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서율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최서율을 칭찬
작성일 2020-05-09 08:28:15 조회 92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꿈에서 집에 도둑이 들었다
과거에도 그런 꿈을 여러차례 꾸곤
실제로 도둑이 들었고 잡았다
외 그런 꿈을 꾸냐면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대박이었다 왜냐면 돈을 벌었으니깐
불행은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수도 있는것이다

도둑이란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도둑이 더 큰 도둑이다
그런점에서 난 법정을 좋은사람이라곤 생각지 않는다
그는 어자피 소유할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은근히
돌려 말했다 거꾸러 말했다
내 책을 내지 말라고 그 수입이 자신의 호주머니에 들어와바야
저승에 가지고 갈수 없기 떄문에 일부러 그리 말한것이다
그리곤 그는 저승에 돈이 아닌 인기를 가지고 간것이였다
어리석은 사람은 작은것 이든 큰것이든 아무것도 배우지도 깨닫지도 못한다

내가 이곳에서 많은 사람의 글이 있었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다 읽어봤다
길어도 답변하기 곤란한 글도 몇개 있었고 짧아도 답변할만한 글도 있더라고
그래서 전에 한라수영장 매점 아저씨말이 맞더라고
비싸다고 좋은게 아니며 싸다고 나쁜것은 아니다
조회수에 비추듯 그 여자의 글은 다른사람의 세네배를 추가했다
그건 이곳에 오는 남성수가 여자보다 세배이상 많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아마도 차후에도 이글을 추월하는 조회수는 어떠한 글에서도 나오지는 않을것 같다
그래서 결코 놓칠수없어 나의 생각과 하나가 되어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본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가족이 없으시군여
그래서 그런 안좋은 일을 자주 경험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매력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날파리들이 꼬이는것일수도 있지여
보통 그런 경우 별자리로 보면 천칭자리가 많은데
무당채널에서 보니 저와는 최고의 궁합이기도 하져

귀하의 이름에서 서울의 냄새가 납니다
귀하에게는 고향의 냄새겠지여
이름을 보니 과거 로드에프씨에 링걸 최설화씨가 생각나는군여
피해여성은 천칭자리인데 가해남성은 쌍둥이자리더라고여
둘다 바람의 성좌이기때문에 그런건 이해는 할수있으나
그래서 처벌은 안시킨걸로 아는데 하지만 여론은 그렇지 않았져
둘이 머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깐

그렇게 사진찍는데 허리를 꺼앉는건 반칙이라고 할수 있져
원래 가만있으면 보통 링걸들이 어깨에 손을 올려서 사진찍는게 정상인데
그렇치 못했고
그일로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그 남자는 다음부턴 아에 자기가 먼저
피해버려서 죄없는 다른 링걸들이 그를 따라다녀야 했져

경기에서 승리하면 그렇게 링걸과 사진을 찍어야 했는데
링걸들은 라운드표지판만 드는게 다가 아니거든여
이제 그래야 먹고 사는 직업인데 그마져 못하게 하면 안되져
전에 론다가 그런 편한직업이 우리같이 훈련하는애들보다
많이 번다고 트집을 잡기도 하던데

천칭자리는 원래 이성들이 꼬이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한미모를 하고 있고 그치만 조현아는 미모가 좀 떨어지기는 한데
그래도 내게 달려온다면 받아줄 용의는 되어 있습니다
전 미모보다 돈을 더 신뢰하거든여
돈은 사람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쳐
사랑도 살수 있지만 사랑으로 돈을 살순 없져 그건 영화에서나 가능한것이고
따라서 인생은 영화가 아닌것이 현실입니다

많은 주부들이 집에서 드라마 보면서 눈물을 쥐어쫘보지만 그건 원본은
소설을 쓴 작가들이 매우 현실적으로 쓰긴하지만
그걸 영상화 시키면서 하는감독은 다른사람이고 거기다가 비현실적인 과장을 석기 마련이져

옷차림도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역시 옷걸이가 이를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어가도 누구하나 쳐다보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그런것도 일종의 복인데 자신만 모를뿐이져
누구는 하이힐을 신고 싶어도 신지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뭐 물론 요샌 장애인도 신긴 하던데 그만큼 여자에겐 미 라는것은 중요한것이고

