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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바람개비를 칭찬
작성일 2020-06-13 02:22:59 조회 84 회
작성자 황용식
육이오 때 낙동강까지 밀렸을때
미군의 군수물자가 한국으로 보급되는 중요한 시점에
1달러라는 형편없는 임금으로 군수물자를
날라주고 그돈마져 깡패들에게 착취당하자
김두한이 4달러 협상을 제안했는데

계엄사령관과 미군이 2달러 3달러를 제안했어도
그는 꿈적도 하지 않고 여전히 4달러를 요구했고
그런 일방적인 합의에 성공했다 그런걸 좋은 고집이라고 하는거지
때로는 억지도 쓸모가 있다 이말이지

하지만 모든 경우에 꼭 그렇게 통하거나 필요한것은 아니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혼동해 구분을 할줄 모른다고
마치 마속처럼 말이지 작은산에 만족해하는 아낙네의 처사였지

그래서 김정은이 트럼프 상대로 더이상 베팅을 못한것이지
트럼프가 원한건 4달러인데 김정은은 1달러만 주장하고 있었던 것이지
이미 폐기할 노후된 핵시설을 없애는척 하면서
미국의 대북제제를 풀어서 자금확보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하게 된거지
거기서 이제 어떤한 진보도 하지 못하게 된 형국인데

그것은 과거 조운이 하후무를 두들겨 팬 형국과도 유사한데
하지만 하후무에겐 곽회라는 현명한 참모가 있어서
나중에 조운을 다시 몰아붙였지
김정은에겐 장성택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모욕을 당했고

트럼프의 그러한 협상의 기술은
마치 과거 법정이 황충의 참모진으로 참여해 하후연을
몰아붙인것과 유사했는데

하후연은 과거 안량처럼 좋은 참모가 없었기 때문에 패했고
조운에겐 제갈량의 배려가 있어서 관흥 장포를 보내
생사의 위기에서 탈출해 명예를 보존할 수 있었지

법정이란 어떤 인물인가
바로 촉을 배신하고도 훗날 충신으로 추앙받았지
그가 유비에게 촉을 선물하곤 그 공을 믿고 과거 자신을 괄시햇던 자들에게
안좋은 짓을 하고 다니자 제갈량에게 그일이 귀에 들어가도 묵인해 주었지
그때 이렇게 와룡이 애길 하더군

법정이 우리주공을 돕기전까지 는
위로는 조조에게 동으로는 손권에게 핍박받아 의지할 곳조차 없었는데
이제 그가 작은 허물을 행하였다고 하여 어찌 그를 핍박 할수 있겠소
그말을 전해들은 법정은 더이상 보복행워를 하지 않았다고한다
훗날 유비가 동오로 정벌을 떠났을때 제갈량이 다시 탄식한다
법정이 살아 있었으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이름을 보니
바람이 불때마다 개비기를 잘하는 사람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저도 뭐 딱지치기를 잘하는 세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리땐 팽이돌려 맞추기나 구슬다마치기 를 한
보리보리 쌀세대라서 그마음을 십분알지여
하지만 바람보다 허무한것은 세상에는 없습니다
한번가면 그뿐이에여 이대로 떠나겠어여

그래서 순간적인 대처에만 급급해 하며 살다보니 정작
장기적인 목표나 계획은 없이 살게되어 오는날 이 어려운 지경에 처한게 아닐까여
그럴때 도와주는 사람인 진정한 성인이라고 할수 있겠져

하지만 그런사람이 없다면 어쩌면 나이만 헛으로 먹었지
아직도 어린이날 사준 그런 장난감에 심취해 살아온것 결과는 아닐지 심히 의심이 가고
제경험상 그런사람은 자기 기분을 위해 남을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리고 그런건 절대 애기도 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이 잘한것만 내뱉는 완벽한 얘기만 추구하지여
완성품만 원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절대로 안됩니다

또한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정신병 환자이군여
그게 나쁜말은 아니져 일반적으로 육체의 병은 일반병원에서 치료받고
정신적인 병은 정신병원에서 치료하는것 이니깐여

