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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mind 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legalmind 를 칭찬
작성일 2020-07-02 01:00:41 조회 81 회
작성자 황용식
수많은 권투선수중에 홀리필드나 해글러 같은경우는
그당시 강자들과 거의 다 붙어봤는데 그래서 최고는 못되더라도
존경받을 만 하던데

천칭자리인 홀리필드의 경우는 가장 힘든게 누구냐 라니깐
사자자리인 리딕보우였다고 그도 별로 실력에 비해선
돈을 못번 케이스인데 그래서 은퇴후 권투장갑이나 길거리에서 팔고
이종격투기나 가서 매나 맞으면서 타이슨보다 더 어렵게 돈을 버는것 같더라고

하지만 리딕보우가 홀리필드를 어려운 상대로 보진 않았고
그말은 사자에게는 천칭의 예술이 통하지 않는다 이것이다
또한 천칭은 처녀에게도 약하더라고

실제 여자격투기에서도 그런게 증명이 되었고
따라서 천칭은 사자의 불법이나 처녀의 합법앞에서 언제나 약하기 때문에 늘 중간띠를 벗을수가 없는것이다
따라서 이런자들을 멀리 해야 자신이 살길이다

여담이지만 권투선수중에 최고는 난 알리가 아니라 루이스라고 생각하는데
그자를 보면 김연아가 생각나더라고 역시나 같은 처녀자리던데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남의 기술을 흉내내지 않고 자신만의 특기를 만들었지
알리나 루이스나 정석 복싱답게 잽 원투 스트레이트가 거의 다라고

루이스 같은 경우는 어퍼도 세긴하지만 알리는 복싱이라기 보단 마라톤에 가깝지
지금시대에 알리처럼 했다가는 심판도 지쳐서 짜증이 날테고 경고 를 받기 쉽상이지
룰이 엉성했던 시대를 잘타고 났을 뿐이지
그래서 오노와 같이 박물관에 나란히 전시되었다고는 하던데

그도 말년에는 돈이 없어서 과거의 명성만 믿고 나왔다가 센드백신세가 되어서 나중에 장애인 되버렸지
파킨스병이라고 하는데 근육병이지 많이 맞다보면 근육이 굳어버리는거지
운동도 정닥히 해야지 너무하면 안한것만 못하다고
비타민이 아무리 몸에 좋아도 과용하면 안먹으것만 못한것이고

김연아는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포기했지
그이유는 아사다 체중이 가볍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고 자신은 다이어트 자신이 없으니깐
아사다도 어릴땐 자기기술이 가능했는데 성인이 되자 체중때문에 착지의 안정성을 잃어버려서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았고 결국에는 하지 않은 것만 못하게 되버렸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백수시네여 요샌 실업자들 많습니다
하지만 뭐 대학생이 그리 하고 있다면 문제는 있겠져
왜냐면 부모 등꼴뺴서 그리 하는것일테고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고
미래에 자립하는것일테니
그런걸 어떤 치료시설에 들어간다고 해서 낫고 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술을 입으로 마시는게 아니라
머리나 옷으로 마실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전에 술집에서 만난 남녀들끼리
남자가 내가 계산할테니 넌 꺼져라 그러자

여자가 나가면서 뜨거운 찌개를 일부러 쏟게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무슨 그런게 뉴스라고 한심하더군여

밥을 먹지 않고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도 자동적으로
되는 이중 효과가 있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밥도 먹고
운동도 하고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니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져서 결국 도로아미 타불이 되버리는거지여

그건 마치 도지사가 권력과 여자를 둘다 얻으려다
하나도 얻지 못하는 결과인데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던데 정치하겠다고 큰소리치면서
소수자를 챙기겠다면서도 동네주민형의 목소리도 들어보려고 하질 않고
자신이 욕하고 교육을 2회 강요하고 1번안들어줬다고 감옥에 5일 보내는 수준이니
어떻게 그런자가 서민들을 위로하고 대업을 이룰까여

사오개월이 무슨 대단한건가여 집에만 있는거이
우리동네애는 십년넘게 그리 해도 정치하겠다고 설치는데
저는 그 이상을 잇어도 꿈쩍도 안하는데여

운동도 그런거져 수영장 처음 오는사람은 아줌마들이 수십바퀴 도는걸
보고 기가질려 하는데 어떻게 저리 돌수 있냐면 그러면서
수백바퀴 도는 사람은 그럼 뭘까여
별 차이 없습니다 하면 다 됩니다 열심히 하기 나름이져