전에 뉴스보다가 휠채어 탄여자도 매력적 이더라고여 머리가 아주 단정해서
뭐 치장하고 꾸미니깐 그렇겠지만 일시적으론 도와주고 싶고 밀어주고도 싶던데
하지만 뭐 전 장애인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난 여자의 걸음걸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매력포인트이기 때문이져
뭐 모델 처럼 걷는 그런게 아니라 설명하기는 어렵져
하지만 돈을 많이 준다면 생각을 달리 할수 도 있겠지여
사람의 인생이란 언제나 불안정해 보이지만 대부분은 안정된 곳을 선호할 뿐이져
그 안정속에서 지루해니깐 불안정한곳에서 회포를 푸는거져

전에 군대 훈련소 가니깐 방위로 내려오는 애들이 하는말이
간부들을 빛대어 미쳤다면서 뭣 때문에 저런거 할까 라던데
자신들이 아직 어리고 사회경험이 없어서 모를뿐이져
군대간부보다 편한직업은 세상에 없거든여
의사 검사 이런 사람들이 무슨 재미로 사냐 일반인들은 모를뿐이지
그사람들 고급안주로 술먹는 맛으로 사는거지 뭐 항상 그일만 하고 사는게 아니라고
자기가 맨날 포장마차에서 오댕떡복이를 그나이 되도록 초딩같이 처먹으니 모를뿐이져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비너스가 생각나는군여
일명 사기꾼의 별자리로써 조직내의 불화를 끊임없이 조성하는 타입이져
효도르나 조현아를 보면 대표적인데
효도르는 유엡씨가 노예계약이라면서 안가다가 나중엔 다시 원한다고 했고
그래서 그런지 결혼도 3번했져 2번은 같은사람하고여
조현아는 땅콩을 포장지에서 안벗겼다고 비행기를 돌릴정도로 푼수의 대가들이였지

친구가 화장실가면 뒤에서 뒷담화를 즐기는 타입이며
따라서 귀하의 잘못이 아닙니다
문제는 타고난 기질이 그런것일뿐 황소자리 다음으로 귀가 얇기도 합니다
일명 파티걸이라고도 하며 중간띠라고도 할수있는데 친구들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는경우가 많고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마리앙뜨아네 와도 비슷한데
옆에 폴냐크 부인같은 자가 있어야 활동적이 되어서 항상 남에게 기대려고만 하더군여
제 여친도 그런사람이라서 더 잘알져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하지만 매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않좋게만 생각하면 화일수도 있고 그게 머냐면 이제 재미는 다보면서
책임은 지지 않겠다 이런거져 더구나 나는 생각도 없는데
강제로 그런것을 남성들이 요구를 하니깐 하는거겠져
그렇다면 최선의 방법은 내가 그런 유혹이 올만한 장소에 가지 않고
또한 술이 약하니 술도 마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여자한테 담배 얻어피면서 들은 얘기인데 자기보다도 더 어린
그런 남자애들이 다가와 달라고 했다더군여
자기가 그런 으슥한 곳에 가서 담배를 안피면 되잖아여
자기가 경찰서 앞에서 담배를 펴도 그런식으로 달라고 할까여
거의 없겠져 파리가 꼬일일이

어디를 만지고 누구를 조건없이 용서해주고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너무 좀 실속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자주 날일은 없습니다
내가 먼가 빌미를 줬으니깐 그런경우를 당하는거져
그런걸로 보아 귀하는 착하거나 돈이 많거나 둘중 하나일듯 합니다

실제 머 새벽에도 거침없이 택시에서 혼자 내리는 술취한 여자들이
많던데 자기가 힘약한 여자라는걸 잊은것이 아닐까여
산에도 야밤에 혼자서 뚜벅뚜벅 잘도 겁없이 걸어 올라오던데
외국에서는 여자 격투기선수도 그런경우가 있었던데 자기가 오히려
역관광을 시켜줬져 레슬링 기술인 기무락 쵸크도 걸고

십년동안 친구였던 사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건 남자를 말하는거겠져
남여사이에 친구는 절대로 될수가 없습니다
물론 평범한 직장에서는 일때문에 만나는 것은 상관없지만
동호회적 이상의 모임에서 따로 만나는것들은 이상이 올수가 있져
실제 교회에서 그렇게 친구로 만나다가 골인하는 경우도 많고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 다닌것은 아닐테지만
영화 티파니의 아침을 보면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이 버린 고양이를 찾으러
골목길을 가서 서성대다가 여주인공과 맺어지게 되는거져
바로 종교가 그런것이져 신과 고양이는 핑계일뿐이고