하지만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못된 선입견으로 정신병 하면
거의 범죄자 나 전과자 수준으로 생각하기 일쑤인데
그래서 연애인들도 그게 창피해 거의 죽음의 문턱에 가도 병원을 이용하지 않쵸
그게 교육받지 못한 과거 기성새대들이 함부로 내뱉던 잘못된 가정교육이고 고정관념 때문에 나온것일뿐이져

성적인 장애인이라면되는데 굳이 뭐이 18ㄴㅇ 라며
동네주민에게 욕하는 수준일뿐이져
그리고 가짜 장애인 간판을 달아서 씨유 웃으면서 후원금을 횡령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편의점 앞에서 그런일이 자행되고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고

아직도 봉이 김선달 같이 그런곳에 돈을 헛으로 쓰는 사람이 많다 이겁니다
그래서 얼마전 위안부 나눔의집인가 에서도 돈이 118억인가 있어도 남을 도울줄 모르며
그러자 전에 기부했던 사람들이 다시 내노라니깐 그것도 소송을 해야되더군여

자신은 그런 정신적인 문제로 매일같이 가짜 장애인 단체나
들락거리면서 과거 3개월도 안되는 기한을 못채운 기간제 교사나
매한가지 아닐까여
회사도 기간제 둡니다
중소기업은 단기 3개월 이후에 수습사원 채용하는 건 거의 백프로에 가깝게 되지만
대기업은 2년이라고 가사에서 봤는데 채용이 안될수도 있져

이제 그러면 소인배는 자기가 짤린것인데도 그기간안에 실적이 나쁘니깐 자기탓을 해야되는데
오로지 남탓 회사탓 학교탓 이러면서 자신이 십수년을 공부해온것을 단지
여자처럼 화장 못하게 해서 그만뒀다 이런 허무맹랑한 변명을 하면 사람들이 믿을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거져
하지만 세상은 절대 그런 초딩같은 마인드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단점은 들여다 보지 못하고 아저씨라는 평범한 일상속의 애기를
나이도 어린것이 동네 주민형에게 함부로 반말을 내뱉고
대화를 2틀연속 거부하며 2번 연속욕을 하며 심지어 그의 여자친구조차
욕을 그런식으로 했는데 역시 끼리끼리 논다더니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는게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어찌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까여

그러니깐 애미도 하나님에게 벌을 받아 진작에 세탁소영업을 접어야했고
집안의 가세가 기우는것은 당연한 처사이지여
이제 그리고 그를 지지했었던 남의 진실한 글을 잘 삭제질해댄
가짜 장애인 기관에서도 협박 한번 받으니깐 바로 사퇴해버리는
그런 쫄장부가 그의 진면목이었져
자기가 주장하던 소수자를 챙기겠다던 슬로건에서도
퇴출받는 그런 수준의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과거 한국검도라는 해동검도 사범역시도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이
남에게 하는 말을 자신에게 욕을 한다고 오인해 그사람과 대화조차
시도해보려 하지 않고 다짜고짜 달려가 평소 들고 다니던 장도를 뽑아 내리쳐
그사람이 놀라 막으려 두팔로 막아보았지만 두팔만 날리고
이제 그 해동검사 사범은 카다피가 마약맥이고
성관게 하라고 했데요 한나라로 출국하려다가 공항에서 체포되었지여
장도로 내리치나 법으로 철퇴를 내리치나 매한가지 아닐까여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나귀 같은넘도 실어하고
ㄱ밥에 김이 없냐
ㄱ가 약하고 허하니
ㅎ삼을 바쳐라 등기로 동네주민형에게

친구가 없다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그만큼 자기주장에 빠져 착각속에 빠져 산다고 보면 되고
당연히 남의 말을 들어볼 기회가 없을테니깐여
그래서 꼭 보면 연쇄살인마들도 친구가 거의 없져
그냥 들러리가 어떻게 친구가 될수 있을까여
이단종교에 외 사람들이 다니냐면 바로 그런 들러리들을 친구라고 착각해서 일뿐이져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돈을 내고 모이는게 이단이고
이제는 정치판도 소수정당은 그런식이고
어두운 방구석에서 오랜시간 생각을 정리해 항상 완벽한 화장을 한뒤에야 세상밖으로 나오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고 국민들과 소통할수 있겠습니다
기명박그네 시대를 거쳐도 아직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거져
불통이 그렇게 좋다 그것은 이단식일 뿐이져

