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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와주세요를 칭찬
작성일 2020-06-15 08:30:09 조회 65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평소보다 유난히 많이 걸었던지 처음으로
신발깔창이 밖으로 비쭉 튀어 나왔있더라고
토라진 애인의 입처럼 말이지

그건 마치 과거 동전넣던 오락실때
아줌마가 자기 영업시간 끝났다고 함부로 기계를 끄곤
돈을 안주는 행위이거나

오락을 끝판까지 거의다 갓는데도 기계의 이상으로
꺼졌는데도 거의 다했다면서 돈을 안주는 행위이거나

오락게임내의 자동행위를 하였다고 하여
주인아저씨가 오락기를 꺼버리고 역시 돈은 안주는 행위들과도 같다

하지만 그것도 초딩 상대로나 그렇고
어른에겐 다 주게 되는데 그런걸 눈치바가면서 삽살개처럼
행동하는 오락실 업주들이 이제 정치하겠다고 깝치는 수준일뿐

예전에 유치원 원장이 나중에 중학교땐 학원선생이 되있던데
그때 뺨을 한대 맞아서 기억하거든
그뒤로 국회위원 선거도 나오고 역시 떨어지고 안되더라고
남에게 불행을 준사람은 자신도 대성할수 없다
작은 그릇에 만족해야 할뿐이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과거가 생각나는군여 그래서
저역시도 복잡한 마음이 다시금 들고 키보드를 서둘러 두들겨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그런 사연이 있긴 했엇고 그건 이제 형수와의 사이에서 벌어진 일인데
그 선물도 귀하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아무리 재미난 프로도 자주보다보면 질리는데
볼것도 많은데 그럴땐 다른 프로로 돌리는게 상책이지여
귀하도 매일 드가는데만 클릭하지는 않을테져
나도 그런데 남은 더 그러지 않을까여
한곳에 오링하는것만큼 어리석지 않을것도 또한 없지여

하지만 방송에서는 재미를 위해
오링이라는 극단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방영하고
한편에서는 도박을 못하게 법으로 금지시켜
어디에 장단을 맞추라는건지

이제 복권도 과거엔 여러군대서 하다가
그걸 통합하는 이유가 뭘까여
바로 관리하기가 쉽다는 이유때문이지여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평생 모른다고
그래서 포장지만 들여다 보는 수준이지

생일 선물을 주었다가 다시 돌려달라 그이유는
내가 준 선물에 절반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니깐
문제의 핵심은
단지 이 경우는 보통의 친구사이가 아니며
남여 관게란 복잡한 설정이 있으며
또한 그냥 선물이 아닌 생일이 걸려있습니다

전 음력양력 두번다해줬는데 형수가 이에 음력을 해주징않차
데련님은 양력으로 하는걸로 알았다면서 아 물론 양력은 맞는데
내가 두번 해줬으니 나도 두번 받으려는 심뽀는 아니고 그냥 단지
말로써 정성어린 축하를 받고 싶었을뿐입니다

최근에 법정에 가니깐 동네주민어린애가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던데
자기가 욕2번해놓고 마치 과거에 내가 형수한테 한 그거와 유사하더군여
그래서 그때 형수의 기분이 이해가 가던데
나이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더 살았고 나보다 많은 경험이 있다는것이져
배울게 하나라도 더 있다 이거져
내가 말하는게 다 맞지 않을수도 있다 그런것이져

하지만 당시에 핸폰상으로 성의없이 하길래 언성을 높였더니 그냥 전화를
끊더라고여 그래서 홧김에 열받아서 문자폭탄을 날렸고 그뒤로
지금까지 십년이 넘게 얼굴도 안봤져 당연히 조카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그당시에 내일 수술할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신고할수도 있다면서
지우지도 않았다고 협박하더군여

그것과 별개로 편의점 아재도 과거 그렇게 문자폭탄 수백개 날렸다가
삼백의 벌금 맞아본적이 있다고 하던데 그 사연은 지인에 돈을 빌렸는데
그걸 안갚자 매일같이 독촉해서 나중엔 갚지도 않고 욕으로만 문자로
대응했다면서 그래서 지금은 아에 문자를 안한다고 하더군여
당연히 돈도 안갚고여 알바로 사는 사람이 무슨 돈이 있다고
법에서도 그건 어떻게 못하져