왜냐면 언제든지 하루만에도 무너질수 있으니
여자혼자 자기만 그렇게 생각할뿐이져
남자의 근력이란 최소한 여자의 50배이거든여
일반 여자들이 역기를 남자처럼 드는경우는 역도 선수말곤 없다고 봐야져

친구끼린 담배도 돌려피는데 그럼 남여가 그렇게 해도 친구가 될수있나여
그냥 친구인척 하는것일 뿐이져 그 관계가 언제 깨질지는 여자만 모를뿐이지
언제나 남자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말입니다
그걸 방심하는 순간에 언제든 상황은 뒤바뀔수있는 불안정한 관계에서도 신뢰할수 있나여

세명이서 있는 방에서 친구들이 가는바람에 그런경우를 당한걸로 보아
귀하는 친구들의 삶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인생으로 보입니다
만일 자신의 딸이 그렇게 남자친구와 단둘이 있어도 불안하지 않을까여
그럴경우는 더 확실하게 아에 애인을 사겨버리던가 하는게 한방편인데

물론 이해가 가긴 하지만 여자한테는 친구가 남자보다 더 중요하며
가족이 없는경우 더 그런것에 기댈수밖에 없고 과거 내여친도 싫은데도
그자리에 참석하는경우가 많더라고여 그건 이제 그래야 친구사이의 관계가
유지될수 있기 때문이져 그래야 다음번엔 내가 너를 그렇게 부를수도 있고
남자들은 아무리 친해도 싫으면 그런거 거부를 잘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더라고여

버스정거장에서 한없이 친구따라 다른 친구를 기다려주던가
ㄴ그당시엔 핸폰이 없기 때문에 그런게 굉장히 고욕이겠져
친구의 애인이 병원에 입원해있다고 해서 같이 가서 밤을 세워주기도 하며
ㄴ자기는 그거와 아무상관도 없는데 남자가 이런경우는 드물져
친구가 새남자를 만나는 자리에 이상한짓을 못하게 친구를 데려가 3자데이트를 하고
ㄴ남자가 이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는 공적인 것엔 약하지만 여자는 공적인것은 무시를 잘하더라고여 고유정처럼
고유정이 외 남편을 그렇게 했어야 됐나 바로 법으로 걸어버렸기 때문이져
그래서 법의 힘을 무시하려고 하다 보니깐 그런 선택을 할수밖에 없던거져
왜냐면 남자는 군대를 갓다오면 누구나 그렇게 됩니다
하지만 여자는 군대생활을 안해보니깐 그런걸 믿기보단 친구사이에 곗돈 타먹기나 신뢰하져
남자가 곗돈 굴리는거 본적 있나여 차라리 적금을 붓지
그래서 시장곗돈 몇년간 붓다가 먹튀당해서 피해자들 보면 남자는 거의 없어여

남자들은 사적인것은 잘 믿지 않는다 이거져
그래서 우리동네에도 정치하는 그런애가 살고있는데 바로 남자라는 증거이지여
그렇게 공적으로 법적으로 걸면 내가 이행하리라고 생각하니깐여
하지만 나는 그 모든것을 초월한 사람이므로 역행할수 있는거져
여자는 왠만해선 경찰의 도움을 청하지 않습니다

아주 많이 참다가 어쩔수없이 반강제적으로 남들에게 이끌려서 가게되는경우가 많고
남자는 아프면 119를 부르는데 여자들은 친구나 지인들부터 먼저 부르더군여
왠만해서는 자기 주변에 있는것들로 도움을 받거나 처리하려고 한다 이거져
물론 안그런 여자들도 있긴 한데 그런경우는 왕따로 눌려지낸 경우일테고
그런 여자는 거의 본적도 없고 왜냐면 친구가 없으면 여자는 활동적이지가 못하게 되는데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돌발행동을 잘하기 때문이져

그만큼 본인은 의리가 있고 또한 다르게 생각하면 삶의 여유가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노는걸로 밖에는 남들의 시선에는
안비치겠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져 저는 연얘경험이 많으니깐 그게먼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져
그만큼 귀하를 잘 이해한다고 생각해도 되겠네여