부모가 친구없이 살고 결혼하고 그런애들은 자녀도 그런애들만 나오더라고
그래서 학교가면 늘 초중고 왕따당하가다 군대나 회사가서 사라지져
거기서 이제 넘어가면 이단종교신도나 가짜 장애인이 되어 또 그런 이성을 만나게 되져

초패왕 항우를 몰아내고 전국을 통일한 한신 장군이 한말이져
황제 유방에게는 군사 십만 자신은 백만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거져
그러면 고민상당과 해결해줄 사람이 더 많을 테니깐여

심지어 한신은 과거 시장잡배의 가랭이 사이를 기어간뒤에도 그 불량배들을 훗날
왕이 된자리에서 용서 해주었는데
제가 김대중을 존경하는 이유는 그는 대권을 잡은 이후에도 보복을 하지 않았져
하지만 대부분의 소인배들은 그게 안되는게 당연한 수순이었져

처음보는 검찰 조정계할배의 말에 귀를 기울 필요는 전혀없지여
동네주민형 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그런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올바른 정치인일까여
그정도면 자기 기분나쁘다고 자기 주장과 다르다고 국민들의 말도 안들을테고
자신이 평소 믿고 있었던 잘못된 고정관념을 교육을 2회나 강요할테고

국민들의 말은 안들으면서 그러면 국회의원 말은 들을건지
것도 자기보다 못하니깐
그러면 해외 정상 트럼프나 시진핑의 말을 들을까여 카다피의 말은 들을지도 모르져
마약먹여서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라면서 자신이 뉴스 특파원 보도를 대신 해줄지도 모를일이져

하지만 귀하는 그런 문제가 귀하 자신의 문제라고 자백하고 있네여
그런점에서 그런 가짜교사출신이나 가짜 성장애인이나 가짜 정치인보다
는 한수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귀하도 그런 사람처럼 자신의 잘못된 고정관념으로
외국여자를 함부러 깔보고 대했는데 그건 귀하가 아기를 가져본적이
없기 때문이겠져 그래서 애아버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되면 애는 집에 울라고 두고 나뚜고
겜방가서 아이키우기 겜이나 하고 돌아와 보니 사망해있다 그런결과를 낳을뿐이져

왜 외국인이 귀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게 된걸까여
그여자의 표정이 귀하를 보고 웃으면 비웃는게 되는걸까여
과거의 트라우마 트랜스젠더 그런것으로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귀하가 할일없이 사니깐 그런것에 신경이 쓰이는거지여

그래서 대낮부터 남들 다 일하는 시간에
경찰이나 다니고 검찰이나 다니고
그게 자신은 멋진 줄 착각하고 있던데
거기서 월급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봉이 김선달들이 보내준 어리석은 자금을 ㅋㅇ축제를 통해 사회자가 횡령이나 해대고 있고
그런게 소설 작가라니 꼬리자르기 식이지

처음보는 사람들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고개까지 끄덕이니
어찌 그런 사람이 동네주민이나 국민들과 소통할수있을까여
동네주민과 등기로 소통하면 국민들과 무엇으로 소통해야 할까여
문자로 소통해야 되나 택배로 소통해야 되나
전부 가식속에서 나온것들로

경허니깐 세우러호 사고 나도 위도경도 나 묻고 있는 수준이지
정작 평생 매일같이 봐야 될 동네주민형 말에는
전혀 귀담아 들을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잘못된 지식이나 교육받으라고 강요하는 수준이었져

후진국여자라고 해서 자신보다 가난하다고 해서
귀하가 그녀를 깔볼 자격은 전혀 없습니다
귀하는 부모가 차려준 등기우편같은 따신 밥상으로
지금까지 생을 연명해왔을뿐 귀하가 밖에 나가서
번돈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여
천만원은 되나여

천원도 안되잖아여
차비에 밥값에 밤마다 식충이처럼 부모돈과 후원금으로 치맥이나 처먹고
여자에게 택시비 주면서 재운다고 번게 뭐가 있나여
부모가 남의 옷 빨래해주고 다려서 번 돈일뿐이져
그런 기생충한테 시집올 여자가 참 불쌍하군여
고유정 같은 여자 만나면 어떻게 될지 한심하군여

