다
무슨 후원금이나 삥땅하는곳에서 희망이 있겠는가 그것도 진행자가 말이지 썩은곳은 빨리 망해야 나라에 이롭다

채금지 그여자는 행운아이다
입양되는것도 다 복이지
요즘은 자기 친부를 욕하는 애들도 많고
차라리 고아로 살고 싶어하는 애들도 많다
하지만 말만 그리 씨불어대고 정작 노력과 고생은 대부분 하지 않더라고
그녹을 먹으면서 그집에서 누워서 침뱉기 수준이고
그런애들이 설령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아도 딱 이런수준이지

초등학교떄 등교중에 동네 아저씨가 딸을 길에서 앉고 계속 입에다 뽀뽀하며
웃고 있는게 상당히 비호감이더라고 바로 자기집 대문앞에서 그짓을 하니깐
차라리 눈에 안보이는데 가서 하던가 그런게 과잉보호이며
그대상이 아줌마가 남편을 상대로도 그렇게 하는경우가 있더라고
아무리 관광지라고 해도 남들 눈도 있고 자재해야하는거지
자기만 좋으면 다냐

그래서 전에 구본승이가 토크쇼에서 버스타고 가다가 창문밖으로
길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교복입은 남여학생들보고 야 너네 손놔 그랬다더군
연예인도 그정도인데 일반인이야 오죽하리

에전에 내 친구가 호프알바한걸 외 했냤고 물었더니
이쁜여자를 많이 보니깐 라던데
그게 무슨 니여자도 아니고 바서 모하노 하니깐
그래도 즐겁잖아 라던데

사실 술집보단 사라봉에 더 많이 오더라고 이쁜여자가
나도 실은 호프알바 해보고도 그걸 애기안하고 남은 뭣때매 하는지 궁굼해서 물어본거였지
난 이쁜여자 볼려고 한건 아니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한거였고
지금은 시켜줘도 못하겠어

요샌 코로나 때문에 닭집도 자영업이라 그런지 사정이 안좋은가
전에 주인아줌마가 신문도 2개이상 받았는데 나보고 지난것은 공짜로 가져가서 보라고도 했는데
오늘 구경가보니 한장도 없더라고 그래서 손님있는데도 신문 안보냐고 물어보니
이젠 안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만큼 사정이 어려웠다 이거지
과거에 찾아갔을때도 닭이 많이 죽었다고 하던데 그떄도 정부에서 무슨 정책으로 발표해
멀쩡한 닭들을 폐사시킨적이 있었지

그건 십년전부터 절에서도 느낀것이였지
과거엔 절에서 딸기랑 요구르트 나왔거든
이제는 계속 토마토랑 사탕이고
그건 만덕상때도 그렇더라고

처음엔 2회까진 막걸이에 소고기 나왔는데 김밥도 좋고
점점 나빠지더라고 막걸리는 안나오고 돼지고기로 가다가 그래도 거기까진 양호했는데
나중엔 족발이영 김밥도 내용물이 부실하더라고 아마 기부를 잘 안하는 모양이지
아니면 돈을 아껴서 건물을 짓는다고 그랬는지도 모르지

과거 대학에서 기부한 돈들을 장학금으로 많이 안풀고 어디다 썻냐 시사매거진2580에서 조사해보니깐
다들 대학은 땅만 사더라고 유병언처럼 거기서 농사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없이 오를때까지 수십년이고 썩히더라고
그게 외 그렀냐면 과거엔 주식으로 투자하다가 다 날려먹어서 이젠 안정적인 부동산만 하게 된거지
그렇다고 그 이익금이 학생들에게 돌아가진 않더라고
아무리 공짜라도 예전과 달리 질이 떨어지니깐 먼가 퍼석퍼석하고 기분이 안좋더라고

귀하가 만일 고아원에 갓더라면 지금의 행복한 생활을 누리지 못했을것이며
친부모에게 컷다해도 고아원 생활보단 낫지 않았을수도 있져
똥푸는 집에서 살아보면 그걸 확실히 알텐데
과거에는 교도소가 그런 퍼세식이라서 아주 강력한 살인범들을 양성하게 되었고
하지만 지금은 아주 좋쵸 시설이 거기도 먹는것도 잘나오고 식당에서 나오는 정식보다 좋거든여
티비에서는 천얼마 하던데 아니더라고 육칠천원 받아도 될수준이고