남자하나에 여러여자들이 다니는것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그건 늑대일 가능성이 크고 생각이 있는 남자라면 그리 다니지도 않을테고
전에 나도 길을 물어보니깐 여자들이 육지애들이라서 그런지 다섯명이상이
다들 모르고 그렇다고 핸폰꺼내서 검색해보지도 않던데 같이 다니는 키작은 남자가
아는척을 해주면서 손가락으로 방향까지 거짓말로 가르쳐주더군여

그때 그게 교도소를 가는 방향을 물어본것인데 거기로 물어볼순없으니
한라도서관이 어디인가 물어보니 그렇더라고여
전혀 반대 방향인데 내가 거기서 왔는데 여자들앞에서 거짓말이나 하고 있고 우쭐되던데
그러자 박수도 받고 우와 오빠 역시 이러면서 사기꾼이 분명합니다
그사람의 체면을 위해서 더이상 묻지 않았고 당연히 고맙다고도 안했져

남자여러명에 여자 하나인경우도 그렇쵸
제 친구같은 경우는 그 여러명의 여자들을 다 따로따로 사귀면서 결국
목적을 이루어 내던데 3명이나여
그런데도 그 친구 관계들은 깨지지 않더라고여 그만큼 견고하고
그런경우 남자는 순식간에 깨지기 쉽져 나같은 경우는 인내심이 많아서 참고 있었고
그러니깐 내 여자친구는 유일하게 내친구와는 안사겼고 그걸 이해를 못하더라고여

다른점이 있다면 그여자들은 모두 진심으로 내친구를 사랑했다 이거져
진이가 진짜 남자야 버려진 다음에도 그런 말을 할정도이니깐여
그래서 유뱅언 때도보면 충신들은 다 여자들이였고
결과만 놓고보면 귀하의 사연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시간이 지나면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물만이 남기 마련이져

대부분의 남자들는 자기가 책임을 지지 않길 바라며 또한 아이를 지우라고는
하지만 실제론 키워주길 바랍니다 은근히
그건 마치 동탁이 초선을 여포에게 안주고는 여전히 충성을 강요하는것과도 같져
동네 주민중에도 정치하는 그런애가 있는데
굳이 여기에서 거론 하진 않겠습니다 이미 다른글에서 많이 있고
계속 애기해바야 내 기분만 더러우니깐여
지금은 귀하의 글에 맞출때이져

남자란 동탁처럼 그런 이기적인게 있고 단지 자기가 거기에 발을 담그려고 하지 않을뿐이져
그게 이제 본능인데 그렇게 말을 하지 않을뿐이져
그래서 전에 성완종 회장도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라고 비서를 시켰는데
그게 바로 잘못된거져 자기가 직접줘야지 외 거액의 돈을 비서에게 맡기냐 이겁니다
집에가면 백원짜리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모을정도로 검소한 양반이
외 큰돈에서는 그렇게 처리했을까 뉴스에서 보니 의문이 들던데
바로 남자들도 여자같은 성향이 더 강한 사람이 있다 이것이 결론이져
여자란 작은것을 소중히하고 큰것을 등한시 하는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래서 고유정이 법을 등한시 한것일지도 모르져

그래서 헤어진 이후에도 서로간의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남이 한말을 액면 그대로 믿을필요는 없고 또 다 안믿는것도 어리석은거고
자기가 듣기에 이건 아니다 싶은것은 아무리 조건이나 분위기가 좋아도
걷어차고 나올줄도 알아야 됩니다

필요하다면 호신술도 배워두고 그래서 전에 여자를 상대로 강력사건들이 연이어 나니깐
호신용품이 동이날정도로 잘 팔리는거 보니 그런 여자들이 이외로 귀엽기도 하더군여
그럴려면 먼저 기초체력부터 배우던가 하지만 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노력과 고통을 감수해야되니
그런것은 싫을테니 쉽고 편한것만 찾는다 이겁니다 돈이들어도

그게 안된다면 든든해 보이는 남자에게 빨리 시집을 가는것도 한 방편입니다
그것만 해도 시너지 효과로 최소한 절반은 방어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언제까지나 그런식으로 친구들에게 끌려다니면서 원치도 않는 남자들에게
그런 빌미를 줘야 될까여