게다가 귀하는 앞집 할매와도 사이가 나쁩니다
물론 할매가 치매에 걸려서 귀하의 말귀를 못알아묵고
마음에 안드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수도 있지여

그래서 전에 아파트 경비원에게도 십층에서 먹던빵이나
상한빵을 던져주곤 그 댓가로 수시로 경비실에 찾아와
하인부리듯이 청소하라면서 참견질 해서 죽게 만들기도 하니깐여
자신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그런 빵조각으로 댓가로 교육을 강요하면 안되져
그러면 공산주의와 무엇이 다를까여

내 옆집에도 그런 할매가 살고 있고
그래서 전에 사건사고 기사에도 옆집할매를 죽인 청년도 있더라고여
다 이해합니다
나이 많은 할배할매들이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여자는 탓해도
차에서 담배피는 여자에겐 아뭇소리도 못하더라고여

그러니 꼬우면 능력이라도 기르세여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기도하고 소원을 빈다고 해서
삼국지8게임처럼 적군이 낙뢰를 맞고 전멸하진 않습니다

그건 과거 삼국시대에 왕윤이 자기 생일이라고 구라로
대신들을 초대해 그냥 질질 짜는 수준이져
그래서 그때 코웃음을 치며 그들을 비난질 한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조조 였지여

그대들은 동탁을 제거할 계책은 하나도 없이
그저 아낙네나 소인배처럼 울줄 밖에 모른다 이거져
만화 세일러문에서도 루팡같이 검은 망토에 가면을 쓰고다니는
남자가 그랬져 주인공에게 울고만 있으면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

귀하는 엠비도 아니잖아여
과거 엠비가 베베케이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을 스스로 죽게 만들었고
기사에서 보니 그수가 오천이던데
대선전에 선거기간 돌아다녀 보니깐 자주 다녔겠져

당선이후 시장국밥을 안먹을것은당연한 처사인데도
그건 어리석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텐데도
그저 눈앞에 보이는 쇼에도 속는게 이 냄비들이고

그런 베베켕 피해자들도 눈에 보였을텐고
그떄 엠비가 측근에게 한말이
침뱉었어 그랫더라고여 지나가는 사람이거나
자신을 기다린 사람이 그를 보고 그렇게 한거겠져
주가조작으로 손해를 많이 본 사람이겠져

그렇게 주식이나 경마를 조작을 할수있다는걸 보여줘도
여전히 그런 사행성은 돌아가고 있고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꼬리자르기 수준이고 그것도 권력에게는 통하지 않쵸

그러니 얼마나 소인배인가여
그런 작은 일도 마음에 담아두고 용서할수 없으니
동네 주민을 처벌시키고 자신의 교육을 거절했다고 교도소에 가게
하고는 계속 그집앞을 다니고 그냥 고개만 수그리면
다 세상은 자기한테 속아줄줄 아는 수준이져

그게 반성일까여 옆에 여친은 내가 누군지도 모르던데
이제 밤에 가서 자신만의 광란의 밤을 보내면 되고
날 볼때마다 그렇게 눈내리깔고 다니면 내가 다 이해해줄줄 아는수준이던데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지금 권력이 없어도 그정도인데 권력까지 생긴다면
정유라와 최순실이 감옥에서 울고 불고 난리나겠져
이제는 누구를 원망해라면서 그럴것인지
또 엉뚱한 하나님이나 죄없는 예수를 물고 늘어질지도 모르져

귀하동네의 할매가 귀하를 보고 가래침을 뱉고 안좋은 말을
해도 치매가 아니라면 귀하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아닌땐 굴뚝에 연기나는것 봤나여

게다가 경찰도 사람인지라 그정도 나이때면 그냥 묵인해줍니다
실제 공립학교 여상도 내가 수업중에 지나가면 가로막지만
할매가 지나가면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심지어 학생들 수업시간중에 할매가 운동장에
운동하는건 묵인해주면서 내가 지나가면 경비가 잡을려고 하더군여
하지만 난 눈치와 발이 빨라서 도망갔지여
물론 내가 가야할 방향으로여