하지만 형수역시도 내 생일날 그렇게 까지 했어야 했나 싶을정도로
남에 대하 배려가 없는것 또한 잘못입니다
그럴려면 두번다 받지 말아야져
그래서 전 불의 성좌를 싫어하져 자기 기분이 최우선이니깐
내가 주인공이고 남들은 다 조연으로 취급하더구여

귀하는 오십으로 생활한다는걸 보고 혹시 수급자가 아닌지
의심이 되기도 하는데 전에 연예인중에도 그런 사연이 있었는데
남배우가 예물을 간소하게 하자
여자측에서는 일생에 한번뿐이니 화려하게 하자 라고
그래서 두사람은 나뚜고 집안싸움으로 그게 번지던데
그런건 아주 흔한 일입니다

또 전에 의사집안에서 여자가 예물을 적게해오자
파경을 맞았는데 돈 때문에 그렇게 트러지기도 하져
무슨 돈하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보통 결혼이란것은 두 개인의 문제이기 보단
두집안의 결합이라고 할수있져

내 군대 있을때 중대장도 날 처음 영창보내놓고 돌아온 내게
그런 자기 과거 얘길 하던데 그래서 집안의 반대로 헤어졌다면서
쓸데없는 얘길 주절 거리던데
내가 준 만큼 받으려고 해서도 안되긴 하지만 받았으면 그절반정도는
또 해주는게 새상 인간적 도리로 생각해도 맞는것도 같은데

사실 선물이나 예물이나 그게 사랑의 척도는 아닌데
있는 사람일수록 더 조건을 보기 마련이고
그래서 전에 심은하도 연예계를 우습게 보지 마라며 재벌가를 포기했지여
재벌은 포기했지만 역시 부자랑 결혼했고 대에서 중급으로 바겼을 뿐이져
오양처럼 대박을 노렷다가 쪽박맞고 나온것보다 그래도 다행이져
그런 연애들 많더라고여 시시한 긴 홈쇼핑광고에 여러번 나오던가 생활고겠져

귀하도 지금 포기할 시점입니다
자존심을 굽히고 그런 데 들어가바야 좋은 대접 받긴 글렀구여
더구나 여자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이세를 위해서 그렇게
자신을 희생하진 않습니다 이미 태어났다면 또 몰라도
남자는 가능성에 베팅할 확률이 높지만 그래서 별거 아닌여자도
재벌가에서 흡수하려고 하는것이지여 반대의 경우는 절대 없지여
그래서 여자는 현실적이고 그이상을 벗어나는 경우는 절대로 없지여

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의 거울을 비출뿐입니다
귀하의 사연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귀하의 눈에는 단지 남친에게 가격만 보고 이제 그러는거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남친은 자기생일날 선물도 못받고 기분까지 상했으니
홧김에 그러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귀하는 어쨋든 받았잖아여

전에 미국판사가 오케스트라 극장인가 가려고 세탁소에
맡겨둔 바지가 다림짐 실수로 못입게 되자 6천만 달러의 소송을
걸기도 하던데 물론 치매걸려서 패소했지만 뭐 그런경우져

물론 귀하의 눈에는 그렇게 안보일수도 있겠져
내가 고른건 그 절반의 가격이니 갑자기 남친이 그때부터 화를냈고
헤어지자며 전에 니 생일날 준거 내놔 이러니깐 귀하도 같이 화를
내다보니 일이 커졌는데 연애나 선물이나 거래나 합의나 하나같이
한쪽말만 들어서도 안되고 양쪽말을 다 들어보고 서로간의
조정을 해야하는데 물론 귀하의 남친은 그래도 20짜리로 원한걸로보아
최대한 양보한것은 분명합니다 그렇쵸

십만원 손해보고 받겠다 이거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칠만원 정도 싼걸 고르는 귀하를 보니 화가 났을테고 원래
선물이란건 최소한 절반이상은 가야 그래도 성의가 있어보이고 한데
귀하의 실수는 남친과 같이 선물을 보러 간것입니다

아에 혼자가서 평소에 남친이 원했던걸 사줬으면 그개 싸더라도
아 이여자가 그래도 날 잘 아는구나 이렇게 느끼면서 그게
같이가서 고른것보다 더 싸더라고 받아줬을겁니다
원래 선물이란건 모르는 상태에서 받아야 감동받거든여
그건 돈으로 매길수없는 가치이고

이제 귀하도 그런점에서 미숙하다보니깐 이리된것이고
차후 다른 남자를 만났을때는 그런실수를 하지 않겠져
그게 이제 경험이라고 하는것인데
귀하역시도 잘못은 있는걸 인정해야져
택배로 뒤늦게 부쳐주긴했지만 그전에 안주면 어떡할래