전에 어떤 여자연애인이 과거 헤어진 친구사연을 방송에서 말해주던데
그 자기 친구의 남자가 나중에 자기보고 진짜 좋아하는건 자기라고 말한걸
그 여자연애인은 자기 친구에게 니 남자가 해준얘길 들려주니깐
그남자와 헤어지는게 아니라 자기와 헤어지고 남자를 택하던데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런 선택을 잘 하지않고 왜냐면 여자들은 의리가
두텁기 때문에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아니면 그냥 친구를 택하기 마련이져

그래서 노래도 이제 사랑과 우정사이 그런것들이 나오는데
어느걸 선택을 해야되는지 잘 모르니깐 말이져
남자야 갈아치워도 되지만 친구는 다신 사귀기 어렵기 때문이져 훨씬 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남여 사이는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고 결과가 좋고 나쁨이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얼마나 서로의 궁합이 잘 맞냐가 더 중요하져

하지만 친구사이는 절대 그렇치 않쳐 오래될수록 더 신뢰가 가는게 맞고여
여자들은 어릴때 사귄 친구가 늙어서까지 평생 가는경우가 더 많고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이제 종교에 귀의 하는데 특히나 이단쪽으로
왜냐면 이단이 정통보다 예배시간이 길더라고여

그리고 친구는 오랜시간을 두고 사귄친구가 진짜이기 때문에 이성과는 다른겁니다
이성은 잠깐만나도 결혼도 할수 있지만 아무리 오래만나도 한순간에 끝날수 있거든여
아무리 그 남자가 좋아도 여자로써 공유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고
또한 평생을 같이 산다고 해도 친구의 역활을 해줄수는 없습니다

고소장은 경찰서 가면 또 다시 새로 작성하게 됩니다
집에서 쓴것은 효과가 없고 글이 길다면 미리 폰에 저장해놓고 가는걸 추천 드리며
근데 귀하의 글에서는 어떤 돈에 관련된
부분은 전혀 없는게 이상하네여 저같으면 합의금이라도 왕창 받아낼텐데 말이져
부모도 없이 그렇게 길에서 쏘다니면서도 정말 돈에 관련된
고민은 없는게 신기합니다

대체 무슨일에 종사하는지도 적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대강 추정은 됩니다
아무튼 귀하의 글만 바도 귀하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심히 공감이 가고 느껴집니다
언젠가 좋은 인연으로 저하고도 만나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인생을 오래살면 저런 남자말고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여

전에 교회 에서 만난형은 수염이 참 지저분해보이던데
부인이 그렇게 미인이면 나같으면 매일 면도하겠던데
실제 쏠로보다는 애인 있는사람들이 충치에 잘안걸립니다
그이유는 키스하기 위해서라도 양치질 할테니깐
오히려 여자들이 좀 안하는편이지
사랑을 확인해본다는 핑계하에 화장실가서 손도 안싯고 나온손으로
맨손으로 먹여주고 는 그럴듯한 핑계를 대는것과도 같지
그건 뭐 어떤여자가 올려논 글이라 근거가 확실하고
심지어 애인 뻇기서 뺏어간 여자 사진도 올릴정도이니

너무 깨끗하게 다니는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강에 손수 만든 똇목을 만들어 이동할땐 초보자가 겁이 많다면
서서 노를 젓을것인데 그이유는 악어가 무서워서
하지만 그러면 더 느리게 가고 앉아서 편하게 노를 젓는게 정답입니다
그건 직접만든 미숙한 불안정한 뗏목이고
그리고 위에 서서 중심이 흔들린채로 다시 불안정하게 서서 노를 젓기때문에
더 물에 빠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 완성된 뗏목은 서서 젓는게 빠르지겠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이 모든걸 동일시하다가 사고가 나는것입니다

저에게도 비가 오는 날이 가끔 있는데 그럴땐
누워서 감자나 막걸이를 먹으며 영화를 봅니다
주로 클리프 행어라는 산악 영화를 보는데 더빙판입니다
과거 유투브에서 다운받은건데 지금은 없는것 같고
전에 영화사이트에서 자막판으로 더 화질이 좋은거 받아도 안바지더군여
그이유가 용량이 많고 또 한국말로 직접 듣는게 좋더라고여