난 고딩 졸업하고 그위에 면허시험장 다닐때가 과거 형이 나온 고등하교 근처이던데
과거 초딩때 동창생이 거기 살던데 보니깐 여전히 퍼세식 똥간 나르더라고여
그런집에서 살면 고아원보다 불행할수 있져 게다가 오두막집이고 사극찍으면 나오는 그런 집이져
제주에도 군대 갓다올동안도 있더라고 그런집들이 전에 십년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삼양가는길에 있지
지붕을 보면 알지 뭐 화장실은 그게 아니긴 하게지만

그게 외 중요하냐면 그러면 관광객이 오지 않는다 이거져
그냥 그게 보기에는 한국의 전통집이니깐 사진찍으로 와도 막상 그런 냄새나면
안좋아하니깐 한번보고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 이거져
드라마에서도 여자가 남자 좋다고 하다가 집에가서 그런거 보고 마음이 변했던게
흔한 스토리져 대표적으로 그대 그리고 나 던가

요샌 자기 부모가 가난하다고 자기 실패의 원인을 부모탓으로 돌리는 애들도 숱하게 많거든여
아에 부모가 싫어서 고아원에서 자랐으면 좋겠다고 하는애도 있을정도니깐여
그리고 생명에 전화에 오는 사연 대다수가 부모까는글이지여
부모가 내한테 잘못해서 내가 이리 멍청해진것이고 하는일도 안되고 못사는것이다
이런 수준이지여 그리고 이젠 남겨줄게 없다고 타박하는 수준이고

그래서 전에도 수십년만에 남매가 친아버지 찾아와서 살고있는 15평아파트를 내놓라고
하자 그러면 애비는 길거리에 나앉아야 되서 줄수없으니깐 안좋은 짓을 저지르던데
결국 경찰에 체포되어도 당당하게 얼굴공개되도 좋다고 하더군여
그래도 경찰은 기를 쓰고 얼굴을 가려주던데
원래 죽을려는 사람들은 또 안죽어지고 세상에 신이 있다고 봅니까

그렇게 광고를 낼정도의 여유가 생겼으니 그것 또한 복이라 할수있지
경제적인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지
부모찾는건 잊어버리고 차라리 그돈으로 고아원 에 기부나 하여
다른애들에게도 양육의 기회가 더 돌아오게 하는것이 바람직할지도 모릅니다
그런 개인적인 행복에만 연연하기 보다는 더 큰걸 볼줄알아야 하지
아마 부모도 그걸 원할것 같고

그러면 고아원앞에 귀하의 동상이 세워질지도 모르져
동상은 많아여 나 고향집 근처에 식당앞에도 그런 동상이 있던데 누군지는 모르겠어여
또 도서관 앞이나
과거 동사무소앞에도 보면 비석이 여러개 있고 그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겨야 하고

근데 귀하가 그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쓰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때로는 모르는게 약이져
양부모가 말해준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친부모를 찾으면 양부모에겐 불효이지여
아마 친부모도 원치 않은 아이니깐 그런것이 아닐까여

그당시엔 피임도 허술한 시절이었을테니
덴마크 도 스웨데만큼은 아니겠지만 복지가 잘되 있는 나라이고
그런 나라들이 진정한 오이씨디지
한국은 포장지만 그런척 하는곳일뿐
실상은 헬조선이요 생존의 전쟁터 말 그대로 아비규환입니다

저는 외가에서 자랐고 제 외할머니도 아들이 없어서 양자를 들였는데
그외삼춘은 친어머니도 살아있고 그럼에도 이제 재사니 상속이니 문제로
들인것인데 호텔에서 칠순잔치 하던데 난 그걸 비됴로만 보다가 그만뒀는데
외삼춘이 중소기업 사장이라서 국회의원들 불러다가 마이크잡고
제게는 어머니가 두분입니다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와 저를 키워주신 어머니 라고 하더군여

그뒤로 외삼춘 동생이 친어머니를 업고 외삼춘이 양어머니를 업고
호텔을 뱅글뱅글 돌더군여
하지만 난 그게 가식이란걸 알고 비됴를 꺼버렸는데 지금도 소장은 하고는 있는데 보진 않습니다
물론 비디오기기도 중고로 팔때 다 팔아버려서 볼수도 없지만 설령 있다고 해도 보진 않쵸
그증거로 과거 부산집은 로드뷰에서 보일텐데도 찾아보지 않쵸