이렇게 맞대응하는것은 결코 귀하에게도 바람직한 현상은 아닙니다
그건 마치 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는격이지
어떻게 일을 해결하는 해법이 되겠습니까
배운사람이라고 해서 연애인이라고 해서 그 연애가 일반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더 유치하기도하고

솔직히 뭐 잘 헤어졌고 그정도에 사단이 날정도면
앞으로 어떤일들이 기다리고 있었겠습니까
나중에는 폐물이 적다면서 이혼당하고 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귀하스스로 이제 다 끝냈으니 더이상 자책마시고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가벼운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북한의 김정일이 공비한명과 우리나라 일개사단과도 안바꾼다고
허왕된 개소리를 잘하던데 나중에 그 공비중에 한명이
나이도 곱배기로 많은 은퇴조폭에게도 로드에프씨에서 지더군여

김일성때는 잘처무서 우리나라보다 축구를 잘한적도 있긴한데
김정일 때부터는 항상 못먹고 헐벗어서 변방을 면치 못했져
그래서 브라질과 1대1일 비겼을때도 옷까지 벗으며 먹을것 좀 달라고 구걸하는것 같앴는데

귀하와 남친간의 어떤 두터운 신뢰관계가 아닌것 같고
설마 제가 생각하는 그런사이라면 겨우 그정도 가지고 헤어지겠나 싶기도하고
남여의 일이란 당사자들 아니면 아무도 알길이 없고
하니 그냥 이해하겠습니다

물론 귀하의 남친의 말대로 돌려주지 않고 가지고 있다해도
제생각엔 상담사분말처럼 처벌이 글쎄 되진 않을것 같은데여
왜냐면 그건 선물이지 무슨 거래도 아니고
헤어지면 돌려준다는 각서를 써준적도 없을터이며
혹시 녹음을 해둔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제일 치사한 사람이 남에게 선물한걸 다시 돌려달라는 부류져
과거 여친중에도 그런애가 있었는데 그건 그런 비싼게 아니고
그냥 음악테잎인데 집도 멀고 해서 안줬는데
사실 그걸 빌미로 날 한번더 보려고 하는거져

전에 군대에서도 고참이 헤어진 여친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갓다가 성폭행으로 번져서
군사재판까지 받았는데 자기 엄마가 합의금 다 물어주고
그래서 자기가 번돈이 아니다 보니깐 여전히 허허 웃으면서
전혀 자기 반성이 없던데 당시 그사람친구들이 내 고참들이었기 때문에

그 고참은 예전에 준 선물들을 돌려받으러 들어갔다던데
어떤게 진실인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당사자들만 알겠져
선물은 되돌려 받기는 커녕 돈까지 잃고 세상은 삐닥하게 보게 될지도 모르져
대체 그건 받아서 머하려고 다른 애인생기면 주려나

그사연은 그고참 친구가 내사수라서 많이 들었고 법원가서 구경도 했다던데
또 대대장도 애들 모아놓고 하는말은 틀리던데
뭐 훗날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도 그러한 사건에 연루되 낙마한걸로 보아
세상에 훈계를 할만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생각이 들고

부부간에도 애인간에도 서로 사이좋을경우나 합의된 관계로 인정받지
우리나라 법은 여자가 싫었다고 이러면 그냥 강제성으로 보던데
그러면서도 사창가는 가지마라고 없애고 있고
남자가 알아서 갖다바쳐야 하는 이런게 무슨 선진국인지 뉴질랜드 2버전이지
완전히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져
대통령 비서가 허빠나 다니고 그곳에서 연설문이나 고치고 있는 수준이져

뉴질랜드는 여자가 정권 잡자마자 법이 여자에게 대폭 강화되서
이혼하면 양육권의 80프로를 매달 지급해야 하며
혼외자도 낙태 못하게 법으로 막아버렸져
그래서 한여자가 거치는 남자가 평균 십오명이상이고
남자들이 외국여자를 선호하게 되버리게 되었져
그거와 별개로 오락실에서 병아리가 활쏘고 레이져 쏘는 게임은 잘 만들었던데
그래서 그나라가 기억나는데

여자는 그래서 정치같은거 하면 안되져 주관성이 너무 개입되서
실제 여기서 상담자가 말하는것도 은근히 자기 가족들이
너보다 낫다는듯이 그런 뉘앙스를 풍기면서 말하는게 치료라고 착각하고 있고
물론 남자중에도 저렇게 객관성이 떨어지는 소인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지여
그건 한자녀를 귀하게 키웠거나 오랜시간 방구석에서 생각이 많은 그런애들이 자란 결과이고
그런애들이 고유정 같은 괴물이 되는게 아닐까여