그래서 많은영화중에 그걸 1번으로 지정해놓고 항상 클릭할때마다 뜨게 설정해놓고 있으며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더군여
겨울영화는 여름에 바야 시원해지고 재밋고 여름영화는 겨울에 바야 따뜻함을 느낄수 있져
군대를 훈련소에 현역으로 갓으면 지금쯤 산에서 그리살텐데 라며 환상을 가지고 있져
또 내 띠와 별자리 궁합에도 보면 산에서 사는게 좋다고도 나오고
반면에 전 방위로 나오다 보니깐 그때는 좀 편했을지 몰라도 나중에 긴인생에 비하면 손해져
귀하에게도 그런 시련이 지금 오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다른 사람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치만
각자 좋아하는 장르는 다다르고 그게 영화가 아닐수도 있으니
또 보이는게 다가 아닐수도 있겠져 하는것일수도 있고
굳이 강요하진 않겟습니다
전에 이십년전에는 영화채널에서 토요명화 주말의명화가 더빙이 재미없다는
항의가 많아서 실제 자막판 나오다가 이젠 그마져도 안하고 사라졋져

그럴려면 그 다시 비디오 시절인데 가게가서 빌려서 보면 될걸
이 어리석은 냄비족속들은 그냥 공짜가 더좋다 이겁니다
그건 오래된 영화들만 틀어주니깐 비됴가게 가면 잘 있지도 않고 있으면 5개에 천원할정도 쌋거든여
일반비됴가 천원이고 신작이 2천원인데도 방송국에 그거 무료영화 한주에 한번하는걸 자막으로 해달라
그런거 누가 할까여 배띠룩 나온 인생편한게 산 아줌매들이 항의 했겠져

그이유가 뭐 그런 하루종일 하는 영화채널들이 따로 나오게 된 이유이고
그래도 전에는 가끔 명화극장 같은걸로 하기도 하던데 그런거 보면 잠이 잘오더라고여
난 그런게 좋던데 그때 시절에 어린나이를 보냈으니깐 그렇다고 해서 아주 옛날 영화는 별로고
이렇게 세부적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주는것은 다른분야도 그렇고 일본은 그게 되거든여 의학이든 먹거리든
한국인은 그게안된다 이겁니다 무식하게 때리고 윽박지르면 통할줄 아는 어리석은 수준이져

역시 외국말은 별로고 꼭 모든 배우와 대사가 하나로 동일시되는게 좋은게
아닌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마져도 하나로 되길 원하더군여
옛날영화하면 무조건 다 똑같은 것들로 취급해버리고 그러면 90년대 가요와 80년대 가요가 같은거냐 다르지
나중엔 뽕짝하고도 같은 레벨로 취급하겠네 자기가 모르니깐 아는척 오지게 하는 수준이지 4

군대가기전 같은데 과거 영화 타이타닉을
양자리 삼춘하고 집에서 비됴로 본것 같은데
그때 삼춘이 하는말이 여자는 분위기야 그러던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중급이고 상급은 클라이막스지
그걸 느끼게 해주면 평생 놀아도 밥채려주매

전에 자동차학원 부산법원앞에 다녀도 난 그런곳에 종사안했고
선생이 소개해준곳은 내가 보일러 자격증있으니깐 보일러 수리기사
그런데 알려줬는데 학원선생은 법원앞이라도 능력이 없더라고
아임에프를 지나서 그런것도 있긴하겠지만 학교에서 1회졸업생은 원자력 발전소 드갓다고
티코타고 와서 초코파이돌리던데 90년대말인데 월급이 800만원으로 선생보다도 많더라고
우리가 3회인가 그런걸로 아는데 그 형의 얼굴은 모른다 그냥 선생한테만 그리 전해주고 가버렸거든
근데 난 같은 자격증 가져도 그런 알바수준이고
난 언제쯤 저리 간지나게 살아보나 아마 그걸 얻어먹은애중에 진정으로 고마움을 느끼는 애가 몇이나 있을까

전에 한진 연수원 다닐때도 4개월 수료이후
강사가 하는말이 찾아오는 애가 한명도 없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면서 그러던데
당연하지 직영에 한명도 안들어갔으니깐 괜히 돈과 시간만 낭비했지
하층도 다 자기들이 알아서 찾아가야했고

거기 보일러 알바할떄도 기사도 내생각하고 같은 말하더라고
남자는 그런거 느끼게 해준 여자도 버리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라던데
그래서 유병언때도 도피하는데 조력한거지
근데 실상은 내가 볼땐 그 도피조력자들도 공범이다