그래서 그 칠순잔치로 내가 원래 받아야 될집도 한방에 외삼춘한테 넘어가 버렸거든여
거기가 지금 내 동네 주민센터 근처이거든여
내집보다 훨씬크고 지금 살고 이집은 원래 형이 상속받을걸로 되있어서 내집이 아니니깐
별로 신경쓰지 않고 함부로 하고 살져
제삼춘은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기 때문에 내 복을 다 앗아가서 살아서
내가 부산에 있는 대부분의 짐들을 거의 가져오지도 못했져

그래서 여기 제주에 와서 쓰레기나 주우러 다니게 된거져 겨울이불도 하나 없어가지고
그런걸 무슨 돈주고 사 지나가다보면 천치로 버려놨던데
전에는 나보고 경찰서 앞에있는 돌을 훔쳐 오라고 하더만
평소에는 해변가에 쓰레기 버려논 사람들이나 탓하는 수준이지
난 시간적으로 앞서있다고 애기해줘도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삼춘이 아니었다면 절대 이렇게 살지 않았다고 이제는 공소시효가 지나서 이말을 할수 있는것이지

삼춘은 공간적으로 앞서있는 사람일 뿐이지 그래서 다른막내 삼춘이 전화와서
그삼춘 찾으니깐 짐밖에 없다니깐 화를 내던데 무슨짐이냐면서 그 짐을 내가 십년동안 수십번에
걸쳐서 날라준것은 모르고 말 너무 쉽고 편하게 하네 남들같으면 차한방에 싣고 갈것을
같이 동생이 차있어도 안해준다고 사이가 나빠서

그러니 나만 고생이지 하도 안찾아가니깐 작년에 와선 아픈데 없지 라며 식중독이나 걸리는 썩은제사음식이나 주고
자기가 전에는 친구차로 한번에 가져가겠다곤 하곤 다 말뿐이었고
전에는 불시에 찾아와 저기 새로 부페생겼으니 가보자고 해서 저녁먹엇다고 하니깐 왜 먹었냐 그러더만
다음엔 전화하고 오겠다곤 하곤 한번도 한적이 없다 항상 그렇게 온다고 불시에 예고없이 문다
자기가 한말을 지키는걸 본적이 없다 항상 무책임하게 말만 앞서지 마속처럼

살인범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던데
진짜 삼춘하고 우리동네 정치하는 어린애하고 너무 비슷한것 같다 꿍하는게
그런건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 블랙홀같이 한번드가면 다신 내뱉지 않는 도둑넘들이거든
그리고 어두운 방구석에서 잔대가리 굴리며 이것저것 지시박엔 내릴줄 모른다고
다음에 이런거 가져와라 저걸로 가져와라 등기로 부쳐라 그정도 수준이지 한동네 살면서도
내한테 갈춰준것은 성질내고 도끼눈 뜨는게 다이면서 뭘 배울거냐 이정도 수준이지
우리동네 그농처럼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는 수준이고

제가 고양이를 길러바서 아는데 원치않는 그런 임신일떄는
낳고난 다음에 젓을 물리지 않아서 내가 살려보려고 했지만 미숙해서 안되더라고여
분유값도 사람꺼 보다 수십배나 비싸고
그건 이제 많이 길러보니간 표가 나더라고여
조심스럽게 냉정히 생각해보면

아마 귀하는 형제가 없거나 배다른 형제가 될수도 있겠져
제 삼춘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고
그건 이제 할배가 바람피서 낳은 줄기인데 그래도 족보에는 올라가있으며
재산상속에서도 똑같이 배분받더라고여
전 그삼춘은 성격이 좋아서 좋게보이더라고여

과거 고아원 출신의 그형도 군대에서 만났는데
현역때는 내한테 안좋게 하던데 방위로 내려온이후는
과거의 모습을 다버려서
우리집에서 할 일주일간 살았고 나중에 의기사제대해버리던데 그 준비물을 좀 구해와달라고 해서
내가 구청가서 대신 등본같은거 떄보니깐 빨간도장으로 크게 고아원출신으로 나와서 그떄 알았져
그게 청송재활원이라고 찍힌걸로 아는데 일반도장의 20배크기정도 되더라고여 사각형으로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얼굴도 모른다고 하더군여
그 당시에는 피씨통신 시절이라서 찾는게 더 어렵고 하지만
새롬에 그런글을 올려주긴했는데
가난해서 그런지 빌려준 옷을 안 갖다줘서
그러면서 뭐 친구들 만나서 좋은 일을 하겠다고 하던데
훔친옷으로 무슨 좋은일을 하겠다는건지