그러니깐 선물이란 부담되는 선에서 해주거나 받지도 말고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있을때도 저런 복잡한 경우를 안당하져
공시생으로 시험에 지장이 있었겠네여
그정도도 이해 못하는 그런 남자는 뻥차는게 보약입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가장 잘 구별할수 있는부분은
예를 들면 주택인질 강도해서 자녀들을 집에 두고
아줌마혼자 데리고 은행에 가면 돈을 찾아준다
실제 그런사건도 있었지 하지만 남자를 데리고
그렇게하면 거의다 신고하매 그자리에서

물론 예외도 있지 아주 남성같은 여자는 남자처럼 하고
아주 여성같은 남자는 여성처럼 하는거지
그것은 외적인 결과이고 하지만 내적으로 외적인 남성도
아낙네처럼 쪼잔한 계산법칙을 하는넝들도 있져

솔직히 여자보다는 여자같이 하고 다니는 남자가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트렌스 젠더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완전히 다른병이져
트렌스 젠더는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조치를 많이 하지만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자신이 남자인것을 알고있는 의상도착증 환자일뿐이져
그래서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요 라면서 특파원 보도를 대신해주는 수준이면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간이튼튼해 매일밤맥주먹고 여친데려와 거자되기는 싫다는 정신병일 뿐이져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나귀도 시른데
ㄱ밥은 소풍가서
ㄱ체조와 더불어
ㅎ차를 데령하라 등기로 동네주민형을 장난감 다루듯이
그런데 후원하는것도 떠라이들이지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청기 올려 백기 내려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
단순하게 하나의 단어로만 알려고 하기 떄문에
언제나 후진국을 면할수가 없는거져

전에 디아블로 게임하다가 좋은아이템을 헐값에 팔더라고
그건 방패였는데 잘 나오지 않는 옵션이었지
근데 사려고 방제비번 주니깐 애가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못들어오고 다른사람한테 팔았더라고
그래서 난 그보다 꾸진 방패 더비싸게 사야됐고

근데 생각해보니 그런 아이템 때문에 겜을 접느니 마느니
수준을 생각하니깐 한심하더라고 빨리 접어야겠다고 느껴지더라고
물론 돈을 주고도 살수없는 나오지 않는 좋은템들이 있다고
그런거 한번놓치면 십년이상 걸려도 나중에도 사기도 어렵더라고

남자는 자기보다 강한 여자를 본능적으로 싫어하져
자기보다 약하고 보살펴줄수있는 존재를 원할뿐이지
그런거 좋다면 약한 남자일뿐이고
그래서 항상 남자는 힘
여자는 이쁘게 치장하려고 하는게 본능이지

전에 여상안에서 담배피는 여자 있었거든 조수석엔 남자도 있고
창문 열고 잘 피더만
밤이였는데 내가 핸폰만 있어도 찍어서 협박하면 벌금이 20이니깐 10은 받겠더라고
그러니깐 차에 썬탠되있는 것들은 음흉한것들이 많으매
학교다닐때 선생도 그리말하더만

실제 운동하는 사람중에 고글낀 사람중에는 그런비율이 많더라고
뭐 다그런건 아니지만 남과 소통을 안하고 싶어하더라고
아줌마 같은 경우에는 실력있고 자기가 얘기하고 싶은사람만 애기하더라고
그런걸 눈에 끼나 차에 끼나 하는 이유는
자신의 속내를 보이기 싫다이거지 햇빛거르는 용도로 쓰는 사람은 적고
또 여상안 쓰레기장에서 양복입고 담배피던데 나이도 많은 아재가
선생이 틀림없다

무슨 군대 모자벗고 출근했다고 영창가고 군기교육가고 그런게
우리나라 군대다
돈많으면 택시타고 가면 안걸렸을것을
여름에 태종대 전망대 더워서 모자벗고 갈수도 있는거지 거리도 칠킬로인데
그니깐 없는 사람들만 괴로운거지
뭐 위의 경우는 전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

일반인들은 마트에서 고급 면도기르 사서 쓰지만
실제 그보다 비싼 수술할때 그전에 제모를 할떄
간호사가 들고 온 면도기 보니깐 젤 싸구려를 쓰더라고
목욕탕가면 파는 보편적인게 사실 가장 내구성이 좋고 튼튼한거지