처음부터 그럴려고 하진 않았겠지만 중간과정에서 자기에게 그게 더 이익이란걸 알고 함구한것 같다
왜냐면 유뱅언의 대부분 재산들이 그 신도들 이름으로 돌려논거니깐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판거지
오대양사건때 그 벌을 다 받지 않고 꼼수를 부려 한것이 다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거지
그걸 무슨 깨달았다고
암만 뉴스진행해도 그런건 모르고 알아도 방송용은 아니라서 말못하겠지

바로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서 과학뉴스가 한계가 있는법
그래서 티비조선에서는 도피중에 그런짓이나 하고 불쌍하다면서 장성민 앵커가 탄식을 다하더라고
처녀자리가 물병자리를 어떻게 보는지 알수있었고
다른 방송에도 시간대별로 하루3차례이상 넘나드는 손님들에게 자기 방송에서는 과학적인 말로 해달라고
하던데 그 초대된사람들은 이미 다른방송에서 한말을 그대로 할뿐인데
그게 유병언 특집방송이었거든 세월호 반년과 합쳐서 총 1년을 재미나게 보았지
쌍둥이자리의 손서희와는 어떤점이 다른지 같은 수성을 관장하고 있지만 둘다 브리핑의 대가들이였지
자신들이 만든 특별한 오분정도의 그런 특수한 멘트로 그게 빛나보이더군

과거 무슨 프로인지 모르겠는데
남자 장애인이 휠채어 타고 여자를 만나 연얘질 하다가
여자집안의 반대로 잠시 헤어졌는데 그때도 남자는 포기하지 않고
끝끝내 여자집앞에서 장시간 기다리다가 돌아오는 여자를 보니 다른남자랑
사귀고 있더라고 자기와 달리 정상인이고 그래서 확실한 이별을 통보하고
뒤돌아서려는데 그만 휠체어가 도로에 찍혀서 떨어졌는데
그걸 보고 전여친이 일으켜 세워주려고 하자 필요없다면서 팔잡아준걸 뿌리치더라고
그리고 묵묵히 가던데 그러면서 비가 내리더만 엄청 처량하더만

그게 사실 알보면 외국에서는 필리아라고 명칭이 나와있다 거의 백여가지 되는걸로 알며
그걸 모르는 사람은 그냥 병태 정도나 트랜스젠더 정도로 취급할뿐이지
바로 장애인에게 성적인것을 느끼는 아바시오필리아 라는 정신병이지
또 다른 프로에서도 그런게 있더라고 대학다니는 여자가 자기 애인
자랑만 해서 친구가 자리좀 마련해보라고 얼굴좀 보게 해서 나가보니깐
장애인이라서 충격받았지 근데 그커플은 결혼했더라고 그래서 성공한 케이스로 나온것이고

전에 판사가 여자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걸어 음란한 말을 내뱉다가
감봉삼개월 처분받던데 그것도 정신병이지
외국에선 레포네 스카토로지아 필리아라고 정의되있다
하지만 여변호사가 정상인이고 만일 나라토필리아 의 환자였다면 그말을 받아줬을것이다

실제 욕듣는데서 외설적인말에 흥분하는 여자도 있더라고
전에 현상금 3억 봉래산 불다람쥐도 파이로 필리아라는 정신병이지
우리집 드온 도둑도 하르폭소 필리아 일뿐이고 그래서 전에 도서관에 책훔치다가 여고생이
걸리자 외 그랬는지 모르겠다면 투신하던데 그냥 일종의 이런 정신병에 하나일뿐이지

또 과거 여상에서도 수업중에 선생이 여학생이 먼가 잘못하자
복도에 나가서 서있으라니깐 잠시뒤에 투신했던데 그런것도 정신병이지
그럼 그게 정상으로 보이는가
제주지검장이 야밤에 길거리에서 음란행위하는게 정상이겠냐고
그게 검사가 아니면 그냥 바바리맨 수준하고 똑같은것일뿐이다 하지만 치료받지 않았고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중일뿐이지 정신병은 머리좋은 사람일수록 더 잘온다고 본다
왜냐면 숨기기도 더 잘하니깐

근데 우리동네 정치하는애가 건 그 합의조건 교육과정도 들어보니간 이거더라고
알고보면 간단한것인데 가르치는 사람조차도 그걸 모르더라고
수십년도 지난 영화 양들의 침묵을 예로 들어서 설명할뿐이였고
그렇게 두시간동안 말을 많이해도 말이지