난 그런 경험이 있으니깐 황은성 중대장이 내게도 그렇게 구청가서 떼오라고 했는데
안떼가주고 레이다로 전출 가버렸지 그리곤 선박가고 만기다채우고 제대했지여
그때 중대장의 말대로 했으면 평생의 한이 되었겠지여
그러니깐 사람은 남의 말에 세우러호때처럼 좌우될 필요가 없지여
그러면 영화 라이타를 켜라의 주인공처럼 살란 말인가여
그건 영화니깐 역전되는거지 현실에서 그리 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져

물론 군대에서 봉사활동으로 보내니깐 그 고아원에 가서 하루 청소 빨래 해줬는데
내가 다닌 초딩학교밑에 그 고아원이었고 애들은 학교갓는지 안보였는데
디게 불쌍해 보이는 유치원생 수준의 애들만 보이고 기저귀 똥냄새빡에 안나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그 시청에서 관리하는 그 동물유기견 보호센터 같은느낌이 들고
거기선 이제 길에서 포획된 주인없는 것 같은 개 고양이들을 일주일정도 두다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인턴들의 실험용이 되거나 하는게 전에 티비에서 봣거든여
아주 잔인해보이고 불쌍하던데 멀쩡히 살아있는데도 계속 우리에 둘공간도 부족하단 이유로

동물병원 의사한테 들어보니깐 대부분 한대 모아서 포크레인으로 덮어버린다더군여
안락사 시키는데도 돈이 오만원 이상으로 들고
그걸 동물병원에선 원하는데로 해주겠습니다 라고 돌려 말할뿐이져
그돈도 쓰기싫어서 그걸 유기견 센터에 넘기겠다고 하면 포기각서 써야된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둘다하기 싫어서 나는 살렸지여
하루이틀에 되는건 아니고 거의 한달정도 걸리던데
그래서 그뒤로 휴유증이 생겨서 다시는 그렇게 살리지 않았고 하루이상 걸리는것도 하지 않았다

한국영화에서도 일부 나오는데 제목은 기억안나고 하여간
할배가 애지중지하며 평생을 길러온 늙은소를 장터에 내다 팔러 왔는데
이미 죽기전소를 젊은소가격에 팔러 내오니깐 다들 조롱하고 비웃더만 결국 못팔고
포크레인 기사부르는 비용만 들더군여
과거에 내 할배도 시골에 마굿간도 있고 말도 있었져 그것도 팔시기가 있었는데도
할배가 말타는걸 너무 좋아해서 안팔고 그래서 떼돈은 못벌었져

말이 소보다 비싸져 소값은 거의 정해진 범위가 있지만
말값은 부르는게 값이져 경주마 같은 경우엔 그렇져
뭐 물론 소도 싸움소 같은것은 비싸다고는 하는데
외냐면 동물이란 인간이 어떻게 키워왔고 다루느냐에 따라서 그가격은 변동이 있지여
따라서 사람도 못다루면서 정치를 하겠다는 그런자에겐 투표하지 않는게 현명하겠져
특히 동네주민과도 소통 못하는데 어떻게 국민들을 다루겠습니까
정치란 민중의 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이지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자리가 아니져
요샌 어떻게 손님이 왕인 시절은 다 갔지여

물론 귀하의 소망처럼 찾은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권력앞에 장사없져
전에 강태공이도 황제가 찾아오기전까지는 그저 낙시만 하러 다니고 일은 안하자
마누라에게 이혼당하고 집에서 쫏겨나기까지 했는데
권력을 가지고 황제 옆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자 그전 마누라가
찾아와서 다시 합치자니깐 이 잔에 물을 따라보시오 그래서 따랐더니
그 물을 바닥에 쏟고는 그 쏟은 물을 다시 채워보시요 라고 하자 마누라가
그걸 어떻게 다시 채울수있냐니깐 당신과 내사이가 이와 같다라고 하였다
사실 그건 핑계이고 많은 젊은 여자들이 있으니깐 필요가 없는거지