몸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하기 시작하면 전보다 더 건강해지지는 않습니다
더이상 악화가 되지 않고 현재의 아픔을 막기 위한 수단일뿐이지
그렇게 육체를 손봐서 성공한 운동선수 있으면 한명만 대보세여
아무도 없습니다 물론 반짝성공은 할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없어여

그게 육체의 한계이고 하지만 정신적으론 그렇지 않쵸
정신은 그 육체의 반대로 많은 경험을 통해 더 강해지니깐여
물론 귀하처럼 약해질수도 있겠네여

북한의 김부자들이 아무리 강제적인 정치를 하긴해도
그래도 어느정도는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어하지
그러니깐 사진에서도 웃는것만 골라 쓰고 있는것이지
이미지 정치의 약점은 화장이 무너지면 끝이다 이거져

귀하는 군생활이 힘들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그 내막은 적지 않아서
모르겠고 중요한것은 남들이 보았을때 그럴듯한 대학메이커가 아니라
과가 더 중요한게 아닐까여 그냥 돈내고 남들 들러리나 서면 다 되는걸로
지금까지 알아왔는데 옆에 사람보다 자신이 나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런 우물안 소견은 초딩때 졸업해야 올바르져
영화 비트의 여주인공처럼 그렇게 자기 주변친구들을 대하니 결과가 안좋쵸
그게 바로 눈에 보이는건 아니지만 아까도 말했든 그런게 이미지 정치져

군대있을때 훈련소6주 전방에서 마치고 내려와
53사단에서 대기 한달이상 하다가 나중에
각자 자대배치 받고는 다신 안바지던데 영원히

우리떄부턴 담배가 안나왔는데 그게 98년도까지는 나왔는데
99년도 부터는 안나왔고 근데 자대가니깐 또 나오더라고여
그래서 훈련소떄는 다른 전기수들보다 2배로 힘들었던것같고

한주 먼저온 훈련병들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담배를 피면서 우리를 비웃더라고여
하하 우리 군대 진짜 잘왔다 그러면서

하지만 뭐 군생활은 겨우 6주가 아니며 그것보다 더 긴 세월들이 남아있져
그래도 빌려오거나 훔쳐오거나 어떻게든 다 구해오더라고여
게다가 난 방위라서 재수좋게 내려왔는데

그때 53사에 대기할때 방위가 백명 넘었는데 한달마다 그렇게 내려오져
나중에는 줄기도 하고 했지만 내 전역할떄는 우리때만큼 또 많이 오더라고여
그래서 난 내동기들은 다제대했는데 나만 제대못해가지고 이등병들 관리하기가 까다로웠고

당시 슈퍼상근법이 통과안되서 대기하다가
나중에는 열명정도로 따로 자기지역에 따라 흩어지며 배치받는데
그때 53사에서는 동기들과 밤에 티비의 뉴스보다가

감옥에서 이제 교도관들이 대우가 나쁘다고 지적하자
동기중에 한명이 와 그런데 가노 그게 죄라면서 그러던데
그건 어리석은 생각이져

감옥은 누구나 갈수있져 대통령도 가고 도지사도 가고 판사검사 다가져
자신이 거기서 예외가 된다고 생각하나여
물론 안갈수도 있져 아낙네처럼 집안에서만 해주는 따신밥먹고 살면
근데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되져 당연히

뭐 회사를 제대로 다녀봤나 몇달 다니지도 못하고 짤린애가
국민들을 대표할순없고 소수자도 챙길수도 없고 서민을 위로할줄도 당연히 모를테니깐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틍을 거부하고 등기로 요구하고 성적인 교육을 강요하는데 말다했져

근데 그 군대 동기 디게 이상한 녀석이던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따라다니는 남자가 있다던데
그놈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그러더라고

대체 자기가 그여자랑 친구사이도 아무사이도 아닌데도 그런말을 내뱉고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더군여
당연히 그런 사람은 남에게 봉사나 희생을 해본적도 없을게 뻔하져

나보고 맨날 용접 용접 이리 부르던데
그런이유가 내가 용접할때 누가 아다리 걸려서
대신에 땜방으로 거들려고 들어왔을때 첨봣으니깐

그래서 그뒤로도 그렇게 부르더군여
누구 마음에 안들면 내보고 가서 재 용접해버랴라 그러던데
사람은 용접이 안됩니다 물건만 되는것이져

세상은 그런 실속없는 단어로 다 되는게 아닙니다
이제 그걸 서서히 깨닫기 시작히니 정신적 고통이 수반되고
남들과 다르게 자신이 달리는걸 서서히 느끼기 시작합니다