그걸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하면 다아는걸 굳이 먼데까지 찾아가서 헌금하고 기도하고
그런것하고 똑같지 인터넷으로 쇼핑하나 직접매장에 가서 옷사입나 그런 차이지
전에 이단가니깐 거기 영상에서도 교주가 그러더만
여러분들은 인터넷시대에서 볼것도 만은데도 굳이 이렇게 내말을 경청하러 멀리까지 왔다면서
자세히 들어보면 은근히 깔보고 있더라고 다른사람들은 못느껴도 난 느낄수 있겠더라고
그러니깐 넌 나한테 의지할수 밖에 없고 돈을 바쳐야된다 그런 논리더라고
나는 그 교주보다 더 말을 잘할 자신이 있기때문에 그런데는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채시라도 과거 이별의 아픔을 어떻게 극복했느냐
일년간 집에서 방콕하며 다른 연에인들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바로 군대사격장을 탤런트의 빽으로 들어가 남들은 엄청나게 훈련받아야 할수있는것을
편하게 하고는 바로 왕과비를 2년간에 180번이상 찍고는 과거의 잃어버린 카리스마를
회복하게 되었지여 그뒤로도 몇몇 좋은 사극을 찍은걸로 압니다만
결국에는 여자들은 성우의 집안에서 원했던 것처럼 내실을 다지기 마련이지여

원래 사람이란 하지마라면 더 하고 싶은 반발욕구가 뻣치기 마련입니다
나이만 헡으로 먹었지 십대이십대 보다도 못한 사고방식을 가지면 될것도 안된다는 그런 교훈을 얻을수있져
그게 무슨 자기 아들을 위하는거지 자기들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거지
경안해도 여자는 집안으로 복귀하게 되어있고
자기들이 처음에 좋다고 고백해놓고는 나중엔 이것저것 재고 있고 조건달고 있고
니가 약혼가지 했는데 가면 어디가겟어 공인이 말이야
그런것만 따지고 있다간 줄기세포가 완전히 바뀌는것이지
역사의 수레바퀴는 한번 흘러가면 그뿐이져 다신 돌아오진 않는다 이겁니다

계란은 뜨거운물에서 잘 삶아지고
먹을때는 차가운 물에 식혀야 껍질이 잘 벗겨지지
인생도 그런겁니다
그리고 깔때는 계란의 부드러운과 반대도 딱딱한것이 필요하지요
약한 여자에게는 강한 남자가 필요하듯
하지만 강하다는 조건은 과거의 명성이 아니라
지금은 운동신경등을 봐가면서 평가하는게 올바르지
과거에 돈 많이 번 상품백화점이 무슨의미가 있는가여
무너지는건 한순간에 불과하듯
어리석은 자는 과거의 추억에 사로잡혀 그게 허세등 사랑이든
그이상의 진전이 없다 이겁니다

봄에는 산에 가서 딸기를 따먹는것도 좋은 방법이져
물론 마트에 가서 사먹을수도 있으나 그 맛과는 전혀 다르고
그와중 가시에 찔릴수 있는 위험부담도 있지만
맛있는걸 먹기위해서 또 운동을 하기 위해선 누구나 그정도 상처는 감수해야져
아에 숙달된 사람들은 옷이나 장비로 무장해 그타격을 최소화 하겠지만여

분명히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어떤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길은
단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어요
그러니 하나의 길이 막혔다고 해서 절망할 일은 아니라는 말이지요

세상에 존재 하는 것만으로도 살아야 하는 이유는
아직도 살아보지 못한 많은 날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살아가는 의미나 목적은 지구상의 숫자만큼 다양하지만
틀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한
자신만의 삶을 이제라도 찾으려는 소리가 아닐까요

지금 자신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황량한 삶에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최서율을 칭찬
첨부 #1 14 최서율.png (4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64 바람개비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6-13 51
5763 수빈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6-12 46
5762 약대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6-11 114
5761 한라도서관  0 조일주 2020-06-10 100
5760 조현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6-10 117
5759 물음표 느낌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6-09 140
5758 장선영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6-08 119
5757 201번 버스 장경훈 기사님 감사합니다~~..  0 이정희 2020-06-07 134
5756 간호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6-07 146
5755 제주시 버스터미널 택시 승차장 내 나무방역..  0 고재호 2020-06-06 138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8. 07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