귀하라고 권력이 생긴다면 만일 국회의원정도되면
다 그 강태공 마누라처럼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부모가 와봤자 뭘 해줄수가 있나여
양부모가 준 용돈으로 친부모를 챙겨줄건가여
결혼한것도 아니고 남친이 그걸 해줄것이라고 기대하나여
산전수전 다 격여본 기성세대들은
그걸 다 아니깐 안나타나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외국에서 한국애들을 입양하는 케이스가 많은이유는
외국은 양인들이 많기 떄문이다
한국은 가장 많은 모텔과 불륜이 존재하고
반대로 아시아권에는 음인들이 많치
그래서 아시아는 음인에게 맞는 한의학이 발달한 것들이고

음인들끼리 결혼하면 딸이 나오거나 거의 아들보기가 여럽거나
불임의 원인이 된다
반대로 양인들끼 결호하면 거의 아들이 나오가나 딸보기가 어렵거나
불임의 원인이 된다
양인과 음인은 실제 겉궁합보단 속궁합이 좋고 하지만 반찬은 따로 먹는게 건강에 좋다

이처럼 모든걸 사랑이란 하나의 단어로 포장하는것은
쉽게만 살려고 생각하려는 잘못된 사고 방식이다
물론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건 더 깊숙히 8체질로 설명할수는 있다

실제 사회생활 하는 사람은 좀 냉정한 부분이 있져
미용실 아줌마가 전에는 페르시안 고양이 암컷두마리 키우던데
한마리가 나가서 안돌아오고 남은 한마리가 새기를 낳았는데 다 죽고 한마리만
살아남았는데 그것 역시 암컷이었고 하지만 도둑고양이와 교배하다보니
혼혈이라서 첨엔 귀여워 해주면서 같이 영원히살까 그러더라고
그게 남편이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걸로 알며 결국 그 혼혈은 입양보내던데

우리집 드온 도둑도 잡아보니 개네 부모는 안부르고
친구의 부모를 불러서 대리합의를 유도하고 있던데
마치 딱따구리 같더라고여
그건 이제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지여

성공하면 누구나 다 먼저 제발로 찾아옵니다
귀하가 미국복권에 당첨되서 얼굴이 팔리면
가짜부모라도 찾아오겠져 내가 니 엄마다 이러면서
전에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다방에서 일하던 여자에게 갑자기 엄마인척 하곤
친한척하던데 알고보니 인신매매단이였고

귀하의 3번째 사진을 보니 과거 군대후배 성훈이가 생각나는군여
별명이 짱개인데 그렇게 생겼고 또 실제 과거 자짱면 배달을 해서
붙여진 별명인데 성격이 좋더라고여 개도 육월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통업이나 배달업에 종사하면 성공할 지도 모릅니다

과거 토요미스테리극장에서 보면 여자가 출장나가서 외국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가 너무 기억에
남아 다시 그를 만나기 위해 잔머리를 굴렸는데 그건 지폐에 그남자를 만난여자이고
다시 당신을 보고 싶다고 썻더니 돈이 돌고 돌아 결국 만나게 되었다는 실화입니다
꿈은 반드시 이룰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이룰수 없는 아주 작은 가능성에 기대어 희망이라도 품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 희망조차 없는게 요즘 젊은세대들이니깐여

물론 제말이 억지스럽고 심한감이 없진 않치만
고상하고 평범한 말론 세상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귀하가 노력해도 안되고 관찰해온 결과 아니겠습니까
예수 부처가 현생에 환생한다해도 사람들은 노숙자 취급할 뿐이겠져
진정한 미륵의 가치를 아는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여

전에 개그맨 이경규집을 보여주면서 가짜로 만든 그림을
예술품이라고 하자 집들이 온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라며 고개를 끄덕거리던데
전부 나 바보여 라고 인정하는거였져
그래서 이솝우화에도 벌거숭이 임금이란 이야기가 있던데
바로 그런 경우지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면서 들러리나 서는 그런 인생을 산결과인데

자신의 태생의 창피함을 잊을 나이는 물론 됐지만
친부모를 만난다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것인지
부모가 외 널 버릴수 밖에 없었는지
그건 이미 대강 예상이 갑니다
그녀도 그걸 이미 알고 있을것입니다
부디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찾으며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아름답게 만들고
귀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좀 더 자기만의 삶을 살도록 만드는 것
그런 것들을 추구하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용기 많은 귀하는 충분히 그럴 수 있으며 그럴 자격도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채금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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