중국집이나 식당에서도 젤싼게 손님이 많이 찾기 때문에
재료가 신선하게 자주 바뀔수있는데
비싼것들은 잘 안찾기 때문에 방치되어서 유통기한이 지난경우가 많더라고

전에 어떤일로 어디에 문의해봤는데 그게 워낙 오래되서 거의 기억은 안나는데
거기 여직원이 귓봉쓰라고 하니깐 그게 목욕탕에 있는 그 귀파개 말하는건가여
물으니 그거 더러운데 그러더라고

면허 갱신하러 한국병원에 가니깐 날씨가 더워서 땀이 안경에 떨어져
휴지 없냐니깐 화장실가면 있다고 하길래 갓다오니깐 카운터에 간호사가
뽑아쓰는 휴지 사용하더라고 그래서 아저건 휴지 아니냐니깐 말을 안하던데
근데 동부서에 민원실 갓을때는 내가 그런말 하기전에 먼저 휴지를 주더라고
땀딱으라 이런말도 안하고
그런것은 병원이나 경찰서 문제가 아니고 개인의 문제일 뿐이져
단어하나로 설명해서는 안된다 이거져

짚신도 짝이 있다
지푸라기를 꼬아 신을 만들든 돗자리를 만들든
그걸로 장사를 하던 그건 자기 마음이지만
만일 삼국지의 유비가 계속 그렇게 살았다면
결코 황제는 되지 못했을것이다
똑같은 노선에서 출발해도 결과는 그렇게 다른것이다

옷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로 이불대신 덮을순 없져
뭐든지 각자 다 용도에 맞는게 존재할뿐
사람은 자기 자리에 있을때가 가장 아름다운 법
아무리 좋은옷도 내몸에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싸구려 옷만 못할뿐이지

어릴때 티비를 보면 조선시대 배경으로
삿갓에 나무지팡이속에 검을 들고다니는게 멋지게보였는데
요샌 그런 사람이 없지 다 똑같애 담배가격처럼
이젠 꿈도 없고 그저 공뭔이 최고라고 떠들고 있고
그러다가 보면 언젠가는 망하게 되겠지 그리스처럼

아무리 흔한 약재라도 정확하게 사용만 하면 훌륭한 약이 되는법
여자란 그저 바느질과 길쌈을 잘해서 남편을 섬기는게 최선이다

예전에 허준은 다른 제자들과 달리 약초의 뿌리하나 다치지 않게 캐와
스승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 나중에는 스승이 그에게 더 의학에 대해
연구하라고 자신의 몸을 내주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가 사또이지만 어머니가 노비출신인지라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홍길동 같은 어두운 과거가 있었다

세상에는 네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틈을 보일떄 나도 틈을 보이는 사람이 있고
상대가 틈을 보일떄 그걸 그냥 넘겨주는 사람이 있고
상개의 틈을 보였을때 공격하는 사람이 있고
상개가 틈을 보여도 상관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귀하는 어떤 사람에 속하는가

물고기를 잡으려면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야져
하지만 빈손으로 가면 아무것도 잡을수 없져
낙시대나 통발을 들고 가야겠져
어리석은 인간은 아무것도 안들고가고 그냥
배만 타면 고기가 저절로 잡히는 줄알져
그런 노력없이 어찌 배가 부르기만을 바랄까여

아주 단순한 논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조차
모릅니다 살고 싶으면 배밖에 나가서 구조요청을
한번이라도 할생각을 해야지 가만히 앉아서
남이 어떻게 해주기만을 학수고대 한다 이말입니다

그 누구도 귀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알 수 없으니
어느 쪽의 선택이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 주는지 모릅니다
모든 이들이 코칭을 해도 결국 운전대를 잡고
인생을 여행하는 분은 자신이니
내 마음이 보여지는 신호등의 색깔에 따라
좌회전이나 직진 혹은 유턴을 하시는 수 밖에요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무엇을 해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귀하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걸 다시 한번 검토해 보는 게 금전적으로 유리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는 게 흉운을 막는 방법 중 하나
잘못된 것에 얽매이지 않으면 문제는 없지여
화와 복은 같은 문으로 들어오니 지나친 이익을 추구 하지 않는 게 이롭습니다

좋은 결실을 얻고자 한다면
귀하의 주체적인 적극성이 요구 되어집니다
긍정적인 의욕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면
이루어 내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혼자 설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과 독립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을 밀고 나가십시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도와주세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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