귀하의 글에서는 후진 브레이크 냄새가 납니다
저처럼 산다고 해서 꼭 그게 정의는 아닙니다
물론 상대방들도 마찬가지이고여
서로 누가 옳냐 그르냐 따지는것도 좋은 현상은 아니져

한동네에서 살면 한동네 주민끼리는
서로 소통을 해가면서 해결점을 모색하는게 올바른데
한동네에서 등기우편으로 소통하겠다
그런 경우가 어딨져
그걸 안해주니 교도소에 가는걸 방치해버리고
그런사람이 어떻게 소수자를 챙기고 국민들을 말을 대변할수 있을까여

물론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면 그게 어려울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그게 안되고
등기우편같은걸 요구한다면
그건 그자의 잘못이지 귀하의 잘못이 아니져

그래서 그런자가 정치판의 선거에 나온다면
등기로 소통을 원하는 후보 자연적인 색 그렇게 홍보하지 않을까여
그런 색안경끼고 보는 색깔론에 우리국민들은
자유당 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욱 속고 살았지여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 시각이 여전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런것은 과거로 흘려보내고
미래로 나아가야져
이제 미래세대들은 그런것에 속지 않을거라는 희망을 품어보려합니다

물론 실망이 찾아올 수도 있겠지여
글에서 귀하만 상처받은걸 토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받은 상처에 대해서 전혀 공감하는 구절이 업는관계로
패스 하겠습니다

그런건 인성의 문제이고 성품의 문제이져
그건 가정교육이 너무 늦었다는 증거이니깐여
이론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한자녀 오냐오냐 키운 가정의 잘못된 결과들이져

내 기분박에 모르고 내 자존심 박에 모르고
동네주민을 5일짜리 교도소에 보내는것에 무려 1년간
계획을 세우고 등기를 보내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할수 있겠습니다

그런 소인배에게 나라를 맡길수 있나여
귀하의 세금을 줄수 있나여
그런데 후원할수 있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게 어떨가여
기명박그네떄 그리 격고도 외 그걸 못 깨우칠까여
나보다 낫다고 해서 그사람이 올바른 사람은 아니져

그건 전에 국방장관의 연평도 포사격대응이
늦었다고 청문회장 열고 장관을 취미로 하는거냐면서
전직아나운서가 국회에 들어갓다고 해서
말꼬투리 잡는 시시한 수준이니깐여

병원에 간다고 해서 귀하의 병은 낫지 않습니다
입원이 필요하져
본인 스스로 피해망상이라고 전문적 의학용어를 쓴다고 해서
치료가 되진 않쵸

귀하는 연애인이 아니니깐여
폼생폼사가 밥맥여 주진 않습니다
귀하가 지금 나가서 멋지게 옷을 입고 다니거나
멋진 차를 타고 다녀도 거뜰떠도 안볼여자는 많고 넘치져
물론 그중에 골빈 여자들이 귀하의 대쉬에 넘어올지도 모르지만
별로 좋은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귀하가 말하는 사연을 받아줄 정신과 의사는
그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기 떄문에 공감할수없는것이고
그저 책이나 외국사례에서 본걸 스크랩 해와서 복사 붙여넣기
그런수준으로
답변을 말로써 해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건 마속이 말이 많거나 앞서는 형태일뿐 해답은 아니져
마속은 죽을때까지도 변명할 말이 많았지만
자신의 말이 끝내 자신을 지켜주진 못했져
아무리 말을 잘해도 공과사는 분명하고
그들은 신이 아니니깐여
경험한것 이외엔 알수가 없져

그래서 읍창마속이라는 명언이 나오는것이고
성경에도 과거 사람들도 모세가 하나님의 말을
돌판에 새겨와서 전파하려고 해도 이를 듣지 않은거져

의사가 귀하를 싫어한다고 느꼈다면 그건
의사의 문제라긴 보단 귀하의 문제 같습니다
귀하는 너무 그런데 민감하고
그래서 잘못된 판단을 잘하는것 같은데
억울하면 공부해서 정신과의사가 되면 되는것이고
과거 군대에서 고참에게 여자를 뻇기니깐 상병에서 하사테크를 탓다던데
예전에는 하사관 교육이 10개월이라서 그거 마치고 돌아와서
그고참을 혼내주려고 했다던데 제대한후였다더군여
그런걸 이제 어리석다고 할수도있고 시간적으로 앞선 삶을 살지 못한 결과라고도 할수있겠져