맛있는 복어를 먹기위해선 독을 감수해야하는데
가끔 연애인들도 먹다가 사고가 나더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지않는 비율이 더 많치여
외냐면 것보다 맛나고 먹을건 천지로 많기 때문에
굳이 위험한걸 먹을 필욘 없을 테니깐여

귀하글을 그대로 누가 세줄요약 좀 같은 그럼 마인드로 남의 눈치나 보면서
잔머리나 데굴데굴 굴려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지나온 시간에 비해 그에 걸맞게 않게 살고있는
실속없는 껍데기 인생은 귀하에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런건 행복이 아니며 포장지 인생이라고 할수 있으니깐여

남의 행복을 한번 챙겨주지도 못하고
내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그러니깐 안오는거져
너무 자신위주로 생각하는것도 고쳐야 하겠으며
상담사들의 기분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지여

그사람들은 귀하같은 사연을 통해 부수입을 땡기는 사람이니
전혀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퇴근길에 남편과 애들을 만나 식당가서
고기뜯은게 행복이라는 걸 답변이라고 올릴정도니

전에 십년전에 사건사고에서 그렇게 레스토랑에서 알바하던 이십대여자가
그런 가족들이 와서 행복해 하는것을 보곤 자신의 삶과 비교되
퇴근길에 다리위에서 그렇게 유서를 남기고 투신한것도 모르고 말이져

남의 불행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깐 모르는거져
그러니깐 그런 기사만 찾아봤다는 그에 대해서
외 그렇게 남의 불행만 찾아보냐고 엉뚱한 답변을 하더라여
괴로움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도 없는 사람이 답글 다니깐 그렇게 다는거져

흔히 사람들은 작업복은 돈주고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그일로 돈을 벌면서도 말이지
그리고 엉뚱한데서 환상을 채우려고 시도하는데

동네주민형이 그런걸 해줄수는 없져
그런것은 공산주의 처럼 잘못된 이념과 고집과 아집의 결정체일뿐이니깐
소수자들이 모여서 하는 무슨 인민재판도 아니고

귀하의 글이 긴것 같아보여도 내용은 별로 길지도 않네여
혼자 망상속에 살면서도 담배피고 대학다니고 핸폰질하고
남들 할것은 다하고 사시니깐여
그러면서도 외롭다고 징징 마치 미아가 된 어린아이처럼 말이져

귀하가 그런 상태에 놓인 지금은 사실
과거 귀하가 남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다 답이 나옵니다
본인만 모르고 있는거져

고딩때 선생도 그런말을 하던데
내가 눈을 떳을때 내주위에 있는것들은 내스스로 끌어들인거니깐여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관여했으니깐여

그래서 영화 그 제목은 기억안나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찍었고
외국남자가 혼자 외국으로 여행을 갔는데
사람들이 안다니는 바위에 떨어져 손이 끼였는데
몇일동안 고립되었져 그 상태로 자야했고

그러다 보니 이제 중국산 나이프로 자기 팔을 자르고 탈출하는동안
과거 상처준 사람들이 생각이 났고
이제 그렇게 살아온 자신을 후회하기 시작했지여

그뒤론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과거와 같이 사람들을 냉대하고 중국산 짝퉁을
사용하면서 인생을 허비하지 는 않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단이나 가짜 성적 장애인 단체나 그런데 기부하고 후원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되겠져

군대 후배중에 그렇게 아방이 외국에서 일하고 돈부쳐준다던데
돈은 많은것 같더라고여 자기가 술사고 고기사고 그러는거보니
아마 엄마는 없는것 같고
초딩동창인걸로 아는데 초딩떄나 군대떄는 별로 안친했고
전역하고 술몇번하다보니 친해져서 그래서 나중에 더 자세한 애기를 주고 받았져

하지만 두세번 만나고 연락이 끊어지던데
그런 실속없는 애들 숱하져
귀하는 남에게 그런 시시한 사람으로 남길 바라나여

귀하에게도 이제 그런 체험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에도
본인만 모를뿐이고
누군가 얘기해줘도 듣지도 않겠져

지금 귀하가 아픔에 부대끼고 겨워하는 모습이 몹시 안타깝지만
잘 견디어 내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틀림없이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꿈으로 가득해야 할 나이입니다
축 처진 거짓 감정으로 인한 죽음의 유혹을 물리치고
아름다운 감정을 되찾아
여름의 싱싱한 기운이 돋아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legalmind 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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