귀하는 결과도 나오기 전에 남을 평가할 자격이 되나여
전에는 넷기사를 자주 밧는데 한십년가까이 된듯한데
아파트에서 투신한 아재가 나이도 많던데
유서에 평소 주민들이 자기욕을 험담을 한다고
스스로 착각속에 빠져살던데 정말로 그러한 적이 있나여
아니잖아여 그냥 귀하 추정일 뿐이져

귀하는 이미 가족과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듯한데
내가 진솔하게 애기해바야
정신병원에 입원시킬까바 그게 걱정인듯한걸로 보아
사는데 꽤나 여유가 있는듯 해보이는군여
그것도 돈없으면 못가거든여
아무나 가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요새는 가족이 원해도 본인이 거부하면 안된다고 법이 바뀐걸로 알거든여
왜냐면 과거엔 강제적으로 그렇게 하는 경우가 태반이었기 때문이져
그래서 전에 이재명도지사도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는거져
지금 법에는 그게 맞지 않으니깐여
그래서 그런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귀하가 그것도 거부의사를 표현 못정도로 되야 진짜 정신병자니깐여

그래서 대부분 정신질환자들은 그런데 안가져
연애들 대부분이 과거로 치면 광대이고
어떻게 맨정신인 사람이 그런걸 할수있나여 대중앞에서
자신을 버리고 남의 삶을 연기하고
기분나빠도 웃어야 하고 기분좋아도 울어야 되니깐여
정신질환자니깐 가능한거져
그런니깐 결혼도 정신과 의사랑 가장많이 한다는 통계가 나오더라고여

그것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거져
그냥 단순히 귀하는 노력없는 정신 잘환자 일뿐이져
한마디로 성질은 더러우면서 육체적 노력은 안하니깐
싸움 실력은 형편없을테고 그러니 이제 무기가 동원되면
범죄자가 되기 쉬운 타입이지여

전 거울같은 사람이라서 제가 본것들은
사심이 없고 객관적이라서
귀하의 미래를 이미 꿰뚫어보고 있을뿐이져
그래서 공과 사가 분명하고 진실의 거울을 비출뿐이져

부모가 없는것도 아니고 효도도 안하면서
응석받이처럼 그저 알아서 한동네에 살면서
등기로 갖다바쳐줄 그런 사랑을 원해서도 안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결혼해도 이혼당합니다
살해 안당하면 다행이겠져

귀하의 착각은 어두운 방구석에선 절대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나가서 운동을 하던가 종교를 찾아서
무언가 해보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귀하가 목사를 비난하려면 목사보다 더 성경에 대해서
줄줄 외우시던가
그래서 영화 쇼생크 탈출도 보면 주인공 앤디와 교도소장이
서로 성경의 말을 인용해서 몇장몇구절까지 주고 받을수 있는거져

그정도도 안되면 그냥 헛된 돈이나 매주
갖다바치며 나 교회장로다 그렇게 떠들어 바야
존경심도 안생기고 말이 귀에도 안들어가고 다시 한귀로 빠져나가겟져
그런걸 도로 아미 타불 이라고 할수있는데
그런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여
창피한줄 알아야져
마치 제갈량을 설득하려던 왕사도가 생각나네여

반년의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십년간의 고통도 참고 사니까여
어릴때 울면 다 등기로 받아주고 다 등기로 해주는 그런 삶을 살았지 않나
심히 의심이 가고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우리동네 앞집에도 야구공을 티기고 내가 담배피면서
처다보니 그걸 알고나선 그만두긴하던데 사과는 안하고
오히려 허공에다가 다시 공을 던지던데 바로 가정교육의 문제져
위아래도 없고 자신의 잘못도 모른다 이거져

개뿐아니라 호빠출신의 친구민국이도 과거 초딩때
그렇게 주워온 배구공을 축구차듯이 내집에 차던데
내가 그공을 뻇들어서 던져버리고 다시 차면 죽인다고 해도
나중에 또 차더라고여 그리곤 날보더니 도망가던데
호빠말론 착하다던데 정말로 그럴까여

조현병하니깐 갑자기 조현아 나 조두순이 생각나는데여
귀하가 그런 사람이라고 자화자찬 하면 위로가 되나여
정신과 의사도 아니면서 마치 동부서 사이버 강남헌 경장처럼
아저씨라고 부르는 대신 트랜스 젠더라고 부르면 안됩니까
그렇게 하면 안되져
그럴꺼면 의사 자격증을 따던가

귀하는 조현병이라는 그럴듯한 단어를 대면서
자신의 안좋은 성격이나 성품을 그속으로 숨기려고 하는데
그런건 벼슬이 아닙니다 변명의 도구가 될수없고
사회생활 하면 다 똑같지 그런걸로 변명이 되는곳은 한국엔 없습니다
외국가서 사세여 애국자가 될지도 모르져
나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런병도 인정해주니깐여

외국사람은 한국사람을 대상으로 약을 홍보해도
쉽고 빠르고 간편한 하나로 비타민을 전에도 광고하던데
그래서 한국은 언제나 외국보다 수학을 잘해도 다른분야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선진국속의 후진국일 뿐이져
탁상행정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거든여

그렇다고 해서 제눈을 속일순 없지여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로 고칠수 없져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쳐
외냐면 그러면 투신해야 되니깐여
전에 판사도 전직 대통령보고 투신의 황제라고 별명까지 달아버리던데

범죄자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면 대부분 돈을 냅니다
판사도 검사도 범죄자가 되기도 하고 돈을 내고 감봉도 받고 짤리기도 하져
하지만 인정하지 않으면 내지 않져 대부분
전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안좋은 선택을 하진 않쳐

왜냐면 경험이 많기 때문이져
경험보다 소중한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래서 젊을때는 군대같은데 가서 고생도 해보고 해야하고
그런 자잘한 개인 감정을 자신의 생과 사로 연결할 필요는 전혀없져

그건 소인배니깐여 그런 외국가서 살생각하는
일회용인간에게 나라를 맡긴지가 오래되었져
장똑에 구대기 있다고 못담그냐 하지만
구더기들도 보면 그중에서 이제 몸집이 좀 큰애들이 있는데
그게 더 징그러울뿐이져 작은 구대기들이 그런 큰 구대기를 모시고 싶어하고
신으로까지 추앙하고 싶어하며 이상한 다큐까지 만들어서 거짓홍보에 거짓선전에
알면서도 속아주고 한심한거져
좌파니 우파니 상식파니 그런 색깔론에 더이상 놀아날 필요가 없다 이거져
마치 일본으로 부터 해방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진 전혀 변화가없는 모드일뿐이져

가족이 귀하의 뒷치닥 거리를 지금까지 해오다가
이제 안해준다고 떙강부리는것만 바도 그렇고
귀하의 글에선 친구의 존재자체가 없기 때문에
이제 가족들로 그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는 것일뿐이져
마치 페륜아 처럼여
박한상의 부모가 무슨죄일까여
그나이때까지 뒷바라지 해준게 죄인가여

그저 동네주민에게 등기우편으로 밥상을 안방까지
택배로 배달시켜주는게 그에겐 부모였을뿐이져
인생편하게 살아온 결과이구여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돼지우리가 되지 않을까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고 용납을 못하는데
국민들이라고 다를까여

지금 당장 귀하가 해볼 수 있을만한 노력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고민해봤는데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시급해 보입니다
그게 귀하가 원해온 것처럼 위로를 주는 사람일 수도 있겠지여

용기내서 마음을 열고 다가가 잘 맞는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된다면
많은 위로를 받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또래 친구일 필요는 없지여

동네에 어려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형이나 선배가 계시거나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줄 만한 어른이 계셔도 좋을 것 같고여
그런 사람을 찾아 나서는 일이 정 여의치 않다면
스스로에게 이해와 위로를 건네는 것도 시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바람개비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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